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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기초3반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느리게걷기
  • |
  • 2010-01-19 09:21
답댓글

 게으른엄마, 달나비, 딸만셋이야, 동규민규맘, 민서맘, 바라암꽃, 솔숲, 수선화, 승우맘, 은세맘, 올리브, 젬마, 지은맘, 해피맘, 홍훈하진맘(황당) 영이혁이, 푸른소나무, 느리게걷기 이상 숙제제출자입니다.

이번 미제출자는 지연맘, 밤하늘, 정진맘, 왕별이맘, 해뚫음 님이시구요. 늦더라도 어여 숙제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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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53
답댓글
낼 오전에 출근하자마자 마저 숙제검사하고 댓글올리겠습니다. 아직 자정이 몇분 남았는데 이제 자러갈라구요..ㅎㅎ...편법쓴다고 브죵님께 혼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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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1-18 20:18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기초3반)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The true story of balto/eat my dust  

26

48

 1/9

 Norma jean jumping bean/Listen up

26

48

 1/10

Lewis and clark/ Johnny Apple seed

26

48

 1/11

Abe Lincoln’s hat/ Miss grubb Super sub

26

48

 1/12

Froggy and play in the band/

Froggy’s day with dad

14

14

 1/13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16

20

 1/14

못함

 

 

일 주 일 합 계

134 

 226

누 적 합 계

501

1316

 

초3여

집에 오자마자 밥먹고 바로 올립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박물관 한번 못갔네요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봄방학때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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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2:37
아직 4시간이나 있는데요..^^..저흰 주말에 서울가서 국립중앙박물관다녀왔어요..진짜 넓대요..저는 시간은 빡빡하고 맘은 급해서 애들을 몰아쳤더니 다들 뻗을라고 하더라구요..^^근데 참 좋대요..봄방학땐 꼭 박물관이나 미술관 견학 하시길 바래요..^^숙제 잘하셨어요..시간을 쪼금 더 늘리면 좋겠는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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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암꽃
  • |
  • 2010-01-18 16:15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1

nate the great (nate the great) × 3

60

183

1/12

nate the great (nate the great)

an I can read (morris the moose)

20

15

61

32

1/13

an I can read (morris the moose)

an I can read (Barney's Horse)

an I can read (and I mean it, stanley)

45

100

1/14

an I can read (morris the moose)

an I can read (and I mean it, stanley)

30

64

1/15

외가 방문

 

 

1/16

외가 방문

 

 

1/17

외가 방문

 

 

일 주 일 합 계

155

408

누 적 합 계

608

    978

 

저희 집 참 어렵게 갑니다.

왜 이리 집 바깥에서 자야하는 날이 많고,

우리 집 아이는 왜 이리 핑계가 많은지요...

방학 2주 남았는데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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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8 19:31
아니, 한 자리에서 세 번이나 듣기도 하네요? 우와, 대단해요. 저희 애는 20분이 한계인 것 같아요. 같은 네이트로 진행하셔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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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2:40
저희도 이제 걱정입니다. 지난 금토일 외가방문으로 완전 제끼고, 낼부터 2박 3일 아람단 스키캠프로 또 완전히 제겨주실테고...에고에고 겨우 시간도 늘리고 자리잡나 했는데 다녀오면 완전 도로아미타불 되지 싶어요..오늘도 끝까지 씨름하다 저녁에 20분만 하겠다는걸 겨우 30분 채웠네요..낮에 안하고 자꾸 미뤄둬서 화가 나서 말이죠..^^이번 방학 너무 빨리 가요..그죠?
그래도 집듣 꾸준히 했잖아요..그것만으로도 크죠..방학숙제로 낼께 없어서 그렇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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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라암꽃
  • |
  • 2010-01-19 10:22
정말 그래요.
방학동안 뭔가 무지 많이 한 것 같은데 ... 숙제 증거로 낼 것이 없으니...
우리 집 아이는 방학 숙제 안 하면 봄 방학때까지 청소당번이라고 말 하더라고요...어제서야...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고 아침에 잔뜩 힘을 실어주고 왔는데...이제부터 서서히 정리 좀 해고 보충할 부분을 먼저 채워줘야겠어요.
저희 집은 책이 왔다갔다 해요. 리딩레벨 따지지 않은 저의 무개념이 문제이기도 하고요.
네이트, 언아이캔 1단계, 비트윈라이온즈, 매직스쿨버스, 매직트리하우스
그리고 어제 지른 아서어드베쳐로 왔다갔다합니다. 정확히 아이 수준을 모르는 것도 있고 계단 오르듯꼬옥 단계를 밟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있고. 어려운 것 듣다가 쉬운 것 들으면 얼마나 뿌듯하겠습니까? 무개념한 자의 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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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1-18 10:27
답댓글

예비초4 남아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금)

부산 외삼촌댁 방문

1/9(토)

*Arthur 어드벤쳐 2권

*An I can Read Book 3권

*Green Bannas 1권

*All Aboard Reading 1권

*Chicka Chicka A B C

35분

248p

1/10(일)

쉬었습니다

1/11(월)

*Arthur 어드벤쳐 2권

20분

40p

1/12(화)

겨울방학 캠프참여

1/13(수)

1/14(목)

*Arthur 어드벤쳐 3권

25분

63p

합 계

80분

351p

누 계

623분

2050p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ㅎㅎㅎ

7~9 부산여행에...

연이은 방학캠프에...좀 빠진날이 많아요.

그래도 토요일 아침엔 일찍 일어나더니... 한글로된 찰리와 초콜릿공장 200여 페이지 되는 것을

3시간여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예전에 보았던 DVD를 다시 보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젠가 영어원서로 된 이 책을 이렇게 집중해서 읽게 되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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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1-18 11:15
집중력이 뛰어난가 봐요 3시간동안 열심히 책도 보고..
방학중에 열심히 한다고 해도 자꾸 일이 생겨서 은근 구멍이 많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저도 방학중에는 자꾸 끊기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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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1-18 14:54
ㅎㅎㅎ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그리 한답니다. 그것도 발동이 걸리기가 쉽지 않구요...^^
덕분에 저도 그 책을 읽어야할 판입니다. 저희아들 왈 "엄마 재미있어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제 책상위에 책을 올려놓고 갔습니다... 부담 백배 ㅋㅋㅋ
저희집도 방학이라서 스케줄이 들쑥날쑥 그러네요.
그래도 열심히 믿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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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2:44
부담백배 되시겠어요..^^..우리집 딸도 로알드달 책 재미붙여서 일부는 사고 일부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글책으로 나온거는 거의 본거 같네요..너무 재미있다면서..영어원서를 도서관에서 보더니 반가워 들었는데..안에 글이 많고 어려워보이니 깜짝 놀라 집어넣더라구요..ㅎㅎ..어여 그 원서를 읽을 날이 오면 좋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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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7 21:44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8

alice goes to north(2),milo in a mess(4)

70

288

/9

dino doggy(2)

32

96

/10

등산, 영화감상

0

0

/11

dino doggy(2)

30

96

/12

step into reading 3-dolphins, miss grubb

30

96

/13

step into reading 3-the missing tooth(3)

usborne first-the ugly duckling(3)

30

30

48

144

/14

usborne first-the ugly duckling(3)

chameleons-alice goes to hollywood

30

13

144

48

일 주 일 합 계

265

960

누 적 합 계

1052

2779

 

들어오자마자 일단 표만 올립니다. 서울은 잘 다녀왔어요..^^ 짐 정리하고 할일이 많아서 오늘은 이만하구요..내일 오전에 출근해서 숙제검사하고 인사할께요..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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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8 07:36
서울 잘 다녀가셨어요?
날이 좀 풀렸대도.. 서울 바람이 좀 더 춥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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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1-18 11:17
반장님 잘 다녀오셨는지요
저도 서울 근처 사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자주 못나가게 됩니다
이번 방학은 너무 안다녀서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전 숙제 저녁에 집에가서 할께요 적어놓은것은 안가지고 출근해서리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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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8 19:33
누적 페이지 보고 기절했다 깼습니다. 정말 열심이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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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2:53
저 서울 잘 다녀왔어요..^^ 근데 너무 추워요..다행히 저희가 간 금요일엔 날씨가 제법 풀렸던데..저녁 되니 너무 추워서 청계천이고 광화문이고 무조건 일단 집으로 가자..했다니깐요..담날도 날이 따숩길래 청계천 시도해보다 또 추워서 포기..ㅎㅎ...결국 박물관 견학이 이번 서울여행의 다였어요..그래도 아이들은 눈사람만들고 나름 재미있었나봐요..^^..제가 첫날 너무 빡세게 굴려서 더이상 암데도 안갈라구 하더라구요..ㅎㅎㅎ...
브죵님 제가 참...성격이 거시기 해서 연락도 못드렸어요..ㅎㅎ..맘은 한번 어여쁜 목소리라도 들어보고 싶었는디...봉천동, 방배동까지 갔었는데도요..브죵님 댁이랑 가깝죠?
민서맘님 안즉 방학 남았시유..천천히 생각하셔요..2월 봄방학도 있구..근데 아이들이 크니 아무래도 박물관견학이 좋은것 같더라구요..시간이 넘 짧았어요..저희는..ㅠ.ㅠ..
게으른 엄마님...사실 숙제 올리면서도 별 신경 안써서 몰랐네요..^^..이제 보니 그렇네요..첨엔 제가 계산 잘못한줄 알았시유..ㅎㅎ..누적페이지수랑 시간이 생각보다 많아졌네요....사실 지난주는 좀 가열차게 의욕이 솟구쳐서 한 주였긴 해요..이번주, 담주는 바닥입니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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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만셋이야
  • |
  • 2010-01-17 16:08
답댓글

친정온 다음날 ,그다음날 간신히 20분씩 하구요...(친정은 엄마를 게으름뱅이로 만들어요ㅜㅜ)

또 why파크도 가고 영화보고 여기저기 가느라..ㅜㅜ

수요일 부터 울 막내 폐렴으로 입원하고 정신없었네요..

퇴원 다음날인 어제는 응급실가서 관장하고 왔어요..

이제 한숨 돌리려니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집에 가게 생겼어요..

이번은 표를 올릴게 없네요..

집에 돌아가 담주 부터 열심히 할테니 강퇴 시키지 말아주세요..

그래주실거죠?^^

참 브죵님~~

제가 친정오기전 1.6일 4주차 표 미리 올리고 간다고 댓글 달았었는데

오늘 보니 제가 떡 허니 미제출자로 있네요...

확인하시고 선처를...^^(3반 반장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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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7 18:13
그랬나요? 제가 미리 확인하고 복사해서 옮겼는데.. 누락이 되었나봅니다.
죄송해요.. 중간에 다른 글을이 끼워져 있어서 깜박하고 못옮겼어요...
지금 지난 것이지만.. 표를 옮겨놓고.. 명단에서 삭제했습니다.

이제 강퇴는 없어요. 다만.. 3주째 아무 소식이 없는 분은 정리하고 가려합니다.

아이 입원하면 엄마도 무지 힘든데. 고생하셨어요..
푹 쉬시고... 아이들도 건강 회복하길 바랍니다.
======
반장님 숙제 제출로 해주세요. 구체적인 사유가 있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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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1-18 11:19
아이는 좀 어떤가요?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많이 고생하는데 아픈아이는 아이대로 힘들고 ..
저도 친정가면 암것도 안하고 와서 갈때마다 고민합니다(그래도 가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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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8 19:34
아이가 얼른 건강해졌음 좋겠네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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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2:56
당근 선처해야죠..이렇게 이뿌게 말씀하시고..그렇게나 고생하셨는데요..이제 아이도 건강해진거죠? 정말 힘드셨겠어요...이번주 열심히 하고 계시죠? 끝까지 함께 가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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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1-17 00:38
답댓글

물이 올라야 할 거 같은데 어찌하여 바람 빠지는 풍선 같습니다.

겨우겨우 연명하면서 버티고 있답니다.

혼자서 진행하는 거라면 이 쯤에서 아니 벌서 지난 주 쯤

주저앉았을 거 같아요.

여기 브종님, 반장님, 그리고 같이 나가는 여러 분들이 잇어서

이 고비를 잘 넘어가고 있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를 듣고 있는데, 재미있어합니다.

아이는 매일 다른 거를 듣고 싶어하는데, 제가 하루에 두번 듣던가 아니면 이틀에 걸쳐 두번은 듣자 하여

이틀에 한권씩 듣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스토리가 잡혀서 무척이나 재미있나 봅니다.

조금 필 받으면 하루에 한권으로 속도를 낼지도 모르구요.

1900분이 넘는 친구가 있더라고 알려줬더니, 엄청 놀라더군요.

그 친구는 하루에 60분에서 90분 정도를 들었다고 했더니

일단 본인도 해보겠다고 목소리를 높여놨으니

기다려봐야죠.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1/8

Mummies in the Morning

45

62

1/9

같은 책

45

62

1/10

Night of the Ninjas

32

66

1/11

같은 책

40

66

1/12

Afternoon on the Amazon

40

64

1/13

안동지역으로 답사여행가면서 하루 쉬었음

1/14

Afternoon on the Amazon

42

64

일주일 합계

244

384

누적 합계

11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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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1-18 11:21
저 역시도 아마 혼자 했으면 이번 방학도 흐지부지 넘어갔을 겁니다
다같이 하니까 그래도 진도가 꾸준히 나갑니다 (전 그러게 시간은 많지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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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8 19:40
같이 한다는 것이 큰 힘이 되네요. 간신히 20분 채우는 저희 애에 비하면 대단한데요. 연명 수준이라니 무슨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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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05
저도 일주일마다 숙제검사하고 표 올리고 하는게 힘은 드는데요...그래도 한 일년 정도 프로젝트가 계속되면 아이나 저나 습관이 되지 않을가 하고 확 일년프로젝트를 이어서 할까 하는.. 큰일날(?)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ㅎㅎㅎ...
본인이 목소리 높인거 계속적으로 푸쉬들어가야 합니다..ㅎㅎㅎ..울 딸 본인이 목소리 높이더니 지금 1시간으로 꼬리내리고 있답니다..ㅋㅋ..것도 하기싫은거 억지로 할때도 많네요..
시간이나 책이 많이 안정적인것 같아요...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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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1:34
답댓글

승우(초3/남) 집중듣기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1학년 때 친구들 만나서 밤까지 신나게 놀기

 

 

1/9 

Secret agent Jack Stalwart 3쪽+해리포터6줄

 81분

 4 쪽

 

 This is for you  3번

 183쪽

 

The Itsy Bitsy Spider  3번

 

  My Magic Tricycle   3번

1/10

The Itsy Bitsy Spider  2번

Caillou Helps Mommy 2번

Caillou Goes Birdwatching 2번

 52분

 94쪽

1/11

 The mixed-up Morning 외1권 - 3번

 60분

 125쪽

1/13

Five Silly Fishermen  3번

D.W’s Perfect Present 3번

Busy Bunnies’s Five Senses

Caillou Goes Camping 2번

75분

  235쪽

일 주 일 합 계

268분

641쪽

누 적 합 계

950분

1752쪽

 

제목 쓰고 들은 시간, 쪽수 계산하는데 오래 걸리네요.

머리가 굳어가고 있는지 , 계산기가 필요한 건지...

좀 더 열심히 해 주길 바라는 제 마음과 대충 조금만 하려는 승우의 기 싸움에

되려 저만 몸져 눕게 되네요.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 자꾸 기대하는 이 마음은 뭘까요? ^^

기초 3반 친구들,그리고 엄마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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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8 19:42
같은 3학년 남자친구인데... 정말 오래 잘 듣고 있나봐요. 부러워요~ 그리고 계산기 꼭 필요해요. 전 거실 칠판에 일주일치 써 놓아야 안 까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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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07
승우의 집듣시간엔 늘 끔쩍 놀랍니다..잘 하고 있는데요..칭찬 많이 해주세요..해리포터 6줄...대단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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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16 21:14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9

FROGGY GOES TO THE DOCTOR

10

28

1/10

ARTHUR'S PET BUSINESS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38

136

1/11

FROGGY'S BEST CHRISTMAS

ARTHUR'S BIRTHDAY

39

116

1/12

ARTHUR MEETS THE PRESIDENT

20

60

1/13

Hal the Highwayman

19

94

1/14

.

 

 

1/15

.

 

 

합계

126

434

누계

762

2108

 

 

오랜만에 온 식구가 모여서 한 이틀 빠졌지만

그간 나름 집듣이 아니었으면

읽지못할 책도 도서관에 가서 빌려도 보면서

프로기에도 관심을 갖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글밥이 있어 우려도 했지만 별 상관없이 듣는 울딸 참 예쁘네요

집듣과 함께 리더스에도 도전했지만 날마다는 못하지만

관심 가져주는 아이때문에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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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1:37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아이랑 함께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내일은 영어도서관 가서 책 구경 실컷 하다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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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14
영어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재미있는 책도 생기면 아이도, 보는 엄마도 작은 행복을 느끼죠..옆에서 잘 관찰하셔서 재미있어할 만한 책들도 잘 넣어주세요..늘 행복할 수는 없는게 엄마표지만 지금의 행복이 오래 가도록 애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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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훈하진맘
  • |
  • 2010-01-16 14:27
답댓글

날짜

초 3 임홍훈 5주

시간(분)

페이지

1.8

SCHOLASTIC READER - don't cut my hair!

11

31

1.9

SCHOLASTIC READER - I am lost

13

31

1.10

LEARN TO READ - who lives here?

10

16

1.11

LEARN TO READ - five little monsters

11

18

1.12

SCHOLASTIC READER - buzz

18

31

1.13

SCHOLASTIC READER - taddy bear for sale

11

31

1.14

SCHOLASTIC READER - I shop with my daddy

13

31

합계

87

189

누계

702

1018

날짜

초 2 임하진 5주

시간(분)

페이지

1.8

LEARN TO READ -I See Shapes

15

8

1.9

LEARN TO READ -BUTTONS BUTTONS

15

8

1.10

LEARN TO READ -I Can write

10

8

1.11

LEARN TO READ -HOW'S the weather?

8

8

1.12

LEARN TO READ -I see patterns

8

`8

1.13

LEARN TO READ -see HOW It Grows

7

8

1.14

LEARN TO READ -under the sky

9

8

합계

72

56

누계

697

582

 

요즘은 영어에 좀 지쳐 하는 것 같아요. 영어 동화책 읽어준다해도 썩 반가워하지 않구요. 한글 책을 더 보고 싶어하는게 역력하네요. 아이들이 타이핑하는 거라 제목 표기를 못 알려줬는데 다음주부터는 수정해보려구요.  방학이라고 여유를 누리는 건 아니네요. 아이들이.....

  무리한 운동을 한 것도 아닌데 뒤꿈치가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아킬레스가 찢어졌다고 해서 기브스 하고 집에서 꼼짝 못한지 9일째.  이젠 적응보다는 예민, 신경질 단계라 아이들이랑 애 아빠랑 좀 힘들어 하네요. 방학을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기브스 3주간을 어찌 지내면 좋을 지 좋은 팁 있으면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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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6 14:34
처음 진행이 참 어렵습니다. 이해하는 글밥은 약하고 이야기가 별 재미도 없고 말이지요..
런투리드 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저는 이상하게 그 책이 싫어요..
스토리도 없이.. 그냥 똑같은 형태의 문장이 반복되는 걸 제가 못견디겠더군요..
그렇다고 레벨을 확 올릴수도 없고.. 참 어려운 단계입니다.

조금 더 재미있는 책을 보는 것도 방법인데..
리틀팍스 같은 경우... 고학년에서 시작해서 효과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주로 클래식을 요약해 놓은 것이고 단어도 좀 짚어줘서 글밥만 많지 문장은 단순해서..
쉽게 진도를 빼게 도와주는 거 같아요.

하지만 , 저희 집처럼 어느정도 재미있는 이야기, 영어 문형에 노출된 경우는
리팍시도해봤지만.. 게임 빼고는 소리도 재미없어하고 내용에도 끌리지 않았어요.
사실 저도 별로였구요..

리팍 한번 해보시지요. 한달만 일단.. 2만원 정도 할거에요..
제가 처음 집듣 시작할 때 완전 초보를 모집한 것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세세한 조언을 잘 안하고 넘어갔지만.. 학년이 있으니..
이런 진행도 괜찮다고 봅니다. 기초3반 여러분들 중 시도해보시고픈 분은 한번 해보셔도 될
듯해요. 고학년에게만 권합니다.

저학년은 소리듣기... 집듣.. 지금처럼 진행하는 걸 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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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23
댓글 쓴게 날라갔네요.
어쩌다 찢어졌을까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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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22
3주간 기브스라니..본인은 물론 주위 가족들도 힘드시겠어요..움직이지 않는게 좋은데...엄마가 마냥 쉴수도 없고 힘들죠? 기운내시고 얼른 낫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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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규민규맘
  • |
  • 2010-01-16 00:21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동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8  an i can read-2권  30  96   
 9  an i can read--2권  30  96   
 10  an i can read-2권  30  96   
 11  천안 놀러감       
 12   천안놀러감       
 13   an i can read-1권  20  64   
 14  froggy sleepover  10  28   
  15   froggy sleepover   10   28   
           일주합계  130분  408 쪽  

           누적합계   828분  3209쪽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민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8  an i can read-2권  30  86   
 9  an i can read--2권  30  86   
 10  an i can read-2권  30  86   
 11  천안 놀러감       
 12   천안놀러감       
 13   an i can read-1권  20  64   
 14  froggy goes to the doctor 10  28   
  15   froggy goes to the doctor  10   28   
           일주합계  130분     378쪽
           누적합계 716분    2902쪽  

   죄송합니다 .표가 자꾸 사라져서 ..몇번 하다가 그냥올립니다

     놀일이 자꾸 생기네요 마음도 조금씩 풀어지고...

     영어는 쉽다를 계속 세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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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6 11:07
워드표를 다운받아 써보세요.
왼쪽 귀퉁이에 커서를 대고 네모가 나오면 오른쪽 마우스 누르셔서
복사하시면 전부 복사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붙이기..하시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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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24
집에서 올릴 때는 집에 저장해 놓은 표에 올려서 하면 되는데
부득이하게 다른 곳에서 올릴 때는 전에 표 올렸던 글 찾아서 다시 올려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쫌 걸리더라구요.
그 때 그 글, 번호를 외워놔야 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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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26
영어는 쉽다...세뇌가 잘 되어야 할텐데요..^^..언아이캔이 좀 지루해보이던데...꾸준히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다시 마음 다잡으시고 화이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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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맘
  • |
  • 2010-01-15 22:17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Morris goes to school

Father bear comes home

  30

64

61

1.11

A kiss for little bear

Silly tilly’s valentine

Ort4-3권

Eat your vegetable-four corners

5

15

20

15

 

32

48

72

16

 

1.12

Ort4-3권

30

48

일 주 일 합 계

 115

 341

누 적 합 계

  724

2056

 

초3여아

이번주에는 넘 부끄럽네요

방학 중반에 왜 이리 바쁜지 디비디보기, 흘려듣기에 더 시간 투자가 많이 되었어요

집듣 약속을 지키지 않아 아이도 저도 반성하고 있답니다.

다음 주에는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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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27
지은이 예쁘죠?
지은맘 글 읽다보면 딸 없는 저는 무지 부럽답니다.
전 딸이 좋은데..왜 아들만 둘인지...
매일 목청만 커지고, 스트레스로 앓아 눕고...
아덜 둘 키우다 쓰러지겠다 싶습니다.
우리도 이번주에 많이 못했는데....그래도 누적합게 보니까 부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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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30
이번주는 많이 쉬었네요..^^ 그래도 흘려듣기, 디비디보기에 시간투자가 많이 되었다니..듣기의 기초가 잘 잡히겠네요..다음주에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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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세맘
  • |
  • 2010-01-15 20:32
답댓글

에궁~~ 아이는 일요일빼고는 잘했는데

엄마인 제가 기록을 제대로 못했네요~~

반성하며 나름 기억을 더듬어가며 표 올려봅니다.

 

초4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thank you, amelia bedelia

30

64

12

come back, amelia bedelia

30

64

13

harry and the lady next door

25

64

14

how my parents learned to eat

20

32

15

literacy place problem patrol

30

142

지난주까지 합계

518

970

이번주합계

135

366

총합계

65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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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5 23:04
바로바로 수첩에 적어놓으세요.. 아니면 아이보고 적어놓으라고 하시던지요..
아이 사기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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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29
저도 승우가 혼자 하고 안 적어 놓아서 몇 번 야단친 적이 있습니다.
옆에 앉아서 같이 자리를 지켜줘야 하는데 뭐가 바쁜지 그렇게 잘 안 되네요.
파일 하나 만들어서 매일 기록하라고 철해 줬는데 안 적어 놓으니까
항상, 거의 , 제가 적게 되더라구요.
암튼...아이가 열심히 하니까 예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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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32
저는 그날 한 집듣 책 한곳에 쌓아두라고 합니다. 애들 자면 제가 매일 정리하구요..매일 정리하는것도 큰 일이에요..저는 정리하는거 잘 못하거덩요...근데 하루만 지나면 애들이나 저나 잊어먹기 땜에...힘들더라구요...아이들을 시키니 잘 안 적어두고..그래서 괴로워도 제가 매일 정리해요..ㅠ.ㅠ..그래서 일년더 프로젝트 연장할 맘 먹기 힘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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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5 18:01
답댓글

초3 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Teacher trouble / Halloween

20분

60 

1/9

goes to a movie(조지) / Family vacation

20분

54

1/10

the puppies / goes camping

20분

48

1/11

the puppies/ goes camping

20분

48

1/12

goes to a movie / puddle trouble

23분

72

1/13

goes camping / in the sparkle days

23분

72

1/14

the puppies / the magic wand

20분

49

일 주 일  합 계

146분

403

누 적 합 계

626분

1835

집듣시간을 좀 늘려보려고 했더니... 쉽지않네요

이번주는 오전에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가 있어서 시간이 더 빠듯했어요

그렇게 추운데도 수업끝나고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다가 얼굴이 온통 시뻘게가지고 들어오구요....(넘치는 체력)

어쨋든 영어캠프가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큰 기대를 하고 보낸것은 아니구요 그냥 재밌게 놀다오면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라도 생길 것 같아서...

일주일이어서 아쉬웠는데 아이도 일주일만 더 하면 좋겠다고 하는군요

 

시간이 빨리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벌써 6주차라구요?? 많은 시간 집듣하지 못하고 지나가는것 같아 못내 아쉽습니다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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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33
영어에 푹 빠져서 이번 방학에 실력이 쭈욱 올라가겠는데요?

저는 이번에 ebse에서 나온 초등영단어 길라잡이 한권 샀어요.
아이랑 함께 조금씩 해 보려구요....
방학 시작할 때 샀는데, 오늘부터 시작해야겠네요.^^
이제 곧 4학년 되니까 어느정도 단어를 익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교재 구성이 나름 괜찮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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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7 16:10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단어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보고 있는데 적당한 교재가 없더라구요
추천해주신 책 저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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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36
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도 있네요??추워서 아이들이 밖에서 못놀아서 안타까운데 그런 기회에 열심히 놀았다니 보기 좋았겠어요..^^아이가 재미있었다니 더 잘됐네요...
이제 중반도 넘어섰어요..우리 좀 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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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젬마
  • |
  • 2010-01-15 17:00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5주차)  초3,4(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월 08일 아서어드밴쳐-3권 60분   01월 09일 친정나들이로 애들이 휴가 받았습니다  60분   01월 10일 저녁늦게 도착한 관계로  잘때 흘러듣기로 했습니다(매직트리하우스)     01월 11일 아서어드밴쳐-3권 60분   01월 12일 아서어드밴쳐-3권 60분   01월 13일 아서어드밴쳐-3권 60분   01월 14일 아서어드밴쳐-3권 60분   합 계 360분   누적 1945분  

아니벌써?

6주째네요

브죵님을

비롯하여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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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5 18:05
헉! 집듣시간이 장난아님니다!!!
한시간씩 집듣하는 아이들이 대단하고 넘 부럽습니다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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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35
젬마님께도 님의 아이들에게도 박수를...
아서 책이 재미있긴 하나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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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40
1시간을 진득하니 앉아서 집듣하니 대단합니다. 페이지수 기록이 누락되었어요...보충해주시면 좋겠어요...바쁘실텐데 꾸준히 끝까지 잘해나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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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1-15 14:56
답댓글

초4 / 남

집으로 돌아와서 더 뺀질거리네요...

수요일 폭발 후 어제 잠잠...오늘 또 약간 기어오르는 듯....

당분간 얌전할테니 집중듣기 시간을 확!! 늘려버려???

아이가 고학년에 올라가니 빈둥거리는 시간이 마음에 걸려요...

많은 가지를 쳐서 노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것 같은데도 모자란가 봐요....

그래도....

   드디어 누적 1000분이 넘었습니다...

   모두 축하해주시고 우리 성준이 기운 좀 북돋아 주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지난주   868 1803 01월 08일 핸리 앤 머지(starry night) 14 40 핸리 앤 머지(happy cat) 24 48 01월 09일 핸리 앤 머지(Tumbling Trip) 15 40 핸리 앤 머지(Wild Wind) 22 48 01월 10일 할아버지 집에서 돌아옴     01월 11일 핸리 앤 머지(Tumbling Trip) 15 40 Chica Chica Boom Boom 5 30 01월 12일 핸리 앤 머지(starry night) 18 40 01월 13일 핸리 앤 머지(Sneaky crackers) 12 40 프로기(first kiss) 15 24 프로기(Halloween) 28 17 01월 14일 핸리 앤 머지(yellow moon) 20 40 핸리 앤 머지(long weekend) 20 40 일 주 일 합 계 208 447 누적합계 107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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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5 18:08
축하~ 축하~
열심히 집듣한 성준이에게도 수고했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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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5 23:06
성준이구나.. 할아버지댁에서 혼자서도 잘 들었다고.. 기특하구나...
집에 와서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길 바래.. 그러면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할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거야..
주머니에 용돈이 많으면 살수 있는 물건이 많듯이..
영어를 잘하면 할수 있는 일들이 아주 많아지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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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37
우와~! 성준이 멋지네요.
수선화님 아이 이름이 성준이 였군요?
조금 지나면 2000분이 훌쩍 넘겠죠?
성준아~~!
너 정말 멋지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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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42
할아버지 집에서 혼자서도 집듣잘하던 그 착하고 멋진 승준이가 왜 폭발했을까요? ㅎㅎ (성준이 못듣게 소곤소곤) 살살 잘 구슬려가면서 집듣시간 늘리는거 성공하시길..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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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1-15 13:55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아서 발렌타인

30

30

1/9

아서 dvd로 대체.

 

 

1/10

아서 dvd, 오즈의마법사

 

 

1/11

아서 캠프

30

30

1/12

아서  할로윈

30

30

1/13

아서 dvd

40

 

1/14

 

 

 

합계

130

90

이번주는 정말 힘들었답니다.회사가 넘 바빠서 에휴...그나마 오늘은 좀 쉬네요 ^ ^

그래서인지 제가 아이를 더 이끌어주지못했어요

스스로 하지는 않네요 습관이 딱 잡혀주면 좋겠는데 그건 엄마의 욕심일테고

챙겨주면 싫어하거나 거부하진않아 다행이다.싶다가도

시간이 늘기는 커녕 줄어들고있고 학교다니는 날에도 과연 해나갈수있을지...

앞선 걱정입니다.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니? 정말 시간 부족이네요~

아서 dvd구입하고서도 cd2개 봤네요 듣는거대신 dvd보면 안돼? 하는데 차마 안된다고말

못하겠더라구여.사놓은거 아깝기도 하고 ㅋㅋㅋ 다시 충전을 해야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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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1-15 14:59
항상 직장맘들은 대단하세요...집에 있어도 두 아이 일정잡으면 하루에 다 못하고 넘어가는날이
많은데....
저도 평상시 보다 방학때 아이가 더 굼뜨네요...
비슷하게 하는데도 방학은 노는거다 란 인식을 한 듯...
한동안 아서는 보더니 요즘은 영화를 즐기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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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39
푸른소나무님 몸살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저는 오늘 하루종일 몸져 누워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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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47
회사가 바쁘면 정신이 없죠? 가뜩이나 직장맘으로 바쁘실텐데....2월까지 습관이 잘 잡히면 학교다니면서도 꾸준히 잘 될꺼에요..시간은 아무래도 부족하지 싶어요..
저희도 늘 DVD보기가 잘 안되요.아이도 그닥 즐기지 않고...남들에게 우리 딸이 하는 말이.."저는 다른 거 많이 하지 않는데요..너무 바빠요.." 왜 바쁘겠어요? 중간중간 짬짬이 노는 시간이 많아서죠..차라리 몰아서 열심히 하고..몰아서 놀면 좀 좋아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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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혁이
  • |
  • 2010-01-15 13:21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Arthur babysits,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rthur's chicken pox, The rainbow machine

30

120

1/10

Franny #3

35

101

1/11

School for Sausage, Sausage and the spooks

20

96

1/12

Arthur meets the president, Arthur's family

vacation, Arthur's teacher trouble

28

90

 

Sausage in trouble, 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

20

96

1/13

Franny #1

30

102

 

What Mr Croc forgot, Mr Croc's silly sock

21

96

1/14

Franny #5

37

103

합계

221

804

누적 합계

762

2244

 

또 일주일이 지났네요.

이제 나름 자리는 잡은거 같은데 아직 스스로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안하겠다는 소리는 안하니 다행이에요.

어제는 친구가 와서 새벽까지 놀면서도 자기할 공부는 하는걸 보니 대견스러웠어요.

디비디를 좀 봐주면 참 좋겠는데 전혀 안따라 주네요.

화상영어를 반년째 하고 있는데 말하기가 늘지 않고 하기 싫어해서 조만간 끊어야 할거 같아요.

내공을 좀 더 쌓은후에 다시 도전 해 볼려구요.

책 주문하다 가필드 영문판 만화책을 한권 주문해 줬더니 "엄마 고맙습니다" 하면서 열심히 끼고 있어요.

제대로 읽진 않고 그림만 보는거 같지만 한번 훓어보고 다음번엔 자기가 읽겠다고 하니 믿어봐야죠.

챕터북 진입이 쉽지 않아 여러 방법을 들이밀고 있어요.

주니비가 힘들다 하여 매직트리를 한글책과 함께 해 볼려고 주문했어요.

오늘 도착하면 시도해 보고 경과 보고 할게요.

주말 잘보내시고 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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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1-15 13:59
전 아직 챕터 꿈도 못꿔요 ㅠ.ㅠ.ㅠ 매직트리 으악~~~영문은 집에 몇권있는데 그냥 뜨악싶더라구여 한글판은 도서관에서 꾸준히 빌려 읽어라고 하는데도 우리 아이는 매직트리 잼없데요
한글판이라도 좀 열심히 읽어주면 좋을텐데 싫다니 도리가없더라구여 그래서 더 걱정이에요
기다려야지 싶네요 좋은성과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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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1-15 15:03
챕터북 진입 축하합니다...
울 아이 리더스반에 저학년아이들 읽는 모습 보고 자극 좀 받으랐더니
난 아직 영어나이 1살밖에 안 됬잖아..하네요///
저도 욕심에 호리드핸리 했다가 제가 힘들었습니다...
낮은 단계 좀 많이 밟아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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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5 18:12
저도 매직트리 진행 경과 궁금합니다
꿈의 챕터라도 생각하는 매직트리....
우린 한글판만 재밌게 봤어요 영문판은 시도할 생각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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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6 20:55
매직트리 성공하시기 바래요.
열심히 해 보시고....좋으면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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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49
울 기초반에서 챕터북 진입을 하셨으니..월매나 부러운지요..^^..이것저것 잘 들이밀어서 챕터북궤도에 안착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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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5 09:46
답댓글

초3남, 승기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

journey of humback whale

아서 디비디

15

60

32

1/9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24)

DK readers: the secret life of trees(32)

아서 디비디

20

60

56

1/10

Nate the Great: nate the great(62)

아서 디비디

20

60

62

1/11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24)

curious george: goes camping(20)

아서 디비디

20

60

44

1/12

Nate the Great: the Phony Clue(20)

아서 디비디*2

15

60

20

1/13

Nate the Great: nate the great(62)

아서디비디*2

20

60

62

1/14

Nate the Great: the Phony Clue(28)

Nate the Great: the missing key(48)

아서 디비디*2

35

76

합 계

145

352

누계

567

1414

 

많이는 못 하지만 매일 알아서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한글책 읽는 성향대로 읽었던 책 또 읽고, 또 읽고 반복 중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혼자 앉아서 들었던 책을 소리내서 읽더라고요.

마구 칭찬해줬습니다. 벌써 6주째라니...이번 방학은 집중듣기만 하자고

맘먹었는데 실천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브죵님, 반장님, 함께 하신 다른 맘님들

감사드려요. 혼자서는 못했을 거예요.

이번주부터는 아서 디비디를 영어자막으로 보려고요. 지난주까진 한글 자막으로

한바퀴 보았거든요. 아이 스스로 이번엔 영어 자막으로 보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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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5 10:40
아서 열심히 보면 앞으로 챕터들어가서도 내용 이해가 쉬울 거에요.
미국 생활을 좀 이해하게 되면 더 수월한 거 같거든요...

오늘 1빠시네요...^^ 1빠 축하드리고....^^
뭐 축하할 일인가 하시겠지만.. 그만큼 영어에 발전이 옵니다...
엄마가 정성을 들인만큼.. 대체로 아이도 따라주려고 하니까요..
일단 꾸준히 디비디 진행해보세요. 서서히 말도 한두마디씩 뱉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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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10-01-15 12:56
왜 아디가 게으른 엄마인가요?
무지 부지런하시구만...^^
여기 진짜 게으른 엄마 있습니다.
표는 저녁에 올려야 겠네요.
반복해서 자꾸 보다보면 다 외워버리겠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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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01-15 14:02
저도 아서 dvd 좀 보여줄까싶어요 의외로 아서 하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
네이트 한글책도 그닥 좋아했던 기억이없어서 네이트는 반응좋은몇권만 해볼생각이랍니다.
아서와 비교했을때 조금더 높은것같던데 잘될지몰것어요 매일 알아서 듣는다니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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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1-15 15:04
벌써 읽을 정도로 듣기가 진행이 되었군요....
울 아이는 반복 4번까지는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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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 엄마
  • |
  • 2010-01-18 19:30
헉, 댓글 읽고 놀랐어요. 워낙에 깜빡을 잘해서 잊어버리기 전에 올린 건데...
뒷걸음질치다가 쥐 잡았네요. 댓글로 격려해 주신 맘들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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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18 23:52
디비디를 꾸준히 잘 봐주니 이쁘네요.승기가...1등도 축하드리구요..^^....아이 스스로 영어자막으로 보겠다니 기특하네요..꾸준한 디비디 보기가 듣기의 토대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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