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예비초등 공주
67. winnie the witch
68. i'm a seed
69. castle adventure
70. gran
71. if a tree could talk
72. barney bear, world trveler
방학이라 깜빡해서 자꾸 늦게 올리네요.. 처음엔 쉬운것만 읽으려더니만
재미있는 책은 읽어볼려고 애쓰는 모습이 이쁩니다...
같이 하니까 이렇게 매일할수 있고 발전도 있는것같아 너무 기쁘네요..
짧은시간이지만 매일매일 하는게 힘인것같습니다!!
1/14 목
초1/ 남
4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8 take my picture
49 good dog, rover
50 move over!
51 silly pig
52 who has my book?
53 fruit farm fun
54 i hate to wait
55 tea at fluffy's
56 guessing game
아직 읽는걸 어려워 하긴하나 이젠 읽기를 하루 일과라 생각하네요,..
쉬는날 제외하고,,
그래도 큰 성과라 생각하고 보람 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쭉~ 하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죠?
1/14 금
초1남 A
19. Curious George in the Snow
20. Smelly Socks
초1남B
22. Frog and Toad Together
23. Curious George in the Snow
조금 있다가 영어서점 나가보려구요.
Curious George 재미있어해서 몇권 사볼까 하구요.
1/14
28. Go away, big green monster
29.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0. The magic key
31. Dawn
이제 겨우 30권 넘었네요 ㅎㅎ 글밥 적은거 위주로만 읽더니 이제는 조금만 글씨 많으면 허걱~ 합니다.
서서히 글밥을 늘려야 겠어요..
1월 14일 목요일
5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3. Ten Black dots
54. Wet paint
55. The secret room
56. The balloon
57. The new house
58. The play
벌써 58권이나 읽었네요. ORT 5단계를 좀 어렵게 읽길래 4단계로 내려갔더니 자신있게 읽네요.
집듣은 몰라도 읽기는 좀 낮추는게 좋네요.
읽기 시작은 보름 남짓..퇴근해서 끼고 매일 한시간씩 같이 한건 일주일 정도인데...참 좋습니다.
많이 안아주고 칭찬 격려해주니 실력도 실력이지만 자신감이 생긴것같아요.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분들이랑 쑥쑥에 감사합니다~
날씨가 어제보다 풀렸지만 그래도 한겨울이네요.
암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14
54. The Great Big Turnip
55. We're going on a Bear Hunt
56. Super Fly Guy
57. Little Red Riding Hood
1/14 읽은 것 올립니다.
234.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35.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36.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37. Shoes women wear
238. Surprise puppy (DK readers)
239. A bed for the winter
이상입니다~.
2010/1/14(목)
65. An i can read - big max
66. You can't buy a dinosaur with a dime
67. Gitan english - Crazy dinner
68. Gitan english - First day of school
예비초/여아
20. JFR 31~36번
21. hooray for fish
하루 한권이라도 꼭 읽힐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좀 더 분발 해야겠어요.
모두, 화이팅!!
읽기 하는동안 옆에 같이 붙어 있어야하구,
읽은책 컴에 저장해야하구
이것도 보통일 아니네요.ㅎㅎ
게을러서리 삼일치 한꺼번에 올려요...
하루4권씩 읽다보니 벌써 50권을 넘겼네요.
여기까지만해도 뿌듯~~한데...
열심히 읽어서 백단위가 넘어가시는분들은 얼마나 배부르시겠어요..ㅎㅎ
시작이 반이라고..
꾸준히 하니까 읽게되네요..
그래서 또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려요~
어제는 애들 재우다 그만....저도 자벼렸네요....
큰 딸 스케이트 배우는 데 엄마가 왜이리 힘든겨?..ㅠㅠ
암튼 오늘 낮엔 애 둘 지들끼리 팽개쳐놓구선 낮잠까지 자는 아주 무심한 엄마입니다.,..
어제 혼자서 읽고 제복도 노트에 써 놓구 ㅋㅋ 기특하긴 한데...오늘은 그냥 주무시네요...
애 부담 안주면서 할려니 엄마가 도를 닦습니다...
아니...저도 정말 애 여러가지 안 시키는 편인데 우리 딸이 영어 스토리샘한테...
"울 엄마는 요 요즘 영어 너~~무 시켜요..."
나 참 지가 하는 게 뭐가 있다고 겨우 자기전 영어 책 몇 권 읽는 것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면 엄마 정말 섭하지...
그래서 그냥 본인이 원하는 대로 천천히 갈려구여...
19.My little cat
20.At the track
21.Mr Wolf's pancakes
22.Happy graduation
23.My FRENDS
24.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아참...아이들 간식요....저희는 겨울 내내 시어머님꼐서 농사 지으신 고구마 벌써 2박스쨰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는 오븐에 구워 군고구마 상태로 먹구요...
가래떡도 살 짝 구워서 꿀 찍어 먹구여...
오늘 은 간만에 쵸코 머핀을 구워 줬더니 환장을 하네요...
내일 작은 애 미술 학원 보낼건데...ㅠㅠ
암튼 하루 세 끼에 간식꺼정 왠 종일 주방에 살아야 하는 방학이 시러요...
빨리 날씨도 좀 풀리고 개학도 짤리 했으면 좋겠어요...
에고고.. 여태 글 쓴것이 배수 안되는 세탁기랑 한시간여 씨름하고 왔더니 기냥 다 날라갔네요.ㅜ.ㅜ
정말 정말 이겨울이 시러여~~~
그래도 아이들을 희생(동유왈, 1. 폭력적인걸 어린이한테 왜 보여주냐? 2. 무섭다 3. 상영 시간이 어린이에게 너무 길다 4. 머리가 아프다 등등)하며 오늘 본 '아바타' 덕분에 워~워~ 할 수 있습니다요.
72. My special place
73. The hole in the hedge
74. The terrible tiger
75. In the garden
76. The outing
77. The princess and the pea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못읽은 책을 한꺼번에 오늘 읽었습니다.
비교하면 안되는데 다른 아이들 읽은 목록을 보여주면서 협박(?)을 좀 했거든요. ㅎㅎ
쉬운 것부터 조금 글밥이 있는 것까지요.
41.Go,go
42. Ride on
43. Fly away
44. up and down
45. That hat
46. The mud bath
47. The ice Rink
48. The cold day
49. The snowman
50. Kipper's idea
51. By the stream
52. The dragon dance
53. The secret Room
54. The new house
55. Poor old mum
56. house for sale
57. the den
58. village in the snow
59. The magic key
60. Roller skates
61. Too many puppies
62.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63. More spaghetti, I say
저희 집은 가끔 식빵 피자 만들어 먹습니다.
시중에 파는 식빵에다가 피자 소스 바르고 양파,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햄 그리고 피자치즈 얹어서 렌지에 돌려주면 맛있는 식빵 피자가 되지요...
잉??? 다 날라갔네요..다시 적습니다.
8일부터 12일까지 시댁이랑..친정이랑..다녀왔습니다.
설에 못내려가서 아이들 방학때 미리 갔다왔는데..휴유증이 아주 컵니다.
그래도 지금 손놓으면 아주 놓을것 같아서 맘 다잡고 조금씩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다른님들 속도를 못쫒아가겠습니다..아주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3권씩 꾸준히 나갑니다.
22.the big egg
23.little bear
24.my house
14일저녁에 읽은 책입니다.
25.my house
26.boats,boats,boats
27.monster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가 좀 꼼꼼한 편인데요..영어책을 혼자서 읽는다는것에 아주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근데...모르는 단어가 조금이라도 있는책은 좀 꺼려하네요.
완벽하게 읽을 수 있는 책만 자꾸 찾습니다.
그래서 제가 3권씩 계속 새로운 책으로 읽어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고 넘어가나요??
집중듣기를 해도... 다른 책에서 보면..눈에 잘 익진 않나보는데..
모두들 안녕하세요?
어제거와 오늘 거 같이 올려요.
1/13
51. One hundred shoes.
52. Platypus
53. Ready? Set. Raymond!
54. Mice are nice
1/14
55. Frog in love
56. We're going on a bear hunt
57. Owl babies
58. The pig in the pond
간식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과 같이 놀이겸 하는 간식하나 소개할께요.
전 가끔 다식을 집에 합니다. 재료는 송화가루(소나무 노란색 화분)와 꿀만 있므면 되요.
송화가루에 꿀을 적당히 버무린뒤 반죽처럼 만들어 쟁반위에 놓아 아이들에게 줍니다.
여러가지 만들고 싶은 모양(동물도 좋고 자동차도 좋고 뭐든지~`)을 만든 뒤, 먹으면 끝~~~
밀가루와 달리 그냥 먹으면 되요.
손에 뭏은 가루도 모두 쪽쪽 빨아 먹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쟁반도 햝아 먹습니다. --;;
꿀이 달기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해주시는 것은 별루구요. 가끔 해보면 재밌더라구요.
반찬 하나 더 연근 튀김이야기가 나왔는데,,,,
저희 아이가 비염으로 인해 코를 풀면 코피가 잘 나오거든요. 연근이 섬유질도 많지만 지혈작용이 있어
좋다네요.
연근을 조림으로 먹기도 하고 하는데, 전 연근을 강판에 갈아서 새우다진 것과 섞어서 전처럼
부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튀김가루나 부침가루, 밀가루 아무거나 섞어줘도 됩니다.
새우의 짠맛때문에 간을 하지 않아도 되요. 그러고 보니 반찬용이네요.
초간단 간식-단 2분이면 끝
떡볶기 떡 4~5개 깐 뒤 토스트햄 한장 얹고 슬라이스 치즈 한장 얹어 렌지에1~2분 돌리면 끝
가위나 칼로 결대로 잘라 포크로 집어서 입에 쏘옥~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지만 울 큰 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엄마표(난 한게 없지만)간식!
열 나흘 째
98.Hooray for guy!
99.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00.More pies!
101.Mmm,cookies!
드뎌 100권 돌파했슴다.장하다 울 아들! 계속 가는거야.쭈우욱~
42. In the news
43. I'm taking a bus
44. Where were you yesterday?
45. what did you do yesterday?
46. We ate noodles
아이의 열이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오늘은 또 간식이군요
죽~ 살펴보니 간식을 넘 잘해주시네요
저흰 과자, 빵, 우유 등으로 버티는데....가끔 떡볶이, 부추전, 군 고구마 등입니다
님들이 올려주신 것들을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참, 오늘 냉동실에 얼려놨던 찰떡을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구운다음 꿀을 뿌려먹었어요
아이들이 그냥 떡은 잘 안먹는데 구워주니 잘먹더라구요
오전에 이에 이차로 들어왔습니다.
스케이트 다녀오는길에 아가씨가 놀러와서 놀다가 갔네요.
스케이트를 2시간 넘게 타고도 힘들지도 않는지 너무 잘노네요.
이제야 잠들었고...저두 자유~~~~랍니다.
오늘읽은책은요.
81. just grandpa and me
82. coral reef
83. light
84. reads and blues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83. By the Stream
84. The Cold Day
85. Camping Adventure
86. The Scarf
87. Swap!
맛난 간식들 보니 내일 참고해서 우리 빈이 은이한테 맛보여야 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1/14
80
show and tell
little critter
81
snow day
〃
82
beach day
〃
83
camping out
〃
84
skating day
〃
<가래떡구이>
가래떡에 기름 넣고 굽고->여기에 소금약간설탕약간해서 다시 조금 섞어내면 맛있는 간식..우리집 애용 간식
큰맘먹고 오늘 처음 해 본 건데 너무 맛있었어요.^^
<부추돼지고기 손만두>
돼지고기간것+부추 쫑쫑+숙주나물살아서 물기짠것+소금+후추를 잘 섞어서 여러번 치댑니다.
(치댈때 물을 약간 넣고 치대기를 여러번 반복,, 요리 프로에서 이렇게 하면 맛있대서 오늘 그렇게 해봤어요)
만두피(파는것)에 속을 넣고 찌면 완성..
파는 만두와는 비교가 안되는 맛이랍니다.(친정엄마가 겨울마다 김치만두를 해주시는데 여기에 김치+두부+잡채를 넣으면 김치만두)와 도 먹고 싶다.
시간이 많을때 왕창만들어서 찜통에 찌고 냉동해두었다가 꺼내먹어도 좋아요..
벌써 오늘이 1/14일 이네요..
처음 읽기 하는거라 시작은 어려웠는데 거의 보름이 되었네요.
쉬운 책으로 시작해서인지 이젠 하루에 10권을 읽게 되더라구요.
100번째 책을 읽으면 스티커 사주기로 했는데 이제 3일 정도면
아들 손잡고 기쁜 맘으로 문구점 다녀와야죠^^
** 리더스
66 the rope swing
67 strawberry jam
68 the baby sitter
69 poor old mom
70 how to make a mudpie
71 barney bear gets dressed
72 I see patterns
73 floppy's bath
75 the dolphine pool
** 집/듣
49 jigsaw puzzle
50 Roman adventure
51 Chinese adventure
52 the kidnappers
매일 영어책 읽히는 것 못지않게 컴에 올리는 것도 쉬운 건 아니네요!
울 딸이 엄마가 옆에 없으면 절대 잠을 못 자는 꼬마 아가씨라
딸을 재우다 보면 제가 먼저 잠이 드는 날이 많네요....
저도 오늘 낮에 고구마 쪄서 동치미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이만한 간식은 없는 듯 싶네요.
<1월14일(목)>
51. Me Too
52. The Little Giraffe
53. The Three Little Pigs
54. Bicsuit's Big Friend
55. Numbers & Colors
겨울철 간식은 뭐니뭐니해도 고구마 아닐까요?
호떡이나 빵,쿠키 만드는것 아이랑 같이하면 즐거워하더라구요.
71.Bear hunt
72.The chick and the duckling
73.Chicka chicka boom boom
74.The egg hunt
75.A cat in the tree
76.Book week
77.At the pool
오늘 딸 책이 택배로 왔네요..
여지껏 ort 2~4단계로만 읽기하고 있다가 제가 지나가는 말로 5단계부터 매직키 나온다고 이야기 했더니만
당장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5단계와 6,7단계 같이 주문했는데..
책값이 너무 비싸요..
아이는 너무 좋아하지만.. 가격의 압박때메 담은 도서관에서 찾아볼렵니다.
오늘읽은 책이네요..
64.Pirate adventure
65.The lost key
66.Lost in the jungle
67.Kipper the clown
68.Gran
2010-1-14 34 The Card Thief
2010-1-14 35 Big Bren
2010-1-14 36 Max's Mystery Box
너무 바쁜나머지, 눈탱만 하고 있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오늘은 딸래미 별~로 안 좋아하는 Little Critter 읽혔어요....
동물이 주인공인 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쉬운책 계속 반복시켜야 겠기에~~~
256. Country fair
257. My trip to the zoo
258. Play ball
259. Show and tell
260. Snow day
261. We love you, little critter!
262. Skating day
263. Camping out
264. No one can play
265. Beach day
266. Play it safe
267. Field day
268. A day at camp
269. The mixed-up morning
270. Tiger's birthday
271. The yard sale
272. The pumpkin that Kim carrved
58.clifford the small red puppy
59.bye bye mom and dad
60.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1.who will be my friends?
62.63.64. clever rabbit and thd lion
65.the dragon and the phoenix
오늘부터 단어를 살펴보기로 했어요. 하루에 5개씩 모르는 것 스케치북에 써놓고 읽어보고 문장만들어보기.
그래서 한 권을 세번 읽었네요...
한번 읽어보고 어떤 뜻인지 한번 이야기해주고 한번 다시 읽고 문장 만들어보고 다시한번 읽었어요.
내일 문장 한번씩 만들어보고 다른 책에서 또 해 보려구요...
너무 안 느는 것 같아서요.
영어책 읽을 동안만 해도 사이 좋았는데 집듣하면서 성질 확 나게 만드네요. ㅠㅠ
건성건성 하는 듯한.... 오전에 수학 풀 때도 문제를 건성건성 읽어서 오답노트 꽉 채우더니만.에구구
둘째가 생긴 후로 큰 애가 미운 짓만 골라하는 듯 해요...제 눈에 그런 건지.
밤마다 이뻐해 줘야지 다짐하면서도 그렇게 잘 안 되네요.
맘들 보면 다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수양이 좀 덜 된 듯....

깜빡하고 빠뜨렸네요.
영어로 쓰는거 보다 사진 올리는게 훨 빨라서리...
제니가 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이대로 완전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울 집도 날이 넘 추워서인지 모두 감기에 걸렸네요.
요즘 감기를 안한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강림했지요..
간식이라..
요즘 뭘 먹이고는 있는데..딱히...뭐가...
떡볶이를 좋아해서 자주 하는편이고 만두 쪄주거나 구워주고..
고구마 오븐에 구워주고(오븐에 구워먹음 정말 맛있어요.쪄 먹는 거보다 훨씬 더 맛나요)
과일(귤 연달아 두박스 먹더니 이젠 주춤하네요)
안흥찐빵도 사다 몇번 쪄줬구요..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오늘 5권 읽어 모두 69권입니다.
아이 열이내려서 다행이예요.
저도 일이 좀 있어서 어제오늘 숙제만 하고 가네요.
2010/01/14
37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
38
Fox at school
"
39
Loves his blanket
지금 방금 고해성사 하고 왔는데요
여기에다도 글 올립니다.
얼마전 동영상 나갔던 아이는
제 큰 아이인 우준이입니다.
작은 아이를 신경 못 써줘서
닉네임을 작년부터 시환엄마로
했더니 모두들 시환이로 알고 계시더라고요...
모두 제 실수죠....죄송합니다....
당시에 말하기고 뭣하고 안하기도 뭣하고 했는데
앞으로 쭉~뵐분들이라 이제야 고백합니다...
이제부터 닉네임은 '시환엄마' 에서 '우준시환'으로 바꿉니다...
아~다 쓰고 나니 또 쑥스럽고 챙피해요...T.T
해바라기님 아이 열 떨어져서 넘 다행입니다.
아이들 아프면, 특히 열이나면 걱정 많이 되지요.
신나게 놀았다니 아마도 감기 뚝 떨어졌을거에요.
우리 아이 기침도 뚝 떨어지면 좋겠어요.
오늘 읽은책은요,
15. floppy's bath
16. ne trees 입니다.
다른아이들 하루 읽는 정도의 책인데 여태 이만큼이네요.
그래도 처음시작이니 매일 꾸준히 읽는것 격려해주면서 끝까지 완주하고 싶어요.
간식은요 만들어서 주는건 별로 없네요.
세끼를 제때 챙겨먹기도 힘들어서요 ㅋㅋ
과일이나 가끔 (요즘은 거의 매일) 과자 사다먹구요.
다른분들 올려주신 간식거리 저도 참고해야겠어요.
저녁들 맛나게 드세요~~
고구마튀김...이요
고구마 동그랗게 썰어서
그냥 튀김옷 입혀서 튀겨줍니다.
진짜 튀김하듯이 말구요
튀김> 고구마튀김>전
이렇게 중간정도의 기름에서
약불에 익혀주면 되요...(기름이 많이 먹는것 같아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그냥 고구마 썰어서
이정도의 양의 기름에서 튀기면
그냥 고구마칩이 되지요...
요즘 이렇게 먹고 있어요..
작년에 농사지은 고구마가 3박스가 넘는지라
아적도 많이 먹어야하지요...ㅋㅋ
덕분에 요즘 변비걸린 식구는 없어요....헤헤
요즘 영어책 많이 읽기가 잘 안되네요. 긴책을 가끔 들고 앉으니 시간이 잘 가네요..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고고씽 해야겠죠^^
38. Mouse soup
39. Henry and Mudge - Annie's good move
40.The incredible something
41. Magic school bus - makes a rainbow
42. We're going on a bear hunt
그러고 보니 긴 책 없구낭..ㅜ.ㅜ
간식이라...
과일 잔~~뜩 깎아 줘서 배불리기,
가끔 야채전 해주기,
오래 전에 식혜 몇 번,,
상가에서 떡 사다 먹이기
떡볶이랑 어묵탕은 잘 해줍니다 ㅋㅋ
요걸 며칠 단위로 돌려주면 ,,, 아이들은 지겨워 하지 않는다는...ㅡ.ㅡ
제니가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네요
지금쯤 결과가 나왔을까요?
열떨어졌으니 혹시나 확진판정 받았어도 괜찮을꺼에요
오늘와서 보니 어제 맛난 요리 정말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종채맘님이 올려주신 그림 보고 낼은 꼭 만두구워서 신랑이랑 맥주한잔 하려구요
(사실 맥주한잔도 취하는 사람인데 술안주로 아주 딱이겠더라구요)
오늘은 간식이라...
전 부침개 정말 좋아해요
애들 먹이려고 하는 간식보다는 엄마가 좋아하니깐 ㅎㅎ
김치전이 날씨 꾸무리한날도 최고잖아요
또 떡볶이요.밥보다 더 좋아한답니다
저희집 애들은 걍 엄마가 좋아하는거 먹어야 해요 ㅎㅎ
참참 오늘은 고로케 먹었어요
제가 한게 아니고 또 이웃에서 해주셔서...
이리 복이 많다니까요
글얼른 올리고 다른분들 간식 뭐 하시나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하늘양
275.The new baby
276.Olympic adventure
277.Paris adventure
278.In the garden
279.The laughing princess
280.Christmas adventure
281.Rotten apples
282.My secret hiding place
283.No problem
284.Who stole the cookies?
285.The princess and the frog
286.The happy prince
287.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88.The new puppy
289.Moving house
290.Robin hood
291.The shiny key
292.Don't be silly
293.Kipper and the giant
294.Amelia Bedelia
295.Father bear comes home
296.Little bear
297.Paris adventure
298.The go-cart race
299.Dad's grand plan
300.Toes are to tickle
바다군
262.Amelia Bedelia
263.Ship in Trouble
264.Mirror Island
265.M.T.W.B.
266.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267.Lizzy's purple rabbits
268.Rainbow bear
269.Father bear comes home
270.The happy prince
271.The princess and the frog
272.Who stole the cookies?
273.No problem
274.My secret hiding place
275.Rotten apples
276.Christmas adventure
277.The laughing princess
278.In the garden
279.Paris adventure
280.Olympic adventure
281.The new baby
울바다양께서 300권을 마저 채우겠다는 불타는 의지를 태우며
제가 글쓰는동안 더 읽었네요
오늘 300권 채웠어요
낼추운데 문구점 또 나가야 겠네요
61.DAYS WITH FROG AND TOAD
62.FROG AND TOAD TOGETHER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또 조카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어제는 평상시보다는 수준이 조금 UP된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잘 읽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하면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꼭 잘 해야할 텐데 말입니다.;;;;;......
힘을 내겠습니다.
아! 어제 브죵 이모? 님게서 물어보셨던 이름말입니다.
저의 이름은 장희정 이라고 합니다.
그냥 순수하게 희정이라고 불러주세요.
며칠간 일본여행을 다녀왔더니만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내일부터 열심히 해야 겠네요 ^^
52,53,54,55
거리에 눈들이 꽁꽁 얼었네요.
댓글 달아주신 해바라기님,레인보우님, 종채맘님 너무 잘 읽고 있구요,
이 많은 글들에 일일히 달아주시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저 하나 올리는 것도 이렇게 버벅대면서 시간이 걸리는데 특별한 애정이 없음 하기 힘든 일이죠.
방학이 좋긴 좋네요.
애하고 이렇게 책 읽을 여유도 갖고, 학기중에도 독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빼야겠다 싶어요.
간식이라
전 항상 제 요리를 먹어주는 신랑과 애들한테 감사할 따름이예요^^




핫도그, 연근튀김등 맛있는것들을 많이들 올리셨네요.
저는 치즈오븐떡볶이를 소개할께요.
먼저 3인분기준으로하면 잘익은토마토3~4껍질벗겨 잘게썰어 센불에 끓이다가 약한불로 줄여 끓인후 좋아하는 버섯을 한입크기로 썰어넣고 고추장 한두스푼, 매실액기스 한두스푼넣고 떡볶이 떡을 넣은후 한소큼 끓인후 파프리카를 적당히 썰어넣어 휘휘저은후 오븐용기에 넣은후 피자치즈를 충분히 뿌려 200도에서 5~10분 구우시면 되요. (전자레인지도 되구요) 똑같은 양념으로 떡볶이대신 스파케티 넣으면 치즈오븐스파케티가 됩니다.
해바라기님 아이가 열도내리고 좋아졌다니 다행이구요, 저는 이만 스케이트 나가야되서 영어책은 저녁에 올릴께요.
먹거리라~~~
완전 찔린다는.. 울집 식탁은 무진장 부실한데.....ㅋㅋ^ㅡ^
그래도 투정없이 없어주는 울 가족들이 안스럽기 까지 하네요...ㅋㅋㅋ
제니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에요~~~
울 재령이는 이제 6살인데... 비염에다가 편도도 좋지 않고.... 암튼 귀도 좋지않고...
자주자주 병원가는 편이에요...
건령이보다 더 잘먹는데도 왜케 맨날 아픈건지......ㅠㅠ
울집은 홍삼을 꾸준히 먹이고 있어요...
건령이는 좀 효과를 본것같구요... 재령이는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먹거리에 좀 신경써야하는데... 맨날 귀찮아서 계란 두부 김... 반찬들이 다 요렇네요....ㅋㅋㅋ
12일,13일날 읽는것 못적어서리....오늘 적어요..
12일
41. a friend for dragon
42. dragon's fat cat
43. dragon gets by
44. dragon's halloween
13일
45. dilly and the goody-goody
46. mairi's mermaid
47. monster eyes
48. follow the swallow
아이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네요.
오늘은 미리 예약해 놓은 관계로 애들 역사체험연극 보러갑니다.
울애들 오늘 나가려고 어제부터 오늘 할 공부까지 열심히 했으니 이제 나가봐야죠...
오늘 읽은 책은...
80. At the birthday party (Early connection)
81. Old and New ( " )
82. Look at the Animals ( " )
83. Cutting our food ( " )
84. My Noisy's helpers (Learn ro read)
85. The Sun and the Wind (Usborn)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우리 아이는 제가 임신했을때 가장 많이 먹은 오징어 . 새우 튀김을 제일 좋아해요.
항상 집에서 오징어랑 새우를 직접 손질하고.튀겨서 간식으로 줬어요.
근데 요즘은 저희 집이 이사를 했는데. 인테리어를 다해서 들어 왔어요.
그래서 기름 걱정에 간식이 번거러운 것은 잘 안해져요.
조금더 살고나면 본격적으로 하겠지요.
오늘 부터는 저도 욕심을 조금 접고 하루에 4권 5권 정도만 읽히려고요.
다들 너무 열심히하시고. 아이들이 잘 따라주는것 같아서 ....
저희 아이는 집중력이 조금 부족해서 그냥 처음 의도대로
하루에 일정량을 정하고 읽어야 겠어요.
사실 제 욕심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흐트러지지 않고 매일 매일 읽는 습관에 중점을 줘야겠어요.
오늘은 5권 올려요.
87. The Secret Room
88. The Den
89. The mew House
90. Wet Paint
91. The Camcorder
오늘 미션이 간식이라~~~
밥도 잘 안먹는 우리 아이들, 간식도 역쉬 많이 먹지 않아요.
간식 먹으면 밥을 안 먹을까봐 안 주기도 했었는데 밥 양은 똑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먹이려고 해요.
요리를 잘 못하는 엄마, 간식이라고 잘 할리가 없겠죠? 부끄부끄....
초간단 간식은 고구마, 밤, 단호박등 찌기만 하면 되는거
쪼금 신경쓰면 닭봉을 소금,후추,청주에 재웠다 오븐에 구워주기
떡볶기 - 멸치,다시마 육수에 고춧가루1,고추장1,간장2,케찹2,매실액기스2
감자핫도그 - 나무젖가락에 햄 또는 소세지 넣고 치즈 한장 말고 감자 삶아
버터조금 넣고 으깬걸 동그랗게 만들어서 기름에 구워 캐찹발라줘요.
(욕심에 감자를 좀 많이 주면 싫어한답니다.ㅠㅠ)
귀찮으면 가끔 떡도 사고, 빵도 사고... 오늘은 떡을 사려구요.
며칠전부터 작은애가 꿀떡 사달라고 졸르네요. 추운데 나가기 싫어 집에 있는거
그냥 줬더니 사먹는데 땡기나 봐여..
1/13 (수) - 드뎌 100권
95.the three little pigs
96.Danny goes to the playground
97.whale
98.ship in trouble
99.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00.the happy prince
오늘 독서는 퇴근해서 시작할테니 책 목록은 내일 올리고..해바라기님 숙제만 올려볼께요.
연근튀김 가끔 해주는데 좋아해요.
통연근을 채칼로 얇게 저며주세요. 식촛물에 살짝 담궈서 물을 빼고 기름에 노릇하도록 튀겨주세요.
소금 살짝 뿌려주시면 감자칩처럼 바삭하고 맛있어요.
겨울에 뿌리채소 먹는게 좋다해서 가끔 해줍니다.
오늘은 이것만.
또 생각나면 적을께요~
ㅠ.ㅠ 쓴거 다 날라가서 다시...........ㅜ.ㅜ
한입 핫도그~~~
강력분과 박력분을 체로 쳐서... 버터랑 우유를...........이런거 이제는 귀찮아서 절대 못합니다.
이제는 걍 간단하고 재료 구하기 쉽고 빨리 되는걸 선호하죠..
재료는........핫케익가루, 달걀, 우유조금, 줄줄이 소시지, 이쑤시개
핫케익가루에 달걀과 우유를 섞고 반죽을 해도 되지만.........
겉은 조금 더 바삭하고 부드러운 핫도그를 원하시면....달걀흰자를 거품을 낸 뒤(튀김을 더 바삭하게 하실때는 꼭 흰자를 거품내서 반죽하세요..).. 핫케익가루와 노른자를 넣고 살살 저으세요.. 우유는 농도를 봐서 조금만 넣으시면 됩니다.. 안넣으셔도 상관없구요.
소시지를 이쑤시개에 꽂아서 (안꽂아도 되지만 아이들은 이런걸 좋아라하죠) 반죽을 입혀서 기름에 튀기시면 끝~~~~울집 오늘의 간식입니다...(이것도 귀찮으면 저 반죽이 걍 핫케익으로 변신할 수도 있습니다..^^)
수다맘님이 고구마를 말씀하셔서 하나 더 추가...
삶은 고구마를 충분히 으꺤뒤.... 안에 치즈를 넣고 동그랗게 빚어서 튀김옷 살짝 입혀서 튀겨주시면...환상입니다..
하긴 튀겨서 안맛있는거 별로 없죠..^^ (식성 나오죠?? ㅎㅎ)
어제는 주문한 북리포트 10권이 도착해서.. 막내랑 ,fly guy로 간단히 하나 해봤습니다.
일년반동안 정말 아무런 반응이 없던 막내가 요즘은 책읽기를 재미있어하고..
엠피를 목에 걸고 계속 시끄럽게 틀고 돌아다닙니다 ^^
책도 못본 프러기 소리에 빠져살고... 쿵푸팬더 영화 소리만 빼놓은걸 주구장창 듣고 있어요
요즘들어 조금씩 소리만으로 내용을 말하기도하고(한두번입니다..) 단어나 내용을 이해하는걸 보면서 흐뭇하긴 하지만...............아직은 몇년 더 달팽이 달리기를 참아내야지..하고 다짐합니다.
몇년은 더 기다려줘야.... 우리들의 수다가 지속되지 않겠어요?? ㅎㅎㅎㅎ
오늘은 정말 춥네요...
우선은 제니가 많이 나아서 넘 다행이예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해바라기님 제니가 열이 내려서 아주 다행입니다.
그리고 '꽁치김치조림' 맛있게 해드셨다니 제가 괜히 기분 좋은데요.
제가 애들 이름 따서 수다맘이라고 지었는데 원래 수다 좋아해요. 영어 이야기도 좋지만 반찬 이야기 간식 이야기도 넘 재미있고 좋습니다. 그제밤 늦게 술 먹고 들어오면서 남편이 아구찜을 사왔어요. 저는 아구찜은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종로에서 아구찜을 밤에 사온답니다. 제가 지난 여름에 아구를 남편 강요에 의해서 사서 직접 해봤더니 맛도 없구 돈은 많이 들고 ... 어제는 그제 야식부터 어제 아침 점심 저녁 계속 먹었어요. 아이들이 좀 크니 매운것도 잘 먹어서^^ 그 안에 있는 콩나물을 잘먹습니다.
아구찜 맛있게 하는 비법 아시는 분 소개해주세요.^^
종채맘은 정말 못하는게 없는 분 같아요. 여러모로 옆집에 살고 싶은 맘이랍니다.
어제 날짜 기억해놓고 반찬 할 거 없을때 댓글 보고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요즘 슈퍼나 마트 간지가 2주는 넘는거 같아요. 그래서 간단한것은 집앞 가게에서 해결하지만 어제는 인터넷으로 오랫만에 장을 봤어요. 왜 그 생각을 못했는지.....
간식으로요.
호박고구마 사서 쪄먹었답니다. 글구 피아노 학원 다녀오는 아이 시켜 떡집에서 만들어 파는 고기만두 김치만두 사서 해먹었답니다. 추우면 집 밖에도 안 나갑니다.만두 쪄서 먹었더니 아이들이 잘 먹더라구요.제가 직접 만들어서 해줘야 하는데 아직 그런것은 혼자 생각지도 못하네요.
간식글 기대됩니다.
둘째 아이가 쉬운 책은 부담없이 읽어주니 고마운 맘이지만 좀만 길어지만 힘들어 합니다.이번 겨울이 지나면 좀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66. Go away, Big green monster!
67. What is it?
68. Naughty children
69 It's the weather
70. A sinking feeling
71. Lost puppy
72. New trees
73. Up and down
74. A present for mom
75. The big egg
76. The little dragon
77. In a bit
78. Put it back
79. Poor Floppy
80.The Bank
81. Creep - Crawly!
82. Fish live in water
예전에 서점에서 지나가는 길에 싸게 책만 구입했던 ORT2단계 열심히 읽었습니다.
듣기는 7,9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구요.
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