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서 웃느라 호흡이 가쁘네요. 케케케...
저희는 중국어 하고 있는데요. 학원서요. 학습지 몇 개 봤는데 영 시원치가 않아요.
근데 1학년 때 주 3회 하고 집에서 cd 들을 때는 엄청 샬라라 하더니
2학년 때 주 2회로 바꾸고 약간 조용하신 샘으로 바뀌고 나니 참으로 잠잠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저희도 고민 중이랍니다.
아이는 중국어를 그리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으면서
그만 두면 절대 안된다고 못을 박는 아이러니를 연출하고 있어요.
저희 집도 뭔가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중이어요.
도움은 못 되어 드리고 수다만 떨고 갑니다요.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