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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20일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1-23 11:00
답댓글

1월 20일

91. Dragon dance

92. The flying elephant

93. The storm

94. The weather vane

95. Tug of war

96. A monster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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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1 15:04
답댓글

방콕과 네팔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생소한 곳이 정말 많네요.

엄마를 잘못만나 아이들도 이 두나라에서만 살고 있네요^^

 

20일

41. the wobbly tooth

42. the go-kart

43. put i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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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1 13:53
답댓글

와우~ 갈 곳은 참 많네요.

근데 잘 가지지가 않으니 제가 넘 게으른건지...

갈려고 마음먹고 있음 두 녀석중 한놈이 감기기가 있거나,

다른 일이 생기거나 하니 참 다니기가 전 어렵더라구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체험학습에 좀 신경써야겠습니다~.

 

1/20에 읽은 것 올립니다.

279.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280. Dan, the flying man (WWR)

281. Dog and cat

282. Mr.Beekman's deli

283. Dishy-Washy

284. Annabel

285. Danger

286. Mrs. Wishy-Washy

287. Move over

288. Ted saw an egg

289. Police officers(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90. In the mountains

291.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LTR)

292. It's melting

297. What's going on

298. Barney bear, world traveler

299. The costume parade

300. The skip count song

301.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02. Little green frog

303. Oranges for orange juice

304. We can make graphs

305. How to make a mudpie

306. I see colors

307. I am special

308. I see shapes

 

드디어 300권이 넘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고지를 넘고보니 애도 기특하고, 이렇게 쭉 나가보면 뭔가 길이 보일 것만 같습니다.

 

어제 자기가 몇등쯤 했냐고 묻더라구요.

잘하고 있는데 500권 넘은 친구들도 나왔다고하니,

마음이 급했던지 런투리드를 집어오네요^^;;

4권을 한번 읽은 것으로 쳐주마 했더니 안된답니다.

그리햐야 그 얇디얇은 LTR덕에 300권이 넘었네요....ㅠㅠ

 

어제부터는 집듣도 헨리앤머지로 바꿨어요.

좀 길지 않을까 했는데 재미있다며 잘 듣네요.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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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21 10:20
답댓글

저희 아인 1학년인데 입학하고 처음 맞는 여름 방학 때는

열심히 방학숙제 해 갔었어요..

근디 개학날 다 선생님 싸인만 받아오고 검사 끝이더라구요..

좀 허망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님 두번째 방학이라 그런지

이번 겨울방학숙제는 조금 느슨해지네요..

그래도 영어읽기, 집중듣기로 더 알찬 방학이 되는것 같아용,..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다들 아이들 하루에 영어책읽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오늘은 처음 읽는 책들이 많아 더 걸리긴 했지만

우리아인 보통 1시간정도씩 걸리거든요..

 

81  the dragon tree

82  a new classroom

83  tiger's birthday

84  our park

85  the little christmas tree

86  a yummy lunch

87  grandma's garden

88  a day at camp

89  field day

90  the new fire tr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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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21 09:34
답댓글

저희도 학교 숙제보다는 제가 집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과제물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추워서 외출도 쉽지 않다보니, 집에서 최대한 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하고 있거든요..

운동량이 줄어서 그게 걱정인데, 어서 날이 따뜻해져서 공원에서 실컷좀 놀게 해 주고프네요.. ^^

 

1/20

 

111.  over and under (ort 2)

112. transport (ort2)

113. The lost puppy (ort2)

114. poor floppy (ort2)

115. Don't jump on the bed, Fred!(")

116. Can you get our ball? (")

117. New trees(")

118. Melting snow(ort3)

119.Granma's Glasses (")
120.The singing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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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1:55
답댓글

 2010/1/20(수)

 101. I can read -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102. Ready action -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103. Great white shark

 104. I can sw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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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1 03:20
쵸큼 늦었지만 100권 달성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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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21 01:15
답댓글

1월20일

(167~173)

Oh,cat!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 a Friend

Goldilocks and three bear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Ghost House

 

방학이어도 숙제는 그다지 없어요.

일기쓰기 독후감상문 본인이 정한 3가지 정도...

방학숙제는 뭐니뭐니해도 탐구생활이 최곤데...ㅎㅎ

오늘은 독후감상문 하나쓰고

아이 맘대로 정한<엄마와 과학실험하기>를 내일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확실히 끝낸 숙제는 본인이 정한 3가지 정도 중의<영어책 100권읽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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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21 00:52
답댓글

69.the stolen crown

70.olympic adventure

71.mirror island

72.homework

어려서부터 체험활동 위주의 나들이를 많이 다녀서 왠만한 곳은 안가본곳이 없는데도

해바라기님이 올려주신곳들중에 아직도 가봐야 할 곳들이 참 많네요.

지난 여름엔 매일 나가서 놀아도 자고나면 쌩쌩해져서 알찬 방학을 보냈는데

올 겨울엔 좀 다르네요.하루 나갔다오면 다음날은 쉬어야 되더라구요.

자꾸 집에 있는게 좋아지네요...늙어가는 증거겠죠?ㅎㅎ~

그보다도 울집 두녀석이 이젠 좀 커서 나가 다니는것도 괜찮지만 집에서도 나름 재미있게

놀 수 있더라구요.그래서인지 더 게을러지고 집에서 뒹굴고 싶어집니다.

그나저나  방학 숙제는 제대로 한게 없어서 다음주는 숙제 챙기느라 정신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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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1 00:47
답댓글

전 집근처 어린이 전용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도서관에 책은 요즘 많이 구비해놔서 좋은데 리더스책이 부족하고 거의 단행본위주예요. 책을 빌려 볼 수 있어 경제적으로 부담은 좀 줄었는데 그게 이상하게 제가 직접 구입해서 책꽂이에 꽂아놓고 여러번 맘편히? 반복한 책이 남는 것 같아요. 한글책과 달리 영어책은 특히 반복 무지 중요하잖아요. 그래도 없는 것 보담이야 백번 좋지만^^(배부른 소리 라고 하시겠어요)

그리고 저희 아인 제가 한 6권에서 7권정도 골라주고 나머지는 니가 골라~라고 하면 정말이지 지겹도록 똑같은 책만 갖고 오네요. 다른책들도 있는데ㅠㅠ  제가 너무 제 위주로만 고르면 아이가 질려할까봐 그러라고 하는데 어떨땐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경향이~ 혹 다른분들 아이들도 그런가요?? 그냥 두고 봐야 할지~ 아님 10권다 제가 골라줘야 할지~ 난감합니다.

 

초2 여 (1.20)

191. roller skatrs!

192. once upon a springtime

193. the cows are in the corn

194. bear about town

195.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196. i can do it myself

197. bathtime for biscuit

198. hansel and gretel

199. and i mean it, stanley

200.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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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1:51
드디어~ 200권 달성이네요.
빰빠라 빰빠~~ 축하드립니다.
리사맘님과 예쁜 공주님이 열심히 달려 왔기에~
이리 빠른 시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쭉~~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해 줄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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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1 03:18
아이고~ 200권 달성을 해바라기님께서 축하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바쁘실텐데도 꼼꼼하게 늘 글 올리시고 이리 답글까지.. 전 제 한 게시글 추스리기도 힘들답니다. 첨엔 쑥스러워서 못했는데 (해바라기님 100권 달성도 알았는데 쑥쓰러워 그냥 지나쳤다는ㅠㅠ) 이제 저도 다른 분들 댓글도 좀 달면서 서로 격려하며 가려고요~ 제가 힘들때 위로해주시는 글들을 보니 저 또한 힘이 나드라고요.. 저도 부족하지만 다른분들께 위로가 격려가 되 드려야 할 것 같아요.

하이디맘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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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1 07:37
박수 짝짝짝...
200권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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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1 00:17
답댓글

어디를 가야 될까나??

해바라기님.. 좋은 장소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엉이 미술&공예 박물관 아니면 로봇 박물관에 가고 싶다네요...

81.guji-guji

82.eat your vegetables

83.guide to growing

84.great inv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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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21 00:02
답댓글

1/20 예비초등

102. village in the snow

103. it's my birthday

104. lost!

105. david goes to scool

106. bark george

오늘 예비소집일 갔다왔네요..비가 추적추적내려서 윗집에 애들맡겨두고갔었는데

잘했네요... 그냥 종이내고 서류하나 달랑 받아왔네요.. 떨리진않는듯^^;

체험학습할곳이 이리도 많네요..

적어놓고 열심히 댕겨야겠네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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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20 23:47
답댓글

전 아직까지도 방학숙제가 뭔지 살펴보지도 않았어요.

넘 한심한 엄마 같네요.  여러 맘님들 글 읽고 숙제해야 될 생각을 하다니...큰일났네요.

1학년인데 뭐 숙제가 그리 많을 까하는 마음으로 방심을...자숙해야되겠네요.

 

77.  Arthur and the big snow

78.  Arthur's birthday surprise

79.  Arthur tells a story

80.  Arthur's heart mix-up

81.  D.W. The big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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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0 23:45
답댓글

종일 비오는 하루였네요.

하루 종일 방바닥에 배깔고 드러누워 책이나 실컷 읽으면 좋은 날씬데..^^;;

오늘도 울 아들램 저조한 성적입니다. 2권..ㅋㅋ

 

1/20

75. Cat and Dog at School

76.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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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0 23:38
답댓글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을 반납해야 한다는 이유로 오늘은 어제랑 똑같은 책을 읽었답니다.

 

 108.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109. Long ago and today ( " )

 110. We love you,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111. Beach day ( " )

 112. No one can play ( " )

 113. Show and tell ( " )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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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1 00:37
저랑 정말 비슷하시네요^^
저도 도서관 대여를 자주 하는 편이라 한번 읽고 반납하긴 그래서 반납하기 전까지 하루에 한번씩 꼭 읽고 있어요. 게다가 저도 도서관에서 리틀크리터 1,2단계 대여 했구요 3단계는 집듣용으로 구입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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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0 23:02
답댓글

어제는 너무 피곤하여 못들어왔어요.

정말 방학이 담주 한주 남았네요. 엉엉~~~왜이리 빨리 끝나는겨..

전 제가 더 서운하네요. 방학이 아주 길~~었으면 좋겠어요.(흑...돌던지는 소리....)

이번방학은 정말 여행한번 못가고 일주일에 세번에서 네번 스케이트 두서너시간씩 탄게 다네요.

스케이트만했는데 하루가 어찌 그리짧은지..1시50분에 집에서 나가 스케이트타고오면 5~6시 씻고 밥먹고 책읽고 하면 잘시간...휴..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러니 주말에는 그냥 뒹글뒹글....너무 좋아해요.(아이보다 제가더그런것같아요.^^)

체험학습은 못갔지만 그냥 만족할려구요.

그나저나 정말 숙제가...ㅠ.ㅠ

일기는 매일 바빠서 지금까지 두세번밖에 안썼고, 독서록은 낼부터 하루에 두권씩은 해야해요.

음..운동은 했고, 담주에 재활용 만들기 하나하고...흠...뭐가또빠졌나..하여간 이래저래 챙길게 많네요.

담주는 정신없이 바쁠듯...다른님들은 많이 하셨나요?

 

1/19

155. a cat in a coat

156. who beats the heat?

157. tug of war

 

1/20

158. buttercup the clumsy sow

159. my diary

160. homes in the ground

161. who's hi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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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0 22:13
답댓글

1/20

123

field day

little critter

124

the little christmas tree

〃

125

smaller and smaller

bob bob

126

I bet I can

〃

127

a clown face

〃

울 아들 이제 방학이 열흘도 안남았네요.여긴 대구라 방학마다 서울 친정가면서 체험할 곳을 정해서 한 두군데 다녔는데 서울엔  체험 할 곳도 많고 시설도 프로그램도 많아서 늘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이번 방학엔 실력 유무에 상관없이 영어학원을 잠시 중단하고 리더스 200반 따라서 책읽기, 서울간김에 체험활동(민속박물관,화폐박물관,김치박물관 등) 등에 힘을 줘서 보낸게 잘 한 것 같아요. 아직 방학과제는 특별히 한개 없고 다녀온 곳은 많지만 딱 한곳만 보고서로 하려구요..  

그런데 고민이 생겨요.

워킹맘,둘째까지있으니 방학이후 3월부터요.. 다시 영어학원을 다녀야할지..

방학동안이라 영어책 무작정 읽기(내용확인,다지기 등은 전혀 안함.)+ 쑥숙에서 공구한 learn to write4단계 학습지 등으로 2월까지는 하려고 계획대로 하고 있는데 제가 영어에 능력이 없어서 엄마표로  3월 이후엔 방향도 모르겠고 끌어가 줄 능력도 안되니 다시 알아본 영어학원 3일 보내리라..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제 3학년 올라가니 학굔 더 늦게 끝나고 지금 기타 하는것 여러가지것+ 영어학원 등으로  학과 공부 소홀하게되고 책도 덜 읽을 수밖에 없는게 뻔히 보이고...

방학에 이렇게 해보니 다른 공부도 할 시간이 생기고 더 좋은 것 같지만 영어를 제가 이끌어갈 자신이 없고...  

아직 좀 남긴했지만 3월 이후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이 생겨요.

여기 쑥쑥에서 엄마표로 잘 이끌어가셔서 학원 몇년 다니 아이들보다 실력월등한 아이들보면 엄마가 대단한 의지 아님 힘들다 싶고 그렇게 할 수없는 제모습.. 부러움반+좌절반...

방학이 끝나가니 또 이런저런 앞일에 대한 고민이...어떻게 영어 방향을 잡으면 좋을까요?

이 근처 외대어학원서 지난달 테스트결과 또래 아이들 잘하는 반에 편성되었다곤 해요(2학년 약간+3학년 더 많은반)근데 아직은 다 고만고만하니 아직은 실력을 계속 많이 쌓아야하는 단계인데 엄마표나 학원이냐 항상 그 갈림길에 서 있다가 학원표를 하다 방학에 엄마표를 비스무리하게 흉내내고 있죠.

글이 두서없이 길었죠? ㅎㅎ

방학마무리 잘 하시고 제 고민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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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22:33
서울에 있다고 다 자주가는건 아닙니다..=.=
이번 방학때 한일...4일동안 스케이트탄것...미술관 친구따라 한번 갔다온일...
친구랑 영화보고 하루종일 놀은일...2번...이게 끝이네요...^^;;
체험학습은 별로 못했어도 이번방학에는 영어책은 열심히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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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20 22:08
답댓글

서울근교 체험학습할 수 있는 곳은 거의 다 올려놓으신 것 같네요.

그 중에서 가 본 곳이 손에 꼽히니....

저학년때 될 수 있으면 많은 곳을 데리고 다니면서 체험학습시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이제 방학도 일주일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암사동 선사주거지와 에너지 체험관을 끝으로

이번 방학 체험학습은 마무리....

그나저나 방학숙제할 게 걱정이네요~~~

 

<1월 20일(수)>

81. The Dragon Dance

82. Just For You

83. And I Mean It, Stanley

84. The Little Giraffe

85. Strange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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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2:07
답댓글

비가 오니 커피가 생각나 오늘 몇잔을 마셨네요.

잠이 안오면 어쩌지???..

낼 큰 스케쥴이 기다리고 있는뎅!!!

 

어제까지 98권을 읽었어요.두 권만 더 읽음 ,,그러니까 100권째 되면 매탈 베이 블레이드(팽이)사주기로

했거든요.. 내맘 같아선 마져 두권을 읽어 하루라도 선물을 빨리 받고 싶을것 같은데 두 권 읽기가

그리 힘든것인지 오늘로 미뤄졌지요..이런거 보면 분명 영어 안좋아하는거죠?? 선물보단 책읽는게

더 ~~~~~싫은것. ㅎㅎ

선물때문인지 오늘은 영어책 빨리 읽겠다고 해서 책고르고 준비할때 누가 와서  결국 밤에 읽었어요..

그래서 팽이는 결국 내일로~~~~

요즘 잘 한다 하다가도 이럴땐 힘빠지네용.....

어쨌든 100권 읽었기에 뽀뽀 진하게 해줬음다..

5권 읽어 10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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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22:40
저도 작년에 500원짜리 포켓몬카드를 걸고 책읽기를 한적이 있어요..그때 작은아이 ort4단계,5단계 줄창 읽었네요...어느정도 습관이 잡힌듯해서 이제 그만두었구요....^^;;
500원짜리 하나에도 얼마나 좋아하는지...내일 님 아이가 좋아할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수고했다고 칭찬 만땅으로 해주고 사주세요...힘받아서 더 열심히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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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02:01
요즘 남자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그 팽이...
엘로이 좋것다~~ 낼, 아니 오늘 좋은 선물 받길 바래~~~~~~~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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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0 22:05
답댓글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353   Eloise breaks some eggs 354   Eloise at the wedding 355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356   Eloise and the snowman 357   Eloise's new bonnet 358   Eloise has a lesson 359   Eloise's summer vacation 360   Robin Hill School  Election Day 361   The little giraffe 362   Wake up, sun! 363   Sir small and the dragon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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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2:11
딱히 하는일도 없는데 하루가 금방가요...
방학도 곧 끝나가잖아요..
영어책 읽어 올리고 나면 오늘 일은 꼭 다한것 같아 기분이 좋지요..

낼은 오늘보단 편안하고 여유롭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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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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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비가내리더니 오후에는 한치도 안보이게 안개가 끼어있네요..

날씨가 꾸물거리니 모든일에 왠지 시큰둥~ 한 날입니다.

오늘 읽은 책 목록입니다.

 

89.Land of the dinosaurs

90.The broken roof

91.Robin hood

92.The treasure chest

93.Red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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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2:17
울집이 꼭대기 층인데 울집에 누가 잠깐 들렀거든요..
복도식 아파트인지라 그분이 걸어 오면서 꼭 하늘을 걷는것 같다더군요..
그 표현처럼 복도에서 앞을 바라보는데 정말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오늘 안개가 달리 보이더라구요..
여니 유니님 기분 밝아지게 낼은 햇빛이 쨍쨍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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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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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ORT#5 A monster mistake ORT 93 ORT#5 Gran ORT 94 ORT#5 Pirate Adventure ORT 95 Arthur meets the president Little Brown

롯데월드안에 민속박물관도 볼거리가 꽤있던걸요.

선사시대부터 근대의 모습까지....특히,수천개의 닥종이인형으로 조선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논 모습은 인상적이었어요.

축소판이지만 경복궁과 근정전,광화문,교태전도 보구요. 책에서만 본 울산 암각화도 보았어요.

한쪽벽면을 차지한 암각화가 저는 꽤 커보였는데 실제로는 훨~~~씬 더 크다더군요.

재밌게 보았어요, 많이 가보셨겠지만 함 들러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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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2:13
오늘 다녀온거예요?
날이 꾸물꾸물 안개도 낀것이 영~~~~~
담에 롯데월드 가게되면 자세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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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22:52
요즘 체험학습 많이 다니는 시기인가봅니다..^^;;
안가봤는데 담에 꼭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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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1 01:04
서울 살아도 애들 데리고 롯데월드 한번 안가봤는데..
사람 많은곳은 애들 힘들다는 핑계로 ㅎㅎㅎ
민속박물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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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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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20

 

83.Mr.Noise

84.Cat and Dog

85.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86.The Giraffe Made Her Laguh

87.There's a Monster in the Tree

88.Biscuit goes to school

89.Biscuit

90.Sid and Sam

91.Take My picture

92.HUNGRY DINOSAUR

93.TIC and TAC

94.TOO MUCH TOOTING!

95.The Gingerbread Kid

 

쉬운책부터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좋아지는 아이보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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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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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hello reader 2 - the silly story of goldie locks and the three squares

80.usborne first reading 3- the musicians of bremen

81.an i can read 1 - ready set go

82. little critter 3 - surprise

83.the paper bag princess

84.an i can read 1 - drip drop

참 이것저것 읽네요...입 속이 아프다는 걸 읽기 시켰더니 뿔이 났어요.

j3단계 집듣을 별로 안 하고 magic tree로 했더니 읽기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번에 magic tree 28권 샀는데 이번 권 하고는 rocket , step into 3, hello reader 3 한 번 정도씩

집듣 섞어서 해야겠더라구요.   다지기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새삼 느낍니다.

 

오늘 처음으로 나홀로 집에 보여줬는데 하나도 안 들리는 것 같은데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준영이는 쉬운 dvd를 전혀 안 볼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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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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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겨우 숙제 했습니다. 가뿐한 숙제는 아닙니다.. 이 정도 하는데도 작은 아이는 1시간 안걸린것 같고..

큰아이는 거의 1시간반 이상은 걸린듯합니다. 물론 중간중간 쉬기도 하고 둘이서 장난치고..떼어놓고..혼내고..

더 이상은 제가 힘드네요..ㅋㅋ..

하루에 많이 읽는 아이들 정말 대단합니다...^^;;

초2

예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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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2:31
그쵸?
읽기도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읽는게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여러권 읽고 나면 울 아들 휴~~한숨쉬는
소리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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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22:47
둘이 붙어있지만 않으면 시간이 훨씬 단축될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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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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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저는 갑니다.

이번주에 찍어주신곳중 한곳을 갑니다.

 

강원도쪽 박물관을 콕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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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0 16:49
답댓글

전 전라도 광주에서 사는데 아이들과 갈만한곳 추천좀해주세요

에휴~ 숙제해야되는데 ...

 

1/19

137.dinner

138.three

139.find it

140.helpers

141.guessing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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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20 18:29
광주 국립박물관내 어린이 박물관이 있어요
아이들이 찰흙으로 만들어 집으로 가져가니
만들기 방학숙제로 내도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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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1 14:47
정말감사해요
한번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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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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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74,75

너무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네요.

전 작년가을에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그때 미이라 전시회도 같이 해서 애한테 강한 인상을 주었던 거 같아요.

방학 끝나기 전에 한군데 챙겨봐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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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22:59
앗! 저 악어 빌과 피트이야기 한글책 울 둘째가 너무나 좋아하던 책이네요...
동생네 물려주려는데 저 책은 쏙 빼더이다..자기가 좋아한다고...
영어책 구해다가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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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1 09:38
한글책이 있나요? 어른인 저도 한글로 보던 책을 영어책으로 보면 신기하고 더 애정이 가게되요.
둘째한테 꼭 빌려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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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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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FROGGY PLAYS SOCCER

79.EROGGY PLAYS IN THEBANE

80.FROGGY'S BABY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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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0 14:20
헐~~~~
점심때 전화로 제 아들 그림책 쉬운걸로 4권씩 더 첨부해서 읽으라고 했습니다.
벌써 다 했다고 내일부터!!!! 그러더니 딱!!!!프로기 시리즈만 읽고 댓글 달았네요

방학때 안하면 학기중에는 바빠서 못할텐데....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어야지 어쩌겠습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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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1 08:57
위에 글은 11월 19일것 이구!!!
4권 읽은 것은 11월 20일 것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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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0 13:39
답댓글

66. Where are we?

67. Going by train

68. The guest

69. Meeting at the station

70.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71. Vanishing cream

저희는 오히려 애들 어릴때는 여기저기 많이 다녔었는데 최근에는 방콕하는 날이 많아졌어요

아이들도 우리랑 같이 어디가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교회가고 또 동네를 누비며 노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점점 친구들이 좋아질때 인가봅니다

그래도 날이 좀 풀리면 산에도 가고 여기저기 체험학습도 다녀봐야겠어요

올려주신곳 참조해서 시동을 걸어야겠군요

 

어제는 연근튀금을 해먹었어요

게시판에 추천해주신 메뉴중에 제일 끌렸거든요

잘 먹이기 힘든 연근을 간식으로 먹일 수 있다는것에...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먹어본 아이말이 정말 감자칩과 똑같답니다

오늘도 해달라는데 실패할까봐 어제 연근을 한뿌리만 사서 다시 사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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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0 12:04
답댓글

68. Mr. Topsy-Turv6

69.The Berenstain besrs and too much TV

70.                                and the big blooper

71. Bear's bargain

72.Nate the great - Halloween hunt

73.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많은 곳을 소개하셨네요.

지난 주말 코코몽 놀이터에 갔었어요. 그곳이 전쟁 기념관내 있는 곳이어서리..공짜로 전쟁기념관까지 둘로 보고 오는 횡재를 했네요. 아이들은 학교나 유치원서 가봤대서 친근하고 전 처음이어서 신기했던..

남은 주말에는 가까운 곳 나들이 하시면서 즐겁게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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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0 21:07
저도 지난 주말에 전쟁기념관 갔었는데....혹시 스쳐지나간 것 아닐까요?
아주 오랫만에 다시 가보았는데....구경할 것들이 제법 많아서 다 못하고 왔어요.
특히...갑옷...말...총...이런 것들에 관심을 많이 보였어요....딸아이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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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0 11:30
답댓글

우와~~~

가 볼 곳이 많기도 하네요. 전 한군데도 안가봤다는 ㅋㅋ

주말엔 신랑이 티비보기와 시체놀이를 즐기는지라...

혼자 애 둘을 데리고 다니기엔 저질 체력과 게으름에 엄두도 못내지요.

애들도 어느정도 컷으니 올해는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date sq accumulate title remark 19-Jan 1 163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2 164 Reduce,reuse,recycle learn to read level 2   3 165 Let's measure it learn to read level 2   4 166 cat and dog at school learn to read level 2   5 167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level 2   6 168 spiders,spiders everywhere! learn to read level 2   7 169 Mr.Noisy learn to read level 2   8 170 maps learn to read level 2   9 171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10 172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learn to read level 2   11 173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12 174 The bugs go marching learn to read level 2   13 175 What's in my pocket? learn to read level 2   14 176 Who will help? learn to read level 2   15 177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learn to read level 2   16 178 Mr.Noisy's helpers learn to read level 2   17 179 The seed song learn to read level 2   18 180 Just like me learn to read level 2   19 181 Cood choices for the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20 182 Lunch with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21 183 Scaredy cat learn to read leve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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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20 11:00
답댓글

1/19

 

53. Dad's grand plan

54.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55. Who sank the boat?

56. Counting crocodiles

57. Piggy book

 

매일 책 제목 적는 것도 일인데.. 해바라기님을 포함,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진행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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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1:09
제 말이요...
어떤 강력한 에너지 힘이 있을것 같아요..
전 어제 애들 잠깐 델고 나갔다 온것도
헥헥거리는데....
비결이 뭘까요?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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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0:54
답댓글

1.usborne- sinbad

2.usborne first- the story of rumpelstiltskin

3.robert munsch- aaron's hair

4.DK-dinosaurs dinners

어제부터 비가 오네요.

눈온뒤 비라 봄비 같아요..

내일부터는 다시 잠깐 추워진다하죠?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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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11:16
200권 달성한겨~~
왜 번호가 처음이랴 (?)

비결: 그냥 걍으로 버티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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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4:15
우리집은 하루하루 책 읽은것만 하지요.
매일의 항아리를 채우다 보면
200독이 채워진다 뭐 이런식으로 갑니다.
큰 200이라는 항아리를 가지고 채워가다보면
저나 애나 서로 지쳐해서요...
아니 여태까지 제가 그걸 설명 안했나요?ㅋㅋ
점심은 드셨쎄요?
난 얼큰 라면 먹을거에요....후루룩....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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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0 17:10
정말 부러워요.
200권 달성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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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22:38
낼 추워진다고요? 추우면 안되는데...
우준시환님.
멋지게 진행하시는데요.

이밤에 라면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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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20 10:27
답댓글

1월 19일에 읽은 책입니다.

 

65.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66. RED RIDING HOOD

67. FROM HEAD TO TOE

68. THE MIXED-UP CHAMELEON

69. ZOMO THE RABBIT

70.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71. IT LOOKED LIKE SPILT MILK

72. PUSS IN BOOTS

73. GINGERBREADMAN

74. FARMER DUCK

75. "SLOWLY, SLOWIY, SLOWLY" SAID THE SLOTH

76. ROOST'S OFF TO SEE THE WORLD

77. DO YOU KNOW NEW?

78.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10권 넘게 읽으니 좀 힘드네요~

정말 많이 읽는 애들과 엄마들 존경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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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1:07
아니 10권은 어떻게 읽히십니까?
울 아들은 4권 넘어가면
하늘이 두쪽 나는줄 아는데...
큰일 났슈.이러다 200권 못 채우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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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0 10:19
답댓글

 

  추웠다가 이번 주 살짝 덜해서 다녀야겠다 생각했어요.   내일은 비가 안 왔음 좋겠는데...

  내일은 말씀드린 대로 경찰박물관 가려구요.  그 주위 박물관들 다니면서 고거를 빼놨더라구요...

  참,  작년에 조선일보사에서 하는 체험학습 신청해서 갔다왔는데 당일 신문 1면에 단체사진을 찍어주어

  기억에 남는 것 같더라구요.   예약하셔야 하구요...

  어제는 피곤하다면 달랑 두 권 읽었어요.   점점....

77.step into reading 2 - catch the bus

78.sausage in trouble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중학도 아니고 고등도 아니고 고작 초 3 올라가는데 엄마들이 왜 이리 걱정이

많아지는 건지 모르겠어요.

올 한 해 영어 하루에 3시간 이상씩 하자 마음먹었는데 사회, 과학관련 책도 읽혀야 하고 예습 복습 습관도

시작해야 할 것 같고요.  한글 책도 계속 읽어야 하구...

방학 때 2학기 점프왕 한 권 겨우 풀었는데 실수가 많아 다시 한 권 풀려야 하나 걱정이에요.

3학년 1학기 선행할까 하고 포인트 수학 한 단원 풀다 말았는데 2학년거 한 번 더 풀어야 할까요?? ㅠㅠ

꾸준히 하면 된다고 마음 먹었고 아들도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따라와 주는데 스스로는 절대 안되네요.

시간계획표 짜야만 겨우 한답니다...

그래도 어제부터 말대꾸 안하고 "네" 잘하겠다고 해 주어 이쁘지만....

 

오늘 읽은 것은 이따아 올리겠슴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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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1:05
음~준영맘님 배워야겠어요.
어제도 준영맘님 소개해준 김치박물관 가려했는데
남편과 다 같이 점심 먹기로 해서 허겁지겁 나왔거든요.
조만간 다시 가볼생각입니다.
또 가본곳 계시면 소개해주세요.
적어놨다가 아이랑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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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0 10:15
답댓글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너무 가볼곳이 많아서요.

저희는 서울까지는 가지 못하고 지방쪽으로 빠져야 될것 같아요.

서울은 날 잡아서 숙박겸 견학겸 생각하고 가봐야겠어요.

오늘은 몇권 더 올립니다.

116. The Flying

117.  The SCARF

118. The Weather Vane

119. Nobody Got Wet

120. can you come?

121. Nice to Meet You

122. Can I Help You?

123. My Foot Hurts

124. bobo friends

125. be careful!

오늘은 비가 많이와요.  날씨도 따뜻하고요.창밖을 보며 커피한잔 어떠세요.

다정한 벗과 같이 커피한잔 하면서 수다 한번 떨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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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0 10:21
여장군님 글 보니 커피향이 솔솔 나네요.... 직장맘이다가 휴직중이라 그런지 주위에 아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다정한 벗이 없다는 게 쓸쓸하네요.....
리더스 하시는 분 들중 저하고 차 마실 분 ! 큭 오늘은 예쁜 찻잔에 마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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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1:03
흐흐흐 서울살아도 잘 모르는 사람
여기 있어요...
제가 심한 길치라 어디 다니는것 별로 안 좋아해요.
데이트 할때 어디서 만나자 그러면
많이 엇갈렸거든요..
보다못한 남편이'그냥 거기 서 있어'
그런 적도 있었어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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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09:46
답댓글

이렇게 많은 곳이 있는데...잘 안가게 되네요..콩콩.!!

아이들이 어릴때는 오히려 잘 다녔는데..큰애 손잡고 작은 아이 아이랑에 메고..기저귀하고 여벌옷, 휴지, 간식

등을 넣은 커다란 가방들고 이곳저곳 잘 다녔는데...아이들이 크니까 더 안가고 있네요..

지금 가야 정말 체험학습이 될 터인데...ㅎㅎ..

큰애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잠깐 시간이 남아서 들어왔음다~

학교가 가까우면 걸어갈텐데...머니까 방과후 다니기도 힘드네요.

올해부터는 핸드폰 쥐어주고 버스타고 다니라고 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뭐든지 즐겁게 하면 좋으련만...하기싫은 표정으로 할때는 억지로 시키는 내가 나쁜 엄마가

된것같아 기분이 참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하기싫을때는 하지마라 할 수도 없고..그러면 매일매일 안할걸 알기에...^^;;

적절히 조절하는게 참 힘듭니다.

 

아침먹고..치우고 커피한잔 들고 컴 앞에 앉는 시간에 하루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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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10:09
맞아유~~ 그때가 제일 행복하지요.
전 지금 회사서 커피 한잔 중입니다.
아침에 jenny가 물처럼 콧물을 흘리길래~
병원 들렸다 유치원 보냈시유~~
1월엔 계속 병원과 약으로 살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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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1:00
전 아적 식전이어요.
뭐 맛난것 드셨어요?
우리집은 요즘 단호박죽 쑤어서 먹고 있어요.
애들은 쳐다도 안 본다는....흥...확 간식 끊을까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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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0 11:41
우리집은 수요일 아침마다 김밥에 계란씌워서 다시 부쳐먹어요...신랑이 화요일 저녁에 모강의를 듣는게 있는데 거기서 김밥을 매번 받아오거든요...그래서 수요일 아침은 항상 김밥입니당~
큰딸은 김밥 싫다고 콩나물국에 말아서 계란후라이 얹어달라 하네요..식성도 참...

해바라기님..제니가 빨랑 안 낫나보네요..감기끝에 콧물 왔나봅니다.
따뜻한 물 많이 먹이시고...푹 재우면 금방 나을거예요..
우리 어렷을때는 콧물을 많이 흘려서 손수건을 왼쪽 가슴에 붙이고 입학했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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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0 09:27
답댓글

음.....가본게 별로 없네요 ㅡ.ㅡ

조카랑 아들 데리고 많이 다닐려고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가 생겨서리....^^

이제 3주 정도 남았는데...

 

해바라기님이 소개해 주신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박물관으로 골라서

올 한해 열심히 다녀야 겠어요^^

아마 올 한해 열심히 다녀도 다 못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

저도 요새 출근하면 덧글 남기는 병 생겼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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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10:11
저녁부터 내린 비가 계속 부슬부슬 내리네요.
비오는디~ 출근은 잘 하셨어요.
올 한해 알차게 찾아가 보셔요.
저도 그럴까 합니다. 그러다 박물관써 만나는 거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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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0 10:24
박물관에서 지나치며 갈 수 도 있겠어요. 엊그제 어느 분 코엑스에 계셨던데 전 저번주 코엑스
김치박물관 갔었거든요....얼굴을 모르니 원...
모여서 한번 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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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0 08:51
답댓글

내게 꼭 필요한 정보를 ~~~프린터해서 가봐야겠어요.

어디 갈데 없나 했거든요..

어제 책도 못올리고..아이랑 같이 누워있다 잠들어 버렸거든요..

오늘 밤에 올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애들과 밥먹으로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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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10:12
엘로이스맘님, 저도 아이랑 집듣하다 잠드는 날이 무지 많아요.ㅎㅎㅎ
오늘 저녁때 뵐게요.. 아~참참참, 아침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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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0 10:48
저는 아이들이 디비디볼때 같이 보다가 제 코고는 소리에 깜딱 놀랍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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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0:59
음하하하하!
종채님처럼 저도 애들과 디비디 보다 자요..
워떻혀요....졸린걸....
근디 추노보면서는 안 졸려요...눈이 반짝반짝~!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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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0 07:39
답댓글

저흰 겨울방학 숙제로 독서기록장과 독서나무 기록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핑계로 단어도 외울겸 읽은책 제목만 쓰도록 시키고 있답니다. 

출판사랑 지은이는 제가 적고요...

이번 방학은 영어책 다독만 목표입니다...!!!

 

글구 우리 맘님들 정보력이 굉장하신 걸 알지만서두~~

견학가실 때 참고하실 책 스쿨김영사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소개드려요...

저는 여행갈 때면 이 책을 한 권씩 주문해서 미리 보기도 하고,  여행지에 들고 가서 아이랑 같이 보지요.

100권 정도 출판되었으니 왠만한 곳은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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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0 08:15
수첩에 적어둘게요..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적어두지 않으면 나중에 그게 뭐였더라...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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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10:13
하이디맘님은 수첩에~ 전 달력에 적을랍니다.
저도 하도 빨빨거리고 다니길 좋아라 해서 이 책들고 다녀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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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0:58
우리집은 한글독서나무 있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한글이 더 필요한 시기라서요.
스티커 다 붙이면 과자파티하기로 했어요...
아이들 진~짜 열심히 붙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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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0 07:17
답댓글

오늘 아침도 6시 30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방학 마무리 때문에 고민중에 있답니다.

신랑 깨우고 다시 들어올께요.

초등 방학은 3분의 2가 지나고 이번주 포함 2주가 남았습니다. 2월 1일 이 개학인 곳이 많아요.

 

143. Silly Sally

144. It started as a seed

145. Look and see

146. I try to be a good person

147. I need to clean my room

148. The rain forest

149. What's the weather?

150. Shelter

151. Monkeys

152. Frogs

153. Markets

154. After school

155. Escape from the zoo

156. Life in the trees

157. Festivals

158. In the country

159. Puppets

160. Canada

161. Wheat

162. Look Listen and learn

163. Celebrations

164. Cra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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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07:26
안그래도 수다맘님 기둘리것다 생각했는디~~
역쉬~~ 견학장소 입력하다, 밥 안치고 오고 하니, 늦었네요.
아~ 2월 1일이 대부분 개학이군요.. 감쏴 ^^~
저도 좀 씻고 다시 올게용~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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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0 08:14
오늘은 늦잠을 잤어요. 눈을 떠보니 7시 36분....헉....얼른 남편 깨워서 사골국 데워서 한숟가락 뜨게 해서 출근시켰어요. 핸드폰 알람을 맞춰놨는데, 그 소리도 못 듣고 자다니....ㅎㅎㅎ
수다맘님 부지런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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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0 08:21
하이디님 제가 한때 아침형 인간이었다가 바뀐지 오래 되었는데 해바라기님 글에 1등으로 리플을 달 생각하다가 요즘 갑자기 6시 좀 넘으면 자동으로 일어나져요. 영어 공부는 열심히 안하고 아이들도 열심히 안시키고 리플 다는 생각만 한답니다. 이건 새로운 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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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0 10:15
그럼~ 전요.
원래부터 영어는 쨈병이고, 딸내미는 방치 수준에~
시간만 나면 컴터 앞으로 갈려고만 하니..이건 중증 인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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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0 10:25
해바라기님 수다맘님............두분다 치료를 요합니다..
가정과 옆에 있는 신랑에게 충실하지못하고...
이웃집 여자를 사모하는 죄...........ㅋㅋㅋㅋㅋㅋㅋㅋ
당췌 둘이 사겨요???????????

난................늦잠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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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0 10:26
부지런하신 분들이 넘 많아요.....
2월부터는 복직해야 하는데 쑥에 자주 못 들어올까봐 걱정인데.... 직장맘님들 너무 대단하세요...
혹시 몸이 두 개 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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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0 10:56
ㅋㅋㅋ저도 이 병 알아요..
꼭 1빠로 달아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아,우린 왜이런데요???ㅋㅋㅋ
저도 다음주에는 1빠 해보려구요..
그럼 난 몇 시에 일어나야되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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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0 22:51
아침에 정말 부지런하신 수다맘외 많은 분들~!
1빠를 하시는 것만 봐도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짐작이 되어요..
아침형인간으로 바꾸고 싶은데 영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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