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91. Dragon dance
92. The flying elephant
93. The storm
94. The weather vane
95. Tug of war
96. A monster mistake
방콕과 네팔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생소한 곳이 정말 많네요.
엄마를 잘못만나 아이들도 이 두나라에서만 살고 있네요^^
20일
41. the wobbly tooth
42. the go-kart
43. put it back
와우~ 갈 곳은 참 많네요.
근데 잘 가지지가 않으니 제가 넘 게으른건지...
갈려고 마음먹고 있음 두 녀석중 한놈이 감기기가 있거나,
다른 일이 생기거나 하니 참 다니기가 전 어렵더라구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체험학습에 좀 신경써야겠습니다~.
1/20에 읽은 것 올립니다.
279.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280. Dan, the flying man (WWR)
281. Dog and cat
282. Mr.Beekman's deli
283. Dishy-Washy
284. Annabel
285. Danger
286. Mrs. Wishy-Washy
287. Move over
288. Ted saw an egg
289. Police officers(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290. In the mountains
291.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LTR)
292. It's melting
297. What's going on
298. Barney bear, world traveler
299. The costume parade
300. The skip count song
301.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02. Little green frog
303. Oranges for orange juice
304. We can make graphs
305. How to make a mudpie
306. I see colors
307. I am special
308. I see shapes
드디어 300권이 넘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고지를 넘고보니 애도 기특하고, 이렇게 쭉 나가보면 뭔가 길이 보일 것만 같습니다.
어제 자기가 몇등쯤 했냐고 묻더라구요.
잘하고 있는데 500권 넘은 친구들도 나왔다고하니,
마음이 급했던지 런투리드를 집어오네요^^;;
4권을 한번 읽은 것으로 쳐주마 했더니 안된답니다.
그리햐야 그 얇디얇은 LTR덕에 300권이 넘었네요....ㅠㅠ
어제부터는 집듣도 헨리앤머지로 바꿨어요.
좀 길지 않을까 했는데 재미있다며 잘 듣네요.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저희 아인 1학년인데 입학하고 처음 맞는 여름 방학 때는
열심히 방학숙제 해 갔었어요..
근디 개학날 다 선생님 싸인만 받아오고 검사 끝이더라구요..
좀 허망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님 두번째 방학이라 그런지
이번 겨울방학숙제는 조금 느슨해지네요..
그래도 영어읽기, 집중듣기로 더 알찬 방학이 되는것 같아용,..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다들 아이들 하루에 영어책읽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오늘은 처음 읽는 책들이 많아 더 걸리긴 했지만
우리아인 보통 1시간정도씩 걸리거든요..
81 the dragon tree
82 a new classroom
83 tiger's birthday
84 our park
85 the little christmas tree
86 a yummy lunch
87 grandma's garden
88 a day at camp
89 field day
90 the new fire truck
저희도 학교 숙제보다는 제가 집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과제물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추워서 외출도 쉽지 않다보니, 집에서 최대한 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하고 있거든요..
운동량이 줄어서 그게 걱정인데, 어서 날이 따뜻해져서 공원에서 실컷좀 놀게 해 주고프네요.. ^^
1/20
111. over and under (ort 2)
112. transport (ort2)
113. The lost puppy (ort2)
114. poor floppy (ort2)
115. Don't jump on the bed, Fred!(")
116. Can you get our ball? (")
117. New trees(")
118. Melting snow(ort3)
119.Granma's Glasses (")
120.The singing bird(")
2010/1/20(수)
101. I can read -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102. Ready action - The pumpkin ghost on halloween night
103. Great white shark
104. I can swim!
1월20일
(167~173)
Oh,cat!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 a Friend
Goldilocks and three bear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Ghost House
방학이어도 숙제는 그다지 없어요.
일기쓰기 독후감상문 본인이 정한 3가지 정도...
방학숙제는 뭐니뭐니해도 탐구생활이 최곤데...ㅎㅎ
오늘은 독후감상문 하나쓰고
아이 맘대로 정한<엄마와 과학실험하기>를 내일 한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확실히 끝낸 숙제는 본인이 정한 3가지 정도 중의<영어책 100권읽기>네요.
69.the stolen crown
70.olympic adventure
71.mirror island
72.homework
어려서부터 체험활동 위주의 나들이를 많이 다녀서 왠만한 곳은 안가본곳이 없는데도
해바라기님이 올려주신곳들중에 아직도 가봐야 할 곳들이 참 많네요.
지난 여름엔 매일 나가서 놀아도 자고나면 쌩쌩해져서 알찬 방학을 보냈는데
올 겨울엔 좀 다르네요.하루 나갔다오면 다음날은 쉬어야 되더라구요.
자꾸 집에 있는게 좋아지네요...늙어가는 증거겠죠?ㅎㅎ~
그보다도 울집 두녀석이 이젠 좀 커서 나가 다니는것도 괜찮지만 집에서도 나름 재미있게
놀 수 있더라구요.그래서인지 더 게을러지고 집에서 뒹굴고 싶어집니다.
그나저나 방학 숙제는 제대로 한게 없어서 다음주는 숙제 챙기느라 정신 없을거 같습니다.
전 집근처 어린이 전용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도서관에 책은 요즘 많이 구비해놔서 좋은데 리더스책이 부족하고 거의 단행본위주예요. 책을 빌려 볼 수 있어 경제적으로 부담은 좀 줄었는데 그게 이상하게 제가 직접 구입해서 책꽂이에 꽂아놓고 여러번 맘편히? 반복한 책이 남는 것 같아요. 한글책과 달리 영어책은 특히 반복 무지 중요하잖아요. 그래도 없는 것 보담이야 백번 좋지만^^(배부른 소리 라고 하시겠어요)
그리고 저희 아인 제가 한 6권에서 7권정도 골라주고 나머지는 니가 골라~라고 하면 정말이지 지겹도록 똑같은 책만 갖고 오네요. 다른책들도 있는데ㅠㅠ 제가 너무 제 위주로만 고르면 아이가 질려할까봐 그러라고 하는데 어떨땐 해도해도 너무 하는 경향이~ 혹 다른분들 아이들도 그런가요?? 그냥 두고 봐야 할지~ 아님 10권다 제가 골라줘야 할지~ 난감합니다.
초2 여 (1.20)
191. roller skatrs!
192. once upon a springtime
193. the cows are in the corn
194. bear about town
195.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196. i can do it myself
197. bathtime for biscuit
198. hansel and gretel
199. and i mean it, stanley
200.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어디를 가야 될까나??
해바라기님.. 좋은 장소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엉이 미술&공예 박물관 아니면 로봇 박물관에 가고 싶다네요...
81.guji-guji
82.eat your vegetables
83.guide to growing
84.great inventions
1/20 예비초등
102. village in the snow
103. it's my birthday
104. lost!
105. david goes to scool
106. bark george
오늘 예비소집일 갔다왔네요..비가 추적추적내려서 윗집에 애들맡겨두고갔었는데
잘했네요... 그냥 종이내고 서류하나 달랑 받아왔네요.. 떨리진않는듯^^;
체험학습할곳이 이리도 많네요..
적어놓고 열심히 댕겨야겠네요~~감사해요
전 아직까지도 방학숙제가 뭔지 살펴보지도 않았어요.
넘 한심한 엄마 같네요. 여러 맘님들 글 읽고 숙제해야 될 생각을 하다니...큰일났네요.
1학년인데 뭐 숙제가 그리 많을 까하는 마음으로 방심을...자숙해야되겠네요.
77. Arthur and the big snow
78. Arthur's birthday surprise
79. Arthur tells a story
80. Arthur's heart mix-up
81. D.W. The big boss
종일 비오는 하루였네요.
하루 종일 방바닥에 배깔고 드러누워 책이나 실컷 읽으면 좋은 날씬데..^^;;
오늘도 울 아들램 저조한 성적입니다. 2권..ㅋㅋ
1/20
75. Cat and Dog at School
76.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을 반납해야 한다는 이유로 오늘은 어제랑 똑같은 책을 읽었답니다.
108.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109. Long ago and today ( " )
110. We love you, Little Critter (Little Critter)
111. Beach day ( " )
112. No one can play ( " )
113. Show and tell ( " )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어제는 너무 피곤하여 못들어왔어요.
정말 방학이 담주 한주 남았네요. 엉엉~~~왜이리 빨리 끝나는겨..
전 제가 더 서운하네요. 방학이 아주 길~~었으면 좋겠어요.(흑...돌던지는 소리....)
이번방학은 정말 여행한번 못가고 일주일에 세번에서 네번 스케이트 두서너시간씩 탄게 다네요.
스케이트만했는데 하루가 어찌 그리짧은지..1시50분에 집에서 나가 스케이트타고오면 5~6시 씻고 밥먹고 책읽고 하면 잘시간...휴..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그러니 주말에는 그냥 뒹글뒹글....너무 좋아해요.(아이보다 제가더그런것같아요.^^)
체험학습은 못갔지만 그냥 만족할려구요.
그나저나 정말 숙제가...ㅠ.ㅠ
일기는 매일 바빠서 지금까지 두세번밖에 안썼고, 독서록은 낼부터 하루에 두권씩은 해야해요.
음..운동은 했고, 담주에 재활용 만들기 하나하고...흠...뭐가또빠졌나..하여간 이래저래 챙길게 많네요.
담주는 정신없이 바쁠듯...다른님들은 많이 하셨나요?
1/19
155. a cat in a coat
156. who beats the heat?
157. tug of war
1/20
158. buttercup the clumsy sow
159. my diary
160. homes in the ground
161. who's hiding
1/20
123
field day
little critter
124
the little christmas tree
〃
125
smaller and smaller
bob bob
126
I bet I can
〃
127
a clown face
〃
울 아들 이제 방학이 열흘도 안남았네요.여긴 대구라 방학마다 서울 친정가면서 체험할 곳을 정해서 한 두군데 다녔는데 서울엔 체험 할 곳도 많고 시설도 프로그램도 많아서 늘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이번 방학엔 실력 유무에 상관없이 영어학원을 잠시 중단하고 리더스 200반 따라서 책읽기, 서울간김에 체험활동(민속박물관,화폐박물관,김치박물관 등) 등에 힘을 줘서 보낸게 잘 한 것 같아요. 아직 방학과제는 특별히 한개 없고 다녀온 곳은 많지만 딱 한곳만 보고서로 하려구요..
그런데 고민이 생겨요.
워킹맘,둘째까지있으니 방학이후 3월부터요.. 다시 영어학원을 다녀야할지..
방학동안이라 영어책 무작정 읽기(내용확인,다지기 등은 전혀 안함.)+ 쑥숙에서 공구한 learn to write4단계 학습지 등으로 2월까지는 하려고 계획대로 하고 있는데 제가 영어에 능력이 없어서 엄마표로 3월 이후엔 방향도 모르겠고 끌어가 줄 능력도 안되니 다시 알아본 영어학원 3일 보내리라..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제 3학년 올라가니 학굔 더 늦게 끝나고 지금 기타 하는것 여러가지것+ 영어학원 등으로 학과 공부 소홀하게되고 책도 덜 읽을 수밖에 없는게 뻔히 보이고...
방학에 이렇게 해보니 다른 공부도 할 시간이 생기고 더 좋은 것 같지만 영어를 제가 이끌어갈 자신이 없고...
아직 좀 남긴했지만 3월 이후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이 생겨요.
여기 쑥쑥에서 엄마표로 잘 이끌어가셔서 학원 몇년 다니 아이들보다 실력월등한 아이들보면 엄마가 대단한 의지 아님 힘들다 싶고 그렇게 할 수없는 제모습.. 부러움반+좌절반...
방학이 끝나가니 또 이런저런 앞일에 대한 고민이...어떻게 영어 방향을 잡으면 좋을까요?
이 근처 외대어학원서 지난달 테스트결과 또래 아이들 잘하는 반에 편성되었다곤 해요(2학년 약간+3학년 더 많은반)근데 아직은 다 고만고만하니 아직은 실력을 계속 많이 쌓아야하는 단계인데 엄마표나 학원이냐 항상 그 갈림길에 서 있다가 학원표를 하다 방학에 엄마표를 비스무리하게 흉내내고 있죠.
글이 두서없이 길었죠? ㅎㅎ
방학마무리 잘 하시고 제 고민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려요.~*^^*
서울근교 체험학습할 수 있는 곳은 거의 다 올려놓으신 것 같네요.
그 중에서 가 본 곳이 손에 꼽히니....
저학년때 될 수 있으면 많은 곳을 데리고 다니면서 체험학습시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이제 방학도 일주일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암사동 선사주거지와 에너지 체험관을 끝으로
이번 방학 체험학습은 마무리....
그나저나 방학숙제할 게 걱정이네요~~~
<1월 20일(수)>
81. The Dragon Dance
82. Just For You
83. And I Mean It, Stanley
84. The Little Giraffe
85. Strange Animals
비가 오니 커피가 생각나 오늘 몇잔을 마셨네요.
잠이 안오면 어쩌지???..
낼 큰 스케쥴이 기다리고 있는뎅!!!
어제까지 98권을 읽었어요.두 권만 더 읽음 ,,그러니까 100권째 되면 매탈 베이 블레이드(팽이)사주기로
했거든요.. 내맘 같아선 마져 두권을 읽어 하루라도 선물을 빨리 받고 싶을것 같은데 두 권 읽기가
그리 힘든것인지 오늘로 미뤄졌지요..이런거 보면 분명 영어 안좋아하는거죠?? 선물보단 책읽는게
더 ~~~~~싫은것. ㅎㅎ
선물때문인지 오늘은 영어책 빨리 읽겠다고 해서 책고르고 준비할때 누가 와서 결국 밤에 읽었어요..
그래서 팽이는 결국 내일로~~~~
요즘 잘 한다 하다가도 이럴땐 힘빠지네용.....
어쨌든 100권 읽었기에 뽀뽀 진하게 해줬음다..
5권 읽어 103권입니다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353 Eloise breaks some eggs 354 Eloise at the wedding 355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356 Eloise and the snowman 357 Eloise's new bonnet 358 Eloise has a lesson 359 Eloise's summer vacation 360 Robin Hill School Election Day 361 The little giraffe 362 Wake up, sun! 363 Sir small and the dragonfly
오늘 하루종일 비가내리더니 오후에는 한치도 안보이게 안개가 끼어있네요..
날씨가 꾸물거리니 모든일에 왠지 시큰둥~ 한 날입니다.
오늘 읽은 책 목록입니다.
89.Land of the dinosaurs
90.The broken roof
91.Robin hood
92.The treasure chest
93.Red planet
롯데월드안에 민속박물관도 볼거리가 꽤있던걸요.
선사시대부터 근대의 모습까지....특히,수천개의 닥종이인형으로 조선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논 모습은 인상적이었어요.
축소판이지만 경복궁과 근정전,광화문,교태전도 보구요. 책에서만 본 울산 암각화도 보았어요.
한쪽벽면을 차지한 암각화가 저는 꽤 커보였는데 실제로는 훨~~~씬 더 크다더군요.
재밌게 보았어요, 많이 가보셨겠지만 함 들러보셔용~~~~
1/17~1/20
83.Mr.Noise
84.Cat and Dog
85.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86.The Giraffe Made Her Laguh
87.There's a Monster in the Tree
88.Biscuit goes to school
89.Biscuit
90.Sid and Sam
91.Take My picture
92.HUNGRY DINOSAUR
93.TIC and TAC
94.TOO MUCH TOOTING!
95.The Gingerbread Kid
쉬운책부터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좋아지는 아이보니 행복합니다
79.hello reader 2 - the silly story of goldie locks and the three squares
80.usborne first reading 3- the musicians of bremen
81.an i can read 1 - ready set go
82. little critter 3 - surprise
83.the paper bag princess
84.an i can read 1 - drip drop
참 이것저것 읽네요...입 속이 아프다는 걸 읽기 시켰더니 뿔이 났어요.
j3단계 집듣을 별로 안 하고 magic tree로 했더니 읽기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번에 magic tree 28권 샀는데 이번 권 하고는 rocket , step into 3, hello reader 3 한 번 정도씩
집듣 섞어서 해야겠더라구요. 다지기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새삼 느낍니다.
오늘 처음으로 나홀로 집에 보여줬는데 하나도 안 들리는 것 같은데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준영이는 쉬운 dvd를 전혀 안 볼려고 하네요.
오늘도 겨우 숙제 했습니다. 가뿐한 숙제는 아닙니다.. 이 정도 하는데도 작은 아이는 1시간 안걸린것 같고..
큰아이는 거의 1시간반 이상은 걸린듯합니다. 물론 중간중간 쉬기도 하고 둘이서 장난치고..떼어놓고..혼내고..
더 이상은 제가 힘드네요..ㅋㅋ..
하루에 많이 읽는 아이들 정말 대단합니다...^^;;
초2

예비초

해바라기님 저는 갑니다.
이번주에 찍어주신곳중 한곳을 갑니다.
강원도쪽 박물관을 콕 찍었어요.
전 전라도 광주에서 사는데 아이들과 갈만한곳 추천좀해주세요
에휴~ 숙제해야되는데 ...
1/19
137.dinner
138.three
139.find it
140.helpers
141.guessing game
72,73,74,75
너무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네요.
전 작년가을에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는데 참 괜찮더라구요.
그때 미이라 전시회도 같이 해서 애한테 강한 인상을 주었던 거 같아요.
방학 끝나기 전에 한군데 챙겨봐야 할텐데^^




78.FROGGY PLAYS SOCCER
79.EROGGY PLAYS IN THEBANE
80.FROGGY'S BABY SISTER
66. Where are we?
67. Going by train
68. The guest
69. Meeting at the station
70.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71. Vanishing cream
저희는 오히려 애들 어릴때는 여기저기 많이 다녔었는데 최근에는 방콕하는 날이 많아졌어요
아이들도 우리랑 같이 어디가는 것보다 친구들이랑 교회가고 또 동네를 누비며 노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점점 친구들이 좋아질때 인가봅니다
그래도 날이 좀 풀리면 산에도 가고 여기저기 체험학습도 다녀봐야겠어요
올려주신곳 참조해서 시동을 걸어야겠군요
어제는 연근튀금을 해먹었어요
게시판에 추천해주신 메뉴중에 제일 끌렸거든요
잘 먹이기 힘든 연근을 간식으로 먹일 수 있다는것에...
결과는 성공적이었어요 먹어본 아이말이 정말 감자칩과 똑같답니다
오늘도 해달라는데 실패할까봐 어제 연근을 한뿌리만 사서 다시 사러가야겠어요
68. Mr. Topsy-Turv6
69.The Berenstain besrs and too much TV
70. and the big blooper
71. Bear's bargain
72.Nate the great - Halloween hunt
73. Arthur and the perfect brother
많은 곳을 소개하셨네요.
지난 주말 코코몽 놀이터에 갔었어요. 그곳이 전쟁 기념관내 있는 곳이어서리..공짜로 전쟁기념관까지 둘로 보고 오는 횡재를 했네요. 아이들은 학교나 유치원서 가봤대서 친근하고 전 처음이어서 신기했던..
남은 주말에는 가까운 곳 나들이 하시면서 즐겁게 보내보자구요^^
우와~~~
가 볼 곳이 많기도 하네요. 전 한군데도 안가봤다는 ㅋㅋ
주말엔 신랑이 티비보기와 시체놀이를 즐기는지라...
혼자 애 둘을 데리고 다니기엔 저질 체력과 게으름에 엄두도 못내지요.
애들도 어느정도 컷으니 올해는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date sq accumulate title remark 19-Jan 1 163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2 164 Reduce,reuse,recycle learn to read level 2 3 165 Let's measure it learn to read level 2 4 166 cat and dog at school learn to read level 2 5 167 Let's take care of the earth learn to read level 2 6 168 spiders,spiders everywhere! learn to read level 2 7 169 Mr.Noisy learn to read level 2 8 170 maps learn to read level 2 9 171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10 172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learn to read level 2 11 173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12 174 The bugs go marching learn to read level 2 13 175 What's in my pocket? learn to read level 2 14 176 Who will help? learn to read level 2 15 177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learn to read level 2 16 178 Mr.Noisy's helpers learn to read level 2 17 179 The seed song learn to read level 2 18 180 Just like me learn to read level 2 19 181 Cood choices for the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20 182 Lunch with cat and dog learn to read level 2 21 183 Scaredy cat learn to read level 2
1/19
53. Dad's grand plan
54.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55. Who sank the boat?
56. Counting crocodiles
57. Piggy book
매일 책 제목 적는 것도 일인데.. 해바라기님을 포함,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진행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해 보여요~
1.usborne- sinbad
2.usborne first- the story of rumpelstiltskin
3.robert munsch- aaron's hair
4.DK-dinosaurs dinners
어제부터 비가 오네요.
눈온뒤 비라 봄비 같아요..
내일부터는 다시 잠깐 추워진다하죠?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1월 19일에 읽은 책입니다.
65.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66. RED RIDING HOOD
67. FROM HEAD TO TOE
68. THE MIXED-UP CHAMELEON
69. ZOMO THE RABBIT
70.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71. IT LOOKED LIKE SPILT MILK
72. PUSS IN BOOTS
73. GINGERBREADMAN
74. FARMER DUCK
75. "SLOWLY, SLOWIY, SLOWLY" SAID THE SLOTH
76. ROOST'S OFF TO SEE THE WORLD
77. DO YOU KNOW NEW?
78.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10권 넘게 읽으니 좀 힘드네요~
정말 많이 읽는 애들과 엄마들 존경스럽네요 ^^
추웠다가 이번 주 살짝 덜해서 다녀야겠다 생각했어요. 내일은 비가 안 왔음 좋겠는데...
내일은 말씀드린 대로 경찰박물관 가려구요. 그 주위 박물관들 다니면서 고거를 빼놨더라구요...
참, 작년에 조선일보사에서 하는 체험학습 신청해서 갔다왔는데 당일 신문 1면에 단체사진을 찍어주어
기억에 남는 것 같더라구요. 예약하셔야 하구요...
어제는 피곤하다면 달랑 두 권 읽었어요. 점점....
77.step into reading 2 - catch the bus
78.sausage in trouble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중학도 아니고 고등도 아니고 고작 초 3 올라가는데 엄마들이 왜 이리 걱정이
많아지는 건지 모르겠어요.
올 한 해 영어 하루에 3시간 이상씩 하자 마음먹었는데 사회, 과학관련 책도 읽혀야 하고 예습 복습 습관도
시작해야 할 것 같고요. 한글 책도 계속 읽어야 하구...
방학 때 2학기 점프왕 한 권 겨우 풀었는데 실수가 많아 다시 한 권 풀려야 하나 걱정이에요.
3학년 1학기 선행할까 하고 포인트 수학 한 단원 풀다 말았는데 2학년거 한 번 더 풀어야 할까요?? ㅠㅠ
꾸준히 하면 된다고 마음 먹었고 아들도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따라와 주는데 스스로는 절대 안되네요.
시간계획표 짜야만 겨우 한답니다...
그래도 어제부터 말대꾸 안하고 "네" 잘하겠다고 해 주어 이쁘지만....
오늘 읽은 것은 이따아 올리겠슴다~~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너무 가볼곳이 많아서요.
저희는 서울까지는 가지 못하고 지방쪽으로 빠져야 될것 같아요.
서울은 날 잡아서 숙박겸 견학겸 생각하고 가봐야겠어요.
오늘은 몇권 더 올립니다.
116. The Flying
117. The SCARF
118. The Weather Vane
119. Nobody Got Wet
120. can you come?
121. Nice to Meet You
122. Can I Help You?
123. My Foot Hurts
124. bobo friends
125. be careful!
오늘은 비가 많이와요. 날씨도 따뜻하고요.창밖을 보며 커피한잔 어떠세요.
다정한 벗과 같이 커피한잔 하면서 수다 한번 떨어보세요.....
이렇게 많은 곳이 있는데...잘 안가게 되네요..콩콩.!!
아이들이 어릴때는 오히려 잘 다녔는데..큰애 손잡고 작은 아이 아이랑에 메고..기저귀하고 여벌옷, 휴지, 간식
등을 넣은 커다란 가방들고 이곳저곳 잘 다녔는데...아이들이 크니까 더 안가고 있네요..
지금 가야 정말 체험학습이 될 터인데...ㅎㅎ..
큰애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데..잠깐 시간이 남아서 들어왔음다~
학교가 가까우면 걸어갈텐데...머니까 방과후 다니기도 힘드네요.
올해부터는 핸드폰 쥐어주고 버스타고 다니라고 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뭐든지 즐겁게 하면 좋으련만...하기싫은 표정으로 할때는 억지로 시키는 내가 나쁜 엄마가
된것같아 기분이 참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하기싫을때는 하지마라 할 수도 없고..그러면 매일매일 안할걸 알기에...^^;;
적절히 조절하는게 참 힘듭니다.
아침먹고..치우고 커피한잔 들고 컴 앞에 앉는 시간에 하루중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네요...ㅋㅋ..
음.....가본게 별로 없네요 ㅡ.ㅡ
조카랑 아들 데리고 많이 다닐려고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가 생겨서리....^^
이제 3주 정도 남았는데...
해바라기님이 소개해 주신 박물관에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박물관으로 골라서
올 한해 열심히 다녀야 겠어요^^
아마 올 한해 열심히 다녀도 다 못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
저도 요새 출근하면 덧글 남기는 병 생겼어요 ㅎㅎㅎ
내게 꼭 필요한 정보를 ~~~프린터해서 가봐야겠어요.
어디 갈데 없나 했거든요..
어제 책도 못올리고..아이랑 같이 누워있다 잠들어 버렸거든요..
오늘 밤에 올릴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애들과 밥먹으로 갑니다.~~~ㅎㅎㅎ
저흰 겨울방학 숙제로 독서기록장과 독서나무 기록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핑계로 단어도 외울겸 읽은책 제목만 쓰도록 시키고 있답니다.
출판사랑 지은이는 제가 적고요...
이번 방학은 영어책 다독만 목표입니다...!!!
글구 우리 맘님들 정보력이 굉장하신 걸 알지만서두~~
견학가실 때 참고하실 책 스쿨김영사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소개드려요...
저는 여행갈 때면 이 책을 한 권씩 주문해서 미리 보기도 하고, 여행지에 들고 가서 아이랑 같이 보지요.
100권 정도 출판되었으니 왠만한 곳은 다 있네요...
오늘 아침도 6시 30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방학 마무리 때문에 고민중에 있답니다.
신랑 깨우고 다시 들어올께요.
초등 방학은 3분의 2가 지나고 이번주 포함 2주가 남았습니다. 2월 1일 이 개학인 곳이 많아요.
143. Silly Sally
144. It started as a seed
145. Look and see
146. I try to be a good person
147. I need to clean my room
148. The rain forest
149. What's the weather?
150. Shelter
151. Monkeys
152. Frogs
153. Markets
154. After school
155. Escape from the zoo
156. Life in the trees
157. Festivals
158. In the country
159. Puppets
160. Canada
161. Wheat
162. Look Listen and learn
163. Celebrations
164. Craf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