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는 7세인데요 올 4월에 런투리드 구입해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첨엔 액티비티 따라해 본다고 신경 많이 쓰였죠 ㅎㅎ 힘도 들고... 액티비티 좀 쉬다가 어제 한 가지 해 봤는데 역시 좋더군요.
여력이 없어 후기 활동을 못 해도 책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저희 애는 좋아해요. 첨에 지루한 감도 있었지만 갈수록 약간의 스토리도 있어서 더 좋아해요. 7세가 보기엔 스토리가 부족한것도 같기도하공....좀 더 일찍 사서 보여줄껄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햇어요. 님의 아이 나이라면 무난할것 같은데요. 글구 이책은 두고두고 활용가능한 책여서 그 가치가 더 높은거 같아요. 전 이제야 ort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 구입하고 있어요.ort는 어느 아이라도 좋아하는 책 같네요. 자기들 얘기여서 그런지 눈을 떼지 않고 보네요. 전 12권가지고 있어요. 계속 구입할 예정이구요.근데 님의 아이가 흥미를 잃고 잇다면... 팝업북 같은 책을 한 권씩 보여주는 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아무도 답글이 없기에 제가 생각한 대로 말씀드립니다. 좋은 날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