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먼 관계로 끝까지 하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집에 오니 9시가 다 되어갔답니다.
홍박샘님께서 책 읽어주실때 어찌나 같이 가슴이 뭉클하던지...
모두 분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아 모두들 표정이 밝고 예뻐서 좋아요.
보면 정말 모두들 반가울텐데요.
그리고 브죵님 말씀처럼 저 므흣한 표정의 홍박샘, ㅋㅋ 정말 쑥의 대모님답습니다.
올해 모두 쑥에서 좋은 성과를 이뤄내길 바랄께요.
쑥과 더불어 쑥쑥 크는 한해가 되기를 빕니다.^^*
와 정말 예쁜 까페에서 예쁜 쑥맘님들이 모여서 뜨거운 자리를 만드셨네요.
사진만으로도 부러워 침 질질 흘리고 갑니다.
쑥맘님들은 역시 포스가 남다르네요~
이번에 꼭 가고 싶었는데 .... 못가서 맘이 계속 후회스러웠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다시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네용 ^ ^
홍박사님.. 저 뒤에 서계시면서 흐뭇한 표정... 압권입니다...^^
정말 흐뭇한 자리였네요.. ^^
아~~! 동영상 켜 놓고 서정시인님의 후기를 읽으니.. 그때보다 더 한 감동이 밀려드네요^^
사실 전 이런 온라인을 통한 오프 모임이 처음이라서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익숙치 않은 점도 있었는데 참 소중했던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특히나,, 제가 추위를 잊고 기다린 지연지우맘 언니.. 올해로 외출 끝이라 하고 나오셨는데 담에 또 뵈면 좋겠어요. 우리 자주 통화해요^^
정말 가슴 먹먹해지게 해주셨던 박사님의 Love you forever,,이 책을 볼때마다 늘 생각이 나겠지요^^
먼 자리에 계셨던 분들 많은 얘기 못나눠 아쉽지만 또 언젠가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하구요.
앞으로 다시 북클럽 원래의 자리에서 반갑게 뵙게 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