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님이 얼굴 봤다고 하셔서 깜딱 놀라 달려왔어요..ㅎㅎ
사진을 아래위로 늘였나봐요~ 날씬하게 나왔네..ㅋㅋ 만족스러움...
다들 뒷통수만 나오셔서 그렇지 제가 우리조에서 제일 못생겼죠..아니 제일 아줌마답게 생겼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한주 건너뛰는 것 뿐인데 보고 싶네요~ 선생님도, 급우(???)들도.......^^
담주에 뵈요~
저기 앉아서 같아 고민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용기가 없는 건지...
열정이 없는 건지...
청담동 용자같은 용기가 마구 솟아야 하는데 말입죠^^
우리 너무 열공하고 있어요~~~ㅎㅎ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또 새롭네요.
그리고 한 편 죄송스럽기도 하궁^^;;
발표 준비하고 토론 하고 2기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림스 마미님 두 따님 너무 열심히 독서중이시네요. 은원맘님의 아드님두요.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했던 분들이 있었는디~~
드디어 얼굴을 확인 했시유~~
박사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테솔 2기 여러분 시험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보너스로 림스마미님의 예쁜 공주님들도 보고.ㅎㅎㅎ
B조에 있는 우리 올케... 수고했엉~~
내가 얼른 런투리드 물려줄께~~
박사님....... 요거 보니.... 듣고싶은 욕심이 하늘을 찌릅니다....
언제 전주에서도 요런 강의 부탁드려요.....^ㅡ^
얼굴 아는 분이 벨벳님이랑 대런프래니맘님이라.... 두분은 제 눈에 확~~ 띄네요..
열공인 모습.. 너무나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