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보다 한살이 많으네요.. 어쨌든, 작년의 이 모습이.. 지금의 울 딸과 똑같은 연령이네요.
울 딸은.. 영유 3년에.. 리딩레벨도 꽤 높은데.. 스피킹은.. 저렇게.. 자신감 있게 하진 않아요.
물론, 말은.. 제법 할 수 있는데, 성격이요.. 성격이 어찌나 부끄러워 하는지..ㅎ
울 딸도 저렇게 찍어서 올려준다 하면.. 잘 할지.. 시도해 볼까봐요.
타지에서 아이가 아프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ㅠㅠ
너무 이쁘네요. 똘똘하고 야무진 모습 ^^ 이런 동영상이 있었는지 그림책 소개가 없었으면 몰랐을뻔 했잖습니다. 저도 아이랑 최대한 하려고 하는데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목소리는 점점 걸죽해지고 영어거부증이 자꾸 생겨요. 자극이 완전 되네요. 환경적인 요소도 무시할 순 없지만 아흐 부러워서 몸이 막 꼬입니다. ㅋㅋ 글로만 보다가 직접 영상을 보니까 넘 좋네요. 이거 담아갈께용~!! ^^
우와~!
정말 멋지네요.
베로니카?
울 승우가 보고 한국에서 책 많이 읽어서 이정도라니까 안 믿네요.ㅎㅎ
미국에서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잘 봤어요.^^
혜윤이의 똑 부러지는 동화책 잘 들었습니다.
발음도 좋고 애가 야무져 보이네요.
저도 영어보다는 한글책에 취중을 많이 하는 편이고 딸도 그래요.
저 역시 엄마표로 지금껏 버티고 있지만 지금 혜윤이 모습 보니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울 딸 많이 많이 칭찬해 줄래요.
애기가 너무 이쁩니다...
슬픈 건....
발음이 너무 좋아서 제가 못 알아 듣는거죠TT
저도 집듣이랑 흘려듣기 할까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