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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15일

컨텐츠

댓글 1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1-18 10: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월요일날 부랴부랴 출근해서 이제 들어왔네요.

금요일것부터 올려야지요.

1/15에 읽은 것 올립니다.

 

240. The mixed-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41. Feeding time (DK)

242. A trip to the zoo

243. Shoes women wear (유치원에서가져온 책)

244. Country animals

245.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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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17 00:55
답댓글

수요일날 예전 살던 동네 아줌마 친구들과 아이들이 놀러와(어른 넷, 아이 아홉:우리집포함)하루종일 놀다 간 이후로 에너지가 다 떨어져 요 며칠 게을렀네요. 그래도 맘 맞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은 비록 몸은 좀 힘들어도 기분전환도 되고 반갑고 흐믓합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삼일치 올려야 하니 손가락에 힘좀 줘야 겠어요. 하루에 칠팔십권 읽는 아이들은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엄마도 글 올리시는 거 입력하시는 거 힘들거 같아요. 전 딱 이정도만이네요~!

 

초2 여 (1.13 ~ 1.15))

 

121. once upon a sprigtime

122. the cows are in the corn

123. bikes at the park

124. goodnight moon

12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26. dinnertime!

127. today is monday

128.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29. many christmas big hungrybears

130. willy the dreamer

 

131. the new puppy

132. show and tell

133. annie and snowball and the cozy nest

*요 날은 딱 세권만 읽었네요^^

 

134. more spaghetti, i say

135. the sword in the stone

136. hiccups for elephant

137.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38. the wrong-way rabbit

13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140. the day the sheep showd up

141. the new puppy

142. dinosaur encore

143. go away, big green monster!

144. show and tell

145. hansel and gretel

146. henry and mudge and the merry christmas

147. where are the dogsharks?

148. here are my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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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6 21:48
답댓글

1/15

 

32. The race

33.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34. Olympic adventure

35. Piggies

36. Magic shoelaces

37. Something from nothing

 

오늘 결혼식, 돌잔치 돌아다니느라 이제사 올립니다.

쉬운거, 글밥 좀 되는거 적당히 섞어서 권수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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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16 20:55
답댓글

금요일 저녁이면 넘 피곤해서 그냥 자버린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먼저 뻗긴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읽고자더라구요

50. Houses

51. In times long ago

52. My global adress

53. Long ago and Today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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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16 13:11
답댓글

며칠 쉬었네요.^^;; 

     47.  I see a bug

     48. A bad, bad day

     49. I shop with my dad

     50. The ball game

     51. Winnie`s magic wand

     52. Winnie at the seaside

     53. Arthur`s hallowwwn

     54. Annabel

     55. The hole in the tub

     56. Wishy-washy day

     57. Splishy-sploshy

     58. Mrs. wishy-washy

     59. The scrubbing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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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16 09:12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마지막글 읽어주니깐 네~ 하고 대답하네요

1/15

107.ride on

108.little and big

109.three

110.guessing game

111.farm friends

112.find it

113.my bear

114.city colors

115.run

116.sharing

117.animals

118.that hat

119.new socks

120.play time

121.that is *****

122.me too

123.big animals

124.are you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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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6 19:22
아이쿠~~ 감사해요. *^^*
이리 대답도 잘 해주고~~ 앞으로 약속 지키며 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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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6 03:11
답댓글

제니가 나아서 다행이네요. 신플이 아니라 더 다행이구요. 해바라기님 음성이란 문자받으시니 넘 시원하시지요? 저희도 작년에 같은 경험이 있는지라 그때의 맘졸임으로 저두 기다렸네요.

암튼 넘 다행이에요. 저희는 작은녀석 단순감기로 일주일 유치원 안가고 방콕했네요

담주부턴 정상으로 돌아가겠죠. 맛난것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참, 꾸준히 해야하는데 가끔 하루씩 빼먹네요. 몰아서 읽으려하고...

습관들이는 거라 매일 해야한다곤 했는데... 암튼 다들 화이팅이에요.

1월 15일

51.henry & murge -- sparkle days

52.                      -- long weekend

53.                      -- careful cousin

54.                      --  big test

55.                      --  snowman plan

56.                      --  and the ***** lunch

57. pierre and lo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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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18
아니 이렇게 많이 읽었는데요 뭘..
우리집은 처음에 헨리 읽을때
너무 길다고 막 울었었어요..
그러다가 단어가 그리 어렵지 않다는걸
알면서부터 읽기가 쉬워졌어요....
좀더 노력하면 습관들지 않을까요??
리더스 한지도 꽤 되었는데
아직도 우리아들은 책 안 읽는 일요일을
제~일 좋아해요...^^
은성사랑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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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16 02:20
답댓글

쉬운책 5권    + 키즈 타임즈  기사 2개

 

 

책 읽기가  집듣이나,,dvd  ,,,학습서 보다 순서에서  밀리다보니,,,,어제는 읽지도 못하고

겨우 겨우 5권 읽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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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14
이 책을 제가 찜해놓고 도서관에 갈때마다 찾아보는데
없네요...
아무래도 신청해야할까봐요...
호블님 댁은 집듣 잘되시나요?
우리집은 당췌 건성건성....
속터져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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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16 02:06
답댓글

1월15일

초3

389.aunt eater loves a mystery(an i can read2)

390.fancy nancy at the museum(an i can read1)

391.mum to the rescue

392.scarecrows

393.noah's ark adventure

394.the new baby

395.camping adventure

396.the whatsit

397.gran

398.dad's run

399.the magic key

400.christmas for miss kitty

401.tiger's birhday

402.a yummy lunch

403.we love you

404.play ball

405.skating day

406.snow day

407.beach day

408.camping out

409.olivia's opposites

410.max's halloween

411.my dad

412.angelina loves

413.the haunted halloween carnival

414.the perfect picture

415.curious george

416.mr wolf

417.angelina is

418.but not the hippoptamus

419.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420.dr.seuss's

421.the apples up on top

422.big fat hen

423.babette cole's sister

424.babette cole's brother

425.moo,baa,la la la

426.clothes

427.i want to go home

428.school bus

429.hello,spongebob

430.inside freignt train

431.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432.quiet in the library

433.the monkey bridge

434.a wet day at school

435.the wind blows strong

436.open your mouth

437.going to lucy's house

438.the terrible tiger

439.a fire at the zoo

440.tails

441.richie the greedy mouse

 

예비초

501.big max(an i can read2)

502.it's not fair

503.underground adventure

504.the dragon tree

505.pirate adventure

506.village in the snow

507.castle adventure

508.goodnight,little critter

509.helping mom

510.surprise

511.a day at camp

512.athe little christmas tree

513.the new fire truck

514.our park

515.show and tell

516.country fair

517.no one can play

518.my trip to the zoo

519.happy birthday

520.sketch quest

521.the perfect picture

513.maisy likes playing

514.silly sally

515.can you keep a secret

516.there are ten potatoes

517.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518.don't you dare,dragon

519.see you later alligator

520.what's the time mr wolf

521.quiet in the library

522.the monkey bridge

523a wet day at school

524.the wind blows strong

525.open your mouth

526.going to lucy's house

527.the terrible tiger

528.a fire at the zoo

529.tails

530.richie the greedy mouse

 

방학이라 아이들이 늦게 꿈나라로 가서 나만의 시간이 항상 새벽 늦은 시간이네요.

어제 읽은책은 다음날 아침에 책정리하다가 책꽂이에 꽂아서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서 안올리기로 했답니다.

낼은 애들 영화 보여주러가기땜에 책 많이 못읽을것 같지만, 틈 나는대로 읽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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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12
뭐 보러 가시는데요?
볼만한게 있나요?
요즘 우리들은 방콕신세라...
보고 와서 소감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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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6 06:17
무지 많이 읽었네요. 대단한힘입니다.
영화 재밌게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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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16 09:33
댓글보다..놀래서 다시 읽었네요..
대단합니다..이렇게 잘 따라주니 님은 정말 행복하겠어요..ㅋㅋ

저희들도 오늘 아바타 보러갑니다..
위층에서 확장공사를 시작한다고 하길래..집을 떠납니다..ㅋㅋ
영화재미있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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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16 02:03
답댓글

예비초1. 여아

22. Recess Mess

 

슬그머니 한권 더 읽자고 했다, 딸냄한테 한소리 들었지요.

왜, 욕심은 제 맘에서 사그러 들지 않는 걸까요?

ㅋㅋㅋ

2~3분 걸리는 것 기냥 몇권 읽으면 되겠는데......

암튼 몸에서 사리가 나올랍니다. 헐~

 

해바라기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

신종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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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11
음하하하~
저처럼 아예 하루는 쉬어주시면 어떠실런지요..
우리집은 매일 3~4권씩 읽고 일요일은 쉬어요..
사실은 5권 읽고 쉬기로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지가 포기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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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6 00:17
답댓글

 열 닷새 째

102.Andrew`s loose tooth

103.the play

104.the comcorder

105.wet paint

106.house for sale

107.the new house

108.the secret room

109.the den

 

 로버트 먼치 하나 빼곤 다 짧은 책이네요.(채우기용^^)

대신 오늘은 DVD 두 편 봤어요. 베렌과 아서

 해바라기님 딸냄 다행이어요 잘 먹이세요 아프고나선 많이 먹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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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09
로버트 먼치 !재밌죠..
우리집도 이번 겨울에 들어온 책이라
낯설긴 한데 넘~재밌더라구요..
생각도 기발하고...
근디 쫌~음 뭐랄까요?
위생적인 면에서는 흠흠~
울 아들은 디따 좋아해요...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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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5 23:46
답댓글

오늘 저랑 울 둥이 녀석들이랑 셋이서 머리를 볶았더니 값이 만만치 않네요.. ㅋㅋ

그래도 두 녀석이 귀여워서 만족...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86. Let's look outside (Early connection)

 87. Big and little ( " )

 88. I Hear (Troll)

 89. Mr. noisy's helpers (Learn to read)

 90. Mom can fix anything ( " )

 

오늘은 넘 졸려서 이만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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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07
으잉~성공하셨어요?
전 매번 파마 했다가 실패했는지라
고작 한다면 스트레이트가 다에요..
관건은 머리숱인데요 뭘 해도 머리숱 많으면
예쁜것 같아요....
애놓고 숱이 많~이 빠져서 전 가발 업체 알아보고 있어요..
아~웃으시면 안되요...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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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5 23:44
답댓글

1/15 예비초등 공주

73. dad's run

74.ears

75.nose

76.eyes

77.mouth

뒤늦게 동영상찍어달라고 해서 핸폰으로 찍고..ㅋㅋ

동생덤비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재미있었네요...

해바라기님 다행이네요... 아프고 난뒤라 영양보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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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06
올려주세요.!!!
언제든 환영이요...
댓글 이~만큼 달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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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5 23:38
답댓글

요즘은 매일 밤에 올리게 되네요...읽기는 일찌감치 읽었는데...엄마가 바빠서리..ㅋㅋ..

어제 하루 땡땡이 쳤습니다....손들고 서있을께용~~ 큰딸 대인관계 유지하느라고 밤늦게까지

못들어왔습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열심히~~~

초2 딸

예비초

 

간만에 동화책을 꺼내 읽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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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6 00:18
울 아들 좋아하는 리틀 크리터당!!!!
저도 밤에 올리다 보니 어떤 날은 아이들과 같이 자버려서 다음날 한꺼번에 올리기도 하지요..
그럼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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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05
잘 읽혀주셨는데요...
이렇게 여러가지 혼합해서 읽으면 아이들 정서에 좋은것 같아요..
특히 어려서 엄마가 들려주던 동화책은
나중에 자기가 다시 읽게 되면 감흥이 다른것 같더라구요...
알차게 읽은만큼 아이들 실력도 야~무지게 익어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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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6 06:18
리틀크리터 우린 저걸 말고 리더스로 읽어요. 쉽고 일상생활에 만힝 쓰이는 단어들이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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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3:30
답댓글

 2010/1/15(금)

 69. ARTHUR - Jumps into fall

 70. The crow and the bottle

 71. Surprlse birthday party

 72. First day of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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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6 00:20
울집도 오늘까지 75권이네요..비슷..
총 천연색이 그런말이군요..
좋은말일거란걸 알지만 몬말인지 몰라서리...
낼 출근하시나요??..
아니시면 푹 쉬시라구요....
한주동안 회사일에 제니 병간호에 리더스200에 정신 없으셨으니
제니도 해바라기님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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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21
아픈데도 이만큼 읽은거여요??
기냥 푹 좀 쉬셔요~
그래야 우리도 따라가지요...
오늘까지 울 집은 55권이요....
에고 ~숨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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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6 06:19
아픈데도 열심히 읽었네요. 학교 입학입학과 동시에 챕터북으 집입이 눈앞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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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15 23:23
답댓글

주말을 앞둔 바쁜 금요일이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59.  Biscuit goes to the park

60.  Dinosaurs, dinosaurs.

61.  Hen goes to market

62.  Are chickens stri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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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22
네~
휴우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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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5 23:02
답댓글

47. The new neighbor

48. At the airport

49. Do you speak English?

50. I'm ticklish

51. Making new friends

괜찮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주말엔 날이 풀린다고 하니 가까운데 산책하시고 원기를 북돋아주세요

맛있는것도 많이 먹이시구요

해바라기님도 맛난거 해드시고 힘내세요(아이가 아프고 나면 엄마몸도 지쳐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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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5 22:43
답댓글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날씨가 하두 추워서 앞으로도 다들 건강 조심해야할듯해요.

 

오늘은 집에 경사가 났습니다. 울아들이 드디어 하루에 영어책32권을 읽었네요. 혹시나 해서 던진 당근을 덥석 물고서..ㅎㅎ  집듣에, 영어읽기에 한글읽기까지(한글책도 25권이나 읽었어요..)   아유...이뻐죽겠시유.

짧은책이긴하지만 대견하네요. 오랜만에 길게 목록을 올릴수 있을듯 합니다.

 

85. freddie learns to swim

86. baby animal learn

87. animal babies

88. the pancake

89. kipper's diary

90. a good trick

91. at the park

92. the pet shop

93. the headache

94. good old mum

95. push

96. six in a bed

97. who is it?

98. hide and seek

99. the toys party

100. new sneakers

101. a new dog

102. what a bad dog

103. the go-kart

104. the dream

105. floppy's bath

106. the baby sitter

107. the water fight

108. kipper's ballon

109. spots

110. kipper's birthday

111. kipper's laces

112. the wobbly tooth

113. the foggy day

114. biff's airplane

115. floppy the hero

116. the 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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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5 23:22
아무리 쉬운책이라도 25권을 들었다 놨다 하는데만도 시간 꽤 걸릴텐데요..ㅎㅎ..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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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6 00:22
와~~대단해요..
갑자기 100권이 넘고..
당근이 뭔지 궁금하네요..
울집 당근이 넘 약한듯해서 환한세상님 당근으로 바꿔볼까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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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6 14:09
당근이 사실은 진짜 별거아니거든요.
저희는 학원을 안다녀서 집에서 수학한장씩 영어 하는거하고 피아노하면 동그라미를 한개 치는데 여기에 영어책 30권을 읽으면 한개 더쳐주고 한글책 25권을 읽으면 보너스로 두개를 더치게 해준다고 했더니....ㅎㅎ...30개가 채워지면 소원들어주기요...아무거나 단 너무 비싼거빼고.. 단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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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15 22:41
답댓글

신플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저는 요리는 젬병이라 올리지도 못했네요.

사실 일한다는 핑계로 일일이 덧글 다 읽어보지도 못하고 그저 하루하루 실천해야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쭉 가고 있는 실정..ㅜㅜ

암튼 그저 묻어갑니다, 이렇게..

방금 읽기를 마쳤네요.

 

1/15

58. Hiding

59. Catch the Bus

60. The Shoemaker and the Elves

61. You can't catch me!

 

늘 수고해주시는 해바라기님과 함께 가는 다른 모든 분들 화이팅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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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맘
  • |
  • 2010-01-15 22:31
답댓글

1.11   37.Bath time for Biscuit

         38.Biscuit's new trick

         39.The balloon

         40.The camcorder

         41.The wedding

1.12   42.Wet paint

         43.Swap

         44.The flying elephant

 

이번주는 집듣과 읽기에 시간투자를 많이 못했네요.

모두와의 약속이었는데 부끄럽네요.

다음 주에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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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15 22:31
답댓글

다행이네요..^^ 안그래도 늦게 신종기사가 떴길래 다시 맴이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아이랑 엄마 모두 힘들었을텐데.. 기운되찾으시길..

 

15일..집중듣기보단 영어책 읽기가 더 흥미를 때리나봅니다.

그래도 집중듣기까지 열심히 해냈습니다..

28.I can read

29.Our pumpkin

30.Buttons,buttons

31.We can share at school

32.I am special

33.I see colors

34.How to make a mudpie

35.I see shapes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해바라기님덕에..아주 열심이네요..

이렇게 매일매일 적으니 엄마마음잡기가 딱입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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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15 22:30
답댓글

너무 다행이네요...신플이 아니라서..

제니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어서 완전히 낫기를 바래요....

저도 내일 거나하게 장 봐서 여러맘들이 가르쳐 주신 요리에 도전!.... 아자!!

57.what do you want to be?

58.stretched nose

59.mother cow and calf

60.barren mountain and falcon

61~66 winnie the witch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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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6 00:25
저도 도전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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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15 21:58
답댓글
2010-1-12 58 ORT#3 The Barbecue ORT   59 ORT#3 Strawberry Jam ORT   60 ORT#3 A cat in the tree ORT   61 ORT#3 The snowman ORT 2010-1-13 62 ORT#5 The Whatsit ORT   63 ORT#5 The Dragon tree ORT   64 ORT#3 The Rope swing ORT   65 ORT#3 Bull's eye ORT   66 ORT#3 Nobody wanted to play ORT 2010-1-14 67 ORT#3 On the sand ORT   68 ORT#7 Red Planet ORT   69 ORT#6 The outing ORT   70 ORT#6 Robin Hood ORT 2010-1-15 71 ORT#3 The Jumble Sale ORT   72 ORT#3 Kipper's Idea ORT   73 ORT#3 The Egg Hunt ORT   74 ORT#3 Book Week ORT

게시판도 못읽고있어요.

이번주는 계속 체험학습했거든요. 에구구구~~

저의 게으름탓이겠죠. 밀린일기올리듯 주~욱......^^;;

다음주부턴 열-독할라구합니당//^^//

좋은 주말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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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5 22:18
ORT팬 인가봐요 ㅎㅎ
ORT를 넘 사랑하는 사람 울집에도 있어요...엘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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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6 06:21
ORT는 7단계이후가 더 재미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이번 방학 두 아이 7단계9던계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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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5 21:58
답댓글

신플이 잠잠해서 저희 딸 접종도 안 했는데...

은근 걱정이 되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시키는 수 밖에 없겠죠...

벌써 보름이라...

저희는 좀 늦게 시작해서 열흘정도 됐네요...

몇일전에 목표하는 200권 중에 1/4인 50권 읽었다며 아들이 기뻐하며 좋아했었는데,

꾸준히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칭찬도 해 주었죠!

덕분에 이번 겨울방학은 참 알차게 잘 보내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물론 영어책 읽기 덕분에 집듣은 더 열심히 한답니다.

그동안 집듣으로 열심히 하던 책들을 읽게 된 게 신기한지...

 

<1월15일(금)>

56. Clever Rabbit and the Lion

57. Biscuit

58. Onthe Playground

59. The New Baby

60.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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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5 21:55
답댓글

해바라기님 신플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저희 큰애가 신플에 걸렸었는데 얼마나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는지요.

다행히 잘 넘겨서 다행이었죠.

 

어제 20권 읽었다고 칭찬해주는 말 써주기로 했는데 안써줬다고 옆에서 뭐라고 하네요.

"어제 열심히 해준 우리딸 애썼어.."

다들 칭찬 좀 해주세요...

다른 아이들은 하루에 그렇게 읽어나가는데 우리집에서는 엄청 칭찬해 줘야 하는 거네요. ㅋ

 

64. The ballon

65. Nobody got wet

66. Book Week

67. Kipper's idea

68. All tutus should be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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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2:43
우~와 어제 20권이나 읽은거에요..
대단한 딸내미인디요.. 대체 누구네 예쁜 딸내미래~~
그 집 공주님 넘 대단하고 예뼈요~~
아~하 비료포대 썰매탄 공주님이구나~~ 얼굴도 예쁘고 책읽기도 열심히 해서
아줌마가 기분이 무지 좋네~~ 낼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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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5 21:13
답댓글

이제와서 신플 걸리면 안돼쥐~~~~~

다행이네요^^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울집도 100권 읽을때마다 팽이 사주기로 해서 그리 힘들어하지 않고 읽고 있어요..하루에 5권이 넘으면

시름시름 앓아요.오늘은 한권더 하자고 제가 졸라서 6권 읽어 주시더라구요..고마운 아들~~~

오늘까지 75권 읽었어요...

내일은 토요일~~~

매일 집에 있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주말이 좋은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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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03
주말에는 남푠이 있어서 애들을 잠시라도 맡길수 있다는것~
여차하면 같이 나가서 바람이라도 쐴수 있다는 것~
뭐 그런것 아닐까요??
제가 운전 못하는 뚜벅이족이라
남편있는 주말은 좀 많~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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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5 18:59
답댓글

다행이에요...

신플이 아무리 괜찮다 해도

위험한건 사실이니까요....

이제 좀 푹 ~ 쉬세요...

저도 오전에 나오고 싶은데

아이들이 다음주 목요일에 개학이라

남편이 오는 이시간에 들어오게 되요...

책은 내일 한꺼번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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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9:49
우준시환엄마님~~
낼 을매나 많이 읽혀서 올리려고..
무서~부~~. 쪼게만 읽히는 거여~~
울 딸내미 유치원서 돌아오자마자 저녁밥도 안먹고 곯아 떨어졌어요.--;;
언제나 일어날찌~~ 아직 컨디션이 좋은 것이 아니여서 그냥 자라고 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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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20:33
ㅋㅋ무슨 이런 섭한 소리를....
우리집은 하루 4권이면 끽이어요...
더 이상 읽히면 울어요.....쩝....
제니는 다 나으면 읽으라하쎄요...
안 그려도 잘 읽는데...뭘....알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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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5 21:17
닉네임을 다시 시환엄마로??
습관때문인가요?
우준이 섭하다겠어요^^

저도 애들과 있는 시간에는 컴하기 힘들어서 거의 못들어와요.
애들 재우고 난 후에는 편하게 컴도 하고 TV도 보고 책도 읽고..
근데 요즘은 컴만 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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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6 04:01
아흐~나 미쵸....
습관떄문에 어느새 그렇게 쓰고 말았어요...
어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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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5 17:54
답댓글

해바라기님~~~다행~다행~

 

오늘은 울 딸래미 아무것도 하기 싫은가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책 읽어 놓고는 학원만 댕겨와서리...하루 종~~일 땡땡이!!!

지금은 배아프다면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씹니다....헐~~~

273. Christmas for miss kitty

274. Goodnight, Little Critter

275. New kid in town

276. Our tree house

277. Surprise!

278. Class trip

279. Harvest time

280. Helping mom

281. Our friend sam

282. My trip to the farm

283. A yoummy lunch

284. The new fire truck

285. Crandma's garden

286. The little christmas tree

287. Ou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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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9:52
할 일은 다 해놓고 땡땡이 중이네여~~
부러~비... 울 집도 지금 막 취침중으로 빠졌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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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5 22:15
유독 하기 싫어하는 날이 있는거 같아요.반대로 편하게 영어 하는날이 있구요..
영어책 많이 읽엇으니 할 일 다했다는거죠.ㅎㅎ..귀엽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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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15 17:47
답댓글

신플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직장다니시며 아이를 마땅히 봐줄데가 없으면 그 스트레스가 몇배 더하지요.

엄마도 아이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시네요.

아래 레인보우님 군만두 보니 군침이 도네요^^

그렇잖아도 오늘 만두 사왔는데 야식해먹을까봐요 ㅋㅋ

 

오늘은 쉬운책으로 9권 읽었네요. 오늘까지 65권 찍었어요.

다른분들은 정말 꺄악 소리나게 많은 양을 읽어내는군요. 부럽^^

 

그럼, 맛난 저녁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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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58
어렵지 않았어요
정말 맛있구요
야식이 먹을땐 좋은데 그넘의 살만 안찌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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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34
네~몽구맘님도 즐겁고 맛있는 저녁 시간 보내세요...
내일뵈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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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9:55
정말 다행이지요..
저도 을매나 가슴을 조리고 있었는쥐~~ *^^*
퇴근후 아이를 데리고 왔는디~ 영어샘 전화도 늦어지고.
전화 기다리다 졸립다며~~ 잠이 들었시유.. 근디~ 이리 되면 저녁은 언제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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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5 17:46
답댓글

신플이 아니라니 한시름 놓으셨네요~

78.I went walking

79.Miss marry mack

80.The snowman

81.Kipper the clown

82.The carnival

83.Strawberry j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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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9:56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해요..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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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17
답댓글

신플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맞아요 직장맘이시라 일주일 데리고 있는게 많이 힘들었겠네요

그생각을 못했어요

그나저나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아침형이신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방학이라 아이들도 엄마도 연일 늦잠이랍니다

 

참참 어제 저희는 환한세상님이 올려주신 떡볶이랑 종채맘님의 술안주(?)해먹었는데요

떡볶이는 먹느라 정신없어 인증샷 못남기고

종채맘님 올려주신 술안주만 찍었네요

오랫만에 애들아빠랑 맥주잔 기울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덕분에.

근데 애들이 더 잘 먹었답니다

 

 

하늘양(301~320)과 바다군(282~301) 똑같은 책을 읽었어요

점점 꾀가 나는지 같은책만 반복하네요

새로운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아주 쉬운책으로

하루에 한권씩 넣으려고 하고 있어요

 

Land of the Dinosaurs

Olympic adventure

No problem

The shiny key

The stolen Crown(part1)

The stolen crown(part2)

Paris adventure

A fright in the night

Going to the dentist

(Curious George) Takes a trip

(Curious George) Dream

(Curious George) Dinosaur Discovery

(Curious George) At the Aquarium

(Curious George) In the snow

(Curious George) Roller Coaster

The princess and the pea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Aladdin's Lamp

Amelia Bedelia

Little Bear's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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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17:49
우와!!!!언니 바로 맛나게 해드셨군요~ 먹음직 스러라~~~
미역국 끓이고 있는데,, 저런 상큼한 거 먹고 시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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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55
누구 생일?
(ㅎㅎ 이거 울애들이 미역국 끓이면 하는 말인뎅)
어제 바다군이 어찌나 잘먹던지 또 해달래
엄마랑 아빠랑 자주 맥주마시면 좋겠다는 소리까정 하더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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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34
역쉬~ 레인보우님네 책목록은 여전히 빼곡하군요
아....눈 아퍼요..ㅋㅋ
우리집도 이렇게 읽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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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9:58
성격도 급하셔요~~
벌써 요리 해서 드신 거에요..
사진을 보니 군침이 싸르륵 도는 것이~~ 캬, 미치겠다..
아직 식사 전이라~~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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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5 21:09
울집도 주말 한잔 기우리려고 종채맘님이 올리신 그림에 찜 했는데 레인보우님이 먼저
만들어서 거하게 한잔하셨네요.
만드신것 사진으로 올리니 더 먹고 싶어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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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6 06:22
맛있었겠다. 보는걸로 즐거움을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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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5 15:23
답댓글

56.57.58.59

신플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이번 주말은 모처럼 편하게 쉬세요.

금요일은 맘이 느슨해지네요.

날씨도 느그러진다니 주말에 애를 맘껏 놀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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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18
토수니님 참 부지런하신가봐요
도서관책이 항상 이렇게 바뀌려면 매일매일 갔다오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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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31
다양하게 잘 읽히시네요...
그런데 매일 도서관에 가세요???
우리집은 한번에 잘 읽는 책이 없어
며칠 반복해야해서 도서관에서 여러개를 빌려오면
허걱허걱해요...토수니님 댁 보고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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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02
진짜루~토수니님 부지런 하시다..
저도 얼마전에 근처 도서관에 갔는데요.
예전에는 몰랐는디~ 인자는 영어책만 눈이 꽃쳐서~~
대출해 갈 것들이 무지 많은 것이 을매나 기분이 좋은쥐~
열심히 읽혀서 도서관책 다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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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6 19:38
부지런하긴요. 도서관에 가면 넘 책들이 이뻐서 제가 반해서 빌려오게 되요.
한권은 학기중에 일주일정도 공부했던 책으로 빌려오고 두권은 쉬운책 한권은 좀 글이 있는책
이렇게 해주고 있는데 댓가를 바라지 않고 진행중입니다.
기대치가 클수록 이 엄마표는 슬럼프가 넘 자주 오더라구요.
2학년까진 애들은 놀게 해줘야지 이걸로 버텼는데
3학년되니 중간고사,기말고사,,,실망감 up,up
이 아들이 엄마표의 첫번째가 맘을 비우는 거구나를 팍팍 느끼게 해주는 결과를 가져오더라구요
그래도 저를 도서관으로 끌고 가게 해준 고마운 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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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15 14:18
답댓글

저의 새해목표는 해마다 아침 일찍일어나기인데..작심2일 정도? ㅎㅎㅎ

일찍일어나서 글올리신 해바라기님,새벽같이 일어나 댓글올리신 림스마미님 등등

다들 존경합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저에겐 정말 꿈같은 일들이네요

1/13

82.play time

83.that hat

84.sharing

85.new socks

86.up and down

87.that is *****

88.me too

89.run

90.city colors

91.little and big

92.my bear

93.ride on

94.farm friends

95.animals

 

1/14

96.three

97.go go

98.helpers

99.find it

100.the party

101.idid it

102.my dog

103.guessing game

104.this is a peach

105.dinner

106.fly away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엄마가 무지 게을러서 한꺼번에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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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19
전 이제 일찍일어나기는 아예 새해 목표로 삼지도 않는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는건 제게도 꿈같은 일이거든요
제민엄마님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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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05
지는 초저녁 잠이 많아서 그래요..
아마~ 자는 시간을 따지면 똑 같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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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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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85

our park

little critter

86

a yummy lunch

〃

87

tiger's birthday

〃

88

grandma's garden

〃

89

a day at camp

〃

신플아니어서 정말 다행예요.~

이제 방학 반정도 왔네요.. 어찌나 빠르게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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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25
아무것도 한거 없이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 2주 남았네요
정말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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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26
전 critter재밌던데
우리 아이들한테 영~인기가 없네요...
정말 재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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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04
남자아이들이라~ 그런가요?
울집은 대박난 책이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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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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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Henry and Mudge - Annie's good move

44. The snowy day

45. Nate the great- Mushy valentine

46.Roald Dahl-The magic finger(묵독)

 

43,44번은 Retelling도 해보고(아~~주 짧게 ㅋㅋ) Roald Dahl은 글자고 작길래 그냥 묵독 하라고 했어요.

뭐 본인 레벨보다 좀 높은 책들을 도서관에서 집어 오기도 하는데 그냥 두고 보기로 했어요. 지치면 말겠지 하구요^^

날이 좀 풀린 듯한 느낌이네요.

행복한 오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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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26
여기도 도서관에 영어책이 구비가 잘 되어 있나보네
올해는 열심히 도서신청해야지...
림이는 스스로 높은책들을 가져오는구나
녀석 아무리봐도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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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17:50
무슨 심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난 강요한 적 없는데... 그냥 호기심인 건지..알 수 없음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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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54
그게 답인가봐
강요하지 않는거
사실 난 옆에서 좀 들이밀어 보거덩
이젠 이런것도 함 읽어보자 이럼서..
그래서 애들이 더 거부하나봐

지금처럼 림이한테 맡겨두면 되겠네
호기심일지라도 긴글이나 높은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게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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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24
허걱....우리집은 글씨 작고 많으면
안 가져오는데....
우리 아들 림스마미님 도서관갈때 견학보낼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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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07
학교를 안가서 그런가?
글 작고, 양 많이 되면 쳐다도 안봐요.
우준시환님 찌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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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6 06:25
림스마미님 아이가 실력이 조금씩 늘어나나 봅니다.
그렇게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것도 좋아요.한글책 많이 보죠? 그러니 글씨 작은 책도 들여다 보게 되고 한글책 많이 보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좋겠다. 우리 둘째는 아직 한줄짜리만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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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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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FROGGY PLAYS SOCCER

64.FROGGY GOES TOBED

65.FROGGY LEARNS TO SWIM

 

안녕하세요?~ 오늘도 희정이 입니다.ㅎㅎ

어제 올려주신 댓글 다 보았습니다.

정망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셨더군요.

레인보우님,해바라기님,종채맘님,우리 고모

오늘 그 글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ㅠㅠ

그래서 결심 하나를 했습니다.

수학이든 영어든 모든 다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고 말입니다.

그러니 저에게 기를 파!팍! 넣어주세요~~~^^ㅎㅎ

모든 분들 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아니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돈 많이 벌어서 부자되시고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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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1:40
희정양~~
꾸준히 한다는 이 글을 부모님이 보시면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지금처럼 그 마음 변치 않고 아자!아자! 하면서 가는거에요.
희정양에게 기를 파~팍!! 넣어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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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28
희정양을 보니 영어에서 얻은 자신감이 다른 과목으로도
옮겨가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이번 방학동안 이런 자신감을 얻었으니 무엇보다 값진 결과를 얻었네요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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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5 11:04
답댓글

신플이 아니라 다행이네요..직장맘이라 더 노심초사 하셨을텐데.. 토닥토닥~~

참, 어제 여러맘님들이 올려주신 레시피 저도 모두 적어놓았어요.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부터 뿌듯함~~  ㅋㅋ

연근 조림은 당장 했는데..

역시나 애들 반응은 ~~ (워낙 잘 안먹는 스탈이라..)

자기전에서야 맛있다고 더 달라고 하네요.. 낼 또해야쥐..

레시피 올려주신 맘님들 감사합니다.~~

1/14(목)

101. BISCUIT

102.biscuit finds a friend

103.who's afraid of the dark?

104.Noah's ark adventure

105.the go-kart race

106.land of dinosaurs

107.kipper and the g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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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1:06
노트에 적은 건가요~
다음주중에 제가 따로 한글파일에 모아서 파일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님~ 먼저 정리한것 있으면 올려 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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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5 11:14
노트에 휘갈겨 썼는디용...
이럴줄 알았으면 좀 기다릴걸..ㅋㅋㅋ
정말 좋은 레시피가 많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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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30
저도 필요한 것만 먼저 적어서 해봤어요
해바라기님 바쁘신 와중에 그것까지 정리해서 올리실려고 하시다뉘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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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21
우와~벌써 하셨군요....
전 아직....내일 시장 보러 가려구요...
아~ 갑자기 단호박죽도 먹고 싶네요....잉~난 새해에도 살빼기 글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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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20:10
이리 큰 소리 쳤는디~~
작업 안하면 안되는 거지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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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15 10:22
답댓글

이제 일본 여행을 마쳤으니 다시 시작합니다.

일본에서도 신플 때문에 손소독기 등을 많이 비치해 놓았더라구요.

입국할 때에도 신플 체온기 작동도 하고 있고...

암튼 모두들 건강 조심하게요~

 

1월 14일에 읽은 책입니다.

 

50. BIG RED BARN - HARPERFESTIVAL

51. I LOVE ANIMALS - CANDLEWICK PRESS

52.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LADYBIRD

53. THE SLY FOX AND RED HEN - LADYBIRD

5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LADY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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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0:24
일본여행 잘 다녀 오셨어요..
여행 후 피로감이 상당한디~~
그래도 이리 열심히 하시는 군여~~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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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31
여행다녀오셔서 힘이 나시겠어요
전 여행다녀오면 한 2주는 힘이 나더라구요
민정맘님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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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20
전 여행다녀오면 피곤하던디
건강체질이신가봐요...
아이도 책 잘 읽고....
아이한테 칭찬 많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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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5 09:55
답댓글

신플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눈이 또 내리네요. 많은 눈을 경험한지라 눈만 봐도 덜컥 겁이 나네요.

하지만 애들은 마냥 좋아하네요.

울 딸이 가루눈이네. 가루눈은 잘 안 뭉치는뎅!!! 하고 유치원에 갔답니다.

 

느림보 달팽이 우리 딸이 드뎌 30권을 읽었습니다.

뒤에 0 이 하나 더 달린 애들만큼 좋아라 하더군요~

하하하!!!  드뎌 30권 읽었다. 나 대단하지?

 

기가 차지만 그래 니 잘했다, 대단하다 해줬어요.

정말 소박하게 읽은 책 올립니다요 ㅋㅋㅋ

 

1/13

26. BISCUIT

 

1/14

27.DRAGON GETS BY

28.NO WAY

29.YOU ARE FRIENDLY

30.THE SHAPE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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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10:23
느림보 달팽이 공주님~~
기특하고 너무 예뻐요~~~ 짝!짝!짝! 박수 *^^*
유치원서 돌아오면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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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5 10:32
감쏴합니다.
울 딸냄 요즘 해바라기 꽃이 좋아진다나 어쩐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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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12:47
전 그냥 아침형일 뿐입니당 ~ 주말엔 아무형도 아니게 되구용 ㅋㅋ
몇시에 자냐 물으시니 부끄럽습니다..11시가 넘어가면 누워야 되거덩요.ㅋㅋ
그러니 이런 일 저런 일 대~~충 걸쳐 놓고 제대로 못한다는...
젤 자신 있는게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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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33
아이고 이뻐라
얼마나 이뻐요
저흰 요나이때 이리 읽어볼 엄두도 못냈을뿐더러 알파벳정도만 알아도 대견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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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17
축하합니다.....30권이나...
대단하죠...칭찬 만땅으로 해주세요....
거기다 붕어빵 하나 쏴 주시고요...
우리 둘째는 200권 돌파했는데
붕어빵 사줬어요...생크림 붕어빵이요...이거 맛있어요...
근디 우리둘째 아직 책 못 읽어요.......제가 읽어주는거에요.....
그래도 형아따라 스티커 붙인다해서 그러라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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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5 20:45
제가 얼굴이 화~끈거립니다요.
꼴랑 30권읽고 이리 칭찬을 들으니....
300권 되는 언니야 형아들이 보면 웃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넘 감솨합니다. 오늘 우리딸 칭찬으로 배가 빵빵합니다~
오늘은 한 7권정도 연달아 읽네요. 다 글밥이 얼매 안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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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5 09:43
답댓글

무서운 신종플루가 아니니 정말 다행인것 같아요.

사실 저희 동네에서도 한때 신종 플루 땜에 엄마들이 많이 긴장하고 살았어요.

 

막상 걸리면 감기 같다고는 하지만.  잘 못되는 아이들은 보면 사실 너무 무서워요.

지금 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아이가 너무 고맙네요.

 

오늘도 5권 올려요.

92. Hooray FOR FLY GUY!

93.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94. THE PLAY

95. HOUSE FOR SALE

 

또 즐거운 주말에 접어듭니다.

여러분 모두 주말에 많은 추억 만들고  즐거운 추억의 글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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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9:50
지금 서울은 눈송이들이 날리고 있어요.
조금만 왔으면 좋겠는디~~
지난번 눈은 엄청나서, 몇일간 무지 고생한 뒤라~~
여장군맘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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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5 16:36
부산은 눈이 몇년에 한번 함박눈이 올까 해요
아이는 눈을 많이 기다리는데.. 좀 아쉬워요.
우리 아이 2살때 눈사람 한번 만들어 보고 지금까지 눈을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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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35
여장군맘님 부산분이시군요
반가워요
결혼하고 여러군데 돌아다녔는데 부산도 두차례나 있었거든요
아이들과 젤 행복한 기억이 많은곳이네요
이사오기전 2006년도인가 눈 아주 적게 왔을때 비료포대로 썰매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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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15
우리집도fly guy좋아해요..
작은아이부터 좋아했는데요
지금은 큰아이도 좋아하지요...
참 기발하게 잘 쓴 책 같아요...
보기에 부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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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5 09:40
답댓글

지금 막 읽었습니다.

 

17. the big egg

18. kipper's diary

 

아침부터 큰일했네요.

칭찬해줘야겠습니다.^^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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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9:45
진짜 아침부터 큰 건을 했는디요..
즐거운 주말 계획 잡아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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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36
이댁은 아이도 아침형이군요
큰일하고 놀면 뒷맛(?)도 개운하지요
그걸 벌써 아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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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5 09:24
답댓글

에고..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지난달 열나고 아플 때,, 원래 열이 잘 나는걸 아는데도...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무지 쫄았었걸랑요...

타미플루만 먹으면 괜찮다해도.......왠지모를 불안감... ^^;;

 

아니근디 당췌 왜케덜 일찍들 일어나시는거예요??

아직 새벽잠이 없어질 나이는 아닌디.............................앗ㅅ 아닌가..ㅋㅋㅋ

저는 요며칠 새벽3~4시에 들어오는 신랑땜시 잠이 부족해서 눈이 구영탄이 되어가고 있어요~~~

 

막내는 눈온다고 아침부터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눈싸움할 시간을 잡았네요..

오늘은 그닥 춥지 않은듯하니...밖에나가 눈이랑 놀기에 좋을것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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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9:47
구영탄~ 눈을 하고 계실 종채맘님을 내마음대로 상상한게~
ㅋㅋㅋㅋ~~~
근데, 제 수준이 아들내미랑 같은가 봅니다..
난, 종채맘님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을 것 같은디~~ 우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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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12:43
울 막내가 우울한가 봐요 아직 어려서 불러낼 친구도 없고 엄마는 초대도 안해주고...
아우,, 귀찮아요 만사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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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39
연말에 모임으로 늦고 신년되니 또 신년모임있고
저도 남편 집에 올때까지 잠안자는데
나이가 드는지 하루가 다르더라구요
종채맘님 맘이 이해가 되네요
근데 전 그런날은 낮에 낮잠을 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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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12
눈이 오긴 왔어요??
남편 말로는 아침에 잠깐 왔다고...언제??/
근디 종채맘님 리더스 200에서 요리사로 소문났슈..
어찌하실런지...기냥 한턱 쏴요.....난 꼬마 핫도그랑 비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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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5 07:08
답댓글

플루가 아니라고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직장 다니시는데 얼마나 신경쓰이고 걱정되고 그러셨을지....

이번 주말 잘 쉬면 나을거예요.

 

어제 우리 큰 아이가 다쳤습니다. 응급실 가서 기다리고 소독하고 1시간동안 치료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이제 며칠 쉴수 있게 되었어요. 추운데 이제 수영 안 보내서 더 좋구 맘이 편하네요.

아이가 다쳤을때 제가 옆에 안 있고 동생과 집에 있어서(열심히 쉬운책 골라서 100권 읽겠다며 쌓아놓고 읽고 있었습니다) 자책감이 있었는데 아는 분이 제가 있었어도 다칠수는 있다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셔서 그만 괴로워하기로 했어요.밤에 잠이 안왔어요.

애는  침착하고 거의 울지도 않았습니다.  저 혼자 난리나고.....흉이 많이 안 나길 바랄뿐이예요.

 

High- frequncy readers

83. school

84. Lunch

85. I like

86. I can see

87. Dogs

88. The Band

89. We are painting

90. We can go!

91. Can you see it?

92. We like fruit

93. My cats

94. Look1

95. Big

96. In the forest

97. We like to play!

98. What is it?

 

99 Mouse soup

100. My baby brother

101. The beauty shop

102. Amazing ants

103. Neighborhood friends

104. Play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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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7:33
얼마나 놀래셨을까?
아이나 엄마나 놀랜 가슴을 진정 시키셔야 되는디.
얼굴을 다친 건가요.. 많이 다친 거에요..
놀란 가슴 진정도 못하게 제가 질문이 많치요.
빨리 울 아이가 안아프게 흉도 없이 치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른 분 말씀처럼 자책하지 마시고요.
수다맘님~ 기운 되세요.
울 공주님이 빨리 예쁜 모습으로 낳길 바라며 기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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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5 09:32
아고...많이 놀라셨죠??
응급실 갈떄까지 얼마나 놀라고 속상하셨어요.
그래도 자책은 하지마세요..
아이들은 다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면서 크는거잖아요.
따님은 침착하고...역쉬.. 큰따님이 수다맘님과 동생 건사하느라 고생이예요 ^^
호~~~얼른 빨리 후다닥 나아요...

물론 사내녀석들이라 그렇긴한데... 저는 걍 어렸을 때, 한두번은 뼈도 부러질거다...라고 생각하고 키워요.
벌써 한번 어깨뼈가 부러진적이 있었는데...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라 선생님이 너무 죄송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랬어요..
선생님...저 녀석 노는걸 보세요... 늦은감이 있어요 ㅡ.ㅡ;;
학교 아니고 어디에서였어도 부러질거면 부러졌겠죠... 제가 더 죄송해요~~~
이렇게 생각을 하니 한달깁스 하는동안 아들이나 저나 정말 대수롭지 않게 보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음......넘 아무렇지 않게 여겨서 어깨깁스를 하고도 리프트나 철봉 매달리기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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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5 09:41
작년에 울아이들이 엄청 다쳐서 수다맘이 얼마나 놀랬을까 짐작되네요~
우리 아들은 무릎 6발 꿰매고, 다리 깁스 한 달,(학교에서 갑자기 연락와서 갔는데,양호샘과 담임샘이 얼마나 놀랐는지, 근데 울아들 태연히 앉아있더군요. 정말 간이 철렁했습니다. 정형외과가서 꿰매는데 울지도 않아서 의사샘이 람보나 터미네이터 저리가라 수준이라고...)
울아들 깁스풀고 간만에 과천과학관가서 울 딸내미 다른 아이 다리에 걸려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네요.
그래서 울 딸도 깁스 한 달..
제가 작년에 동네사람 부끄러워 다니질 못했어요. 둘 다 깁스하고 돌아다녔으니...
어쨌든 수다맘님 아이도 흉터 안 생기게 약 부지린히 발라주세요~
콘트라 ~~라는 수입품 꽤 좋더군요. 약이 비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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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12:45
많이 놀라셨겠어요.
이제쯤은 맘 정리 되셨을까나요?
상처가 말끔히 잘 아물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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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48
자책감 갖지 마세요
다치려면 엄마가 있어도 다치더라구요
많이 놀라신 맘 진정 좀 되셨어요
저희도 남자아이가 태권도도장에서 문사이에 발가락이 들어가
찢어져서 꼬매고 깁스도 하고 그랬어요 작년에
아이들키우다보면 으례 한번씩 거치게 되는 과정인가봐요
그나마 겨울이라 상처부위가 덧나지 않을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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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04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아이는 괜찮나요??
제 큰아이는 제가 보는 바로 옆에서
엎어져 다쳐서 꼬맨적이 있어요.
아직도 눈썹 사이로 흉이 남아 있지요..(그 부분은 눈썹이 안 난다 하대요..)
참~지금 생각해도 어찌 그리 넘어졌는지...
미끌어질것도 없고 아이를 밀친만한 물건이나 사람이 전혀
없었는데도 다치더라구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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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5 22:25
스키도 잘 타고 재밌게 놀다 왔을텐데 갑자기 다쳐서 애도 수다맘님도
많이 놀랐겠어요..
응급실에 갈 정도면 많이 타친건가요??
흉 남지 않고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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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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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5 06:27
답댓글

신종플루 아니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맘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어제밤 늦게 애 아빠가 드디어 집으로 왔어요.

신정때 저는 친정으로 남편은 자기 친정으로 잠시 떨어져 지냈다가 처음 만났네요.

둘째는 잠들었고 큰애만 깨어있다가 열두시 넘도록 엄마아빠 따라 이방저방 왔다갔다하니까

뭐가 그리 신이났는지 요근래 매일보여주던 뾰로통한 얼굴을 온데간데 없고 연방 싱글벙글이었답니다.

이제 자자고 하니까 안졸리다고 뻐팅기더니 눕자마자 코골고 자네요.^^

늘상 동생이랑 붙어서 내것네것 실랑이도 지겨울테지요.

가끔은 이렇게 큰애랑 둘만의 혹은 애아빠랑 셋만의 시간을 가지면 아이한테도 좋을텐데 생각했습니다.

해바라기님,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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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34
아빠가 오신게~ 큰아이가 무지 좋았나 봅니다.
저희도 이번에 아이가 아파서 남표니 도움이 무지 많이 받았시유.
매일 흉볼곳도 많치만, 이리 힘들때 도와주는 남표니에게 고맙네요.
그럼, 당분간 아빠가 계속 계시는 건가요?
오늘 아침에 큰아이랑 작은아이가 무지 좋아할 모습을 상상하니~
저 또한 즐겁네요.. 오늘하루도 펑거스님네 행복의 웃음 소리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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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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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5 19:09
맞아요..큰애가 둘째 없으면 더 애기짓하지요..
거기다 아빠까지 오셔서 기분이 업되었나 보네요...
우리 큰아들도 둘째 없으면 가끔 그래요...
그런데 그것도 잠시...동생보고 싶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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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5 06:10
답댓글

저도 알람을 맞추지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벌떡 일어났네요. 좀 있다 산책 나가려구요.

이른 아침의 그 얼어붙은 것 같은 새벽하늘과 아직도 반짝이는 불빛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아이가 음성이 나왔다니 다행이네요. 정말 직장맘이신데 일줄 쉬게 되는 것도 큰일일 테니까요

몸도 맘도 한 고비 넘기신 것 같아 좋으네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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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5 06:27
!림스마미님 대단해여.
이른 새벽녁부터 상쾌한 공기마시며 운동을 하시고.
지난번에 핸폰으로 찍어주신 사진도 잘 봤시유~~
운동 나가실때 목에 따뜻한 것 두르시고 나가셔요..
열심히 운동하는 당신이 ~~ 좋아요?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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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5 06:30
아침형 인간이신가봅니다.
알람도 없이 일어나시다니요^^
우리 엄마도 저녁엔 그 좋아하는 일일연속극도 졸려서 못보시는데
꼭 새벽에 일어나셔서 설겆이 하고 청소하고 운동도 가시고 목욕탕도 가시고 그러세요^^
전 워낙 아침잠이 많아 저절로 새벽에 깨는일은 화장실 가는거 말고는 한번도 없었네요.
림스마미님도 오늘 하루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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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5 06:56
저도 한때'아침형인간'이었는데 긴장이 풀려가면서 6시30분에서 7시 전후에 일어납니다.
이렇게 추운데 림스마미님 대단하세요.
갔다오셔서 우리의 수다 다시 시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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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5 09:37
아웅ㅇ 당췌 이케 부지런한 분들만 있어서 나는 언제 한번 일빠해보나~~~
펑거스님은 화장실 때문에라도 일어나기는 하죠..
저는 이세상에서 제일 귀찮아하는게 잘때 화장실 가는거예요
이 때는 막 짜증내면서 신랑한테 대신 화장실 좀 다녀오라고 투정부리죠..
그러면 등떠밀어서 일으켜줘요...ㅜ.ㅜ
그래도 가기시로...귀찮아... 싸면 안될까?????????? ㅋㅋㅋㅋ
수다맘님 6시반에서 7시전후는.........아침형 인간 맞습니다...
난...........정오형 인간이고 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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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15 09:45
도대체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는 거예요?
잠을 자긴 자나요?
잠도 안자고 공부하는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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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5 17:51
6시10분
울집은 완전 꿈나라일때구만
나도 어제 자믄서 쌍둥빠 출근할때 울집 앞 걸어볼까 하고 맘먹었는데
아침에 배웅하다보니 얼마나 춥던지 걍 다시 이불속으로..ㅎㅎ
난 왜 일케 나한테 관대한걸까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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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
  • |
  • 2010-01-15 19:07
잉~이시간에 일어날수 있나요??
이시간이면 전 밤이여요...ㅋㅋ
주로 2~3시에 자는데
일찍 일어날리 없죠..
대학때는 시험시간에 새벽5시에 일어나
도서관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힘들어요...
나이드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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