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초보맘인 저로서는 그저 놀랍고 대단하게 여겨질 뿐입니다. 저도 많이 배워야겠어요.
놀랄뿐입니다.
우리도 하루에 100분 한 적이 몇 번 없는 집이라서요.....
영어를 이 정도로 하면 분명 한글책 수준도 높겠죠??
대단합니다. 전 아직 멀었네요.
300시간이면.. 18000 분입니껴?? @@
애고.. 일주일에 300분 겨우겨우 채우고 있는데..
대견합니다.. 레벨에대해선.. 뭐 저도 별달리 내세울 것이 없는지라 ~~
나중에 저력으로 쌓여서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민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레벨이 뭔지. 기대만큼 안 나온 경우 참 힘빠지더라구요.
한가지 계획 마무리하셨으니 다시 새롭게 출발하시겠네요.
같이 힘내요. 계속 쭉 가는거죠.
민트님!
자녀분들과 고생하셨습니다(요기 물수건요..ㅎㅎ)
레벨테스트가 별것 아닌거 같아도 엄마표 농사의 평가인양 저도 신경이 쓰이더군요..
몰입과 폭넓은 영역의 독서라는 포인트를 두고 저도 항상 고민중이지요
지맘대로(?)이고 만만한 책으로 진행한 둘째가 더 잘나왔군요. 둘째들의 특권이지요 내키지 않으면 NO할 수 있는 용기!
오빠가 쪼매 기분이 나빴겠는데요..ㅋㅋ
영어는 계단식 상승이라는 걸 큰녀석에게 잘 이해시켜 혹시나 실망하지 않게 해야할텐테요...
웃는 한 주 되시고, 다음 수다 시간에 우리 뜨겁게 만나시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