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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13일

컨텐츠

댓글 1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커피향
  • |
  • 2010-01-14 16:12
답댓글

초1 /남

 

37  the big red blanket

38  the prince's tooth is loose!

39  silly pig

40  all dirty! all clean!

41  harry's bath

42  just one more!

43  the best thing

44  fight with mary

45  bunny's big race

46  i like baseball

 

요리는 할 말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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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4 15:54
답댓글

1/13 예비초등 공주

56. it's my birthday

57. the giraffe made her laugh

58. under the sky

59. who will help?

60. the magic money box

61.what comes in threes?

62. what happened?

63.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64. ten monsters in a bea

65. a new tooth

66. village in the snow

 

많이늦었네요.. 오랜만에 유치원엄마들이랑 만나 점심도먹고 수다도 떤다고^^

해바라기님.. 따뜻한 국물요리가 어떨까요?? 떡만두국정도..ㅋㅋ 칼국수나.. 아~~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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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4 11:35
답댓글

1/12

20. I want to be an astronaut

21. Silly Sally

22. From head to toe

23. Mama, if you had a with

 

1/13

24. Today is Monday

25. To market to market

26. The mixed-up chameleon

27. My friends

 

권수 채울려고 너무 쉬운것만 읽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ㅠ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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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4 09:56
답댓글

오랜만에 올립니다.

 

13. Strawberry jam

14. The ice rink

 

두권씩 읽는데도 빼먹는날이 있네요.

오늘부터는 안빠지고 잘 하겠습니다.

 

저도 요리는 완전 잼병인데요.

그래서 죽 잘끓입니다.

고기, 쌀, 야채가 골고루들어가고

먹이기도 편해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끓일정도로 아주 애용하는 요리법이지요^^

우선 물에다 쌀하고 고기 넣구 불 올립니다.

끓이는 동안 각종 야채 다져서 넣습니다.

쌀이 익으면 죽 완성이에요.

따로 간을 안해도 맛있어요.

닭죽, 소고기죽 번갈아 끓여요.

아이가 저보고 그럽니다. 맨날 죽만 주냐고 ^^

그래도 한동안 안해주면 죽 먹고 싶다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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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4 09:55
답댓글

1/13에 읽은 것 올립니다~.

 

226.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27. The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28.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29. Shoes women wear

230. Diving dolphin (DK readers)

231. Dinosaur's day

232. Duckling days

233. I want to be a ballerina

 

어제 아이와 같이 동네 문방구에 가서 손난로 여러개 사 주었어요.

50권 넘을때 마다 선물을 2천원 이하로 사주겠다고 했었는데,

효과가 있네요.

 

몇번 선물을 받더니, 50권 넘었을 때 받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큰걸로 받아도 되? 하고 묻네요. 당근 된다고 했지요.

 

오늘 날이 무척 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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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14 09:53
답댓글

에궁 하루 지각이네요. ^^ 오늘 읽은것 일단 올립니다.

 

2010/01/13

34

I'm a big kid

"

35

Go away, Big green Monster

"

36

Hop on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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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14 09:43
답댓글

아이가 자기 전에 책을 읽어 읽고 난 후 저도 같이 잠들게 되네요.

 

1/13

50.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51. I Just Forgot

52. Just a Mess

53. The Chick and the Duc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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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14 09:17
답댓글

1월 13일

 

46.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7. Friends for a princess

48. Knock konck, who's there?

49. Come In

50. Poor Old Mum

51. Treasures

 

아직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책읽는 습관은 잡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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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14 02:21
답댓글

1월13일

초3

340.captain and matey set sail

341.the run away pancake

342.eloise and the dinosaurs

343.eloise's pirate adventure

344.fly away

345.the little prince

346.am i on a

347.find it

348.le petit prince

349.my trip tp the zoo

350.eloise has a lesson

361.creepy crawly

362.pond dipping

363.the lost puppy

364.kipper's diary

365.i see a bug

366.skating day

367.snow day

368.we love you little critter

369.the hole in the hedge

370.play ball

371.a bad,bad day

372.i'm a fire fighter

373.wash my hair please

374.my picture

375.emily loved yellow

376.i like colors

377.who's hiding

378.the crayola

379.buttons buttons

380.i see colors

381.camping out

382.beach day

383.bubble trouble

384.no one can play

385.push

386.shopping

387.cat and dog

388.pizza party

 

예비초

459.the snowman storybook

460.how are you peeling

461.clifford

462.caillou new shoes

463.what can i be

464.the little dragon

465.what a din

466.here are

467.look after me

468.the rainbow

469.can you see me

470.my friends

471.it is a

472.i see

473.i am special

474.cat and dog

475.come see my bugs

476.bugs in ypur backyard

477.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478.little green forg

479.this is my world

480.the bugs go marching

481.a tiny family

482.brown bear

483.monkey tricks

484.all week at school

485.little helpers

486.jack the hero

487.what is this

488.goal

489.presents for dad

490.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492.what dogs like

493.our pumpkin

494.a present for mom

495.up and down

496.the ice cream

497.the dog

498.cloud bread

499.little red hen makes soup

500.this is my house

 

오늘은 분위기가 산만해서 책읽기에 집중을 못했던것 같아요.

낼은 좀 더 신경써서 열심히 책읽기해서 올릴께요.

제가 잘하는 요리는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제가 하는 음식은 가족들이 다들 맛있게 먹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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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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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할일이 많아 자꾸 늦게올리네요 ㅎㅎ

 

138 Mrs. Wishy-washy
139 Dan,the flying man
140 Danger
141 Wishy-washy day
142 Dishy-Washy
143 dog and cat
144 the jigaree
145 Mr. Beekman's deli
146 move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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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4 00:49
답댓글

제일 취미도 없고 소질도 없는 것이 요리라 올릴 게 없네요.매번 식사준비하는 것이 넘 고역이라는....

오죽하면 한동안 요리를 배우러 다녔게요... 근데 다닐 때뿐이고 잘 활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낼은 레시피 적은 것 함 찾아봐야겠어요.

1월 13일

46. Mrs. hopper`s house

47. the first book

48. cold shivers

49. starry night

50. gre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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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14 00:04
답댓글

1월13일

(139~158)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Family at the Zoo

Mice in the Barn

Too Big Too Small

Animals Play

Family and Friends

What Can You Do?

What Do You See?

Goes To The Zoo

This is Me!

Biscuit's Day at the Farm

Go Away,Dog

Biscuit Finds a Friend

Bathtime for Biscuit

Oh,Cat!

Listen!

Look!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Three Billy Goats Gruff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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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23:38
답댓글
 233.  Ten traveling tigers  234.  The three little pigs  235.  Chicken pox!  236.  Peter's move  237.  The blue jay  238.  Lola and miss kitty  239.  The talking yam  240. The hole in harry's pocket  241.  Road work ahead  242.  The pumpkin that Kim carved  243.  Herman henry's dog  244.  The tooth race  245.  Josie cleans up  246.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247.  Air (What living things need)  248.  Circles (Finding shapes)  249.  Mountains (Landforms)  250. Which door is best?  251.  Monster, monster  252.  Love you forever  253.  Where does the brown bear go?  254.  Hello, red fox  255.  I went walking

 

아~~ 오늘 신랑하고 맥주 한 잔 하고~~ EXCEL로 목록 입력해 놓은 것 기냥 복사 붙였어요...

 

미션은~~

떢꼬치 어떤가요...

오뎅하고 가래떡 차례로 꽂아 기름에 구운뒤 양념장 바르면 끝....!!!

꽂이에 끼우는 거 아이들 시키며 무지무지 좋아라 합니다.

신랑은 저보고 분식집 하라 하더군요~~~

 

[ 소스 ]

대략 아래와 같이 넣은 뒤 간 보시고 입맛에 맞게 하시면 돼요.

글구 소스 넣은 뒤 살짝 끓이시고요...

고추장 2큰술, 케첩 2큰술, 물엿 2큰술, 굴소스 2큰술( 또는 핫 소스),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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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3 23:32
답댓글

늦게들어오니 많은 요리가 올라왔네요.

얼른 글쓰고 더읽어봐야겠어요.

혹 ..다른님이 올리신 요리라도....애교로 봐주세요.

저두 얼마전에 배운건데요...그전에는 늘 고기로 김치찌게랑 고추장 찌개만 해먹었는데 새로배운 이찌게는 일단 초간단에 아주 맛있다는겁니다.

먼저 돼지고기 목등심을 먹기좋게 잘라 물에 넣은후 끓으면 새우젖으로 간하시고, 두부넣고 고추가루 한두스푼넣고 마늘,파 적당히 넣고 한소큼 끓은후 드시면 됩니다.(원하시면 버섯넣어도 되는데,...그냥이 더 깔끔해요,)

울신랑과 아들이 냄비잡고 먹었다는....ㅎㅎ

 

오늘도 스케이트를 두시간을 타고 와서 친구랑 8시30분까지 놀고나서 읽기를 하자고 했더니....ㅎㅎ...기특하게도 한다고 합니다. 짧은거지만 후닥닥 읽히고 씻기고 영어동화 10분잠자기 전에 들려주니 곱게 잠이 들었네요.

꾸준히 하게되니 해바라기님께 얼마나 감사한지....꾸벅.

 

77. my diary

78. show and tell

79 camping out

80 big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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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23:29
답댓글

항상 9시가 넘으면 바로 재웠는데 제가 마법의 시간여행읽는다고 자는 시간을 놓쳤어요.

울 아들 한참 잘 읽고 있어 저도 읽어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근데 읽을 시간이 많지 않아(둘째가 어린 탓!!) 간간히 읽고 있어용

내마음은 원서를 읽히기 위함이었으나 번역본에 내가 빠지고 있네요^^

 

어제 5권,오늘 6권 읽어서...... 64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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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52
답댓글

 2010/1/13(수)

 61. The north wind and the sun

 62. The rabbit and the turtle

 63. Hiding,   Giwing

 64. Chatting,  Bou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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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23:23
이솝의 해와바람 이야기를 영어책으로 얼마전에 봤어요.
울 아들도 아는 내용이라 쉽게 듣고 읽었어요.
그림 동화책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
내용도 그림도 둘 다 즐길수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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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4 00:41
제니 아픈것은 좀 나았는지요? 아픈데도 책을 읽었네요. 울집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넘 예뻐요. 피곤한 엄마를 배려해 줄줄도 아는 아이이니 별탈없이 금방 나으리라 믿어요.
제니야 빨리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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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13 22:50
답댓글

우리 집 식구들은 제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답니다......흑흑..

그래서 매일 남은 거 먹어치우다보니....뱃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뱃살에도 불구하고....나의 유일한 사치는 맛있는 거 해 먹고..사 먹고..시켜 먹는 것.....오늘 배운 수많은 메뉴들로 한동안 호사를 누리며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캄사합니다.

52.umbrella

53.birthday party

54.snow

55.the grouchy ladybug

56.the desert is the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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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54
맞아요. 힘들게 해주었더니,
뭐~ 간이 안맞는다. 맛이 없다 하고..
걍 ~ 먹지마 하고 싶지만... 그래도 꾹 참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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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22:47
답댓글

앗........안간단 요리 하나 더...........ㅋㅋㅋ

요즘같이 추운 계절.........정육점에 가셔서 돼지등뼈 만원어치만 구입을 하세요.

찬물에서 피를 빼고........들통에 물붓고 한번 끓어오르면 이 물은 버리시고

다시 끓이기 시작합니다.

이 때. 신랑이 먹다 남긴 김빠진 맥주를 부어주시면 고기가 연하고 잡냄새도 없어집니다.

먹다남긴 소주도 냄새 없애는데 좋겠죠 ^^

하여간 주구장창 끓이다가.............이제는 알맞게 익어버린 김장김치를 통째로 (절대 자르지 마시고) 넣어서 같이 푹푹 끓여주세요..

고춧가루랑 다시다로 간을 하면............엄청 푸짐해서 절대 한끼에 해결 못하는 만원의 행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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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49
낼도 요리로 수다를 떨까요?ㅋㅋㅋㅋ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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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13 22:42
답댓글

제니가 어서 나아야 할텐데...곧 좋아지겠지요.

 

요즘 안그래도 아이들 운동 부족이라 심히 걱정되는 중입니다.

춥다고 꼼짝을 안하니 근력이 약해질까 염려되어요.

공원 내려다 보면 미끄럼 타는 아이들도 여럿 있더만, 울 아이들은 나가 놀라고 해도 고개만

절래절래 흔드네요.

나간다 해도 감기 들까봐 사실 내키지도 않구요.

 

제가 햇수만 베테랑 주부인지라...변변히 내놓을 요리도 없구만요..

울집 아이들은 이래저래 양념 많이 넣고 정성들인 음식보다 걍 소금 넣고 기름에 볶아주는

감자채 같은 단순한 음식에 열광하는 넘들이라, 엄마는 무지 편하답니다.

도움도 못드리고 저도 댓글 참고해야 겠어요.^^;;

 

36. The fat cat sat on the mat

37. Green eggs and ham

38. Pirate adventure

39. A liitle bab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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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56
오늘은 너무 추워 안 나가게 하신것 잘하셨어요.
낮부터 계속 춥더니 저녁엔 더 춥네요.
빨랑 날이 풀렸으면 좋겠구만,, 기후가 이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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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3 22:42
답댓글

남이 해주는 음식만 좋아하는 사람이라 잘하는 요리가 없네요...=.=;;

오늘 많이 참고할께요... 맛있는거 찾아댕기면서 먹는건 좋아해요...^^;;

 

이번주는 애들 스케이트 타러다녔어요..동네 아는 언니의 같이 하자는 말에 흔쾌히 신청했는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광화문 스케이트장에서 아침 9시에 시작...한시간 강습..한시간

프리스케이팅...4일간인데요...흑흑..날도 너무너무 춥고...

같은 서울인데 우리집에서 광화문까지 1시간이나 걸릴줄 몰랐네요...

매일매일 더 추워지는 날씨에 내가 미쳤지 싶었지만..애들이 넘 좋아하고 내일은 큰애 친구들이

같이 스케이트 타러 온다하니 하루만 더 힘내서 가야겠어요..^^;;

 

초2

55

Merry christmas mom and dad

56

The bully(ort7)

57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58

The great race

59

Just a new neighbor

60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61

What a bad dream

62

Just a snowy vacation

예비초

61

Kipper and the giant(ort6)

62

The treasure chest(ort6)

63

We need the sun

64

Just shopping with mom

65

The bully(ort7)

해바라기님..아이는 많이 좋아졌나요?

제가 큰애한테 책읽기를 시킨건 1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열심히 한건 처음이예요..

사실 집중듣기 위주로 하고 책은 읽다말다 했거든요. 요즘은 아이가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는듯도 하고 목록 올리는거에 은근 신경쓰더라구요..

자신도 좀 늘었다고 생각이 드는지 뿌듯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걸 진행해주시는 해바라기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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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48
열심히 하는 아이와 꿈다섯님의 노력이지요.
일년간 집듣한 효과가 제일 클 겁니다..
저야 ~ 아침에 대문 열어 드리는 것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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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22:37
답댓글

앗...출출한 저녁... 간단 샌드위치 하나 추가~~~

초간단이니만큼...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깍둑썰기로 썰어서 소금을 넣고 삶아주세요..

물을 조금만 넣어서 자작자작...바닥에 물이 남게하지 않아야 질지않고 포실포실하게 삶아지겠죠??

옆에서 달걀도 같이 삶아주세요

 

감자와 달걀이 삶아지는 동안.... 피자먹을때 딸려온 피클 두통을 꺼내 마구 다진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양파도 마구 다져서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햄이나 당근을 다져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자......감자랑 달걀이 다 삶아졌겠죠??

감자는 마구 으깨주시고... 달걀 노른자도 마구 으깨고... 흰자는 다다다다다다다다닥ㄱㄱ 다져주세요.

모든 재료들을 섞어서, 마요네즈랑 머스터드 소스(식성에 따라 케첩도 넣으세요)를 넣고 싹싹~~비벼주세요

 

식빵에 발라서 잘라주시면~~~~ 끝~~

 

원래는 달걀만으로 하는건데... 이넘이 힘이 엄떠서리..다 흩어져 버리거든요.

감자를 넣으면 모든 재료들을 착~~달라붙게 해주고.. 배도 엄청 든든해요.

저녁에 미리 준비해두셨다가 아침에 빵에 발라주시면 정말 간단하고 든든한 아침이 됩니다.

오후에 출출한 아이들 간식으로도 짱이지요..

 

난 왜케 먹는거에 열광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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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44
나~~ 이 샌드위치 무지 좋아하는데,,
아침부터 굳침 흘리게 하시더니, 밤늦게까~~~~지.
넘 먹고 싶다. 낼 당장 사다가 해 먹어야 되겠어요..
지금 jenny는 옆에서 책읽기 하고 엄마는 자판 두두리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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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23:33
이 방법은 저도 아는데 근데 울집은 마요네즈만 넣고 섞었는데
깔끔하니 예쁘잖아요...
머스타드와 케첩도 가능한거였어요?
담에 만들때 머스타드 소스랑 케첩을 넣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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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3 22:25
답댓글

저도 요리는 정말 꽝~이어서 할말이 없네요.

66.Chicka chicka boom boom

67.On the sand

68.Kipper's idea

69.The cold day

70.It's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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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3 22:11
답댓글

열 사흘 째

89.Leo`s tree

90.who stole the cokies from the cookie jar?

91.Dr.seuss`ABC

92.the Bully

93.Hooray for fish

94.Hi fly guy

95.super fly guy

96.Fly high,fly guy!

97.shoo,fly guy!

 

 에궁 감기약을 먹었더니 헤롱헤롱 하네요.자판도 오락가락 정신이 혼미해...

가장 춥다는 낼을 대비해 빨리 취침모드로 들려구 허겁지겁 올리네요.

다들 무사하시죠? 오겡끼데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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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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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일 부러운 사람이 요리 잘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나만의 요리비법을 소개하라는 제안이 저한테는 어렵네요...

요리학원 다니면서 요리도 배워 봤지만, 해 먹는 음식은 매번 비슷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오히려 여러 맘들이 올려 놓은 요리비법을 배워가네요~~~

 

<1월13일(수)>

46. The Deagon Dance

47. Biscuit Finds a Friend

48. Jack and the Beanstalk

49. A Tiger and a Persimmon

50. At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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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13 21:48
답댓글

오늘 읽은 책 목록입니다.

56. Arthur's family vacation

57. Arthur's april fool

58. Kipper the clown

59. strawberry jam

60 .At the pool

61. New trees

62. The water fight

63. The baby-s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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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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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47. I can read

48. How to make a Mudpei

49. Pigs

50. Rain

 

오늘 임무 완료입니다~

춥고 바깥은 눈오고 요리하기 싫어요~

며칠 대충 떼우다가 오늘저녁 된장찌게랑 고등어구워먹었네요.

누구나 다 아는 제일 흔한 반찬이 제일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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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1:53
거기가~ 어디에요.
지금 눈이 와요~~ 많이 오지 말아야 될텐데
저녁상이 푸짐하네요. 된장찌게에 고등어구이라...
전,아까 수다맘님의 꽁치조림 흉내 낸다고 저녁에 급조로 졸여서 먹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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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3 21:36
답댓글

요즘은 현이랑 환이 읽을책을 제가 미리 정해서 꺼내주는데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 추운 날씨지만 도서관에서 이틀에 한번씩 책을 바꿔다 주거든요.

글구 아직 영어책을 스스로 읽고 싶다고 하지않고 그냥 읽으라고 하면 읽는지라...

오늘 읽은 책입니다..

 

 74. I can't sleep (Learn to read)

 75. What happened? ( " )

 76. We use water (Early connection)

 77. Safe at work ( " )

 78. Guess how many I have ( " )

 79. My rocks ( " )

 

저는 낼아침 먹이려고 단호박이랑 찹쌀, 팥 넣고 호박죽 예약해놨습니다 (오쿠에..)

열심히 단호박 껍질 벗기는데 울아들 뭐하냐기에 호박죽한다고 했더니

"와, 잘됐다, 나 호박죽 좋아하는데..."라고 해서 기분 좋게 준비했네요.

 

저희는 아이들 면역력 길러주려고 작년 11월부터 홍삼 다려먹이고 있어요.

홍삼이 그리 맛있지는 않는데 먹으라고 하면 두녀석 군소리없이 먹네요...

해바라기님도 아이에게 홍삼 좀 먹여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아이들이 약간의 비염도 있고 좀 말라서 꾸준히 먹이고 있는데 눈에 표나게 달라지진 않아도

그래도 나름 적응해가는거 같아서요...

집에서 직접 다려먹이니 경제적이기도 하고 재료손질도 직접하니 안심도 되구요..

 

요리는 저도 잼병이라 별로 올릴게 없어서리.. 죄송!!!

 

날마다 좋은 날들 되세요... 쑥쑥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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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1:43
오쿠'' 무지 눈독을 드리고 있던 물건이긴 한데,
울집에 있으면 제가 할 줄 아는 것이 없어 사용 빈도가 적을 것 같고,,

낼 아침에 호박죽 맛나겠다~ 혹 근처에 안 사시나..
먹고 싶어용~~ 한 그릇 던져 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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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13 21:31
답댓글

예비초 동유 오늘 읽은 책입니다요.^---^

 

67. Look, I'm flying

68. Crossing the road

69. Hiccups for hippo

70. Kipper and the giant

71. The shiny key

 

집 베란다에 또 물이 넘쳐서..ㅜ.ㅜ.. 줄입니다요. 엉엉..

계약 기간 아직 1년 6개월 남았는데 그냥 이사가고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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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1:38
날도 추운디~~ 수도 파이프에 이상이 있는 거에요..
에고~ 이를 어찔까요??
집주인분게 이야기는 했어요. 빨리 고쳐주지~~ 불편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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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13 21:23
답댓글

안녕하세요.

다들 나만의 요리법 많이들 올리셨네여!!!!

오늘 우리집은 아빠의 회식인 관계로 아이들과 함께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해결 했어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설겆이 안해도 돼서리...

매일매일 식사시간이 되면 매뉴때문에 고민이예요....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75. The New Baby

 76. Nobody Got Wet

 78. The Flying Elephant

 79. Poor Old Mum!

 80. The Weather Vane

 81. The Dragon Dance

 82. Stuck in the Mud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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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1:49
지갑이 두둑하면,
그 방법이 제일 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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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3 21:16
답댓글

어제도 또 자버렸어요.(그래서 오늘 같이 올려요)어젠 아이들보다 먼저 헤롱헤롱하다가..ㅋㅋ

1/12

70

the lost dinosaur bone

little critter

71

happy easter,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72

Arthur's tree house

Arthur starter

73

good night d.w

〃

1/13

74

where is cub?

bobbob

75

fishing with grandpa

〃

76

country fary

little critter

77

play ball

〃

78

my trip to the zoo

〃

79

no one can play

〃

에궁,, 신종플루 한참 유행할때 저희 아들도 감기를 하도 오래해서 학교도 못 보내고 그래서 걱정되어서 거점병원서(그땐 일반병원서 타미플루 안줬을때라)검사맡고 하루 먹었는데 다행히 아니었었어요. 해바라기님 아이들도 제발 아니길.. 근데 만일 그렇더라도 타미플루 먹고 푹쉬니 곡 괜찮아지긴하는 것 같더리구요. 너무 걱정은 마세요.^^

저도 아이들 먹거리 잘 못 해줘요. 맨날 거기서 거기..늘 하던 반찬..

근데 방학 동안 해먹여야지 하며 말로만 배원둔 두가지 요리.. 소개하자면.

1.묵은지와 보쌈

돼지고기를 보쌈용으로 한덩이사서 된장+마늘+생강이랑 넣고 푹 삶아낸걸 잘라서 묵은지와 함께 싸먹으면 최고래요.(커피를 넣으면 잡내가 더 없다는데 아이들용은 좀 꺼려져서 된장만 넣고 해보려구요)

2.전복 삼계탕

전복을 내장까지 잘게 다져서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달달복고 물을 붓고 거기에 삼계탕용으로 닭한마리넣고 푹 고기->익으면 닭은 살코기로 뜯어먹고->그 국물에 찹쌀+야채다진것 조금 넣고 전복삼계탕죽을 끓여서 아이들에게 주면 겨울철 최고의 보양식!

맛있는 보양식이 되겠죠?방학이 가기전에 저도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주변에 보니 공부도 잘하려면 체력도 중요한 듯하데 평소엔 늘 제가 워킹맘이라 간편요리 위주로 늘 하던대로 하다보니 아이들이 약한 것 같아요. 가끔씩은 이런 보양식을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번방학엔 꼭 해줘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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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3 21:25
어, 저 어제 삼겹살 한덩어리 사왔는데 귀찮아서 아직 냉장고에 있어요.
저는 아이들 홍삼 먹이려고 오쿠를 샀길래 거기다 그냥 하려구요..
근데 이놈의 귀차니즘이 저를 잡고 놓아주질 않네요.
그래서 내일 아침으로 호박죽 예약해놨습니다.
가까이 사시면 한그릇 드리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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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1:55
울 남표니가 삼계탕을 싫어 해서, 이것은 못해 먹을 것 같고,
묵은지 보쌈, 이것도 접수해야쥐~~
삶을때 된장이나, 커피 넣으라고 하던디~ 그라면 잡내가 없어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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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3 21:05
답댓글

한번 더 올립니다.  오늘 읽은 거요....

51.little critter story - grandma, grandpa, and me

52.                       - good for me and you

53. hello reader 2 - the sword in the stone

54.                     - not enough room

55.                     - kenny and the little kickers

56.                     - more spaghetti, i say

57.winnie the witch

 

컴보다 더 못하는게 세상에 없는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요리인가봐요..ㅋ

오늘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난 도대체 잘 하는 게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 우울해지네요...

 

모모사이트에서 보고 가끔 해 먹는데 색다르다고 아들이 잘 먹는 거 하나 올립니당...

콩나물볶음...(콩나물 3줌, 올리브유 2큰술, 대파 조금

                   양념재료:간장 2, 맛술 1, 고추가루 1, 물엿 1작, 마늘 1작, 참기름 1작, 생강가루, 깨소금)

올리브유에 콩나물 볶다가 양념 넣고 빨리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 나중에 넣으면 되요...

초간단??  매콤하게 잘 먹더라구요.에이..부끄러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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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1:35
간편하게 할 수 있겠는디요..
이것도 접수~~
오늘 수확이 좋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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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13 21:04
답댓글

어쪄죠 잘하는거라고는 김치찌개, 미역국, 삼겹살구이(이것도 요리라면 ^^) 나머지 밑반찬은 우리동네 유명한 반찬가게에서 하나에 2000원 다섯종류 10000원 (너무 비싼가요?) 그렇게 한 길면 한달, 짧으면 2주정도 먹어요

가끔 콩나물무침은 하는데 영 ~~ 아이들 칼슘때문에 멸치볶음도 하는데 그건 울신랑이 더 잘볶아요 ㅋㅋ

 

일단 울 딸들의 최고음식은 짜장면과 삼겹살이라서 ^^

 

책 읽었습니다.

45. Round and gound the seasons go

46.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47. If a tree could talk

48. Let's take care of the Earth

49.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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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2:02
깔끔한 반찬가게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도 요리를 못해서 반찬가게 이용해 볼까 생각도 하지만,
막상 들어가면 뭘 사야될지,, 선택을 못하고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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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3 20:49
답댓글







2010-1-13
29
Just me and my babysitter

2010-1-13
30
Anansi the Spider

2010-1-13
31
The Gruffalo

2010-1-13
32
Night Monkey Day Monkey

2010-1-13
33
Listen to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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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1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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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읽었던  책  복습 입니다,,,,신문도  1장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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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9:50
전 호블님 아이도 넘~궁금해요..
아니 이걸 정말 하루에 다 읽어요?
신문도 읽고?
우~와
우리 아들내미한테 들이밀었다간
울게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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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05
저도 호블님네 무지 궁금해요.
거기다 신문까지~~
아~웅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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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00
답댓글

아구~저도 부엌이랑은 진짜로 안친해서...

설겆이라믄 또 모를까...

그래서 삼시세끼를 다챙겨야 하는 방학이 무서버요

다행히 좋은 이웃이 있어서 완제품으로 제공해주는 나물들은 잘먹고 있답니다

(ㅎㅎ 제 복이지요)

 

간단식품 좋아하는데 주먹밥(김장김치가 벌써 시어버렸어요.이거 종종썰고

집에 굴러댕기는 맛살이랑 햄이랑 볶아서 재료만 준비하믄 애들이 만들어서 같이 먹어요)

잔치국수 해 먹는거 좋아해요.

다행히 녀석들이 까다롭지 않아서 해주면 해주는대로 잘먹는답니다

 

참참 저희아이들이 몇학년인지 궁금하신분들이 계신것 같아서요

두녀석은 3학년이예요.예비초4 이지요

 

책읽는건 오전에 30분정도 집중듣기와 함께 한차례 읽구요

다시 오후에 30분정도 집중듣기하고 책읽기합니다.

책읽는시간은 1시간 반정도 되는거 같아요

 

저희는 바깥활동(학원포함이요)을 전혀 하지 않는 집이라 이외의 나머지 시간은 아이들끼리

노는 시간이랍니다.

성별이 틀림에도 불구하고 둘이서 노는걸 아직까지 젤 좋아해서

레고로도 인형으로도 열심히 놀아요.

자기전 저녁시간엔 한글책읽기 하구요

가끔 낮에 바로 옆에 있는 학교도서관가는게 다랍니다.

추워서 정말 꼼짝을 안하거든요

 

하늘양

255.No problem

256.Going to a party

257.Going to school

258.Going to the hospital

259.The great big turnip

260.The gingerbread man

261.The shoemaker and the Elves

262.Play,play,play

263.I went out with my pup

264.The seasons

265.Toad party

266.Max and Dan

267.Bikes at the park

268.Olympic adventure

269.Robin Hood

270.Kipper and the giant

271.The shiny key

272.Bus songs

273.Going on a plane

274.Amelia Bedelia

 

바다군

242.The great big turnip

243.Going to the hospital

244.The gingerbread man

245.The shoemaker and th Elves

246.Don't be silly

247.Stuart at the fun house

248.Moving house

249.A kiss for little bear

250.And I mean it, Stanley

251.Who stole the cookies?

252.I went out with my pup

253.Play,play,play

254.The seasons

255.Toad party

256.Max and Dan

257.Bikes at the park

258.Going to school

259.Going to a party

260.No problem

261.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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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8:14
김치 주먹밥은 안 만들어 봤는데
같이 만들어 먹음 맛있기도 하고 재밌겠네요.
김치 싫어하는 울 아들에게 함 만들어 보자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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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40
당췌 안되겠당ㅇㅇ
하늘아~~ 바다야~~~
오늘은 진지하게 아줌마랑 토킹어바웃 하장ㅇㅇ
예비 초4면`~~ 아줌마 아들이랑 같은 나이인데...
이러면 안된당ㅇㅇ
이게 뭐냐~~~~~~~~
하루에 이케 많이씩 책을 읽으면...................................아줌마 따라가다가 가랭이 찢어진당께..ㅋㅋㅋㅋ
하늘이~~~ 바다~~~
날씨 추운디 감기 조심하고.... 이뻐주게떵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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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9:53
뭘 이렇게 많이 읽어요?
숨차 죽겠네....
얘네들 취미와 장기가 독서???
하늘이와 바다가 하루 읽은량이
우리집 일주일치보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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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3 20:58
언니,,하늘양 바다군 짱!!!
생활패턴이 여전하시군요^^
예전에 언니가 해줬던,,,전이랑 국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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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36
답댓글

리더스 300 한참 할때 신종플루 세상이 떠들썩 할때 울 아들 딸 다 걸렸었지요.

그 때 제니 열나고 했어도 그냥 감기로 끝나더니 이제 신종플루...

겪어보니 별건 아닌데 신플 걸렸을 당시는 별의별 생각 다 들더라구요.

제니도 열내리면 말짱 할겁니다.

근데 신종플루가 아니었음 좋겠네요. 직장일도 그렇고....

 

먹거리..

울집은 처음으로 사골국을 끓여 보겠다고 어제부터 가스불ㅇ에 종일 끓이고 있네요.

처음이라 맞나 안맞나도 모름서 ...

진한 국물맛이 나야하는데 그 맛이 안나요..

얼마나  더 끓여야 하는건쥐....

전 이런 국 별로 안좋아하는데(냄새나는건 별로..) 신랑과 아이들 한번 먹여보려고 이 부산을

떨고 있네요..

                                                                                         제대로 된 국물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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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7:40
호호~저희집도 오늘 하루 종일 사골 끓이고 있네요
냄새는 진동하는데 신랑이가 국이 꼭 필여한 사람이라서요
근데 냄새땜에...
추워 문열어놓기도 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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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42
제가 그렇다니까요..이 노무 냄새때문에..
어제는 머리가 아파 끓이다 중단하고 오늘 다시 끓여요..
근데 얼마나 끓여야 하는건가요?
국물이 진하지 않아요..
울 신랑도 국물이 있어야 하는사람이고 사골이 겨울 몸보신도 될듯하여 한번 끓여보는건데
긴 기다림이 필요한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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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18:02
지도 제발 신플이 아니길 바랍니다..

사골국은 지가 ~ 좀 끊어요..ㅎㅎㅎ
한 들솥 끊인 뒤 국물이 반쯤 되면 다른통에 덜어 놓고,
뼈있는 통에 또다시 물을 한가득 넣어 끊어서 또 반쯤 되면 덜어 놓고,
이런식으로 총3번정도 하신후 덜어 놓은 국물을 다시 모아 뼈있는 통에 넣고
또 한 3/2쯤 까지 끊여서 식히면 제리처럼 된답니다.
한 2~3일간 끊이기 반복하셔야 지대로 된 진국이 나옵니다요.
참고하세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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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02
첫번 끓인물은 버리고 나서요
4~5시간 끓이고 나면 약간 뽀얀 국물이 우러나와요
그정도 해야 한답니다.
저도 아직까지 진행중이네요.
오늘저녁먹기는 안될듯해요
낼아침부터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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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04
어머나 해바라기님 글읽으니 여직껏 제가 사이비로 했군요
아~조금씩 덜어내고 다시 끓이고의 반복이군요
참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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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8:11
해바라기 님도 레인보우님도 다 맞는듯해요,
고기 살때 그곳에서 하는 방법을 얘기해줬거든요.
몇시간이면 될줄 알았는데 이틀이 되었는데도 맛은 밍밍...
2~3일 반복이라굽쇼?
뼈가 물러질때까지 라는데 진짜 뼈가 물러지나요? 궁금궁금..
녭..내일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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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46
사골만으로 끓이는것보다는 잡뼈를 섞어서 하시면 좀 더 구수하고 맛이납니다.
잡뼈가 값도 훠얼씬 싸구요..
처음에 찬물에 담궈서 피를 빼고....
사골이 잠기게 물을 부어 팔팔 끓으면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물을 부어서 주구장창~~~~끓여주시면 ..................뽀오얗게 우러납니다.
처음 우러난걸 덜어내고... 다시 한번 끓.여서 같이 섞어서 다시 끓입니다.
재탕 삼탕 하신후에...............나중에는 다시 한번 끓여서 우유팩에 부어서 냉동실에서 얼려주세요 (찌개나 라면 끓일 때 하나씩 꺼내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전 두번만 끓여서 섞고 귀찮아서 먹고나면 걍 다시 찬물 붓고 끓이기를 반복했습니당

아...............왜 우리집 사골 국물은 사먹는것처럼 뽀얗지 않을까?????????????고민스러우시구요??
고민 해결........................프림을 사용하세요..ㅋㅋㅋㅋㅋ (실제로 식당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ㅋㅋㅋ-진짜로 사용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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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9:58
사골국...
전 아예 못 끓여요.
그래서 그냥 냉동으로 포장된것 먹여요.
근데 우리집은 딱 두끼면 끝이더라구요.
더 주면 안 먹어요....
그런데요 며칠전에 식당에서
만두국을 먹는데 사골국에 얇은
떡이랑 만두 넣어서 나왔더라구요.
그 떡맛이 예술이더라구요..
혹시 성공하시면 가래떡 얇게 썰어서
떡국해드세요...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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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3 17:04
답댓글

해바라기님 ~

타미플루먹고 부작용이 없어 다행이네요.

주변에 어떤 애는 토하고 너무 힘들어 하더군요~ 빨리 낫길 빌어요.

 

저도 요새 너무 대충 먹고 있는데, 해바라기님과 함께 요리실력 쑥쑥 늘어나길 바랄뿐입니다용~

 

천천히 가기로 했는데 다른 애들 보니까 자꾸만 닥달하게 되네요.

그래도 우리 딸은 땐땐합니다. 꿋꿋하게 안하는 군요. 어쩌까나?

 

1/9

14. I like books

15.MY FRIENDS

16.Look at the calendar

17. Family fun

 

1/10

가족들과 찜질방에서 실컷 놀다가 집에 와서 푸~~~~욱 잤어요.

 

1/11

18.Games around the world

19.Here are my hands

20. Hooray for fish!

21.Monster money

22. Stop germs

23.Rosie's walk

 

1/12

24. One gorilla

25.What is the weather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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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05
ㅎㅎ 따님이 줏대있구만요
엄마의 잔소리에도 꿋꿋하고...
저는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요
아이들처럼 계속은 아니지만 니들만 해라 하면
미안해서요
덕분에 애들책 미리 다 읽어보고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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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3 19:26
그렇군요~
엄마가 게으리니 ㅉㅉㅉ
둘째라 신경도 안쓰고 기냥 혼자 내버려둬서 그런가봐요~ 급반성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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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20:01
앗!
찜질방 저도 가고 싶네요..
이런 추운 날에는 딱인데....
워낙 잠 많은 애들 땜시롱
저녁에 갈수 있을랑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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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08
몸이 찌뿌듯 한것이~~ 찜질방 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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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3 21:46
저희는 거기가서 밥먹고, 계란 먹는 재미로 갑니다.
밥도 해결하고, 씻기도 씻고, 집에 오면 기~냥 잡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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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13 16:09
답댓글

저는 요즘 중2, 초6 조카둘이랑 몽구까지 세놈들 세끼 밥해먹이고, 데리고 있느라 엉덩이 붙힐 시간이 없네요.

댓글 달러 올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애들 휴식시간이네요.

그 외 시간은 세놈 한꺼번에 듣기, 읽기, 독서 시키느라 하루가 아주 전쟁이네요.

큰놈들은 그나마 말을 듣는데 몽구는 야생마같이 방방 뛰느라 진정시키기가 힘들어요.

이번 방학이 울 몽구한테는 재미난 추억이 많았던 방학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늘 혼자 있다가 이리 형누나와 오래 있었던 적이 없었거든요.

세끼 밥해먹이고 하루에 간식 2번씩 챙기는데 이젠 할 줄 아는 메뉴가 바닥이 나서

뭘 해먹어야 하나 매끼 고민이네요.

먹성도 어찌나 좋은지 한참 크는 애들이라 실컷 먹게 해줘야 하는데....

그래도 불평없이 잘 먹어주니 애들이 기특하더라구요.

 

시간날때 다른분들 올리신 메뉴 참고하러 다시 들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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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7:10
흐흐~몽구가 아주 신이 났겠어요.
우리 애들도 그러면 좋으련만...
조카들이 모두 학원다니느라 바빠요.
뭘 해줘도 잘 먹을 나이이니 걱정은 좀 덜하지 않을까 싶은데,아닌가요?
저는 그때쯤 암거나 잘 먹었던 것 같아서리...ㅋㅋ
요즘 애들은 안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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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08
어마나~몽구맘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세명을 챙기시려믄
몽구한테는 좋은 추억이 되겠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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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50
야생마같이 방방 뛰는 몽구....................아무렴 우리아들만 하겠습니까...ㅜ.ㅜ
당췌 영어캠프 첫 날.... 개강식에서부터 딱 찍혀서....
과연 끝까지 안짤리고 다닐 수 있을지......
어제는 민사고를 조기졸업하겠다기에..... 조기졸업이 아니라 입학실날 짤리겠다고???
하버드를 가겠다기에..... 엄마가 국제전화로 쏘리~~~를 해야겠냐???? 하며 장난치며 씁쓸했어요..
몽구맘님도 다둥이클럽에 들어오셨군요... 웰컴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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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11
지도 오늘 올라온 고수들의 요리비법
빨랑 전수 받아~~ 맛나게 해 먹어야쥐~~
근디, 그 맛이 안나믄 어쩌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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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3 15:57
답댓글

38. New friends

39. Grandmother goes home

40. Whose book is this?

41. What's your favorite subjet?

 

날씨가 정말 추워요

맘님들이 추천하시는 요리중 따뜻한 것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종채맘님은 정말 못하시는것이 뭐예요?... 넘넘 부러워요

 

저흰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자주해 먹습니다

먼저 목살이나 삼겹살을 구워요(돼지고긴 잘 익혀야하니 먼저 익혀요)

다 구워지면 한입크기로 자르고 갖은 야채와 마늘, 간장, 고추가루, 고추장(좀 넉넉히), 설탕을 넣고 야채가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가래떡도 같이 볶으면 더 맛있어요

양념에 재워 놓지 않아도 양념이 잘 배이고 또 구울때 양념이 타지 않아 전 항상 이방법으로 해요

메뉴가 넘 평범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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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3 16:35
맛있겠다!!!! 저도 맨날 하는 음식이 거기서 거기라...
우린 딸의 다이어트를 위해서 돼지고기는 잘 안먹이는데..제가 넘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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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7:12
아뇨,특별한데요,뭘.
담백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우리집은 그냥 양념에 재웠다가 구워줘요.
그러니까 제육볶음으로요...
아! 제육볶음할때 김치 송송 썰어 같이 볶아줘도 맛있어요.
김치 때문에 느끼한 맛이 한결 덜하고 맛있거든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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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38
아~~~ 먹고싶당..
내가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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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10
저희집에 돼지고기 킬러가 있어서 이리 해주면 정말 잘먹겠네요
늘 보쌈만 해봤는데...
역시 다양한 메뉴들이 올라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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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51
두루치기...............제가 넘 사랑하는 넘입니다..
근디 울신랑은 별로 안좋아라해요.
울신랑이 젤로 좋아하는건.............................오이무침....ㅡ.ㅡ;;

그저 사람은 남의 살을 뜯어야 힘을 내는법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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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13
이런 방법도 있군요..
난 재워 놓았다가 하는 편인디~~
담에 이 방법 써 먹어 봐야쥐....
그리고 떡사실 넣으면 무지 맛있어요..
울 딸내미는 그 떡사실만 골라 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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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13 15:43
답댓글

쇠고기 샤브샤브요

정말 하기쉽고 폼나고 이렇게 추운날 먹기에도 딱인 요리인듯 싶네요

1.멸치 다시마 무 표고 있는거 대충 넣고 푹푹 끓이고 나서 건져낸후 국간장으로 살짝 간을 합니다

2. 배추,부추, 여러가지 버섯들을 적당한크기로 썰어서 준비하시고

3.찍어먹을 소스는 전 간장에 와사비 약간 넣고 그게 좀 짜다 싶으면 물이나 육수 약간넣어서 준비하시면 끝

참 고기는 얇게 썰어주라고하셔요 

 

만들기 쉽고요

우리식구들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국물에다가 면종류넣어 드셔도 되고요

쌀좀 불려놨다가 달걀하고 김가루 좀넣어서 죽쓰면 정말 맛있습니다

책읽기는 밤중에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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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7:14
맞아요,샤브샤브 좋지요...
그런데 샤브샤브 생명은 소스인것 같아요.
제가 그 소스를 잘 못해서 우리집은
몇달에 한번씩 먹어요...
다 먹고 국수 넣을때 우리집은 김치도 같이 넣어요.
그러면 칼칼하고 맛나더라구요...
죽은 안 먹어 봤는데...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음~군침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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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41
쇠고기 샤브샤브 함 해봐야겠어요.
사 먹어만 봤는데..
시키신대로 해 볼게요

글구 시환엄마님 처럼 해도 좋을것 같네요.
김치넣는 방법도 칼칼하면서시원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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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11
흐미~저녁시간에 밥도 안하고 이러고 있는데
먹는음식 얘기 읽으니 군침이 마구 도네요
저도 소스땜에 2%부족한 샤브샤브가 되던데..
제민엄마님은 죽까정 해드시고 완벽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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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53
난 비빔면 이야기 했는디...........
샤브샤브~~~ 갑자기 메뉴가 럭셔리 해졌당ㅇㅇㅇ ^^
마지막에 죽................아공ㅇㅇㅇ 먹고싶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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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16
샤브샤브는 외식이나, 친정가면 먹는 음식인 줄 알았시유~~
난 왜 이런 생각을 못하는 건쥐~
딸내미 아픈 것 다 나으면 한번 도전해 볼 메뉴이네요..
첫 번째로 해 먹어야쥐.. 제민엄마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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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3 15:38
답댓글

48,49,50,51

벌써 50권이나 읽었네요^^

방학동안 30권정도만 읽어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읽어나가니까 어느새 권수가 쌓이네요.

쌓이는 권수만큼 제~~발 아들한테 남는게 좀 있어야 할 텐데..

남의 집 애들처럼 초롱초롱 눈빛이 안되는지.

책 보며 졸고 있는애 툭툭 치면서 중간중간 같이 읽어갑니다.

하루하루 소리 안지르려 많이 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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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7:17
많이 읽었네요....
저는 매일 소리지르는데
참으셨다니 대단하네요....
저..반성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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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14
50권이 넘었으니 큰성공하신거네요 축하~~
항상보면 참 다양한 책을 읽는거 같아요
저희는 너무 ort만 읽거든요
엄마들이 소리지르지 않을 그날을 위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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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54
하루아침에 나타나지 않아도 언젠가 분명히 차고넘치게 남을거예요
토수니님 화이팅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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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5:33
답댓글

열이 내려 다행이에요...

타미플루 먹이셨군요...

그렇게라도 먹으니 다행이네요.

아는 집은 플루 걸렸는데

아이가 다 토해서 약이 모자라

다시 병원에 가야했거든요..

 

자~그럼 오늘의 미션 들어갑니다.

 

1.햄.소세지 김치찌개

준비물:잘익은 김장김치,스$,줄줄이 소세지

1김치를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넣고 참기름과 함께 볶아요.

2.어느정도 볶으면 물을 넣고 적당히 자른 스*,소세지를  넣고 끊여요.

3.푹 끓여서 드시면 끝....간단하죠?따로 간 안해도 되요...

불 끄기 전에 고추 넣고 살짝 끓여주면 더 좋구요..

더불어 설날 남은 떡 넣어 먹으면 더 좋답니다...

이건 비염 없는 애 아빠와 제가 먹는 김치찌개에요...맛나요...

 

2.어묵탕.

1.국물멸치,다시마,양파,무,당근, 파를 넣고 푹 끓여 국물을 내요.

2.사각어묵을 적당히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치세요..(이 과정을 거치면 단백해요..)

3.어묵과,파를 넣고 살짝 끓여서 간장으로 간하면 됩니다..

국물낼때 당근의 머리부분을 넣으면 국물이 더 달큰해져 맛있어요...

 

하하하!!!

김치찌개는 간단하고 맛있어서 권해드리는데요

다이어트 생각하시면 드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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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47
김치찌개 가 부대찌개 맛이 날것 같은데요..맞나요?
맛있겠다..
근데 비염이랑 상관있어요?

어묵탕은 올 겨울 몇번 해먹었어요.
재료비 적게 들고 맛있고 국물 좋고....
당근은 처음 알았어요...담엔 당근도 넣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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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3 18:16
저희애들도 부대찌개 비슷하게 해먹는 김치찌개
정말 좋아라 하는데 비염있음 안되는거예요?
어마나~둘다 비염있는데 어째요...

아이구 그나저나 먹는얘기들만 읽으니 더 배가 고프네요
어여 저녁준비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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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8:57
저도 스$ 넣은 김치찌개~~~사랑해요.
다이어트~~는 김치찌개 먹고 생각을 해보죠...ㅎㅎㅎ

앗...그리고 국물낼 때는 파보다는 파뿌리를 사용하시면 더 션하답니다.
음...파를 사서 다듬을 때 파뿌리쪽 흰부분을 넉넉히짤라서 씻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셨다가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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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19
내가 한 어묵탕 전, 좋고만,,,
울남표니와 딸내미는 그저 그렇다고 하네요.
이번에 시환엄마님 표를 함 따라해봐야쥐...
아참~~ 두통은 어떠신가요?
아프지 마요~~ 친구가 슬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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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13 14:00
답댓글

열받게 신종플루 공포심 허위 조장 이러죠? 진짜 세상에 뭘 믿고 살라는 건지...

여튼 몸조리를 잘 하시는 게 짱임다.

 

 

잘 하는 음식이라... ㅠ_ㅠ 요즘 ooo 우리아이 스파게티에 빠져 있네요. ^^;;

사 먹는 것보다 맛있어요.

 

흑- 우린 낼이 소집일이고 아가들 셋이 줄줄이 다 가야 하는디...

하필임 이렇게 추울까요. 덕분에 오늘 또 우유 슬러시 먹긴 했음다만...

 

요즘 읽기 통 진전이 없어요.

실험왕은 다 읽었는데, 이 자식이 반복하네요. -_-

대신 집듣이 좀 되서 집듣 2권씩 시키고 있네요.

읽기는 매기 파닉스 리더스 27, 28, 29, 30, 31 5권 읽었답니다.

이걸로 대충 파닉스 끝냈구요.

쓰기도 한 문장 더... I tooK a shower. ㅋㅋ

 

한동안 어떻게 읽기를 확 올리나 고민 많이 하다가...

지금은 좀더 개구쟁이 장난을 많이 치면서 놀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져서, 읽기 확~은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답니다. 200권 채우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하루 그림책 한 권씩 읽히면서 천천히 따라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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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50
그러고 보니 스파게티 안해먹은지도 꽤 되네요.
집에 있는 스파게티 면이 너무 오래되었어요..
예전엔 자주 해먹었는데 요즘은 음식 만드는 것도 귀찮네요.
늦게 오는 신랑이 아이들이랑 저보고 요즘 뭐 먹고 사냐고 해요..
뭘 먹긴 하는데 ...뭘 먹었는지...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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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20:04
요즘 잠수 타고 뭐하시나 했더니
집중듣기 시키셨군요...ㅋㅋ
잘 되신다니 다행이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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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20:21
근디~ 스파게티 만들기 힘들지 않나요.
전 소스를 잘 못해서 할 때마다 실패를 하니~~
뭘 더 넣어야 하는 건지~, 스파게티 전문점 찾아가서 비법을 배우던지...
아님, 이슬맘님 비법 전수 좀...............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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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13 20:57
그, 그니까 우리아이 스파게티를... ^^;;
(생면이 들어 있는 레토르트 식품이에요. 이틀에 한 번은 먹는 것 같네요. -_-)

해바라기님 소스도 직접 해 드시나요? 우와 완전 존경이네요. 전 아직 소스류는 도전을 못 해 봤어요.

아니 시환엄마님 시환이가 그렇게 읽는데 부러우시믄 ^^;;
저희 아주 천천히 읽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이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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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13 13:13
답댓글

아이가 신플인가 보군요~

어서 나았으면 합니다. 엄마 맘도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전 권수 내일 모아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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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조카
  • |
  • 2010-01-13 13:04
답댓글

33.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34.BILL'S FIRST DAY

35.THE BIRTHDAY FLOWERS

36.JOBS AT SCHOOL

37.CAN WE HAVE A PET?

38.A PLANT HAS PARTS

39.SORTING AT THE PARK

40.MY BEACH BAG

41.CKLINGS GROW UP

42.WHAT LS IN A FOREST?

43.FOX IN THE FOREST

44.WE CAN USE COINS

45.RAINY DAY

46.WE SUBTRACT

47.THE WHITE HOUSE

48.THE YARD SALE

49.CONES ALL AROUND

50.NEAR AND FAR

51.REMEMBER THE RULES!

52.ES AT SCHOOL

53.THREE KINDS OF WATER

54.HELPING ANIMALS

55.YOU CAN SORT BOATS

56.GARDEN LUNCH

57.KIDS CAN HAVE JOBS

58.MAX'S JOB

59.A SEED NEEDS HELP

60.SORTING AT THE NATURE CENTER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조카입니다.ㅎㅎ

어제는 책을 많이 읽은 것 같아보이시죠?

사실은 HENRY 1권에다가 쉬운것 27권을 읽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읽은 것은 맜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어려운 걸 읽을것입니다.

연습을 더 하다가 말입니다.

어찌되든간에 열심히 할겁니다.

고모보다 더 잘하고 싶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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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3 13:22
이름을 알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난 브죵아줌마라고 해.. 집중듣기 표 올리는 거..
글쓰는 아줌마야...

어려운 책도 좋지만.. 쉬운책 많이 읽는 것도 영어에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단다...
그래도 권수만 늘이기 위해서 쉬운 책만 읽진 않을 거라 믿어..
이렇게 알아서 글도 올리고.. 하늘 숲님이 칭찬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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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3 16:33
음...우리 조카하고 막 비교되는데...
울 조카도 이런 마음으로 했다면 전교 1등했을것 같은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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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13 11:48
답댓글

열이 좀 내렸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이가 아플때가 제일루 힘든거 같아요...

어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오늘의 미션 어려운데요..

저도 더불어 고민하면서 방법좀 얻어가야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고민이 매일 뭐 하지?? 였거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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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20:05
맞아요.매일 고민이에요.
뭘 먹을까???
누가 식단좀 짜 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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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13 11:25
답댓글

1/12

106.a bug,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107. the classroom pet

108. at the carnival

109. i am not a dinosaur

110. the foggy day

111. spots

112. the wobbly tooth

113.the chase

114. the baby sitter

115. kipper's balloon

116. the water fight

117. biff's air plane

118. the go- kart

119. the dream

 

1/13

120.kipper's laces

121. floppy the hero

122. floppy's bath

123. kipper'a birthday

 

 

나중에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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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20:07
아니 이렇게 많이 읽었는데
또 올리세요?
아이가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집은 하루에 세권 올리기도 허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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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1:25
답댓글

앗...초간단 야식 또는 간식..

음..근디 이건 인스턴트라...쫌..

 

재 료 : 비빔면한개 (또는 양배추 조금), 초고추장, 냉동만두..

만두는 취향에 따라 기름에 굽거나 쪄서  커다른 접시에 삥~~~둘려주세요.

비빔면 한개를 비벼서 안에 동그랗게 말아넣고..  만두와 함께  한입에 쏘옥...

비빔면과 양배추를 함께 비벼도 되고... 양배추랑 깻잎만 얇게 썰어서 초고추장에 비벼도 돼요 

 

슬로우 푸드가 유행이라는디.... 인스턴트 초간단만... 유행에 뒤쳐진 종채맘이었습니닷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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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13:07
울 신랑은 요런거 내놔도 맥주 안주인줄 알고 맥주달라 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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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54
좋은데요..
그림이 구미 당긴다는....
매콤한거 좋아하는 저에게 딱이예요..
숲속의 빛님 말씀처럼 울 신랑 좋아하는 술과 같이 놓으면 따봉~~~~~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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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20:08
흐흐흐흐
우리집은 이거 먹으려면 아이들 다 잘때 먹어야해요.
애들 방학(4주)이라 엄두가 안 나네요..
음 맛있겠다...울 남편 이거보고 맥주한잔 하러 가재요...
이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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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3 11:03
답댓글

오늘 미션 어렵네요.ㅠㅠ

전업주부가 된지 어언 3년차.. 당췌 늘지않는 요리실력

잘 먹지 않는 아이들과 매일매일 전쟁을 치르지만 나의 요리는 언제나 제자리...

하루에도 몇번씩 천당과 지옥을 오갑니다. 애들 밥먹이기 넘~~~ 힘들어요...ㅎㅎ

오늘 답글들은 더욱 꼼꼼히 살펴보고 요리에 도전해봐야 겠네용...

 

참, 오늘 큰애 예비소집일에 댕겨 왔어요.

취학통지서 내고 유인물 받아오고 끝.. 넘 싱겁네.

초보 엄마 어제 잠도 잘 못 잤는데...ㅠㅠ

이 추운날 아이를 안 데려간게 정말 잘했어요. 다들 안데리고 오더라구요.

혹시 아이를 꼭 데려가야하나 고민하는 맘 계시다만 참고하삼^^

1/12

71~95.-삼성 어린이 영어 동화 24권

(예전에 사놓고 묵혔다가 넘 아까와서 한번 읽어보라 햇어요..

글밥이나, 수준이나, 아이보다 낮아서 쉽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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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2:35
밥 먹이기 힘드시죠???
저희는 너무 많이 먹어서 힘들어요.
뭘 만들어서 다음끼로 넘어가는적이 거의 없어요

예비소집일이 참 그래요..
저도 처음 취학통지서 받고는 어찌나 떨리던지....
벽에 붙여놓고 혹시나 날짜나 시간을 잘못 봤을까봐 보고 또보고...
예비소집일날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학교에 갔는데...
엥~~~ 달랑 이름 확인하고 봉투하나 주고는 집으로 가라고..
정말 가야하는건지 아닌지... 발걸음이 안떨어지더라구요.
날씨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알차고 행복한 입학전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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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3 10:38
답댓글

 

  에고... 아이들 아픈데 회사 가시려면 마음 아프시겠어요....

  수리수리 마수리 얍... 오늘은 건강 맑음 되었음 좋겠네요.

  어제는 코엑스에 있는 김치박물관에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좋았어요.  실컷 보고 만져보고,,,

  시식 조금 해 보고요.

  아들과 단둘이 나간 게 참 오랜만이었어요.  맛난 점심 사주고 싶었는데 철판볶음밥 먹자고 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으로 휴직도 끝날텐데... 많이 다녀야 하는데 게으른 엄마가 부끄러워지네요.

 

  1/12

  47. hello reader 2 - the popcorn shop 

  48. ort 6 - ship in trouble

  49. little critter story - it's earth day

  50.                        - my trip to the hospital

  51.                        - the lost dinosaur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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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3 17:19
아들과 단둘이 오붓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가끔 그런 시간도 필요한 것 같아요..
김치박물관은 재미있나요?
갈때마다 보기만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한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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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3 20:51
아담해요. 저학년이면 한번 가볼만 한 것 같아요....아이도 재미있게 꼼꼼히 보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이 한 명도 없었거든요. 추워서 그런지.
가 본 곳중에 전 농업박물관, 역사박물관 좋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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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3 10:14
답댓글

해바라기님 아이 빨리 낫길 바래요~.

다른 집 아이들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구요.

 

1/12에 읽은 것

216.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17. The mixed up morning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2번 읽었네요)

218.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19.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20. Shoes women wear

221. Farm animals (DK readers)

222. Party fun

223. Fishy tales

224. My dressing up box

225. In the park

 

오늘 아이가 읽고 나더니 이거 언제까지 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2월까지라고 하니 3월에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와우~.

읽기 대회가 끝나도 계속 하자고 하니 그러겠다고 하지 뭡니까

아침에 집듣하고, 오후에 영어책 소리내어 4권 이상씩 읽고!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글밥도 좀 길어지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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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10:34
에스터님 좋것네~~
이리 열심히 읽고 있는디~~ 앞으로 더 하겠다고 하니 을매나 좋을까?
그라고~ 엄마 욕심이 넘 많아요.. 찬찬히 가다 보믄 글밥 긴 책도 갈건디~~ 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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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12:37
와....다들 추워서 꽁꽁 얼었는데..
에스터님은 흥분으로 열이 펄펄^^ 나겠는걸요.
에스터님............대박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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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3 17:07
혹~시 홈스테이 하실 생각없어요?
울 농땡이 딸내미 며칠만 보내면 안될까요?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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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4 09:46
ㅋㅋㅋ 은행단풍님~ 저희 집에 오시면요 완전 한시간만에 노는데 도가 트게 된답니다. 연년생 두 놈이 붙어서 얼매나 온갖걸 발명하면서 노는지요. 집이 완전 초토화되어 있답니당...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좋게 웃으면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해바라기님, 종채맘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제 욕심은 아무래도 쪼매 버려야겠지요?

그리고, 제가 왜 1/12에 읽은걸 13일자에 올렸을까나요??
12일걸 분명 올렸는데 12일자에 가서보니 없어서 한참을 헤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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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09:21
답댓글

앗... 또하나 간단 쉬운 요리~~~

불고기 버섯 찌개...

양념된 불고기를 사다 드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실거예요

이 때.. 한주먹 정도만 남겨두세요..

그리고 다음날... 양념불고기랑 양파, 마늘 다진거 조금 많이, 고추가루, 고추장조금을 넣고 끓이세요

한번 끓어오르면 간을 맞추고, 온갖 종류의 버섯과 파...기호에 맞게 야채들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간단 맛난 불고기버섯찌개 완성~~~~

 

또 간단한 요리가 뭐가 있으려나....

간단 단호박죽????? ^^

오늘 열개만 올려야징ㅇㅇㅇ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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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3 10:34
고마워요^^
하루에 하나씩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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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10:38
아직 아무것도 못먹고, 커피만 주구장창 먹었더니~~
캬~ 군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요..
울 집도 함 해먹어 봐야지~~
종채맘님은 요리의 달인인가 보다! 이런 요리법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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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3 08:46
답댓글

에고.... 그나마 미열로 떨어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제니가 신종플루 검사했다는 말 듣고.. 아픈제니랑 제니땜시 가슴졸이면서도 일하느라 정신없을 해바라기님 생각에 ㅠ.ㅠ 엉엉엉ㅇ...... ^^;;

제가 쉽게 열이나고 한번 열나면 고생을 하는지라 아예 아스피린 200알짜리 통을 들고 살거든요..

 

자....그럼 오늘의 미션~~~

예전엔 요리하는거 넘 좋아라했는데....

당췌 매일매일 일이 되다보니... 이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남이 해주는 밥이더라구요^^

이 긴긴 겨울방학 직장맘들도 당연히 힘들겠지만...

우리처럼 집에서 있는 엄마들은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꼬박꼬박 엄청나게 먹어대는 애들 밥해내는게 너무 고역이죠..

이럴때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김밥...강추입니다

열가지 재료 넣어서 완벽하게 모양까지 갖춰가며 만들면 당연히 맛있죠..

근디 이케 안하고 간단하게..

밥은 깨소금, 참기름, 소금간해서 잘 비벼놓고... 참치랑 볶은김치만을 넣고 싸도 맛있어요.

아니면 다진고기 양념해서 볶은걸 넣고.. 걍 쌩쌩한 김치를 쫘악 찢어서 넣고 싸도 맛나구요.

계란말이를 얇고 넓적하게 붙여서 넣어주면 부드럽고 맛나답니다.

앗...그리고 뽀너스~~

오뎅탕 드실 때, 각자 그릇에 삶은 계란 하나씩 넣어서...

노른자를 풀어서 드시면~~~ 부드럽고 꼬수워서^^ 맛이 업업업그레이드 됩니당ㅇㅇ

 

앗...그리고 또하나 간단요리..

돼지고기 등심을 칼로 두드려서 맛소금과 후추간을 살짝 해둔디...

밀가루를 묻혔다 잘 털어낸 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세요..(찹살가루로 하면 더 바삭하겠죠???)

고기 덜어내고...후라이팬 닦아 낸 뒤.....

양파를 잘게 다져서 기름에 볶다가 물 반에반컵, 간장 약간, 케첩, 설탕을 넣고 졸이다가 아까 지져놓은 고기를 넣고 졸이세요

간단 폭찹 완성~~~~

 

아웅... 아직 쓸거 많은데....ㅋㅋㅋㅋ

오늘 정말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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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3 09:09
고맙습니다.
제가 간단히 실행에 옮길수 있는 요리를 알려주셔서요.
오늘 바로 해봐야지....계속 놀아서 오늘부터 책 좀 읽혀야겠어요.
이따 또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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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3 10:42
요리의 달인 땜시~~
** 질질 흘리고 있어요...
증말로 맛있겠닷!!!
이번에 김밥 50줄 정도? 아이들 방학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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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3 17:58
종채맘님은 못하는게 뭐예요..
무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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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13 08:34
답댓글

제니 좀 나았다니 다행이예요.

울 아이 작년 10월에 신종플루로 고생했죠,타미 먹고 열은 감쪽같이 내렸는데

타미 부작용으로 1주일 거의 식사를 못했었어요.지난 얘기지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철렁해요ㅎㅎ

그 이후 면역력을 높이자해서 초유,프로폴리스 매일 먹이고, 사골국물(시판용)에

떡국,만두국,배추된장국 자주 먹고 있어요.

요즘 봄동이며 시금치가 달던데 된장국 끓이니 맛나더라구요.

밥이 보약이니 맛나게 요리해서 추위 이겨내자구요~

 

핸리앤머지 발렌타인 읽었는데 아서도 발렌타인 꺼내와 읽더라구요.

프로기는 한번도 안 들었는데 그냥 잘 읽었어요. 모르는 단어 있다고 했지만..

 

핸리,아서 차기로 읽기책 뭘로 할지 고민이예요...

어스본영리딩은 어려워하고 리틀크리처? 로켓? 아~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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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13 08:58
저도 어스본 영리딩 단어가 어려워 죽을 맛,,,,
모르는 단어 미리 찾아주고 진행 하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19권 을 샀는데,,,그것만 하고
고만 할려구요,,,,,,차라리,,,로켓,,,의 쏘시지 랑 mr.croc 시리즈는 재미있고 쉬워요
그거 하고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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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13 09:18
아~ 고마워요, 호블님!
넘 제 욕심만 앞세웠나봐요..로켓하고 와야겠어요..
어스본은 그림이 화려하니 집듣만 한번 훝어보구 그 다음에 재도전ㅋㅋ
추위에 온가족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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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3 08:33
답댓글

80. The Duck Race

81. Strawberry Jam

82. The Carnival

83. At the Seaside

84. Sniff

85. The Snowman

86. 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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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3 06:55
답댓글

제니가 열이 좀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감기 빨리 나으면 다시 열심히 하시고 아직은 아이 잘 지켜 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어제 2박 3일 여행(스키캠프)에서 잘 놀다 왔습니다.

 

62. mouse soup

63. The hole in the sand

64. Momkey tricks

65. Hey Presto!

 

저도 요리는 영 못하지만 아이들이 김치를 좋아해서 주로 방학때는 김치 볶음밥 김치찌개 김치 전 이런걸 많이 해요. 반찬 사러 안 나가도 되고 어제는 아이들 오기 전에 꽁치 통조림에다가 김치를 넣고 간장을 좀 넣어 (약간의 양념)만 해서 꽁치 김치 조림을 해놓았답니다

그리고 급할때 국이 필요하면 (남편이 국이 꼭 있어야 해요) 북어를 참기를에 볶다가 멸치 국물 우려 넣고 북어국에 콩나물넣고 두부도 좀 썰어 놓고 ^^ 젤 잘하는 요리가 없어 남편한테 구박 받고 살았는데 이제 포기했는지 잔소리 없네요. 뭐든 좋아해야 잘 하는 것 같아요. 전 먹는 것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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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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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7:01
오늘 가면 초급 종감이랍니다. 시간이 가긴 가네요^^
저도 누가 해준 밥이면 병원밥도 맛나던데...영원한 숙제입니다 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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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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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7:03
스키캠프 다녀온 아이들 건강은 괜찮은 거죠?
캠프장에서 얼마나 좋았을까요? 생각만으로도 제가 기분이 좋네요.
저희딸내미도 한 2학년쯤 되면 이런저런 캠프에 참여 시킬려고 하는디~~
그때 수다맘님게 조언 좀 부탁드려야 되겠네요.
아~~ 저 지금, 침 삼키느라~~~ 무지 고생중입니다..
꽁치김치조림, 무지 좋아하는데,, 맛있겠다.
옆집이면 얼마나 좋을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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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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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8:48
울 신랑은 국물 없이도 잘 먹어요...
엄마가 늘 그러시죠... 복받은거다...
엄마는 일년이면 삼백일을 사골을 끓이셨거든요 ^^
꽁치조림...음...맛나겠당ㅇㅇㅇ
캠프~~~~ ㅠ,ㅠ.
울아들은 영어캠프 첫날부터 쌤한테 전화를 받게 했답니다..
하루하루 언제 짤리나~~~가슴 졸이며 보내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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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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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9:14
큰 아이는 7세 겨울초등입학전 처음 교회 수련회 갔다오고 1학년 여름방학 교회 수련회, 1학년 겨울(교회,스키캠프), 2학년 여름에는 동생과 함께 4박 5일 영어캠프, 2학년 겨울 스키캠프 .
한번 가기 시작하니 잘 떨어지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마음이 약한데 저희 남편은 초등학생만 되면 다 컸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강하게 키워야 된대요.
종채맘님 울 신랑은 사골 곰탕은 어릴때 엄마가 해줜게 질렸다고 먹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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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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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9:35
김치~~~~쌈 밥 추천이요..
신김치를 씻어서 꼭 짜고 잎사귀 부분만 잘라서 두고..
따뜻한 밥에 소금, 깨, 참기름으로 양념한뒤 (김치 윗부분이나 단무지를 다져 넣어도 좋아요)
씻어둔 김치에 잘 싸서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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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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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18:02
제가 좋아하는 요리가 김치 볶음밥,김치찌개,제육볶음 이런거라서 잘 해먹는 편인데
지금 생각하니 요즘 뭐 먹고 사는지 수다님이 말씀 하신 북어국도 요즘 잘 안해먹고 있네요
된장찌개,어묵탕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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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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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6:55
답댓글

수다 주제가 너무 어려워요~~~

제가 부엌이랑 별로 친하지를 못해서리... 설거지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만 암튼 요리는 참 자신 없는 부분이네요. 오늘 수다 댓글에서 제가 뭔가를 좀 건져가야 할 것 같네요^^

 

아이가 좀 낫다니 다행이네요.

저희 둘째가 그런 상태가 두번 정도 있었는데 두 번 다 신종플루 확진 검사를 했고 모두 음성이었어요.

감기랑 참 비슷해서 알 수는 없지만 일단 타미플루 먹이신다니 얼른 감기 뚝 하기를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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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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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6:57
제가 1등 댓글 하랴고 들어왔는데 제가 잘하지도 못하는 요리 쓰는 사이에 림스마미님이 올리셨습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부엌하고 안 친한거요^^추운데 수업 다니느라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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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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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7:12
!림스마미님 추운데 열공중이시고.. 부러워용~
맞아~ 수다맘님도 열공 1기 멤버지요~~
역쉬~ 부지런한 엄마들은 다르다니깐~
오늘 저랑, 림스마미님과 좋은 정보들을 챙겨야 되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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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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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08:51
저희 막내는 의사샘 말로는.........
별 증상없이 지나가서 앓았던 걸 몰랐던거라더군요
걸렸던건 확실하다고.....
그니까...신플에 엄청난 면역력을 자랑하는 울집 애덜....^^
림스마미님 설마~~~오늘도 새벽에 나간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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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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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3 18:07
세월이 가면 요리도 많이 늘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하는것만 하고..
어렸을때 울 엄마로 보면 여러가지 참 많이 해주셨는데
그러고 보니 갑자기 울 아이들이 불쌍.....


나도 다시 1빠 해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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