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북클럽 가끔 들어가보긴 합니다.
근데 미션들 수행하시는거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에 자신도 없고 지식도 풍부하지 않아 가입이 꺼려지더라구요.
내 실력을 쌓으려면,내가 좀 더 즐기려면 ,,함께 참여하고 배우는게 좋은데 말이죠...
혹 내 맘에 좀 더 욕심을 내게 된다면 참여해보고 싶어요.
수다맘님..열심히신건 알았지만 아주 보기 좋아요.
같은 학년을 둬서 그런지 부러움마져 듭니다.
남편까지도 동참해주시고...
마지막 유머~~ 재밌습니다.
아~ 그 남자분이 수다맘님 남편분이셨군요.-청일점!
저희 신랑 같으면 죽어도 안들어갈텐데
아내 위하는 마음이 극진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수다맘님 반가왔는데 자리가 멀어서 따로 인사도 못드려서 아쉬워요.
서정시인님이 후기 안올리시나 들어와봤다가
수다맘님 후기에 반가와서 댓글 달아봅니다.
수다맘님도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 이시죠?
엄마가 이리 열심히 하니, 당연히 아이들도 따라서 잘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북클럽 6기에 잠시나마 참여 했다가, 실력도 너무 모자르고,
게을려서 오랫기간 참여치 못하고 스리슬적 나 온 사람입니다.
사실 많이 부끄럽지만,, 다음에 또 기회를 주신다면 마음 독하게 먹고 들어가 볼까 합니다.
북클럽 게시판 보다는 초게에 이리 게시글을 올려 주신 것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이건 제 생각입니다..)
초게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운영 되는지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들어 가고 픈디~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나은것 같네요..
저~기~요...북클럽에 마음을 두고 계시는 맘님들~~
기 수 모집글 뜨면 들어가 보세요. 같은 책으로 여러가지 방향으로 읽기도 하고 분석도 하고,
거기다 같은 주제로 토론도 할 수 있은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꼭 들어 가셔서 좋은 책도 만나 보시고, 깊은 토론도 나누어 보셔요..
수다맘님의 (후기) 덕에 다음 기수부터 대박 나겠는디요~
아~참참참, 지금도 대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