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님 말씀에 전적 동감 ... 제 동생이라면 절대 컴퓨터건 육아책이건 보지 말라 할겁니다. 사실 제가 봤거든요. 그런데 평생건강이 훨씬 중요하고요 엄마도 건강해야 아이육아 즐겁게, 아이에게 친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영어환경 잘해주고 싶으면 한도 없지만 그맘 때는 위씽 베이비 ,자장가 외워서 함께 불러주고 들려주고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글구 아이건강에 더 신경쓰세요. 세돌된 울아들 체력이 달려서 더 해주고 싶어도 못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