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에 나무를 만들어 붙이고 그 위에 투명 시트지를 붙이면 스카치테잎으로 떼었다 붙였다 얼마든지 할수 있어 좋더군요. 저는 그렇게 나무를 만들어 책읽고 간단한 소감을 써서 붙이도록 했는데 아이도 쉽고 결과도 눈에 잘 보이니 좋아하더군요. 그 나무에 이제 알파벳을 붙여야겠군요.
서남희씨가 쓴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그림책"인데요... 주제별로 5권으로 나누어져 있고, 부모 가이드북이 있어요. 제가 4년전 한국에 있을 때 선풍적(?) 인기였는데... 지금도 서점에서 찾을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이제 막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엄마랑 아이랑 알콩달콩 책 만드는 재미가 정말 한 기쁨 하거든요...
정말 쑥쑥맘님들 다 알고 계신 내용인가요??? 저만 몰랐네요ㅠ.ㅠ;; 나름대로 액티비티 많이 해준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이번 주는 아이들과 감자캐러가니 그렇고. 담주에 많이 응용해줘야겠네요^^!! 감사감사.. !! 감동먹고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