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거를 이제사 올립니다.^^헤헤~~~
저도 스트레스 폭발하기 직전인데 여기다 진하게 풀고 싶어요.
글제주가 없어서리~~
19일.
35. good old mum
36. what dogs like
37. look after me
38. making faces
39. good dog
40. go away, floppy
넘 늦게 올리게 됐네요..
6권 읽어 98권입니다.

저도 전날 저녁에 읽은 책을 이제야 올리네요..
방학이라 오전에는 같이 시간 보내고 하느라 컴 할 시간이 잘 나질 않아요..
지금은 태권도 간 시간이라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
71 green eggs and ham
72 let's go to a museum
73 tiny's big adventure
74 lost in the park
75 where do the leaves go?
76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77 move over!
78 good dog, rover
79 take my picture
80 silly pig
항상 저녁에 책 읽고 다음날 글 올리게 되네요.. ^^;;
어제 다시 글 올리는 거 보고는 100권 읽었다고.. 무슨 생각을 한건지, 읽기 책을 무려 10권이나 빼와서 읽더라구요.. 아직 어려운 ort5단계 책도 한권 넣어서..
뜨문 뜨문 막히기는 하는데, 생각보다 잘 읽는 부분도 생기고 하네요..
끊이지 않고 주욱 갔으면 좋겠어요.. ^^
1/19
101. Sea Creatures (사이언스 스토리북)
102. I hate my bow(Hello reader1)
103. Our Tea Party ( " )
104. Don't cut my hair!( " )
105. Kipper's Diary (ort1)
106. This is me (")
107. Can you see me ? ( " )
108.The mud pie ( " )
109. Making muffins ( " )
110. The new baby ( ort5)
1월 19일 화요일
83. Play ball
84. Beach day
85. Skating day
86. Country fair
87. My trip to the zoo
88. TIger's birthday
89. The very hungry caterpillar
90. The runaway bunny
어제 읽은 책입니다.^^;
두 권밖에 못읽었어요.
직장맘이라 종일반 시키고 늦게 집에 돌아오면 놀기바빠 정신없어요.
놀 시간 없다구..ㅜㅜ
하긴 잠시 놀다보면 저녁시간 되니 저녁먹고 나면 시간이 없다나요.
이해는 되지만 이것저것 할게 많은것 같은 엄마입장에선 애간장이 탑니다^^;
1/19
73. The Witch Story
74. Mouse Music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습니다.
하루 늦게 올려 지금 수요일 아침이어요.
모두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68.The little Christmas tree (Little Critter 1st L2)
269. Police officer
270. In the mountains
271. Lots of hearts (AAR Picture reading)
272. Picky Nicky
273. Peanut (SIR 2)
274. Oh my, pubpkin pie
275. The teeny tiny woman
276. The teeny tiny woman
277. The teeny tiny woman
278. Ted waw an egg
이제 책 일기가 일상으로 자리잡은듯 합니다.
저녁때 유치원숙제보다 먼저 하네요.
자신감도 조금 붙은 듯 합니다.
근데 아직도 글밥이 좀 긴건 싫어하네요...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요?
욕심쟁이 & 따라쟁이 6살 둘째도 211권 읽었답니다~.
사이트워드리더 손바닥만한 작은 책을 반복해서 주구장창 읽고 있어요.
25권 다 읽어서 별표 스티커가 다 붙으면 토이저러스 간다고 했더니
자기 몇권 읽으면 다 읽냐고 묻네요.^^
이번 겨울에 사이트워드 한번 떼보려 합니다~~.
저는 깊은 슬럼프가 온것 같네요.아침에 일어난 전날 것 찾아 올리는 기분이란...그것도 계속.....
70. The hole in the hedge
71. Scary spiders!
72.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73. The dancing fly
74. Drip, drip
에고~~ 진짜루 제가 슬럼프 왔나봐여... 지송~~
349.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0.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1.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52. The little mouse, the red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Nate the great 가 문진미디어에서 녹음한 것이 아이가 읽어 주는데
목소리를 흉내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연따로 한 번 읽고, 지가 엄마한테 읽어주고, 아빠 오시자 또 읽고~~
그래서 3번 기록합니다.
목도 아플텐데 등장인물들 목소리를 엄청나게 흉내내를 잘 내서~~ 무쟈게 웃었습니다.
살짝 슬럼프 온거 바로 저.......
그게,,,책읽기가 슬럼프 온게 아니라....사진 찍는게,,슬럼프 왔음,,,ㅋ,ㅋ

이건 집듣한 책이라 글밥이 많은데도 읽겠다고,,,,확실히 집듣한 책은 손에 덥썩 집는데
소리가 없는책은 영~~~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여기 매일 글 올리는 엄마들도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아니라 제가 이제 슬럼프인것 같아요. 꼭 밤에 책을 읽다보니 시간도 늦어지고 오늘은 그냥 자야지~하다가도 자꾸 미뤄지면 안될것 같아 자다가 깨서 이리 컴 앞에 앉다보니 새벽 3시까지 이것 저것 검색하고 영어 잘하는 아이들 블로그 보면서 부러워 하다 잠든답니다. 그러고 보니 그나마 자극 받아 잠드니 그 담날 다시 의욕을 불태우고 있긴 하네요. 근데 어찌나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은지.. 전 본격적으로 한지 이제 5개월 째에 누적 600권 가까이 되는데 아이 실력은 그닥~ 겉으론 늘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진 않거든요. 선배맘님들 보니 느리게 가는 아이들도 있다하니 그게 우리 아이다 생각하고 꿋꿋이 노력해야 하는 거 맞죠? 좀 심난한 밤입니다.ㅠㅠ
초2 여 (1.19)
181. just a minute!
182. fraidy cats
183. my world
184. the day of the bad haircut
185. and i mean it, stanley
186.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187. i can do it myself
188. bear about town
189. little rabbits' tell the time book
190.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하는 일 없이 바쁘다더니 제가 그렇네요. 18일, 19일 읽은 책 올립니다.
18일.
96. Five little monsters (Learn to read)
97. Little number stories - Addition ( " )
98. A pair of babies (Troll)
99. Let's look outside ( " )
100. Big and little ( " )
101. I hear ( " )
19일.
102.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103. Long ago and today ( " )
104. We love you,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105. Beach day ( " )
106. No one can play ( " )
107. Show and tell ( " )
오늘은 친정엄마에게 다녀오느라 전철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집이 좀 멀어서 오가는데 3시간이상이 소요되는지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공습국어 독해력 2회분 하고 바로 출발..
가는 길에 도서관 들려서 그동안 읽었던 리틀크릭터 다시 한 번 빌려서 지하철에서 읽었어요.
남들 보면서 **없다고 했을지 모르지만 저는 나름 시간이 부족했던터라...
옆사람들이 좀 쳐다보긴 했지만 모른척하고 시간 보냈네요.
덕분에 애들도 저도 지루하지 않게 귀가!!
가끔은 얼굴에 철판이라도 깐듯 좀 뻔뻔한 행동도 나름 재미있다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1달..혹은 2달전..언젠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쑥에 올려놓은 글에서 알게 된 스토리라인 온라인..
오늘 그 싸이트 생각이 나서...찾아서 들어가서 .....집듣도 하고....리딩도 했어요.
약 20권 정도의 책을 읽어주네요...참 괜찮은 곳 같은데...업데이트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77.to be a drum
78.the polar express
79.me and my cat
80.the go kart race
1/18
88. the magic key
89. the dragon tree
90. vanishing cream
91. pirate adventure
92. mum to the rescue
1/19
93. the flying elephant
94. wet paint
95. the scarf
96. swap!
97. the den
98. the wedding
99. the storm
100. stuck in the mud
101. the play
드디어 100권을 넘었답니다..
100권을 고지에 두고 읽었던 책들을 또네요....빨리읽고싶은 마음에^^그냥 놔뒀답니다
피자 사먹기로 했거든요..ㅋㅋ
고비가 있긴했지만 여기까지 달려온게 감사하고 신기할따름입니다
해바라기님..너무 감사하네요~~ 요로코롬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울딸이랑 달력에 붙인스티커보고..우리 리더스 읽기하기 잘했다..그치?? 응 엄마..하며
벌써 자축했네요...푸하하 남은 100권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번 리더스 200를 통해 쉬운 책 읽기를 하고 있네요.
반복 하는 것을 싫어 하는 아이 라서 동네 영어 도서관에서가입 해서 빌려다 읽히고 있지요.
오늘은 유치원 가기전에 2권 읽고, 자기 전에 2권 읽었네요.
6살 동생도 오빠 따라 2권 읽었 답니다..
69.the snowman
70.what is big
71.the barbeacue
72.what's inside?
둘째.
54.what's inside
55.how many fish?
아주 따뜻한 날었어요 봄날처럼...
오늘은 책읽기 권수 채우기 했어요
낮에 동생이 많이 읽는 바람에 저녁에 읽는 언니가 고생좀 했어요
언니는 학원다니고 방학숙제하느라 동생보다는 할일일 좀 많아서리...
오늘 읽은책 입니다.
103. What Goes Up
104. Deep in a Rainforest
105. Sleep on Sunday
106. The Letterbox
107. Just In Time
108. Shut the Door
109. Collections
110. When Dad Bakes
111. Sleep Tight
112. WHO MADE THE WOOLLYMAMMOTH?
113. EENY MEENY MINEY MOUSE
114. ONE SLICE OF BREAD
115. Stuck in the mud
116. WHICH WAY NOW
지난 주 토요일부터 시작한거라 아직은 런투리드 읽는 정도입니다. 사실은 책주문이 늦어져서 집에 읽을만한게 별로 없어서요....그래도 리더시 200에 참여하는 거라고 했더니
"진작 말해주지...그럼 열심히 읽었을텐데.." 라네요.
그렇게 말해주는 딸 덕분에 힘이 솟아요.
1월 19일 화요일
18. The Time Song
19. Little number Stories Subtraction
20. A Counting We Will Go
21. The Bugs Go Marching
22. The Crayola counting Book
23. Let's measure It!
24.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25. Lunch with Cat and dog
26. The Magic Money Box
27. Spiders, Spiders Everywhere!
28. Five Little Monsters
29. Ten Monsters in a Bed
겨울비가 내리네요. 지난주 내린 폭설로 학원 결강한 것들 이번주 담주 보충하느라 큰녀석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별 저항없이 이제는 책들고 옵니다. 글밥 적은 걸루...(아쉬움~~~)
벌써 20일가까이 되어가네요. 바뀐 습관이 몸에 적응할려면 최소66일이 걸린다죠?
1/3 가까이 왔네요. 아싸 ~~ 힘내서 계속 전진이요~~~
1월 18일
74. henry & murge -- sneaky crackers
75. -- the tall tree house
76. literacy place -- hello
1월 19일
77. henry & murge -- bedtime thumps
78. -- sparkle days
79. beauty & the beast (happy house)
큰아이는 오전에 듣기와 읽기를 해놓고 친구네 따라서 미술관 갔다왔구요..
작은아이는 유치원 갔다가 좀 놀다가 오후에 축구수업 갔다왔구요..
저는 아이들 없을때 일이 좀 있어 친정에 다녀왔네요..
오늘은 다 따로따로 행동하는 하루였음다~~~~ 어찌나 몸이 가볍던지....ㅋㅋ.
초2

작은아이는 축구 다녀와서 피곤한지 오늘은 읽기 안하고 듣기만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러라 하고 듣기만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듣네요..이뿐것...^^*.
오늘은 ★★☆☆☆
친구들과 놀고와서는 조금 수월하게 읽었어요.
이렇게 비오는 밤에 혼자있기 좋아하는데 헉~ 체력좋은 녀석들땜에 분위기끝자락도 못잡고
짱구엄마가 되어서 잠들겠네용^^;;
그리고, 이번에 매직스쿨버스 구성보셨나요???
worksheet가 포함되었더라구요. 사실 한참전에 dvd포함된 구성을 사고싶었는데
고민하는 사이 끝나버려서요. 이번 구성에 대한 의견 좀 주세요.........
매직스쿨버스챕터북과 리더스,tv show가 차이가 있는지 아시는 분 //~.~~~~ 댓글주삼&&
1월 19일
70. Long ago and Today
71. In times long ago
72. Families Share
73. My global address
둘째라고 알아서 허겄지~ 방치하고있다가 오늘 유치원 상담가서 애한테 실망하고 왔네요.
초등준비도 신경안쓰고 기냥 믿고 있다가 발등에 불떨어졌어요.
애한테 신뢰를 잃으면 안될텐데...
엄마마음이 작은 칭찬이라도 들으면 하늘을 찔렀다가
조그만 부진에 땅밑으로 꺼졌다가
스스로를 뒤돌아보게되네요.
집에서 가까운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으로 체험학습 갔다가 좀 전에 들어왔네요!
둘째 유치원 끝나고 갔더니 좀 늦어서 거의 쫒겨나듯이 빠르게 체험하고 왔더니
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하더라구요...
크게 기대하고 가지 않았는데,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나름 재미있어하더라요...
<1월19일(화)>
76.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77. A Kiss For Little Bear
78. An Important Case
79. The New Baby
80. At the Zoo
2010/1/19(화)
91. ARTHUR - Jumps into fall
92. " - Homework
93. " - Helps out
94. " - Jelly beans
95. Good night D.W.
96. D.W. The big boss
97. Hello reader - Bubble trouble
98. " - Here comes the snow
99. " - Who am i?
100. " - My messy room
열 여드레
124.in the garden
125.Kipper and the giant
126.the outing
127.land of the dinosaurs
128.Robin Hood
129.the treasure chest
열 아흐레
130.at the vet
131.at school
132.at the pool
133.dn a plane
오랜 만의 음주 가무(?)로 인하야 뻗은 관계로 어제 못 올린 것과 함께 올리네요.
네 식구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 신나게 놀았네요.제가 젤루 신났었나봐요.
예비초 울 큰아들 도대체 취하는 게 정확히 뭐냐더군요.뭔가요? 취한다는 게
얼매나 신났었던지 목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휴유증이...
한 주의 시작이 좀 그랬네요^^
오늘은 오전 일찍 서둘러서 같은반친구들이랑 눈썰매장을 다녀왔네요..
덕분에 울딸 집에와서 넉다운되서 낮잠 한숨 주무시고..
일어나서 오늘 숙제 분량입니다.
83.Pirate adventure
84.Gran
85.Castle adventure
86.The outing
87.Kipper and the giant
88.Poor old mum!
외할머니네 와서 하루는 쉬고 오늘은 진행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사촌동생이랑 굴이랑 조개 구워먹고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아주 맛있었더랍니다요.ㅎㅎ
79. The ballon
80. Nobody got wet
81. Kipper's idea
82. Book week
83. Class picture day
65.ARTHUR'S PET BUSINESS
66.PARIS ADVENTURE
67.DAD'S GRAND PLAN
68.CHICKEN LICKEN
초1 아들녀석...한달전만해도 헨리앤 머지를 읽자하면 글밥 많다고 안 읽겠다했거든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자기가 스스로 헨리앤 머지를 들고와 읽더라구요.꾸준하게 들이밀면서
기다리다보니 스스로 찾을때가 생기더라구요.아직도 글밥이 적은것들만 좋아하지만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책읽기며 학습지등 오늘 해야할일들을 모두 해놓고서 광화문 광장에
스케이트 타러 갔다왔어요.울 아들녀석 인라인을 작년 여름에 배워서 그리 많이 타본건 아니라서
스케이드를 탈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잘 타더라구요.한 시간동안 엄청 신나하며 방학 끝나기전에
꼭 다시오자고 하더라구요.
광화문 광장이 얼음썰매도 있고 집이랑 가까워서 좋기는한데 장소에 비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좀 불편해보이고 위험해 보이더라구요.다음엔 목동으로 가봐야할까봐요...
낮에까진 멀쩡했는데 머리가 띵한것이 아무래도 감기님이 방문하시나 봅니다
전 감기걸리면 중병이거든요
애들것만 올리고 가야겠네요
오늘 제가 수다 자리에 없어도 서운해덜 마셔요~(착각인가요??)
에공~목록적기도 힘들어서 우선은 권수만 알리고 가요
지송~~
하늘양(383~404) 바다군(356~375) 랍니다
그럼 낼들 뵈요
75.FROGGY'S HALLOWEEN
76.FROGGY GOES TO SCHOOL
77.LET'S GO,FROGGY!
해바라기 이모,솔숲 이모,레인보우 이모님들 걱정해주셔서 감쏴합니다.
그 글을 보고나니 조금은 위안이 되고
괜찮아 지는것 같네요........켁!
갑자기 침이 넘어갔네요.ㅎㅎㅎ^^;;;;;
아무튼 다들 아프지들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오늘 준영이 친구네하고 열흘 쯤 전에 예약한 lg사이언스홀 다녀왔어요.
관람시간이 1시간 40분 정도 걸렸는데 거의 모든 활동이 직접 해 보는 것이라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초파리 만들어 날려보내는 것이 있는데 이름을 빵꾸똥꾸라 지었다네요.ㅋㅋ
tv 잘 안보여주는데 주말에 엄마가 보는 것 보더니 ....
목요일에는 경찰박물관 가 볼까 생각중이에요. 여름에는 애 하나 업고 아들 손 잡고 열심히 다녔는데
겨울방학엔 너무 집에만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국립어린이박물관, 김치박물관, 오늘 간 lg사이언스홀
모두 괜찮았던 것 같아요..
돌아오자마자 태권도 가서 아직 안 왔답니다. 30일날 국기원가서 품띠 딴다고 어제부터 2시간씩 하는 바람에
영어책 읽는 것도 게을러지고 있네요....
책 읽은 것은 이따 저녁에 올릴려고요.... 잘 다독여서 또 몇 권 읽혀야겠죠? 아자아자!!
아침에 애들하고 아스트로보이 보고 왔어요.
더빙으로 보고 왔는데
아이들은 재밌다 하네요...
딱 우리 애들 수준인것 같아요..(우리가 보던 아톰은 아니에요..)
코엑스에서 봤는데요
요사이 많은 엄마들이
만화도 더빙보다는 원어를 원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만큼 아이들의 실력도 엄마들의 실력도
좋아졌다는 것 아닐까 싶어요..
(설마 우격다짐으로 보게하진 않겠죠??)
코엑스 있는 서점에도 한달에 두어번씩 가는편인데요
거기서 영어책을 많이봐요.
도서관에 없는것들,또 궁금했던것들 위주로 보는데요
가끔 아빠가 아이들책 골라주는경우도 많이 봤어요.
참 좋은 아빠들이 많아졌어요.
우리남편만 해도 영어로 책 읽어줘 그러면 싫어하는데....
내아이도 크면 손주에게 그런 아빠였음 좋겠네요..
아직 우리애들은 책을 안 읽었어요.
이제부터 피아노 연습하고 읽히고
저녁에 다시 올릴게요..
몸살이 나서 한동안 책 읽는 것도 못 봐줬네요.
토수니맘님처럼 괜시리 마음만 바빠지는 한주랍니다.
1/16-17
63. Horray for fly guy
64. Shoo fly guy
65. Fly high fly guy
66. Super fly guy
67. There was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68. Hi fly guy
1/18
69. Peanut
70. My loose tooth
71. Whose feet?
72. Barbe - two princesses
1/19
73. Drummer Hoff
74. Guess how much I love you
75. One fine day
76. Oi! Get off our train
68,69,70,71
방학이 끝나가니까 맘만 바빠지네요.
밀린 일기도 써야하고 독후감도 써야하고 이번 방학엔 춥다는 핑계로 체험학습한게 하나도 없는데 그도 걱정이네요.
아마도 개학날 빈 가방하나만 들고 가는 거 안닌지.
아직도 빨지 않은 실내화와 가방은 차일피일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아까 오전숙제하고 놀다가 영어책 먼저 읽고 시간조절 잘 못하여 지금 피아노 숙제 덜 했다고 징징..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라고 했더니 피아노샘이 주는 스티커 못받는다고..(그럼 그렇지..)
아직 스티커 그런거에 목숨거는 우리 아덜. 이제 열살되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우선은 오전에 읽은 7권..이따 더 읽는다 했지만 안 읽을 것도 같고 해서 지금 올려요.
워킹맘이지만 1월엔 시간이 있어서 제가 집에 있는데 하루가 왜이리 바쁜지...
좀있다 원에서 동생이 돌아오면 또 금새 밤이 되어요..
1/19
116
just so thankful
little critter
117
the new baby
〃
118
just shopping with mom
〃
119
just going to the dentist
〃
120
I just forgot
〃
121
just me and my dad
〃
122
just my friend and me
〃
1/18
48. Froggy goes to school
49. Ruby's beauty shop
50. Henny Penny
51. The shiny key
52. Arthur's baby
드디어 50권 넘었네요.. 오늘은 약속한대로 스티커 하나 사줘야겠어요.
글구 프로기 오디오가 글케 재밌나요? 전 위에 적은 책 하나밖에 없어서리..
지금 사려니 쬐끔 아깝다는 생각이ㅠㅠ
아고... 해바라기님 진짜 오랜만인것 같아요...
주말에는 전혀 책을 못읽었어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5권씩 소리내어 읽기로 약속했네요..
저번주에 읽은 책이랑 오늘 읽은책들 이따가 밤에 목록 올릴께요...^ㅡ^ㅋㅋㅋ
울 건령이도 자꾸 글밥이 적은것만 읽으려고해서....
그래도 어쩌겠어요.. 괜히 스트레스 받을까봐.... 너무 적은거 아니면 그냥 오케이 하고 있네요...ㅋㅋ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쑥에 들어오면 왜이리 시간이 잘 가는지...
문제는 오전에 컴질하느라 시간 보내고 정작 오후에 애들 왔을때는 피곤해서 제대로
못 챙긴가는거.... 다른 맘님들은 안그런가요??
옆에 찰싹 붙어 있는 게으름을 떼내고 싶어요~~~ 반성모드ㅠㅠ
어제는 런투리드 1단계 45권을 읽었답니다.(지금껏 162권)
이년전 사 놓고 몇권 안보고 진열을 해놨다가 돈이 아까워 다시 꺼냈네요,,ㅋㅋ
(엄마가 게으른 탓이죠..)
리더스를 함께하면서 지금껏 질러놓기만 했던 책들 하나하나 읽기 시작했어요.
모두 해바라기님 덕분이죠..감솨~~ *^^*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길 바래요.
어제 갈만한 곳 추천을 부탁드렸드니 좋은 곳 많이 추천해 주셨어 고마워요.
저는 부산에 살면서도 그런곳을 말로만 듣고 사실 경험을 못 했어요.
이번 기회에 다 가보려고 합니다.
이제 아이도 초등 2학년이 되니 조금은 이해하고 기억하니 갈만한것 같아요.
어려서는 너무 몰라서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미뤄졌어요.
부산에 살지도 않는것 같은데, 정말 아이에게 관심이 많은 맘들인것 같아요.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곳 좋은책. 여러모로 부탁드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신나게 출발합니다.
111. The Balloon
112. Come In!
113. Swap!
114. Poor Old Mum!
115. MR. Johnson
62. I'm so embarrassed
63. Mr. mischief
64. Nate the great - goes undercover
65.D.W's perfect present
66.Bear's bargain
67.Clocks and more clocks
요즘 집듣 하면서 댓글다는 일을 하다보니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자극을 받는데요
부작용으로 가끔 조급해 지기도 하더란 말이죠. 그래서 참 심난한 날들 끝에
다시 맘을 잡았습니다. 계획도 세워보고 아이랑 얘기도 해보면서...돌아보니 전 이제 엄마표 만5개월 정도인데 몇년씩 하신분들 책장엪에서 좌절하고 있더라구요. 바보바보!!!!
정신차립니다. 종채맘님 댓글에 힘을 받고 아침 산책의 기운도 받아 다시 홧팅합니당^^
해바라기님! 저희집은 절대루정체기가 아니고,정독하는 스타일이라 권수가 너무 안나가져요 적당히 글밥적은걸로 권수를 체우고도 싶지만TT.TT
스스로 타협이 안되네여.
10권정도 주간책을 정해서, 반복해서 우선 읽으라시켰는데,
(암튼 저는 분명히 200권에 도달할꺼예요.)-
굳은 결심 불끈~불끈
61. The great wall of China
62. Time to say goodbye
63. Sneaking aboard
64. Underwater adventure
65. The storm
이리 일찍 들어오긴 또 처음인거 같네요
오늘은 왠일인지 일찍 읽고는 올리라고 하네요
1월 18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60. THE VERY BUSY SPIDER
61. WE'RE GOING ON A BEAR HUNT
62. THUMBELINA
63. THREE LITTLE PIG
64. BRINGING DOWN THE MOON
겨울방학도 이제 반도 더 지나가고
우리 딸과 엄마인 저~
방학인지라 게으름이 늘었어요 ^^
다들 열심히 하시는데...
부지런히 사진 찍어서 올리시고 ^^;
오늘도 화이팅!!!
다들 주부치매로 고생이시군요..ㅎㅎㅎ
저는 싱크대에 달려있는 조리용 정수기 물을 냄비에 받아 놓다가 깜빡~~해서 주방을 물바다고 만든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싱크대 안쪽으로해서 절대 흘러도 물바다를 만들지 말아야지...하는데도 언제나 싱크대 위쪽으로 냄비를 위치해두어서 언제나.... ㅜ.ㅜ
저는 솔직히 막내만을 위해서 따로 영어책을 사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아서스타터와 프러기, 플라이가이를 한꺼번에 왕창 사버렸어요
막내가 요즘 읽기에 너무 재미를 들이고 있어서 좀 쉽고 재미있는걸로, 만만하게 즐겨라~~하고 사주었는데
죄다 넘 대박이예요.
아서스타터가 도착한 날.... 14권을 몽땅 듣고 읽고..
프러기가 도착한 날도 마찬가지로 한번에 다 들었어요
사실 이넘덜이 도착하기전에 엠피를 목에걸고 다니면서 소리에 푸욱 빠져살았거든요.
언아이캔이나 헬로리더, 핸리앤머지등의 리더스들이 소리가 좀 재미가 없는 반면...
아서스타터와 프로기..그중에서도 프러기 소리는 정말 재미있고 힘이 넘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good night D.W. 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색감이 맘에 들어서...(여전히 겉표지와 컬러를 중시하는 유아틱한 수준을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에 잠을 이루지 모샇는 D.W를 위해 오빠와 엄마 아빠가 어떻게 도와줄까요?
잠투정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
아서가 잔잔한 우리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다면 프러기...이녀석은 정말.....마음에 쏙 드는 캐릭터입니다.
황당하고 기발한 말썽장이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빵~~하고 터져서 웃었어요
프러기가 처음으로 학교가는 날입니다.
헉~~~그런데... 너무 급한 나머지.. 팬티만 입고 스쿨버스에 올라탔네요.
친구 우산으로 가려보고, 여기저기 숨어보지만......
과연~~~프러기의 첫날 학교생활 어찌 되었을까요????? ㅎㅎㅎㅎ (안가르쳐줄꼬예여~~~~)





저희집에는 리더스책이 별로 없어요
큰아이들이나 아들의 경우, 영어시작한지 6개월즈음 지나서 바로 챕터북으로 진입한 경우이고 대부분의 리더스는 도서관책을 많이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좀 급하게 챕터북으로 진입해서 힘겨워할때... 리더스를 좀 더 사둘걸..하는 후회가 되어라구요
그래도 참..엄마의 욕심이 다시 리더스를 사게 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사실 프러기는 잘 몰라서 못샀어요
어제도 아들한테 프러기 재미있다고 보라고 했더니...깔깔~~거리며 서너권을 보더니 진짜 재미있는거 보겠다며 호러블싸이언스를 집어들더라구요..ㅡ.ㅡ;;
새로운 리더스를 찾고 계신분들 한번 참고해보세요..
좀 쉽긴 하지만..프러기는 몽구^^에게 강추입니다ㅎㅎㅎㅎㅎㅎ
아침에 막내는 매직트리 한권, 호러블해리 한권, 프래니 한권... 이렇게 세권을 들고는 다 들어야 겠다고 방에 쪼그리고 앉아서 두권째 듣고 있네요.
몇년씩 된 다른 아이들이나 빠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천천히 가세요.
솔직히 그동안 너무 느린 막내때문에 마음고생 많았는데.... 요즘은 막내로인해 행복합니다.
물론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기대한 이상입니다.
늘 말로는... 아이들은 믿는만큼 자란다... 아니 믿는것 이상으로 아이들은 자라난다~~~라고 해왔으면서
막내에게는 그런 기대를 안해봤습니다.
그런데...정말 엄마의 입 버릇처럼 엄마가 믿는것 이상으로 훌쩍 자라주었어요
천천히..........그러나 꾸준히 쉬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어제 저녁에 집에서 접속하려니 쑥쑥이 안 들어가지던데....
그 시간대에 쑥쑥 접속하시는 분이 많아서 그런가보네요...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어제 조카가 올린거 못봐서 보려고 왔더니
벌써 해바라기님의 글이 올라와 있네요...
조카는 자기 계획대로 잘 하고 있는것 같고
저는 아들 동화책 읽어주고 조카랑 같이 매직하면서
북클럽 2기에 참가신청하고 하루에 1권의 한 챕터씩 정독하고 있어요
이번 북클럽때 하는 매직트리 하우스 끝내면 아마
지금보다 쪼~~매 영어실력이 up될것 같은 생각이...ㅋㅋㅋ
그래서 조금 열심히 하게 되네요..^^
리더스 하시는 분들 홧이팅입니다 ^^
영어가 up
전 정말 중독입니다.
제대로 댓글을 못 읽어서 오후에 중간 중간 접속하고 아이한테 들켜서 꺼비리고.....
새벽 3시 30분쯤 깼다가 못 읽은 댓글 다시 몇개 읽고 잠이 안와 고생하다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해바라기님 글에 제가 댓글을 1빠로 달아야 하는데 벌써 누가 달았더군요. (꿈에서요)
너무 놀래서 바로 일어났어요.^^
사람마음은 다 비슷한가 봐요. 그나마 리더스 팀이나 집중듣기 팀이 함께 하지 않았다면 방학이 더 해이하게 보냈을텐데...많이 안한다고 아이들한테 화내기 일쑤거든요. 누구는 몇권 읽는다 하루에 몇분 동안 한다....
우리집도 제가 말을 해야 시작하거든요. 큰 아이는 가끔 먼저 시작할때가 있지만요.
비교하면 안되는데....자꾸 저는 그러네요. 저만 나쁜 엄마는 아니길 마음 속으로 바래봅니다.
이번주 토일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는데요. 교회에 아침일찍 모였다가 롯데월드에서 놀다가 저녁에 교회에 돌아오나봐요. 늘 교회 수양관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아이들 즐겁게 해주려고 롯데월드를 가네요.
우리 교회는 아이들 대비 선생님이 많은 편이거든요. 걱정은 좀 되지만 보낼거 같아요. 방학이 얼마 안 남았는데 시간 빨리 갑니다. 생각보다 책도 디비디도 많이 못 보고 우리말책까지도 ....(둘째는 우리말책 많이 봤어요)
제가 욕심이 많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132, Little red hen bakes a cake
133. The best food
134. Pop the corn
135. counting bears
136. Mmm, I like
137. Happy new yesr
138. Many kinds of Money
139. Philadelphia home of liberty
<런투리드 플러스>
140. The block party
141. Itstarted as an egg
142. Apron Annie in the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