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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19일

컨텐츠

댓글 1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1-21 15:09
답댓글

19일거를 이제사 올립니다.^^헤헤~~~

저도 스트레스 폭발하기 직전인데 여기다 진하게 풀고 싶어요.

글제주가 없어서리~~

 

19일.

35. good old mum

36. what dogs like

37. look after me

38. making faces

39. good dog

40. go away, flo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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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1:55
답댓글

넘 늦게 올리게 됐네요..

6권 읽어 9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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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20 15:55
답댓글

저도 전날 저녁에 읽은 책을 이제야 올리네요..

방학이라 오전에는 같이 시간 보내고 하느라 컴 할 시간이 잘 나질 않아요..

지금은 태권도 간 시간이라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71  green eggs and ham

72  let's go to a museum

73  tiny's big adventure

74  lost in the park

75  where do the leaves go?

76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77  move over!

78  good dog, rover

79  take my picture

80  silly 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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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20 12:02
답댓글

항상 저녁에 책 읽고 다음날 글 올리게 되네요.. ^^;;

어제 다시 글 올리는 거 보고는 100권 읽었다고.. 무슨 생각을 한건지, 읽기 책을 무려 10권이나 빼와서 읽더라구요.. 아직 어려운 ort5단계 책도 한권 넣어서..

뜨문 뜨문 막히기는 하는데, 생각보다 잘 읽는 부분도 생기고 하네요..

끊이지 않고 주욱 갔으면 좋겠어요.. ^^

 

1/19

 

101. Sea Creatures (사이언스 스토리북)

102. I hate my bow(Hello reader1)

103. Our Tea Party ( " )

104. Don't cut my hair!( " )

105. Kipper's Diary (ort1)

106. This is me (")

107. Can you see me ? ( " )

108.The mud pie ( " )

109. Making muffins ( " )

110. The new baby ( or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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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20 10:29
답댓글

1월 19일 화요일

 

83. Play ball

84. Beach day

85. Skating day

86. Country fair

87. My trip to the zoo

88. TIger's birthday

8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90. The runaway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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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0 10:13
답댓글

어제 읽은 책입니다.^^;

두 권밖에 못읽었어요.

직장맘이라 종일반 시키고 늦게 집에 돌아오면 놀기바빠 정신없어요.

놀 시간 없다구..ㅜㅜ

하긴 잠시 놀다보면 저녁시간 되니 저녁먹고 나면 시간이 없다나요.

이해는 되지만 이것저것 할게 많은것 같은 엄마입장에선 애간장이 탑니다^^;

 

1/19

73. The Witch Story

74. Mous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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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0 09:14
답댓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하루 늦게 올려 지금 수요일 아침이어요.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68.The little Christmas tree (Little Critter 1st L2)

269. Police officer

270. In the mountains

271. Lots of hearts (AAR Picture reading)

272. Picky Nicky

273. Peanut (SIR 2)

274. Oh my, pubpkin pie

275. The teeny tiny woman

276. The teeny tiny woman

277. The teeny tiny woman

278. Ted waw an egg

 

이제 책 일기가 일상으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저녁때 유치원숙제보다 먼저 하네요.

자신감도 조금 붙은 듯 합니다.

근데 아직도 글밥이 좀 긴건 싫어하네요...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요?

 

욕심쟁이 & 따라쟁이 6살 둘째도 211권 읽었답니다~.

사이트워드리더 손바닥만한 작은 책을 반복해서 주구장창 읽고 있어요.

25권 다 읽어서 별표 스티커가 다 붙으면 토이저러스 간다고 했더니

자기 몇권 읽으면 다 읽냐고 묻네요.^^

이번 겨울에 사이트워드 한번 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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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20 08:59
답댓글

   저는 깊은 슬럼프가 온것 같네요.아침에 일어난 전날 것 찾아 올리는 기분이란...그것도 계속.....

               70. The hole in the hedge

               71. Scary spiders!

               72.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73. The dancing fly

               74. Drip, d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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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0 07:23
답댓글

에고~~  진짜루 제가 슬럼프 왔나봐여...  지송~~

 

349.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0.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1.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2. The little mouse, the red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Nate the great 가 문진미디어에서 녹음한 것이 아이가 읽어 주는데

목소리를 흉내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연따로 한 번 읽고, 지가 엄마한테 읽어주고, 아빠 오시자 또 읽고~~

그래서 3번 기록합니다.

목도 아플텐데 등장인물들 목소리를 엄청나게 흉내내를 잘 내서~~ 무쟈게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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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07:59
네이트 한권 읽으면 애가 지치더라구요...3번 씩이나...정말 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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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0 12:31
부럽, 부럽...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읽겠다는거,
아이가 스스럼없이 영어책을 뽑아다 보는 장면,
도서관에서 빌려온 영어책이 뭔가 하고 들여다봐주는거,
한번도 읽어주지 않은 책을 먼저 읽어보겠다는 자세...

전부 제가 너무 부러워하는 것들..
그리고 마지막으론 영어가 좀 되는 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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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20 01:00
답댓글

살짝 슬럼프  온거   바로 저.......

그게,,,책읽기가  슬럼프 온게 아니라....사진  찍는게,,슬럼프  왔음,,,ㅋ,ㅋ

 

 

이건  집듣한 책이라  글밥이 많은데도  읽겠다고,,,,확실히 집듣한 책은  손에 덥썩 집는데

 

소리가 없는책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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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0 07:27
저도 늦게 올렸어요~~
우리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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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0 00:54
답댓글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여기 매일 글 올리는 엄마들도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아니라 제가 이제 슬럼프인것 같아요. 꼭 밤에 책을 읽다보니 시간도 늦어지고 오늘은 그냥 자야지~하다가도 자꾸 미뤄지면 안될것 같아 자다가 깨서 이리 컴 앞에 앉다보니 새벽 3시까지 이것 저것 검색하고 영어 잘하는 아이들 블로그 보면서 부러워 하다 잠든답니다. 그러고 보니 그나마 자극 받아 잠드니 그 담날 다시 의욕을 불태우고 있긴 하네요. 근데 어찌나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은지.. 전 본격적으로 한지 이제 5개월 째에 누적 600권 가까이 되는데 아이 실력은 그닥~ 겉으론 늘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진 않거든요. 선배맘님들 보니 느리게 가는 아이들도 있다하니 그게 우리 아이다 생각하고 꿋꿋이 노력해야 하는 거 맞죠? 좀 심난한 밤입니다.ㅠㅠ

 

초2 여  (1.19)

 

181. just a minute!

182. fraidy cats

183. my world

184. the day of the bad haircut

185. and i mean it, stanley

186.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187. i can do it myself

188. bear about town

189. little rabbits' tell the time book

190.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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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0 12:08
저랑 조카도 영어 본격적으로 한지 5~6개월 되어가는데 600권 못 읽었어요..^^
이제 시작인데...우리 열심히 해요...^^

집에가서 한번 몇권정도 했나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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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0 12:28
저도 리사맘님과 비슷하네요.
이렇게 열심히 글 올리는 맘들도 대단하고 저도 약간의 슬럼프...
늘 오늘은 쉴까? 오늘만 쉴까... 하다가 밤에 읽다보면 늦어져서 요즘은 아이들
취침시간이 12시입니다. 밤이어도 좀 일찍 시작하면 좋은데 늘 게으름 피우다
늦게 시작해서 애들과 씨름하다 12시가 되어서야 허겁지겁 재우고 다음날은
또 늦게 일어나고...

부러운 맘들은 너무나 많고 전 아직 가야할 길이 멀고 손잡고 한번 가볼까요?
힘차게... 서로 응원하면서요.. 리사맘님,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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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0 17:18
하늘숲님~
5~6개월 되셨다니 반가워요.. 1년도 못했는데 기운빠져버림 안되는데.. 엄마가 강해야 아이가 배우는 건데 저도 다시 힘낼께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리라님~
닉네임도 비슷하네요^^
저랑 같은 야행성이신가봐요. 전 정말 아침형 인간이랑은 거리가 멀어서리.. 게다가 엄마표 한다고 여기저기 알아보느라 더 더 늦어지네요. 남들만 부러워말고 우리도 남들이 부러워할때까지 열심히 해요. 저도 리라님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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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0 00:15
답댓글

하는 일 없이 바쁘다더니 제가 그렇네요. 18일, 19일 읽은 책 올립니다.

 

 18일.

 96. Five little monsters (Learn to read)

 97. Little number stories - Addition ( " )

 98. A pair of babies (Troll)

 99. Let's look outside ( " )

 100. Big and little ( " )

 101. I hear ( " )

 

 19일.

 102.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103. Long ago and today ( " )

 104. We love you,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105. Beach day ( " )

 106. No one can play ( " )

 107. Show and tell ( " )

 

 오늘은 친정엄마에게 다녀오느라 전철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집이 좀 멀어서 오가는데 3시간이상이 소요되는지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공습국어 독해력 2회분 하고 바로 출발..

 가는 길에 도서관 들려서 그동안 읽었던 리틀크릭터 다시 한 번 빌려서 지하철에서 읽었어요.

 남들 보면서 **없다고 했을지 모르지만 저는 나름 시간이 부족했던터라...

 옆사람들이 좀 쳐다보긴 했지만 모른척하고 시간 보냈네요.

 덕분에 애들도 저도 지루하지 않게 귀가!!

 가끔은 얼굴에 철판이라도 깐듯 좀 뻔뻔한 행동도 나름 재미있다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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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20
전철써 책읽기 저도 가끔 사용하는 방법입니다요~
처음엔 좀 창피했지만, 그래도 곁에서 지켜 보는 분들이 참 대단다 하셔서
으쓱해 하며 읽기도 하네요...(때론 괜찮은 방법 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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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0 07:26
맞아요~
저도 어디 갈 때면 항상 책을 넣어 다녀요... 물론 한글책이였지만~~
이제 영어책도 들고 다녀봐야 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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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0 00:10
답댓글

1달..혹은 2달전..언젠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쑥에 올려놓은 글에서 알게 된 스토리라인 온라인..

오늘 그 싸이트 생각이 나서...찾아서 들어가서 .....집듣도 하고....리딩도 했어요.

약 20권 정도의 책을  읽어주네요...참 괜찮은 곳 같은데...업데이트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77.to be a drum

78.the polar express

79.me and my cat

80.the go kart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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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17
조금 발빠르게 찾아 보면 좋은 사이트 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좀 찾아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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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20 00:03
답댓글

1/18

88. the magic key

89. the dragon tree

90. vanishing cream

91. pirate adventure

92. mum to the rescue

1/19

93. the flying elephant

94. wet paint

95. the scarf

96. swap!

97. the den

98. the wedding

99. the storm

100. stuck in the mud

101. the play

드디어 100권을 넘었답니다..

100권을 고지에 두고 읽었던 책들을 또네요....빨리읽고싶은 마음에^^그냥 놔뒀답니다

피자 사먹기로 했거든요..ㅋㅋ

고비가 있긴했지만 여기까지 달려온게 감사하고 신기할따름입니다

해바라기님..너무 감사하네요~~ 요로코롬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울딸이랑 달력에 붙인스티커보고..우리 리더스 읽기하기 잘했다..그치?? 응 엄마..하며

벌써 자축했네요...푸하하 남은 100권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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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22
딸내미가 100권 책읽기 달성을 했군요.
축하 드립니다. 좀 힘들기도 하지만, 지나 온 길이 많이 뿌듯 하시죠?
앞으로 남은 100권도 열심히 달려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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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0 07:29
저도 해바라기님 덕분에 꾸준히 하게 된 것 같아요...
엄마 만 안 흔들리게 의지할 수 있어서 넘 고맙지요~~
글구
러브선민님~~도 축하드려요... 100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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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1-19 23:45
답댓글

이번 리더스 200를 통해  쉬운 책 읽기를 하고 있네요.

반복 하는 것을 싫어 하는 아이 라서  동네 영어 도서관에서가입 해서  빌려다 읽히고 있지요.

오늘은 유치원 가기전에 2권 읽고, 자기  전에 2권 읽었네요.

6살 동생도 오빠 따라 2권 읽었 답니다..

69.the snowman

70.what is big

71.the barbeacue

72.what's inside?

 

둘째.

54.what's inside

55.how many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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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24
동생도 같이 가는 군요.
두아이랑 같이 하시기 힘들진 않으셔요..
꼭~ 두아이 다 200권 달성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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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19 23:31
답댓글

 아주 따뜻한 날었어요 봄날처럼...

 

오늘은 책읽기 권수 채우기 했어요

낮에 동생이 많이 읽는 바람에 저녁에 읽는 언니가 고생좀 했어요

언니는 학원다니고  방학숙제하느라 동생보다는 할일일 좀 많아서리...

오늘 읽은책 입니다.

 103. What Goes Up

 104. Deep in a Rainforest

 105. Sleep on Sunday

 106. The Letterbox

 107. Just In Time

 108. Shut the Door

 109. Collections

 110. When Dad Bakes

 111. Sleep Tight

 112. WHO MADE THE WOOLLYMAMMOTH?

 113. EENY MEENY MINEY MOUSE

 114. ONE SLICE OF BREAD

 115. Stuck in the mud

 116. WHICH WA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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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25
저희집도 권수 채우기 잘 하는 집입니다.
그래도 이리 열심히 읽어 주었으니~
얼마나 대견해요.. 넘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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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19 23:25
답댓글

지난 주 토요일부터 시작한거라 아직은 런투리드 읽는 정도입니다. 사실은 책주문이 늦어져서 집에 읽을만한게 별로 없어서요....그래도 리더시 200에 참여하는 거라고 했더니 

"진작 말해주지...그럼 열심히 읽었을텐데.." 라네요.

그렇게 말해주는 딸 덕분에 힘이 솟아요.

 

1월 19일 화요일

18. The Time Song

19.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20. A Counting We Will Go

21. The Bugs Go Marching

22. The Crayola counting Book

23. Let's measure It!

24.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25. Lunch with Cat and dog

26. The Magic Money Box

27. Spiders, Spiders Everywhere!

28. Five Little Monsters

29. Ten Monsters in a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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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12
멋진 딸내미 이네요.
시작은 늦었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이 많기에 분명히
200권 달성이 가능할겁니다.
꼭 달성하길 바래요~~ 저 또한 진심으로 응원 씨게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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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9 23:14
답댓글

겨울비가 내리네요. 지난주 내린 폭설로 학원 결강한 것들 이번주 담주 보충하느라 큰녀석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별 저항없이 이제는 책들고 옵니다. 글밥 적은 걸루...(아쉬움~~~)

벌써 20일가까이 되어가네요. 바뀐 습관이 몸에 적응할려면 최소66일이 걸린다죠?

1/3 가까이 왔네요. 아싸 ~~ 힘내서 계속  전진이요~~~

1월 18일

74.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75.                       --  the tall tree house

76. literacy place -- hello

1월 19일

77. henry & murge -- bedtime thumps

78.                       -- sparkle days

79. beauty & the beast (happ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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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27
그럼요, 조금씩 전진하다 보면 저 위의 정상이 보일겁니다.
학원 보충하느라 힘들텐디~
그래도 열심히 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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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9 22:58
답댓글

큰아이는 오전에 듣기와 읽기를 해놓고 친구네 따라서 미술관 갔다왔구요..

작은아이는 유치원 갔다가 좀 놀다가 오후에 축구수업 갔다왔구요..

저는 아이들 없을때 일이 좀 있어 친정에 다녀왔네요..

오늘은 다 따로따로 행동하는 하루였음다~~~~ 어찌나 몸이 가볍던지....ㅋㅋ.

 

초2

 

작은아이는 축구 다녀와서 피곤한지 오늘은 읽기 안하고 듣기만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라 하고 듣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듣네요..이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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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29
눈에 익은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두아이 다~ 이리 열심히 하고 있어서 엄마는 좋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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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19 22:34
답댓글
2010-1-19 87 ORT#3 Strawberry Jam ORT   88 ORT#3 The Barbecue ORT   89 ORT#3 Kipper the clown ORT   90 ORT#3 The snowman ORT   91 Arthur's christmas Little Brown

오늘은 ★★☆☆☆

친구들과 놀고와서는 조금 수월하게 읽었어요.

이렇게 비오는 밤에 혼자있기 좋아하는데 헉~ 체력좋은 녀석들땜에 분위기끝자락도 못잡고

짱구엄마가 되어서 잠들겠네용^^;;

그리고, 이번에 매직스쿨버스 구성보셨나요???

worksheet가 포함되었더라구요. 사실 한참전에 dvd포함된 구성을 사고싶었는데

고민하는 사이 끝나버려서요. 이번 구성에 대한 의견 좀 주세요.........

매직스쿨버스챕터북과 리더스,tv show가 차이가 있는지 아시는 분 //~.~~~~ 댓글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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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32
전~ 아직, 매직스쿨버스는 생각해 보지 않아서, 도움이 못 될것 같고.
근디~ 저 위의 별표는 뭐에요. 혹,, 아이의 책읽기 만족도 평가인가요?
거~ 좋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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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0 13:15
네~맞아용
해바라기님이 칭찬 많이 해주라고 저렇게 열성적으로 야그하시는데 저 너무 박한 엄마랍니다.^^;;
작년부터 집듣도하고 싶었는데 영~안따라와 주네요.
침대에 앉아 책읽어준지도 언제이던가.......
암튼, 빈틈만땅 엄마면서 이제 예비초인 아이가 척척 따라와주길 바래네요.
엄마는 욕심쟁이 우후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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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1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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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70. Long ago and Today

71. In times long ago

72. Families Share

73. My global address

둘째라고 알아서 허겄지~ 방치하고있다가 오늘 유치원 상담가서 애한테 실망하고 왔네요.

초등준비도 신경안쓰고 기냥 믿고 있다가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애한테 신뢰를 잃으면 안될텐데...

엄마마음이 작은 칭찬이라도 들으면 하늘을 찔렀다가

조그만 부진에 땅밑으로 꺼졌다가

스스로를 뒤돌아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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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9 23:11
저희도 얼마전에 둘째 유치원에서 입학전 상담 신청자에 한해서 한다고 하는데 안갔습니다..^^
제가 제 아이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드는데 이런저런 얘기들으면 애만 닥달할것 같아서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아이는 엄마생각보다 더 잘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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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34
엄마마음이야 다 그런거지요.
넘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도 늦은 것 아니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시면 되죠?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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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9 22:30
답댓글

집에서 가까운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으로 체험학습 갔다가 좀 전에 들어왔네요!

둘째 유치원 끝나고 갔더니 좀 늦어서 거의 쫒겨나듯이 빠르게 체험하고 왔더니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크게 기대하고 가지 않았는데,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나름 재미있어하더라요...

 

<1월19일(화)>

76.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77. A Kiss For Little Bear

78. An Important Case

79. The New Baby

80. At the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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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36
파빌리온은 어떤 곳인가요?
많이 궁금하네요.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저희도 조만간 한번 가보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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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22:19
답댓글

 2010/1/19(화)

 91. ARTHUR - Jumps into fall

 92.     "        - Homework

 93.     "        - Helps out

 94.     "        - Jelly beans

 95. Good night D.W.

 96. D.W. The big boss

 97. Hello reader - Bubble trouble

 98.        "          - Here comes the snow

 99.        "          - Who am i?

 100.      "          - My mess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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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19 22:26
오늘 숙제할려고 보니 해바라기네 오늘 100권이네요~
추카추카 빰빠라밤~~~
애 아프고, 바쁜 업무 터지고 하는 가운데 이루신 성과 감축드립니다.
수고많았다. 제니야~ 고생하셨슈 해바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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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9 23:13
우리 둘째는 아직 아서를 쳐다도 안보고 있습니다. 내가 보기엔 재밌는데..
그래서 비됴를 구입해서 보여줄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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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9 22:11
답댓글

열 여드레

124.in the garden

125.Kipper and the giant

126.the outing

127.land of the dinosaurs

128.Robin Hood

129.the treasure chest

 

열 아흐레

130.at the vet

131.at school

132.at the pool

133.dn a plane

 

 오랜 만의 음주 가무(?)로 인하야 뻗은 관계로 어제 못 올린 것과 함께 올리네요.

네 식구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 신나게 놀았네요.제가 젤루 신났었나봐요.

예비초 울 큰아들 도대체 취하는 게 정확히 뭐냐더군요.뭔가요? 취한다는 게

얼매나 신났었던지 목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휴유증이...

 한 주의 시작이 좀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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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38
전 ,음주 후 노래를 부르면 목이 쉬어서~~
노래방이 싫어라~~ 근디, 가면 마이크를 안 놔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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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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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 일찍 서둘러서 같은반친구들이랑 눈썰매장을 다녀왔네요..

덕분에 울딸 집에와서 넉다운되서 낮잠 한숨 주무시고..

일어나서 오늘 숙제 분량입니다.

 

83.Pirate adventure

84.Gran

85.Castle adventure

86.The outing

87.Kipper and the giant

88.Poor old 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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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19 21:37
답댓글

외할머니네 와서 하루는 쉬고 오늘은 진행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사촌동생이랑 굴이랑 조개 구워먹고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아주 맛있었더랍니다요.ㅎㅎ

79. The ballon

80. Nobody got wet

81. Kipper's idea

82. Book week

83. Class pictur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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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19 21:41
와~조개구이 너무 먹고 싶어요~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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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22:11
나두여~~ 좀 던져봐요..
예쁜 공주님들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귀여움을 한몸에 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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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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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ARTHUR'S PET BUSINESS

66.PARIS ADVENTURE

67.DAD'S GRAND PLAN

68.CHICKEN LICKEN

초1 아들녀석...한달전만해도 헨리앤 머지를 읽자하면 글밥 많다고 안 읽겠다했거든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자기가 스스로 헨리앤 머지를 들고와 읽더라구요.꾸준하게 들이밀면서

기다리다보니 스스로 찾을때가 생기더라구요.아직도 글밥이 적은것들만 좋아하지만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책읽기며 학습지등 오늘 해야할일들을 모두 해놓고서 광화문 광장에

스케이트 타러 갔다왔어요.울 아들녀석 인라인을 작년 여름에 배워서 그리 많이 타본건 아니라서

스케이드를 탈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잘 타더라구요.한 시간동안 엄청 신나하며 방학 끝나기전에

꼭 다시오자고 하더라구요.

광화문 광장이 얼음썰매도 있고 집이랑 가까워서 좋기는한데 장소에 비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좀 불편해보이고 위험해 보이더라구요.다음엔 목동으로 가봐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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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9 20:41
답댓글

낮에까진 멀쩡했는데 머리가 띵한것이 아무래도 감기님이 방문하시나 봅니다

전 감기걸리면 중병이거든요

애들것만 올리고 가야겠네요

오늘 제가 수다 자리에 없어도 서운해덜 마셔요~(착각인가요??)

에공~목록적기도 힘들어서 우선은 권수만 알리고 가요

지송~~

하늘양(383~404) 바다군(356~375) 랍니다

그럼 낼들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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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22:23
약 드시고~ 푹 주무셔요.
조금 그러다 말아야 되는디~
낼~ 좋아진 모습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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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00:41
서운하지요...레인보우님 없으면....
따뜻한 유자차랑 귤이랑 많이 드시고
푹 쉬시고 내일 뵈요....
아니다,오늘 뵈요....12시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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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19 17:04
답댓글

75.FROGGY'S HALLOWEEN

76.FROGGY GOES TO SCHOOL

77.LET'S GO,FROGGY!

 

해바라기 이모,솔숲 이모,레인보우 이모님들 걱정해주셔서 감쏴합니다.

그 글을 보고나니 조금은 위안이 되고

괜찮아 지는것 같네요........켁!

갑자기 침이 넘어갔네요.ㅎㅎㅎ^^;;;;;

아무튼 다들 아프지들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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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7:09
희정조카~ 몸은 괜찮은겨..
아프지 말고, 조카가 걱정을 해 준게 기분이 좋네~
우리도 건강하게 지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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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0 12:05
프로기 3권씩 읽으라고 했더니
정말 딱~~3권만 읽는 조카입니다...ㅡ.ㅡ
희정아~~~~~~~
다른책도 읽어 주면 더 좋을텐데...
다른책으로 한두권 더 읽어주면 안돼겠~니^^

조카가 글쓴것을 보면 명랑하고 외향적인 성격 같은데
사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아이입니다.
우리 희정이도 광고처럼 컴을 하면 변하는 아이인가??????ㅎㅎㅎ

희정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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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9 16:57
답댓글

오늘 준영이 친구네하고 열흘 쯤 전에 예약한 lg사이언스홀 다녀왔어요.

관람시간이 1시간 40분 정도 걸렸는데 거의 모든 활동이 직접 해 보는 것이라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초파리 만들어 날려보내는 것이 있는데 이름을 빵꾸똥꾸라 지었다네요.ㅋㅋ

tv 잘 안보여주는데 주말에 엄마가 보는 것 보더니 ....

목요일에는 경찰박물관 가 볼까 생각중이에요.   여름에는 애 하나 업고 아들 손 잡고 열심히 다녔는데

겨울방학엔 너무 집에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국립어린이박물관, 김치박물관, 오늘 간 lg사이언스홀

모두 괜찮았던 것 같아요..

 

돌아오자마자 태권도 가서 아직 안 왔답니다.  30일날 국기원가서 품띠 딴다고 어제부터 2시간씩 하는 바람에

영어책 읽는 것도 게을러지고 있네요....

책 읽은 것은 이따 저녁에 올릴려고요....  잘 다독여서 또 몇 권 읽혀야겠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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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7:13
아직 LG사이언스홀을 안 가봐서~~
우리도 올 해 안에 가봐야쥐~~
품띠 준비로 열심히 하고 있군요.
30일날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준영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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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9 22:53
여의도에 있는 거 맞나요? 담 방학에 가보고 싶은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여긴 대구라서 전 방학마다 서울 친정가면 여러군데 찍어 다녀와요.
이번방학에도 아들만 데리고 12월말에 여러군데 돌다왔는데 국립민속박물관,화폐금융박물관,김치박물관등.. 다녀와서 보고서 써야 남는게 있는데 아직 쓰질 않았네요. 개학은 다가오는데 이번 일요일엔 맘먹고 해야겠어요.
경찰박물관도 좋아요. 그리고 그 근처에 서울역사박물관,건너편에서 서대문역쪽 약간 내려오시다 보면 농업박물관도 좋더라구요.(옛날에 서대문에 잠시 살았을때 몇번 갔는데 아들은 넘 어렸을때가서 기억 못할듯.. 나중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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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0:40
우야맘님, 추가요~~
서대문쪽 사셨다고 하셔서...
다음엔 자연사박물관도 가보셔요.(서대문구청 옆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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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6:05
답댓글

아침에 애들하고 아스트로보이 보고 왔어요.

더빙으로 보고 왔는데

아이들은 재밌다 하네요...

딱 우리 애들 수준인것 같아요..(우리가 보던 아톰은 아니에요..)

 

코엑스에서 봤는데요

요사이 많은 엄마들이

만화도 더빙보다는 원어를 원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만큼 아이들의 실력도 엄마들의 실력도

좋아졌다는 것 아닐까 싶어요..

(설마 우격다짐으로 보게하진 않겠죠??)

 

코엑스 있는 서점에도 한달에 두어번씩 가는편인데요

거기서 영어책을 많이봐요.

도서관에 없는것들,또 궁금했던것들 위주로 보는데요

가끔 아빠가 아이들책 골라주는경우도 많이 봤어요.

참 좋은 아빠들이 많아졌어요.

우리남편만 해도 영어로 책 읽어줘 그러면 싫어하는데....

내아이도 크면 손주에게 그런 아빠였음 좋겠네요..

 

아직 우리애들은 책을 안 읽었어요.

이제부터 피아노 연습하고 읽히고

저녁에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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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7:10
울 집도 볼려고 준비중인 영화인디~
빨리 보고 오셨군요..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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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19 22:12
음...언제부턴가 저희 아이들도 자막영화가 더 좋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학하면 앨빈과슈퍼밴드2보기로했는데, 더빙만 상영해서 여적 못보고있어요.
코엑스에 자주 가신다니...제가 결혼전에 쭈~~~욱 그동네에서 일했거든요.
현대백화점 건너편에 라고 전통문화공연 볼 수 있는 곳 있어요.
무료공연도 하구요.
아이들어릴때 가끔 갔는데 전 우리악기소리가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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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00:44
그런 곳도 있었어요?ㅋㅋ
워낙 다니던 곳만 다니는
습관이 들었던지라 주변에 뭐가 있는지 잘 안봤네요...
고맙습니다...시간내서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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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19 15:53
답댓글

몸살이 나서 한동안 책 읽는 것도 못 봐줬네요.

토수니맘님처럼 괜시리 마음만 바빠지는 한주랍니다.

1/16-17

63.  Horray for fly guy

64.  Shoo fly guy

65.  Fly high fly guy

66.  Super fly guy

67.  There was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68.  Hi fly guy

1/18

69.  Peanut

70.  My loose tooth

71.  Whose feet?

72.  Barbe - two princesses

1/19

73.  Drummer Hoff

74.  Guess how much I love you

75.  One fine day

76.  Oi! Get off our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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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7:15
지금은 괜찮아 지신 건가요?
힘드시더라도 맛난 영양식 꼭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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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9 15:45
답댓글

 

68,69,70,71

방학이 끝나가니까 맘만 바빠지네요.

밀린 일기도 써야하고 독후감도 써야하고 이번 방학엔 춥다는 핑계로 체험학습한게 하나도 없는데 그도 걱정이네요.

아마도 개학날 빈 가방하나만 들고 가는 거 안닌지.

아직도 빨지 않은 실내화와 가방은 차일피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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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5:48
오늘 날도 포근한디~ 실내화와 가방 빨래 하는 건가요?
뒤로 미루지 마시고, 빨리 해결해 버리셔요.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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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48
아~학창시절에 제일 싫은게 일기 쓰기였는데
제 아들도 그러네요...
일기 쓰라하면 싫어해요...ㅋㅋ(유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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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9 14:25
답댓글

우리아이 아까 오전숙제하고 놀다가 영어책 먼저 읽고 시간조절 잘 못하여 지금 피아노 숙제 덜 했다고 징징..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라고 했더니 피아노샘이 주는 스티커 못받는다고..(그럼 그렇지..)

아직 스티커 그런거에 목숨거는 우리 아덜. 이제 열살되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우선은 오전에 읽은 7권..이따 더 읽는다 했지만 안 읽을 것도 같고 해서 지금 올려요.

워킹맘이지만 1월엔 시간이  있어서 제가 집에 있는데 하루가 왜이리 바쁜지...

좀있다 원에서 동생이 돌아오면 또  금새 밤이 되어요..

1/19

116

just so thankful

little critter

117

the new baby

〃

118

just shopping with mom

〃

119

just going to the dentist

〃

120

I just forgot

〃

121

just me and my dad

〃

122

just my friend an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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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45
울 아들은 다음달에 바이엘 끝나요...
적당한 선생님을 못 구해 제가 집에서 가르쳤지요...
바이엘 하권과 소곡집 이렇게 두권으로 가는데요
연습 조금만 해도 금방 시간이 훌쩍 가네요...
그래도 책 마치면 선물준다는 소리에 요즘은 군소리 없이 잘해요...
역쉬 애들한테는 선물이 최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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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5:51
거기는 스티커를 주는 군요.
울 딸내미 다니는 피아노학원은 사탕을 주던디요.
올해들어 아픈 관계로 피아노 학원 가지도 못하고.
오늘에사 피아노 학원 갑니다.
근디~ 그 동안 빠진 것은 그냥 넘어가야 되나요?
학원문제가 아닌 개인사정인게~ 그냥 넘겨야 되나? 알쏭달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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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9 22:37
아마 개인진도에 맞춰서 빠진것을 해주실것 같은데요.
우리아이는 첨에 7살 끝무렵에 개인레슨3달 정도하고 1-2학년 2년쯤 피아노학원으로 다니다가 신종땜에 학원다 끝는 지난 11월부터 쭉 몇달쉬다가 차타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넘 많아서 집에서 개인레슨샘으로 이달부터 다시 해요. 지금은 소나티네와 체르니,하농 등 섞어서.. 지금은 집에서 숙제로 연습도 10-15분 정도씩 하니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바뀐 샘이 쫌 이쁘고 그래서 인지 우리 아들이 좋아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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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9 22:41
우준시환맘님! 엄마가 피아노도 가르치신다니 대단하세요~
전 제가 악기를 잘 못다뤄서.. 우리 아들이 멋있는 곡을 연주해 줄 날을 고대하며 시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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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9 13:13
답댓글

1/18

48. Froggy goes to school

49. Ruby's beauty shop

50. Henny Penny

51. The shiny key

52. Arthur's baby

 

드디어 50권 넘었네요.. 오늘은 약속한대로 스티커 하나 사줘야겠어요.

글구 프로기 오디오가 글케 재밌나요?  전 위에 적은 책 하나밖에 없어서리..

지금 사려니 쬐끔 아깝다는 생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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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4:20
종채맘님 추천을 을매나 재미있게 하셨는지~
전 대여할려고 준비 중입니다.
약속도 잘 지켰으니 예쁘고 멋진 스티커 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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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49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대여해보려구요..
그런데 있나 모르겠네요...본 적이 없는것 같은데..
여차하면 도서관 순례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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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19 12:58
답댓글

아고... 해바라기님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요...

주말에는 전혀 책을 못읽었어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5권씩 소리내어 읽기로 약속했네요..

저번주에 읽은 책이랑 오늘 읽은책들 이따가 밤에 목록 올릴께요...^ㅡ^ㅋㅋㅋ

 

울 건령이도 자꾸 글밥이 적은것만 읽으려고해서....

그래도 어쩌겠어요.. 괜히 스트레스 받을까봐.... 너무 적은거 아니면 그냥 오케이 하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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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4:22
이~따 저녁에 을매나 많이 올릴려고요..
벌써부터 걱정되네~~ㅋㅋㅋ
저희도 딸내미 요청대로 적은 것 반, 길것 반. 이런 식으로 갑니다.
아~ 아주 적은 것은 "안돼" 이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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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51
흐흐흐 우리집도 비슷해요.
어스본 들고와 그랬더니 어스본 퍼스트를 들고 오더라니까요...
이그 ~그냥 읽었어요.워쩌겠어요.....긴건 싫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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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9 11:17
답댓글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쑥에 들어오면 왜이리 시간이 잘 가는지...

문제는 오전에 컴질하느라 시간 보내고 정작 오후에 애들 왔을때는 피곤해서 제대로

못 챙긴가는거.... 다른 맘님들은 안그런가요??

옆에 찰싹 붙어 있는 게으름을 떼내고 싶어요~~~ 반성모드ㅠㅠ

 

어제는 런투리드 1단계 45권을 읽었답니다.(지금껏 162권)

이년전 사 놓고 몇권 안보고 진열을 해놨다가 돈이 아까워 다시 꺼냈네요,,ㅋㅋ

(엄마가 게으른 탓이죠..)

리더스를 함께하면서 지금껏 질러놓기만 했던 책들 하나하나 읽기 시작했어요.

모두 해바라기님 덕분이죠..감솨~~ *^^*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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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4:24
저도 컴터 앞에만 있으면 왜이리 시간이 잘 가는쥐~~~
저~ 아주 중독 증상이 심합니다여~(늦게 배운 도둑질(쑥질)이 심한 듯도..)
울 남표니가 아예 거기서 살라고 할 정도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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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52
하루에 45권을요?
우리아들 알면 도망가겠어요....나도 도망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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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9 10:40
답댓글

어제 갈만한 곳 추천을 부탁드렸드니 좋은 곳 많이 추천해 주셨어 고마워요.

저는 부산에 살면서도 그런곳을 말로만 듣고 사실 경험을 못 했어요.

이번 기회에 다 가보려고 합니다.

이제 아이도 초등 2학년이 되니 조금은 이해하고 기억하니 갈만한것 같아요.

어려서는  너무 몰라서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미뤄졌어요.

부산에 살지도 않는것 같은데, 정말 아이에게 관심이 많은 맘들인것 같아요.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곳 좋은책. 여러모로 부탁드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신나게 출발합니다.

111. The Balloon

112. Come In!

113. Swap!

114. Poor Old Mum!

115. MR.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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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4:26
전~ 서울에만 LG사이언스홀이 있는줄 알았시유~
부산에도 사이언스 홀이 있군요.
이참에 추천 받은 곳, 두루두루 다녀 보셔요.
다리는 좀 아프겠지만, 그라도 재미있잖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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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9 10:37
답댓글

62. I'm so embarrassed

63. Mr. mischief

64. Nate the great - goes undercover

65.D.W's perfect present

66.Bear's bargain

67.Clocks and more clocks

 

요즘 집듣 하면서 댓글다는 일을 하다보니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자극을 받는데요

부작용으로 가끔 조급해 지기도 하더란 말이죠. 그래서 참 심난한 날들 끝에

다시 맘을 잡았습니다. 계획도 세워보고 아이랑 얘기도 해보면서...돌아보니 전 이제 엄마표 만5개월 정도인데 몇년씩 하신분들 책장엪에서 좌절하고 있더라구요. 바보바보!!!!

정신차립니다. 종채맘님 댓글에 힘을 받고 아침 산책의 기운도 받아 다시 홧팅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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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19 11:56
음...저 쑥쑥 가입한지는 꽤~~된것 같은데요
처음 영어책 5권 사서 해주다 안하고...쑥쑥 발 끊고...
재 작년에 다시 들어와서 책 엄청 사서 나르다...또 끊고..
작년에 조카영어해준다고...하고...어영부영 넘기다...
종채맘님 리더스에 신청했다 못하고 브죵님 집중듣기에 참여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어요. 해바라기님 리더스도 마찬가지구요..
엄마표 해준다고...간간히 해주던거 꾸준히 한건 저도 림스마미님과 같은 개월수에요...^^
아들은 올해 집에 있는 영어책 읽어주자....는 목표로 읽어주고 기록한게 3일 되었습니다...
일단 작심삼일은 넘었죠....ㅋㅋㅋㅋ
다시 작심삼일 계속 하면서 올해를 멋지게 보내고 싶네요...^^
작년에 너~~~무 한것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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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55
아침산책까지요....
으으으 추워요~^^
언제봐도 림스마미님은 부지런하셔요...
기운차리셨다니 다행이에요...
림스마미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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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9 10:31
답댓글

해바라기님! 저희집은 절대루정체기가 아니고,정독하는 스타일이라 권수가 너무 안나가져요 적당히 글밥적은걸로 권수를 체우고도 싶지만TT.TT 

스스로 타협이 안되네여.

 

10권정도 주간책을  정해서, 반복해서 우선 읽으라시켰는데,

(암튼 저는 분명히 200권에 도달할꺼예요.)-

굳은 결심 불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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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5:46
느림보맘님이야~ 열심히 하고 계신 분인게~
걱정 안합니다.ㅎㅎㅎ 그러니 넘 부담 갖지 마시고.
꼼꼼히 가시면 됩니다.
그런디~~ 글짜가 넘 작아서 얼굴에 오만가지 인상 쓰면서 자라목처럼 쭉 빼고 봤시유~
(글짜 좀 키워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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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9 10:28
답댓글

61. The great wall of China

62. Time to say goodbye

63. Sneaking aboard

64. Underwater adventure

65. The storm

이리 일찍 들어오긴 또 처음인거 같네요

오늘은 왠일인지 일찍 읽고는 올리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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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5:55
그러네요. 오늘은 일찍 들어 오셨네요(찔끔...^^)
아이도 그동안 꾸준히 하던 것이라 그럴겁니다.
솔숲님도 일찍 하니깐 좋치요~~~(엄마 마음은 다 똑같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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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19 10:26
답댓글

1월 18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60. THE VERY BUSY SPIDER

61. WE'RE GOING ON A BEAR HUNT

62. THUMBELINA

63. THREE LITTLE PIG

64. BRINGING DOWN THE MOON

 

겨울방학도 이제 반도 더 지나가고

우리 딸과 엄마인 저~

방학인지라 게으름이 늘었어요 ^^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부지런히 사진 찍어서 올리시고 ^^;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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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5:57
그래도 뜻깊은 겨울 방학이 되고 계실 것 같은디요~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고 계셔서 보기 좋습니다.
남은 방학동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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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9 10:15
답댓글

다들 주부치매로 고생이시군요..ㅎㅎㅎ

저는 싱크대에 달려있는 조리용 정수기 물을 냄비에 받아 놓다가 깜빡~~해서 주방을 물바다고 만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싱크대 안쪽으로해서 절대 흘러도 물바다를 만들지 말아야지...하는데도 언제나 싱크대 위쪽으로 냄비를 위치해두어서 언제나.... ㅜ.ㅜ

 

저는 솔직히 막내만을 위해서 따로 영어책을 사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아서스타터와 프러기, 플라이가이를 한꺼번에 왕창 사버렸어요

막내가 요즘 읽기에 너무 재미를 들이고 있어서 좀 쉽고 재미있는걸로, 만만하게 즐겨라~~하고 사주었는데

죄다 넘 대박이예요.

아서스타터가 도착한 날.... 14권을 몽땅 듣고 읽고..

프러기가 도착한 날도 마찬가지로 한번에 다 들었어요

사실 이넘덜이 도착하기전에 엠피를 목에걸고 다니면서 소리에 푸욱 빠져살았거든요.

언아이캔이나 헬로리더, 핸리앤머지등의 리더스들이 소리가 좀 재미가 없는 반면...

아서스타터와 프로기..그중에서도 프러기 소리는 정말 재미있고 힘이 넘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good night D.W. 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색감이 맘에 들어서...(여전히 겉표지와 컬러를 중시하는 유아틱한 수준을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에 잠을 이루지 모샇는 D.W를 위해 오빠와 엄마 아빠가 어떻게 도와줄까요?

잠투정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

 

아서가 잔잔한 우리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다면 프러기...이녀석은 정말.....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입니다.

황당하고 기발한 말썽장이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빵~~하고 터져서 웃었어요

프러기가 처음으로 학교가는 날입니다.

헉~~~그런데... 너무 급한 나머지.. 팬티만 입고 스쿨버스에 올라탔네요.

친구 우산으로 가려보고, 여기저기 숨어보지만......

과연~~~프러기의 첫날 학교생활 어찌 되었을까요????? ㅎㅎㅎㅎ (안가르쳐줄꼬예여~~~~)

저희집에는 리더스책이 별로 없어요

큰아이들이나 아들의 경우, 영어시작한지 6개월즈음 지나서 바로 챕터북으로 진입한 경우이고 대부분의 리더스는 도서관책을 많이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좀 급하게 챕터북으로 진입해서 힘겨워할때... 리더스를 좀 더 사둘걸..하는 후회가 되어라구요

그래도 참..엄마의 욕심이 다시 리더스를 사게 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사실 프러기는 잘 몰라서 못샀어요

어제도 아들한테 프러기 재미있다고 보라고 했더니...깔깔~~거리며 서너권을 보더니  진짜 재미있는거 보겠다며 호러블싸이언스를 집어들더라구요..ㅡ.ㅡ;;

새로운 리더스를 찾고 계신분들 한번 참고해보세요..

좀 쉽긴 하지만..프러기는 몽구^^에게 강추입니다ㅎㅎㅎㅎㅎㅎ

 

아침에 막내는 매직트리 한권, 호러블해리 한권, 프래니 한권... 이렇게 세권을 들고는 다 들어야 겠다고 방에 쪼그리고 앉아서 두권째 듣고 있네요.

몇년씩 된 다른 아이들이나 빠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천천히 가세요.

솔직히 그동안 너무 느린 막내때문에 마음고생 많았는데.... 요즘은 막내로인해 행복합니다.

물론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기대한 이상입니다.

늘 말로는...  아이들은 믿는만큼 자란다... 아니 믿는것 이상으로 아이들은 자라난다~~~라고 해왔으면서

막내에게는 그런 기대를 안해봤습니다.

그런데...정말 엄마의 입 버릇처럼  엄마가 믿는것 이상으로 훌쩍 자라주었어요

천천히..........그러나 꾸준히 쉬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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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9 10:32
아서스타터 정말 제가 좋아하는 책입니당.. 언제 사놓고 최근에 반복이 마구 되었던...크리스마스 이야기도 이쁘고 젤리빈도 좋고..모르는 책 가운데 아는책을 만나니 이리 반가울 수가요^^
저도 요새 맘비우기 연습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음.. 조만간...쉬운 리더스 좀 지르려고 고민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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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9 11:10
더이상 책 지르지 말자, 도서관을 이용하자 마음 굳게 먹었는데,쑥을 보다보면 넘 사고 싶어져요..
제가 몇년전 책만 사놓고 진열만 해 놓은 수준이라..ㅠㅠ
근데 종채맘님께서 말씀하신 프로기 진짜 탐나네요...
한번 지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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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19 11:48
아서는 우리집에선 아직 찬밥입니다.
프로기는 제가 너무나 재미있게 몇권을 읽어서
이번에 조카에게 읽기용으로 권했더니 재미있다고 합니다
아들도 슬슬 이책의 매력에 빠져가고 있구요...
아직 푸~~욱 빠지지는 않았어요...요새는 베런스타인 베어에 빠져서
허우적 거립니다. 영어로 봤다 한글로 봤다 한글 자막으로 봤다 영어 자막으로 봤다...
아마 프로기 비디오 있음 아마 대~~~~대박일텐데...이건 없네요..
있음... 제가 제일 먼저 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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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19 13:00
ㅋㅋㅋㅋ 울 둘째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들이에요...
오디오도 재밌구요.. 프로기는 읽으면서 어찌나 웃어대는지.....ㅋㅋㅋㅋ

사진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전 대여해서 봤는데요..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어요.. 구입할것을....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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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19 14:17
형제 여럿인집에서 막내만을 위해 책을 산다는게 쉽지 않은거 같아요.
거의 다 큰 아이 위주로 가다보니 저두 그렇게 되더라구요.
아서 디비디를 요즘 즐겨봐서 아서 어드벤처를 몇 권 샀는데 나중에 동생들이 영어읽기 시작할때 스타터시리즈도 참고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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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19 15:36
어머어머 제가 이런것 필요한줄 어찌 아셨쎄요?
안 그래도 아서 스타터를 사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ㅋㅋ
프로기는 안되구요(책값이 모지라요...)
아서스타터는 사볼까 해요.
dvd먼저 보여줘야겠지요?
그럼 더 잘 볼것 같은데.....
뭐든 돈 안들이고 되는게 없네요...
도서관에서 dvd도 빌려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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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9 15:59
스타터와 D.W는 봤고,, 프로기가 확 땡기는 디요~
빨랑 대여하는 곳 알아 봐야겠시유~~

주말에 어디 다녀오셨어요..
소식이 궁금했심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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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9 23:07
아서 스타터에 나오는 아서남매가 꼭 우리 아들이랑, 딸래미 같길래 엄마전 사줬더니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다음 아서시리즈도 궁금해하던데(그 다음 시리즈는 아서어드벤쳐예요?제가 리더스 책을 잘몰라요)글밥이 많아보이던데..
추천해주신 프로기도 재밌을 것 같아요.(한글동화책 한개있는거 생각나요)
한글동화만 엄청나게 들이다 리더스 200반 계기로 리더스북들을 알게 되니 또 사고 싶은 건 많지만 12-1월엔 나간 돈이 넘 많아서 자중하고 매달 빌리는 도서북이랑 있는책들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근처에 계시면 바꿔보기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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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19 08:43
답댓글

어제 저녁에 집에서 접속하려니 쑥쑥이 안 들어가지던데....

그 시간대에 쑥쑥 접속하시는 분이 많아서 그런가보네요...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어제 조카가 올린거 못봐서 보려고 왔더니

벌써 해바라기님의 글이 올라와 있네요...

조카는 자기 계획대로 잘 하고 있는것 같고

저는 아들 동화책 읽어주고 조카랑 같이 매직하면서

북클럽 2기에 참가신청하고 하루에 1권의 한 챕터씩 정독하고 있어요

이번 북클럽때 하는 매직트리 하우스 끝내면 아마

지금보다 쪼~~매 영어실력이 up될것 같은 생각이...ㅋㅋㅋ

그래서 조금 열심히 하게 되네요..^^

 

리더스 하시는 분들 홧이팅입니다 ^^

영어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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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9 10:27
하늘숲님~~~거짓말쟁이~~~~~
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조카 걱정 엄청 하더니.....넘 똘똘하고 당찬 아가씨던데요
당췌 희정이 걱정을 왜한거예요???
자기 의지도 없이 일찍부터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하는것보다는..
희정이처럼 자기 의지를 가지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깨닫고나서 시작하면
늦게 시작해도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이제는 영어도 중학을 대비해서 문법이나 단어외우기도 시작하셔야 하구요.
수학도 심화(왕수학 응용)까지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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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19 11:45
ㅋㅋㅋㅋ 거짓말쟁이 아닌데요^^
정말 종채맘님 알고 브죵님 알고 해바라기님 ...기타 다른분들 알게 되어
저나 조카가 변한거예요~~~~~~
수학선행하는 문제집 2권 거의 풀어가네요
그래서 어제 점프왕수학샀는데...ㅋㅋㅋ 걱정이네요
4학년 1학기때 처음 이거 풀때 저나 조카나 엄청 불끈 했었거든요
이번에는 그 불끈이를 자제해야겠는데...
모르겠네요..잘 될지...
영어는 문법과 단어 외우기 해야하는데 어떤걸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이 추천해주신거 기록은 해 놓았는데
이번 주말에 희정이랑 서점가서 구경하고 인터넷으로 질러야겠어요...
쉬운거 부터 해야 재미있게 할텐데...
우리 희정이 아마 종채맘님 막내보다 더~~느린 아일거에요^^
그래도 이제라도 시작해서 너무 다행이고
지금까지 잘 하고 있어서 희정이나 저나 너무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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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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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16:01
종채맘님과 같은 의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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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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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07:05
답댓글

전 정말 중독입니다.

제대로 댓글을 못 읽어서 오후에 중간 중간 접속하고 아이한테 들켜서 꺼비리고.....

새벽 3시 30분쯤 깼다가 못 읽은 댓글 다시 몇개 읽고 잠이 안와 고생하다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해바라기님 글에 제가 댓글을 1빠로 달아야 하는데 벌써 누가 달았더군요. (꿈에서요)

너무 놀래서 바로 일어났어요.^^

 

사람마음은 다 비슷한가 봐요. 그나마 리더스 팀이나 집중듣기 팀이 함께 하지 않았다면 방학이 더 해이하게 보냈을텐데...많이 안한다고 아이들한테 화내기 일쑤거든요. 누구는 몇권 읽는다 하루에 몇분 동안 한다....

우리집도 제가 말을 해야 시작하거든요. 큰 아이는 가끔 먼저 시작할때가 있지만요.

비교하면 안되는데....자꾸 저는 그러네요. 저만 나쁜 엄마는 아니길 마음 속으로 바래봅니다.

 

이번주 토일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는데요. 교회에 아침일찍 모였다가 롯데월드에서 놀다가 저녁에 교회에 돌아오나봐요. 늘 교회 수양관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 즐겁게 해주려고 롯데월드를 가네요.

우리 교회는 아이들 대비 선생님이 많은 편이거든요. 걱정은  좀 되지만  보낼거 같아요. 방학이 얼마 안 남았는데 시간 빨리 갑니다. 생각보다 책도 디비디도 많이 못 보고 우리말책까지도 ....(둘째는 우리말책 많이 봤어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132, Little red hen bakes a cake

133. The best food

134. Pop the corn

135. counting bears

136. Mmm, I like

137. Happy new yesr

138. Many kinds of Money

139. Philadelphia home of liberty

 <런투리드 플러스>

140. The block party

141. Itstarted as an egg

142. Apron Annie in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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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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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07:19
아이들이 크니~ 엄마가 컴터 할때를 싫어라 하지요..
중간중간 순간 포착을 잘 하셔서 들어 오셔요.
근디~ 큰아이 땜시, 잠을 못 주무시는 건가요?
깊은 잠을 주무셔야 되는디~ 선잠을 주무신것 같네요.
그래도 매일 수다맘님이 일빠로 들어 오신게~
저도 게시글 열고 수시로 모니터 확인 작업 합니다.ㅋㅋㅋ

오늘도 수다맘님네 예쁜 공주님들과 수다맘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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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19 07:43
저는 이제 막 발을 내디딘 왕초보맘인데요...수다맘님처럼 중독이 되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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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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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08:08
가끔 자다가 3-4시쯤 깰때가 있어요. 왜그런지 잘 모르겠어여.
해바라기님 매일 아침 일찍 따로 만나는것 같아요.
저번에 종채맘이랑은8시30분에서 9시쯤 매일 만났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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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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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09:45
저도 완전 중독입니다. 리더스 참여하기 전에는 하루에 한번정도...저녁에 잠깐 들어와서 보고 나갔는데...요즘은 컴만 보면 들여다보고 싶어지니...참~~~ 예전 하이텔 시절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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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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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10:23
1빠를 못하는 꿈.....ㅋㅋㅋㅋㅋ
수다맘님 정말 기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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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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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19 16:05
저도 게시글 올린 뒤 조금 후에 수다맘님 들어 오시겠구나 하며
기다린답니다.. (우리 연예하는 거에요. 왜 설레이는건쥐~~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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