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월
73. Camping out
74. We love you little Critter
75. Snow day
76. Show and tell
77. No one can play
78. Beach day
79. Play
80. Skating day
81. Country fair
82. My trip to the zoo
어제는 처음으로 단어를 외워보겠다고 하네요. 단어 시험도 보겠다고하고.
'매일매일 조금씩'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제도 못 올려서 오늘 아침에 올립니다.
<1월18일(월)>
71. Smart Alec
72. Splis, Splash!
73. Tug of War
74. Clever Rabbit and the Lion
75. What Time Is It?
지난 거의 일주일동안 딸과 거의 신경전을 펼치다 이제 다시 자리잡고 올려요..
아직 어리다보니, 엄마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스스로 생각해서 해야하는 마음..
그리고 하기 싫고 놀고 싶은 마음에서 상당히 충돌했었거든요..
엄마노릇 하기 정말 힘들다는.. ^^;;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겸 충분히 이야기를 거친후 다시 어제부터 꾸준히 집중해서 하기로 해보기로 했어요..
물론 영어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구요..
일주일동안 쉬었던 죄로 다시 열심히 책읽기 할께요.. ^^
1/15
84. Benny's big bubbles(all aboard reading-pre)
85. My messy room ( hello reader1)
86. We are monster (hello reader1)
87. No way (")
88.I love colors( " )
1/17
89.We like kites. (str1)
90. Up and down(ort2)
91. It's not fair (ort5)
92. Too noisy(all aboard reading-pre)
93.Bali has a new bed (영어나라 4단계)
94. Bali picnics in the house(")
1/18
95. Bali plays hide and seek(영어나라4단계)
96.Bali takes a bed (")
97. I love colors ( hello reader1)
98. No way(")
99.I see a bug(")
100. Soccer game(")
어제 날짜로 딱 100권 읽었네요..ㅋㅋ
앞으로 꾸준히 쭈욱해서 미션 완료날짜까지 200권만 더 읽어보도록 할까봐요.. 될까요?? ^^;;
ㅋㅋ 냄비 태우셨다니 엄청 반갑습니다~.
뭐 그 정도 일이야 주부경력 몇년만 되면 흔히 있는 일 아닌감요?
1/18에 읽은 책 올립니다.
260. The little Christmas tree (Little critter 1st L2)
261. The Statue of Liberty (SIR 2)
262. The teeny tiny woman
263. One hundred shoes
264. Ready? set. Raymond
265. Ted saw an egg
266. Police officer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67. In the mountains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1월 18일 - 65. Murmel, murmel, murmel
66, Stephanie`s ponytail
67.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68. Arthur`s valentine
69. Winnie flies again
1월 18일 월요일
7.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8. The Skip Count Song
9. Our Pumpkin
10. Scaredy Cat runs Away
11. WE CAN MAKE GRAPHS
12. I see Patterns
13. The Costume Parade
14. Mr. Noisy's Book of Patterns
15. What Time Is It?
16. I see Shapes
17. Barney Bear Gets Dressed
2010/1/18(월)
87. ARTHUR ADVENTURE - Marc brown arthur goes to camp
88. SMITHSONIAN - Great white shark
89. Gitan english - Which door is best?
90. Gitan english -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1월18일
초3
502.barry's buzzy world
503.the lost key
504.chicken licken
505.hooray for fly guy
506.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507.good night d.w
508.dad's run
509.gran
510.castle adventure
511.a present for mom
512.jobs at school
513.the fox and the crow
514.the naughty sheep
515.rotten apples
516.kipper and the giant
517.the magic key
518.noah's ark adventure
519.top dog
520.good old mom
521.reds and blues
522.this is a star
523.what color is this
524.wash my hair please
525.how many
526.skating day
527.snow day
528.the wish fish
529.the castle that jackbuilt
530.snow
531.me too
532.bye bye mom and dad
533.froggy learns to swim
534.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535.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예비초
592.little bear
593.the gingerbread man
594.the broken roof
595.camping adventure
596.sleeping beauty
597.a new classroom
598.drawing adventure
599.kipper and the trolls
600.a monster mistake
601.it's not fair
602.safari adventure
603.pirate adventure
604.the dragon tree
605.the whatsit
606.village in the snow
607.the great race
608.underground adventure
609.the vew baby
610.am i on a
611.humpty dumpty
612.jack in the box
613.baby duck's day
614.my day
615.what is this
616.my picture
617.rain
618.silly sally
619.goodnight moon
620.polar v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621.beach day
622.no one can play
623.we love you little critter
624.show and tell
625.my trip to the zoo
626.a yummy lunch
627.tiger's birthday
628.the mixed-up morning
629.our park
630.a day at camp
631.eloise visits the zoo
632.the runaway tractor
633.going to school
634.the new baby
635.froggy gets dressed
636.froggy's best christmas
637.froggy goes to the doctor
오늘은 설렁설렁 하는둥 마는둥..그러다 저녁에 마트 갔다가 칼국수 먹고 들어와서 몇권 읽고,
정말 개학이 코앞이네요. 담주면 개학인데, 방학숙제등등 해야 할일이 참 많네요.
낼도 더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해바라기님 보다 더한분 여기 있습니다.
전 보리차 끓인다고 냄비 올려놓고 불 안끄고 친정갔었어요. 2년쯤 전인가요.
금요일에 엄마네 집에 가서는 동생이랑 앗싸 신났어 동대문 새벽시장 구경도 갔다왔구요.
그러구 한 세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불 안끈게 생각난거에요.
그길로 애들도 놔두고 저 혼자서 택시타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와보니 불이 꺼져있어서 그럼 그렇지 불 안껐을리가 있어 함시롱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음날 아침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전날밤에 와서 불 껐다구. 켁
또한번은 집에서 한시간도 넘는 거리 친구집에 놀러갔다가요.
미역국이 쉴까봐 한번 끓여놓는다고 불에 올린 기억은 나는데 끈 기억이 나지 않는겁니다.
한번 전적이 있는지라 놀다가 벌떡 일어나서 그길로 또 택시타고 집으로 왔어요.
다행히 이번엔 가스불은 꺼져있었는데 택시비 만삼천원 날렸답니다.
이런사람도 있으니 해바라기님은 걱정을 마시기를~~~^^
둘째가 요즘 도라를 좋아라해서 겸사겸사 산 파닉스 책이 있어요.
Scholastic에서 나온 PHONICS READING PROGRAM 입니다.
요즘 ORT 1단계 읽고 있었는데 이것보다는 많이 길어요.
아직은 더듬더듬 읽지만 그래도 이만큼이 어딘가 싶어서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네권이나 읽었구요.
18 일
31. dance with dora
32. baby bird rescue
33. walk to play park
34. through the woods
오늘 리더스 100권을 넘겼네요.. 시작이 어려웠지만 매일 빠지지 않고
읽고 있어 200권 이달 내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과 함께하는 리더스 200 잘 끝낼 때까지 화이팅!!!
1/18 (리더스)
96 Gran
97 nobody got wet
98 the magic key
99 castle adventure
100 the dolphine pool
101 come in
102 the rope swing
103 the barbecue
집/듣
61 Kipper and the giant
62 robin hood
63 the treasure chest
64 in the garden
65 land of the dinosaurs
66 the outing
해바라기님을 위로하고자 제의 실수담을 늘어놓고 싶지만
생각이 저~언~혀 나질 안네요.
만만치 않은데...
진정한 치매...
오래간만에 들어오지만 늘 아랫묵 같은 아늑함이 느껴집니다.
아이들 아빠 휴가 얻어서 여행다녀오고 주말보내고 노느라 바빴어요.
간간히 책을 읽기는 했는데 제 때 올리지 않으니 잊어버려서...(진정한 치매)
오늘부터 성실히 임하겠습니다.헤헤...
(159~166)
Mery Elizabeth's Houes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If you Give a Pig a Pancake
Oh,Cats!
Mother Who Lives in a Boot
Goes to the Zoo
The Three Billy Goats Gruff
The Elves and the Shoemaker
건망증.. 애낳고 나면 어쩔 수 없나봐요..
예전엔 이런 내가 이해도 안가고 실망스러웠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하네요..
제일 이해 안가는 사람...말하던 중에 내가 무슨 말하려고 했지?
그런데 요즘은 제가 가끔 그러네요...
61 dinertime
62 take my picture
63 good dog, rover
64 silly pig
65 move over!
66 which door is best?
67 i can swim!
68 play in the rain
69 everybody play!
70 a gift for mom
아~휴~
두권밖에 못 읽어서,,,,사진도 못 올리겠당~~
puss in boots
tentacles
우리집 냄비..멀쩡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ㅠㅠ..
제일 자주 태워먹은 건...행주.... 삶느라고 올려놓고 까먹은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이제는 안 삶아요....
그냥 락스물에 퐁당!
오늘은 6권 읽었습니다....
71.how ants live
72.caterpillar
73.the story of volcanoes
74.the secret life of trees
75.mr. putter and tabby...walk the dog
76.a fright in the night
저도 아이 둘 낳고 건망증이 너무 심해져서 친정엄마한테 맨날 혼나요.T.T
아가씨때 결혼한 언니랑 피서를 갔는데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니깐 언니가 가스불을 켜둔상태로 온것 같다고 해서 다시 부랴부랴 집에 왔다가 다시 간적이 있어요.그때 어찌나 화가 나던지 언니한테 짜증을 냈는데 정말 애 낳고 살다보니 전 언니보다 더 심하네요.
92.The rabbit's chair
93.How do you feel?
94.My house
아이구 요즘 쪼까 바빠서 몇일 빠졌네요 ㅡ.ㅡ;
그래도 울공주 매일 책은읽었어요.
오늘도 코막힘이 심한데도 읽었네요. 비염때문에 큰일이에요...
한방에서는 생강과 꿀을 1:1로 재워 몇일있다 차마시게 하거나
생강과 계피를 2:1로 해서 마시게하면 몸을 따뜻하게해서 코막힘에
좋다고 하네요....이렇게라도 먹여봐여것어요
147 an I can-little bear 148 an I can-little bear 14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50 Silly Sally 151 Mrs. Wishy-washy 152 Dan,the flying man 153 Danger 154 Wishy-washy day 155 Dishy-Washy 156 dog and cat 157 the jigaree 158 Mr. Beekman's deli 159 move over! 160 an I can-little bear 161 JUST GRANDMA AND ME 162 an I can-little bear 16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64 LC1-show and tell 165 LC2-a yummy lunch 166 My Trip to the Zoo 167 A kiss for little bear 168 go away, big green monster!
1월 18일
66. Let's take care of the Earth.
67. If a tree could talk
68.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69.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우리집은 별다른 일 없이 쉬고먹고 했는뒤~ 게을러서리...
재미난 일 만들고 시포라~
냄비 바닥 태워먹는 거 당근 경험있지요~ 그 아찔한 순간을 만끽하려고 일부러들 그런다죠?ㅋㅋ
저도 깜박깜박 건망증이 심해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갖다 보니 계획세워서 표로 만들고 일일이 목록 같은거 적어서 붙여놓고 하는게 습관이 되고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도 그 병이 잘 안낫더라고요~ 지병인거죠 ㅋㅋ
책 읽은 것도 하루만 지나면 가물가물~ 그래서 반드시 그날그날 기록하죠. 지금도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남기고 가야 할까 봐요~
초2 여 (1.18)
169. too many puppies
170. the sword in the stone
171. not enough room
172. spider
173. dinosaur times
174. how many cupcakes?
175. my ballet bag
176. luvky morning
177. play ball
178. mrs. brice's mice
179.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180. it looked like spilt milk
안녕하세요. 다들 보람찬 주말보내 셨네요.
주말을 보낸 후 월요일은 청소꺼리들이 많아 하루종일 청소한 기분이예요.
주말에는 영어책 읽기가 소홀해 집니다.
주말에 가뿐히 영어책 읽기 할 수 있는 어디 방법 없나요````` (힘들어요...)
월요일 1월 18일 읽은 책입니다.
94. Everyone Got Wet
95. An Important Case
96. The Dragon Dance
97. Dad`s Jacket
98. The Storm
99. Stuck in the Mud
100. Look Smart
101. The Wedding
102. Tug of War
냄비태우는건 다반사죠뭐~
전 며칠전 둘째 초등 면접보러갔다가
앞면에 신상명세서 같은 서류 작성하고 뒷면에
초등입학통지서를 붙여서 홍역확인서랑 제출하라더라구요
그래서 남보다 빠르게작성하고 붙이고해서 1번으로 면접보고
서류 내고 집에왔드랬죠
근데 그날오후에 울신랑한테로 전화가 왔답니다
입학통지서를 붙여야하는데 무슨 영수증을 붙였다고
담날 오전까지 꼭 제출하라구요
너무너무 창피해서 학교 못가겠다고했더니 울신랑이 대신 갔다왔답니다
울아이 이름옆에 엄마 이상함 이라고 별표 붙어있진 않겠죠
입학식날 학교 갈수있을라나 몰를겠어요
창피해서원...
1/18
125.sharing
126.animals
127.new socks
128.go go
129.farm friends
130.ride on
131.play time
132.that hat
133.run
134.little and big
135.city colors
136.that is *****
그리고 솔숲님 생일축하합니다~~
흐흐흐 저도 냄비올려놓고 다 태웠던지라...
뭐 그것도 한번쯤이 아니라 연속 이틀을 그렇게 했던터라
별로 드릴말씀이.....ㅋㅋ
그래도 위안은 되시죠?
스탠냄비는요 태웠을때
베이킹 소다 넣고 푹푹 끓였다가
닦아내면 깨끗히 닦여요.
한번 해서 안되면 다시 하면
더 좋아지니 혹시~태우셨던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ㅋㅋ
어제 여독이 오늘까지입니다.
에고 삭신이야....안 쑤신데가 없네요...
거기다 가는데는 2시간 올때는 4시간 걸려 온지라
그 흔한 닭갈비도 못먹고 먹고 싶은 막국수도 못 먹고 왔어요.흑흑...
게다가 산천어도 못잡고 왔어요.
레인보우님 충고대로
스티로폼박스 가져다 잘 썼는데요 (레인보우님! 짱이어유...)
그것도 아이들밖에 못 구한지라
저는 그대로 덜덜덜.....윽 발시려 죽는줄 알았슈...
왜 나만 그런겨??(다른 식구들은 멀쩡했슈)
물고기 한마리 못 잡았지만 즐거웠습니다.
낚시질도 처음해보고 눈도 실컷보고
눈위에서 열차도 타보고....
와~거기서 먹는 사발면은 죽이던대요...
사람많고 먹을데 없어서 서서 먹어도 맛나대요...ㅋㅋ
오늘 토요일에 빌려온
박타령(출판사:여우고개)을 읽었는데요
책을 몽땅 타령조로 써놓았네요...
신선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걸 너~무 잘읽어요.
구성지게 읽는걸 보니 전생에 창하던 사람이 아니었을까....헤헤
도서관 가시면 대여해서 애들 읽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말장난도 상당히 재밌어요..예를들면요
놀부가 흥부의 제비 얘기를 듣고 제비를 찾아다니는데요
'그저 날아디는건 죄다 제빈 줄로만 알고
까막까치를 봐도" 내 제비",참새 콩새를 봐도"내 제비"
......끼니는 삼시 세 때 수제비,칼제**** 먹고
짐승을 말하자면 족제**** 사랑하고
꽃이라면 제비꽃,재주라면 공중제비.....
이런 식이에요.
읽다보면 입에 쩍쩍 붙어요...은근중독성도 있어요...
요기까지....오늘읽은책 올립니다.
1.usborne -sinbad(연속 3번 듣는 집중듣기 했어요.이것만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2.winnie the witch
3.robert monsch-get out of bed(오디오가 제일 아쉬워요...)
4.ort stage5-kipper and the troll,safari adventure (양심상 ort는 2권을 묶어 한권으로 하기로 했어요.)
오늘은 작은아이 유치원 바꾼다고 몇주간 알아보던 곳에 드뎌 원서를 내고 왔어요.결정하고 나니 마음이 좀 안심되네요.
울아들 오전에 도서관에서 읽고 왔다는 책 목록 올려요.울 아들도 영어 200권 한글 200권에 닌텐도 티티칩?인가 그거 걸고 열쉬미 읽고 있어요. 이미 엄청나게 진도나간 부러운 친구들도 있지만 울 아들은 자기페이스에 꾸준히 하고있는 중..개학이 얼마 안남아서 방학중에 더 분발해야겠지요? 모두 모두 홧팅!!
1/18
106
the best teacher ever
little critter
107
granma granma and me
〃
108
just a school project
〃
109
my trip to the hosoital
〃
110
it's earth day!
〃
111
just granma and me
〃
112
bye-bye, mom and dad
〃
113
I just forgot
〃
114
just going to the dentist
〃
115
just shopping with mom
〃
아침에 1빠하러 들어왔더니 벌써 댓글 달려있었고..
그래도 글 남겨보려 했는디 둘째때문에 못하고...
또 밤이네요..
애들 재우고 편안한 이시간 헤헤....
목요일날 캐리비안베이를 가려하는데 울 아이들 다 감기가 걸렸지뭐예요..
그래서 약 안먹이고 쓰는 방법..푹~~~자고 ,밥 잘 챙겨먹고,과일 많이 먹이는 방법을
택하는중이라 9시 전에 재웠음다..
심하지 않아서 잘 쉬고 나아야하는데.....
목요일을 위해 지난주부터 수영도 안보내고(혹여 감기 더 걸릴까봐서리...우선 순위가 뭔지!!!!)
저도 기억력이 영~~~~
좀 꼼꼼하다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얼마 안있어서 밥준비하느라 칼을 쓰고 냉장고에서 뭔가
꺼내게 되었는데 거기 넣어 놓고는 깜빡..
아무리 찾아도 칼이 없지 뭐예요...
나중에 알고는 얼마나 퐝당 하던지...
그 후로는 꼼꼼함은 사라지고 지갑도 잃어버려 ,슈퍼가서 물건 사고 잔돈도 안받아오고...
해바라기님이랑 저랑 동갑인것 같은데..우리어찌 하오리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6권 읽어 92권 입니다.
울 아들 100권 될 날만 기다리고 있네요..팽이 사주기로 했거든요...

해바라기님 무슨 치매씩이나...ㅎㅎ
누구나 그정도(?)의 경험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ㅋㅋ
애교정도밖에 안되니깐 걱정마셔유..
저도 그런 일 허다하게 많은데 이것보세요..기억이 안난다니깐요..ㅋㅋ
솔숲님 생일이셨군요~
저도 축하날려드려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1/18
69. Ten Timid Ghosts
7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71. If I had a Dragon
72. One Hungry Cat
저만 그런거 아니라서 우선은 안도의 휴~~~
예전 쓰던 압력밥솥은 추가 흔들리며 소리가 났는데
지금쓰는건 소리가 않나요
저도 밥올려놓고 탄내가 솔솔날때까지 몰랐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네요
글고 왜그리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지....
얘기할때 '저기 있잖아..그거 있잖아'란 말을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어요
정말 어른들 말씀대로 하루가 다른거 같아 서글퍼요
글고 솔숲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겨울아이랍니다
예전에 그노래만 나오면 제노래라고 무지 좋아했었는데...
하늘양
363.Amelia Bedelia
364.Come back, Amelia Bedelia
365.The shiny key
366.Kipper and the giant
367.In the garden
368.Christmas adventure
369.Olympic adventure
370.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71.The princess and the frog
372.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373.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374.Little bear's friend
375.Father bear comes home
376.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77.Toes are to tickle
378.Going to school
379.And i mean it,Stanley
380.Takes a trip
381.A kiss for little bear
382.Roller coaster
바다군
340.Homework
341.The outing
342.Curious George's dream
343.Curious George in the snow
344.Goes to movie
345.Feeds the animals
346.Roller coaster
347.The gingerbread man
348.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49.Father bear comes home
350.The shoemaker and the elves
351.Toes are to tickle
352.Going to school
353.Moving house
354.And I mean it, Stanley
355.Takes a trip
356.Amelia Bedelia
357.A kiss for little bear
이번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는 외갓집 다녀오느라 영어책을 못읽었네요.
틈틈이 읽고 오늘 읽은것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69.The dragon dance
70.Swap!
71.The balloon
72.The camcorder
73.The weather van
74.Nobody got wet
75.The scarf
76.The go-kart
77.Village in the snow
78.The dragon tree
79.Robin hood
80.Land of the dinosaurs
81.The broken roof
82.Going to school
책을 읽는건지 랩을 하는건지....에구구구~
그래도 벌써 86권째. 친구들과 같이하니까,약속이니까 최--소만큼은하는거같아요.
즐겁게 책읽기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힘좀주세용//@@//
당근이 벌써 끝나가는지 오늘은 하루종일 한글책만 잡고 있네요. 마법의 시간여행이 참 재미있다고 난리예요.
어제는 갑자기 포켓머니차트를 만들어서는 가격을 정하라고ㅡ.ㅡ....그래서 저렴히 가격을 정해줬더니 지금 300원짜리 이불깔기 하고 있어요. ㅎㅎ 한20분 걸리는가 봅니다. 하두 굴러다녀서 침대에서 안자고 바닥에 이불깔고 자거든요.
겨우겨우 읽은 오늘 책목록이예요.
150. an important case
151. footprints in the sand
152. home in the ground
153. who beats the heat?
154. freddie visits the dentist
70.an i can read 1 - who's afraid of the dark?
71. - morris goes to school
72. step into reading 2 - catch the bus
73.usborne first reading 3 - the gingerbread man
74.hello reader 2 - roller skates
75. - blind men and the elephant
76. - too many puppies
방학도 이제 2주 남았네요. 내일은 lg사이언스홀 가기로 했어요. 아이한테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
덜렁거리는 아들 오늘도 수학때문에 혈압 오르게 하네요....ㅠㅠ
공부양을 줄이나 늘리나 똑같은 시간이 걸리니 원...
이러다 수학을 싫어할까봐 걱정이에요.
유~한 마음을 갖고 싶어요...비결좀 알려주세요....
오늘은...특별한 일 없이 지나간 하루였네요..^^
큰아이는 네이트와 어스본 집중듣기 하고 있고. 작은아이는 리틀크리터 듣고있네요..^^
방학이라 이리 시간이 많아 듣고 읽고 할수 있는데..개학하면 빠듯해질까 걱정입니다.
초2
예비초
87
The willow pattern plot(ort7)
88
Just grandma and me
88
Dogs don't wear sneakers
89
Me too!
89
The great race
90
The great race(ort5)
90
Just a thunderstorm
91
The magic key(ort5)
91
Just a new neighbor
92
Just a mess
92
All by myself
93
Scarecrows(ort5)
93
Cinderella(usborne)
94
Where does food grow?
95
I need a little help
96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제가 지난주엔 너무 많이 아파서 쑥에 들어와보질 못했어요.
잘 안아프고 건강한편인데 일년에 한 번씩 많이 아프고 지나가더라구요.
올해 일년동안 아플거 미리 당겨서 아팠다 생각하고 이제서야 정신좀 차렷습니다.
그래도 아들녀석 그동안에 책읽기는 꾸준하게 했답니다.개구장이 아들녀석이지만 딱 첫째다운 아이여서
자기스스로 좋아서 찾아하지는 않지만 해야할일은 하라고하면 잘 하는편이랍니다.
61.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62.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63.the fat cat sat on the mat
64.mulan
57. Gran
58. Castle adventure
59. A Monster mistake
60. My dad
이름이 불리니 이리 좋을 수가 없군요(조금 쑥스럽기도 하구요)
생일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번째 생일인가는... 신비주의라....
선물은 남편이 알아서 마음에 드는 걸로 안겨주면 좋겠지만 별로 그런일이 없어서
제가 필요한 화장품사고 남편에게 계산하라고 했죠뭐
갈수록 낭만은 없어지고 실속만 남는거 같습니다(저희 넘 무드없죠)
일요일날 남편이랑 요가 비디오 보면서 운동했더니 온몸이 뻐근해요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안하고 살다보니 몸이 말이 아니군요
요가 동작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아프고...
점점 뻣뻣해지는 저의 몸을 보며 운동을 다짐하지만 얼마나 갈지...
운동 프로젝트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ㅋ ㅋ
1/17 58. The enormous turnip
59. A wet Day at school
60. Crossing the road
1/18 61. Snow day
62. Scary spider
63. The hole in the hedge
64. cat's party
주말내 동영상 시도해보려다 ,,, 그만뒀습니다. 찍어 올리기도 고민할것같아 말이죠
더욱 더 수련하여 그때 올려보도록 하지요.
단 세권이라도 주말에 쉬지않으려고 하니 진도가 쳐지지는 않네요 더욱분발은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새로운한주시작 화이팅입니다.
1/16
70.The Egg Hunt
71.Nobody Wanted to play
72.At the Pool
73.On the Sand
74.The Cold Day
75.The Barbecue
76.Book Week
77.Bull's-eye
78.The Snowman
1/18
79.The Rope Swing
80.The Storm
81.Underground Adventure
82.In the Garden
주말에 모두들 잘지내셨죠
아무래도 월요일은 좀 피곤하게 느껴지지요
주말하고 오늘 읽은 책이에요
오늘은 스스로 4권갖다가 읽는 우리딸
참예쁘네요
토욜날 아침 일찍 영화 시사회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보고, 백화점에 서점까지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이더군요. 저 완전 뻗었고, 애들도 상태가 고만고만했습니다.
너~무 피곤했지만,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진짜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다른 맘들과 아가들도 보러 가세요. 아마 실~컷 웃으실꺼예요. 그리고 찐한 아빠의 사랑도 느끼실꺼예요.
며칠 동안 읽었던 책 올려봅니다.
1/15
31.The biggest cookie in the world
32. I am hungry!
33. Little green frog
34. Sharks!
35. See how it grows
36.Who lives here?
37.ON the go
38. What comes in threes?
1/16
39. I'm a firefighter
40. Whose forest is it?
1/17
41. The wolf and the seven lams
42.Baby bears
43. I can count
44.You are healthy
1/16
66.FROGGY RIDES A BIKE
67.FROGGY GOES TO THE DOCTOR
68.FROGGY'S HALLOWEEN
1/17
69.FROGGY LAYS IN THE BAND
70.FROGGY EATS OUT
71.FROGGY'S SLEEPOVER
1/18
72.FROGGY'S DAY WITH DAD
73.FROGGY'S BABY SISTER
74.FROGGY'S FIRST KISS
밀린것 까지 모두 다 올렸습니다.
앞으로 밀리면 안 될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다 쓸려니 손가락이 마음을 안 따라주더군요.ㅎㅎㅎ
주말동안 잘 보내셨는지요.
여러맘님들~~~~~~~~~~~~~~
저는 뭐 주말이나 평일이나 달라지건 없습니다.
달라진거라면 하나!!! 놀 수 있고 컴퓨터를 할 수 있다는 것?
컴퓨터는 잘 안 하죠.
노는 건 뭐 평일과 똑같이.....?
어찌되든간에 또 다시 힘든 평일이 돌아왔으니
다시 열심히 힘을 내서 해야겠죠?.....^^;;;;;
하~왠지 이번주는 이상하게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움직이는 것두 귀찮구.......
계속 눞고 싶고,어지럽고 ㅎㅎㅎ
아픈 건 아닐거예요......아마
아! 그러고 보니 금요일에도 그랬던 적이...
.아니 아픈것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합시다.
이모님들?ㅎㅎㅎ
힘을 내세요~~~~~~~~~~~^*^
아!참 솔 숲 이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돠~~~~~~~호우
저도 오늘보았내요.ㅎㅎㅎㅎㅎ;;;;
콩크레츄레이션 콩쿠레츄레이숀~~우캬캬캬캬캬캬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
64,65,66,67
앞으로 날씨가 요정도만 되도 좋겠네요.
길에 아직 눈이 있는데도 봄이 다가온 거 같아요.
오늘은 책 읽으면서 좀 봐줬더니 마냥 기어오르면서 중간 중간 딴데로 새고,
눈에 좀 힘주면 열심히 하는 척 하고
월요일은 저도 웬지 맘이 풀어져서 같이 책읽은 것만으로 만족해 봅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신것 같네요...
어제 저희는 모처럼 어린이박물관에 갔다 왔어요.
한달 전에 예약했는데도 아침 9시 첫타임밖에 없더라구요.
아침부터 부지런떨고 나가서 점심먹고 들어와서는 계속 딩굴딩굴하며 쉬었습니다.^^
주말에 4권씩만 읽고 집듣 총30-40분 정도만 하고 지나갔어요.
........... 능력도 없는 제가 엄마표로 한다는 것이 오늘은 맘을 많이 무겁게해서 주절주절 썼다 지웠네요.
다시한 번 화이팅하고 다시 잘 시작해야 겠어요.
모두 화이링~ 합시다!!!
지난 주말에 할아버지댁에 다녀오느라 ^^
오늘 읽을 것 올립니다.
2010/01/18
40
I love colors
"
41
I'm a seed
"
42
Pizza party
토욜 오후에 아들이 영어책을 한아름 안고서
"제니야 내가 간다 기다려"하면서 50권 60권을 읽은 후
좀 힘들어 하길래 좀 쉬어라 하니,(런투리드와 오알티 2단계)
팽이와 유희왕 카드 들여다 보고 놀더니
자기전에 20권을 더 읽더니 80권을 채웠다면서 흐믓해하네요.
사실 이녀석이 한글책도 소리내어 읽어 본 일이 없는
읽기를 제일 싫어해서 바로 묵독으로 들어간 경우이거든요.
또 영어거부감으로 2.3년 동안 접고 살았습니다(속으로 마음이 탔지만 기다렸지요)
지난 8월 중순부터 런투리드를 시작했어요
근데 리더스를 같이 한다고 하니 이런 근성이 나와 엄마를 놀래키네요.
그리고 놀면서 중얼중얼, 계속 반복해서 읽다보니 입에서 맴을 도나 봐요.
이 작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불출 엄마지요.
저는 사실 직장맘에다 늦둥이라
정말 마음에 몸이 따라 주지 않아요.(애는 정말 젊어서 낳아 키워야 해요)
애고 힘들어라 .아마 제일 왕언니일거예요.
그래서 강요도 못하고 기냥 분위기 조성하면서 많이 기다리는 편이예요.
토욜에 이어 일욜에 54권 내리 읽어 식탁 위에 산처럼 읽은 것을 쌓아 놓고
"적어서 빨리 올려"
결국 못적고 왔네요.
할 말은 많은 데 시간에 쫒겨 들어가 봐야해요. 다음에요. 책 제목도 못올리는 게으른 엄마예요
에고......미안해요.....
1/17
43. Hattie and the fox
44. The go-kart race
45. Pete's a pizza
46. Bunny money
47. Room on the broom
50권 읽으면 스티커 하나 사주기로 했는데 오늘 읽으면 50권 넘어가겠죠?
가끔씩 이런 방법도 필요할 것 같아요 ^^
주말을 즐겁고 신나게 보내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군요.
다들 도서관 박물관 여러곳을 다녀왔군요.
저는 아는 곳도 없고 생각처럼 쉽지도 않군요.
저희도 한번 식작해 보려합니다.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볼만 한 곳 있으면 소개 좀 부탁해요.
106. Pirate Adventure
107. Castle Adventure
108. Village in the Snow
109. The Dragon tree
110. Who's Calling , Please?
솔숲님 생일 축하드려요 늦었지만.. 수많은 댓글에 숨은 제 축하를 잘 찾아 받으셔야 할텐데 말이죠^^
늘 오는 주말 이지만, 늘 맞는 월요일이지만 이렇게 늘 새로운 느낌이네요
건망증으로 말하자면 끝도 없고 할 말도 많은 저입니다.
아이들이 오죽하면 "까먹구"라고 별명을 지어줬어요.
원래 좀 그랬지만 두 림이 낳느라 두 번 마취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도통 지난 일들이 잘 생각이 나질 않네요. 더 이상 심해지지 않기를 ...ㅋ
하나 방법은 자꾸 메모를 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겠죠? 근데 것도 자꾸 잊네요^^
57. Bear's bargain
58.Arthur's mystery babysitter
59.Moongame
60.Mr. Rude
61. Mr. Messy
지난 주말은 오랫만에 날씨가 좋아 넘 좋았죠??
전 시골 친정에 갔다왔는데 울집 두놈들 비료포대(?)를 깔고 무지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눈썰매장보다 훨~~ 좋았어요.
기다릴 필요 없고, 적당한 경사 (둘째가 좀 어려서..), 무엇보다 돈이 안들어서..ㅋㅋㅋ
서울사시다 시골로 내려가셨는데 여러모로 넘 좋아요. 나도 가고 싶당....
1/15(금)
108.in the garden
109.don't be silly
110.rotten apples
111.the outing
1/16(토)
112.it's not fair
1/17(일)
113.whose baby am I ?
114.silly sally
115.I cant take a bath
116.happy birthday,danny and the dinosaur
117.Danny and the dinosaur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어요?
저흰 주말에 박물관에 다녀왔답니다.
일단 방학숙제 때문에 가긴 했었지만 작년에 가서 보던 몽구의 눈빛과 이번에 가서 본 몽구의 눈빛이
사뭇 다르다는걸 알았네요.
지방이라 규모가 그다지 크진 않았지만 나름 역사공부하고 왔다고 생각하기에 뿌듯했습니다.
토요일엔 새로 주문한 모니터가 배송되어 주말동안 영화도 많이 보고
앞으로도 dvd 보는데 좀더 몰입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초2 딸을 둔 시골엄마입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해 하다가 용기를 내봅니다. 늦었지만 염치 불구하고 글 올려보려구요...리더스 200은 아니더라도 같이 가다 보면 힘이 생길것 같네요.
1월 16일 토
1.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2. The clever Rabbit
3. The Baby Turtle, TuTu
4. The lonely Bat
1월 17일 일요일
5. The lonely Bat
6. The man and Mud snail
이렇게 올려도 되는것인지요?
저도 몇일전에 하나 태웠어요...뭣때문이었더라...아마 컴 보고있다가 깜빡 한것 같아요..^^;;
조그만 냄비였는데...바닥은 벅벅 문질러서 닦았는데...옆부분은 당췌 넘 힘들어 한쪽에 제껴두었네요..ㅎㅎ..
얼렁 닦아야 하는데...^^;;
새로운 월요일이네요.. 저번주 딱 4일하는 스케이트강습에 애보다 제가 더 피곤했네요..^^;;
이번주는 큰애는 정상생활로 돌아가고 작은아이는 방학이 끝나서 유치원에 복귀를 해야하는데...
집에서 뒹굴거리는게 익숙해진 작은아이...유치원가기 싫답니다. =.=
올 겨울방학은 나보다 더 바쁘게 생활하시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으며
잘해야지..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읽은 책 올립니다.
123. Pat the Cat
124. I have a pal
125. A good sport
126. Fun at camp
127. Mack and Will are friends
128. My trip to the zoo
129. Skating day
130. The little Christmas tree
131. Tiger's birthday
지난 토요일에 큰 아이 다친 거 소독하고 북클럽 모임에 온 가족이 참석하고 왔습니다.
남편이 제가 했던 방식을 더 이해해주는것 같아 고마웠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랑 비슷한 엄마들 많다는것도 알게 되고 그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넘 좋았답니다.
어제는 교회 갔다가 상명대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오는날이었는데요.
천막치고 그 안에서 컵라면에 김치전 부쳐 먹고 온갖 간식에 맛있는 커피까지.....
양 사이드에 난로가 있어 아이들은 논놀이하고 놀다가 먹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남은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우리 리더스팀 모두들 화이팅^^
참 2일이나 늦긴 했지만 솔숲님 생일 축하드려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