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월요일날 부랴부랴 출근해서 이제 들어왔네요.
금요일것부터 올려야지요.
1/15에 읽은 것 올립니다.
240. The mixed-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241. Feeding time (DK)
242. A trip to the zoo
243. Shoes women wear (유치원에서가져온 책)
244. Country animals
245.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이상입니다~.
수요일날 예전 살던 동네 아줌마 친구들과 아이들이 놀러와(어른 넷, 아이 아홉:우리집포함)하루종일 놀다 간 이후로 에너지가 다 떨어져 요 며칠 게을렀네요. 그래도 맘 맞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은 비록 몸은 좀 힘들어도 기분전환도 되고 반갑고 흐믓합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삼일치 올려야 하니 손가락에 힘좀 줘야 겠어요. 하루에 칠팔십권 읽는 아이들은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엄마도 글 올리시는 거 입력하시는 거 힘들거 같아요. 전 딱 이정도만이네요~!
초2 여 (1.13 ~ 1.15))
121. once upon a sprigtime
122. the cows are in the corn
123. bikes at the park
124. goodnight moon
125.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26. dinnertime!
127. today is monday
128.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29. many christmas big hungrybears
130. willy the dreamer
131. the new puppy
132. show and tell
133. annie and snowball and the cozy nest
*요 날은 딱 세권만 읽었네요^^
134. more spaghetti, i say
135. the sword in the stone
136. hiccups for elephant
137.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138. the wrong-way rabbit
13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140. the day the sheep showd up
141. the new puppy
142. dinosaur encore
143. go away, big green monster!
144. show and tell
145. hansel and gretel
146. henry and mudge and the merry christmas
147. where are the dogsharks?
148. here are my hands
1/15
32. The race
33.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34. Olympic adventure
35. Piggies
36. Magic shoelaces
37. Something from nothing
오늘 결혼식, 돌잔치 돌아다니느라 이제사 올립니다.
쉬운거, 글밥 좀 되는거 적당히 섞어서 권수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어요 ^^
금요일 저녁이면 넘 피곤해서 그냥 자버린답니다. 아이들이 저보다 먼저 뻗긴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읽고자더라구요
50. Houses
51. In times long ago
52. My global adress
53. Long ago and Today
즐거운 주말되세요
며칠 쉬었네요.^^;;
47. I see a bug
48. A bad, bad day
49. I shop with my dad
50. The ball game
51. Winnie`s magic wand
52. Winnie at the seaside
53. Arthur`s hallowwwn
54. Annabel
55. The hole in the tub
56. Wishy-washy day
57. Splishy-sploshy
58. Mrs. wishy-washy
59. The scrubbing machine
해바라기님의 마지막글 읽어주니깐 네~ 하고 대답하네요
1/15
107.ride on
108.little and big
109.three
110.guessing game
111.farm friends
112.find it
113.my bear
114.city colors
115.run
116.sharing
117.animals
118.that hat
119.new socks
120.play time
121.that is *****
122.me too
123.big animals
124.are you hungry?
제니가 나아서 다행이네요. 신플이 아니라 더 다행이구요. 해바라기님 음성이란 문자받으시니 넘 시원하시지요? 저희도 작년에 같은 경험이 있는지라 그때의 맘졸임으로 저두 기다렸네요.
암튼 넘 다행이에요. 저희는 작은녀석 단순감기로 일주일 유치원 안가고 방콕했네요
담주부턴 정상으로 돌아가겠죠. 맛난것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참, 꾸준히 해야하는데 가끔 하루씩 빼먹네요. 몰아서 읽으려하고...
습관들이는 거라 매일 해야한다곤 했는데... 암튼 다들 화이팅이에요.
1월 15일
51.henry & murge -- sparkle days
52. -- long weekend
53. -- careful cousin
54. -- big test
55. -- snowman plan
56. -- and the ***** lunch
57. pierre and louis
쉬운책 5권 + 키즈 타임즈 기사 2개

책 읽기가 집듣이나,,dvd ,,,학습서 보다 순서에서 밀리다보니,,,,어제는 읽지도 못하고
겨우 겨우 5권 읽었어여,,,
1월15일
초3
389.aunt eater loves a mystery(an i can read2)
390.fancy nancy at the museum(an i can read1)
391.mum to the rescue
392.scarecrows
393.noah's ark adventure
394.the new baby
395.camping adventure
396.the whatsit
397.gran
398.dad's run
399.the magic key
400.christmas for miss kitty
401.tiger's birhday
402.a yummy lunch
403.we love you
404.play ball
405.skating day
406.snow day
407.beach day
408.camping out
409.olivia's opposites
410.max's halloween
411.my dad
412.angelina loves
413.the haunted halloween carnival
414.the perfect picture
415.curious george
416.mr wolf
417.angelina is
418.but not the hippoptamus
419.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420.dr.seuss's
421.the apples up on top
422.big fat hen
423.babette cole's sister
424.babette cole's brother
425.moo,baa,la la la
426.clothes
427.i want to go home
428.school bus
429.hello,spongebob
430.inside freignt train
431.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s jar
432.quiet in the library
433.the monkey bridge
434.a wet day at school
435.the wind blows strong
436.open your mouth
437.going to lucy's house
438.the terrible tiger
439.a fire at the zoo
440.tails
441.richie the greedy mouse
예비초
501.big max(an i can read2)
502.it's not fair
503.underground adventure
504.the dragon tree
505.pirate adventure
506.village in the snow
507.castle adventure
508.goodnight,little critter
509.helping mom
510.surprise
511.a day at camp
512.athe little christmas tree
513.the new fire truck
514.our park
515.show and tell
516.country fair
517.no one can play
518.my trip to the zoo
519.happy birthday
520.sketch quest
521.the perfect picture
513.maisy likes playing
514.silly sally
515.can you keep a secret
516.there are ten potatoes
517.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518.don't you dare,dragon
519.see you later alligator
520.what's the time mr wolf
521.quiet in the library
522.the monkey bridge
523a wet day at school
524.the wind blows strong
525.open your mouth
526.going to lucy's house
527.the terrible tiger
528.a fire at the zoo
529.tails
530.richie the greedy mouse
방학이라 아이들이 늦게 꿈나라로 가서 나만의 시간이 항상 새벽 늦은 시간이네요.
어제 읽은책은 다음날 아침에 책정리하다가 책꽂이에 꽂아서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서 안올리기로 했답니다.
낼은 애들 영화 보여주러가기땜에 책 많이 못읽을것 같지만, 틈 나는대로 읽어서 올릴께요.
예비초1. 여아
22. Recess Mess
슬그머니 한권 더 읽자고 했다, 딸냄한테 한소리 들었지요.
왜, 욕심은 제 맘에서 사그러 들지 않는 걸까요?
ㅋㅋㅋ
2~3분 걸리는 것 기냥 몇권 읽으면 되겠는데......
암튼 몸에서 사리가 나올랍니다. 헐~
해바라기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
신종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
열 닷새 째
102.Andrew`s loose tooth
103.the play
104.the comcorder
105.wet paint
106.house for sale
107.the new house
108.the secret room
109.the den
로버트 먼치 하나 빼곤 다 짧은 책이네요.(채우기용^^)
대신 오늘은 DVD 두 편 봤어요. 베렌과 아서
해바라기님 딸냄 다행이어요 잘 먹이세요 아프고나선 많이 먹더라고요.
오늘 저랑 울 둥이 녀석들이랑 셋이서 머리를 볶았더니 값이 만만치 않네요.. ㅋㅋ
그래도 두 녀석이 귀여워서 만족...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86. Let's look outside (Early connection)
87. Big and little ( " )
88. I Hear (Troll)
89. Mr. noisy's helpers (Learn to read)
90. Mom can fix anything ( " )
오늘은 넘 졸려서 이만 잡니다...
1/15 예비초등 공주
73. dad's run
74.ears
75.nose
76.eyes
77.mouth
뒤늦게 동영상찍어달라고 해서 핸폰으로 찍고..ㅋㅋ
동생덤비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재미있었네요...
해바라기님 다행이네요... 아프고 난뒤라 영양보충 하세요!!
요즘은 매일 밤에 올리게 되네요...읽기는 일찌감치 읽었는데...엄마가 바빠서리..ㅋㅋ..
어제 하루 땡땡이 쳤습니다....손들고 서있을께용~~ 큰딸 대인관계 유지하느라고 밤늦게까지
못들어왔습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열심히~~~
초2 딸

예비초

간만에 동화책을 꺼내 읽어주시네요..^^
2010/1/15(금)
69. ARTHUR - Jumps into fall
70. The crow and the bottle
71. Surprlse birthday party
72. First day of school
주말을 앞둔 바쁜 금요일이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59. Biscuit goes to the park
60. Dinosaurs, dinosaurs.
61. Hen goes to market
62. Are chickens stripy?
47. The new neighbor
48. At the airport
49. Do you speak English?
50. I'm ticklish
51. Making new friends
괜찮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주말엔 날이 풀린다고 하니 가까운데 산책하시고 원기를 북돋아주세요
맛있는것도 많이 먹이시구요
해바라기님도 맛난거 해드시고 힘내세요(아이가 아프고 나면 엄마몸도 지쳐있지요)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날씨가 하두 추워서 앞으로도 다들 건강 조심해야할듯해요.
오늘은 집에 경사가 났습니다. 울아들이 드디어 하루에 영어책32권을 읽었네요. 혹시나 해서 던진 당근을 덥석 물고서..ㅎㅎ 집듣에, 영어읽기에 한글읽기까지(한글책도 25권이나 읽었어요..) 아유...이뻐죽겠시유.
짧은책이긴하지만 대견하네요. 오랜만에 길게 목록을 올릴수 있을듯 합니다.
85. freddie learns to swim
86. baby animal learn
87. animal babies
88. the pancake
89. kipper's diary
90. a good trick
91. at the park
92. the pet shop
93. the headache
94. good old mum
95. push
96. six in a bed
97. who is it?
98. hide and seek
99. the toys party
100. new sneakers
101. a new dog
102. what a bad dog
103. the go-kart
104. the dream
105. floppy's bath
106. the baby sitter
107. the water fight
108. kipper's ballon
109. spots
110. kipper's birthday
111. kipper's laces
112. the wobbly tooth
113. the foggy day
114. biff's airplane
115. floppy the hero
116. the chase
신플이 아니라 다행이네요..
저는 요리는 젬병이라 올리지도 못했네요.
사실 일한다는 핑계로 일일이 덧글 다 읽어보지도 못하고 그저 하루하루 실천해야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쭉 가고 있는 실정..ㅜㅜ
암튼 그저 묻어갑니다, 이렇게..
방금 읽기를 마쳤네요.
1/15
58. Hiding
59. Catch the Bus
60. The Shoemaker and the Elves
61. You can't catch me!
늘 수고해주시는 해바라기님과 함께 가는 다른 모든 분들 화이팅예요!!
1.11 37.Bath time for Biscuit
38.Biscuit's new trick
39.The balloon
40.The camcorder
41.The wedding
1.12 42.Wet paint
43.Swap
44.The flying elephant
이번주는 집듣과 읽기에 시간투자를 많이 못했네요.
모두와의 약속이었는데 부끄럽네요.
다음 주에는 열심히 할게요.
다행이네요..^^ 안그래도 늦게 신종기사가 떴길래 다시 맴이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아이랑 엄마 모두 힘들었을텐데.. 기운되찾으시길..
15일..집중듣기보단 영어책 읽기가 더 흥미를 때리나봅니다.
그래도 집중듣기까지 열심히 해냈습니다..
28.I can read
29.Our pumpkin
30.Buttons,buttons
31.We can share at school
32.I am special
33.I see colors
34.How to make a mudpie
35.I see shapes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책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해바라기님덕에..아주 열심이네요..
이렇게 매일매일 적으니 엄마마음잡기가 딱입니다..감사..
너무 다행이네요...신플이 아니라서..
제니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어서 완전히 낫기를 바래요....
저도 내일 거나하게 장 봐서 여러맘들이 가르쳐 주신 요리에 도전!.... 아자!!
57.what do you want to be?
58.stretched nose
59.mother cow and calf
60.barren mountain and falcon
61~66 winnie the witch 6권
게시판도 못읽고있어요.
이번주는 계속 체험학습했거든요. 에구구구~~
저의 게으름탓이겠죠. 밀린일기올리듯 주~욱......^^;;
다음주부턴 열-독할라구합니당//^^//
좋은 주말되셔용~~~
신플이 잠잠해서 저희 딸 접종도 안 했는데...
은근 걱정이 되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시키는 수 밖에 없겠죠...
벌써 보름이라...
저희는 좀 늦게 시작해서 열흘정도 됐네요...
몇일전에 목표하는 200권 중에 1/4인 50권 읽었다며 아들이 기뻐하며 좋아했었는데,
꾸준히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칭찬도 해 주었죠!
덕분에 이번 겨울방학은 참 알차게 잘 보내는 것 같아 뿌듯하네요...
물론 영어책 읽기 덕분에 집듣은 더 열심히 한답니다.
그동안 집듣으로 열심히 하던 책들을 읽게 된 게 신기한지...
<1월15일(금)>
56. Clever Rabbit and the Lion
57. Biscuit
58. Onthe Playground
59. The New Baby
60.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해바라기님 신플이 아니니 다행입니다.
저희 큰애가 신플에 걸렸었는데 얼마나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는지요.
다행히 잘 넘겨서 다행이었죠.
어제 20권 읽었다고 칭찬해주는 말 써주기로 했는데 안써줬다고 옆에서 뭐라고 하네요.
"어제 열심히 해준 우리딸 애썼어.."
다들 칭찬 좀 해주세요...
다른 아이들은 하루에 그렇게 읽어나가는데 우리집에서는 엄청 칭찬해 줘야 하는 거네요. ㅋ
64. The ballon
65. Nobody got wet
66. Book Week
67. Kipper's idea
68. All tutus should be pink
이제와서 신플 걸리면 안돼쥐~~~~~
다행이네요^^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울집도 100권 읽을때마다 팽이 사주기로 해서 그리 힘들어하지 않고 읽고 있어요..하루에 5권이 넘으면
시름시름 앓아요.오늘은 한권더 하자고 제가 졸라서 6권 읽어 주시더라구요..고마운 아들~~~
오늘까지 75권 읽었어요...
내일은 토요일~~~
매일 집에 있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주말이 좋은건 뭘까요??

다행이에요...
신플이 아무리 괜찮다 해도
위험한건 사실이니까요....
이제 좀 푹 ~ 쉬세요...
저도 오전에 나오고 싶은데
아이들이 다음주 목요일에 개학이라
남편이 오는 이시간에 들어오게 되요...
책은 내일 한꺼번에 올릴게요...
해바라기님~~~다행~다행~
오늘은 울 딸래미 아무것도 하기 싫은가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 책 읽어 놓고는 학원만 댕겨와서리...하루 종~~일 땡땡이!!!
지금은 배아프다면서 낮잠을 주무시고 계씹니다....헐~~~
273. Christmas for miss kitty
274. Goodnight, Little Critter
275. New kid in town
276. Our tree house
277. Surprise!
278. Class trip
279. Harvest time
280. Helping mom
281. Our friend sam
282. My trip to the farm
283. A yoummy lunch
284. The new fire truck
285. Crandma's garden
286. The little christmas tree
287. Our park
신플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직장다니시며 아이를 마땅히 봐줄데가 없으면 그 스트레스가 몇배 더하지요.
엄마도 아이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시네요.
아래 레인보우님 군만두 보니 군침이 도네요^^
그렇잖아도 오늘 만두 사왔는데 야식해먹을까봐요 ㅋㅋ
오늘은 쉬운책으로 9권 읽었네요. 오늘까지 65권 찍었어요.
다른분들은 정말 꺄악 소리나게 많은 양을 읽어내는군요. 부럽^^
그럼, 맛난 저녁시간들 되세요~~~
신플이 아니라니 한시름 놓으셨네요~
78.I went walking
79.Miss marry mack
80.The snowman
81.Kipper the clown
82.The carnival
83.Strawberry jam
신플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맞아요 직장맘이시라 일주일 데리고 있는게 많이 힘들었겠네요
그생각을 못했어요
그나저나 참 부지런하시네요
전 아침형이신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방학이라 아이들도 엄마도 연일 늦잠이랍니다
참참 어제 저희는 환한세상님이 올려주신 떡볶이랑 종채맘님의 술안주(?)해먹었는데요
떡볶이는 먹느라 정신없어 인증샷 못남기고
종채맘님 올려주신 술안주만 찍었네요
오랫만에 애들아빠랑 맥주잔 기울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덕분에.
근데 애들이 더 잘 먹었답니다

하늘양(301~320)과 바다군(282~301) 똑같은 책을 읽었어요
점점 꾀가 나는지 같은책만 반복하네요
새로운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아주 쉬운책으로
하루에 한권씩 넣으려고 하고 있어요
Land of the Dinosaurs
Olympic adventure
No problem
The shiny key
The stolen Crown(part1)
The stolen crown(part2)
Paris adventure
A fright in the night
Going to the dentist
(Curious George) Takes a trip
(Curious George) Dream
(Curious George) Dinosaur Discovery
(Curious George) At the Aquarium
(Curious George) In the snow
(Curious George) Roller Coaster
The princess and the pea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Aladdin's Lamp
Amelia Bedelia
Little Bear's friend
56.57.58.59
신플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이번 주말은 모처럼 편하게 쉬세요.
금요일은 맘이 느슨해지네요.
날씨도 느그러진다니 주말에 애를 맘껏 놀려야겠어요.




저의 새해목표는 해마다 아침 일찍일어나기인데..작심2일 정도? ㅎㅎㅎ
일찍일어나서 글올리신 해바라기님,새벽같이 일어나 댓글올리신 림스마미님 등등
다들 존경합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저에겐 정말 꿈같은 일들이네요
1/13
82.play time
83.that hat
84.sharing
85.new socks
86.up and down
87.that is *****
88.me too
89.run
90.city colors
91.little and big
92.my bear
93.ride on
94.farm friends
95.animals
1/14
96.three
97.go go
98.helpers
99.find it
100.the party
101.idid it
102.my dog
103.guessing game
104.this is a peach
105.dinner
106.fly away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엄마가 무지 게을러서 한꺼번에 올리네요
1/15
85
our park
little critter
86
a yummy lunch
〃
87
tiger's birthday
〃
88
grandma's garden
〃
89
a day at camp
〃
신플아니어서 정말 다행예요.~
이제 방학 반정도 왔네요.. 어찌나 빠르게가는지...
43. Henry and Mudge - Annie's good move
44. The snowy day
45. Nate the great- Mushy valentine
46.Roald Dahl-The magic finger(묵독)
43,44번은 Retelling도 해보고(아~~주 짧게 ㅋㅋ) Roald Dahl은 글자고 작길래 그냥 묵독 하라고 했어요.
뭐 본인 레벨보다 좀 높은 책들을 도서관에서 집어 오기도 하는데 그냥 두고 보기로 했어요. 지치면 말겠지 하구요^^
날이 좀 풀린 듯한 느낌이네요.
행복한 오후들 보내세요^^
63.FROGGY PLAYS SOCCER
64.FROGGY GOES TOBED
65.FROGGY LEARNS TO SWIM
안녕하세요?~ 오늘도 희정이 입니다.ㅎㅎ
어제 올려주신 댓글 다 보았습니다.
정망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셨더군요.
레인보우님,해바라기님,종채맘님,우리 고모
오늘 그 글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ㅠㅠ
그래서 결심 하나를 했습니다.
수학이든 영어든 모든 다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고 말입니다.
그러니 저에게 기를 파!팍! 넣어주세요~~~^^ㅎㅎ
모든 분들 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아니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돈 많이 벌어서 부자되시고요.^^*
건강하세요.~~~~~~~~~
신플이 아니라 다행이네요..직장맘이라 더 노심초사 하셨을텐데.. 토닥토닥~~
참, 어제 여러맘님들이 올려주신 레시피 저도 모두 적어놓았어요.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부터 뿌듯함~~ ㅋㅋ
연근 조림은 당장 했는데..
역시나 애들 반응은 ~~ (워낙 잘 안먹는 스탈이라..)
자기전에서야 맛있다고 더 달라고 하네요.. 낼 또해야쥐..
레시피 올려주신 맘님들 감사합니다.~~
1/14(목)
101. BISCUIT
102.biscuit finds a friend
103.who's afraid of the dark?
104.Noah's ark adventure
105.the go-kart race
106.land of dinosaurs
107.kipper and the giant
이제 일본 여행을 마쳤으니 다시 시작합니다.
일본에서도 신플 때문에 손소독기 등을 많이 비치해 놓았더라구요.
입국할 때에도 신플 체온기 작동도 하고 있고...
암튼 모두들 건강 조심하게요~
1월 14일에 읽은 책입니다.
50. BIG RED BARN - HARPERFESTIVAL
51. I LOVE ANIMALS - CANDLEWICK PRESS
52.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LADYBIRD
53. THE SLY FOX AND RED HEN - LADYBIRD
54.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 LADYBIRD
신플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네요~
눈이 또 내리네요. 많은 눈을 경험한지라 눈만 봐도 덜컥 겁이 나네요.
하지만 애들은 마냥 좋아하네요.
울 딸이 가루눈이네. 가루눈은 잘 안 뭉치는뎅!!! 하고 유치원에 갔답니다.
느림보 달팽이 우리 딸이 드뎌 30권을 읽었습니다.
뒤에 0 이 하나 더 달린 애들만큼 좋아라 하더군요~
하하하!!! 드뎌 30권 읽었다. 나 대단하지?
기가 차지만 그래 니 잘했다, 대단하다 해줬어요.
정말 소박하게 읽은 책 올립니다요 ㅋㅋㅋ
1/13
26. BISCUIT
1/14
27.DRAGON GETS BY
28.NO WAY
29.YOU ARE FRIENDLY
30.THE SHAPE OF THINGS
무서운 신종플루가 아니니 정말 다행인것 같아요.
사실 저희 동네에서도 한때 신종 플루 땜에 엄마들이 많이 긴장하고 살았어요.
막상 걸리면 감기 같다고는 하지만. 잘 못되는 아이들은 보면 사실 너무 무서워요.
지금 까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아이가 너무 고맙네요.
오늘도 5권 올려요.
92. Hooray FOR FLY GUY!
93.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94. THE PLAY
95. HOUSE FOR SALE
또 즐거운 주말에 접어듭니다.
여러분 모두 주말에 많은 추억 만들고 즐거운 추억의 글 올려 주세요.
지금 막 읽었습니다.
17. the big egg
18. kipper's diary
아침부터 큰일했네요.
칭찬해줘야겠습니다.^^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에고..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지난달 열나고 아플 때,, 원래 열이 잘 나는걸 아는데도...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무지 쫄았었걸랑요...
타미플루만 먹으면 괜찮다해도.......왠지모를 불안감... ^^;;
아니근디 당췌 왜케덜 일찍들 일어나시는거예요??
아직 새벽잠이 없어질 나이는 아닌디.............................앗ㅅ 아닌가..ㅋㅋㅋ
저는 요며칠 새벽3~4시에 들어오는 신랑땜시 잠이 부족해서 눈이 구영탄이 되어가고 있어요~~~
막내는 눈온다고 아침부터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눈싸움할 시간을 잡았네요..
오늘은 그닥 춥지 않은듯하니...밖에나가 눈이랑 놀기에 좋을것같긴한데..............
플루가 아니라고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직장 다니시는데 얼마나 신경쓰이고 걱정되고 그러셨을지....
이번 주말 잘 쉬면 나을거예요.
어제 우리 큰 아이가 다쳤습니다. 응급실 가서 기다리고 소독하고 1시간동안 치료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이제 며칠 쉴수 있게 되었어요. 추운데 이제 수영 안 보내서 더 좋구 맘이 편하네요.
아이가 다쳤을때 제가 옆에 안 있고 동생과 집에 있어서(열심히 쉬운책 골라서 100권 읽겠다며 쌓아놓고 읽고 있었습니다) 자책감이 있었는데 아는 분이 제가 있었어도 다칠수는 있다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셔서 그만 괴로워하기로 했어요.밤에 잠이 안왔어요.
애는 침착하고 거의 울지도 않았습니다. 저 혼자 난리나고.....흉이 많이 안 나길 바랄뿐이예요.
High- frequncy readers
83. school
84. Lunch
85. I like
86. I can see
87. Dogs
88. The Band
89. We are painting
90. We can go!
91. Can you see it?
92. We like fruit
93. My cats
94. Look1
95. Big
96. In the forest
97. We like to play!
98. What is it?
99 Mouse soup
100. My baby brother
101. The beauty shop
102. Amazing ants
103. Neighborhood friends
104. Play cake
신종플루 아니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맘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어제밤 늦게 애 아빠가 드디어 집으로 왔어요.
신정때 저는 친정으로 남편은 자기 친정으로 잠시 떨어져 지냈다가 처음 만났네요.
둘째는 잠들었고 큰애만 깨어있다가 열두시 넘도록 엄마아빠 따라 이방저방 왔다갔다하니까
뭐가 그리 신이났는지 요근래 매일보여주던 뾰로통한 얼굴을 온데간데 없고 연방 싱글벙글이었답니다.
이제 자자고 하니까 안졸리다고 뻐팅기더니 눕자마자 코골고 자네요.^^
늘상 동생이랑 붙어서 내것네것 실랑이도 지겨울테지요.
가끔은 이렇게 큰애랑 둘만의 혹은 애아빠랑 셋만의 시간을 가지면 아이한테도 좋을텐데 생각했습니다.
해바라기님,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저도 알람을 맞추지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벌떡 일어났네요. 좀 있다 산책 나가려구요.
이른 아침의 그 얼어붙은 것 같은 새벽하늘과 아직도 반짝이는 불빛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아이가 음성이 나왔다니 다행이네요. 정말 직장맘이신데 일줄 쉬게 되는 것도 큰일일 테니까요
몸도 맘도 한 고비 넘기신 것 같아 좋으네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