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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맘
|
2006-07-01 12:10
답댓글
정성어린 답글들 너무 감사해요..
이제 한달도 안된 아들 데리고 영어 공부
운운하니 웃기기도 한데
제가 친구집에 갔다가 초등학교 3학년
영어책을 보고 기절을 하고 왔거든요..
실로 충격이었어요.. 책에 영어라곤 하나도 없는거 있죠..
그래서 제가 어떻게든 영어에 거부감 가지지 않고
잘 할수 있나 생각하다 보니.. 앞서 나가는 감이 없지 않네요.
제 주관을 가지기 위해서 책 주문했어요..
엄마가 흔들리지 말아야한다는 말 충분히 공감..
님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요.
앞으로도 좋은 충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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