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을 그렇게 단시간에 올린다는건 좀 무리가 있구요. 폴리테스트도 지면으로 한다던데 스피킹도 봤나봐요.
아마 단체생활을 할 수있는 기본구문으로 문제를 냈지 않았나 싶은데요.
최근에 저희 둘째가 폴리는 아니구 다른 학원에서 테스트를 보니 오늘 날씨는 어떻다... 밖에 눈이 녹고 있냐..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뭐냐..뭐 그런종류를 물어보더라구요. 일단 물어보고 말로 할수있으면 그걸 써보라고 10문제 정도 묻고 써보고 하던데요. 아이가 테스트 받던날 몰라서 못말했다기보단 테스트라서긴장해서
말을 못했을수도 있고...아마 다시보면 전보단 잘 하지 않을까요??
단어는... 원더에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아직 좔좔 외워감서
어휘를 늘리기엔 어리기도 하고.. 근데 왜 꼭 폴리를 가야하나요??(사적인 질문이라 죄송ㅠㅠ)
앞으로도 주구장창 영어를 배워야 할텐데 단시간에 뭔가를 하려고하면 좀 강도가 쎄질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재미도 없어지고 오히려 역효과일수도 있을텐데요. 혹시 엄마가 봐주실수 있으시면 일단 원더에서 배운 책중에서 모르는 단어 체크해서 외우게 해보시고요. 그런담엔 시판되고 있는 책들중에서 레벨에 맞는거 한두권 골라서 풀려보시는게 어떠실지.. 최근에 제가 본 책으로는 reading cue3레벨라든지.. 100words2-3레벨 정도가
좋아보이던데요.저희애도 지금 reading cue 하고 있는데 그럭저럭 잘 따라오고 있어요. 2월중순에 테스트를 다시 보시려면 구정도 끼고 해서 바쁘시겠네요. 도움이 되는 답변이었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