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이는 참 좋겠다는 부러움이 생기고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주었나? 나는 무엇을 했었나 싶네요.
같은 직장맘이지만 어떻게 이렇게 하셨을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이글을 읽고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았네요.
직장맘으로 유아영어를 어떻게 해줘야 할지 생각중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뭐든 금방 그만 두는 게 많았는데
제대로 된 plan 한번 안짜보고 이것저것 시도만 한게 정말 부끄럽네요
오늘부터라도 계획표도 세우고 시간관리도 잘 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직접 짜신건가요? 저도 참고해서 활용해보겠습니다
와!!
엄마로써 잠시 반성하게 되네요..
항상 그때그때 기분따라 아이교육도 들쑥날쑥했었는데....
정말 내일부터라도 작은 계획부터 짜는 습관을 들여야겟네요...
멋지시다...
전체적인 1년 계획을 이렇게 짜놓으면 체크해가면서 세세하게 실천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당장 실천할래요^^
생각뿐 이렇게 구체적인 플랜은 엄두도 못했는데.... 쑥쑥엔 대단하신 맘들이 참 많어요.
또 강한 자극받고 참고해야겠습니다. 학습뿐 아니라 놀이등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을
좀더 계획적으로 하도록 생각해봐야 겠어요. 감사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는 해외에서 살고 있어 실은 국어,수학,한자,등등 모든게 엄마표에요. 게다가 여기는 음악학원도 일주일에 한번만 가기때문에 모든걸 집에서 연습해야하니 피아노까지 엄마표로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그래서 아이나 저나 받는 스트레스가 많지요. 현지 학교(멕시코,7세, 초1)에 다니니 스페인어 공부도 해야하고 집에서는 엄마랑 한글로 하고....아이의 인생을 놓고 보면 갈길은 아직 먼데, 한국에서의 교육 열정이 현지와는 사뭇 달라 저 혼자서 맘만 급하고, 담에 한국 들어갔을때 우리 아이들만 쳐지면 어쩌나하는 불안감 등등...암튼 꼭 엄마가 무언가를 가르쳐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맘 중에 하나인데.... 지금 이순간 모든 불평불만을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맘으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아이들의 10년뒤 청사진을 그려보며 열심히 해 볼께요. 그리고 열심히 사시는 좋은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여.
저희아이는 국어 수학 한자를 학습지로 하는데..선생님 오셔서 한20분하시고 가시는데
좀 돈이 아갑단 생각이 들더라구여
글두 학습지교재가 좀더 체계적이라 그냥 하고있네여
위계획표 참고해서 저두 저희아이에게 맞는계획표를 짜봐야겠어여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저렇게 짜임새있게 공부시키기도 쉽지 않을텐데..저는 좀만 힘들면 학원 보낼 생각이 나더라구요. 암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감사해요. 좋은 글..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노력하시니,,정말 대단하세요^^
우리아이 5살때 요렇게 한번 준비 노력이라도 해 볼껄 ,,, 아쉬움이 살짝 남지만
님의 글을 보며 지금이라도 참고해 보렵니다.^6^ 간추려 쓸께요~
오.. 대단하십니다.. 저도 요 근래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음..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께요
잘 담아갑니다.
어머나.. 너무 대단해요. 저도 이런 비슷한걸 만들어보다가 포기한 경험이 있거든요.
정말 대단해요. 대한민국 직장맘 화이팅 ~!!
진짜 대단하시당.... 저도 직장맘이라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했는데...
휴... 도전...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
암튼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