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4/여
돌전쯤 히플러를 알게 되면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게 된 첫 비디오가 (그때는 디비디 없었슈)99년도
위씽 시리즈 입니다.
투게더, 노래하는집, 캔디동산은 무한반복... 다른위씽도 즐겨봤네요.
그리고 메이지, 까이유, 리틀베어, 티모시, 클리포드, 바니시리즈, 블루시리즈,명작동화시리즈등등
정말 재미있게 반복해서 잘 봤구요. 매직스쿨버스, 토토로, 아서랑 스폰지밥도 한동안 정말 즐겨봤어요.
5살 후반에 산 매직스쿨버스는 정말 가장 잘 본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되요.
열광해서 봤다고 해야지요. 매직스쿨버스는 디비디, 한글책, 영어책뿐 아니라 대본을 참 좋아했어요.
7,8살쯤엔 샬롯의 거미줄, 찰리와 초콜릿공장,폴라익스프레스, 니모를 찾아서, 바비시리즈,나니아 연대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등등도 잘봤어요.
8살정도까진 매직에 푹 빠져서 살다가 초등입학하면서 학교생활에 바빠져서 엄마도 아이도...
엄마표 영어랑은 담을 좀 쌓고 살았네요. 1학년 중반 둘째 임신하면서 더욱....
그러다 둘째낳고 2008년후반 부터 다시 엄마표로 돌아와.. 영어책 디비디 다시 매일같이 보기 시작했구요.
요때부턴 2,3학년.. 삐삐 롱스타킹---열광, 낄낄대며 보구요.
베렌스타인 베어 --요것도 동생이랑 정말 한동안 빠져서 봤구요.
맥스앤루비--요것도 동생땜에 본게 의외로 큰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나이가 있어서인지...3학년, 4학년때는 페어런트 트랩, 아름다운 비행, 디즈니 Cars--가장반복해서
라따뚜이, 슈렉, 마다카스카, 토이즈, 뮬란, 아이스 에이지, 가필드,월E,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복숭아,
메리포핀스--오래된 영화지만 가장 반복해서 본 영화..노래를 다 따라 부르고 영문판 책도 사달라고 먼저
요구할 정도...
예전의 비디오를 디비디로 출시된거는 화질땜에 거의 디비디로 바꿨는데도 여전히 비디오로도 100여개는 남아
있네요.
쓰다가 빠진것들도 좀 있긴한데... 영어책도 잘봤지만 울딸은 디비디도 정말 잘본거 같아요.
디비디의 효과도 크구요.
울집 대박난 디비디는 음..거의 대박이 났지만 가장 대박은 당연 매직스쿨버스네요.
한편당 최소 100번 이상씩은 본것 같아요.
울딸 디비디의 역사는 10년이 좀 넘었네요.
시간이 길어서인지 반응이 별로인것도 최소 10번에서 스무번 좋아한건 대부분 100번 이상은 본거 같아요.
엄마표를 안하고 있을 당시에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집에 있는 디비디 봤구요.
여자아이라 겁이많아서 인지 아직 해리포터는 안좋아하구요. 해리포터 나오자 마자 빌려서 봤는데,
반응이 무섭다...
앞으로 해리포터, 퍼시잭슨류도 보고 싶어할 날이 올거 같구요.
이제는 영화류를 더 좋아하지 않나 싶어요.
브죵님, 라바님 모두 귀한 글을 주셔서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저희집은 어떤책, 어떤 dvd가 대박이었나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반복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한번씩 보고 넘어가죠. 그나마 dvd는 반복을 좀 했죠.
책은... 그다지 많은 종류의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어느 책이 제일 재미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읽는 챕터북에서 골라 답을 하네요.
매직트리, 네잇더그레이트, 쥬니비 등등을 했는데요.
매직트리가 가장 재미있데요.
첨에는 지레 겁을 먹었는지 매직트리 책을 들고서 어려워~ 조금 있다가 할래요 하면서
미루더니 막상 시작을 하니 제일 좋아합니다.
그리고는... 그냥 대부분 거부없이, 특별히 흥분해서 좋아하는 것 없이 읽는 아이라 말씀드릴것이..-.-
dvd는 계속 사서 모으고 있는데요.
까이유~ 첨으로 산 dvd인데요. 지금까지 줄기차게 보면서 엄마, 까이유가 제일 재미있어요 한답니다.
어린 연령의 내용이라 초등이 되면 싫어하기도 한다는데 그래도 까이유가 제일루 좋답니다.
폴라익스프레스..
한글책을 먼저 접해서 읽고 dvd를 보여주었어요.
큰 아이, 둘째아이 모두 빠져서 보기를 수차례.
10번도 넘게 본 것 같아요. 아이들 가슴속에 산타가 있다는 걸 저절로 믿게 하는것 같아요.
초3이 되는 딸아이 지금도 산타를 믿고 있으니까요.(제가 속는 걸까요? ^^)
한글책, 영화에 이어 영어책도 사서 듣고 있답니다.
제가 봐도 넘 재미있는 폴라익스프레스.
가필드.. 이것도 열광이에요.
별 생각없이 가필드를 사서 보여주었는데 아이는 무척 좋아라해요.
가필드2도 사달라는데 제가 구입시기를 놓쳐 품절이에요.
가필드 사랑은 틈틈히 지속된답니다.
나홀로집에..
이제 진정 영화같은 분위기. 크리스마스 배경이 도둑과 소년의 이야기.
무척이나 흥미로운가봐요. 나홀로집에2까지 구입해서 보고 있어요.
산타후... 전 모르는 영화였어요.
그런데 쑥에서 크리스마스때 판매하던 묶음dvd에 포함되어 있더군요.
아이가 보더니 넘 재미있다고 그 자리에서 두번을 반복해서 보았어요.
유령신부도 재미있어요.. 이건 한번 보고 나더니 둘째 아이가 찾는 영화에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크리스마스 지나고 보여주었는데 첫째, 둘째 모두 재미있어해요.
연이어 2일동안 2번 반복해서 보았어요.
나니아연대기.. 사자, 마녀 옷장..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5번은 본듯 해요.
모가 좋은지 한참 그것만 반복해서 봤었어요.
지금도 나니아연대기2편을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가격 내리기 기다리는 엄마..ㅋㅋ 근데 그냥 사야할듯. 내릴생각을 안하네요.
쿵푸팬더..
첫째보다는 둘째가 반복해서 보던 dvd.
아마 곰이 쿵푸를 하는것이 귀여운지 젓가락만 보아도 쿵푸팬더의 장면을 이야기 했으니까요.
요즘은 까먹었는지 쿵푸팬더를 안찾네요.
반응이 별로 없던 dvd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
로알드책을 들이밀기 전 흥미 좀 끌어보라고 보여주었는데
그닥 성공하지 못했어요.
한번도 보는 둥 마는 둥. 별 반응이 없어요.
아직은 때가 아닌듯 보여요. 나중 다시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맘마미아..
전 뮤지컬을 재미있게 봐서 아이한테 dvd로 보여주었는데
이야기가 별로였나봐요.
아직 아이가 어리니 내용이 별로일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대부분의 dvd는 다 재미있다고 하는 편이에요.
변별력이 없기는 해요.
그 중 반복을 했던 dvd위주로 적어보았습니다.
초2남/진행2반
지난 주말엔 시댁에 다녀오고, 어제 오후에는 남산골 한옥마을을 다녀왔어요.
작은 아이도 데리고 다녀야하니 큰 민속촌 보다는 다니기 편하더라구요.
둘째 있는 집은 좋은 계절에 가보심 좋으실 거 같아요.
굴렁쇠도 굴려보고 지게도 지어보고 팽이랑 제기차기도 했네요.
투호는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 울 아들 오기가 나는지 계속하더니
하나 넣고는 이거 재미없다면서 다른 곳으로 가네요 ㅋㅋ~~
Scholastic Video collection에서 나온 DVD들을 다 좋아했었고
지금도 가끔 본답니다.
DVD로보고 책도 읽으니까 더 좋아했던 거 같아요.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Harold and the purple crayon,
Bark, George ,Tikki Tikki Tembo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Strega Nona,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Curious George ride a bike
그리고 베렌 DVD는 동생이 즐겨보는데 큰아이도 함께 잘 봤어요.
Brother Bear, Robots, New Groove
Cinderella , Finding Nemo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The Tale of Despereaux , The Incredibles
Cars, Shrek , Tarzan, Monsters, INC
Matilda, James and the Giant peach
Charlotte's Web, The Sound of Music
A bunch of Munsch, Toy story 1,2
The Magic school Bus, National Geographic
The Polar Express
이중에서도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Incredibles
그리고 Despereaux를 특히 재미있어 했어요.
High school Musical은 다른 친구들은 좋아하는데 울아이는 별로라고
TV에선 little einstein, 호리드 헨리, 모나 더 뱀파이어
보다가 요즘은 특수요원 오소라는 걸 녹화 해 두었다가 봅니다.
DVD표지 사진을 어떻게 붙이는지 몰라서 글로만 올립니다
글올리고 보니 좋아하는 것만 올리는 거라 안좋아하는 DVD들은 지웠어요~~
브죵님~★
감사하면서도 쑥스럽습니다...*--*
워낙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본지만 좀 이력을 갖다보니 조금 붙여본다는게
왠지 넘 붙인것 같아 마냥 쑥스럽습니다...--;;앗!!근데 포스터에 킴파서블이 없네용!!이런...
지난 일요일 마침내 아들이 본인의 필~~을 받아 해리포터7권읽기를 일주일만에 끝냈어요..^^
개인적으로 넘 기쁘고 사실 놀랐습니다.전 6학년말이나 중학교는 가야겠구나 했거든요.
그래서 당근으로 건 메탈블레이드팽이를 사주마 했더니 왠일??
기억으론 이년쯤 된듯한 오매불망 사랑 고그린맨과 심술때돈 공갈 팍팍써
사달라는 군요..^^ 도서관서만 빌려보던 책입니다. 못읽어보신분 함 읽어보셔요.
고그린맨 vs 심술통 떼돈 공갈 팍팍써-판타지 과학 환경동화
세상에나 11살에 이런 책을 쓰다니...조나선 리 넘 기특해요...
책은 참고로 재생지를 썼는지는 모르지만 재생지 느낌이 납니다.하얀책아니예요.
2월에 개봉할 퍼시잭슨영화 많이들 기다리시죠??
한번 보시구요 잼나심 빌려보시거나 아님 요즘 완간 기념으로 50%세일하니
당근으로 거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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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액션,어드벤처,환타지 | 캐나다, 미국 | 0분 | 2010.02.11 개봉
크리스 콜럼버스
로건 레먼 | 피어스 브로스넌 | 숀 빈 | 우마 서먼 | 로자리오 도슨
미정
이십세기폭스코리아
http://www.foxkorea.co.kr/percy
초3남아
저는 매일 한편씩 DVD를 봅니다.
1,2학년때는 공룡시대, 신기한 스쿨버스, 베렌스타인 베어스, 클리포드, 스쿠비두, 리틀베어를 많이 봤는데,
요즘은 아이스 에이지1,2, 토이 스토리1,월래스&그로밋,정글 북1,2,타잔1,2,앤트불리,몬스터 주식회사,보물성,
아틀란티스,아더왕의 검,101마리 달마시안1,2,에브리원 히어로,를 봅니다 어떤가요, 꽤 DVD가 많아졌죠
여기까지 내가 좋아하는 DVD였습니다 다음에도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초5 여
학원에만 맡겨둔채 방치하다가 뒤늦게 시작한 죄로 실력에 비해 나이만 많은 딸입니다.
어렸을 땐 제가 쪼금 관심을 가져줘서 위씽시리즈나 고고의 영어모험, 바니시리즈 등을 많이 보여줬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열정이 시들해지면서 아이의 관심도 떨어져가고 ...ㅠ ㅠ
학교 입학하면서 학원엘 다니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재미는 있게 다녔습니다.
4학년 여름방학 시작 때 이건 아니다 싶어 학원끊고 엄마표로 돌아섰죠..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시작하면서...(참 많이 늦었죠?)
다행히 아이가 집에서 공부하는걸 좋아해줘서 무난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고학년이고 또 여자아인지라 아서 dvd나 매직스쿨버스 dvd등엔 별 관심이 없더군요.
대신 나홀로 집에, 마이 걸, 프린세스 다이어리, 나니아 연대기, 마틸다, 찰리와 쵸콜렛공장 등 실사 위주의 영화를 좋아한답니다.
미세스 다웃파이어와 사운드 오브 뮤직도 굉장히 좋아했던 영화구요, 청바지 돌려입기 같은 쫌 더 커서 봐야할 것 같은 영화도 즐겨보곤 해요...^^
하이스쿨 뮤지컬이나 아이칼리 같은 시트콤,,, 아 참, 한동안 another cinderella story 라는 영화를 주구장창 볼때도 있었구요~
얼마전엔 로미오와 줄리엣을 몇번 반복해서 보더군요.
그래도 역시 해리 포터가 영화보기의 일등공신인건 부정할 수가 없네요.
한번씩 영화 해리포터 속의 소품을 파는 사이트를 검색해서 시리우스 블랙이나 덤블도어의 wand를 사달라며 조르곤 합니다.(무~~쟈게 힘든 미션을 걸고 사준다 약속만 한답니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영화볼 짬이 안나서 저녁식사하면서 1시간 가량 본답니다.
예전에 쑥에서 공구했었던 The way things work 은 우리말 더빙으로도 참 유용한 것 같아요.
역시 애니메이션인 관계로 큰 아이보다는 나이어린 동생이 한참 빠져보는데 우리말로 보다가 영어로 살짝 돌려줘도 별 신경안쓰고 보더라구요.
2월에 퍼시잭슨을 개봉하더군요..
보여줘서 재밌다하면 살살 꼬드겨서 책을 보게하려구요.
책읽기를 말하자니 별로 드릴 말씀이...ㅠ ㅠ
어떻게 하면 책에 빠질수 있나 비법이 궁금해요...
예비초4/ 남 심화반
저희아들도 비됴 정말 즐겨 봅니다^^
매직스쿨버스, 토이스토리, 찰리와 초콜릿 공장, 몬스터주식회사
인크레더블,코렐라인, 월E, 어거스트러쉬 등등 많지만 그중에 제일 좋아했던 것은 에브리원히어로와 레드월이었던같아요^
영화의 배경은 1932년 대공황기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는 어려운 경제로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미국민들을 위로하는 국민스포츠이다. 특히 뉴욕 양키즈 팀의 간판타자 일명 '그레이트 밤비노' 베이브 루스는 온국민의 우상이었고, 10살 소년 양키 어빙도 역시 그의 열렬한 팬중 한명이다. 정작 야구에는 별로 소질이 없는 양키 어빙은 잘난척하는 야구공 '스크루위'와 친구가 되면서 둘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베이브 루스의 도둑맞은 배트 '달링'을 자신이 가지고 있음을 알개된 양키가, 월드 시리즈 시작전에 '달링'을 루스에게 돌려주기로 결심한 것이다. 구장을 찾아가는 1000마일의 머나먼 여정속에서 양키는 희망과 가족, 우정, 그리고 야구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게 된다.
『레드월』은 신비하고 전설적인 전사의 검과 수도원 레드월의 운명을 둘러싸고 선과 악이 한판 명승부를 벌이는 모험 판타지로, 매혹적인 풍경과 탄탄한 등장 인물, 완벽한 구성, 그리고 짓궂은 유머가 합쳐진 선의 필사적인 용기와 승리의 대서사시이다. 물론 두말 필요없이 마지막엔 권선징악, 사랑과 정의가 승리한다, 그러나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스릴과 서스펜스, 수수께끼와 신비, 웃음, 눈물, 재미, 우정, 충성심 등은 현대 판타지 소설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dvd를 찾질못해서 레드월 책내용 복사했습니다..아들두 책은 보질 않았구요^^
솔직히 그동안 저희집은 디비디 활용은 거의 안되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3,4학년이 되는 딸과 아들.. 하루에 한편(1시간) 꼭 디비디를 보게 할 생각이예요.
저는 자막으로도 보고 자막없이도 보고...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위해서 자막으로 보려고 생각중이예요
막내의 경우는 인어공주를 좋아해서 브로드앤티비에서 나오는 인어공주 시리즈를 쭈욱 잘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신랑이 엘지티비고 바꿔버려서......ㅜ.ㅜ
방학동안 호튼이랑 쿵푸팬더........주구장창 보고 있어요
초1 / 여
저희 딸래미도 아빠가 영화를 넘 좋아라 해서 영화 노출이 많았지요...
그러나~~
여~~러 해 동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건 아마도....
해리포터랑 나니아 연대기가 아닐까 합니다..
예비초등 8세, 기초반
둘째는 이제 겨우 네살 되었는데도 좋아하는 비됴가 참 뚜렷한데요.
큰애는 그닥 좋아라 본 게 별로 없어요.
한 5~6 세때 매직스쿨 버스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리틀베어, 까이유 등등 좋아헸고, 지금 아서 디비디 보는 동안 큰애가 좋아라 해서 본건 없구요.
둘째가 디비디를 끄면 울어서 어쩔수 없이 같이 본거로는
삐삐 롱스타킹이 단연 최고내요. 아마 작년 1년 동안은 틀었다하면 삐삐만 틀었을정도에요.
덕분에 저도 반복의 힘을 많이 느꼈답니다.
빠르고 명확하지 않은 발음도 나중에는 많이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둘째가 그다음으로 좋아해준건 도라에요.
한번 빠지면 옆사람이 물리도록 보는데 그래도 삐삐만큼은 아니네요.
영어책을 푹빠져 좋아한적이 없어서요.
아까 자기전에 물어보니까 Arthur's TV trouble 이라고 말하더구요.
어제 집중듣기하고나서 아이가 책 그림만 한번 더 보고 싶다고 하길래
책에 쓰여있는 글은 읽어주지 않고 아이가 잘 이해 못했을거 같은 부분을 우리말로 설명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오늘도 집중듣기 책으로 Arthur's TV trouble 고르고
재밌었던 책 뭐냐고 물으니까 또 이책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그동안은 내용이 이해가 안되서어 영어책을 싫어라 한게 하는 느낌 강하게 받았네요.
학원 안보내고 엄마표로 나름 영어환경을 많이 만들어 줬다고 생각했었는데
큰 착각임을 이번 집중듣기 맘님들 하시는거 보고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초3남, 심화반
bbc 다큐멘터리 - supernatural, 동물들의 여름 올림픽, 개미의 공격, 콜로세움, 폼페이, 피라미드
교육용 dvd - 프랑스 프로듀서 Alvert Barille가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폴란드에서는 베스트 셀러입니다.
인체 편 (6개 cd에 26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음), 위인 편 (역시 6개 cd, 26개 챕터)
그 외 - High school musical 3 , Bee movie, Robison family, Robot, Ant Bully, Madagaskar, Ice age, Toy story ..
음악이 많이 나오거나, 동물 혹은 곤충이 나오는 필름을 좋아하네요.
반복해서 보는 걸 좋아해요. 노래, 대사 따라하는 것도 좋아해요.
놀때 dvd 보겠다는 경우가 많은데, 자연스럽게 듣기도 되고, 쉬기도 하고.. 일석 이조라 생각됩니다.
책은 스코프 스쿨, 클리포드, children's classic story, 위대한 미술가, 위대한 음악가, 기타 위인전, 꼬마 니콜라,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
아직 스스로 혼자 읽지는 않아요. 시켜야 읽어요. 책 읽어주면 엄청 좋아합니다. 귀찮구만..
어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 마이클 모퍼고- 읽었습니다.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이 뜨거워지고..
다음 주에 할아버지, 할머니 날 콘서트 준비로 베토벤 소나티네를 연습하고 있어요. 조금 가볍게 쳐보라고 했더니, 아이 왈 " 베토벤은 피아노 칠 때, 벽이 무너질 정도였다구요 !!! "
초4여
워낙에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라 웬만한 건 다 봤었어요.
아주 어릴때는 디즈니 만화영화나 도라도라,발명가와 발명을 봤구요.
영화관에도 자주 갔었는데 카,나니아연대기,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쿵후팬더,볼트,
유령신부,마다가스카,문프린세스,해리포터,박물관은 살아있다를 특히 재미있게 봤어요.
3학년부터 본격적인 디비디 보기를 시작했는데 첨 사준게 매직스쿨버스랑 스폰지밥인데
몇개월 반복해서 열심히 봤네요.
이때부터 거의 매일 디비디를 한두편씩 보기 시작했는데 그중에서 반복해서 잘 본건...
애니,마틸다,메리포핀스,내니맥피,몬스터 주식회사,로빈슨가족,스파이 키드,ET,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샬롯의 거미줄,호리드헨리,엘로이즈,바비시리즈,땡땡의 모험,80일간의 세계일주,
심슨가족,소년탐정 가제트,잉크하트,아바타 시리즈,The way things work(과학의 원리)시리즈
등입니다. 환타지나 모험,과학에 관련된 디비디를 더 좋아해요.
요즘은 킴 파서블,한나몬타나 잘 보고 있어요.
저희집 대박난 책은 아직 레인보우매직밖에 없어요.
며칠전 드룬의 비밀을 한권 듣더니 무지 재미있다고 하던데
이 책이 제2의 대박책이 되어준다면 참 좋을텐데요...
예비초등 8세 여아, 지금 진행1반이에요
처음 봤던것은 위씽 투게더..좀 과장해서 50번은 봤을것 같아요.. 3세부터 5세까지는 꾸준히 봤으니..
뭘 보여줘야 되는지 몰라서 위씽 시리지 사다가 번갈아 돌려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로 까이유, 로버트먼치, 베렌스타인베어즈 보여줬는데..디비디 보는것 너무 좋아하니깐 보여만 준다면 "감사합니다 "예요.
6-7세 되면서 공주에 눈을 뜬 이후로는 바비시리즈에서 눈을 못떼죠고 있어요.
참..디즈니 영화 좋아하구요.(고전이라고 해야하나? 신데렐라,백설공주 이런거)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영화는 사운드오브뮤직하구 라이언킹1,2편.
사운드오브 뮤직은 말이 빨라서 알아듣는게 없을텐데도 노래때문에 좋아하는것 같아요.
책은 어렸을때 노부영 박에 몰라서 그것만 봤구요.
로버트먼치 클래식 씨리즈가 첨에 글밥 많아지는걸로 책 바꿀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사실 내용은 그닥 어렵지 않은데 글씨가 많아서 허걱 했다가 막상 오디오가 너무 재밌어 푹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여자아이 공주사랑에 티아라클럽 너무 좋아하구요.
며칠전까지 보았던 매직트리하우스를 아주 좋아하네요.
매직스쿨버스(티비쇼)를 얼마전 빌려왔는데 재밌어라 해요.
늘상 집에서 영어책 읽는 시간이 있었는데도 집중듣기반 시작한 이후에 좀 탄력이 붙는다는 느낌이 있네요..
그시간을 재밌어라해요. 퍽 다행..아이 쉬는시간이 없는게 엄마고민이긴 하지만..
브죵님 정말 열정이 대단하신 분 같아요.
전 여기 하루 한번도 들르기 힘든데..림스마미님도 그렇고..초등1학년 준비하는 글 올려주신것 보고 마음 따뜻해지더군요..
여러맘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초1남 기초2반
이리도 정리를 잘해서 올리시는데 난 모지???
1년여전에 쑥을 알고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을때
처음 접했던 티모시네 유치원 엄청 잘 봤어요.디비디 속의 말을 엄청 따라했거든요..
참 교육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후 삐삐,볼트,폴라 익스프레스,마다가스카,벅스라이프,매직키를
봤는데 다 좋아했지만 티모시 같진 않았어요.
개인적으로 요며칠전에 산 아서 디비디가 맘에 들더라구요.아들도 좋아하공..
이제부터 아서 디비디에 풍덩하게 만들까봐요..빠지려나????
진행 1반--초등4여
크.........많이 듣고 보던 영화가 다올라와있네요..ㅎㅎ
큰딸은 찰리와 초콜릿~~을 울궈먹다시피 재미있다고 반복해서봤는데요...
작은딸은 재미 재미없다고 하더라구요.
큰딸은 4학년쯤에 리지맥과이어에 빠져서 영화보면서 춤추고 노래 따라부르기를 엄청좋아했는데...
작은딸은 하이스쿨 뮤지컬이나 한나몬타나를 더 좋아하네요...
큰딸은 모험 판타지쪽을 그런대로 즐겼는데..
작은딸은 영~~~딴판이구요....
보고싶은거 골라서 보라고하니 재미없는부분은 뒤로 넘기며 보기도 하구
아무래도 작은놈이 더꾀도 잘부리구.
영화도 엉성하게 보는것 같기도해요...
어쨌거나 재미있고 좋아야 할것같아서 영화보는건 마음대로 하게하는데...
너무 성향이 한쪽으로 치중되어...
언니에 비해 나이에 비해 영화를 좀 빠르게 접한것이 좀 후회스럽기도 하고...
살짝 걱정이되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간섭하지 않을작정이랍니다..
저학년때 디즈니쪽을 충분히 보고 넘어가는게 분명히 좋답니다..
초1 아들녀석 은요....한번 꽃히면 파고 또파는 타입입니다.
처음엔 매직스쿨버스에 빠져 살다가 헤리포터로 그다음엔 호리드헨리,월e를 보고 또보고 하네요.
책은 읽기용으로는 ort와 리틀 크리터스를 제일 좋아라하고 집중듣기로는 아서 어드벤처를 제일 좋아합니다.
아서를 읽을 수는 있는데 글이 많다고 읽고싶진 않답니다.그런데 요즘은 어쩐 일인지 헨리앤 머지를 읽겠다고
하더라구요.한 두달 전만해도 헨리앤 머지는 글밥이 많다고 읽지 않겠다고 했던 책이거든요.
아들녀석은 억지로 들이밀면 안되는거 같구요.슬쩍슬쩍 들이밀다보면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읽기 단계를 조금씩 조금씩 높여가보려구합니다.
데스페로...
극장 개봉날...
아이둘과 저 그리고 한사람만의 관객이 더 있었던 영화죠
그리고 오랫만에 영화를 보면서 푹 잤던...영화였죠.
책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아이 저녁주구 막간에 다시 왔어욤ㅋㅋ 중독
기@에서 행사해서 하나 질렀어요 배송비 2500원 내면 책준다해서
전 걍 전과로 질렀슴다ㅋ
행사내용은 요기로
http://www.gitan.co.kr/Event/Event_Main_BookFair.asp?EventID=1338&mn=200
책내용은 몰라유 제원망 마셔유
^^
초2남
오늘 뭐가 잘 안되려고 했는지....댓글 달다가 3번이나 날라가고, 꺼지고...
방금은 자동로그아웃된지도 모르고 댓글등록했는데..갑자기 로그인창이 뜨네요..
넘 기운빠집니다..
나중에 밥먹고 기운나고 시간나면 다시 올릴께요..ㅠㅠ
다시 왔어요~^^
댓글달기 위해 아들에게 재미있게 읽은 책이 뭐였냐고 물어도보고, 예전에 쓴 북리포트 찾아도보고,, 해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top10 을 간단하게 적어볼께요.~
1. Harry Potter
지금 읽고있는 책이라 1등으로 꼽은 것 같아요.
지금 5권을 읽고 있구요. 디비디도 같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2등부터 6등까지는 거의 비슷비슷한 순위인데 아주 약간의 차이로 등수를 매긴답니다.
2. Roald Dahl
15권세트를 구입해서 읽었어요.
모두 재미있었지만 그 중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가 제일 재미있었고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가 그 다음으로 재미있었다네요. 찰리와 쵸콜릿공장은 디비디보구 소리만 mp3에 담아서 많이 들었어요.
3. The Secrets of Droon
1~30권까지 읽는동안 넘 재미있었는지 다음책을 빨리 읽고 싶어했어요.
집중듣기를 시키지않고 스스로 알아서 읽는 효자책이었답니다.
이걸 1등으로 꼽을 줄 알았는데..
4. Katie Kazoo
여자애들만 좋아할 줄 알았는데..의외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초등3학년 케이티가 다른 사람들, 동물로까지 변신하는 이야기인데요. 내일은 뭘로 변할까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동생에게 강력추천한다는데..동생은 읽으려면 아직도 멀었답니다.
5. Jack Files 와 Jigsaw Jones mysteries
챕터북 읽기에 재미를 붙여준 책이예요.
그 전에 Magic Tree House, Horrible Harry, Horried Henry , The Time Wrap Trio 등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Jack Files를 읽으면서 본격적인 책읽기의 재미를 알게된 것 같아요.
6. Encyclopedia Brown
잔인한 내용은 나오지않는 어린이용 추리소설이예요.
한권에 10개의 스토리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읽으며 힌트를 찾고 추리한 뒤 나중에 뒷페이지에 나오는 솔루션에서 답과 맞춰보며 재미있어 했어요.
7.Horrible Science
앗시리즈의 원서죠. Magic School bus 다음으로 읽은 과학류의 챕터북이예요.
전권을 읽은 것은 아니구 6권 구입해서 읽었어요.
그 중 Shocking Electricity와 Space,Stars and Slimy Aliens가 재미있었데요.
다른 책들도 살까 고민중이랍니다.
8.Wayside School
황당하리만큼 기상천외하고 엉뚱한 이야기같아요.
학생을 사과로 바꿔버리는 선생님, 콧구멍이 3개여서 목소리를 빨아들인다는둥..꺼꾸로 써있는 글자만 읽는 다는 둥..엽기적이고 별난 학교, 별난 아이들, 별난 선생님들의 이야기입니다.
9. 9등이 많네요.
Beverly Cleary의 Ramona 시리즈8권과 Henry and Beezus.
그리고 Geronimo Stilton , Pippi longstocking , Charlotte's Web
그중 Ramona시리즈는 라모나가 4살부터 10살(?)까지의 -나이가 정확하지 않네요.-성장소설이예요.
장난꾸러기 Ramona와 언니 Beezus가 티격태격 싸우기도하고 자매로써 아껴주기도하며 성장하는 현실적인 모습과 두 부모의 따뜻한 사랑이 감동적인 스토리예요.
이 중 Ramona and Her father 와 Ramona Quimby age8 은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라서 쥬니비와 느낌이 비슷하다고도 하네요.
남자아이라 좋아하지 않을 줄 알았는데 가족이야기라 그런지 순서를 기다리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0. A to Z Mysteries
이것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생각이 나중에 나서 순위에서 밀린 것 같아요.
집에 챕터마다 Listening Worksheet이 있어서 학습용으로도 잘 활용했던 책이예요.
가장 재미없었던 책은 무엇이었냐고 물어보니 Who was였답니다.
별소리없이 읽길래 괜찮은가보다..했는데 그저그랬다네요..
디비디 보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많이 보여주지를 못했어요.
제일 좋아하는 것을 물으니 역시 지금 집듣하고 있는 해리포터네요.
그 다음이 앨빈과 슈퍼밴드 , 쿵푸팬더, 아이스에이지, 매직스쿨버스, 아서, 호리드헨리, 마다가스카, 몬스터주식회사, 가필드...
극장에서 영화로도 보고 합법(?)다운로드도 받아서 보고 그러고 있어요.
디비디를 좀 더 잘 활용해야겠어요.
4번째 적는 거라 이만 줄일니다.
좋은 꿈들 꾸시길..굿 나잇~~
예비초1/남아/기초1반
대부분 댓글다신맘들이랑 비슷하네요.
저희도 까이유부터 시작해서 티모시네유치원, 리틀베어, 아서, 매직스쿨버스 시리즈도 반복해서 잘보고 있구요. 디즈니만화영화도 잘본답니다. 워낙 반복을 좋아라하는 아이라 생각나고 보고 싶은거 있음 그자리에서 알아서 보네요. 타잔, 피터팬, 토이스토리, 니모, 등등 주위에서 무슨 이야기 들으면 보여달라고하네요.
요샌 아바타를 보고 싶어하는데 약간 무서울 것 같아서 아직 영화관을 못 갔네요. DVD나오면 저희도 한번 보려구요. 가끔 까이유도 보여달라고 하고, 티모시도 보여달라고하네요...
책은 아직 대박난 책이 업네요.
그냥 제가 들이는책을 그냥 아무 거부감없이 하고 있어요.
네이트랑 아서 어드벤처랑 하고 있구요. 조지가 디비디로 나왔길래 보여줬더니 책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책오늘 왔죠. 잠시후에 집듣할거에요. 아이가 반응이 좋았음 좋겠네요.
댓글 다시 다른맘님들 글보니 참 도움이 많이되네요.
예비 초 3 -남
울 아들은 신화,역사와 판타지라고 하면 사족을 못씁니다.
한국어 책은 그리스신화를 비롯해 중국신화, 북유럽신화까지 그리고 우리 나라역사는 한국사바로보기 만화책을 끼고 살다가 요즘은 한국사 편지를 몇 번이나 읽고 있답니다. 그리고 세계사 넓게보기 시리즈랑 아하시리즈도 잼나게 보고 있어요.
그리 해리포터에 완전 빠져 있어서 영화, 책 다 좋아합니다.
영어책은 그닥 많이 읽어 보진 않았지만, 지금은 뭐니뭐니해도 매직트리를 젤 좋아하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 위니, 앤터니 브라운의 책, 까이유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영화로는 도라도라를 시작으로 까이유, 매직스쿨버스,호리드 헨리, 아서, 박물관이 살아있다1 , 해리포터 를 좋아해요.
울아들 꿈이 지금하는 매직트리를 끝내고, 그 레벨의 다른 책으로 내공을 많이 쌓은 뒤 드룬을 하는 거예요.
그 뒤 또 내공을 쌓아 마직막엔 해리포터와 그리스로마신화를 원작 그대로 읽는 거랍니다.
언제 그 꿈이 이루어질지...
초1여 진행 2반
작년 6개월은 한타 몬타나(시트콤) 2달은 마틸다 (DVD 무한반복,원서)를 보면서 보냈습니다.
1월들어서는 헤리포터와 아서를 한글자막으로 쭉 보고 있습니다.
아서 DVD는 곧 주문할예정입니다. 좋아하고 있습니다.
책은 티아라 클럽을 제일로 많이 보았고 그다음이 호리드 헨리입니다.
티아라클럽 > 호리드 헨리,쥬니비> 드룬 > 잭파일 > 매직트리 하우스
딸아이가 늘 재미있는 순서로 말하는 챕터북입니다.
아래 추천해주시는 자료들 읽고 메모하려니 살림은 어떡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큰애 방학하고 집듣 신경쓰고 쑥에 자주오고 했더니 둘째가 않하던 손가락을 갑자기 빠네요...
애 잘때만 해야 되겠어요...
초3되는 울 딸이 즐겨 봤다고 한 건 해리포터 시리즈입니다.
지난 해에 봤을때랑 올 해랑 또 틀리네요.
그리고 마틸다,샤롯의 거미줄, 트럼펫부는 백조 요거는 무쟈게 자주 봐요.
매직스쿨버스, 바비종류 시리즈 Ort 이집트왕자등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영화로 봤던 걸 좋아하더군요.
슈렉, 엘빈과슈퍼밴드,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요건 영화보고 책도 사달라고 했어요.) 등 이구요.
챨리는 무섭다고 잘 안봐요.
로알드달 다른 류를 볼려고 준비중이에요.
근데 다들 디비디 정품 사시나요?
전 요즘 복사본을 구입하는디.. 불법이죠..
그리고 아는 분이랑 서로 바꿔서 복사해 보기도 해요.
책은 베렌스테인 잘때마다 얼마나 듣는지 몰라요.
그리고 예전 mr. men little miss (eq의 천재들 영어판) 한글판 좋아해서 영어판사달라해서 몇일만에 다 읽더군요.
읽기용으로 베오영 노부영 ,리더스류라던지 네이트그레이트 티아라 등챕터북 챕터별로 읽기도 해요.
요즘 매직트리 북클럽하기 시작하면서 매직트리를 다시 꺼내보게 되어 좋아요.
레인보우, 아서챕터, 앰버브라운, 마이위어드스쿨, 잭파일은 방학동안 집듣으로 남아 있는 거 다끝낼 시리즈들입니다.
한글책은 무쟈게 좋아해요.
방학동안도 학교도서관을 가면서 책을 읽으니
얼마전 중국고전 사달래서 다 읽고 지금은 고전류를 읽네요.
재린인 역사, 과학류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근디 시간이 마이 부족해요. 디비디까정 볼라니까
저만 그런가???
초1 남아 기초2
저희 집 아들 두녀석은 카,라따뚜이,폴라익스프레스,삐삐...DVD는 거의 좋아하는 편이네요..
데스페로 오늘 찜 들어갑니다. 방학동안 잘 따라 와 준 아이에게 고맙고 기특했는데..
오늘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인지...
대상포진이라고 옆구리가 쑤시고 아프고 가려움증이 있는 증상으로
병원 갔다와서 몸도 피곤하고... 두아이에게 괜히 화를 낸거 같아요..
피아노 갔다 온 아들 꼭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니 아이가
더 죄송하다고 하네요...가슴이 찡하네요..
저희 집은 집중듣기도 자리 잡은거 같고, DVD도 잘 보고 있지만 아직 책을 그리 읽으려고는 안하네요..

기초1반 (예비초등 남아 ) 한결이가 요즘 자주 보는 디비디 입니다.,집에서 어느정도 묵혔던 것인데., 이번 집중듣기반을 하면서 제일 빛본 디비디죠.,
까이유, 티모시, 도라, 위씽을 보며 영상물 접근을 꾸준히 해오다., 어느시점부터 비디오나 디비디 보기가 뜸했었습니다.,
찰리와 초컬릿공장을 계기로 디비디에 다시 관심을 보이더니., 브죵님 추천의 폴라익스프레스와 찰리...를 반복하며 줄곧보다가., 베렌스타인베어 책으로 집중듣기 하면서., 모셔두었던 저 디비디를 무한 반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루에 꼭 한편씩은 디비디보기를 충실히 하고 있다는.....^^
아참., 여기 쇼핑물에서 1월 구매고객에게 주는 "쑥쑥맘..선정..300" list를 받고, 집에 있는 그림책 단계를 리딩용으로 활용하는 중입니다. 우선list중 집에 있는 책들은 형광편으로 색칠을 해서 읽고 나면 체크란에 읽은 날짜를 기록해두고., 집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우선 빌려읽는것으로 했더니., 집에서 한동안 잊혀졌던 그림책들이 하나둘 한결이의 손에 쥐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웠던 책이 너무나 짧고, 쉽다며., 오버해 가며 후다닥 읽어내곤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발음에 신경써 주면 좋으련만.,
한결인 속도에 치중하네요ㅠ.ㅠ
집중듣기용책으론., 네이트 그레잇과 아서 어드밴처 활용하고 있구요., 챕터북에 자꾸 관심을 보여서.,
우선은 책권수가 적어서 저렴한 Marvin을 주문해 주었더니., 허걱 합니다..
그래서., 아직은 챕터북이 이르니 가지고 있다가, 여름방학정도에 해보자고., 그때 해보면 훨씬 쉽게 느껴져서 편해질거라고....했더니.,알았다고 하면서도, 하고싶을땐 Marvin도 한번씩 하겠다고 합니다
저야 뭐 손해볼거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방학도 어느새 딱 2주 남았네요.
아쉬워 하지 않도록.,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초 2 여아
저희 딸들 최근에 본 dvd 중엔 나니아 연대기를 가장 좋아하는데
아직 영어판은 무리네요 완역판 한글책부터 읽어보고 싶어요~
다른 디즈니나 픽사 등 애니매이션 영화들은 두루두루 다 좋아합니다~
크리스마스 악몽 찰리, 윌리윙카 초콜릿 공장 이런 류도 좋아하구요~
앞으로 나올 영화 중엔 아무래도 퍼시잭슨영화가 가장 기다려지네요~ 저도 아이도~
예비초등 기초1반 남아
저희아들은 영화도 책도 별로 반복은 안하지만..
제일 좋아했던 영화는 '맘마미아'예요..6세때 봐줄사람이 없어서 할수없이 데려갔는데..
뮤지컬 영화라 그런지..1시간동안 혼자 춤추면서 보더라구요..
원래 음악과 뮤지컬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지금도 음악듣는거 좋아해요..
영어책은 더 크면 많이 못볼거 같아서..그림책을 많이 보여주려고 찾고 있어요..
어떤책은 너무 쉽고..어떤책은 한글책으로 봤다고 안읽고..
여튼 별 실력도 없으면서..은근 까다롭습니다.
최근에 본 그림책중에 좋았던 책은..
존 버닝햄의 christmas present 랑 폴라익스프레스책이 반응이 좋네요.

한글책의 경우는 수준을 좀 높여주려고..요새는 문고판 서적을 빌려서
읽고 있는데..웅진 푸른교실, 사계절 문고등..아이들 책이 참 재미있네요.
어제는 제가 '가방 들어주는 아이' 읽어주다가..울었어요..
울 아들 어이가 없어하며..엄마 책읽다가 울지 좀 마라고..핀잔을 주네요..-___-..
초2남 진행2반
저흰 좀 늦게 7세부터 영어를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2학년 봄까진 들이미는 대로 질질 끌려왔지요 ^^
안하면 바로 학원보낸다 윽박지르며 겨우겨우 끌고 온지라 대박난 책은 많질 않네요
작년 6월쯤 도서관서 베렌스타인을 빌려줬더니 그제야 이 책을 집에서 계속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베렌은 흘려듣기할 때도 곧 잘 소리를 따라하며 재밌게 읽고 보더라구요 자발적으로 소리내어 읽은 건 처음이지 싶어요 그전엔 강압에 못이겨 읽었거든요 그후로 또 잠시 뜸해지다 요즘 동생이 보는 티아라를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아들의 취향이 참.... ㅎㅎ
극장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dvd도 작년 가을부터 봤는데 이상하게 베렌보다 아서를 더 좋아하네요
소리만 따서 들려주면 동생과 서로 대사칠려고 소리소리친답니다 아주 가~끔 ㅋㅋ
영화는 아직 시도를 안 했어요 배경음악소리가 좀만 커져도 방을 나갈 준비를 하는지라... ㅎㅎ
집듣반 덕분에 올 겨울 뿌듯하게 지내고 있어요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초1남 진행2반
저희는 요즘 반복이 뜸해요
어릴때는 메이지 리틀베어 까이유 티모시 마르고 닳도록 보더니 ㅠㅠ
그나마 반복들어가는 것들은 챨리, 마틸다, 스쿨버스,아서
그리고 대박이어서 하루 두편씩 보려고 했던건

음--- 사진크기는 어쩌케 줄이는거예욤 웰케 큰거인지 ㅠㅠ
가만히 앉아서 보기면 혀두 수학용어가 영어루 나오니 흐믓
매쓰는 우짤까 고민을 좀 줄여주지욤 ^^
그리고 패이보릿북스는...
7세 후반 쥬니비를 넘 사랑해주셔서 하루 4권까지 들어주시고 그대사부분부분을 인용해서 글들을 끄적끄적
유치원부분은 대여하구 초딩부분7권만 샀는데 아쉽네용 ㅠㅠ
어째 남자아이 성향이 ... 너 혹 티아라 사면 대박나는거 아니니-.-
요즘 케이티카쥬 대여해볼까 생각중 ㅋㅋㅋ
나머지는 재미있게 그럭저럭 봤어요 싫다는 소리는 별로없이
매직트리 직소존스 잭파일 ...
그런데 스탠리는 좀 졸려하더라구염 ㅠㅠ
그치만...
어제 늦은시간이긴 하지만 차안에서 3시간을 잔터라 맑은정신이기에 일기쓰라 잔소리했더니
근처에 있던 책을 잡은것이 그만 스탠리 (일기쓰기싫어 핑계거리로 책읽는다함 너무 재미있다고 깔깔대며
내리 쭉쭉 4권을 읽어주시더니 나머지 2권두 판다구 사달라네요 ㅠㅠ매직램프, 크리스마스 나오는 에피)
일기쓰기보다 재미있어 그러는거니 참고하지 마셈 ㅋ
숙제하랬더니 책읽는다구 잡은것은것이 챨리와 쵸콜릿팩토리, 마틸다인적두 있어요 ㅋ
재미야 있었지만 그거다보구 숙제하려니 죽을맛이었겠지요 ㅋ
전 그럴때 마다 엄청 양보하는척하며 이렇게 말하지용
좋아 !!!엄마가 이번엔 봐줄께! 너 엄마가 양보했으니 이거 다보면 숙제 꼭해야된다
약속지켜야 햇!!! 그러면 지가 말해놨으니 지키긴 하더라구염 ^^
ㅋ 책을 참 별로 라 하지만 일기나 숙제하라면 책읽는다는 술수를 ㅋㅋㅋ
안녕하세요 림스마미 딸 헬렌이에요.
이제 아홉살 되는데 저 말고 아홉살 되는 친구들 저가 지금 적은 제목들 도움되시면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제가 재미있게 보는 비디오는 "The Berenstain Bears,Caillou,Litte Princess, Cinderella, Snow White 그리고
The Magic School Bus가 있어요. 다른 것 재미있는거 더 많겠지요? 하지만 전 이런 것들이 좋아요.
그리고 크리스마스때 본 Home alone도 좋은데 DVD가 없고 비디오만 빌릴 수 있어 아쉬워요.
저희 집에선 비디오 기능이 안되거든요. 이사가면 다시 연결해서 꼭 볼거에요.
제가 좋아하는 책은,,신기한 스쿨버스, JY 영어 동화, Franny, Tiara club(대빵 좋아요), Berenstain bears, Aurhtur 시리즈, 그리고 Mr. Men 이 좋아요. Mr. Men 다 읽으면 Little Miss liabrary 볼 거에요. 엄마가 사주기로 하셨거든요. ORT 랑 Winnie 도 좋아요. 참 그리고 I can red books 의 Amelia 시리즈와 Toad and Frog도 좋아요. 이런 책들도 많이 보시면 좋겠어요.
--- 집듣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을 게요. 오늘은 40분 들었어요. 모두 열심히 하길 바래요.
안녕히 계세요*^^*
초1 진행2
영화는 아따뚜이(?), 쿵후팬더, 마다가스카, 몬스터 주식회사, 마녀배달부 키키, 고양이 보은, 토토로
윈디스때문에, 가필드, 아이스에이스를 다 좋아하네요...
책은 이번에 티아라클럽을 사줬는데 너무나도 사랑한답니다..
책표지가 너무 예뻐서 저도 홀딱 반했답니다.
책내용도 재미있다고 푹~ 빠져있어요...
호리드헤리도 생각보다 좋아하네요...
너무 재미있다면서 책을 읽으면서 웃긴내용이 있다며
보여주네용~~
브죵님~~부러워요~~★
저의 바깥지기는 무거운 엉덩이와 눈꺼풀입니다.
아이들이 항상 하는 말은 아빠?!또자?!! 입니다.^^
아빠와 함께 뭘 한다는 계획을 짜는건 거의 안 지켜지는 공약속이
되는 경우가 많아 아예 아빨 빼고 계획을 세우고 아빠가 다행이 되면
같이하고...이런식으로 거의 뭐든지 진행이 되었네요^^
오죽하면 저의 엄.격.한. 시부모님들도 야야~~너거는 와보야 오는갑다~~한다..
라고 하십니다...^^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땀 흠뻑 놀아주는 아빠 넘 부러워요~~
배드민턴채 들고나가면 30분 달랑 고거 하나 하고 들옵니다.ㅉㅉ
자전거 타러 나가도 마찬가지...아빠 먼저 혼자 올때도 많아요...ㅠㅠ
(그만~~이제 푸념은 그만~~^^)
초4남
영어 시작한지가 3년반째네요..^^
일단 디비디 얘기부터 할까요??책과 같이 갈려면...말이 많아져서리...
엄마 아빠가 일단 한 영화 하는지라 아이가 암것도 모를 적부터
사고 모은 디비디가 500장은 되는 것 같네요^^
디비디 첨 나오고 했을땐 아마존 공수 했었답니다...
보편화 되고 영화 또한 굳이 다주고 살필요가 없어진 그때??(아시죠)까진
디비디 타이틀 참 많이도 들여 놓았습니다..홈시어터도 첨 나올때 한거라
요즘은 작지만 그 당시엔 부피 무지 큰걸로 해서리 이거이 이사할때마다
참으로 힘들어요ㅠㅠ
아이가 4살부터 흠뻑 빠져본 비디오
wee sing silly songs-유독 이것을 아주 좋아했네요..아토피로 고생할때 힘든 새벽을 달래준 비됴입니다.
little bear --누가 봐도 참 정겨운 이야기..하지만 나중에 책은 안 읽더군요...잼없다나...ㅉㅉ
caillou--같은 나이라 잘 보았어요..
dora--엄마가 하라면 안 하더니 얘가 하라니 아주 대놓고 따라 하더만요..ㅠㅠ유일하게 저보다 머리가 큰듯한..
7세부터 1학년 2학기까진 정말 영어는 거의 뚝!!아주 일년 반을 한글하고 학교 적응하고 갓 태어난 둘째 보느라
정신이 없었던듯 합니다...아빠랑 함씩 영화 보려간게 다 이네요...
1학년 2학기 부터 즐겨본 영화들-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겠지요??
magic school bus dvd--정말 넘 유명하지요?무한 반복한듯 합니다.
bug's life--매번 봐도 잼있었고 특히 메뚜기 하퍼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어요...마지막 엔지컷 좋습니다.
toy story 2--도 사랑스러웠지만 2편이 박진감이 더 넘치는지 이걸 더 좋아했어요
monster inc.--에궁..두말이 필요없구요
nemo--친구 아빠가 이 캐릭터가 있는 옷을 입고 같더니 "너 네모입고 왔네" 라는 농담?을 던진...
tarzan--이젠 스트래치가 넘 많아 재생이 안되요..ㅠㅠ
winnie the pooh--3살때 이모가 준 푸 인형을 아직도 안고 자고 있어요 지극한 사랑...피글릿시리즈 티거 시리즈까지 사랑은 이어졌으나 책은 별로...
쿠스코쿠스쿠--이거보고 라마를 알게된...미워할수 없는 마녀...이즈마..
이때까진 그래도 거의 디즈니의 혹은 픽사의 영화를 많이 보고 좋아했네요...
그후론 좋아하게 된것이
틴틴의 모험--에피소드가 대략 30분 긴건 한시간^^;;이긴 했지만 밥먹으면서 보기 좋았습니다.
첫 시작 틴틴과 스노위가 달릴땐 두 오누이도 같이 막 달리는데 참...웃겼어요.
라따뚜이--데스페로랑 같은 생쥐가 주인공이지요
초콜릿 공장은 말안해도 알공...
스펀지밥 --한편이 10분내지15분정도 밥먹을때 굿...
킴 파서블 시리즈---이것도 밥먹을때...악당들도 참 귀여운 영화...특히 전 악당녀 쉬고를 좋아해요..^^
아직도 만화영화를 좋아하구요
반지의 제왕,메리 포핀스(의외로 좋아합디다),나홀로 집에는 아빠가 싫어해서리 한번보곤 못보고(왜!!)
스타워즈는 전시리즈 보고 보고픈거 몇개 골라도 보고
최근에 EBS에서도 방영되는 에피소드시리즈를 보고 싶어하나 여동생이 싫어해서 못보고(잘때 한번씩..)
그래도 동생 덕분에? 바비시리즈도 잘 보았습니다...
요즘엔 해리포터에 폭~~절여 있었어요
모처럼 꺼내본게 뮬란,유희왕,참 나루토(이건 저두 무지 좋아해서리..)
기록은 따로 하지않아 기억에 의존하니 막상 쓸땐 잘 모르겠네요...
디비디는 왠만하면 일단은 같이 보구요,왜냐면 내용을 알아야 얘기도 하고 맞장구도 쳐줄수 있어서요
아래 단체 사진 올립니다.
아이스에이지는 원보단 투를 투보단 쓰리를 좋아하더군요.
이제 보고싶은건
캐롤라인,아바타 아앙의 전설-시리즈가 밥먹을때 좋아용..(커버가 넘 무섭당..ㅠㅠ 내용은 안무섭고 잼나용).
하늘에서 음식이 내리면..
카메룬 감독의 아바타 진짜 3디로다가 마침내 개학전날로 예약해 놓았구요
담주엔 아이친구들과 더불어 전우치 셜록홈즈 보러갈 예정입니다.
12월엔 퍼시잭슨 영화 나온다고 지금 책 꺼내서 읽을려고 하구요^^
다시보니 참 반가운데 제가 넘 도배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ㅠㅠ
혹시 제목안보이는거 문의는 환영이구요
아이가 많이 좋아한걸로만 기억나는 대로 골라봤습니다..
초2 진행1
저희 아이가 무한 사랑하는 영화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에요.
이런 영화만 많이많이 봤으면 좋겠다고 보고나면 항상 황홀한 표정이에요.
지금 나니아 시청중인데 나니아 연대기, 해리포터도 무척 좋아합니다.
마틸다, 바비 시리즈는 몇번 반복한거같구요.
책은 Fly guy시리즈, Rainbow magic, Magic tree 정도요.
아직 수준이 높지 않아서 들으면 반정도 이해할까요??
한글책 읽어보지 않고 영어로만 나온책들은 아직 어려워하는군요..
워낙 반복을 싫어하고 새로운것만 찾는 스타일이라 같은 시리즈가 길게 나온 책을 저도 아이도 선호하는편이에요. 다른 님들이 댓글이 기다려집니다. 참고할게 많을듯해서요.
초1 진행 1반(남)
저희도 어제 운동장 가서 아들 두 녀석 데리고 축구하고 배드민턴에 오랜만에 몸 좀 풀었네요.
간만에 야외에서 뛰었더니 개운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점심도 잘 먹구 ㅋㅋㅋ
저희는 큰 애가 1학년인데 워낙 밥을 안 먹어 반에서 제일 작아요.
둘째 7살 동생보다 적게 먹거든요.
요즘은 바지도 동생이 더 크게 입고 몸무게도 똑같아요.
그래서 항상 공부보다는 큰 애 성장이 더 고민된답니다.
저희 대박 디비디는 아서에요.
아직 디즈니 애니쪽은 보여주질 않아서...
근데 너무 닳도록 봐서 이제 다른쪽으로 넣어줄까 한답니다.
책은 매직트리 하우스,오알티,아서 이 정도에요.
지금도 옆에서 매직 트리 읽고 있네요.
초2 진행 2
일찍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왔는데 효사랑 님이 젤 먼저 올리셨습니다. 그래서 리더스가서 1등으로 댓글 올리고 다시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초1,초2) 어릴때부터 영상물에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5-6세때 리틀 베어 까이유 티모시를 몇번 반복하다가 7세때 좀 보고 큰 아이가 초등 들어가서 재밌게 보기 시작한것은 단연 코 아서 디비디입니다. 작년에 구입해서 지금도 잘 보고 있구요. 요즘들어 '해리포터'영화를 알게 되어 기번 겨울방하겡 빌려보기 시작했어요. 1편,2편 재미있게 봤고 오늘 3편을 볼 예정입니다.
책은 제가 종종 올려서 많이들 아시겠지만 다시 돌이켜 보면 아이가 가장 좋아하면서 재밌게 봤던 책은 작년 여름에 구입했던 케이티 카주(Katti Kazzo) 입니다. 그 당시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했는데 넘 재미있게 봤습니다.
담주부터 반복에 들어가구요. 주니비도 7세 후반에는 좀 어려워하더니 1학년 봄 ,여름에는 재밌게 봤습니다.
요즘 가장 좋아하는 책은 아서 챕터북(ARTHUR) 이번 방학은 재클린 윌슨책 4권 구입한 것과 반복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할때에는 듣기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내용도 많이 이해하고 듣기와 읽기를 동시에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아서 챕터북 듣기 하는 중이예요.
초1 여아 기초 2
디비디는 언니와 같이 보고요. 영화볼때는 언니보다 더 집중을 잘 합니다.
오래보면 눈이 피곤하고 졸려해서 많이 못 보고 (안약을 넣어야 해요 안약 넣으면 괜찮아요 어릴때 눈 수술을 해서요 그래서 제가 공부도 좀 늦게 시키고 영화도 늦게 보여줬습니다. ) 본격적으로 1학년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좋아하는 책은 요즘 ort7,8 ,9 단계 빌려봤는데 재미있어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둘째를 위해 구입한 책은 많이 듣고 읽은 책 MR. putter @ Tabby 초기 챕터북입니다.
사진 까지 올렸으면 좋았을 것을 못 올리고 가서 죄송해요.
지난주에 다친 이후로 수영안 다니고 집에 있는 시간이 (피아노도 하루 빠졌어요) 처음으로 하루 180분 넘게 한 적도 있네요. 남은 방학동안 열심히 하겠습니다. 집중듣기 프로젝트로 같이 한 결과 듣고 읽는 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초2남(심화)
오늘 일등했슴당!!!(ㅋㅋㅋ)... 저희아이는 주말에 해리포터 2편 계속해서 읽구요...그리고 영화도 2편 다시 봤습니다.... 토,일요일 두번으로 나눠보여줬더니 엄청 재미있어하네요...브죵님 아들도 저희 아이랑 취향이 어쩜 그리 같은지...저희 아이도 찰리와 초콜릿공장 엄청 좋아해 영화는 6번도 본것 같아요..그리고 나홀로집에1편도 4번정도 본것 같은데 보면서 얼마나 깔깔대며 구르던지 정신상태가 좀 이상해진게 아닌가 의심을했더랬어요...웃기는것만 넘 좋아해서 걱정이네요.....토요일엔 야구하고 일요일엔 과천과학관에 가는라 주말에 그다지 시간이 많이 생기는것 같지는 않네요(주말에 빡세게 공부좀 시킬라그랬더만...)통째로 한국사 만화책 11권까지 읽고 12편 한권 남았네요.... 만화책보느라 삼국지 10편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방학도 어느덧 중반으로 들어서는데 좀더 고삐를 죄야겠어요....1학년 동생도 같이 챙기느라 제 몸만 바쁜것 같네요....그리고 도서관에서 이번주에 읽힐려구 사자왕형제의 모험(라바님 추천),나의올드댄 나의리틀앤,무민골짜기에 나타난 혜성,삼국지10편,the 39 clues,통째로한국사12편,인류의 기원과 원시사회1(이것두 만화책)이렇게 빌려왔습니다...일주일 아침을 열심히 보낼려구 아침 일찍 먹여놓고 아들은 지금 해리포터 듣는데,,우리딸 샤프에다 심지 넣으면서 꾸물대네요... 저놈의 샤프는 왜그리 쓸려고 고생하는지...우리모두 이번주도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