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니꼴라 제가 초등학교때 그니깐 한 20년전에 읽었던 책이 있네요 너무 반갑네요 그때 정말 재밌게 읽었었어요 지금도 소장하고 싶네요 저희 엄마가 버리셔서..아까워라 그때 그책이랑 어떤 코트를 갈아입으면 어른으로 변하는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그런류 제손으로 사다 열심히 읽었었는데 꼬마니꼴라 초딩들이 보면 정말 재밌어 할거예요
며칠전 아들에게 멋진 여우씨를 읽어줬는데
대박이었어요 ( 아들이 그림별로 없고 글많은 책을 싫어하는데 ......)
너무 재미있다고
그래서 도서관에서 로알드 달 책을 먼저 읽어주고
영어책 얇은 것부터 시작할까 하고요 ( 로알드 달 책이 글씨가 너무 작고 글이 너무 많아서 글씨고 키우고 그림도 좀 더 넣은면 좋을텐데......)
퍼시잭슨과 올림푸스신도 언젠가 읽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 하고 아들 크기만 기다리고 있어요
건령이 덕에 령돌맘 초게로 납시었네.
먼길 오느라 수고하셨소.

돗자리 깔아놨으요.
실컷 재능을 발휘하시라.
명령이닷!
가까우시면 꼬마니콜라 보시고 차암 좋을텐데 말이에요 ㅠ
이번꺼 1인 4석 가족시사회!
항상 안타깝다는요 ㅠ
근데 멀리 계셔도 항상 제 마음에 계시다는거! 큭큭
령돌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기회가 될때마다 은이랑 영화보고 책보기 놀이를 하고 있어요.
호주는 좋은 점이 영화가 나오면 동시에 서점이나 카트의 책 코너에서 영화그림과 스토리로 만든 책과 활동지 그리고 인형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물론 가격이 좀 많이 안착해요).
자막도 없이 원어로만 영화를 봐야 하기 때문에 은이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한번 보고 끝내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책 먼저 사서 읽어주고 영화보고 또 다시 책을 보면서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니 효과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이런 것들을 찾으려면 꽤 부지런해야 하긴 하지요.
영화보려고 책 먼저 사서 읽어주고 준비를 했더니 그 사이 영화가 종영해 버린 일도 한 번 있었답니다. ㅎㅎ
로알드 달의 영화도 로알드 달의 책보다는 쉽지만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로 책이 나와서 지금 은이와 읽고 있는데 은이가 자기 수준에는 책이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업, 크리스마스 캐럴, 플랜트51, 프린세스와 프로그를 책과 영화 활동지로 접했어요.
가까이에 살면 빌려드리고 싶네요.
은이 말로는 플랜트 51이 자기 수준이라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내용일 것 같아요.
별로 우주 안 좋아하던 은이가 영화보고 와서 지구 그리고 우주인 신발과 모자 만들면서 노는 모습 보여주더라구요.
제가 호주를 떠나면서 가장 아쉬운 점이 영화와 연계된 책을 구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항상 령돌맘님의 좋은 글들을 읽으면서 은이도 곧 그런 길을 가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비슷하게나마 제가 따라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우연찮게 오늘 유게에 가서 령돌맘님의 지난 건령이 한테 쏟아부은 2년을 정리해놓은 글을 봤습니다.
건령이가 동영상미션에서도 봤지만 귀엽고 똘똘해 보이면서 또 개구장이로 봤는데
이리도 책을 좋아하고 영어를 즐기는 아이인걸 처음 알았지요
(사실 령돌맘님을 안지가 얼마 안된다눈...)
대단하세요.
영화까지 이리 쫙~~
좋은 정보 감사해요.
으흣 자꾸 웃음이 나오는겨~
이슬이 초등 들어가면 아침에 영화 DVD 재생기로 돌리고 흘려듣기 시키려고 했는디
제 맘에 걍 불을 확 질러 버리시는구만요. 원서가 영화화 되는 추세라 넘 좋네요.
아유 빨리 봄 됐으면 좋겠다. 일단 추천 꽝 찍어요~
령돌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초게에 오신거 환영합니다.^^
예전에 1년전인가 몇몇 분들이 (요즘에는 다들 바쁘신지 안 보이시는 분들) 좋은 책 소개를 많이 했었지요.
물론 도움도 많이 받고 간혹 비리거나 사기도 했지만 그냥 그런 글들을 읽는다는 것만으로 좋았었습니다.
요즘은 온통 책 소개와 리플 위주인데 오랫만에 영화와 책 소개 함께 곁들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전 둘째가 한글 자막을 7살 후반쯤 읽을수 있어서 작년까지는 극장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7살때 한글을 읽을 수 있긴 했는데 자막은 빨리 지나가니 빨이 읽어야 하잖아요.
이제 잘 봅니다. 지금 '해리포터 2탄' 한글자막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한때 영화 매니아(?) 까지는 아니어도 영화 동호회 활동도 하고 그랬는데 아이 낳고 다 잊어 버렸지요.
2년전부터 몇달에 한번 간혹 영화 보러 친구랑 혹은 혼자 빨리 갔다 온답니다
이 재밌는 영화들 저도 아이들과 함게 극장 가서 볼랍니다.
'꼬마니콜라'는 제가 어렸을때 책으로 봤던 거 같은데 같은 거지 모르겠어요.
앤서니 브라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처음 봤는데 도서관가서 빌려봐야 겠네요.
ㅋㅋ 역시 령돌맘님의 내공은 초게에도 계속 되는군요..
로얄드 달은 찜만 해놓고 있어요.
내용도 그렇고 많이 어려운것 같아서요...
스크랩 해 놓고 볼게요...
추천!!!!
우와 스크랩해놨다 밤에 다시 점검해야겠습니다.
마침 어제 남편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책을 사왔더군요.
그림도 멋지고....아직 다 보진 못햇는데 반갑네요.
책과 영화 정보 감사드려요~~~~
안소니 브라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처음 보네요.
안소니 브라운 그림이 약간 기기묘묘하면서 신비로운 면이 있쟎아요.
어찌보면 좀 으시시하기도 하고 공포감을 느끼게도 하구요.
이상한 나라와 퍽 어울리는 컨셉일듯..
령돌맘님이 초게로 오시니
알록달록 책소개 영화소개도 보게 되어 더욱 좋네요.
퍼시잭슨은 울 윤수도 퍽 좋아할 아이템인듯 하네요.
덕분에 눈도장 찍습니다~
령돌맘님.. 반가워요..
눈치보지 말고.. 이리 좋은 책소개 팍팍.. 하세요..^^
저도 금요일에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보러가려 약속해놨어요. 아는 분과..^^
감기 때문에 좀 미뤘지요..
팝업북은... 사실 유아책이라기보다 아동을 위한 그리고 어른을 위한 책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유아기 때 자잘한 팝업북 몇개 사줬는데 손아귀에
남아나질 않더군요.. 차라리 커서 사주면.. 신기해하면서 소중하게 책을 볼 것 같은디...
비싸서 안사준다는... ^^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참말 신기합니다...
건령이가 벌써 극장에 얌전히 앉아서 영화를 즐기는군요..
울막내는 그 나이에 극장가면.....자버렸는뎅 ㅎㅎㅎㅎ
저는 작년. 아니 재작년부터 퍼시잭슨 영화 기다렸어요
울집애들은 시큰둥인데.... 저 혼자 퍼시잭슨 책에 팍~~~꽂혀서 열광하고 있거든요^^
제발 울애들도 영화보고나서 책에 꽂혀주기를 바라면서....
멋진여우씨는...........울 애덜이 좋아하는 책인디..
로빙화님이 원서가 영화만 못하다니..........................갈등생기넹ㅇㅇㅇ
아니. 령돌이맘님 초게로 오시더니
건령이 책이 언제 이렇게 올라가 버린겨요?^^
멋진 여우씨 영화 참 잘만들었더이다.
영화에 아그가 뿅 가버려서리
원서도 지가 사자고 해서 사서 반 읽어줬어줬는디, 영화만 못하데요.
그림이 넘 없으니 .ㅋㅋ 아즉 멀었죠.^^
이상한 나라 앨리스 영화 정보 감사하고 이것도 함 보러가야겠네요.^^
소개글 잘 보고 추천 꾸욱~~^^
제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웬만한 영화는 극장에서 본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니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는 영화가 많아져서 참 좋네요.
소개해 주신 것중 2개는 이미 찜하고 있었지만 나머지도 알게 되서 너무 좋네요.
1월 21일에 디즈니 장편 공주와 개구리도 개봉합니다.
아바타 보러 가면서 들고온 광고지 식탁 옆에 붙여두고 아이들은 그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이렇게 풍성한 영화 소식을 들으면 입이 함박이 될 것니다 아마,,,ㅎㅎㅎ
앤서니 브라운이 그렸다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무지 탐이 나네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맨끝에 팝업책도 가지고 싶고...
영화들도 너무 재밌을거 같고...
아이보다 제가 더 땡기네요
아들 녀석 덕분에 저까지 이제 판타지가 좋아질려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