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
37 the big red blanket
38 the prince's tooth is loose!
39 silly pig
40 all dirty! all clean!
41 harry's bath
42 just one more!
43 the best thing
44 fight with mary
45 bunny's big race
46 i like baseball
요리는 할 말이 없다는...
1/13 예비초등 공주
56. it's my birthday
57. the giraffe made her laugh
58. under the sky
59. who will help?
60. the magic money box
61.what comes in threes?
62. what happened?
63.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64. ten monsters in a bea
65. a new tooth
66. village in the snow
많이늦었네요.. 오랜만에 유치원엄마들이랑 만나 점심도먹고 수다도 떤다고^^
해바라기님.. 따뜻한 국물요리가 어떨까요?? 떡만두국정도..ㅋㅋ 칼국수나.. 아~~먹고싶다
1/12
20. I want to be an astronaut
21. Silly Sally
22. From head to toe
23. Mama, if you had a with
1/13
24. Today is Monday
25. To market to market
26. The mixed-up chameleon
27. My friends
권수 채울려고 너무 쉬운것만 읽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ㅠ
그래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겠죠 !
오랜만에 올립니다.
13. Strawberry jam
14. The ice rink
두권씩 읽는데도 빼먹는날이 있네요.
오늘부터는 안빠지고 잘 하겠습니다.
저도 요리는 완전 잼병인데요.
그래서 죽 잘끓입니다.
고기, 쌀, 야채가 골고루들어가고
먹이기도 편해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끓일정도로 아주 애용하는 요리법이지요^^
우선 물에다 쌀하고 고기 넣구 불 올립니다.
끓이는 동안 각종 야채 다져서 넣습니다.
쌀이 익으면 죽 완성이에요.
따로 간을 안해도 맛있어요.
닭죽, 소고기죽 번갈아 끓여요.
아이가 저보고 그럽니다. 맨날 죽만 주냐고 ^^
그래도 한동안 안해주면 죽 먹고 싶다그래요.
1/13에 읽은 것 올립니다~.
226.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27. The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28.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29. Shoes women wear
230. Diving dolphin (DK readers)
231. Dinosaur's day
232. Duckling days
233. I want to be a ballerina
어제 아이와 같이 동네 문방구에 가서 손난로 여러개 사 주었어요.
50권 넘을때 마다 선물을 2천원 이하로 사주겠다고 했었는데,
효과가 있네요.
몇번 선물을 받더니, 50권 넘었을 때 받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큰걸로 받아도 되? 하고 묻네요. 당근 된다고 했지요.
오늘 날이 무척 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에궁 하루 지각이네요. ^^ 오늘 읽은것 일단 올립니다.
2010/01/13
34
I'm a big kid
"
35
Go away, Big green Monster
"
36
Hop on pop
아이가 자기 전에 책을 읽어 읽고 난 후 저도 같이 잠들게 되네요.
1/13
50.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51. I Just Forgot
52. Just a Mess
53. The Chick and the Duckling
1월 13일
46.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7. Friends for a princess
48. Knock konck, who's there?
49. Come In
50. Poor Old Mum
51. Treasures
아직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책읽는 습관은 잡히는 것 같습니다.
1월13일
초3
340.captain and matey set sail
341.the run away pancake
342.eloise and the dinosaurs
343.eloise's pirate adventure
344.fly away
345.the little prince
346.am i on a
347.find it
348.le petit prince
349.my trip tp the zoo
350.eloise has a lesson
361.creepy crawly
362.pond dipping
363.the lost puppy
364.kipper's diary
365.i see a bug
366.skating day
367.snow day
368.we love you little critter
369.the hole in the hedge
370.play ball
371.a bad,bad day
372.i'm a fire fighter
373.wash my hair please
374.my picture
375.emily loved yellow
376.i like colors
377.who's hiding
378.the crayola
379.buttons buttons
380.i see colors
381.camping out
382.beach day
383.bubble trouble
384.no one can play
385.push
386.shopping
387.cat and dog
388.pizza party
예비초
459.the snowman storybook
460.how are you peeling
461.clifford
462.caillou new shoes
463.what can i be
464.the little dragon
465.what a din
466.here are
467.look after me
468.the rainbow
469.can you see me
470.my friends
471.it is a
472.i see
473.i am special
474.cat and dog
475.come see my bugs
476.bugs in ypur backyard
477.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478.little green forg
479.this is my world
480.the bugs go marching
481.a tiny family
482.brown bear
483.monkey tricks
484.all week at school
485.little helpers
486.jack the hero
487.what is this
488.goal
489.presents for dad
490.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492.what dogs like
493.our pumpkin
494.a present for mom
495.up and down
496.the ice cream
497.the dog
498.cloud bread
499.little red hen makes soup
500.this is my house
오늘은 분위기가 산만해서 책읽기에 집중을 못했던것 같아요.
낼은 좀 더 신경써서 열심히 책읽기해서 올릴께요.
제가 잘하는 요리는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제가 하는 음식은 가족들이 다들 맛있게 먹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즘 할일이 많아 자꾸 늦게올리네요 ㅎㅎ
138 Mrs. Wishy-washy
139 Dan,the flying man
140 Danger
141 Wishy-washy day
142 Dishy-Washy
143 dog and cat
144 the jigaree
145 Mr. Beekman's deli
146 move over!
제일 취미도 없고 소질도 없는 것이 요리라 올릴 게 없네요.매번 식사준비하는 것이 넘 고역이라는....
오죽하면 한동안 요리를 배우러 다녔게요... 근데 다닐 때뿐이고 잘 활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낼은 레시피 적은 것 함 찾아봐야겠어요.
1월 13일
46. Mrs. hopper`s house
47. the first book
48. cold shivers
49. starry night
50. green time
1월13일
(139~158)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Family at the Zoo
Mice in the Barn
Too Big Too Small
Animals Play
Family and Friends
What Can You Do?
What Do You See?
Goes To The Zoo
This is Me!
Biscuit's Day at the Farm
Go Away,Dog
Biscuit Finds a Friend
Bathtime for Biscuit
Oh,Cat!
Listen!
Look!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Three Billy Goats Gruff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아~~ 오늘 신랑하고 맥주 한 잔 하고~~ EXCEL로 목록 입력해 놓은 것 기냥 복사 붙였어요...
미션은~~
떢꼬치 어떤가요...
오뎅하고 가래떡 차례로 꽂아 기름에 구운뒤 양념장 바르면 끝....!!!
꽂이에 끼우는 거 아이들 시키며 무지무지 좋아라 합니다.
신랑은 저보고 분식집 하라 하더군요~~~
[ 소스 ]
대략 아래와 같이 넣은 뒤 간 보시고 입맛에 맞게 하시면 돼요.
글구 소스 넣은 뒤 살짝 끓이시고요...
고추장 2큰술, 케첩 2큰술, 물엿 2큰술, 굴소스 2큰술( 또는 핫 소스),
설탕 2큰술, 물엿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늦게들어오니 많은 요리가 올라왔네요.
얼른 글쓰고 더읽어봐야겠어요.
혹 ..다른님이 올리신 요리라도....애교로 봐주세요.
저두 얼마전에 배운건데요...그전에는 늘 고기로 김치찌게랑 고추장 찌개만 해먹었는데 새로배운 이찌게는 일단 초간단에 아주 맛있다는겁니다.
먼저 돼지고기 목등심을 먹기좋게 잘라 물에 넣은후 끓으면 새우젖으로 간하시고, 두부넣고 고추가루 한두스푼넣고 마늘,파 적당히 넣고 한소큼 끓은후 드시면 됩니다.(원하시면 버섯넣어도 되는데,...그냥이 더 깔끔해요,)
울신랑과 아들이 냄비잡고 먹었다는....ㅎㅎ
오늘도 스케이트를 두시간을 타고 와서 친구랑 8시30분까지 놀고나서 읽기를 하자고 했더니....ㅎㅎ...기특하게도 한다고 합니다. 짧은거지만 후닥닥 읽히고 씻기고 영어동화 10분잠자기 전에 들려주니 곱게 잠이 들었네요.
꾸준히 하게되니 해바라기님께 얼마나 감사한지....꾸벅.
77. my diary
78. show and tell
79 camping out
80 big feet
항상 9시가 넘으면 바로 재웠는데 제가 마법의 시간여행읽는다고 자는 시간을 놓쳤어요.
울 아들 한참 잘 읽고 있어 저도 읽어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근데 읽을 시간이 많지 않아(둘째가 어린 탓!!) 간간히 읽고 있어용
내마음은 원서를 읽히기 위함이었으나 번역본에 내가 빠지고 있네요^^
어제 5권,오늘 6권 읽어서...... 64권 입니다.

2010/1/13(수)
61. The north wind and the sun
62. The rabbit and the turtle
63. Hiding, Giwing
64. Chatting, Bouncing
우리 집 식구들은 제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답니다......흑흑..
그래서 매일 남은 거 먹어치우다보니....뱃살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뱃살에도 불구하고....나의 유일한 사치는 맛있는 거 해 먹고..사 먹고..시켜 먹는 것.....오늘 배운 수많은 메뉴들로 한동안 호사를 누리며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캄사합니다.
52.umbrella
53.birthday party
54.snow
55.the grouchy ladybug
56.the desert is theirs
앗........안간단 요리 하나 더...........ㅋㅋㅋ
요즘같이 추운 계절.........정육점에 가셔서 돼지등뼈 만원어치만 구입을 하세요.
찬물에서 피를 빼고........들통에 물붓고 한번 끓어오르면 이 물은 버리시고
다시 끓이기 시작합니다.
이 때. 신랑이 먹다 남긴 김빠진 맥주를 부어주시면 고기가 연하고 잡냄새도 없어집니다.
먹다남긴 소주도 냄새 없애는데 좋겠죠 ^^
하여간 주구장창 끓이다가.............이제는 알맞게 익어버린 김장김치를 통째로 (절대 자르지 마시고) 넣어서 같이 푹푹 끓여주세요..
고춧가루랑 다시다로 간을 하면............엄청 푸짐해서 절대 한끼에 해결 못하는 만원의 행복이 됩니다..
제니가 어서 나아야 할텐데...곧 좋아지겠지요.
요즘 안그래도 아이들 운동 부족이라 심히 걱정되는 중입니다.
춥다고 꼼짝을 안하니 근력이 약해질까 염려되어요.
공원 내려다 보면 미끄럼 타는 아이들도 여럿 있더만, 울 아이들은 나가 놀라고 해도 고개만
절래절래 흔드네요.
나간다 해도 감기 들까봐 사실 내키지도 않구요.
제가 햇수만 베테랑 주부인지라...변변히 내놓을 요리도 없구만요..
울집 아이들은 이래저래 양념 많이 넣고 정성들인 음식보다 걍 소금 넣고 기름에 볶아주는
감자채 같은 단순한 음식에 열광하는 넘들이라, 엄마는 무지 편하답니다.
도움도 못드리고 저도 댓글 참고해야 겠어요.^^;;
36. The fat cat sat on the mat
37. Green eggs and ham
38. Pirate adventure
39. A liitle baby boy
남이 해주는 음식만 좋아하는 사람이라 잘하는 요리가 없네요...=.=;;
오늘 많이 참고할께요... 맛있는거 찾아댕기면서 먹는건 좋아해요...^^;;
이번주는 애들 스케이트 타러다녔어요..동네 아는 언니의 같이 하자는 말에 흔쾌히 신청했는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광화문 스케이트장에서 아침 9시에 시작...한시간 강습..한시간
프리스케이팅...4일간인데요...흑흑..날도 너무너무 춥고...
같은 서울인데 우리집에서 광화문까지 1시간이나 걸릴줄 몰랐네요...
매일매일 더 추워지는 날씨에 내가 미쳤지 싶었지만..애들이 넘 좋아하고 내일은 큰애 친구들이
같이 스케이트 타러 온다하니 하루만 더 힘내서 가야겠어요..^^;;
초2
55
Merry christmas mom and dad
56
The bully(ort7)
57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58
The great race
59
Just a new neighbor
60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61
What a bad dream
62
Just a snowy vacation
예비초
61
Kipper and the giant(ort6)
62
The treasure chest(ort6)
63
We need the sun
64
Just shopping with mom
65
The bully(ort7)
해바라기님..아이는 많이 좋아졌나요?
제가 큰애한테 책읽기를 시킨건 1년이 넘었지만 이렇게 열심히 한건 처음이예요..
사실 집중듣기 위주로 하고 책은 읽다말다 했거든요. 요즘은 아이가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는듯도 하고 목록 올리는거에 은근 신경쓰더라구요..
자신도 좀 늘었다고 생각이 드는지 뿌듯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걸 진행해주시는 해바라기님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앗...출출한 저녁... 간단 샌드위치 하나 추가~~~
초간단이니만큼...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깍둑썰기로 썰어서 소금을 넣고 삶아주세요..
물을 조금만 넣어서 자작자작...바닥에 물이 남게하지 않아야 질지않고 포실포실하게 삶아지겠죠??
옆에서 달걀도 같이 삶아주세요
감자와 달걀이 삶아지는 동안.... 피자먹을때 딸려온 피클 두통을 꺼내 마구 다진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양파도 마구 다져서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햄이나 당근을 다져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자......감자랑 달걀이 다 삶아졌겠죠??
감자는 마구 으깨주시고... 달걀 노른자도 마구 으깨고... 흰자는 다다다다다다다다닥ㄱㄱ 다져주세요.
모든 재료들을 섞어서, 마요네즈랑 머스터드 소스(식성에 따라 케첩도 넣으세요)를 넣고 싹싹~~비벼주세요
식빵에 발라서 잘라주시면~~~~ 끝~~
원래는 달걀만으로 하는건데... 이넘이 힘이 엄떠서리..다 흩어져 버리거든요.
감자를 넣으면 모든 재료들을 착~~달라붙게 해주고.. 배도 엄청 든든해요.
저녁에 미리 준비해두셨다가 아침에 빵에 발라주시면 정말 간단하고 든든한 아침이 됩니다.
오후에 출출한 아이들 간식으로도 짱이지요..
난 왜케 먹는거에 열광하는걸까....
저도 요리는 정말 꽝~이어서 할말이 없네요.
66.Chicka chicka boom boom
67.On the sand
68.Kipper's idea
69.The cold day
70.It's Okay
열 사흘 째
89.Leo`s tree
90.who stole the cokies from the cookie jar?
91.Dr.seuss`ABC
92.the Bully
93.Hooray for fish
94.Hi fly guy
95.super fly guy
96.Fly high,fly guy!
97.shoo,fly guy!
에궁 감기약을 먹었더니 헤롱헤롱 하네요.자판도 오락가락 정신이 혼미해...
가장 춥다는 낼을 대비해 빨리 취침모드로 들려구 허겁지겁 올리네요.
다들 무사하시죠? 오겡끼데스까?
사실 제일 부러운 사람이 요리 잘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나만의 요리비법을 소개하라는 제안이 저한테는 어렵네요...
요리학원 다니면서 요리도 배워 봤지만, 해 먹는 음식은 매번 비슷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오히려 여러 맘들이 올려 놓은 요리비법을 배워가네요~~~
<1월13일(수)>
46. The Deagon Dance
47. Biscuit Finds a Friend
48. Jack and the Beanstalk
49. A Tiger and a Persimmon
50. At School
오늘 읽은 책 목록입니다.
56. Arthur's family vacation
57. Arthur's april fool
58. Kipper the clown
59. strawberry jam
60 .At the pool
61. New trees
62. The water fight
63. The baby-sitter
1월 13일
47. I can read
48. How to make a Mudpei
49. Pigs
50. Rain
오늘 임무 완료입니다~
춥고 바깥은 눈오고 요리하기 싫어요~
며칠 대충 떼우다가 오늘저녁 된장찌게랑 고등어구워먹었네요.
누구나 다 아는 제일 흔한 반찬이 제일인 거 같아요~
요즘은 현이랑 환이 읽을책을 제가 미리 정해서 꺼내주는데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 추운 날씨지만 도서관에서 이틀에 한번씩 책을 바꿔다 주거든요.
글구 아직 영어책을 스스로 읽고 싶다고 하지않고 그냥 읽으라고 하면 읽는지라...
오늘 읽은 책입니다..
74. I can't sleep (Learn to read)
75. What happened? ( " )
76. We use water (Early connection)
77. Safe at work ( " )
78. Guess how many I have ( " )
79. My rocks ( " )
저는 낼아침 먹이려고 단호박이랑 찹쌀, 팥 넣고 호박죽 예약해놨습니다 (오쿠에..)
열심히 단호박 껍질 벗기는데 울아들 뭐하냐기에 호박죽한다고 했더니
"와, 잘됐다, 나 호박죽 좋아하는데..."라고 해서 기분 좋게 준비했네요.
저희는 아이들 면역력 길러주려고 작년 11월부터 홍삼 다려먹이고 있어요.
홍삼이 그리 맛있지는 않는데 먹으라고 하면 두녀석 군소리없이 먹네요...
해바라기님도 아이에게 홍삼 좀 먹여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아이들이 약간의 비염도 있고 좀 말라서 꾸준히 먹이고 있는데 눈에 표나게 달라지진 않아도
그래도 나름 적응해가는거 같아서요...
집에서 직접 다려먹이니 경제적이기도 하고 재료손질도 직접하니 안심도 되구요..
요리는 저도 잼병이라 별로 올릴게 없어서리.. 죄송!!!
날마다 좋은 날들 되세요... 쑥쑥맘님들..
예비초 동유 오늘 읽은 책입니다요.^---^
67. Look, I'm flying
68. Crossing the road
69. Hiccups for hippo
70. Kipper and the giant
71. The shiny key
집 베란다에 또 물이 넘쳐서..ㅜ.ㅜ.. 줄입니다요. 엉엉..
계약 기간 아직 1년 6개월 남았는데 그냥 이사가고잡아요...
안녕하세요.
다들 나만의 요리법 많이들 올리셨네여!!!!
오늘 우리집은 아빠의 회식인 관계로 아이들과 함께 배달음식으로
저녁을 해결 했어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설겆이 안해도 돼서리...
매일매일 식사시간이 되면 매뉴때문에 고민이예요....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75. The New Baby
76. Nobody Got Wet
78. The Flying Elephant
79. Poor Old Mum!
80. The Weather Vane
81. The Dragon Dance
82. Stuck in the Mud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
어제도 또 자버렸어요.(그래서 오늘 같이 올려요)어젠 아이들보다 먼저 헤롱헤롱하다가..ㅋㅋ
1/12
70
the lost dinosaur bone
little critter
71
happy easter,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72
Arthur's tree house
Arthur starter
73
good night d.w
〃
1/13
74
where is cub?
bobbob
75
fishing with grandpa
〃
76
country fary
little critter
77
play ball
〃
78
my trip to the zoo
〃
79
no one can play
〃
에궁,, 신종플루 한참 유행할때 저희 아들도 감기를 하도 오래해서 학교도 못 보내고 그래서 걱정되어서 거점병원서(그땐 일반병원서 타미플루 안줬을때라)검사맡고 하루 먹었는데 다행히 아니었었어요. 해바라기님 아이들도 제발 아니길.. 근데 만일 그렇더라도 타미플루 먹고 푹쉬니 곡 괜찮아지긴하는 것 같더리구요. 너무 걱정은 마세요.^^
저도 아이들 먹거리 잘 못 해줘요. 맨날 거기서 거기..늘 하던 반찬..
근데 방학 동안 해먹여야지 하며 말로만 배원둔 두가지 요리.. 소개하자면.
1.묵은지와 보쌈
돼지고기를 보쌈용으로 한덩이사서 된장+마늘+생강이랑 넣고 푹 삶아낸걸 잘라서 묵은지와 함께 싸먹으면 최고래요.(커피를 넣으면 잡내가 더 없다는데 아이들용은 좀 꺼려져서 된장만 넣고 해보려구요)
2.전복 삼계탕
전복을 내장까지 잘게 다져서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달달복고 물을 붓고 거기에 삼계탕용으로 닭한마리넣고 푹 고기->익으면 닭은 살코기로 뜯어먹고->그 국물에 찹쌀+야채다진것 조금 넣고 전복삼계탕죽을 끓여서 아이들에게 주면 겨울철 최고의 보양식!
맛있는 보양식이 되겠죠?방학이 가기전에 저도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주변에 보니 공부도 잘하려면 체력도 중요한 듯하데 평소엔 늘 제가 워킹맘이라 간편요리 위주로 늘 하던대로 하다보니 아이들이 약한 것 같아요. 가끔씩은 이런 보양식을 해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번방학엔 꼭 해줘야징~~
한번 더 올립니다. 오늘 읽은 거요....
51.little critter story - grandma, grandpa, and me
52. - good for me and you
53. hello reader 2 - the sword in the stone
54. - not enough room
55. - kenny and the little kickers
56. - more spaghetti, i say
57.winnie the witch
컴보다 더 못하는게 세상에 없는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요리인가봐요..ㅋ
오늘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난 도대체 잘 하는 게 뭘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 우울해지네요...
모모사이트에서 보고 가끔 해 먹는데 색다르다고 아들이 잘 먹는 거 하나 올립니당...
콩나물볶음...(콩나물 3줌, 올리브유 2큰술, 대파 조금
양념재료:간장 2, 맛술 1, 고추가루 1, 물엿 1작, 마늘 1작, 참기름 1작, 생강가루, 깨소금)
올리브유에 콩나물 볶다가 양념 넣고 빨리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 나중에 넣으면 되요...
초간단?? 매콤하게 잘 먹더라구요.에이..부끄러붜요.
어쪄죠 잘하는거라고는 김치찌개, 미역국, 삼겹살구이(이것도 요리라면 ^^) 나머지 밑반찬은 우리동네 유명한 반찬가게에서 하나에 2000원 다섯종류 10000원 (너무 비싼가요?) 그렇게 한 길면 한달, 짧으면 2주정도 먹어요
가끔 콩나물무침은 하는데 영 ~~ 아이들 칼슘때문에 멸치볶음도 하는데 그건 울신랑이 더 잘볶아요 ㅋㅋ
일단 울 딸들의 최고음식은 짜장면과 삼겹살이라서 ^^
책 읽었습니다.
45. Round and gound the seasons go
46.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47. If a tree could talk
48. Let's take care of the Earth
49.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요즘은 읽었던 책 복습 입니다,,,,신문도 1장 읽고,,,
아구~저도 부엌이랑은 진짜로 안친해서...
설겆이라믄 또 모를까...
그래서 삼시세끼를 다챙겨야 하는 방학이 무서버요
다행히 좋은 이웃이 있어서 완제품으로 제공해주는 나물들은 잘먹고 있답니다
(ㅎㅎ 제 복이지요)
간단식품 좋아하는데 주먹밥(김장김치가 벌써 시어버렸어요.이거 종종썰고
집에 굴러댕기는 맛살이랑 햄이랑 볶아서 재료만 준비하믄 애들이 만들어서 같이 먹어요)
잔치국수 해 먹는거 좋아해요.
다행히 녀석들이 까다롭지 않아서 해주면 해주는대로 잘먹는답니다
참참 저희아이들이 몇학년인지 궁금하신분들이 계신것 같아서요
두녀석은 3학년이예요.예비초4 이지요
책읽는건 오전에 30분정도 집중듣기와 함께 한차례 읽구요
다시 오후에 30분정도 집중듣기하고 책읽기합니다.
책읽는시간은 1시간 반정도 되는거 같아요
저희는 바깥활동(학원포함이요)을 전혀 하지 않는 집이라 이외의 나머지 시간은 아이들끼리
노는 시간이랍니다.
성별이 틀림에도 불구하고 둘이서 노는걸 아직까지 젤 좋아해서
레고로도 인형으로도 열심히 놀아요.
자기전 저녁시간엔 한글책읽기 하구요
가끔 낮에 바로 옆에 있는 학교도서관가는게 다랍니다.
추워서 정말 꼼짝을 안하거든요
하늘양
255.No problem
256.Going to a party
257.Going to school
258.Going to the hospital
259.The great big turnip
260.The gingerbread man
261.The shoemaker and the Elves
262.Play,play,play
263.I went out with my pup
264.The seasons
265.Toad party
266.Max and Dan
267.Bikes at the park
268.Olympic adventure
269.Robin Hood
270.Kipper and the giant
271.The shiny key
272.Bus songs
273.Going on a plane
274.Amelia Bedelia
바다군
242.The great big turnip
243.Going to the hospital
244.The gingerbread man
245.The shoemaker and th Elves
246.Don't be silly
247.Stuart at the fun house
248.Moving house
249.A kiss for little bear
250.And I mean it, Stanley
251.Who stole the cookies?
252.I went out with my pup
253.Play,play,play
254.The seasons
255.Toad party
256.Max and Dan
257.Bikes at the park
258.Going to school
259.Going to a party
260.No problem
261.Amelia Bedelia
리더스 300 한참 할때 신종플루 세상이 떠들썩 할때 울 아들 딸 다 걸렸었지요.
그 때 제니 열나고 했어도 그냥 감기로 끝나더니 이제 신종플루...
겪어보니 별건 아닌데 신플 걸렸을 당시는 별의별 생각 다 들더라구요.
제니도 열내리면 말짱 할겁니다.
근데 신종플루가 아니었음 좋겠네요. 직장일도 그렇고....
먹거리..
울집은 처음으로 사골국을 끓여 보겠다고 어제부터 가스불ㅇ에 종일 끓이고 있네요.
처음이라 맞나 안맞나도 모름서 ...
진한 국물맛이 나야하는데 그 맛이 안나요..
얼마나 더 끓여야 하는건쥐....
전 이런 국 별로 안좋아하는데(냄새나는건 별로..) 신랑과 아이들 한번 먹여보려고 이 부산을
떨고 있네요..
제대로 된 국물을 기다리면서...
해바라기님 ~
타미플루먹고 부작용이 없어 다행이네요.
주변에 어떤 애는 토하고 너무 힘들어 하더군요~ 빨리 낫길 빌어요.
저도 요새 너무 대충 먹고 있는데, 해바라기님과 함께 요리실력 쑥쑥 늘어나길 바랄뿐입니다용~
천천히 가기로 했는데 다른 애들 보니까 자꾸만 닥달하게 되네요.
그래도 우리 딸은 땐땐합니다. 꿋꿋하게 안하는 군요. 어쩌까나?
1/9
14. I like books
15.MY FRIENDS
16.Look at the calendar
17. Family fun
1/10
가족들과 찜질방에서 실컷 놀다가 집에 와서 푸~~~~욱 잤어요.
1/11
18.Games around the world
19.Here are my hands
20. Hooray for fish!
21.Monster money
22. Stop germs
23.Rosie's walk
1/12
24. One gorilla
25.What is the weather today?
저는 요즘 중2, 초6 조카둘이랑 몽구까지 세놈들 세끼 밥해먹이고, 데리고 있느라 엉덩이 붙힐 시간이 없네요.
댓글 달러 올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애들 휴식시간이네요.
그 외 시간은 세놈 한꺼번에 듣기, 읽기, 독서 시키느라 하루가 아주 전쟁이네요.
큰놈들은 그나마 말을 듣는데 몽구는 야생마같이 방방 뛰느라 진정시키기가 힘들어요.
이번 방학이 울 몽구한테는 재미난 추억이 많았던 방학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늘 혼자 있다가 이리 형누나와 오래 있었던 적이 없었거든요.
세끼 밥해먹이고 하루에 간식 2번씩 챙기는데 이젠 할 줄 아는 메뉴가 바닥이 나서
뭘 해먹어야 하나 매끼 고민이네요.
먹성도 어찌나 좋은지 한참 크는 애들이라 실컷 먹게 해줘야 하는데....
그래도 불평없이 잘 먹어주니 애들이 기특하더라구요.
시간날때 다른분들 올리신 메뉴 참고하러 다시 들러야겠습니다.
38. New friends
39. Grandmother goes home
40. Whose book is this?
41. What's your favorite subjet?
날씨가 정말 추워요
맘님들이 추천하시는 요리중 따뜻한 것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종채맘님은 정말 못하시는것이 뭐예요?... 넘넘 부러워요
저흰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자주해 먹습니다
먼저 목살이나 삼겹살을 구워요(돼지고긴 잘 익혀야하니 먼저 익혀요)
다 구워지면 한입크기로 자르고 갖은 야채와 마늘, 간장, 고추가루, 고추장(좀 넉넉히), 설탕을 넣고 야채가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가래떡도 같이 볶으면 더 맛있어요
양념에 재워 놓지 않아도 양념이 잘 배이고 또 구울때 양념이 타지 않아 전 항상 이방법으로 해요
메뉴가 넘 평범했나요?!
쇠고기 샤브샤브요
정말 하기쉽고 폼나고 이렇게 추운날 먹기에도 딱인 요리인듯 싶네요
1.멸치 다시마 무 표고 있는거 대충 넣고 푹푹 끓이고 나서 건져낸후 국간장으로 살짝 간을 합니다
2. 배추,부추, 여러가지 버섯들을 적당한크기로 썰어서 준비하시고
3.찍어먹을 소스는 전 간장에 와사비 약간 넣고 그게 좀 짜다 싶으면 물이나 육수 약간넣어서 준비하시면 끝
참 고기는 얇게 썰어주라고하셔요
만들기 쉽고요
우리식구들 정말 좋아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국물에다가 면종류넣어 드셔도 되고요
쌀좀 불려놨다가 달걀하고 김가루 좀넣어서 죽쓰면 정말 맛있습니다
책읽기는 밤중에 다시 올릴께요
48,49,50,51
벌써 50권이나 읽었네요^^
방학동안 30권정도만 읽어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읽어나가니까 어느새 권수가 쌓이네요.
쌓이는 권수만큼 제~~발 아들한테 남는게 좀 있어야 할 텐데..
남의 집 애들처럼 초롱초롱 눈빛이 안되는지.
책 보며 졸고 있는애 툭툭 치면서 중간중간 같이 읽어갑니다.
하루하루 소리 안지르려 많이 참고 있네요^^




열이 내려 다행이에요...
타미플루 먹이셨군요...
그렇게라도 먹으니 다행이네요.
아는 집은 플루 걸렸는데
아이가 다 토해서 약이 모자라
다시 병원에 가야했거든요..
자~그럼 오늘의 미션 들어갑니다.
1.햄.소세지 김치찌개
준비물:잘익은 김장김치,스$,줄줄이 소세지
1김치를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넣고 참기름과 함께 볶아요.
2.어느정도 볶으면 물을 넣고 적당히 자른 스*,소세지를 넣고 끊여요.
3.푹 끓여서 드시면 끝....간단하죠?따로 간 안해도 되요...
불 끄기 전에 고추 넣고 살짝 끓여주면 더 좋구요..
더불어 설날 남은 떡 넣어 먹으면 더 좋답니다...
이건 비염 없는 애 아빠와 제가 먹는 김치찌개에요...맛나요...
2.어묵탕.
1.국물멸치,다시마,양파,무,당근, 파를 넣고 푹 끓여 국물을 내요.
2.사각어묵을 적당히 썰어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치세요..(이 과정을 거치면 단백해요..)
3.어묵과,파를 넣고 살짝 끓여서 간장으로 간하면 됩니다..
국물낼때 당근의 머리부분을 넣으면 국물이 더 달큰해져 맛있어요...
하하하!!!
김치찌개는 간단하고 맛있어서 권해드리는데요
다이어트 생각하시면 드시면 안되요~
열받게 신종플루 공포심 허위 조장 이러죠? 진짜 세상에 뭘 믿고 살라는 건지...
여튼 몸조리를 잘 하시는 게 짱임다.
잘 하는 음식이라... ㅠ_ㅠ 요즘 ooo 우리아이 스파게티에 빠져 있네요. ^^;;
사 먹는 것보다 맛있어요.
흑- 우린 낼이 소집일이고 아가들 셋이 줄줄이 다 가야 하는디...
하필임 이렇게 추울까요. 덕분에 오늘 또 우유 슬러시 먹긴 했음다만...
요즘 읽기 통 진전이 없어요.
실험왕은 다 읽었는데, 이 자식이 반복하네요. -_-
대신 집듣이 좀 되서 집듣 2권씩 시키고 있네요.
읽기는 매기 파닉스 리더스 27, 28, 29, 30, 31 5권 읽었답니다.
이걸로 대충 파닉스 끝냈구요.
쓰기도 한 문장 더... I tooK a shower. ㅋㅋ
한동안 어떻게 읽기를 확 올리나 고민 많이 하다가...
지금은 좀더 개구쟁이 장난을 많이 치면서 놀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져서, 읽기 확~은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답니다. 200권 채우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하루 그림책 한 권씩 읽히면서 천천히 따라 갈게요.
아이가 신플인가 보군요~
어서 나았으면 합니다. 엄마 맘도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전 권수 내일 모아서 올릴께요~
33.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34.BILL'S FIRST DAY
35.THE BIRTHDAY FLOWERS
36.JOBS AT SCHOOL
37.CAN WE HAVE A PET?
38.A PLANT HAS PARTS
39.SORTING AT THE PARK
40.MY BEACH BAG
41.CKLINGS GROW UP
42.WHAT LS IN A FOREST?
43.FOX IN THE FOREST
44.WE CAN USE COINS
45.RAINY DAY
46.WE SUBTRACT
47.THE WHITE HOUSE
48.THE YARD SALE
49.CONES ALL AROUND
50.NEAR AND FAR
51.REMEMBER THE RULES!
52.ES AT SCHOOL
53.THREE KINDS OF WATER
54.HELPING ANIMALS
55.YOU CAN SORT BOATS
56.GARDEN LUNCH
57.KIDS CAN HAVE JOBS
58.MAX'S JOB
59.A SEED NEEDS HELP
60.SORTING AT THE NATURE CENTER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조카입니다.ㅎㅎ
어제는 책을 많이 읽은 것 같아보이시죠?
사실은 HENRY 1권에다가 쉬운것 27권을 읽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읽은 것은 맜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어려운 걸 읽을것입니다.
연습을 더 하다가 말입니다.
어찌되든간에 열심히 할겁니다.
고모보다 더 잘하고 싶거든요.ㅎㅎㅎㅎㅎㅎ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이 좀 내렸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아이가 아플때가 제일루 힘든거 같아요...
어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오늘의 미션 어려운데요..
저도 더불어 고민하면서 방법좀 얻어가야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고민이 매일 뭐 하지?? 였거던요..ㅋㅋ
1/12
106.a bug,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107. the classroom pet
108. at the carnival
109. i am not a dinosaur
110. the foggy day
111. spots
112. the wobbly tooth
113.the chase
114. the baby sitter
115. kipper's balloon
116. the water fight
117. biff's air plane
118. the go- kart
119. the dream
1/13
120.kipper's laces
121. floppy the hero
122. floppy's bath
123. kipper'a birthday
나중에 다시 들어올께요.
앗...초간단 야식 또는 간식..
음..근디 이건 인스턴트라...쫌..
재 료 : 비빔면한개 (또는 양배추 조금), 초고추장, 냉동만두..
만두는 취향에 따라 기름에 굽거나 쪄서 커다른 접시에 삥~~~둘려주세요.
비빔면 한개를 비벼서 안에 동그랗게 말아넣고.. 만두와 함께 한입에 쏘옥...
비빔면과 양배추를 함께 비벼도 되고... 양배추랑 깻잎만 얇게 썰어서 초고추장에 비벼도 돼요

슬로우 푸드가 유행이라는디.... 인스턴트 초간단만... 유행에 뒤쳐진 종채맘이었습니닷ㅅㅅㅅ
오늘 미션 어렵네요.ㅠㅠ
전업주부가 된지 어언 3년차.. 당췌 늘지않는 요리실력
잘 먹지 않는 아이들과 매일매일 전쟁을 치르지만 나의 요리는 언제나 제자리...
하루에도 몇번씩 천당과 지옥을 오갑니다. 애들 밥먹이기 넘~~~ 힘들어요...ㅎㅎ
오늘 답글들은 더욱 꼼꼼히 살펴보고 요리에 도전해봐야 겠네용...
참, 오늘 큰애 예비소집일에 댕겨 왔어요.
취학통지서 내고 유인물 받아오고 끝.. 넘 싱겁네.
초보 엄마 어제 잠도 잘 못 잤는데...ㅠㅠ
이 추운날 아이를 안 데려간게 정말 잘했어요. 다들 안데리고 오더라구요.
혹시 아이를 꼭 데려가야하나 고민하는 맘 계시다만 참고하삼^^
1/12
71~95.-삼성 어린이 영어 동화 24권
(예전에 사놓고 묵혔다가 넘 아까와서 한번 읽어보라 햇어요..
글밥이나, 수준이나, 아이보다 낮아서 쉽게 읽었네요..)
에고... 아이들 아픈데 회사 가시려면 마음 아프시겠어요....
수리수리 마수리 얍... 오늘은 건강 맑음 되었음 좋겠네요.
어제는 코엑스에 있는 김치박물관에 갔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좋았어요. 실컷 보고 만져보고,,,
시식 조금 해 보고요.
아들과 단둘이 나간 게 참 오랜만이었어요. 맛난 점심 사주고 싶었는데 철판볶음밥 먹자고 하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으로 휴직도 끝날텐데... 많이 다녀야 하는데 게으른 엄마가 부끄러워지네요.
1/12
47. hello reader 2 - the popcorn shop
48. ort 6 - ship in trouble
49. little critter story - it's earth day
50. - my trip to the hospital
51. - the lost dinosaur bone
해바라기님 아이 빨리 낫길 바래요~.
다른 집 아이들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구요.
1/12에 읽은 것
216.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17. The mixed up morning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2번 읽었네요)
218.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19.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20. Shoes women wear
221. Farm animals (DK readers)
222. Party fun
223. Fishy tales
224. My dressing up box
225. In the park
오늘 아이가 읽고 나더니 이거 언제까지 하는거냐고 묻더라구요.
2월까지라고 하니 3월에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와우~.
읽기 대회가 끝나도 계속 하자고 하니 그러겠다고 하지 뭡니까
아침에 집듣하고, 오후에 영어책 소리내어 4권 이상씩 읽고! 습관으로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글밥도 좀 길어지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요...
앗... 또하나 간단 쉬운 요리~~~
불고기 버섯 찌개...
양념된 불고기를 사다 드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실거예요
이 때.. 한주먹 정도만 남겨두세요..
그리고 다음날... 양념불고기랑 양파, 마늘 다진거 조금 많이, 고추가루, 고추장조금을 넣고 끓이세요
한번 끓어오르면 간을 맞추고, 온갖 종류의 버섯과 파...기호에 맞게 야채들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간단 맛난 불고기버섯찌개 완성~~~~
또 간단한 요리가 뭐가 있으려나....
간단 단호박죽????? ^^
오늘 열개만 올려야징ㅇㅇㅇ ㅎㅎㅎㅎㅎ
에고.... 그나마 미열로 떨어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제니가 신종플루 검사했다는 말 듣고.. 아픈제니랑 제니땜시 가슴졸이면서도 일하느라 정신없을 해바라기님 생각에 ㅠ.ㅠ 엉엉엉ㅇ...... ^^;;
제가 쉽게 열이나고 한번 열나면 고생을 하는지라 아예 아스피린 200알짜리 통을 들고 살거든요..
자....그럼 오늘의 미션~~~
예전엔 요리하는거 넘 좋아라했는데....
당췌 매일매일 일이 되다보니... 이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남이 해주는 밥이더라구요^^
이 긴긴 겨울방학 직장맘들도 당연히 힘들겠지만...
우리처럼 집에서 있는 엄마들은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 꼬박꼬박 엄청나게 먹어대는 애들 밥해내는게 너무 고역이죠..
이럴때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김밥...강추입니다
열가지 재료 넣어서 완벽하게 모양까지 갖춰가며 만들면 당연히 맛있죠..
근디 이케 안하고 간단하게..
밥은 깨소금, 참기름, 소금간해서 잘 비벼놓고... 참치랑 볶은김치만을 넣고 싸도 맛있어요.
아니면 다진고기 양념해서 볶은걸 넣고.. 걍 쌩쌩한 김치를 쫘악 찢어서 넣고 싸도 맛나구요.
계란말이를 얇고 넓적하게 붙여서 넣어주면 부드럽고 맛나답니다.
앗...그리고 뽀너스~~
오뎅탕 드실 때, 각자 그릇에 삶은 계란 하나씩 넣어서...
노른자를 풀어서 드시면~~~ 부드럽고 꼬수워서^^ 맛이 업업업그레이드 됩니당ㅇㅇ
앗...그리고 또하나 간단요리..
돼지고기 등심을 칼로 두드려서 맛소금과 후추간을 살짝 해둔디...
밀가루를 묻혔다 잘 털어낸 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세요..(찹살가루로 하면 더 바삭하겠죠???)
고기 덜어내고...후라이팬 닦아 낸 뒤.....
양파를 잘게 다져서 기름에 볶다가 물 반에반컵, 간장 약간, 케첩, 설탕을 넣고 졸이다가 아까 지져놓은 고기를 넣고 졸이세요
간단 폭찹 완성~~~~
아웅... 아직 쓸거 많은데....ㅋㅋㅋㅋ
오늘 정말 춥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맛난 점심 드세요~~~.
제니 좀 나았다니 다행이예요.
울 아이 작년 10월에 신종플루로 고생했죠,타미 먹고 열은 감쪽같이 내렸는데
타미 부작용으로 1주일 거의 식사를 못했었어요.지난 얘기지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철렁해요ㅎㅎ
그 이후 면역력을 높이자해서 초유,프로폴리스 매일 먹이고, 사골국물(시판용)에
떡국,만두국,배추된장국 자주 먹고 있어요.
요즘 봄동이며 시금치가 달던데 된장국 끓이니 맛나더라구요.
밥이 보약이니 맛나게 요리해서 추위 이겨내자구요~
핸리앤머지 발렌타인 읽었는데 아서도 발렌타인 꺼내와 읽더라구요.
프로기는 한번도 안 들었는데 그냥 잘 읽었어요. 모르는 단어 있다고 했지만..
핸리,아서 차기로 읽기책 뭘로 할지 고민이예요...
어스본영리딩은 어려워하고 리틀크리처? 로켓? 아~ 고민되네요...
80. The Duck Race
81. Strawberry Jam
82. The Carnival
83. At the Seaside
84. Sniff
85. The Snowman
86. Kipper's Idea
제니가 열이 좀 내렸다니 다행입니다.
감기 빨리 나으면 다시 열심히 하시고 아직은 아이 잘 지켜 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어제 2박 3일 여행(스키캠프)에서 잘 놀다 왔습니다.
62. mouse soup
63. The hole in the sand
64. Momkey tricks
65. Hey Presto!
저도 요리는 영 못하지만 아이들이 김치를 좋아해서 주로 방학때는 김치 볶음밥 김치찌개 김치 전 이런걸 많이 해요. 반찬 사러 안 나가도 되고 어제는 아이들 오기 전에 꽁치 통조림에다가 김치를 넣고 간장을 좀 넣어 (약간의 양념)만 해서 꽁치 김치 조림을 해놓았답니다
그리고 급할때 국이 필요하면 (남편이 국이 꼭 있어야 해요) 북어를 참기를에 볶다가 멸치 국물 우려 넣고 북어국에 콩나물넣고 두부도 좀 썰어 놓고 ^^ 젤 잘하는 요리가 없어 남편한테 구박 받고 살았는데 이제 포기했는지 잔소리 없네요. 뭐든 좋아해야 잘 하는 것 같아요. 전 먹는 것만 좋아합니다.
수다 주제가 너무 어려워요~~~
제가 부엌이랑 별로 친하지를 못해서리... 설거지 하나는 자신 있습니다만 암튼 요리는 참 자신 없는 부분이네요. 오늘 수다 댓글에서 제가 뭔가를 좀 건져가야 할 것 같네요^^
아이가 좀 낫다니 다행이네요.
저희 둘째가 그런 상태가 두번 정도 있었는데 두 번 다 신종플루 확진 검사를 했고 모두 음성이었어요.
감기랑 참 비슷해서 알 수는 없지만 일단 타미플루 먹이신다니 얼른 감기 뚝 하기를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