무엇보다도 어렵다는 "꾸준히"를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
저의 가장 큰 약점이 그 "꾸준히"가 정말 잘 안된다는 거예요.. 그나마 이렇게라도 매일 신경을 쓰고 한달가까이
유지되는것도 우리 모임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거창한 계획보다는 매일매일의 실천이 중요함을 요즘 더 느낍니다...브죵님 화이팅...
이러다가 연주회 여시는건 아니셔요...보러갈수 있는데..^^
음악적 재능이 완전 꽝꽝인 저~~~
플룻을 배우신다니 부럽네요..^^
그옛날 초등 2학년때부터 피아노를 배웠었어요.....
위로 오빠가 한명있고 제가 큰딸이라 엄마아빠가 피아노로 제게 거는 기대가 크셨다지요.....
전 그때 제가 재능이 없는줄 몰랐었어요.....
별로 열심히 하지않은탓도 있겠지만 어느날 보니 어깨넘어로 배우던 동생이 저보다 훨씬 잘 치더라구요...ㅋ
거기다 전 완전음치~~~
근데 우짜죠~~울 큰아들 절 닮아서 완전 음치예요~~~ㅋㅋㅋ
애아빠는 노래무지잘하는데~~
저도 뭔가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은 굴뚝같은데 실천이되질 않네요.
아직 작은 녀석이 있어서 어린이집 올해 6살되니 보내고 나서 생각 좀 해봐야겠어요.
여긴 시골이라 딱히 문화공간이 없네요.
경제적인 부분이있어서 이리저리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브죵님께서 글보고 나름 나같은 사람은 뭔가 하는생각도 드네요.
시간이 흐르면 제 시간이 가져지겠죠?
아이들은 아주 무럭무럭자라고 먹는것도 무진장 먹고, 아들녀석만 둘이라 그런지 요즘 먹는양이 장난아니랍니다.
그래도 잘 먹고, 잘 커주고, 잘듣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에요
쑥쑥에서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참여도 하게 되니 의무감과 책임감 때문에 정말 약속지키기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엄마만 이렇게 열심히해도 따라주지 않았으면 아마 중간에 포기했을거에요.
엄마말 잘따라주는 우리 큰녀석한테도 너무 고맙네요.
수학에대해 이야기해주신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저학년이라 다른분들이 할 것 없다고들하는데 첨 학교보내는 부모입장에서는 불안하기만하거든요.
궁금한 차에 너무 좋은 소식 들어서 좋습니다.
그럼...오늘도 열심히 집듣해야겠어요
브죵님 대단하세여
열심히 뭔가에 도전하는 자세 참으로 멋지십니다
한편 나는 먼가? 하는생각도 드네여^^;;;
영어하신지가 5년 되간다는데 저도 엄마표로 정말 잘 할 수있을까? 걱정 됍니다
요즘 같아선 속에서 인내심을 키우려 무진 애를 쓰는데
엄마표로 열심히 하신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초등 들어간다고 유치원서 준비시키나본데 그래서 그런지 숙제가 많아졌어여
요즘 이래저래 아이와 마찰도 생기고 맘이 안좋네여^^;;;
신나게 뛰어놀기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오늘은 아침부터 아이에게 화를 내서 오전 내내 기분이 꿀꿀합니다..
아침에 깨우는거 부터 준비하고, 밥먹는것 까지 계속 밍기적거리더니 결국 유치원차 시간에 늦어져서 선생님 전화오고..저는 저대로 있는대로 열받고...ㅠ.ㅠ 아침부터 아이에게 고함치고 말았네요..그리고나서도 한참 화가 안 삭아서 저 혼자 씩씩대로..오늘 지대로 시작 꽝입니다..
돌아오면 사과해야겠어요...담주부터 잘한다고 아침에 얘기했으니 더 지켜봐야겠죠..아마 그래도 마찬가지지 싶지만요...
울 아들 은근 말 안듣네요..유치원다녀와서 집듣부터 하자해도 계속 미루고...tv도 자막없이 보자는데 어느새 슬며시 자막 켜놓고...은근히 속을 뒤집습니다...도를 닦아야지요...에고에고...
암튼 넋두리만 하다 갑니다...
플룻 3년이나 꾸준히 해오고 계시다니 음악을 즐기시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 꾸준함이 부럽습니다.
전 다크고 나서 어렸을때 배웠던 피아노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서 학원 등록했다가
한달도 안되서 그만두고 말았거든요.
지금도 피아노는 저의 로망입니다.
얼마전 동생이 리더래빗을 아이한테 선물해줬어요.
게임류는 일부러 피하고 있던터라 무척 재미있어하네요.
집중듣기 하고나서 한시간씩 리더래빗 하기로 규칙을 정했답니다.
지난번에 집중듣기 중도하차를 심각하게 고려한다고 했는데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성격급하고 앞뒤가리지 않은 성급한 판단이었구나 싶습니다.
그동안은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좀 내려두고 시간을 보내왔어요.
아이나 저나 이렇게 계획하고 시작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중간에 그만두는건 약간의 강제성을 가지고 이끌어가는것보다 훨씬 손해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죵님 오늘 들려주신 이야기 잘 기억하고 있을께요.
너무 싫어서 쳐다보기도 싫을정도가 아니라면은
아이가 꾸준히 할수 있도록 북돋아주는게 저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시 제가 품었던 욕심에 대한 답글 주신 것 같네요..
천천히 꾸준히.. 잊지 않고 그렇게 나가렵니다.
플룻, 대단하세요. 저희 시어머님께서도 늦게 시작하셔서 지금은 너무너무 멋지게 연주하신답니다.
저도 둘째 어느정도 크면 무언가 시작해보고 싶네요.
브죵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이를 낳고... 또 키우는 과정에서 새로운 악기에 도전을 하시다니...
저희 큰 아이 아들래미가 플룻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
도전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딸래미... (둘째라...) 큰 아이에 비해 덜 챙기게 되는데...
어젠 아서 오디오 시디에 나오는 노래를 제법 따라 부르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신통방통했습니다.
저도 이제 슬슬 초등준비로 수학 들어갔습니다.
우선 수학 전혀 신경안썼던 터라...
개념수학(천재) 기초거 1학기 내용 천천히 풀어나갑니다.
예배초등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저번에는 입덧때문에 표만 올리고 덧글도 못달았답니다.
좀 입덧이 심한편이어서 집중듣기도 제대로 진행을 못했어요.
애가 옆에서 딱 시켜야지 하는편이어서 안할려고 하네요.
제가 누워있으니 집은 엉망이고 애도 심심해서 어쩔줄 몰라하면서도 책 한권 읽네요.
제발 애낳기전에 이런 습관좀 고쳤으면 하는데
제가 일일히 같이 하기전에는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심심하면 한다고 하지만 저희애 아무리 심심해도 책 안읽습니다.
저 누워있는데 같이 누워서 낮잠도 안자는 애가 같이 자네요.
지금도 댓글 다는데 올려고 해서 그만 써야겠네요.
자기 글 쓴것 보면 화내서요.
에공~
표 안올린 사람으로 이름이 떡 올라가 깜짝 놀랐어요.
다시 게시판 돌아가 확인해보니 정말 안올려졌네요.
분명히 정리해서 진행 1반에 누나거 올리고 기초 1반에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안올렸던가봐요.
이런이런~~
늦었지만 지난번거 이제라도 올려봅니다.
열심히 하시는 반장님 죄송해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An I can read book 1단계 2권, 까이유 2권
30
130
1/2
헬로우리더 1단계 4권, Dinosaur time
17
90
1/3
Dinosaur time, The fat cat on the mat
17
64
1/4
까이유 퍼스트리더 3권
18
75
1/5
An I can read book 1단계 2권
12
64
1/6
리틀크리터 2단계 3권
6
60
1/7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5
40
합 계
105
523
누적합계
517
2468
이번주부터 개학인데..애들이 안가고 있어요..은근 원비 굳었다 하고..학교가기전 쉬게 하고 있어요..문제는 정말..집에서..난리도 아닌모양입니다..동생이랑...이모 눈치가 뵈서..친정엄마 가 멀리 광주서 오셨답니다.
외려..집듣와 흘려듣기만 하고..디비디는 한글 그리스 로마신화에 빠져 삽니다.
디비디 수배좀 해야할판...
오늘 정말 춥더군요.. 다들 건강조심하셔요..전...살만 늘어가나봅니다..헉...
책읽기랑 그리 친하지 않은 아들이랑 2년째 전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넘쳐나는 책때문이라고 신랑은 얘기하는데 글쎄요.....
그림보느라 딴짓하느라 책읽는 시간이 남들 2배이상 걸리네요.
그나마 제가 읽어주는 책은 잘 듣고 있으니 불행 중 다행이죠.
청각형 아이인건지 집중듣기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잘 따라와주고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전오후로 나누어 하던것을 며칠전부터 유치원가기 전에 두권을 다 듣게 했더니 별 말 없이 잘 듣네요.
한 30분정도 앉아 있는건데 앉아 있는것만으로도 기특합니다.
이제 겨우 초등1학년 되는건데 넘 하는거 아닌가 하다가도,
다른 아이들 하는거 보면 불안해지기도하고 그러네요.
엄마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눈물 뚝뚝 흘리는 울 아들......
성질 더러운 엄마랑 사느라 니가 고생이 많다......
근데 아들만 보면 왜 이런 맘은 다 사라지고 들들 볶으려고만 하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저희 아들은 그림 그리는 걸 무지하게 좋아해요.
저는 완전 잼뱅인데 울 신랑이 쪼금 그리더라구요.
아빠를 닮아선지.... 미술학원 보내는걸 결사 반대하는 울 신랑 덕에 울 아들 A4용지에 매일 책에 나온 그림들 복사해서 그리느라 바쁩니다.
얼마 전에 김유신 책을 읽고 그 책에 나오는 전쟁장면을 2시간이나 끙끙매면서 그리고 있더군요.

잘 그렸다고 엄청 칭찬해줬는데 한쪽맘에 드는 이 엉큼한 생각은......
'그 시간에 책을 읽지.... 이놈아.....'
'본인이 젤로 좋아하는건 오래 앉아있을수 있는 엉덩이 힘이 있으니 나중에 그 힘을 공부 꼭 잘하길 빈다.'
하면서 웃었답니다.
그냥 이렇게 매사에 감사하면서 웃으면서 살아야하는데 참 힘든게 엄마네요.
저도 브죵님처럼 우아한 사치 부려보고 싶은데, 딸린 혹이 하나 더 있어.....
아마도 울 둘째 유치원 가는 내년이나 되어야 가능하겠지요.
내년을 기약하며 올해는 계획만 열심히 세워야겠어요.
아픈 아가들이 많은데 빨랑 나았으면 좋겠네요.
맘들도 아프지들 말고,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아쟈, 아쟈, 아쟈!!!!!
날씨가 추우니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빨리 낫기를...
신랑 출장비가 나오면 뭘하나 행복한 고민 중이었는데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결국 컴퓨터를 사야하게 생겼습니다.
한번 켤 때마다 10분 정도는 파워키나 리셋키를 계속 눌러야만 하네요.
점점 심해져 가니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집듣표를 못 올릴 수도 있을거 같아요. 열심히 집듣은 하고 있는뎅...
저희 집 수학은 주산만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7급을 나가는데 확실히 숫자가 커지니 주산이고 암산이고 전부 버벅거리네요.
일주일이나 이주일 안에 자리를 빨리 잡아야 수월하게 진행이 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저녁에 영어 디비디를 안 켜고 책을 읽어주니 아이가 9시면 잠을 자고 아침 6시면 일어납니다.
처음 대여해서 동화책을 보고 있어서 맘이 좀 급한데 이를 어찌 다스릴지 모르겠습니다.
50권 정도 되는 책을 10일 동안 2번은 읽어주고 돌려 보내고 싶은 것을 진행을 하다보니 전권을 1번 읽어주고 나머지는 아이가 원하는 책만 따로 읽어주려고 계획을 세웠구요.
간혹 아이 혼자 읽기는 하지만 역시나 재밌어하면서도 책을 많이 보진 않네요.
책 잘 읽는 아이들이 젤 부러워요.ㅠㅠ
이번 집듣 프로젝트를 하면서 저는 제가 영어가 많이 편해졌어요..
그전에는 CD보다 제가 많이 읽어줬기 때문에..미리 읽어보고,,단어도 찾아보고..
이제 CD로 많이 들으니..제가 영어가 참 편하게 느껴집니다..^^..
아들의 실력은 모르겠구..자기 말로는 다 알아듣는다고 큰소리 뻥뻥이니..알아듣겠죠..뭐..
여튼 영어책 듣는걸 즐기면서 진행하고 있으니 만족합니다.
웃어야할 타이밍에 웃기도 하구요..^^..
저희 아들도 미술을 꽝인데..엄마아빠가 다 못했으니 그냥 그려려니..하고 있고..
음악은 어릴때부터 참 좋아하고 소질이 있어보이는데..
시간이 없어서 초등가면 악기는 시켜줘야지 하고 있습니다.
브죵님., 늦게나마 악기 배우시는 열정과 노력.. 대단하십니다
전., 예능으로 걍~꽝이라서
중학교때부터 예체능실기가 성적에 반영될때면 저의 경쟁자들이 저를 제끼곤 했다는 가슴아픈이야기가ㅠ.ㅠ
한결이가 이런 나를 닮았는지., 그리기도 한참 떨어지는듯하고., 미술,음악 학원엔 아예관심도 없습니다
한결아빠 왈., 본인도 미술 꽝이었다고 고백합니다...띠용~~~우째슬까~~~~
남들 다 한다는 피아노 학원도 갈 기미가 안보이고,미술은 그냥 그리면 된다카고^^
초등 저학년땐., 이런 예체능이 우선이라고 하는데., 한결인 운동신경까지 저 밑이고.,
맘을 비우고 살아야 할듯합니다
나를 위해 무얼 해야지 않을까??? 제작년까지 아랫배는 남 이야긴줄 알았는데., 슬그머니., 살찌기 시작한것이 무려 5kg이나 늘었고., 그냥 나이살이라 해도 억울하기 짝이없답니다
다이어트...가장 시급하게 해야할 나의 목표
한결이의 영어는 저를 가슴설레게 합니다.
매일 평균 3시간의 노출이 자리잡혔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안정적으로 열린것 같아 기쁩니다
집듣 1시간., 디비디 1시간이상,. 흘려듣기 한시간
방학이라 힘들이지 않고, 꾸준히 잘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주 월요일 부터는., 아예 CD하나에 들어있는 책을 다 집듣합니다.
월요일엔 베렌CD1에 들어있는 책 5권, 화요일엔 9시에 광주로 출발해야한다니.,7시 40분에 일어나서 베렌CD2에 있는 책 5권, 오늘 아침엔 빌린 베렌 6권 들어있는 CD 한장을 다했답니다
두세권정도하고 잠깐 한숨돌리며 잠깐 쉬는걸 제외하곤., 아침먹기전에 목표한것 다 듣곤합니다
아침먹고., 디비디 보고 자유시간 갖다가., 4시반 태권도가고., 저녁먹고 그림일기 쓰고.,
비교적 여유롭게 보내면서도 알차게 보내는것에 감사한 맘 가집니다
예비소집 10분만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쌩하니 춥습니다., 감기걸린 친구들 빨리 낫길 바라며
모두모두 행복한 에너지 많이 가지시길^^
엄마표로 처음 아이와 영어를 시작할때는
머지 않아 유창하게 영어를 할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먼길인지는 알지 못했죠
정작 엄마도 안되면서 지금까지 수십년을 살아오면서 안됐던것을
이제 겨우8살이 된 아이에게 얼른 아웃풋이 됐으면 하고 바라죠
ㅎㅎㅎㅎㅎ
가끔 먼길인데 천천히 해야지 하면서도
휴~~~~~~~~~~ 끝이 언제일려나 하네요^*^***
요즈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악기 배우기 열풍입니다.
플룻, 기타, 첼로~~~~~
저도 기타를 배울까 고민중입니다.
열심히 연습을 해야 하는데 될까~~~~~ 망설이고만 있네요 게으름뱅이죠^**^*^
아주 아주 옛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장피에르랑팔 의 멋진 플룻공연 간적이 있네요
조명에 빛나던 은빛 플룻 아주 아주 멋졌어요
우리 아이들 빨리 건강해졌음 좋겠네요
아이가 아프면 제일 힘들죠
감기야~~~~~~~물러거라
해바라기님 이번주만 잘 쉬어 더 건강해질거예요.
학교 가서는 이제 안 아플거예요.
고생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
그래도 집듣을 계속 집듣 하신다니 대단하세요.
아이들이 건강하길
요~ 몇일째 계속 되는 고열로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네요.
아이가 아픈게 엄마랑 아빠랑 덩달아 힘이 드는 날들이네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더 아픈것 같기도 하고..
에~고고,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저희집 아이는 아프다 보니 책읽기는 짧은 책 위주로 읽기를 진행하고 그 대신 집중듣기를
평소 보다 조금 더 많이 하게 되네요.. 아직 집듣하는 책을 편히 읽을 수 있는 단계는 아니고,
간혹, 그림에 필 꽃힌 책은 한권씩 읽어 볼려고 하네요.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쥐~~~
매일 많은 양의 책읽기와 듣기를 못하지만, 꾸준히 할려고 하는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여기에 엄마 욕심을 더 한다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데~~
거긴까지 정말 제 욕심인것 같네요..
계속되는 추위에 아픈 아이들과 간호하는 맘님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하루 빨리 건강해져서 집안에 웃음소리가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얼굴에 미소 잃치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