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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심화반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눈꽃아이
  • |
  • 2010-01-21 20:36
답댓글

컴퓨터 고장으로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한번 고장나기시작하니 한달에 한번씩 말썽이네요..

 

반장님 표보고 깜짝!!!

저희애가 학년이 높은편이라서 제일 처음이였군요..

이번 심화반하면서 단계가 높은 책으로 시작해서 걱정도 많이했는데..

이제 한권하고 조금 더 남았더라구요.. 공부가 많이 되었나봐요..

어제 제클린 윌슨책을 들려줬더니만 그냥 재미있다고..

전번에 한번 틀어줬더니 너무 빨라서 나중에 듣겠다고했었는데..

이제는 들을수있을것같다고..재미있다고..

첨에 좀 무모한 도전이 아닐까?

끝까지 할수있을까?...이런 걱정이 많았는데..

다른 여러분들이 넘 잘하셔서 자꾸만 딸아이한테 열심히 하라고 얘기하게되고..

그게 도움이 많이 되던거같아요..

그냥 대충 듣기하고 말았을것을 정말 정말 여러분들 덕분이네요..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볼려구요..

모두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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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1 18:09
답댓글

 희윤맘님..

 

 dvd 제목 알려드립니다.

 Once upon a time ... Life (1982. France)

 Once upon a time... The Discovers (1994, France)

 

 프랑스에서 제작한 어린이 교육용 애니매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살펴보니 우리나라 ebs에서도 96년도에 방영이 되었더군요.

 폴란드에서는 수년째 부동의 1위 베스트셀러입니다.

 

 인체편은 아이 1학년때 마르고 닳도록 봤습니다.

 속으로 이놈, 의사가 되겠구나.. 생각했을 정도에요.

 백혈구, 적혈구, 기타 장기 등등 박사가 되더군요. ^^

 

 요즘은 The Discovers 하루에 하나씩 (25분) 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빠져 있다가 지금은 아르키메데스를 좋아합니다. 

 

 노는 시간에 원하면 보여주는 것이라 여러 가지로 효과 만점입니다.

 어제는 bbc에 들어가서 고대 그리스를 찾아보더라구요.

 

 아마존에서 영어로 더빙 된 것을 구입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한국에는 더 좋은거 많을 것 같아요..

 

 혹시 동물 좋아하면 bbc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도 좋습니다.

 울 아들은 좋아합니다.

 

 그나저나 꽃무늬 비키니라 ~~

 언제 한번 만나셔야겠는데요. 저랑 취향이 비슷 ^^

 저는 아직 핑크에 반짝거리는거 좋아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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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19:44
멜리사님! 감사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아시면 좋을것 같아서 문의드려 봤습니다.
저희같은 경우, 영어도 조금 늦게 시작했지만 논픽션분야가 걸음마 수준이라, 접근방법에 대해 상당히 고심중입니다. 위인쪽이 같이 있고 수----년째 부동의 1위라니..확 땡깁니다.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근데 우리나라 아침 9시면 멜리사님 계신곳은 몇시나 되나요? 아무리 저희가 보고잡아도 주무시다가 벌떡 일어나셔서 컴퓨터 키심 안되시는데..... 옆에 계신 분이랑 손바닥도 마주쳐주시고 그러셔야쥐...글고 멜리사님것도 혹시 뽕 빵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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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1-21 16:00
답댓글

초4 여

집듣 중간평가라...

사실 영어로 듣고 읽기를 해야 하는데...

이번 방학은 집듣에 걸기로 해서...쉬고 있는 상태고

문법도 시작하려고 폼을 잡고 있는데...집듣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다보니 어렵네요

 

좋은점은...

아이가 두꺼운 영어책을 묵독이나 집듣으로 읽는걸 즐기게 되었구요.

집듣하는 맘들의 정보로 좋은 사이트들을 많이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또 하나...

아이 스스로 집듣후에 들은 내용을 한글이지만 노트에다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 생겼다거예요

그리고 집듣의 힘으로 뉴스같은것도 영어로 듣는것을 어렵게 느끼지 않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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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19:18
예의맘님! 왜이리 늦으셨어용...쪼-매-만 빨리~~~
아이가 거부하지 않으면, 쓰기를 서서히 한번 시도해 보시면 어떠신가요.... 아이의 한글쓰기는 어떠한가요? 일주일에 한번 영어일기부터 한번 시도해 보세요. 처음 쓴 일기는 무쪼껀 왕창왕창 칭찬해주시고요. 정어려우면 책에서 재미있었던 내용,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자고 한번 해보시지요(아조 이쁜 노트로 장만하나 해주시구요 ㅎㅎ)
낼을 빨랑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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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0 17:32
답댓글

집중듣기 체크 심화반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작심일일이 거의 중증에 걸린 모자가 모처럼 따박따박 잘 챙겨가면서 했던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 보면서 평일 모자란 듣기는 주말에라도 채울려는 대견한 모습을 아들이 보여주더군요..흐뭇!!

우리심화반의 어쩌다보니 필독 집듣인 해리포터....

이거이 시간이 정~~말 장난이 아닌데 이걸하는 다른 친구들이 많으니 본인도 힘이 나고

아 이거 원래 해야 되는 거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제가 짬짬이 재미붙인 사진 붙여 놓은 것도 보더니 아주 흐뭇해 하면서

엄마가 열심히 하니 본인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작심 일일용 멘트도 더 날려 주십니다...ㅋㅎㅎ

같이 길을 가고 있는 다른 맘님들 만나서도 많이 반갑고

그래도 하다보니 울 달팽이 같은 아들이 이럴 수도 있구나를 깨닫게 된

참으로 맘이 가득차는 겨울방학 집듣 심화반 이었네요...^^

브죵님 말씀이 2월 10일경 까지 라는데...

개학하자마자 연말에 가지 못했던 앙코르와트로 부자가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그 주는 full로 기록이 전무일듯 하고

그나마 간단히 인사는 할 수있겠어요 10일경이라시니...ㅠㅠ좀 씁쓸하네요..

 

그냥나가기 허전해서 영화나 잠깐...^^

영화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아니 이거이 정년 요즘 영화다냐??이렇게 썰렁 헐렁 할 수가...

하지만 아이들은 아주 웃겨 죽습니다.특히 책에 없는 뒷얘기가 있다고 하니 함 봐보셔요^^

Product Details 

오늘 보고 왔어요..셜록 홈즈..아이고 정신없어라...요즘은 3디 아닌데도 롤러코스터 타고 온듯한 느낌이...

document.write(rounding('http://movie-img.yes24.com/NYes24/MOVIE//M34/M64/M000033464_z_132020.jpg','X110,157','#',''))

전 오 왓슨 좀 생겼는데 누구지 했더니...주드로 였군요...ㅠㅠ기억이...

키스장면이 있는데요...현재 4학년짜리 셋이랑 5학년짜리 둘이랑 봤거든요..

반응이...4학년 들은...으악~~변태다...하면서 소리지르는데

5학년들은 반면에 여유롭게 기대앉아 뭐 이정도야 하는 분위기 더군요...^^한살의 위력이...ㅋㅎㅎ

다시 꺼내서 봤어요 빨간 모자의 진실...난리 법석...

둘째가 넘 좋아해서 한글더빙으로 계속 봤는데 저도 재미가 넘치더군요.

왜 할머니를 보니 한비야씨가 생각나는지...ㅉㅉ

document.write(rounding('http://movie-img.yes24.com/NYes24/MOVIE/hoodwinked_z.jpg','X110,157','#',''))

방학전에 학교서 보다가 왔다고 다시 보고싶다고 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티비서 보게 되었어요..넘 재미있다고...

document.write(rounding('http://movie-img.yes24.com/NYes24/MOVIE//M02/M76/M000030276_z_161529.jpg','X11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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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1-20 19:03
울아들두 어거스트러쉬 참재밌게봤어요^^ 아들두 첼로, 피아노 악기두개를 배웠어요^^ 여배우 첼로하는 모습보고 울아들 미래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거웠는데 첼로는 힘들다면서 일년정도하다가 그만두하겠다해서 아쉬웠던 기억이...^^ 지금은 피아노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전 조나단 리스마이어스 끌리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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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9:51
셜록홈즈 좋아해서 보여줄라혔는데.....2학년한테 넘 야할것 같아 건너뛰기로 했슴당,,,,피아노는 쩝...
울아들은 아마 몸치인가봐요... 운동도 더디고,,,악기도 더디고.....언제나 파리처럼 잽싸게 날아다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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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0 23:57
오늘도 요래 좋은 영화를 소개해주시네요~
요즘 보여주고 싶은 게 넘 많아서 뭘 먼저 보여줘야할지..^^
순서를 정해봐야겠어요~
매일매일 아이에게 '귀하다, 사랑한다,너만 보면 좋다' 라고 말해주라던데...
요즘 잘 못했어요..낼부턴 함 노력해볼라구요.~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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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09:40
오늘도 칼라풀하니 화면을 꾸며주셨군요..ㅎㅎ
마자요~~ 라이안맘님!
조나단의...빨아당기는 듯한 눈매가 상당히 매력적이죠?? ㅋㅋ
아이한테는 " 난 저 소년배우의 미소가 너무 좋--더라" 고 말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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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1 10:31
셜록홈즈 보고왔는데요. 아이는 재미는 있는데 보통이랍니다.
보고오더니 약간 멍해보이더라구요. 아마 아직은 이걸보기에 어렸나봐요^^
영화본 경력이 넘 짧아서 그런가 합니다.
책이든 영화든 많이 봐야 이해력이 늘어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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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1-21 15:52
우리딸 스콜라스틱 주니어 클래식에서 처음으로 셜록홈즈를 알고 부터 지경사의 셜록홈즈책과 아빠가 가지고 있는 셜록홈즈책 시리즈를 모조리 다 읽을만큼 빠져 있죠. 물론 개봉작도 보았는데...
저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아침 저녁으로 그 이야기를 하네요.
아바타도 개봉날 보여줬는데...볼때는 그냥...이더니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다루어지다보니
다시한번 보고싶은 모양이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론 어거스트러쉬가 전 제일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어요.
아이의 연기도 흐르는 음악도 너무 멋지더군요.
정말 감동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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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0 17:21
답댓글

 

  볼일 있어서 외출하고 나간김에 아짐들이랑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이제야 출석합니다.

 

집듣하면서 책과 디비디에 대해 폭넓게 알게 되어서 좋았구요.

전엔 쑥에 자주 들어오지 않았어요..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우연히 브죵님의 집듣반모집 글을 보고 계기가 되어 지금은 날마다 들어오게 되었죠.  댓글도 달아보고 소속도 생기고 ..쑥과 좀 더 친근해졌네요.

댓글 다닌것도 사실 작은 용기(?)가 필요하던데요.

어감의 차이로 오해가 있을 수도 있궁..

 

외출했다 돌아오니 집에 내 손길이 절실하네요.~

오늘은 이만 줄이고 그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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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0 17:35
저 또한 손길을 급 필요로 하는 집을 에라이이야~~디야~~내팽겨쳐놓고
여기 있습니다.^^
현이사이님~~★
일단 저녁 먹고 시간되심 뵈요~~
저도 조만간 닫을 시간이 되서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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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8:40
현이사이님 바쁘신가보다.. 저도 인사만..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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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1-20 22:43
월요일글에 댓글로 달면 못 보실거 같아 오늘 달려고 기다렸답니다 ^^

네이버에서 winx dvd ripper 를 찾아보면 할 수 있다네요 (남표니가 해 준거라 ^^:::)
저도 한 번 해볼려구요
근데 저흰 어둠의 자식들로만 했어서 정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심화반이라 마이 떨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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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09:45
오셨군요....
현이사이님 아드님과 좋아하는 취향이 닮아서 상당히 놀랬네요...
저희 아이도 좋아하는 책을 꼽으라 했더니..'해리포터'(요건 아마 영화의 영향이 아닐까...)가 부동의 1위 랍니다. 그뒤가 로알드 달 작품들과 요즘 새롭게 떠오른 샛별 프린세스 다이어리..
그쵸..글이라는게 참 어감에 의한 오해가 있을 수 있어서...
오죽하면 노래도 있겠어요.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찍으면 남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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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7:20
답댓글

 심화반 맘님들 안뇽 !! 

 

  월요일에 아이 학교에서 1학기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번 주는 이래저래 평가를 많이 하게 되네요.

 집듣은 처음 해본 거예요. 주로 책 읽고, dvd 보고 .. 그랬거든요. 집듣하는 중에도 책을 보면서 듣는 것이 아니고, 그냥 듣기만 했어요.  전체 내용은 대충 파악하고, 반복해서 들으면 디테일도 기억하고, 모르는 건 넘어가고 .. 공부라기 보다는 그냥~~ 하는 거죠.

 듣기 능력을 측정해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나아졌을 겁니다. 유투브의 토크 쇼 부분과 bbc 혹은 cnn의 뉴스도 가끔 보는데, 듣는 재료를 한정하지 말고 여러 분야의 것을 골고루 들려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역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틈나는대로 꾸준히 하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요.

 

 심화반 아이들이 많은 자극이 되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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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1-20 19:08
멜리사님 아들 피아노치는 모습 언제 보여주실거예여^^ 제아들두 악기중에서 피아노를 좋아해서 5년정도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그렇게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분위기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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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9:53
저도 아드님 피아노 치는거 한번 보고자와요...남자애들이 피아노 잘치는거 보믄 왜이리 감동스러운지....울아들은 언제나 엄마에게 감동을 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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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1 08:48
안녕하세요. 멜리사님
정말 그렇죠. 시간!! 항상 이게 문제네요.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가장 효과적인게 뭘까 생각하다보면 머리가 아파지거든요. 내가 할 수 있는걸, 엄마가 힘들지 않는 방법으로 해야겠어요. 전....
내가 힘들면 그게 다 아이에게 돌아가더라구요. 듣는재료를 골고루... 잘 생각하고 있을께요.
그쪽 세상이야기 자주 해주세요. 바같세상도 있다고 느낄 수 있게요 ^^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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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09:51
아니...멀리서님!
오늘 왜이리 빨리 오셨어요..비행기타고 바삐 오셨구만요..ㅋㅋ
인사말에...좋은 일이 있으신 느낌이 파파팍 오네요..풀어보세요..무쉰 좋은일 있으셨는지..
맘들의 요청이 뜨거운데 아드님 피아노 연주 장면 한번 좌-----------악이 아닌 살짝만이라도 올려보시라요..저도 벽잡고 온몸으로 느끼고 시-포-요. 아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 주시라요.

- 그리고 문의있음다..그때 댓글에서 폴란드에서 베스트인 논픽션류 dvd있다고 하셨는데 정확한 제목좀 알려주시라요..공수할 수 있으면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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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3:39
답댓글

점심 먹고 출석합니다~~~ 아직도 비가 내리네요.왠지 봄처럼 느껴지는건 왜일까요?(정답:그동안 넘 추워서)ㅋㅋ...

집중듣기 중간 평가라하니 .. 음...나름 그래도 성과가 있는것 같아요... 그전엔 하루에 1시간 하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이젠 하루에 한시간 이상은 해내는걸 보니 집중듣기 하는 힘이 많이 길러진것 같아요..그리고 요새는 해리포터에 다시 꽂히기 시작한것 같아요... 영어책에 꽂히진 않고 영화와 한글책을 다시 꺼내 보고 있네요... 그래도 영어책도 재미있다고 열심히 읽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성과라면 둘째 아이가 매직트리를 집중듣기 하겠다고 열심입니다..... 자기도 오빠처럼 컴퓨터에 관리를 해달라네요....실은 오빠만 이번 집중듣기를 신청했거든요...이번 집중듣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기네요..여러분과 같이 집중듣기를 할수 있어서 열심히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단어도 하나씩 짚어줄려구 인터넷 wordly wise 싸이트에서 매일 1 lesson씩 듣기도 하고 있어요..무료인데 넘 좋은것 같아요...아시는분도 많겠지만 함 들어가보셔요...(http://www.wordlywise30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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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1-20 13:42
아들 토셀셤준비하는데 점수가 들쑥날쑥한게 어휘때문인거 같아요^^ 그책눈여겨보고있엇는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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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10-01-20 15:25
어휘때문에 항상 고민이였는데,,,
월척을 건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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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5:53
효님이 오늘 늦으셨네요.
현이사이님하고 효님은 빨랑 등교하셔야 함다..왜?? 막내니까...ㅎㅎ
두분은 본인 이름이 젤 밑에 있다고 슬퍼하거나 노여워마세요..학년과 국어대사전을 참고한 나름의 과학적 기준을 표방한 정렬이니께요...아시겄쥬?
둘째가 매직트리야요? 이거이거 태교와 극복할 수 없는 유전자 탓인가요.. 아니면 ???(맘대로 생각하시라요) 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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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7:29
아드님 너무 잘 하네요. 뿌듯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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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0 17:37
행사한다고 사놓은 워들리 와이즈...ㅠㅠ
언제나 할까나요...하지만...언젠간 하겠지로 맘을 바꿨습니다.
그까이꺼~~언젠간 하겠지요...^^
컴으론 안해 봤는데...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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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1-20 13:23
답댓글

전 심화반이 대고 시포서 심화반을 신청한경우래서 나눠드린게 별로 없고

도움만 많이 받았어요^^

2년정도 꾸준히 흘려듣기와 집듣(녹음학습형태) 했었기때문에

어느정도 안정돼있는 상태였구요 ..책양은 많지않았어요^^

 

심화반 시작하면서 집듣시간이 많이 늘었고 두꺼운 책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덜었어요..

반면에 흘려듣기, 디브디보기는 거의 못했구요.(야구하고싶어해서 방학때만 양보를 했어요^^)

앞으로  책양도 팍팍늘려볼려고 합니다^^

심화반맘님들 모두 감사해용^^ 계속 화이팅해요 우리^^

 

이번주 토욜날 토셀주니어 셤볼라구  문제집 시작해보니 점수가 들쑥날쑥해요.. 어쩌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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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3:55
단어를 소리로 읽어주면서 그 단어에 대한 문제도 같이 예제로 내주면서 하게되어 있어 좋은것 같았어요...특히 공짜라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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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5:45
네...계---속 우리 화이팅해요!!
라이안맘님의 야구관련 영화소개에 브죵님 눈빛 반짝이는게 여기까지 나던데요..야구관련하여 삘받은거 있음..쟝르가리지 말고 더 올리시라요^^
시험준비 하시나요?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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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7:46
라이안맘님, 반가워요 ^^

아드님이 야구를 정말 좋아하나봐요. 특히 남자 아이들은 공부만큼 운동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울 아들은 학교에서 요즘 농구를 많이 하네요. 마루 벽에 과자 통으로 골대 만들어 놓고, 고무 공으로 틈 날때마다 '슛' 합니다. 매번 보라고.. 폼이 멋있냐고..

어제 체육 시간에 농구, 축구를 했는데, 농구는 3번 해서 2번 이기고, 1번은 무승부.. 축구는 아주 잘했는데, 정말 잘했는데 3번해서 모두 졌답니다. 무슨 소리인고.. 싶었는데, 상대팀이 조금 더 잘했다는군요. 승패는 크게 신경 안쓰는 눈치였습니다.

운동 얘기 할때 아이가 가장 신나하는 것이, 라이안 맘님 아드님이나 울 아들이나 참 '정상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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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0 11:00
답댓글

저도 심화반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살펴보는 책들도 범위가 확실히 넒어졌네요. 덕분에...

NIE... 신문에 어떻게 하라 소개되지만 울집 현실엔 많이 어렵습니다.

 

전 요즘 편하게 라디오를 이용합니다.

101.3  ....하루종일 영어가 나옵니다.

93.1 .... 하루종일 클래식

91.9/89.1 .... 아이들이랑 즐겁게 듣고자 할때

97.5 .... 뉴스, 건강상식, 세상보는 눈을 키울수 있다고 생각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하루 종일 틀어놓습니다.

93.9 .... DJ들의  코멘트도 별로없고 음악도 잔잔

오토리버스 카셋테이프 .... 일주일에 한번 중국어 테이프를 돌립니다.

93.1 / 97.5 틀어놓으면 91.9로 번번히 바꾸던 울딸이 요즘은 뉴스내용을 듣고

가끔씩 저랑 얘기도 합니다.

 

오늘은 헌혈에 대해서 나오고 있었네요

이러다보니 영어 흘려듣기는 안한지 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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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1:09
민트님!
좋은 아침입니다.. 요즘들어 아이가 시사내용에 쬐금 관심을 갖지요? 작년까진 저도 과학잡지 하나만 구독했는데 요즘들어 관심도 갖고해서 못이기는 척 신문이랑 시사잡지 하나 들여준다 했습니다. 따님이 많이 이쁘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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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0 11:14
중간평가를 하자는데 제가 딴소리를 잔뜩해나서 지우러왔는데..
희윤맘님의 댓글이..

중간평가...
심화반 핑계대고 읽히고 싶으것 읽히니까 좋으네요.
심화반덕분에 업된것 같아요. 땡큐

희윤맘님...
전혀 레벨업 안하실것 같던 울딸.... 기특하긴하네요.
울딸 전혀 시사문제에 관심을 갖지않아요. 식탁옆에 오디오 있으니 강제로 듣는거지요.
울딸은 희윤맘의 첫째와 쪼매 색깔이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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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0 11:19
라디오 영어방송 이용하시는군요.
다양하게 듣기를 하시네요. 시사상식이 부족한 울 집은 글로 먼저 접해야 할까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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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0 11:25
미재맘님.
시사는 라디오방송이 엄마한테는 편한것 같구요.
어휘는...
저희집에 초단비, 교과서 낱말퀴즈, 교과서 일등어휘... 다 있는데요.
제가 제일 맘에 드는것은 어쩌다 자기전에 30분 따님이랑 같이 읽는 초등독서평설이에요.
전 그냥... 울딸이 다른아이들보다 개성이 강하시다... 이러구 편히가요.
둘째라 그런지 신경도 덜 쓰이고 솔직히 귀찮고 내말도 잘 안들어주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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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10-01-20 11:27
정말 정보와 자료는 많지만 엄마가 다 나서서
챙겨주기는 힘드네요. 제 경우 영어 테잎 돌리느라 아이들에게
좋은 음악 들려 주지 못하는 것이 참 아쉬워요.그래도 시에서 하는
무료 국악이랑 클래식연주회 간혹 다녔더니 락이나 가요보다는
좋다고 해 위한 삼고 있어요. 이곳에는 하루종일 영어방송 프로는
없어요 전 주로 저녁 이비에스라디오 잉글리쉬고고와 그다음 이어지는
방송을 간간이 듣고 있어요..
아이와 제가 중국어에 관심이 있어 '쑥쑥'주니어 중국어(츨: 제이플러스)란
책을 가지고 있는데 선생님 없이 시작하는 것은 너무 무리겠지요?
중국어에 대한 팁 아무거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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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0 11:33
반가워요. 독평독자시군요. 애독자...
역시 좋은 엄마십니다. 따님이랑 자기 전 같이 읽으신다구요?
저도 작년 7월부터 구독하고 있긴해요. 아이혼자 좋아하며 잘보긴해요. 좋아하는 부분만 보고 있겠죠?
그래서 사실 내용이 어떤지 잘 모른답니다. 추천해주시니 아주 감사합니다.
어휘(한자)에 대한 부담이 참 많으터라 이것저것 생각만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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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0 11:37
오월맘님...
그냥 편하게 학습지 구* 하고 있어요.
학습지 시작할때 인터넷 유료사이트 하오넷 3개월같이 했구요.
야후/쥬니어 네이버의 중국어 동요 따라부르게 했어요.
테이프 돌리는 것도 학습지테이프예요.
많이 들으니까 외워진다고 아이들이 그러던데요.
학습지 선생님도 아이들이 빨리 배운다고 칭찬하시고요.
쑥의 유아방에 중국어학습에 대해서 소개하신분의 글을 참조했어요.
잠깐.. 어느분인지 알아보고 올게요.
그분글이 없어졌네요.

암튼...처음엔 제가 더 잘했는데... 요즘은 아이들을 따라갈수 없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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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1:52
민트님!
실은, 제가 요즘 고민이 있어요. 아이가 중국어를 하나 더 하고 싶다고 하는데....영어도 아직은 안정선도 아니고 이제 고학년이기도 하기에 조금은 수학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가 아닌가 하고요..
그런데 어찌 생각해보면 공부(수학)야 기본만 튼튼히 해놓으면 어느때고 매진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적기가 있는 외국어가 차라리 지금 시작해주는게 낫지 않겠나..하구요..
그런데 유지하는 것도 만만치 않을 거 같고(언어이기에 인풋의 절대시간이 필요함을 알기에)...그래서 2월말쯤 영어결과 나오면 생각해보자고 했어요...
영어+중국어에 생각이 오락가락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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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0 13:14
안녕하세요?? 잠시 놀러 왔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소개 시켜주셨네요.
남편과 함께 다닐때는 101.3 집에 혼자 있을때는 93.9, 93.1 가끔 누군가 이야기 하고 싶을때는 89.1 ,91.9 라디오 광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있을때는 영어 씨디 듣는라고 못 듣고 있습니다.^^
저도 내년쯤에는 심화반에 들어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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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3:53
저도 이제 책읽기도 하면서 시사적인 내용도 아이에게 조금씩 소개해줘야겠어요.... 라디오방송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저도 중국어 아이에게 한번 시켜보고 싶은데 영어,수학하기도 시간이 모자란것 같아 생각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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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7:51
민트님, 아이디처럼 웬지 우아, 상큼하실 것 같아요..

저는 '민트' 하면 제가 젤 좋아하는 칵테일 '모히토'가 항상 생각나요.
민트, 라임, 얼음이 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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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0:55
답댓글
                                   심화반 最强요원 명단

이름

학년/성별

이름

학년/성별

눈꽃아이

5학년/여

라이안맘

3학년/남

루    파

5학년/여

루 시 맘

3학년/여

라    바

4학년/남

멜 리 사

3학년/남

미 재 맘

4학년/여

별 마 로

3학년/남

민    트

4학년/여

현이사이

2학년/남

예 의 맘

4학년/여

효 사 랑

2학년/남

희 윤 맘

4학년/여

 

 

비가 촉촉이 내리는 아침입니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밖을 보니 겨울이 아닌 봄 느낌이 나는 건 왜일까요??


음...집중듣기에 대한 중간평가를 해달라고 하셨네요. 

쩝! 우리는 객관식+단답형 시험 세대인데.....


< 좋았던 점? >

-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집중듣기는 지금까지 다섯손가락 셀 정도의 빼먹기를 할 정도로 꾸준히 한 것 같습니다.

3점대에 재미를 느낄 때까지는 1시간 이내로 본인이 힘들지 않을 정도까지만 하고 주로 여러 가지 형태의 듣기와 어휘 확장에 주력했어요. 4점대 책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매끄럽게 된 이번 방학에는 영어에 대한 전체적인 투자시간을 아이와 정하고 그중 집중듣기 시간을 2시간 정도로 잡고 시작했는데 잘 되고 있는거 같아요.

무엇보다고, 해리포터 묵독이 가능해지면서 두꺼운 책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더군요. E.B.WHITE 책이 집에 왔을 때 그중 ‘트럼펫을 부는 백조’를 보면서 아이가 책이 두껍다고 말했는데 말에요.... 

좋은 점은 여러 님들의 아무래도 다양한 소리와 정보(책들에 대한 아이 반응 등)를 들어서 좋습니다. 특히, 라바님의 책 소개와 유머도 기분 좋고 친구같은 미재맘님의 귀여운 목소리(^^)도 좋고 막내동생 같은(죄송합니다^^) 효사랑님의 오가며 보고내용, 그리고 멀---리 해외에 계시는 멀리서님(ㅎㅎ)의 이국적인 소식들이요........ㅋㅋ


*** 아니, 반장은 옆집에 차도 한잔 못마시러 가남요??

왜 심화반 댓글이 이리 허----전 이야요?? 빨랑들 올리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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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0 11:01
막 나갈라고 했더만..
웬 보고서에나 들어갈 한자까정 제목에 떡하니 넣아가지고는....^^
반장 안시켜줬으면 몹시 섭섭했을 분위기로 나오셨구만요.. ㅋㅋ

결혼 좀 일찍햇다고... 아조... 같은 나이의 나를 무시함서.. 말이쥐 ㅋㅋ

학년이랑 성별이랑... 다 표시해놓으니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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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0 11:07
맞아요.
반장님은 이자리를 지켜주셔야죠.
썰렁해서 이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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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0 11:14
희윤맘님 결혼을 일찍하셨다고요? 월매나?
조기 명단에 들어 있으니 아주 뿌듯합니다. 진짜 심화반인 것처럼 ㅋㅋㅋ
정말 엄마를 닮아 따님도 아주 확실합니다. 집중듣기, 묵도, 영화까지, 또 기타등등...
계속 자극 팍팍주시라요... 능력됨 따라하게요..^^
책,영화 등등에 대한 자세한 글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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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1:18
애구..아니야요~~ 결혼이 빠른게 아니라 아가 빨리 나왔다니까요..
27에 결혼이야요..
그렇다고 속도위반 그런건 절---대 아니고요.. 신혼여행때도 만반의 준비를 해갔는데 결혼 한달째 딱---한번 서로 너무 흥분하는 바람에..............쩝
예의맘님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요?? 예의맘님 나이공개하면 다들 뒤집어지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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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0 11:22
ㅎㅎㅎ
예의맘님 빨리 오시라요.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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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0 11:57
지도 27초에 결혼햇는디..
아이 낳기 싫어서 꿈지럭 거리다가... 늦게 낳았어요.
바로 낳았으면.. 지금보다 두세살 앞설텐데....
사실 2월에 학교 일찍 보낼라고 계획했더니.. 이 녀석이 며칠 늦게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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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3:48
오늘 지각했슴당..... 아침에 출근할라 했는데 언니가 차마시러 왔다가 인제 갔네요...
위에 표가 엄청 포스가 느껴집니다.... 꼭 저희 아들이 뭔가 대단한것 같아요(넘넘 좋아요)
우리 반장님 넘 열심히 하셔서 상드려야겠어요.... 일일이 댓글달아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시고...
싸랑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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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0 17:40
희윤맘님~★
넘 감사합니다.얼떨결에 정말 뭐 좀 된거 같습니다.
갑자기 마구 뿌듯한 맘이 듭니다...
한자에 색깔에 아웅~~괜찮당~~♡
제가 요즘 세상을 잘 몰라서
나름 유머 한다고 해도 많이 팽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리 유머있다 말씀해주시니 정말 마이 쑥스럽습니다...*--*
감쏴 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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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8:24
희윤맘님 덕분에 '최강 요원'이 다 되어봅니다.
희윤맘님은 '최강 반장님' ? ^^

저 멀리 있으니까, 면회도 가끔 와 주시고, 너무 멀면 좀 덜 먼 곳에서 만나기도 하고..

****년 **월 **일 그리스 산토리니의 카페에서 심화반 모임이 있을 예정이오니 모두 '비키니' 준비하셔서 모이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소는 스위스 융프라호 되겠습니다. 안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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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0 19:47
비키니 입을라믄 똥배는 어쩐대요... 수영복 속에 거들을 입어야 하나요~~~~그래도 좋아요....그리스에서 뵙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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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10:01
얼라리야...
제가 서면으로 이리 하트를 많이 받아본게...아......상당히 까마득하네요..
저는 여러분들이 차려놓은 댓글에 수저 댓글만 올렸을 뿐인데..이런 영광을..흑
여러분 감솨해요..
(멜리사님! 저 작년에 꽃무늬 비키니로 하나 장만했어요..뽕 빵빵한걸루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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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1 10:10
희윤맘님 찾아 심화반에 들어 와 봤는디요~
아직 기초1반이라 감히 들어 올 엄두가 안나서 이제사 와봤습니다. ^^*
정말 쟁쟁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책내용도 상당하고, 참여하는 맘님들 간의 情도 끈끈하니 좋네요.
많이 부럽습니다. 울 집은 이 단계까지 갈려면 한~참을 가야 될 것 같은데요.
자주 들어와서 눈팅하고 가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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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0 10:46
답댓글

맞습니다. 숨어있던 고수분들 만나서 아주 감사합니다.

비록 적용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만 많이 도움받고 있구요.

아이에게 맞게 적용하는게 참 힘듭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 nie에 대해 나왔더라구요. 같이 해줄수 있다면 좋으련만 내가 힘드니까 통과~

북클럽활동 tesol활동 하시는 분들 보며 많이 부럽기도하고 자책감도 듭니다.

또 집중듣기 싫어하는 상황이라는 걸 정확히 알았어요. 책따로 소리따로.

집중듣기로 다시 돌아가보려 했지만 잘 안되었어요. 

앞으로 바뀔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이렇게 진행하다 틈을 봐서 노력해야지요.

여기까지는 엄마의 입장이고..

울 아이는

이전까지는 엄마의 잔소리로 읽기가 시작 됐었는데 (워낙 다른 할거리가 많은 아이라ㅜ.ㅜ)

집중듣기반 시작하고부터는 하루나 한번의 분량목표를 정해서 읽더라구요.

중간 지루한 부분이 나와도 참을 수 있게 된게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책임감이 좀 생긴것 같아요. 계속 지속되길 간절히 바라는 중....

또 영화보기를 시작한것도 그렇구요. 스쿨버스 이후 딱히 정해서 본건 없었거든요.

이런저런 댓글이 다른분들에게 큰 정보가 되는 것 같아요. 워째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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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0 10:59
미재맘님.. 집듣이 어려워도 계속 함께 가시니 감사해요.
멜리사님도 형편에 맞게 듣기를 하시면서 표도 올려주시잖아요.
저도 꼭 집중듣기만 길이다는 것도 아니고, 묵독으로 즐길 줄 안다면 그것도 참 좋은 일이라 생각해요.
일단 집중듣기의 초점은 본격적인 듣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맞춰 있거든요.

심화반이 오붓하고,또 서로 이야기꽃도 피우니,
반장님과 또 여러분들에게 참 감사해요.. 제가 농담으로 왕따라고 했지만...
저는 그게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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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0 11:05
이런 저런 길이 있겠지만 사실 중간에 좀 맘이 힘들었기도 합니다.
자꾸 부족한 부분이 더 커 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중입니다.
안되는것 가지고 애쓰지 말고... 이상 제 변명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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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0 11:15
역쉬....미재맘님이 일빠로 굳건히 지켜주고 계시구만요~~~
저희도 이제 빠른거만 찾아서 신중히 검토중입니다..
엄마표관련 책자에 보면 아이들의 여러가지 성향이 나오는데.. 저는 기어이 소리와 함께 책을 봐야겠다라는 양상보다는 훨씬 좋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그쵸??ㅎㅎ
엄마표가 중간중간 아이보다 엄마가 더 힘든거 같아요..그래서 엄마표이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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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0 18:36
미재맘님, 반가워요.
사실 찾아보면 좋은 책들, 자료들.. 넘쳐나지요.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도 힘들 정도에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요리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요리가 되듯이, 가르치는 사람에따라 그리고 아이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사랑, 끈기, 격려 ..이런 양념 넣고 푹~~ 고으면 진국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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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1 09:56
오마니들 적으시라요...밑줄 쫘-악 치시공
사랑+끈기+격려...이런 양념넣고...푹고아서 메기기..(잘됐네 우리 아는 곰국을 좋아하니...)
미재맘님! 들으셨죠?
너무 한가지만 얽메이지 마시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와장창 하시라요...
그중에 아가 좋아하고 효과있는 방법으로 끌어올리시라요.
저는 미재맘님 댓글이 적으면 그날은 상당히....우울해요..흑..(작은 소리로)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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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1 10:23
희윤맘님 멜리사님 이리 힘을 주시니 감사해요.
이제 밑천이 다되 댓글쓰기도 힘이 딸릴라구... ㅋㅋㅋ
그러고보면 여러 고수님들 말씀듣다보면 참 많이들 연구하셨다 생각들구요.
수다도 아는게 있어야 떨지요 않그런가요?? ㅎㅎ
화이팅소리에 기 팍팍 얻고 갑니다. 저도 하트 날립니다 ~~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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