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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터치같은 전자북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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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딸맘
  • |
  • 2006-06-30 11:24
답댓글
덕분에 저도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ㅋㅋㅋ 하양맘님..너무 가슴에 와닿는글 잘읽었습니다..
역시 선배맘님들의 경험담이
엄마영어의 가장 큰 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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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6-06-30 10:17
답댓글
한국에서 립패드랑 책들이 무지 비싸다고 해서 미국에서 왕창 사왔는데, 지금 베란다 한 구석에 1년도 넘게 고이 잠자고 있습니다. 장마철에 곰팡이 안생기려나 몰라.
저는 토키토키와 립패드, 그리고 스토리 리더, 영어나라 토킹머신 이렇게 네세 개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 아직 어려서 토키토키 잘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영어나라 토킹머신은 펜으로 작동하는 거 보다 카드 꽃아서 소리 들리게 하는 거를 잘 봐서 그거 활용하고 있구요.
그 다음엔 좀 더 커서 스스로 작동할 수 있게 되면, 스토리 리더와 립패드 활용할려구요.
아이가 몇 살인지에 따라서, 또 영어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분명히 틀리거든요.
영어나라 토킹머신은 글쎄요, 다른 것에 비해서 썩 활용도가 높지 않아요.
저희 애기 어린데도 내용들도 다 너무 쉽고....
애기가 직접 잡고 찍어보는 토키토키가 저는 좋았구요, 좀 더 크면 립패드 괜찮아요. 책이 비싸서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요..
근데 하여간 무슨 기계든 처음 보는 신기한 건 눈이 반짝하거든요. 그렇다고 덥석 샀다간 나중에 아주 눈물흘립니다.
큰 수입장난감 코너 등에 애랑 같이 가서 직접 좀 보시는 게 제일 좋을 듯 해요. 책 종류랑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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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카
  • |
  • 2006-06-29 12:27
답댓글
저희 아이는 립패드를 가지고 있어요. (지금 다섯살)
세살때 사주었는데요,
처음엔 다양한 소리도 나고 하니까 좋아하더니 이내 실증을 내더군요.
아이들이 사용하기엔 책이 얇아서 잘 찢어지기도 하고요.
또 단어보다는 그림 위주로 누르니까 효과음만 들으려고 하기도 해요..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게 하실거라면 뭐.. 괜찮기도 하겠죠.
아이가 더 커서 영어를 좀 하게 될때, 립패드용 리딩북이나, 수학, 과학 음악 등 관련된 립패드 책을 사줄
생각입니다.  이왕 산건데, 본전은 뽑아야죠.. 지금은 고이 모셔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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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6-06-28 19:37
답댓글
저는 세가지 다 활용해본 맘입니다.
특별히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잠깐동안의 흥미를 주는건 확실하지만
길게는 아닌것 같습니다.
세가지다 기계음이라 아무래도 오디오 소리와는 많이 다릅니다.
3살이면 그냥 장난감사주는 셈치고 사주셔도 되겠지만
조금만 더 있다가 사주시는 편이 나을것 같구요
특히 파워터치는 아이가 확실히 다룰줄 알아야합니다.
손 닿는곳마다 소리가 나기때문에 집중해서 한가지만 누를줄알아야합니다.
안그러면 소리가 겹쳐서 뒤죽박죽나서 정신없지요.
엄마가 눌러준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이 가만이 있질않고 만져대니까요
립패드나 영어나라토킹머신은 펜으로 작동하는거라
오히려 어린아이한테는 더 나을수 있다고 봅니다.
소리가 펜으로 누르는 한가지만 나오니까요.
아직은 어려서 페이지 넘길때마다 스타트 스탑 누르는건 엄마가 봐주셔야할거구요.
학습적인걸 기대하시면 차라리 1.2년쯤 더 있다가 사시는편이 나을것 같아요..
이것저것 작동하고 소리도 나는건 그냥 다른 장난감으로 대체하시고
노부영이가 기타 오디오 많이 활용하시는 편이 나을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한것도 아니구요..
그냥 순전히 제생각이니 다른 맘들 의견도 많이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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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맘
  • |
  • 2006-06-28 19:14
답댓글
저는 영어에 그닥 성실한 편이 아닌 엄마랍니다. ^^
저희애도 세살인데 립패드, 퍼스트 립패드..등 사줘봤는데 조금 비싼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며 줍니다.
사실 처음에 샀을때는 기대도 엄청 했었지요. 영어가 술술 나올거라는 착각. ^^
그냥 영어에 흥미를 가질수있는 정도인것 같아요.
특히 그 나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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