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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14일

컨텐츠

댓글 1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러브선민
  • |
  • 2010-01-15 18:00
답댓글

1/14 예비초등 공주

67. winnie the witch

68. i'm a seed

69. castle adventure

70. gran

71. if a tree could talk

72. barney bear, world trveler

방학이라 깜빡해서 자꾸 늦게 올리네요.. 처음엔 쉬운것만 읽으려더니만

재미있는 책은 읽어볼려고 애쓰는 모습이 이쁩니다...

같이 하니까 이렇게 매일할수 있고 발전도 있는것같아 너무 기쁘네요..

짧은시간이지만 매일매일 하는게 힘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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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15 17:38
답댓글

1/14   목

 

초1/ 남

47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8  take my picture

49  good dog, rover

50  move over!

51  silly pig

52  who has my book?

53  fruit farm fun

54  i hate to wait

55  tea at fluffy's

56  guessing game

 

아직 읽는걸 어려워 하긴하나 이젠 읽기를 하루 일과라 생각하네요,..

쉬는날 제외하고,,

그래도 큰 성과라 생각하고 보람 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쭉~ 하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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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소맘
  • |
  • 2010-01-15 16:21
답댓글

1/14 금

 

초1남 A

19. Curious George in the Snow

20. Smelly Socks

 

초1남B

22. Frog and Toad Together

23. Curious George in the Snow

 

조금 있다가 영어서점 나가보려구요.

Curious George 재미있어해서 몇권 사볼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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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5 10:46
답댓글

1/14

 

28. Go away, big green monster

29.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30. The magic key

31. Dawn

 

이제 겨우 30권 넘었네요 ㅎㅎ 글밥 적은거 위주로만 읽더니 이제는 조금만 글씨 많으면 허걱~ 합니다.

서서히 글밥을 늘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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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15 10:24
답댓글

1월 14일 목요일

 

5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3. Ten Black dots

54. Wet paint

55. The secret room

56. The balloon

57. The new house

58. The play

 

벌써 58권이나 읽었네요. ORT 5단계를 좀 어렵게 읽길래 4단계로 내려갔더니 자신있게 읽네요.

집듣은 몰라도 읽기는 좀 낮추는게 좋네요.

읽기 시작은 보름 남짓..퇴근해서 끼고 매일 한시간씩 같이 한건 일주일 정도인데...참 좋습니다.

많이 안아주고 칭찬 격려해주니 실력도 실력이지만 자신감이 생긴것같아요.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분들이랑 쑥쑥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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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15 10:06
답댓글

날씨가 어제보다 풀렸지만 그래도 한겨울이네요.

암튼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14

54. The Great Big Turnip

55. We're going on a Bear Hunt

56. Super Fly Guy

57. Little Red Riding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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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5 09:17
답댓글

1/14 읽은 것 올립니다.

 

234.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35.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236.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37. Shoes women wear

238. Surprise puppy (DK readers)

239. A bed for the winter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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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41
답댓글

 2010/1/14(목)

 65. An i can read - big max

 66. You can't buy a dinosaur with a dime

 67. Gitan english - Crazy dinner

 68. Gitan english - First day of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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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5 21:58
매일매일 답글 다시느라 힘드신데 정작 해바라기님엔 댓글이 안달려있네요.
그래서 그냥 지나가려다가 한줄 씁니다.
오늘도 수고하셨고, 해바라기님 정성에 우리 아이들의 실력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요리도 하시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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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15 00:02
답댓글

예비초/여아

20. JFR 31~36번

21. hooray for fish

 

하루 한권이라도 꼭 읽힐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

좀 더 분발 해야겠어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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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43
그럼요~ 첫 술에 배부를수 없지요.
지금처럼 한권씩이라도 꾸준히 간다면 그 힘은 놀라운 결과로 돌아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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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14 23:52
답댓글
41.Once Upon a Springtime 42.Butterflies 43.The Day the Sheep Showed Up 44.The Day the Dog said "Cock.a Doodle.doo!" 45.Fantastic Frogs! 46.Mighty Spider! 47.Creepy Beetles! 48I Like Bugs 49.I am a Rock 50.I am Water 51.I am Fire 52.I am Snow

 

읽기 하는동안 옆에 같이 붙어 있어야하구,

읽은책  컴에 저장해야하구

이것도 보통일 아니네요.ㅎㅎ

게을러서리 삼일치 한꺼번에 올려요...

하루4권씩 읽다보니 벌써 50권을 넘겼네요.

여기까지만해도 뿌듯~~한데...

열심히 읽어서 백단위가 넘어가시는분들은 얼마나 배부르시겠어요..ㅎㅎ

시작이 반이라고..

꾸준히 하니까 읽게되네요..

그래서 또 해바라기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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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45
벌써 200권을 넘어 500권을 보고 있는 아이가 있은게~
저도 많이 부러워요. 하지만, 각 가정마다 상황이 다른게 그것 또한 인정하고
내안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가시면 됩니다. 그럼 끝날쯤 분명히 200권 달성할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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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14 23:36
답댓글

어제는 애들 재우다 그만....저도 자벼렸네요....

큰 딸 스케이트 배우는 데 엄마가 왜이리 힘든겨?..ㅠㅠ

암튼 오늘 낮엔 애 둘 지들끼리 팽개쳐놓구선 낮잠까지 자는 아주 무심한 엄마입니다.,..

어제  혼자서 읽고 제복도 노트에 써 놓구 ㅋㅋ 기특하긴 한데...오늘은 그냥 주무시네요...

애 부담 안주면서 할려니 엄마가 도를 닦습니다...

아니...저도 정말 애 여러가지 안 시키는 편인데 우리 딸이 영어 스토리샘한테...

"울 엄마는 요 요즘 영어 너~~무 시켜요..."

나 참 지가 하는 게 뭐가 있다고 겨우 자기전 영어 책 몇 권 읽는 것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면 엄마 정말 섭하지...

그래서 그냥 본인이 원하는 대로 천천히 갈려구여...

 

19.My little cat

20.At the track

21.Mr Wolf's pancakes

22.Happy graduation

23.My FRENDS

24.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아참...아이들 간식요....저희는 겨울 내내 시어머님꼐서 농사 지으신 고구마 벌써 2박스쨰 먹고 있습니다...

고구마는 오븐에 구워 군고구마 상태로 먹구요...

가래떡도 살 짝 구워서 꿀 찍어 먹구여...

오늘 은 간만에 쵸코 머핀을 구워 줬더니 환장을 하네요...

내일 작은 애 미술 학원 보낼건데...ㅠㅠ

암튼 하루 세 끼에 간식꺼정 왠 종일 주방에 살아야 하는 방학이 시러요...

빨리 날씨도 좀 풀리고 개학도 짤리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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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47
저도 간혹 아이랑 같이 있는 주말은 주방을 떠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디~~
방학이라 더 그러겠군요.. 그래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줌마 아닙니까?
아줌마의 힘을 보여 주어야 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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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14 23:21
답댓글

에고고.. 여태 글 쓴것이 배수 안되는 세탁기랑 한시간여 씨름하고 왔더니 기냥 다 날라갔네요.ㅜ.ㅜ

정말 정말 이겨울이 시러여~~~

그래도 아이들을 희생(동유왈, 1. 폭력적인걸 어린이한테 왜 보여주냐? 2. 무섭다 3. 상영 시간이 어린이에게 너무 길다 4. 머리가 아프다 등등)하며 오늘 본 '아바타' 덕분에 워~워~ 할 수 있습니다요.

 

72. My special place

73. The hole in the hedge

74. The terrible tiger

75. In the garden

76. The outing

77. The princess and the 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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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49
날이 추운게~ 여기저기 언 곳이 많네요.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워~워~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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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4 23:18
답댓글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못읽은 책을 한꺼번에 오늘 읽었습니다.

비교하면 안되는데 다른 아이들 읽은 목록을 보여주면서 협박(?)을 좀 했거든요. ㅎㅎ

쉬운 것부터 조금 글밥이 있는 것까지요.

 

41.Go,go

42. Ride on

43. Fly away

44. up and down

45. That hat

46. The mud bath

47. The ice Rink

48. The cold day

49. The snowman

50. Kipper's idea

51. By the stream

52. The dragon dance

53. The secret Room

54. The new house

55. Poor old mum

56. house for sale

57. the den

58. village in the snow

59. The magic key

60. Roller skates

61. Too many puppies

62.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63. More spaghetti, I say

 

저희 집은 가끔 식빵 피자 만들어 먹습니다.

시중에 파는 식빵에다가 피자 소스 바르고 양파, 양송이버섯, 파프리카, 햄 그리고 피자치즈 얹어서 렌지에 돌려주면 맛있는 식빵 피자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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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50
큰나무님 레시피도 접수!!
전 완전히 게으른 엄마인가 봐요.
간식해줄 생각을 이리 못하니~~ 반성 좀 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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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14 23:16
답댓글

잉??? 다 날라갔네요..다시 적습니다.

 

8일부터 12일까지 시댁이랑..친정이랑..다녀왔습니다.

설에 못내려가서 아이들 방학때 미리 갔다왔는데..휴유증이 아주 컵니다.

그래도 지금 손놓으면 아주 놓을것 같아서 맘 다잡고 조금씩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다른님들 속도를 못쫒아가겠습니다..아주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3권씩 꾸준히 나갑니다.

 

22.the big egg

23.little bear

24.my house

 

14일저녁에 읽은 책입니다.

25.my house

26.boats,boats,boats

27.monster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가 좀 꼼꼼한 편인데요..영어책을 혼자서 읽는다는것에 아주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근데...모르는 단어가 조금이라도 있는책은 좀 꺼려하네요.

완벽하게 읽을 수 있는 책만 자꾸 찾습니다.

 

그래서 제가 3권씩 계속 새로운 책으로 읽어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고 넘어가나요??

집중듣기를 해도... 다른 책에서 보면..눈에 잘 익진 않나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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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53
넘 모르는 단어 많은 책은 당분간은 건너 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책읽기 가세요. 지금처럼 자신감 만땅으로 차게~~
그리고 모르는 단어 많은 책은 엄마가 계속 읽어주시고, 오디오 집듣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책을 읽어 버리더군요.(아주 신기한 경험입니다여~)
이 방법은 제가 울딸내미에게 사용하는 거에요.. 저도 영어 울렁증 무지 심하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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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14 22:50
답댓글

모두들 안녕하세요?

어제거와 오늘 거 같이 올려요.

1/13

51. One hundred shoes.

52. Platypus

53. Ready? Set. Raymond!

54. Mice are nice

1/14

55. Frog in love

56. We're going on a bear hunt

57. Owl babies

58. The pig in the pond

 

간식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과 같이 놀이겸 하는 간식하나 소개할께요.

전 가끔 다식을 집에 합니다.  재료는 송화가루(소나무 노란색 화분)와 꿀만 있므면 되요.

송화가루에 꿀을 적당히 버무린뒤 반죽처럼 만들어 쟁반위에 놓아 아이들에게 줍니다.

여러가지 만들고 싶은 모양(동물도 좋고 자동차도 좋고 뭐든지~`)을 만든 뒤, 먹으면 끝~~~

밀가루와 달리 그냥 먹으면 되요.

손에 뭏은 가루도 모두 쪽쪽 빨아 먹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쟁반도 햝아 먹습니다. --;;

꿀이 달기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해주시는 것은 별루구요.  가끔 해보면 재밌더라구요.

 

반찬 하나 더 연근 튀김이야기가 나왔는데,,,,

저희 아이가 비염으로 인해 코를 풀면 코피가 잘 나오거든요.  연근이 섬유질도 많지만 지혈작용이 있어

좋다네요.

연근을 조림으로 먹기도 하고 하는데, 전 연근을 강판에 갈아서 새우다진 것과 섞어서 전처럼

부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튀김가루나 부침가루, 밀가루 아무거나 섞어줘도 됩니다.

새우의 짠맛때문에 간을 하지 않아도 되요. 그러고 보니 반찬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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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14 23:23
연근새우전~! 아싸, 담에 장보러 가면 재료 구입해서 꼭 해먹어보렵니다. 저희 집 애들 새우라면 언제나 밥 뚝딱이거든요. 정말 반찬인가? ㅋㅋㅋ 암튼 좋은 레시피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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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56
와~우 이런 요리방법이 있었군요..
난 왜 연근조림만 해주었는쥐~~
이것도 접수!!
진짜루 맛나것다... 빨랑 시장가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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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4 22:48
답댓글

초간단 간식-단 2분이면 끝

 떡볶기 떡 4~5개 깐 뒤 토스트햄 한장 얹고 슬라이스 치즈 한장 얹어 렌지에1~2분 돌리면 끝

가위나 칼로 결대로 잘라 포크로 집어서 입에 쏘옥~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지만 울 큰 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엄마표(난 한게 없지만)간식!

 

  열 나흘 째

98.Hooray for guy!

99.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00.More pies!

101.Mmm,cookies!

 드뎌 100권 돌파했슴다.장하다 울 아들! 계속 가는거야.쭈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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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5:58
혀니후니맘님, 그 요리 이름이 뭘까나?
떡토슬~~ 이것도 초간단 간식이네..(이것도 접수!)
우~와 벌써 100권 달성 했군요. 축하합니다.
앞으로 이런 추세면 1월달에 200권 달성하겠는디요..
누구네 엄마 입이 귀로 걸린다~~ 따다다다다다~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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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4 22:47
답댓글

42. In the news

43. I'm taking a bus

44. Where were you yesterday?

45. what did you do yesterday?

46. We ate noodles

아이의 열이 떨어져서 다행입니다

오늘은 또 간식이군요

죽~ 살펴보니 간식을 넘 잘해주시네요

저흰 과자, 빵, 우유 등으로 버티는데....가끔 떡볶이, 부추전, 군 고구마 등입니다

님들이 올려주신 것들을 하나씩 해봐야겠어요

참, 오늘 냉동실에 얼려놨던 찰떡을 해동시켜 후라이팬에 구운다음 꿀을 뿌려먹었어요

아이들이 그냥 떡은 잘 안먹는데 구워주니 잘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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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00
저희집 냉동실에서 떡들이 종류별로 있는디~~
함 해주어야쥐~ 하면서도 게으름을 부리고 있네요..
조만간 나도 도전해야지... 꿀 찍어 먹는 그맛 끝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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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4 22:46
답댓글

오전에 이에 이차로 들어왔습니다.

스케이트 다녀오는길에 아가씨가 놀러와서 놀다가 갔네요.

스케이트를 2시간 넘게 타고도 힘들지도 않는지 너무 잘노네요.

이제야 잠들었고...저두 자유~~~~랍니다.

오늘읽은책은요.

 

81. just grandpa and me

82. coral reef

83. light

84. reads and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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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04
아이가 스케이트 탈때 무서워 하지 않나 보군요.
저희 딸내미 살짝 겁이 많은 편이라~~ 한번 타면서 얼마나 무서워 하는지..
돌아갈 시간쯤 된게~ 재미가 들렸는쥐... 다음에 또 오자고 약속에 약속을 한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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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14 22:44
답댓글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83. By the Stream

 84. The Cold Day

 85. Camping Adventure

 86. The Scarf

 87. Swap!

 맛난 간식들 보니 내일 참고해서 우리 빈이 은이한테 맛보여야 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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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4 22:54
요리 잘 하쟎아 함 펼쳐봐봐. 우리 아들들 내가 해 준 것보다 빈이네가 해 준 김밥 더 좋아한다?
내가 먹어도 물론 맛이더군 짜식들 맛있는 건 잘 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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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06
빈이은이맘님과 혀니후니맘님이 친구여~~
어쩐지 닉네임에서 비슷한 냄새가 나더만,
이리 친한 분들이 같이 계시니 부러워요..
전 이런 친구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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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4 22:17
답댓글

1/14

80

show and tell

little critter

81

snow day

〃

82

beach day

〃

83

camping out

〃

84

skating day

〃

<가래떡구이>

가래떡에 기름 넣고 굽고->여기에 소금약간설탕약간해서 다시 조금 섞어내면 맛있는 간식..우리집 애용 간식

 

큰맘먹고 오늘 처음 해 본 건데 너무 맛있었어요.^^

<부추돼지고기 손만두>

돼지고기간것+부추 쫑쫑+숙주나물살아서 물기짠것+소금+후추를 잘 섞어서 여러번 치댑니다.

(치댈때 물을 약간 넣고 치대기를 여러번 반복,, 요리 프로에서 이렇게 하면 맛있대서 오늘 그렇게 해봤어요)

만두피(파는것)에 속을 넣고 찌면 완성..

파는 만두와는 비교가 안되는 맛이랍니다.(친정엄마가 겨울마다 김치만두를 해주시는데 여기에 김치+두부+잡채를 넣으면 김치만두)와 도 먹고 싶다.

시간이 많을때 왕창만들어서 찜통에 찌고 냉동해두었다가 꺼내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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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4 22:43
아휴..만두...제가 엄청좋아하는건데..
시엄니가 잘만들어주시더니 몇년전부터 뜸하시네요.
올주말은 우야맘님의 만두 당첨입니다요. ㅎㅎ 벌써 침넘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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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09
거~ 요리 솜씨가 일품이구먼...
만두 만들기가 어렵지 안나요.. 전 친정엄니가 주신 것만 받아 먹는디..
너무 어려워서 엄두가 안나는데...급 좌절하고 갑니다.
냉동실에 있는 친정엄마표 만두국이나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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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5 14:19
저도 맨날 친정가면 엄마가 해주시는 것 받아먹기만 하다가
우연히 ebs 요리프로에서 간단히 하는 부추고기만두를 보고서 큰맘먹고 했는데요.
생각보다는 쉽더라구요.
많이 할 생각하면 부담스럽고 재료만 있으면(숙주는 제가 넣은 것이고 부추랑 돼지고기만 해도 되요) 만두피 30개들이 1-2만 가지고 아이들이랑 같이 빚어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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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14 21:54
답댓글

벌써 오늘이 1/14일 이네요.. 

처음 읽기 하는거라 시작은 어려웠는데 거의 보름이 되었네요.

쉬운 책으로 시작해서인지 이젠 하루에 10권을 읽게 되더라구요.

100번째 책을 읽으면 스티커 사주기로 했는데 이제 3일 정도면

아들 손잡고 기쁜 맘으로 문구점 다녀와야죠^^

 

** 리더스

66 the rope swing

67 strawberry jam

68 the baby sitter

69 poor old mom

70 how to make a mudpie

71 barney bear gets dressed

72 I see patterns

73 floppy's bath

75 the dolphine pool

 

** 집/듣

49 jigsaw puzzle

50 Roman adventure

51 Chinese adventure

52 the kidnap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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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10
아들내미랑 기쁜 마음으로 문구점 다녀 오셔요..
넘 기특하네요. 이리 열심히 읽어주고.. 아무튼 멋진 친구들이 많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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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4 21:51
답댓글

매일 영어책 읽히는 것 못지않게 컴에 올리는 것도 쉬운 건 아니네요!

울 딸이 엄마가 옆에 없으면 절대 잠을 못 자는 꼬마 아가씨라

딸을 재우다 보면 제가 먼저 잠이 드는 날이 많네요....

저도 오늘 낮에 고구마 쪄서 동치미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이만한 간식은 없는 듯 싶네요.

 

<1월14일(목)>

51. Me Too

52. The Little Giraffe

53. The Three Little Pigs

54. Bicsuit's Big Friend

55. Numbers &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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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4 22:02
동치미 좋지요~
그런데 울 집은 연속 3년 내낸 동치미 실패한뒤로
안 담아요...
좋은 비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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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12
고구마 + 동치미 = 정말 꿀맛이지요.
캬~ 맛있겠다..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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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4 21:50
답댓글

겨울철 간식은 뭐니뭐니해도 고구마 아닐까요?

호떡이나 빵,쿠키 만드는것 아이랑 같이하면 즐거워하더라구요.

71.Bear hunt

72.The chick and the duckling

73.Chicka chicka boom boom

74.The egg hunt

75.A cat in the tree

76.Book week

77.At the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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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15
아이랑 호떡 만들기 했는디~ 반죽 뜯다 힘이 드는지,중간에 포기하고
먹기만 실컷 했네요.. 나머지는 엄마가 하래나. (엄마가 식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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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14 21:33
답댓글

오늘 딸 책이 택배로 왔네요..

여지껏 ort 2~4단계로만 읽기하고 있다가 제가 지나가는 말로 5단계부터 매직키 나온다고 이야기 했더니만

당장 사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5단계와 6,7단계 같이 주문했는데..

책값이 너무 비싸요..

아이는 너무 좋아하지만.. 가격의 압박때메 담은 도서관에서 찾아볼렵니다.

오늘읽은 책이네요..

 

64.Pirate adventure

65.The lost key

66.Lost in the jungle

67.Kipper the clown

68.G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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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14 21:48
ㅋㅋ 맞아요.. ORT 책은 넘넘 좋은데 가격이 안예뻐요~ 해서 저두 한참 아주 한참만에 6,7,8,9를 한번에 들였는데 큰아덜 작은아덜 둘 다 넘 좋아라합니다. ㅜ.ㅜ 싸고 좋은 책 어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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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4 21:29
답댓글

2010-1-14 34 The Card Thief
2010-1-14 35 Big Bren
2010-1-14 36 Max's Mystery Box

너무 바쁜나머지, 눈탱만 하고 있습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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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13
왜이리 바쁜거에요..
어디가 편찮으신것은 아니죠??
바쁜일 끝나면 계속 들어 오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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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4 21:14
답댓글

오늘은 딸래미 별~로 안 좋아하는 Little Critter 읽혔어요....

동물이 주인공인 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쉬운책 계속 반복시켜야 겠기에~~~

256. Country fair

257. My trip to the zoo

258. Play ball

259. Show and tell

260. Snow day

261. We love you, little critter!

262. Skating day

263. Camping out

264. No one can play

265. Beach day

266.  Play it safe

267. Field day

268. A day at camp

269. The mixed-up morning

270. Tiger's birthday

271. The yard sale

272. The pumpkin that Kim car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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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4 22:49
짧아도 많이 읽으네요..흑..울아들은 아무리 짧아도 딱4권...
우리집에서도 리틀클리터 찬밥이예요. 클리포드는 좋아하는데..애는 영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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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4 21:13
답댓글

58.clifford the small red puppy

59.bye bye mom and dad

60.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61.who will be my friends?

62.63.64. clever rabbit and thd lion

65.the dragon and the phoenix

 

오늘부터 단어를 살펴보기로 했어요.  하루에 5개씩 모르는 것 스케치북에 써놓고 읽어보고 문장만들어보기.

그래서 한 권을 세번 읽었네요...

한번 읽어보고 어떤 뜻인지 한번 이야기해주고 한번 다시 읽고 문장 만들어보고 다시한번 읽었어요.

내일 문장 한번씩 만들어보고 다른 책에서 또 해 보려구요...

너무 안 느는 것 같아서요.

영어책 읽을 동안만 해도 사이 좋았는데 집듣하면서 성질 확 나게 만드네요.  ㅠㅠ

건성건성 하는 듯한.... 오전에 수학 풀 때도 문제를 건성건성 읽어서 오답노트 꽉 채우더니만.에구구

둘째가 생긴 후로 큰 애가 미운 짓만 골라하는 듯 해요...제 눈에 그런 건지. 

밤마다 이뻐해 줘야지 다짐하면서도 그렇게 잘 안 되네요.

맘들 보면 다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수양이 좀 덜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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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4 22:08
ㅋㅋ우리집 보는줄 알았어요.
건성건성....요즘 우리아들이 그래요..
에고~같은 상황이라 도움 못돼네요..
기냥 우리 참~고 살아요....잔소리해도 말 안듣는 남편보다 낫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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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17
집집마다 상황이 비슷하군요.
진짜루 내가~내가 도 닦아야지 할때가 무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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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4 21:11
답댓글

깜빡하고 빠뜨렸네요.

영어로 쓰는거 보다 사진 올리는게 훨 빨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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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4 22:09
사실 사진으로 올리는게 더 나아요..
한 눈에 쏙 들어오잖아요...
저도 빨리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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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20
답변이 늦었어요.ㅎㅎㅎ
총 천연색사진이라 하면~~~ 컬러 사진을 말하는 건디.
사진으로 기록을 올려 주셔서 보기 좋다는 말을 한거에요..
너무 제가 이상한 글을 써서 엘로이스맘님 혼란 스럽게 했지유~~쏘리!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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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4 21:08
답댓글

제니가 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이대로 완전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울 집도 날이 넘 추워서인지 모두 감기에 걸렸네요.

요즘 감기를 안한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강림했지요..

 

 

간식이라..

요즘 뭘 먹이고는 있는데..딱히...뭐가...

떡볶이를 좋아해서 자주 하는편이고 만두 쪄주거나 구워주고..

고구마 오븐에 구워주고(오븐에 구워먹음 정말 맛있어요.쪄 먹는 거보다 훨씬 더 맛나요)

과일(귤 연달아 두박스 먹더니 이젠 주춤하네요)

안흥찐빵도 사다 몇번 쪄줬구요..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오늘 5권 읽어 모두 69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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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14 21:08
답댓글

아이 열이내려서 다행이예요.

저도 일이 좀 있어서 어제오늘 숙제만 하고 가네요.

2010/01/14

37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

38

Fox at school

"

39

Loves his blan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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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21
날이 추우니~ 항상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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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4 19:51
답댓글

지금 방금 고해성사 하고 왔는데요

여기에다도 글 올립니다.

얼마전  동영상 나갔던 아이는

제 큰 아이인 우준이입니다.

 

작은 아이를 신경 못 써줘서

닉네임을 작년부터 시환엄마로

했더니 모두들 시환이로 알고 계시더라고요...

모두 제 실수죠....죄송합니다....

당시에 말하기고 뭣하고 안하기도 뭣하고 했는데

앞으로 쭉~뵐분들이라 이제야 고백합니다...

 

이제부터 닉네임은 '시환엄마' 에서 '우준시환'으로 바꿉니다...

아~다 쓰고 나니 또 쑥스럽고 챙피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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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4 20:04
우준시환님~~ 방가^^ 방가^^
진작에 이리 하시쥐~~ 나도 큰아가 시환인줄 알았시유~~
그라고 작은 아이도 있어요.. 넘 신비주의 인디..
작은아이는 몇살인가요? 갑자기 궁금한것이 넘 많아 진다.ㅎㅎㅎ
그라고 혹시, 배속에 예쁜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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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20:33
아!!완전 기억 팍 됐습니다
울 딸이 저를 불신합니다 까먹구라고,, 그치만 우준시환맘 기억 팍 됐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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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4 21:01
아~~
동영상의 얼굴이 우준이라는거죠?
저도 시환인줄 알았어요.
기억할게요. 우준이와 시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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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4 21:57
감사합니다...
고백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큰애가 자꾸 눈치줘서요...
큰 고민하나 덜어 좋아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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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4 19:33
답댓글

해바라기님 아이 열 떨어져서 넘 다행입니다.

아이들 아프면, 특히 열이나면 걱정 많이 되지요.

신나게 놀았다니 아마도 감기 뚝 떨어졌을거에요.

우리 아이 기침도 뚝 떨어지면 좋겠어요.

 

오늘 읽은책은요,

15. floppy's bath

16. ne trees 입니다.

다른아이들 하루 읽는 정도의 책인데 여태 이만큼이네요.

그래도 처음시작이니 매일 꾸준히 읽는것 격려해주면서 끝까지 완주하고 싶어요.

 

간식은요 만들어서 주는건 별로 없네요.

세끼를 제때 챙겨먹기도 힘들어서요 ㅋㅋ

과일이나 가끔 (요즘은 거의 매일) 과자 사다먹구요.

다른분들 올려주신 간식거리 저도 참고해야겠어요.

저녁들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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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24
그럼,그럼~~ 넘 욕심 부리지 마시고.
인자, 시작인게 열심히 가보면 되지요..
그렇다고 넘 몰아서 가기 없기입니다.. 울집도 늦게 가고 있어요..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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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22
답댓글

고구마튀김...이요

고구마 동그랗게 썰어서

그냥 튀김옷 입혀서 튀겨줍니다.

진짜 튀김하듯이 말구요

튀김> 고구마튀김>전

이렇게 중간정도의 기름에서

약불에 익혀주면 되요...(기름이 많이 먹는것 같아도 생각보다 괜찮아요.)

 

그냥 고구마 썰어서

이정도의 양의 기름에서 튀기면

그냥 고구마칩이 되지요...

요즘 이렇게 먹고 있어요..

작년에 농사지은 고구마가 3박스가 넘는지라

아적도 많이 먹어야하지요...ㅋㅋ

덕분에 요즘 변비걸린 식구는 없어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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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4 18:33
울아들이 와이 "똥"에 나오는 변비증상이 자기와 일치한다며 변비라고 우겨요
그럴때마다 저는.........."아들... 하루에 세번 떵싸는 변비는 엄따..." ㅎㅎㅎㅎㅎ

고구마 튀김..........아웅ㅇㅇ 먹고싶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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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39
흐흐흐
고구마 좋아하면 아들내미 우리집에 보내세요..
많이 먹이고 많이 보내드릴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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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7:51
답댓글

요즘 영어책 많이 읽기가 잘 안되네요. 긴책을 가끔 들고 앉으니 시간이 잘 가네요..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고고씽 해야겠죠^^

 

38. Mouse soup

39. Henry and Mudge - Annie's good move

40.The incredible something

41. Magic school bus - makes a rainbow

42. We're going on a bear hunt

 

그러고 보니 긴 책 없구낭..ㅜ.ㅜ

 

간식이라...

과일 잔~~뜩 깎아 줘서 배불리기,

가끔 야채전 해주기,

오래 전에 식혜 몇 번,,

상가에서 떡 사다 먹이기

떡볶이랑 어묵탕은 잘 해줍니다 ㅋㅋ

요걸 며칠 단위로 돌려주면 ,,, 아이들은 지겨워 하지 않는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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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8:05
저번주에 쌍둥빠가 도서관서 magic school bus를 빌려왔거덩
두녀석 보더니 기절직전까지 가더라궁
아직 우리의 길이 아니구나 싶어 접었어
언젠간 읽겠지 ..

ㅎㅎ 과일 잔뜩 깍아줘서 배불리기
조거 아주 맘에 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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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8:07
아저씬 여전히 부지런히 도서관 다니시는 거군요.
언니, 방법 알려줄까요? DVD를 먼저 쏘아 보세요~아이들 너무 좋아할 걸요??
그러면 책이랑도 쉽게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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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8:09
오호~~DVD를 먼저 보여줘야 겠구나
엄청 좋아라 할꺼같군
긴 챕터북들은 영상쪽을 먼저 보여주고 책을 들이밀어야 겠네
역시 사람은 죽을때까정 배워야 해

쌍둥빠의 취미생활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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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40
맞아요..과일이 최고인데...
울 작은 아들내미 안 먹어요...
미워 죽것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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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36
답댓글

제니가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네요

지금쯤 결과가 나왔을까요?

열떨어졌으니 혹시나 확진판정 받았어도 괜찮을꺼에요

 

오늘와서 보니 어제 맛난 요리 정말 많이 올라왔더라구요

종채맘님이 올려주신 그림 보고 낼은 꼭 만두구워서 신랑이랑 맥주한잔 하려구요

(사실 맥주한잔도 취하는 사람인데 술안주로 아주 딱이겠더라구요)

 

오늘은 간식이라...

전 부침개 정말 좋아해요

애들 먹이려고 하는 간식보다는 엄마가 좋아하니깐 ㅎㅎ

김치전이 날씨 꾸무리한날도 최고잖아요

또 떡볶이요.밥보다 더 좋아한답니다

저희집 애들은 걍 엄마가 좋아하는거 먹어야 해요 ㅎㅎ

참참 오늘은 고로케 먹었어요

제가 한게 아니고 또 이웃에서 해주셔서...

이리 복이 많다니까요

 

글얼른 올리고 다른분들 간식 뭐 하시나 구경하러 가야겠어요

 

하늘양

275.The new baby

276.Olympic adventure

277.Paris adventure

278.In the garden

279.The laughing princess

280.Christmas adventure

281.Rotten apples

282.My secret hiding place

283.No problem

284.Who stole the cookies?

285.The princess and the frog

286.The happy prince

287.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88.The new puppy

289.Moving house

290.Robin hood

291.The shiny key

292.Don't be silly

293.Kipper and the giant

294.Amelia Bedelia

295.Father bear comes home

296.Little bear

297.Paris adventure

298.The go-cart race

299.Dad's grand plan

300.Toes are to tickle

 

바다군

262.Amelia Bedelia

263.Ship in Trouble

264.Mirror Island

265.M.T.W.B.

266.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267.Lizzy's purple rabbits

268.Rainbow bear

269.Father bear comes home

270.The happy prince

271.The princess and the frog

272.Who stole the cookies?

273.No problem

274.My secret hiding place

275.Rotten apples

276.Christmas adventure

277.The laughing princess

278.In the garden

279.Paris adventure

280.Olympic adventure

281.The new baby

 

 

울바다양께서 300권을 마저 채우겠다는 불타는 의지를 태우며

제가 글쓰는동안 더 읽었네요

오늘 300권 채웠어요

낼추운데 문구점 또 나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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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7:46
언니가 술얘기를 하시다니..ㅎㅎ
저도 어제 그거 보믄서 안주에 딱이다 그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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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48
글게 내가 술얘기하니 정말 신기하지??
정말 못마시는데 종채님 올리신건 정말 술한잔 마셔줘야 겠더라궁
지금 같이 들어와있나보다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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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42
김치전!!짱이죠..
저 디게 좋아해요..
근디 나머지 식구들은 안 먹는다는....
이상한 사람들이어요...이 맛있는걸 안먹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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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14 16:38
답댓글

61.DAYS WITH FROG AND TOAD

62.FROG AND TOAD TOGETHER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또 조카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어제는 평상시보다는 수준이 조금 UP된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잘 읽을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하면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있습니다.

꼭 잘 해야할 텐데 말입니다.;;;;;......

힘을 내겠습니다.

아! 어제 브죵 이모? 님게서 물어보셨던 이름말입니다.

저의 이름은 장희정 이라고 합니다.

그냥 순수하게 희정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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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4 17:08
희정이 조카~ 넘 열심히 하고 있어 보기가 좋네.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꾸준히 하는 거야~~
지금처럼 이렇게 진행 기록도 남겨주고..
날이 추우니 항상 건강 관리 잘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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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16
아~희정양이군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아요
조카님 말대로 조금 글밥이 길어졌네요
이러다 보면 금방 챕터북으로도 진입할꺼예요
조바심내지 말고 꾸준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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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14 17:25
^^ 우리 이쁜 조카가 이제는 알아서 덧글을 올리는 군요
아직 읽기가 듣기를 못 쫓아가네요
그래서 쉬운것 부터 읽히려고 하는데
쉬운 리더스는 너무 쉽고...
그래서 안 보던 쉬운 리더스로 읽기를 하고 있어요
일단 프로기시리즈 하고 있습니다.

해바라기님과 레인보우님이 덧글을 달아주시고
이름까지 불러주시니 기분이 좋은가 봐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고마워요 이렇게 관심 갖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셔요 ^^
앞으로 열심히 조카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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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4 21:47
앗.. 이름이 희정이구나..
고모가 희정이 생각을 아~~주 많이하는거 당연히 알고 있지??
아줌마 조카도 5학년에 알파벳도 모르고 영어를 시작해서..
이제 중학생이 되는데... 로얄드달도 재미있게 읽게 되었어.
6학년이 되면 학기중에 영어책 듣고 읽을 시간이 정말 부족하겠지만..
한시간..아니 30분이라도 꾸준히 듣고 읽으면 아주 많이 레벨업 될거야.
고모한테 희정이 이야기를 들으면 아줌마 조카생각에 남같지 않았는데. ^^
희정아 할수 있어... 꼭 잘해낼 수 있을거야
희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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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14 16:02
답댓글

며칠간 일본여행을 다녀왔더니만

다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내일부터 열심히 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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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44
일본여행이요??
좋은데 다녀오셨군요...
짬나면 여행이야기도 해주세요..
한 번도 못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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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4 15:32
답댓글

52,53,54,55

거리에 눈들이 꽁꽁 얼었네요.

댓글 달아주신 해바라기님,레인보우님, 종채맘님 너무 잘 읽고 있구요,

이 많은 글들에 일일히 달아주시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저 하나 올리는 것도 이렇게 버벅대면서 시간이 걸리는데 특별한 애정이 없음 하기 힘든 일이죠.

방학이 좋긴 좋네요.

애하고 이렇게 책 읽을 여유도 갖고, 학기중에도 독서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빼야겠다 싶어요.

간식이라

전 항상 제 요리를 먹어주는 신랑과 애들한테 감사할 따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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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39
ㅎㅎㅎ
'제요리를 먹어주는 신랑과 애들한테 감사할 따름'
저도 100% 공감입니다
(아들넘이 꿍시렁되길 엄마는 감사하지 않는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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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7:52
ㅋㅋ 역시 바다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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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46
착하셔효...
전 무조건 먹어라인데....
안 먹으면 간식도 없다...
스파르따식이라서 아이들이 울며겨자먹기로 먹기도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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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4 13:40
답댓글

핫도그, 연근튀김등 맛있는것들을 많이들 올리셨네요.

저는 치즈오븐떡볶이를 소개할께요.

먼저 3인분기준으로하면 잘익은토마토3~4껍질벗겨 잘게썰어 센불에 끓이다가 약한불로 줄여 끓인후 좋아하는 버섯을 한입크기로 썰어넣고 고추장 한두스푼, 매실액기스 한두스푼넣고 떡볶이 떡을 넣은후 한소큼 끓인후 파프리카를 적당히 썰어넣어 휘휘저은후 오븐용기에 넣은후 피자치즈를 충분히 뿌려 200도에서 5~10분 구우시면 되요. (전자레인지도 되구요) 똑같은 양념으로  떡볶이대신 스파케티 넣으면 치즈오븐스파케티가 됩니다.

 

해바라기님 아이가 열도내리고 좋아졌다니 다행이구요, 저는 이만 스케이트 나가야되서 영어책은 저녁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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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47
저 떡볶이정말 좋아하는데 위의 재료중 치즈만 지금 없는데
꼭 해먹어야 겠어요
감사해용~
근데 이리 추운데 스케이트 가신다구요?
든든히 챙겨입고 나가셨겠지요?넘넘 춥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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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47
으미~살빼야하는데 왜 이렇게 또 땡긴데요...
읽지 말아야했는데..벌써 외우기까져 했네..
워쩐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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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4 22:40
해드셔보시면 맛이 아주 환상이지요. 적당히 씹히는 토마토에 쭉쭉늘어지는 치즈...으...너무너무 좋아요.^^
그런데..흑..살찌는소리가..저두 죽갔시요.

그리고 스케이트는 한달간 개인레슨이라서...그리고 실내라 춥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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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14 13:25
답댓글

먹거리라~~~

완전 찔린다는.. 울집 식탁은 무진장 부실한데.....ㅋㅋ^ㅡ^

그래도 투정없이 없어주는 울 가족들이 안스럽기 까지 하네요...ㅋㅋㅋ

 

제니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에요~~~

울 재령이는 이제 6살인데...  비염에다가 편도도 좋지 않고....  암튼 귀도 좋지않고...

자주자주 병원가는 편이에요...

건령이보다 더 잘먹는데도 왜케 맨날 아픈건지......ㅠㅠ

 

울집은 홍삼을 꾸준히 먹이고 있어요...

건령이는 좀 효과를 본것같구요... 재령이는 잘 모르겠어요....ㅋㅋㅋ

먹거리에 좀 신경써야하는데... 맨날 귀찮아서 계란 두부 김... 반찬들이 다 요렇네요....ㅋㅋㅋ

 

12일,13일날 읽는것 못적어서리....오늘 적어요..

 

12일

41. a friend for dragon

42. dragon's fat cat

43. dragon gets by

44. dragon's halloween

 

13일

45. dilly and the goody-goody

46. mairi's mermaid

47. monster eyes

48. follow the swa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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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50
저희도홍삼 꾸준이 먹이고 있는데 제발 효과있길 바라고 있어요
다 비슷할꺼예요
두부 빠지지않고 올라온답니다
두부를 사랑하는 딸내미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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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48
홍삼...
아이들은 안 먹여봤어요..
입에 쓰지 않나요?
홍이장군은 괜찮다하던데...
애들 입에 안맞을까 조심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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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4 12:04
답댓글

아이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네요.

오늘은 미리 예약해 놓은 관계로 애들 역사체험연극 보러갑니다.

울애들 오늘 나가려고 어제부터 오늘 할 공부까지 열심히 했으니 이제 나가봐야죠...

 

오늘 읽은 책은...

 80. At the birthday party (Early connection)

 81. Old and New ( " )

 82. Look at the Animals ( " )

 83. Cutting our food ( " )

 84.  My Noisy's helpers (Learn ro read)

 85. The Sun and the Wind (Usborn)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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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51
역사체험연극이란것도 있군요
그럼요 어제 열심히 했으니 약속지켜야죠.
전 당췌 추워서 꼼짝하기가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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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50
역사체험연극이요?
좋네요...
그런데 오늘 괜찮으셨나요?
날이 어제보다는 풀린것 같던데...
하루 정도는 푹~쉬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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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4 11:14
답댓글

우리 아이는 제가  임신했을때  가장 많이 먹은 오징어 . 새우 튀김을 제일 좋아해요.

항상 집에서 오징어랑 새우를 직접 손질하고.튀겨서 간식으로 줬어요.

근데 요즘은 저희 집이 이사를 했는데. 인테리어를 다해서 들어 왔어요. 

그래서 기름 걱정에  간식이 번거러운 것은 잘 안해져요.

조금더 살고나면 본격적으로 하겠지요.

오늘 부터는 저도 욕심을 조금 접고  하루에 4권 5권 정도만 읽히려고요.

 

다들 너무 열심히하시고.  아이들이 잘 따라주는것 같아서 ....

저희 아이는 집중력이 조금 부족해서 그냥 처음 의도대로

하루에 일정량을 정하고  읽어야 겠어요.

사실 제 욕심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흐트러지지 않고 매일 매일 읽는 습관에 중점을 줘야겠어요.

오늘은 5권 올려요.

87. The Secret Room

88. The Den

89. The mew House

90. Wet Paint

91. The Cam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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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53
어제에 이어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시간에 들어온 저로선
침이 꼴딱넘어가네요
제가 또 오징어를 무지 사랑하거든요
ㅎㅎ 좀 지나시면 다시 맛난거 해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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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7:55
맞아요 저흰 지난 번 300권 읽기 할 적에,, 꼬박꼬박 4~5권씩 읽었는데 마지막에 탄력 붙더라구요
그 정도 권수 꾸준히 읽어도 결과는 다를 거에요
그나저나...그 번거로운 튀김을..왕~대단하시네요.
저흰 누구 손님이나 와야 내놓을 음식이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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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51
맞아요..오징어 새우는 뭘해도 맛있지만
그 중에서도 튀김이 최고지요...
아~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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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4 10:57
답댓글

오늘 미션이 간식이라~~~

밥도 잘 안먹는 우리 아이들, 간식도 역쉬 많이 먹지 않아요.

간식 먹으면 밥을 안 먹을까봐 안 주기도 했었는데 밥 양은 똑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먹이려고 해요.

요리를 잘 못하는 엄마, 간식이라고 잘 할리가 없겠죠? 부끄부끄....

초간단 간식은 고구마, 밤, 단호박등 찌기만 하면 되는거

쪼금 신경쓰면 닭봉을 소금,후추,청주에 재웠다 오븐에 구워주기

                   떡볶기 - 멸치,다시마 육수에 고춧가루1,고추장1,간장2,케찹2,매실액기스2

                  감자핫도그 - 나무젖가락에 햄 또는 소세지 넣고 치즈 한장 말고 감자 삶아

                                    버터조금 넣고 으깬걸 동그랗게 만들어서 기름에 구워 캐찹발라줘요.

                                    (욕심에 감자를 좀 많이 주면 싫어한답니다.ㅠㅠ)

귀찮으면 가끔 떡도 사고, 빵도 사고... 오늘은 떡을 사려구요.

며칠전부터 작은애가 꿀떡 사달라고 졸르네요. 추운데 나가기 싫어 집에 있는거

그냥 줬더니 사먹는데 땡기나 봐여..

1/13 (수) - 드뎌 100권

95.the three little pigs

96.Danny goes to the playground

97.whale

98.ship in trouble

99.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00.the happy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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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55
아니 전 정말로 사다먹이거나 쪄주는거 외엔 안해주는데
감자핫도그처럼 손많이 가는것도 해주시는군요
아웅~~먹고 싶은거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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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7:56
꿀떡~! 방금 먹은 것인뎅..ㅎ~
놀러온 딸램 친구 손에 들려져 있어서리.. 최고죠 달달한 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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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53
와~화려하네요..
간식으로 닭봉을 먹이시다니...
울 집은 메인 메뉴일텐데...
지난번에 닭봉 실패했는데
이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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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14 10:08
답댓글

오늘 독서는 퇴근해서 시작할테니 책 목록은 내일 올리고..해바라기님 숙제만 올려볼께요.

 

연근튀김 가끔 해주는데 좋아해요.

통연근을 채칼로 얇게 저며주세요. 식촛물에 살짝 담궈서 물을 빼고 기름에 노릇하도록 튀겨주세요.

소금 살짝 뿌려주시면 감자칩처럼 바삭하고 맛있어요.

겨울에 뿌리채소 먹는게 좋다해서 가끔 해줍니다.

 

오늘은 이것만.

또 생각나면 적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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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4 10:58
접수~~
당장 마트가서 하나 사야겠어요.
좋다고 해서 먹이고는 싶은데 반찬으로 하면 잘 안먹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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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4 11:19
저도 이거 넘 땡기네요.
연근이 좋은건 아는데.. 조림을 해놓으면 잘 안먹더라구요
간편하면서도 바삭바삭 맛있을것 같아요.
라라맘님 땡스 얼랏이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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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7:56
애들이 절대 안먹는게 연근인데..
이렇게 튀김해주면 먹을수도 있겠네요
오늘도 또 배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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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4 17:57
아이들인 연근으로 만든 건 다 좋아하는뎅..
얼마전 통연근 썰어서 마트 시식코너처럼 전으로 했는데 너무 뚱뚱하게 썰린 연근이 도통 익지를 않아서리...거의 서걱서걱 거리며 먹었는데도 맛나다고...ㅎ~
얇게 써는게 포인트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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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54
둘쨰가 연근 안 먹어서
튀겨줄까 했는데 이렇게 하는거군요..
좋은 레시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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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4 09:22
답댓글

ㅠ.ㅠ 쓴거 다 날라가서 다시...........ㅜ.ㅜ

 

한입 핫도그~~~

 

강력분과 박력분을 체로 쳐서... 버터랑 우유를...........이런거 이제는 귀찮아서 절대 못합니다.

이제는 걍 간단하고 재료 구하기 쉽고 빨리 되는걸 선호하죠..

 

재료는........핫케익가루, 달걀, 우유조금, 줄줄이 소시지, 이쑤시개

핫케익가루에 달걀과 우유를 섞고 반죽을 해도 되지만.........

겉은 조금 더 바삭하고 부드러운 핫도그를 원하시면....달걀흰자를 거품을 낸 뒤(튀김을 더 바삭하게 하실때는 꼭 흰자를 거품내서 반죽하세요..).. 핫케익가루와 노른자를 넣고 살살 저으세요..  우유는 농도를 봐서 조금만 넣으시면 됩니다.. 안넣으셔도 상관없구요.

소시지를 이쑤시개에 꽂아서 (안꽂아도 되지만 아이들은 이런걸 좋아라하죠) 반죽을 입혀서 기름에 튀기시면 끝~~~~울집 오늘의 간식입니다...(이것도 귀찮으면 저 반죽이 걍 핫케익으로 변신할 수도 있습니다..^^)

 

수다맘님이 고구마를 말씀하셔서 하나 더 추가...

삶은 고구마를 충분히 으꺤뒤.... 안에 치즈를 넣고 동그랗게 빚어서 튀김옷 살짝 입혀서 튀겨주시면...환상입니다..

하긴 튀겨서 안맛있는거 별로 없죠..^^ (식성 나오죠?? ㅎㅎ)

 

어제는 주문한 북리포트 10권이 도착해서.. 막내랑 ,fly guy로 간단히 하나 해봤습니다.

일년반동안 정말 아무런 반응이 없던 막내가 요즘은 책읽기를 재미있어하고..

엠피를 목에 걸고 계속 시끄럽게 틀고 돌아다닙니다 ^^

책도 못본 프러기 소리에 빠져살고... 쿵푸팬더 영화 소리만 빼놓은걸 주구장창 듣고 있어요

요즘들어 조금씩 소리만으로 내용을 말하기도하고(한두번입니다..)  단어나 내용을 이해하는걸 보면서 흐뭇하긴 하지만...............아직은 몇년 더 달팽이 달리기를 참아내야지..하고 다짐합니다.

 

몇년은 더 기다려줘야.... 우리들의 수다가 지속되지 않겠어요?? ㅎㅎㅎㅎ

오늘은 정말 춥네요...

우선은 제니가 많이 나아서 넘 다행이예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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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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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9:37
저도 오늘부터 북리포트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우선 큰 아이랑요. 아직 둘째는 좀 더 듣기와 읽기를해야 될거 같아요.
'An I can 시리즈 중에서 아놀드 로벨 작품 읽는데도 한참 걸리네요.

드디어 우리 아기들이 콧물 줄줄....그간 너무 무리해서 놀았나봐요.
남은 방학동안 초심으로 돌아가서 수학도 다 끝내고 우리말 책 읽기 못한 것도 좀 하고 집중듣기도 2권씩 하려고 했는데 감기가 걸렸습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빠지고 있는 수영 오늘도 안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토 : 가족 여행 화 스키캠프 목: 감기 돈 아깝지만....)점심먹고 오랫만에 병원에 가봐야 겠습니다.

종채맘님 요리의 달인이십니다.^^ 간식 오늘 바로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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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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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9:46
막내도 잘해서가 아니라 열권이나 되다보니 연습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첫장에 보면 TITLE, MAIN CHARACTER, SUPPORTING CHARACTER, SETTING, PROBLEM, SOLUTION. 이렇게만 나오니까
쉽게 라이팅에 접근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도 집듣반 게시글이 안올라와서... 요일을 착각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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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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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17:59
저도 2월부터 일줄에 한 권 정도 북리포트 해보려구요
글고 보니 주문하러 가야겠당^^
못하는 게 뭣입니껴??
흰자 거품이라구요? 한 번도 안해봤는데..
얼마전 핫케잌 구워서 버터랑 잼 듬뿍 발라 느끼하게 포식한 기억만 있는뎅..
한 수 배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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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4 18:00
정말 종채맘님은 못하시는게 뭐예요?
요리하는걸 상당히 즐기시나봐요
전 손많이 가는건 질색이라...
그래도 방학동안 날잡아서 한번 해줘봐야 겠네요
작년엔 그래도 해먹였는데 한해한해가 달라요 ㅋㅋ

참참 종채맘님의 막내 이야기 들으면 참 마음이 편안해져요
저희집도 상당히 천천히 가는 아이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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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57
ㅋㅋ어제 우리집도 북리포트 10권 도착했어요..
근디 넘 많아요...이제 쓰기 시작한 우리 큰애는
한~참 쓸 것 같아요....
그리고 고구마 요리는 좋은 방법같아요.
한번 해봐야겠어요...
잉~살은 언제 빼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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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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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6:53
답댓글

해바라기님 제니가 열이 내려서 아주 다행입니다.

그리고 '꽁치김치조림' 맛있게 해드셨다니 제가 괜히 기분 좋은데요.

 

제가 애들 이름 따서 수다맘이라고 지었는데 원래 수다 좋아해요. 영어 이야기도 좋지만 반찬 이야기 간식 이야기도 넘 재미있고 좋습니다. 그제밤 늦게 술 먹고 들어오면서 남편이 아구찜을 사왔어요. 저는 아구찜은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종로에서 아구찜을 밤에 사온답니다. 제가 지난 여름에 아구를 남편 강요에 의해서 사서 직접 해봤더니 맛도 없구 돈은 많이 들고 ... 어제는 그제 야식부터 어제 아침 점심  저녁 계속 먹었어요. 아이들이 좀 크니 매운것도 잘 먹어서^^ 그 안에 있는 콩나물을 잘먹습니다. 

아구찜 맛있게 하는 비법 아시는 분 소개해주세요.^^

종채맘은 정말 못하는게 없는 분 같아요. 여러모로 옆집에 살고 싶은 맘이랍니다.

어제 날짜 기억해놓고 반찬 할 거 없을때 댓글 보고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요즘 슈퍼나 마트 간지가 2주는 넘는거 같아요. 그래서 간단한것은 집앞 가게에서 해결하지만 어제는 인터넷으로 오랫만에 장을 봤어요. 왜 그 생각을 못했는지.....

 

간식으로요.

호박고구마 사서 쪄먹었답니다. 글구 피아노 학원 다녀오는 아이 시켜 떡집에서 만들어 파는 고기만두 김치만두 사서 해먹었답니다. 추우면 집 밖에도 안 나갑니다.만두 쪄서 먹었더니 아이들이 잘 먹더라구요.제가 직접 만들어서 해줘야 하는데 아직 그런것은 혼자 생각지도 못하네요.

간식글 기대됩니다.

 

둘째 아이가 쉬운 책은 부담없이 읽어주니 고마운 맘이지만 좀만 길어지만 힘들어 합니다.이번 겨울이 지나면 좀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66. Go away, Big green monster!

67. What is it?

68. Naughty children

69 It's the weather

70. A sinking feeling

71. Lost puppy

72. New trees

73. Up and down

74. A present for mom

75. The big egg

76. The little dragon

77. In a bit

78. Put it back

79. Poor Floppy

80.The Bank

81. Creep - Crawly!

82. Fish live in water

 

예전에 서점에서 지나가는 길에 싸게 책만 구입했던 ORT2단계 열심히 읽었습니다.

듣기는 7,9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구요.

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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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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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7:33
둘째의 책읽기 양이 상당한디요.
울집은 꼭 4권만~~~ 언제쯤 확 늘어날찌?
그리구 이사갈 곳은 어느 구래요..
무지 궁금해요.
저도 호박고구마 좋아 하는디~~
전 가스렌지 구이쪽에 2등분해서 군고구마를 만들어 주는 편이에요
제가 군고구마를 좋아하니~ 아이도 그러네요.
친정써 취미삼아 농사일을 하셔요. 그때 수확한 고구마가 많은 편이라~
내일쯤 또 군고구마 만들어 먹어야 되겠어요.ㅎㅎㅎ
친정 덕에 유기농으로 야채도 먹고 암튼 혜택을 많이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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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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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8:50
앗... 요며칠 아구찜이 땡겼는뎅ㅇㅇ
아구찜은 콩나물만 잘 사면 되요.
통통하고 큰넘...국거리용이 아닌 찜용 콩나물...
하여간 콩나물 많이 넣고....
아구는 한번 데쳐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 조리면 살이 탱탱~~쫄깃쫄깃..

근디요......... 제가 제일 싫어라하는게 밥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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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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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9:31
종채맘님 고마워요^^
아구찜 한번 다시 시도해봐야 겠어요. 올해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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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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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09:35
밥이라고 지목하셨으니~
종채맘님네, 밥하는 것 제가 할텐게~~~
반찬 좀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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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4 09:50
울아들이랑 똑같은 해바라기님...
엄마 진지는 밥이잖아요.. 그럼 진지 드세요..라고 하면 반찬은요???
울아들이랑 당췌 다를게 뭐예요????????????? ㅎㅎㅎㅎㅎㅎ
세상에서 젤 맛있는 밥은...........................남이 해주는 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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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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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18:02
헉~~아구찜은 사먹는거죠
이리 집에서 하시는분들이 있단 말예욧
흐미~~엄청나신 분덜.
장사하시는분들도 생각좀 해주셔야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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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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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4 18:05
꼭 네권인 집 여기도 있는데요..^^

오늘 저녁은 딱 밥만 준비가 돼있는데 지금 피아노 선생님 오셨고 저녁 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얼마지 않는데 과연 무엇을 해서 먹을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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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4 18:59
만두 좋아라해요...
특히 김치만두요...
매콤하니 초간장 찍어 먹으면 그만이지요...
에고 큰일났다..먹고 싶은게 넘~많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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