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 리더스 200]18일

컨텐츠

댓글 1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1-19 10:29
답댓글

1월 18일 월

73. Camping out

74. We love you little Critter

75.  Snow day

76. Show and tell

77. No one can play

78. Beach day

79. Play

80. Skating day

81. Country fair

82. My trip to the zoo

 

어제는 처음으로 단어를 외워보겠다고 하네요. 단어 시험도 보겠다고하고.

'매일매일 조금씩'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무지개
  • |
  • 2010-01-19 10:00
답댓글

어제도 못 올려서 오늘 아침에 올립니다.

 

<1월18일(월)>

71. Smart Alec 

72. Splis, Splash!

73. Tug of War

74. Clever Rabbit and the Lion

75. What Time Is I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뮤즈
  • |
  • 2010-01-19 09:51
답댓글

지난 거의 일주일동안 딸과 거의 신경전을 펼치다 이제 다시 자리잡고 올려요..

아직 어리다보니, 엄마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스스로 생각해서 해야하는 마음..

그리고 하기 싫고 놀고 싶은 마음에서 상당히 충돌했었거든요..

엄마노릇 하기 정말 힘들다는.. ^^;;

재충전의 시간도 가질겸 충분히 이야기를 거친후 다시 어제부터 꾸준히 집중해서 하기로 해보기로 했어요..

물론 영어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구요..

일주일동안 쉬었던 죄로 다시 열심히 책읽기 할께요.. ^^

 

1/15

84. Benny's big bubbles(all aboard reading-pre)

85. My messy room ( hello reader1)

86. We are monster (hello reader1)

87. No way (")

88.I love colors( " )

 

1/17

89.We like kites. (str1)

90. Up and down(ort2)

91. It's not fair (ort5)

92. Too noisy(all aboard reading-pre)

93.Bali has a new bed (영어나라 4단계)

94. Bali picnics in the house(")

 

1/18

95. Bali plays hide and seek(영어나라4단계)

96.Bali takes a bed (")

97. I love colors ( hello reader1)

98. No way(")

99.I see a bug(")

100. Soccer game(")

 

어제 날짜로 딱 100권 읽었네요..ㅋㅋ

앞으로 꾸준히 쭈욱해서 미션 완료날짜까지 200권만 더 읽어보도록 할까봐요.. 될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1-19 09:20
답댓글

ㅋㅋ  냄비 태우셨다니 엄청 반갑습니다~.

뭐 그 정도 일이야 주부경력 몇년만 되면 흔히 있는 일 아닌감요?

 

1/18에 읽은 책 올립니다.

260. The little Christmas tree (Little critter 1st L2)

261. The Statue of Liberty (SIR 2)

262. The teeny tiny woman

263. One hundred shoes

264. Ready? set. Raymond

265. Ted saw an egg

266. Police officer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67. In the mountains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양송이
  • |
  • 2010-01-19 08:54
답댓글

   

    1월 18일 -  65. Murmel, murmel, murmel

                    66, Stephanie`s ponytail

                    67.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68. Arthur`s valentine

                    69. Winnie flies aga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숲속의 빛
  • |
  • 2010-01-19 08:01
답댓글







1월 18일




336
A day with daddy

337
Guess woo?

338
I am sick

339
How many?

340
My day!

341
Seasons

342
What is this?

343
My new school

344
Zoom, Zoom, Zoom

345
My birthday cake

346
Pick a pet

347
The weather

348
The new bab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1-19 07:48
답댓글

1월 18일 월요일

7.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8. The Skip Count Song

9. Our Pumpkin

10. Scaredy Cat runs Away

11. WE CAN MAKE GRAPHS

12. I see Patterns

13. The Costume Parade

14. Mr. Noisy's Book of Patterns

15. What Time Is It?

16. I see Shapes

17. Barney Bear Gets Dress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9 06:01
답댓글

 2010/1/18(월)

 87. ARTHUR ADVENTURE - Marc brown arthur goes to camp

 88. SMITHSONIAN - Great white shark

 89. Gitan english - Which door is best?

 90. Gitan english -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니
  • |
  • 2010-01-19 02:04
답댓글

1월18일

초3

502.barry's buzzy world

503.the lost key

504.chicken licken

505.hooray for fly guy

506.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507.good night d.w

508.dad's run

509.gran

510.castle adventure

511.a present for mom

512.jobs at school

513.the fox and the crow

514.the naughty sheep

515.rotten apples

516.kipper and the giant

517.the magic key

518.noah's ark adventure

519.top dog

520.good old mom

521.reds and blues

522.this is a star

523.what color is this

524.wash my hair please

525.how many

526.skating day

527.snow day

528.the wish fish

529.the castle that jackbuilt

530.snow

531.me too

532.bye bye mom and dad

533.froggy learns to swim

534.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535.king bidgood's in the bathtub

 

예비초

592.little bear

593.the gingerbread man

594.the broken roof

595.camping adventure

596.sleeping beauty

597.a new classroom

598.drawing adventure

599.kipper and the trolls

600.a monster mistake

601.it's not fair

602.safari adventure

603.pirate adventure

604.the dragon tree

605.the whatsit

606.village in the snow

607.the great race

608.underground adventure

609.the vew baby

610.am i on a

611.humpty dumpty

612.jack in the box

613.baby duck's day

614.my day

615.what is this

616.my picture

617.rain

618.silly sally

619.goodnight moon

620.polar v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621.beach day

622.no one can play

623.we love you little critter

624.show and tell

625.my trip to the zoo

626.a yummy lunch

627.tiger's birthday

628.the mixed-up morning

629.our park

630.a day at camp

631.eloise visits the zoo

632.the runaway tractor

633.going to school

634.the new baby

635.froggy gets dressed

636.froggy's best christmas

637.froggy goes to the doctor

 

오늘은 설렁설렁 하는둥 마는둥..그러다 저녁에 마트 갔다가 칼국수 먹고 들어와서 몇권 읽고,

정말 개학이 코앞이네요. 담주면 개학인데, 방학숙제등등 해야 할일이 참 많네요.

낼도 더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1-19 01:16
답댓글

해바라기님 보다 더한분 여기 있습니다.

전 보리차 끓인다고 냄비 올려놓고 불 안끄고 친정갔었어요. 2년쯤 전인가요.

금요일에 엄마네 집에 가서는 동생이랑 앗싸 신났어 동대문 새벽시장 구경도 갔다왔구요.

그러구 한 세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불 안끈게 생각난거에요.

그길로 애들도 놔두고 저 혼자서 택시타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와보니 불이 꺼져있어서 그럼 그렇지 불 안껐을리가 있어 함시롱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음날 아침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전날밤에 와서 불 껐다구. 켁

 

또한번은 집에서 한시간도 넘는 거리 친구집에 놀러갔다가요.

미역국이 쉴까봐 한번 끓여놓는다고 불에 올린 기억은 나는데 끈 기억이 나지 않는겁니다.

한번 전적이 있는지라 놀다가 벌떡 일어나서 그길로 또 택시타고 집으로 왔어요.

다행히 이번엔 가스불은 꺼져있었는데 택시비 만삼천원 날렸답니다.

이런사람도 있으니 해바라기님은 걱정을 마시기를~~~^^

 

둘째가 요즘 도라를 좋아라해서 겸사겸사 산 파닉스 책이 있어요.

Scholastic에서 나온 PHONICS READING PROGRAM 입니다.

요즘 ORT 1단계 읽고 있었는데 이것보다는 많이 길어요.

아직은 더듬더듬 읽지만 그래도 이만큼이 어딘가 싶어서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네권이나 읽었구요.

 

18 일

31. dance with dora

32. baby bird rescue

33. walk to play park

34. through the wood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맘
  • |
  • 2010-01-19 00:51
답댓글

오늘 리더스 100권을 넘겼네요.. 시작이 어려웠지만 매일 빠지지 않고

읽고 있어 200권 이달 내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과 함께하는 리더스 200 잘 끝낼 때까지 화이팅!!!

 

1/18 (리더스) 

96 Gran

97 nobody got wet

98 the magic key

99 castle adventure

100 the dolphine pool

101 come in

102 the rope swing

103 the barbecue

집/듣

61 Kipper and the giant

62 robin hood

63 the treasure chest

64 in the garden

65 land of the dinosaurs

66 the out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1-19 00:45
답댓글

해바라기님을 위로하고자  제의 실수담을 늘어놓고 싶지만

생각이 저~언~혀 나질 안네요.

만만치 않은데...

진정한 치매...

 

오래간만에 들어오지만 늘 아랫묵 같은 아늑함이 느껴집니다.

아이들 아빠 휴가 얻어서 여행다녀오고 주말보내고 노느라 바빴어요. 

간간히 책을 읽기는 했는데 제 때 올리지 않으니 잊어버려서...(진정한 치매)

오늘부터 성실히 임하겠습니다.헤헤...

 

(159~166)

Mery Elizabeth's Houes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If you Give a Pig a Pancake

Oh,Cats!

Mother Who Lives in a Boot

Goes to the Zoo

The Three Billy Goats Gruff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향
  • |
  • 2010-01-19 00:41
답댓글

건망증.. 애낳고 나면 어쩔 수 없나봐요..

예전엔 이런 내가 이해도 안가고 실망스러웠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하네요..

제일 이해 안가는 사람...말하던 중에 내가 무슨 말하려고 했지?

그런데 요즘은 제가 가끔 그러네요...

 

61  dinertime

62  take my picture

63  good dog, rover

64  silly pig

65  move over!

66  which door is best?

67  i can swim!

68  play in the rain

69  everybody play!

70  a gift for mo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10-01-19 00:32
답댓글

아~휴~

두권밖에   못 읽어서,,,,사진도 못 올리겠당~~

puss in boots

tentacl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10-01-19 00:25
답댓글

우리집 냄비..멀쩡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ㅠㅠ..

제일 자주 태워먹은 건...행주.... 삶느라고 올려놓고 까먹은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이제는 안 삶아요....

그냥 락스물에 퐁당!

오늘은 6권 읽었습니다....

71.how ants live

72.caterpillar

73.the story of volcanoes

74.the secret life of trees

75.mr. putter and tabby...walk the dog

76.a fright in the nigh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피
  • |
  • 2010-01-19 00:24
답댓글

저도 아이 둘 낳고 건망증이 너무 심해져서 친정엄마한테 맨날 혼나요.T.T

아가씨때 결혼한 언니랑 피서를 갔는데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니깐 언니가 가스불을 켜둔상태로 온것 같다고 해서 다시 부랴부랴 집에 왔다가 다시 간적이 있어요.그때 어찌나 화가 나던지 언니한테 짜증을 냈는데 정말 애 낳고 살다보니 전 언니보다 더 심하네요.

92.The rabbit's chair

93.How do you feel?

94.My hou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라뷰맘
  • |
  • 2010-01-19 00:16
답댓글

아이구 요즘 쪼까 바빠서 몇일 빠졌네요 ㅡ.ㅡ;

그래도 울공주 매일 책은읽었어요.

오늘도 코막힘이 심한데도 읽었네요. 비염때문에 큰일이에요...

한방에서는 생강과 꿀을 1:1로 재워 몇일있다 차마시게 하거나

생강과 계피를 2:1로 해서 마시게하면 몸을 따뜻하게해서 코막힘에

좋다고 하네요....이렇게라도 먹여봐여것어요

 

147 an I can-little bear 148 an I can-little bear 14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50 Silly Sally 151 Mrs. Wishy-washy 152 Dan,the flying man 153 Danger 154 Wishy-washy day 155 Dishy-Washy 156 dog and cat 157 the jigaree 158 Mr. Beekman's deli 159 move over! 160 an I can-little bear 161 JUST GRANDMA AND ME 162 an I can-little bear 16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64 LC1-show and tell 165 LC2-a yummy lunch 166 My Trip to the Zoo 167 A kiss for little bear 168 go away, big green monst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따르마미
  • |
  • 2010-01-18 23:58
답댓글

1월 18일

66. Let's take care of the Earth.

67. If a tree could talk

68.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69.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우리집은 별다른 일 없이 쉬고먹고 했는뒤~ 게을러서리...

재미난 일 만들고 시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사맘
  • |
  • 2010-01-18 23:54
답댓글

냄비 바닥 태워먹는 거 당근 경험있지요~  그 아찔한 순간을 만끽하려고 일부러들 그런다죠?ㅋㅋ

저도 깜박깜박 건망증이 심해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갖다 보니 계획세워서 표로 만들고 일일이 목록 같은거 적어서 붙여놓고 하는게 습관이 되고 즐기는 편입니다. 그래도 그 병이 잘 안낫더라고요~ 지병인거죠 ㅋㅋ

책 읽은 것도 하루만 지나면 가물가물~ 그래서 반드시 그날그날 기록하죠. 지금도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남기고 가야 할까 봐요~

 

초2 여 (1.18)

 

169. too many puppies

170. the sword in the stone

171. not enough room

172. spider

173. dinosaur times

174. how many cupcakes?

175. my ballet bag

176. luvky morning

177. play ball

178. mrs. brice's mice

179.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180. it looked like spilt mil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이은이맘
  • |
  • 2010-01-18 23:37
답댓글

안녕하세요. 다들 보람찬 주말보내 셨네요.

주말을 보낸 후 월요일은 청소꺼리들이 많아 하루종일 청소한 기분이예요.

주말에는 영어책 읽기가 소홀해 집니다.

주말에 가뿐히 영어책 읽기 할 수 있는 어디 방법 없나요````` (힘들어요...)

 월요일 1월 18일 읽은 책입니다.

 94. Everyone Got Wet

 95. An Important Case

 96. The Dragon Dance

 97. Dad`s Jacket

 98. The Storm

 99. Stuck in the Mud

 100. Look Smart

 101. The Wedding

 102. Tug of W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1-18 22:54
답댓글

냄비태우는건 다반사죠뭐~

전 며칠전 둘째 초등 면접보러갔다가

앞면에 신상명세서 같은 서류 작성하고 뒷면에

초등입학통지서를 붙여서 홍역확인서랑 제출하라더라구요

그래서 남보다 빠르게작성하고 붙이고해서 1번으로 면접보고

서류 내고 집에왔드랬죠

근데 그날오후에 울신랑한테로 전화가 왔답니다

입학통지서를 붙여야하는데 무슨 영수증을 붙였다고

담날 오전까지 꼭 제출하라구요

너무너무 창피해서 학교 못가겠다고했더니 울신랑이  대신 갔다왔답니다

 

울아이 이름옆에 엄마 이상함 이라고 별표 붙어있진 않겠죠

입학식날 학교 갈수있을라나 몰를겠어요

창피해서원...

 

1/18

125.sharing

126.animals

127.new socks

128.go go

129.farm friends

130.ride on

131.play time

132.that hat

133.run

134.little and big

135.city colors

136.that is *****

 

그리고 솔숲님 생일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58
우하하하~~
제민엄마님 미안한데 저 이거 읽고 넘 잼있어서 마구 웃었네요
설마 엄마 이상함 딱지 붙이진 않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3:00
하하하하하하하~~~~~~~~~~~
넘 재밌는데요..
저도 가능할법은 이야기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3:15
헤헤헤헤 넘 ~재밌다...
제민엄마님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뭐 웃으면서 많이 켕기기는 하지만요....(휴대폰 대신 집 전화기 잘 들고 나가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3:19
하하하하핳~~~
우준시환님도 대박이에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1-18 23:22
저 정말 그날은 심각했어요
하지만 가끔 이런 엄마도있어야 선생님들 지루하지 안겠죠?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1-18 23:28
저도 한참 웃었어요...웃기는 하지만....남일 같지는 않아요. 덕분에 친근함마저 생기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18 23:30
하하하하하하~~~~
그 어떤 만화보다 영화보다도 잼나네요. 저도 장난이 아니거든요.
서울역에 도착해서 기차타려니 기차표를 안 챙긴 황당한 경험도 있는데요, 그래서 기차표는 항상
울 남편이 챙깁니다.
괜찮아유~ 사람 사는게 다 그렇츄~ 선상님들도 실수 많이 해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피
  • |
  • 2010-01-19 00:05
ㅋㅋㅋㅋㅋ
이 오밤중에 제민엄마님 덕분에 한참 웃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따라쟁이
  • |
  • 2010-01-19 00:49
뻥 터졌습니다.
댓글 안달래야 안달수 없네요.
우울할 때마다 들어와 읽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2:44
답댓글

흐흐흐  저도 냄비올려놓고 다 태웠던지라...

뭐 그것도 한번쯤이 아니라 연속 이틀을 그렇게 했던터라

별로 드릴말씀이.....ㅋㅋ

그래도 위안은 되시죠?

 

스탠냄비는요 태웠을때

베이킹 소다 넣고 푹푹 끓였다가

닦아내면 깨끗히 닦여요.

한번 해서 안되면 다시 하면

더 좋아지니 혹시~태우셨던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ㅋㅋ

 

어제 여독이 오늘까지입니다.

에고 삭신이야....안 쑤신데가 없네요...

거기다 가는데는 2시간 올때는 4시간 걸려 온지라

그 흔한 닭갈비도 못먹고 먹고 싶은 막국수도 못 먹고 왔어요.흑흑...

 

게다가 산천어도 못잡고 왔어요.

레인보우님 충고대로

스티로폼박스 가져다 잘 썼는데요 (레인보우님! 짱이어유...)

그것도 아이들밖에 못 구한지라

저는 그대로 덜덜덜.....윽 발시려 죽는줄 알았슈...

왜 나만 그런겨??(다른 식구들은 멀쩡했슈)

 

물고기 한마리 못 잡았지만 즐거웠습니다.

낚시질도 처음해보고 눈도 실컷보고

눈위에서 열차도 타보고....

와~거기서 먹는 사발면은 죽이던대요...

사람많고 먹을데 없어서 서서 먹어도 맛나대요...ㅋㅋ

 

오늘 토요일에 빌려온

박타령(출판사:여우고개)을 읽었는데요

책을 몽땅 타령조로 써놓았네요...

신선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걸 너~무 잘읽어요.

구성지게 읽는걸 보니 전생에 창하던 사람이 아니었을까....헤헤

도서관 가시면 대여해서 애들 읽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말장난도 상당히 재밌어요..예를들면요

놀부가 흥부의 제비 얘기를 듣고 제비를 찾아다니는데요

'그저 날아디는건 죄다 제빈 줄로만 알고

까막까치를 봐도" 내 제비",참새 콩새를 봐도"내 제비"

......끼니는 삼시 세 때 수제비,칼제**** 먹고

짐승을 말하자면 족제**** 사랑하고

꽃이라면 제비꽃,재주라면 공중제비.....

이런 식이에요.

읽다보면 입에 쩍쩍 붙어요...은근중독성도 있어요...

요기까지....오늘읽은책 올립니다.

1.usborne -sinbad(연속 3번 듣는 집중듣기 했어요.이것만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2.winnie the witch

3.robert monsch-get out of bed(오디오가 제일 아쉬워요...)

4.ort stage5-kipper  and the troll,safari adventure (양심상 ort는 2권을 묶어 한권으로 하기로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51
힘들지만 잘 다녀오셨군요..
어제 인터넷 뉴스로 보니 사람반 물반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와있더라구요.
그 사진 보면서 어딘가에서 고기 잡고 있겠구나 했어요..
고기도 잡았음 애들이 더 좋아했을텐데...


박타령이란 책 함 빌려봐야겠네요.
은근 재밌을듯해요..

여독 오늘까지 팍 푸시고 가벼운 맘과몸으로 내일을 맞이 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56
안그래도 우준시환님 후기글 올라오지 싶었어요
답글쓰고 난뒤에 생각해보니 사발면이랑 물준비해가시라고 할껄...하고
생각했는데 당근 가져가시겠지 했네요

제가 워낙에 추위를 타는 사람이라 아무리 좋은 구경거리가 있어도
추우면 꼼짝않는 성격이라 산천어축제때도 발시리고 추워서 차에 꼭 박혀있던 사람이구만요

책추천 접수요
지가 아직도 아덜놈 등쌀에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것두 자기전에 꼭~
박타령 재미나게 읽을수 있을듯 하네요

근데 우준시환님 창처럼 읽어주는 소리 듣고 싶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1-18 22:57
울 아이도 어스본 연속 2번 이상 못들어요...몸이 뒤틀려서..ㅋㅋ..
아이가 엉덩이도 무겁고 참을성이 있나봐요..^^;;
재미난 여행 다녀오셔서 좋았겠어요...우린 방콕했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1-18 22:31
답댓글

오늘은 작은아이 유치원 바꾼다고 몇주간 알아보던 곳에 드뎌 원서를 내고 왔어요.결정하고 나니 마음이 좀 안심되네요.

울아들 오전에 도서관에서 읽고 왔다는 책 목록 올려요.울 아들도 영어 200권 한글 200권에 닌텐도 티티칩?인가 그거 걸고 열쉬미 읽고 있어요. 이미 엄청나게 진도나간 부러운 친구들도 있지만 울 아들은 자기페이스에 꾸준히 하고있는 중..개학이 얼마 안남아서 방학중에 더 분발해야겠지요? 모두 모두 홧팅!!

1/18

106

the best teacher ever

little critter

107

granma granma and me

〃

108

just a school project

〃

109

my trip to the hosoital

〃

110

it's earth day!

〃

111

just granma and me

〃

112

bye-bye, mom and dad

〃

113

I just forgot

〃

114

just going to the dentist

〃

115

just shopping with mom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1-18 22:53
우리집도 쉬운책으로 읽으려고 리틀크리터를 자주 가져와요...작은 녀석은 지 수준이니 괜찮은데..큰녀석도 그러네요...그래서 큰아이는 크리터 2권에 다른거 하나씩 제가 껴줍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59
울 아들도 리틀 크리터 아주 좋아하는데 울집에 없는 책이네요..
도서관 가서 참 찾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59
유치원 결정하셨다니 다리뻗고 주무시겠네요
결정하는 동안이 정말 힘들죠
저희애들이 그러는데 티티칩보다 R4칩인가가 더 좋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21
답댓글

아침에 1빠하러 들어왔더니 벌써 댓글 달려있었고..

그래도 글 남겨보려 했는디 둘째때문에 못하고...

또 밤이네요..

애들 재우고 편안한 이시간 헤헤....

 

목요일날 캐리비안베이를 가려하는데 울 아이들 다 감기가 걸렸지뭐예요..

그래서 약 안먹이고 쓰는 방법..푹~~~자고 ,밥 잘 챙겨먹고,과일 많이 먹이는 방법을

택하는중이라 9시 전에 재웠음다..

심하지 않아서 잘 쉬고 나아야하는데.....

목요일을 위해 지난주부터 수영도 안보내고(혹여 감기 더 걸릴까봐서리...우선 순위가 뭔지!!!!)

 

저도 기억력이 영~~~~

좀 꼼꼼하다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얼마 안있어서 밥준비하느라 칼을 쓰고 냉장고에서 뭔가

꺼내게 되었는데 거기 넣어 놓고는 깜빡..

아무리 찾아도 칼이 없지 뭐예요...

나중에 알고는 얼마나 퐝당 하던지...

그 후로는 꼼꼼함은 사라지고 지갑도 잃어버려 ,슈퍼가서 물건 사고 잔돈도 안받아오고...

해바라기님이랑 저랑 동갑인것 같은데..우리어찌 하오리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6권 읽어 92권 입니다.

울 아들 100권 될 날만 기다리고 있네요..팽이 사주기로 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2:49
아서를 디밀어 볼까 생각중이에요.
어떤가요?
전에 홍박사샘이 대화체 많은 책을 읽다보면
아웃풋에 도움이 된다 하셔서 고르다보니
아서가 괜찮다 싶더라구요...
어떤지 도움말씀 부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56
개인적으로 괜찮은데 아이가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근데 아서 디비디를 얼마전에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그건 아주 좋아하네요
글밥은 ort 6,7단계쯤 이라 우준이에겐 좀 쉽지 않을까요?
혹 디비디 볼 기회있음 보여줘보세요..
남자아이들이라 좋아할것 같은데요..
전 아서 어드벤쳐 생각하고 들이민건데 디비디 호흥 좋음 어드벤쳐 듣기 해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3:02
제가 그래요
어디 가려고 계획세우면 애들 아플까봐 죄다 취소하고 걍 방콕한답니다
아파서 짐꾸리고 못간게 넘넘 많아서요
100배 공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1-18 23:08
ort를 보던 아이라면 글밥이 비슷해도 아서가 더 어려워요...ort는 계속 비슷한 형식으로 글밥만
많아지니까 단계가 올라가도 그리 어렵다 느끼지 않거든요...저희 아이만 그런가요?
저희 아이가 ort7~8단계 듣고 있을때 잠깐 아서어드벤처를 들었는데 어려워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3:11
dvd부터 보고 책을 디밀어야겠네요...
하다보면 참 책 고르기 쉬운것 같아도
어려워요...한글책도 영어책도..
도움말씀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dvd보고 책 대여해서 디밀어보고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3:23
꿈다섯님
말씀이 맞아요.
ort6,7단게는 별 무리 없을듯한데 아서는 조금 어려워했어요.
ort는 책보면 내용파악이 금방 되는데(ort로 계속 진행해왔음) 아서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울아들이 그래서 아서를 땡겨하지 않았을거예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쎄이치즈
  • |
  • 2010-01-18 22:15
답댓글

해바라기님 무슨 치매씩이나...ㅎㅎ

누구나 그정도(?)의 경험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ㅋㅋ

애교정도밖에 안되니깐 걱정마셔유..

저도 그런 일 허다하게 많은데 이것보세요..기억이 안난다니깐요..ㅋㅋ

 

솔숲님 생일이셨군요~

저도 축하날려드려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1/18

69.  Ten Timid Ghosts

7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71. If I had a Dragon

72. One Hungry Ca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3:03
엄마들의 공통점인가 보네요
댓글 읽다보니 대부분이 같은 경험들을 하고 계신거 보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03
답댓글

저만 그런거 아니라서 우선은 안도의 휴~~~

예전 쓰던 압력밥솥은 추가 흔들리며 소리가 났는데

지금쓰는건 소리가 않나요

저도 밥올려놓고  탄내가 솔솔날때까지 몰랐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네요

글고 왜그리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지....

얘기할때  '저기 있잖아..그거 있잖아'란 말을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어요

정말 어른들 말씀대로 하루가 다른거 같아 서글퍼요

 

글고 솔숲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저도 겨울아이랍니다

예전에 그노래만 나오면 제노래라고 무지 좋아했었는데...

 

 

하늘양

363.Amelia Bedelia

364.Come back, Amelia Bedelia

365.The shiny key

366.Kipper and the giant

367.In the garden

368.Christmas adventure

369.Olympic adventure

370.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371.The princess and the frog

372.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373.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374.Little bear's friend

375.Father bear comes home

376.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77.Toes are to tickle

378.Going to school

379.And i mean it,Stanley

380.Takes a trip

381.A kiss for little bear

382.Roller coaster

 

바다군

340.Homework

341.The outing

342.Curious George's dream

343.Curious George in the snow

344.Goes to movie

345.Feeds the animals

346.Roller coaster

347.The gingerbread man

348.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349.Father bear comes home

350.The shoemaker and the elves

351.Toes are to tickle

352.Going to school

353.Moving house

354.And I mean it, Stanley

355.Takes a trip

356.Amelia Bedelia

357.A kiss for little be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18 22:21
여기 겨울아이 한 명 추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29
맞아요..맞아..
단어가 생각날듯 말듯..어려운것도 아닌데..그거 ,,,그게,,,.
공감 백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1-18 22:37
하늘양,바다군 정말 대단해요~진짜 짱이다~(우리아들 입이 쩍 벌어져서 감탄하는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2:47
저기 있잖아..왜 그거....아이참 몰라??
제가 연속으로 해대는 사람이네요...ㅋㅋ
동영상 잘 봤어요.
아이가 발음 좋고 띄어읽기 잘하고...
참 잘키우셨어요....
게다가 이리 착실히 책을 읽는거보면
나중에 엄마손 필요없을것 같네요...
부러워용....
아~참!토요일에 댓글대로 스티로폼 가져갔는데요
참 좋더라구요...아이들것만 가져갔는데 잘했다 싶더라구요...
다음에도 또 가르쳐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유니
  • |
  • 2010-01-18 21:59
답댓글

이번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는 외갓집 다녀오느라 영어책을 못읽었네요.

틈틈이 읽고 오늘 읽은것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69.The dragon dance

70.Swap!

71.The balloon

72.The camcorder

73.The weather van

74.Nobody got wet

75.The scarf

76.The go-kart

77.Village in the snow

78.The dragon tree

79.Robin hood

80.Land of the dinosaurs

81.The broken roof

82.Going to schoo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05
저희집에 있는 책들이 많이 보여 반갑네요
그럼요 방학땐 외가집도 가고 그래줘야죠
이제 방학도 끝쪽이라 좀 아쉽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lara맘
  • |
  • 2010-01-18 21:44
답댓글
2010-1-18 83 Robots Usborne1   84 Tooth Fairy Child's Play   85 ORT#7 The lost key ORT   86 Arthur's baby Little Brown

책을 읽는건지 랩을 하는건지....에구구구~

그래도 벌써 86권째. 친구들과 같이하니까,약속이니까 최--소만큼은하는거같아요.

즐겁게 책읽기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힘좀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07
ㅎㅎㅎ
랩도 가끔 괜찮지요
저희도 즐겁게는 절대 아니고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거 같아요
하다보면 즐거운것도 느끼겠거니 하고 있어요
그래도 혼자 했음 벌써 지쳤을것을 친구,동생들과 같이하니 이만큼 오고 있잖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32
울집도 그런데...다다다다...
천천히 읽으라고 해도,똑 바로 감흥을 넣어 읽으라고 해도,,말을 안들어!!!!
즐겁게 책읽기,,울집도 소망이랍니다. 저도 힘좀 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2:51
기운팍팍!!!
우리집 애도 그만큼 하는 랩이라면 좋겠는데요....ㅋㅋ
그래도 우리 조금씩이라도 이만큼 왔잖아요..
힘내서 끝까지 함께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1-18 21:11
답댓글

당근이 벌써 끝나가는지 오늘은 하루종일 한글책만 잡고 있네요. 마법의 시간여행이 참 재미있다고 난리예요.

어제는 갑자기 포켓머니차트를 만들어서는 가격을 정하라고ㅡ.ㅡ....그래서 저렴히 가격을 정해줬더니 지금 300원짜리 이불깔기 하고 있어요. ㅎㅎ 한20분 걸리는가 봅니다. 하두 굴러다녀서 침대에서 안자고 바닥에 이불깔고 자거든요.

겨우겨우 읽은 오늘 책목록이예요.

 

150. an important case

151. footprints in the sand

152. home in the ground

153. who beats the heat?

154. freddie visits the dentis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08
마법의 시간여행 정말 잼있어요
어른인 저도 그런데 애들이야 더하겠지요
저희도 한아이가 하두 굴러서 침대못잔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36
울집도 크리스 마스 선물로 사줫는데 넘 재밌게 읽었어요.42권 다 읽고 다시 읽는중..
전 처음 별로라고 생각하고 애가 읽으니까 옆에서 읽는 시늉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웬걸...너무 재밌는걸로....
요즘 제가 시간 날때마다 읽어요..
울아들은 토요일날 와이 한국사 책 들이는 바람에 이젠 한국사에 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영맘
  • |
  • 2010-01-18 21:09
답댓글

70.an i can read 1 - who's afraid of the dark?

71.                      - morris goes to school

72. step into reading 2 - catch the bus

73.usborne first reading 3 - the gingerbread man

74.hello reader 2 - roller skates

75.                    - blind men and the elephant

76.                    - too many puppies

 

방학도 이제 2주 남았네요.  내일은 lg사이언스홀 가기로 했어요.  아이한테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

덜렁거리는 아들 오늘도 수학때문에 혈압 오르게 하네요....ㅠㅠ

공부양을 줄이나 늘리나 똑같은 시간이 걸리니 원... 

이러다 수학을 싫어할까봐 걱정이에요.  

유~한 마음을 갖고 싶어요...비결좀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1-18 21:13
lg사이언스 가신다니...아휴 저두 가고싶네요. 아이와 알찬시간 보내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11
잘다녀오세요
잼있더라구요. 로봇 그림그리기 할때 빨리 손들라고 하세요
그래야 모델 할 수 있다구요..
저희 아들은 늦게 손늦게 들어 모델못했다고 눈물바람했답니다
벌써 4년전 얘기네요
(프로그램이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38
lg사이언스 홀은 어디예여? 어디있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44
엘로이스맘님 여의도 쌍둥이 빌딩에 있어요
인터넷으로 예약 필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3:04
레인보우님..감사..
서울이군요..가까운듯해도 잘 가지지 않는 서~~~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1-18 20:59
답댓글

오늘은...특별한 일 없이 지나간 하루였네요..^^

큰아이는 네이트와 어스본 집중듣기 하고 있고. 작은아이는 리틀크리터 듣고있네요..^^

방학이라 이리 시간이 많아 듣고 읽고 할수 있는데..개학하면 빠듯해질까 걱정입니다.

 

초2

 

예비초

87

The willow pattern plot(ort7)

88

Just grandma and me

88

Dogs don't wear sneakers

89

Me too!

89

The great race

90

The great race(ort5)

90

Just a thunderstorm

91

The magic key(ort5)

91

Just a new neighbor

92

Just a mess

92

All by myself

93

Scarecrows(ort5)

93

Cinderella(usborne)

94

Where does food grow?

95

I need a little help

96

The very hungry caterpill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1-18 21:18
그렇죠? 개학하면 지금마냥 시간을 낼수 있을지...저두 걱정이네요. 해볼때까지 해봐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12
맞아요.
개학하면 반도 하기 힘들어질듯해요.
이런거 생각하면 방학이 길면 좋겠구. 둘이 싸우는거보믄 또 빨리 개학했음 좋겠구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41
방학이라 좋은거 같아요.
영어같은 것에 매진할수 있어서요..
학기중엔 할 일이 많아 힘들잖아요..
큰 아이 작은아이 책 읽는 수준이 비슷해서 듣기도 비슷할줄 알았는데 차이나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3:09
저도 걱정이요...
개학하면 아무래도 듣는 시간을 좀 줄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 또 읽는게 부자연스러워져요..
많이 읽어서 좋아지는것도 있겠지만
많이 들어야지 확실히 좋아지는지라 갈등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1-18 23:15
작은 아이가 듣기 수준이 큰아이랑 비슷한것 같기는 한데 아직 글밥 많은건 싫어한답니다.
여기서 독서능력의 차이가...쩝....=.=;; 그래서 그림많은 리더스에서 아직 넘어가지 못하고 듣기는 리틀팍스를 많이 애용합니다. 리틀팍스 듣는것 보면 오히려 큰아이보다 많이 알아듣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10-01-18 20:48
답댓글

제가 지난주엔 너무 많이 아파서 쑥에 들어와보질 못했어요.

잘 안아프고 건강한편인데 일년에 한 번씩 많이 아프고 지나가더라구요.

올해 일년동안 아플거 미리 당겨서 아팠다 생각하고 이제서야 정신좀 차렷습니다.

그래도 아들녀석 그동안에 책읽기는 꾸준하게 했답니다.개구장이 아들녀석이지만 딱 첫째다운 아이여서

자기스스로 좋아서 찾아하지는 않지만 해야할일은 하라고하면 잘 하는편이랍니다.

61.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62.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63.the fat cat sat on the mat

64.mul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1-18 21:19
기특한 아들네미를 두셨네요. 해야할일을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
아프지마세요. 올일년은 건강하게 지내셔야되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13
진짜 아프지 말아야지 특히나 엄마가 아프면 힘들죠
챙겨줘야 할 사람이 많으니...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43
참 예쁜 아들을 두셨군요..
아플때 자기일 잘 해주면 더 고맙더라구요..
1년치꺼 모두 아팠으니 이제부터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1-18 20:14
답댓글

57. Gran

58. Castle adventure

59. A Monster mistake

60. My dad

이름이 불리니 이리 좋을 수가 없군요(조금 쑥스럽기도 하구요)

생일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번째 생일인가는...  신비주의라....

선물은 남편이 알아서 마음에 드는 걸로 안겨주면 좋겠지만 별로 그런일이 없어서

제가 필요한 화장품사고 남편에게 계산하라고 했죠뭐

갈수록 낭만은 없어지고 실속만 남는거 같습니다(저희 넘 무드없죠)

 

일요일날 남편이랑 요가 비디오 보면서 운동했더니 온몸이 뻐근해요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밖에 안하고 살다보니 몸이 말이 아니군요

요가 동작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아프고...

점점 뻣뻣해지는 저의 몸을 보며 운동을 다짐하지만 얼마나 갈지...

운동 프로젝트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ㅋ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10-01-18 20:55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점점 낭만이 없어지는 집...여기도 있습니다.사실...낮뜨겁지만 연애할텐 공주대접 받았는데
결혼하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낭만 찾기가 정말 정말 힘들더라구요.
1-2 년 전만해도 결혼기념일엔 그래도 둘만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하네요.
아이들 좀더 크고나면 그때는 좀 낭만적으로 살아볼 수 있을지....ㅎㅎ~
솔숲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1-18 21:22
생일 축하드려요. 전 사실 꽃선물이 처녀적에도 별루였었는데..그때부터 낭만이 없었나봐요. 흑흑..
여기 한뻣뻣하는 1인있습니다. 여름에 운동하다가 다리를 다친후 그냥..쉼쉬기만 열심히 하고 있지요. 운동하시더라도 안다치게 무리하지않게 잘 조절해가면서 하셔요.
운동계획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뻣뻣탈출을 위하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17
신비주의시구낭~~
나이들면서 점점 실속이 좋지요
전 아예 한달전부터 세뇌(?)시켜서 겨우 받았어요

요가가 몸에 좋다는데 저는 호흡을 제대로 못해서
하루종일 어지럽고 못하겠더라구요
숨쉬기 말고 적당한 운동을 찾아야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18 22:20
제 축하를 잘 찾아 가셨더군요^^
신비주의라.. 담 미션 띠밝히기 하자 그래야 겠어용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1-18 22:46
남편분과의 사이가 참 좋으신거 같아요.글 올리신것들로 봐서는....
같이 할수 잇어 좋았겠어요..
저도 한뻣뻣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잼잼짱
  • |
  • 2010-01-18 19:58
답댓글

1/17   58. The enormous turnip

         59. A wet Day at school

         60. Crossing the road

1/18   61. Snow day

         62. Scary spider

         63. The hole in the hedge

         64. cat's party

 

주말내 동영상 시도해보려다 ,,, 그만뒀습니다.  찍어 올리기도 고민할것같아 말이죠

더욱 더 수련하여 그때 올려보도록 하지요.

단 세권이라도 주말에 쉬지않으려고 하니 진도가 쳐지지는 않네요 더욱분발은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새로운한주시작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18
잼잼짱님 수련하시어 동영상 볼 그날을 위하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맘
  • |
  • 2010-01-18 19:38
답댓글

1/16

70.The Egg Hunt

71.Nobody Wanted to play

72.At the Pool

73.On the Sand

74.The Cold Day

75.The Barbecue

76.Book Week

77.Bull's-eye

78.The Snowman

1/18

79.The Rope Swing

80.The Storm

81.Underground Adventure

82.In the Garden

 

주말에 모두들 잘지내셨죠

아무래도 월요일은 좀 피곤하게 느껴지지요

주말하고  오늘 읽은 책이에요

오늘은 스스로 4권갖다가 읽는 우리딸

참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19
아이들이 서서히 책읽기가 자리잡히나봐요
엄마 얘기없이도 스스로 하는 아이만큼 이쁜아이가 없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18 17:45
답댓글

토욜날 아침 일찍 영화 시사회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보고, 백화점에 서점까지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이더군요. 저 완전 뻗었고, 애들도 상태가 고만고만했습니다.

너~무 피곤했지만,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진짜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다른 맘들과 아가들도 보러 가세요. 아마 실~컷 웃으실꺼예요. 그리고 찐한 아빠의 사랑도 느끼실꺼예요.

 

며칠 동안 읽었던 책 올려봅니다.

 

1/15

31.The biggest cookie in the world

32. I am hungry!

33. Little green frog

34. Sharks!

35. See how it grows

36.Who lives here?

37.ON the go

38. What comes in threes?

 

1/16

39. I'm a firefighter

40. Whose forest is it?

 

1/17

41. The wolf and the seven lams

42.Baby bears

43. I can count

44.You are health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20
이거 책있지않나요?
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거 같은데...
영화나오면 애들이랑 같이봐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18 23:26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책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랑 너무 재밌게 봤는데, 영화도 대박이더군요.
아이들이랑 꼬~옥 보세요.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좋겠네요. 아님 도깨비 방망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조카
  • |
  • 2010-01-18 16:22
답댓글

1/16

66.FROGGY RIDES A BIKE

67.FROGGY GOES TO THE DOCTOR

68.FROGGY'S HALLOWEEN

1/17

69.FROGGY LAYS IN THE BAND

70.FROGGY EATS OUT

71.FROGGY'S SLEEPOVER

1/18

72.FROGGY'S DAY WITH DAD

73.FROGGY'S BABY SISTER

74.FROGGY'S FIRST KISS

 

밀린것 까지 모두 다 올렸습니다.

앞으로 밀리면 안 될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다 쓸려니 손가락이 마음을 안 따라주더군요.ㅎㅎㅎ

주말동안 잘 보내셨는지요.

여러맘님들~~~~~~~~~~~~~~

저는 뭐 주말이나 평일이나 달라지건 없습니다.

달라진거라면 하나!!! 놀 수 있고 컴퓨터를 할 수 있다는 것?

컴퓨터는 잘 안 하죠.

노는 건 뭐 평일과 똑같이.....?

어찌되든간에 또 다시 힘든 평일이 돌아왔으니

다시 열심히 힘을 내서 해야겠죠?.....^^;;;;;

하~왠지 이번주는 이상하게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움직이는 것두 귀찮구.......

계속 눞고 싶고,어지럽고 ㅎㅎㅎ

아픈 건 아닐거예요......아마

아! 그러고 보니 금요일에도 그랬던 적이...

.아니 아픈것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합시다.

이모님들?ㅎㅎㅎ

힘을 내세요~~~~~~~~~~~^*^

아!참 솔 숲 이모님 생신 축하드립니돠~~~~~~~호우

저도 오늘보았내요.ㅎㅎㅎㅎㅎ;;;;

콩크레츄레이션 콩쿠레츄레이숀~~우캬캬캬캬캬캬

행복하세요.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6:54
월요병인가?~~
아니 였으면 좋겠는디~
희정이 조카, 아프지 말고 씩씩해야 되요~
뭐든지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감당하기가 힘들지요.
매일 책읽기도 꾸준히, 기록도 꾸준히 해야 되요~ 알 았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1-18 20:31
희정이 조카님 이리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직접 보진 못했지만 글올리는 거 보니 열심히 하는게 느껴져요
넘 열심히 해서 몸이 힘든건지도 모르니 좀 쉬엄쉬엄해요
앞으로도 열심히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22
프로기 시리즈가 잼있나보네요
울애들에게도 시도해봐야 겠어요

혹시 감기아닌지??
물많이 마시고 적당히 휴식하고 그래봐요 희정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수니
  • |
  • 2010-01-18 15:20
답댓글

64,65,66,67

앞으로 날씨가 요정도만 되도 좋겠네요.

길에 아직 눈이 있는데도 봄이 다가온 거 같아요.

오늘은 책 읽으면서 좀 봐줬더니 마냥 기어오르면서 중간 중간 딴데로 새고,

눈에 좀 힘주면 열심히 하는 척 하고

월요일은 저도 웬지 맘이 풀어져서 같이 책읽은 것만으로 만족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6:56
풀렸다고 하는디~ 그래도 춥긴 하네요.
근처에 좋은 도서관이 있나 봅니다.
대출한 책들이 참 다양하네요. 부러~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24
토수니님댁 책보면 도서관찾아 이사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요
정말 다양하게 읽고 있네요
아~~부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1-18 15:19
답댓글

모두 주말 잘 보내신것 같네요...

어제 저희는 모처럼 어린이박물관에 갔다 왔어요.

한달 전에 예약했는데도 아침 9시 첫타임밖에 없더라구요.

아침부터 부지런떨고 나가서 점심먹고 들어와서는 계속 딩굴딩굴하며 쉬었습니다.^^

 

주말에 4권씩만 읽고 집듣 총30-40분 정도만 하고 지나갔어요.

........... 능력도 없는 제가 엄마표로 한다는 것이 오늘은 맘을 많이 무겁게해서 주절주절 썼다 지웠네요.

다시한 번 화이팅하고 다시 잘 시작해야 겠어요.

모두 화이링~ 합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6:58
시기적으로 좀 지칠때가 되었지요..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럴겁니다. 너무 홍링님만 그렇다 생각치 마셔요.
저희집도 매일 전쟁인걸요. 엄마만 급하지~ 아이는 천하태평 그 자체입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 씨게 외쳐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26
'능력도 없는'에 저도 심히 공감하게 되네요
애들도 기복이 있는거처럼 엄마들도 그런거 같아요
홍링님 잘 극복하시길 바래요
내아이를 젤 잘 아는건 엄마 맞잖아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민맘
  • |
  • 2010-01-18 14:13
답댓글

지난 주말에 할아버지댁에 다녀오느라 ^^

오늘 읽을 것 올립니다.

2010/01/18

40

I love colors

"

41

I'm a seed

"

42

Pizza part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7:00
방학을 이용해 할아버지댁에 가는 것 좋치요.
할아버지게 이쁨도 듬뿍 받았을 것 같은데요.
고~ 기운을 이어 받아 책읽기도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32
방학때 이리 할아버지댁에 가면 어른들이 참 기뻐하실 터인데
그러고보니 이번엔 못가고 개학할 듯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내
  • |
  • 2010-01-18 11:25
답댓글

 토욜 오후에  아들이 영어책을 한아름 안고서

"제니야 내가 간다 기다려"하면서 50권 60권을 읽은 후

좀 힘들어 하길래 좀 쉬어라 하니,(런투리드와 오알티 2단계)

팽이와 유희왕 카드 들여다 보고 놀더니

자기전에 20권을 더 읽더니 80권을 채웠다면서 흐믓해하네요.

사실 이녀석이 한글책도 소리내어 읽어 본 일이 없는

읽기를 제일 싫어해서 바로 묵독으로 들어간 경우이거든요.

또 영어거부감으로 2.3년 동안 접고 살았습니다(속으로 마음이 탔지만 기다렸지요)

지난 8월 중순부터 런투리드를 시작했어요

근데 리더스를 같이 한다고 하니 이런 근성이 나와 엄마를 놀래키네요.

그리고 놀면서 중얼중얼, 계속 반복해서 읽다보니 입에서 맴을 도나 봐요.

이 작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불출 엄마지요.

 

저는 사실 직장맘에다 늦둥이라

정말 마음에 몸이 따라 주지 않아요.(애는 정말 젊어서 낳아 키워야 해요)

애고 힘들어라 .아마 제일 왕언니일거예요.

그래서 강요도 못하고 기냥 분위기 조성하면서 많이 기다리는 편이예요.

토욜에 이어 일욜에 54권 내리 읽어 식탁 위에 산처럼 읽은 것을 쌓아 놓고

"적어서 빨리 올려"

결국 못적고 왔네요.

할 말은 많은 데 시간에 쫒겨 들어가 봐야해요. 다음에요. 책 제목도 못올리는 게으른 엄마예요

에고......미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32
와~~우, 아리내님 팔불출은요~
자랑할만 하네요. 정말 대단한 아들내미 두셨습니다.
한다면 한다하는 아이군요. 이렇게 열심히 해주니
늦둥이라 마음 졸이고 계셨을 그 마음이 한 순간에 다 녹아 버렸겠네요.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럼 200권 달성 한것 아닌가요?
달성 하면 저에게 쪽지 보내 주세요.
제 달력에 달성한 아이들 별로 기록하고 있거든요~~
오늘은 하늘에 떠 계시겠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내
  • |
  • 2010-01-18 12:25
아마 334권일겁니다.해바라기님 감사해요.
늦게 꾸준히 따라갈께요.많이 응원해 주세요.
아들 밥 챙기려 가요.....일찍 퇴근해서 다른 맘께 미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2:42
맛난 점심 되셔요.
달력에 입력할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30
ㅎㅎ 읽다보니 저희집 녀석이랑 비슷한 구석이 많은 친구네요
많이 읽고도 더 읽겠다고 하는걸보면 욕심도 있고
앞으로 점점더 잘 할 친구 맞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헬레나
  • |
  • 2010-01-18 11:02
답댓글

1/17

43. Hattie and the fox

44. The go-kart race

45. Pete's a pizza

46. Bunny money

47. Room on the broom

 

50권 읽으면 스티커 하나 사주기로 했는데 오늘 읽으면 50권 넘어가겠죠?

가끔씩 이런 방법도 필요할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12
작지만 아이가 원하는 선물을 챙겨주기~
참 좋은 당근이죠. 오늘도 열심히 읽어줄 아이에게 박수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33
그럼요
필요하죠
얼마나 이뻐요 소박하게 스티커 하나로도 이리 책읽기 열심히하고..
오늘 50권 넘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1-18 10:54
답댓글

주말을 즐겁고 신나게 보내고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군요.

다들 도서관 박물관  여러곳을 다녀왔군요.

저는 아는 곳도 없고 생각처럼 쉽지도 않군요.

저희도  한번 식작해 보려합니다.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볼만 한 곳 있으면 소개 좀 부탁해요.

106.  Pirate Adventure

107.  Castle Adventure

108. Village in the Snow

109. The Dragon tree

110.  Who's Calling , Plea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13
제가 부산은 잘 몰라서~~--;;
부산 근처에 견학가기 좋은 곳 아시는 분 ==}
여장군맘님게 꼭 댓글 달아 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리내
  • |
  • 2010-01-18 11:30
아들이 '게'먹고 싶데서 부산에 한번 갈까 해요.
자갈치 어시장 근처에 "오아제"해물 부페에 가서 실컷 먹고 올까해요.
부산 사시는 분들 부러워요.제가 해산물 좋아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1-18 15:19
견학이라면 LG싸이언스홀은 어떠세요. 어린이 대공원(초읍)가는길에 있어요
견학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될거예요
부산은 가 보지 않았지만 서울 싸이언스홀과 비슷한 규모인거 같더라구요
또 한곳은 과학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과학관이있어요
연산동 LG아파트 윗편 장영실과학고등학교 옆에 있어요
무료로 운영중이고 예약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흰 부산가면 사촌들이랑 가서 간단히 자주 둘러보고 오는데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이미 다 가보신 곳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38
솔숲님이 추천하신 두군데 정말 좋아요
꼭 가보시길 권해드려요
lg사이언스홀은 서울이나 부산이나 차이가 없더라구요
오히려 부산이 더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장영실과학고 옆의 과학관은 아주 가파른 편이예요
교통편이 따로 없어서 가까이 가셔서 택시타셔면 좋을듯하네요
차를 가져가신다면 주차공간도 넉넉해요
여긴 천문관 꼭 보고 오세요

그리고 저희집이 자주 갔던 곳인데 기장에 있는 수산과학관도 좋아요
어느쪽인지 모르겠지만 김해쪽 가까우시면 김해천문대도 꼭 가보시라고 추천해요
조금만 올라가면 있어서 좋더라구요
부산 근교도 좋으시면 고성 공룡박물관도 다녀오시구요
부산에서 갈 곳 정말 많더라구요
저흰 부산서의 생활이 젤 신났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18 10:37
답댓글

솔숲님 생일 축하드려요 늦었지만.. 수많은 댓글에 숨은 제 축하를 잘 찾아 받으셔야 할텐데 말이죠^^

늘 오는 주말 이지만, 늘 맞는 월요일이지만 이렇게 늘 새로운 느낌이네요

 

건망증으로 말하자면 끝도 없고 할 말도 많은 저입니다.

아이들이 오죽하면 "까먹구"라고 별명을 지어줬어요.

원래 좀 그랬지만 두 림이 낳느라 두 번 마취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도통 지난 일들이 잘 생각이 나질 않네요. 더 이상 심해지지 않기를 ...ㅋ

하나 방법은 자꾸 메모를 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겠죠? 근데 것도 자꾸 잊네요^^

 

57. Bear's bargain

58.Arthur's mystery babysitter

59.Moongame

60.Mr. Rude

61. Mr. Mess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18 10:44
제가 아이를 수술해서 났거든요.
낳고 산후조리하는데... 냉장고라는 단어가 안떠올라서..
아주 고생을 했어요.. 정말 절망적이었어요..ㅜㅜ

그래서 수술때문인가보다.. 했는데..
자연분만한 친구가.. 자기는 수술 안해도 그렇다며 위로해주더군요..

모르긴 몰라도 홀몬 때문인가봐요.. 전 진짜.. 쉬운 단어들이 안떠올라서
우울할 정도였는데... 한달 후부터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은.. 뭐 전에 수준을 거의 회복했지만.. 나머지는 나이 탓이련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15
그럼, 저 나이 먹은 거에용~
예전에 나 이러쥐 않았는디~~
슬퍼지네요.. 그렇다고 주방써 매일 메모 할 수도 없공.--;;

브죵님도 산후 우울증...
저도요~ 자연분만은 했지만,
저 참~ 산후우울증이 을매나 심한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왜이리 많이 나던쥐~~(지금도 그때상황이 이해 절대 안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18 11:46
맞아요 맞아, 조리원에서 그저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데...미래도 없고,, 첫째 낳고는 안그랬는데 둘째 낳고는 둘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서 부터 시작해서 정말 우울증 심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웃으며 얘기 나눌 수 있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10-01-18 15:08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잘 찾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40
쌍둥빠가 하는말이 메모하라는데 메모한것 자체를 잊는데 어쩌냐구..
까먹구 넘 귀여운 별명이다 ㅎㅎ

난 애들낳고 다행히 우울증은 없었네
지금생각하니 할일이 넘 많아서 우울증이 뭔지도 모르고 지나간것같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3:02
전 첫째 낳고 우울증이 심했어요.
건강이 안 좋았거든요...
지금도 첫애 낳고 후유증이 많이 남이 있어요.
그거 치료해 가는데도 상당히 오래 걸리네요..
까먹구라는 별명은 진짜 귀여워요....
나중에 우리 애들은 날 뭐라고 해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01-18 10:29
답댓글

지난 주말은 오랫만에 날씨가 좋아 넘 좋았죠??

전 시골 친정에 갔다왔는데 울집 두놈들 비료포대(?)를 깔고 무지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눈썰매장보다 훨~~ 좋았어요.

기다릴 필요 없고, 적당한 경사 (둘째가 좀 어려서..), 무엇보다 돈이 안들어서..ㅋㅋㅋ

서울사시다 시골로 내려가셨는데 여러모로 넘 좋아요. 나도 가고 싶당....

1/15(금)

108.in the garden

109.don't be silly

110.rotten apples

111.the outing

 1/16(토)

112.it's not  fair

1/17(일)

113.whose baby am I ?

114.silly sally

115.I cant take a bath

116.happy birthday,danny and the dinosaur

117.Danny and the dinosau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1-18 10:58
비료포대하니 예전에 시골에 놀러 가서 타본 기억이나내요
저희 아이는 그런거 잘 모를꺼예요.
시골에 잘 안가니 !
나름 재미나고 좋은 추억이 되잖아요.
돈 주고도 느낄수 없는 그런 묘한 기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19
아이들이 저 보다 훨씬 나은데요.
전 아직도 비료포대 썰매를 안 타봤어요.
타 본 사람들 이야기 들은게~ 무지 재미있다고 하던디~
언제쯤 타 볼수 있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42
저는 눈썰매장 썰매는 못타봤는데 비료포대는 타봤어요
엉덩이가 좀 아파서 그렇지 진짜 잼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1-18 10:09
답댓글

즐거운 주말들 보내셨어요?

저흰 주말에 박물관에 다녀왔답니다.

일단 방학숙제 때문에 가긴 했었지만 작년에 가서 보던 몽구의 눈빛과 이번에 가서 본 몽구의 눈빛이

사뭇 다르다는걸 알았네요.

지방이라 규모가 그다지 크진 않았지만 나름 역사공부하고 왔다고 생각하기에 뿌듯했습니다.

 

토요일엔 새로 주문한 모니터가 배송되어 주말동안 영화도 많이 보고

앞으로도 dvd 보는데 좀더 몰입을 할 수 있을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21
저도 아이 손잡고 빨빨 거리고 다니는 편이라~
많이도 데리고 다녔는디요.
어릴땐 그저 코 속 바람 쐬려 가는 수준이더만,
조금씩 달라 지는 눈빛을 봤시유~~
인자는 학교 입학도 하고 나믄 더 눈빛이 달라지것지유~(빨랑 그날이 왔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43
전 정말 방학하고 뭐했나 모르겠네요
이번엔 정말 박물관한번 안가고 개학할듯해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1-18 09: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2 딸을 둔 시골엄마입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해 하다가 용기를 내봅니다.  늦었지만 염치 불구하고 글 올려보려구요...리더스 200은 아니더라도 같이 가다 보면 힘이 생길것 같네요. 

1월 16일 토

1.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2. The clever Rabbit

3. The Baby Turtle, TuTu

4. The lonely Bat

 

1월 17일 일요일

5. The lonely Bat

6. The man and Mud snail

 

이렇게 올려도 되는것인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장군맘
  • |
  • 2010-01-18 10:47
저희 가족은 시골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시골이라면 어느 정도의 시골인지?
학창시절 지리산 아주 깊은 시골 친구 이모집에 간적이 있어요
온 세상이 흰눈으로 덮여 있었던 곳...
가끔 그 때가 생각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23
새 식구가 들어 오셨네요~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아직 늦은 것 아닌게~~ 지금부터 열심히 동행해서 가면 됩니다.
그라고, 첫 시작이 좋은데요. 앞으로도 쭈~욱 가는거지요? (약속받았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18 12:05
반갑습니다. 첨인데도 이렇게 잘 시작하셨네요.
앞으로 끝까지 쭈욱 함께 가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46
잘오셨어요
혼자하면 벌써 그만뒀을지도 모르는데 리더스팀 덕분에 잘굴러가고 있답니다
하이디맘님도 끝까지 go go g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01-18 23:27
글 올려놓고도 불안불안했는데, 이렇게 환영을 해주시니 힘이 나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1-18 09:44
답댓글

저도 몇일전에 하나 태웠어요...뭣때문이었더라...아마 컴 보고있다가 깜빡 한것 같아요..^^;;

조그만 냄비였는데...바닥은 벅벅 문질러서 닦았는데...옆부분은 당췌 넘 힘들어 한쪽에 제껴두었네요..ㅎㅎ..

얼렁 닦아야 하는데...^^;;

새로운 월요일이네요.. 저번주 딱 4일하는 스케이트강습에 애보다 제가 더 피곤했네요..^^;;

이번주는 큰애는 정상생활로 돌아가고 작은아이는 방학이 끝나서 유치원에 복귀를 해야하는데...

집에서 뒹굴거리는게 익숙해진 작은아이...유치원가기 싫답니다. =.=

올 겨울방학은 나보다 더 바쁘게 생활하시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으며

잘해야지..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26
날도 추운게, 따뜻한 집에서 나오기가 싫치요..
그 맘 왜 모를까요? 어른인 저도 그런디~~
내일쯤 되면 유치원 간다고 할겁니다.

여기에 동지가 있었군요..
나만 그러는 거 아니죠?
어제는 얼마나 빡빡 냄비를 닦았는쥐~~ 에~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48
저는 태워먹은거 아예 버렸어요
이건 뭐 우찌 해볼수가 없더라구요
애들 학교 간 뒤라 애들도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1-18 08:30
답댓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읽은 책 올립니다.

123. Pat the Cat

124. I have a pal

125. A good sport

126. Fun at camp

127. Mack and Will are friends

128. My trip to the zoo

129. Skating day

130. The little Christmas tree

131. Tiger's birthday 

 

지난 토요일에 큰 아이 다친 거 소독하고 북클럽 모임에 온 가족이 참석하고 왔습니다.

남편이 제가 했던 방식을 더 이해해주는것 같아 고마웠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랑 비슷한 엄마들 많다는것도 알게 되고 그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넘 좋았답니다.

 

어제는 교회 갔다가 상명대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고오는날이었는데요.

 천막치고 그 안에서 컵라면에  김치전 부쳐 먹고  온갖 간식에 맛있는 커피까지.....

양 사이드에 난로가 있어 아이들은 논놀이하고 놀다가 먹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남은방학 정말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우리 리더스팀 모두들 화이팅^^

 

참 2일이나 늦긴 했지만 솔숲님 생일 축하드려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18 11:28
큰아이 상처부위는 괜찮아 진건가요?
빨리 좋아 지길 바래요.

수다맘님은 좋것네~ 이렇게 남표님이 열렬히 응원과 협조도 해주시고.
울 집은 한 2년정도 더 지나야 가능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1-18 22:51
맞다
수다맘님이 가족과 함께 북클럽모임 다녀오신 후기 읽었네요
남편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으니 수다맘님 정말 힘나시겠어요
우린 과연 언제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1-18 23:04
상처난건 괜찮아졌지요?
주말을 잘 보내셨다니 안심입니다.
수다맘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