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고장으로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한번 고장나기시작하니 한달에 한번씩 말썽이네요..
반장님 표보고 깜짝!!!
저희애가 학년이 높은편이라서 제일 처음이였군요..
이번 심화반하면서 단계가 높은 책으로 시작해서 걱정도 많이했는데..
이제 한권하고 조금 더 남았더라구요.. 공부가 많이 되었나봐요..
어제 제클린 윌슨책을 들려줬더니만 그냥 재미있다고..
전번에 한번 틀어줬더니 너무 빨라서 나중에 듣겠다고했었는데..
이제는 들을수있을것같다고..재미있다고..
첨에 좀 무모한 도전이 아닐까?
끝까지 할수있을까?...이런 걱정이 많았는데..
다른 여러분들이 넘 잘하셔서 자꾸만 딸아이한테 열심히 하라고 얘기하게되고..
그게 도움이 많이 되던거같아요..
그냥 대충 듣기하고 말았을것을 정말 정말 여러분들 덕분이네요..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볼려구요..
모두들 감사드려요^^
희윤맘님..
dvd 제목 알려드립니다.
Once upon a time ... Life (1982. France)
Once upon a time... The Discovers (1994, France)
프랑스에서 제작한 어린이 교육용 애니매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살펴보니 우리나라 ebs에서도 96년도에 방영이 되었더군요.
폴란드에서는 수년째 부동의 1위 베스트셀러입니다.
인체편은 아이 1학년때 마르고 닳도록 봤습니다.
속으로 이놈, 의사가 되겠구나.. 생각했을 정도에요.
백혈구, 적혈구, 기타 장기 등등 박사가 되더군요. ^^
요즘은 The Discovers 하루에 하나씩 (25분) 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빠져 있다가 지금은 아르키메데스를 좋아합니다.
노는 시간에 원하면 보여주는 것이라 여러 가지로 효과 만점입니다.
어제는 bbc에 들어가서 고대 그리스를 찾아보더라구요.
아마존에서 영어로 더빙 된 것을 구입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한국에는 더 좋은거 많을 것 같아요..
혹시 동물 좋아하면 bbc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도 좋습니다.
울 아들은 좋아합니다.
그나저나 꽃무늬 비키니라 ~~
언제 한번 만나셔야겠는데요. 저랑 취향이 비슷 ^^
저는 아직 핑크에 반짝거리는거 좋아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초4 여
집듣 중간평가라...
사실 영어로 듣고 읽기를 해야 하는데...
이번 방학은 집듣에 걸기로 해서...쉬고 있는 상태고
문법도 시작하려고 폼을 잡고 있는데...집듣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다보니 어렵네요
좋은점은...
아이가 두꺼운 영어책을 묵독이나 집듣으로 읽는걸 즐기게 되었구요.
집듣하는 맘들의 정보로 좋은 사이트들을 많이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또 하나...
아이 스스로 집듣후에 들은 내용을 한글이지만 노트에다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 생겼다거예요
그리고 집듣의 힘으로 뉴스같은것도 영어로 듣는것을 어렵게 느끼지 않게 되었답니다.
집중듣기 체크 심화반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작심일일이 거의 중증에 걸린 모자가 모처럼 따박따박 잘 챙겨가면서 했던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 보면서 평일 모자란 듣기는 주말에라도 채울려는 대견한 모습을 아들이 보여주더군요..흐뭇!!
우리심화반의 어쩌다보니 필독 집듣인 해리포터....
이거이 시간이 정~~말 장난이 아닌데 이걸하는 다른 친구들이 많으니 본인도 힘이 나고
아 이거 원래 해야 되는 거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더군요.
제가 짬짬이 재미붙인 사진 붙여 놓은 것도 보더니 아주 흐뭇해 하면서
엄마가 열심히 하니 본인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작심 일일용 멘트도 더 날려 주십니다...ㅋㅎㅎ
같이 길을 가고 있는 다른 맘님들 만나서도 많이 반갑고
그래도 하다보니 울 달팽이 같은 아들이 이럴 수도 있구나를 깨닫게 된
참으로 맘이 가득차는 겨울방학 집듣 심화반 이었네요...^^
브죵님 말씀이 2월 10일경 까지 라는데...
개학하자마자 연말에 가지 못했던 앙코르와트로 부자가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그 주는 full로 기록이 전무일듯 하고
그나마 간단히 인사는 할 수있겠어요 10일경이라시니...ㅠㅠ좀 씁쓸하네요..
그냥나가기 허전해서 영화나 잠깐...^^
영화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아니 이거이 정년 요즘 영화다냐??이렇게 썰렁 헐렁 할 수가...
하지만 아이들은 아주 웃겨 죽습니다.특히 책에 없는 뒷얘기가 있다고 하니 함 봐보셔요^^
오늘 보고 왔어요..셜록 홈즈..아이고 정신없어라...요즘은 3디 아닌데도 롤러코스터 타고 온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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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 왓슨 좀 생겼는데 누구지 했더니...주드로 였군요...ㅠㅠ기억이...
키스장면이 있는데요...현재 4학년짜리 셋이랑 5학년짜리 둘이랑 봤거든요..
반응이...4학년 들은...으악~~변태다...하면서 소리지르는데
5학년들은 반면에 여유롭게 기대앉아 뭐 이정도야 하는 분위기 더군요...^^한살의 위력이...ㅋㅎㅎ
다시 꺼내서 봤어요 빨간 모자의 진실...난리 법석...
둘째가 넘 좋아해서 한글더빙으로 계속 봤는데 저도 재미가 넘치더군요.
왜 할머니를 보니 한비야씨가 생각나는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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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전에 학교서 보다가 왔다고 다시 보고싶다고 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티비서 보게 되었어요..넘 재미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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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 있어서 외출하고 나간김에 아짐들이랑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이제야 출석합니다.
집듣하면서 책과 디비디에 대해 폭넓게 알게 되어서 좋았구요.
전엔 쑥에 자주 들어오지 않았어요..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우연히 브죵님의 집듣반모집 글을 보고 계기가 되어 지금은 날마다 들어오게 되었죠. 댓글도 달아보고 소속도 생기고 ..쑥과 좀 더 친근해졌네요.
댓글 다닌것도 사실 작은 용기(?)가 필요하던데요.
어감의 차이로 오해가 있을 수도 있궁..
외출했다 돌아오니 집에 내 손길이 절실하네요.~
오늘은 이만 줄이고 그만 나갑니다~~
심화반 맘님들 안뇽 !!
월요일에 아이 학교에서 1학기 성적표를 받았는데, 이번 주는 이래저래 평가를 많이 하게 되네요.
집듣은 처음 해본 거예요. 주로 책 읽고, dvd 보고 .. 그랬거든요. 집듣하는 중에도 책을 보면서 듣는 것이 아니고, 그냥 듣기만 했어요. 전체 내용은 대충 파악하고, 반복해서 들으면 디테일도 기억하고, 모르는 건 넘어가고 .. 공부라기 보다는 그냥~~ 하는 거죠.
듣기 능력을 측정해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나아졌을 겁니다. 유투브의 토크 쇼 부분과 bbc 혹은 cnn의 뉴스도 가끔 보는데, 듣는 재료를 한정하지 말고 여러 분야의 것을 골고루 들려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역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틈나는대로 꾸준히 하는 방법 밖에는 없겠지요.
심화반 아이들이 많은 자극이 되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점심 먹고 출석합니다~~~ 아직도 비가 내리네요.왠지 봄처럼 느껴지는건 왜일까요?(정답:그동안 넘 추워서)ㅋㅋ...
집중듣기 중간 평가라하니 .. 음...나름 그래도 성과가 있는것 같아요... 그전엔 하루에 1시간 하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이젠 하루에 한시간 이상은 해내는걸 보니 집중듣기 하는 힘이 많이 길러진것 같아요..그리고 요새는 해리포터에 다시 꽂히기 시작한것 같아요... 영어책에 꽂히진 않고 영화와 한글책을 다시 꺼내 보고 있네요... 그래도 영어책도 재미있다고 열심히 읽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성과라면 둘째 아이가 매직트리를 집중듣기 하겠다고 열심입니다..... 자기도 오빠처럼 컴퓨터에 관리를 해달라네요....실은 오빠만 이번 집중듣기를 신청했거든요...이번 집중듣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기네요..여러분과 같이 집중듣기를 할수 있어서 열심히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제 단어도 하나씩 짚어줄려구 인터넷 wordly wise 싸이트에서 매일 1 lesson씩 듣기도 하고 있어요..무료인데 넘 좋은것 같아요...아시는분도 많겠지만 함 들어가보셔요...(http://www.wordlywise3000.com)
전 심화반이 대고 시포서 심화반을 신청한경우래서 나눠드린게 별로 없고
도움만 많이 받았어요^^
2년정도 꾸준히 흘려듣기와 집듣(녹음학습형태) 했었기때문에
어느정도 안정돼있는 상태였구요 ..책양은 많지않았어요^^
심화반 시작하면서 집듣시간이 많이 늘었고 두꺼운 책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덜었어요..
반면에 흘려듣기, 디브디보기는 거의 못했구요.(야구하고싶어해서 방학때만 양보를 했어요^^)
앞으로 책양도 팍팍늘려볼려고 합니다^^
심화반맘님들 모두 감사해용^^ 계속 화이팅해요 우리^^
이번주 토욜날 토셀주니어 셤볼라구 문제집 시작해보니 점수가 들쑥날쑥해요.. 어쩌져ㅠ.ㅠ
저도 심화반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살펴보는 책들도 범위가 확실히 넒어졌네요. 덕분에...
NIE... 신문에 어떻게 하라 소개되지만 울집 현실엔 많이 어렵습니다.
전 요즘 편하게 라디오를 이용합니다.
101.3 ....하루종일 영어가 나옵니다.
93.1 .... 하루종일 클래식
91.9/89.1 .... 아이들이랑 즐겁게 듣고자 할때
97.5 .... 뉴스, 건강상식, 세상보는 눈을 키울수 있다고 생각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하루 종일 틀어놓습니다.
93.9 .... DJ들의 코멘트도 별로없고 음악도 잔잔
오토리버스 카셋테이프 .... 일주일에 한번 중국어 테이프를 돌립니다.
93.1 / 97.5 틀어놓으면 91.9로 번번히 바꾸던 울딸이 요즘은 뉴스내용을 듣고
가끔씩 저랑 얘기도 합니다.
오늘은 헌혈에 대해서 나오고 있었네요
이러다보니 영어 흘려듣기는 안한지 꽤 되었네요.
이름
학년/성별
이름
학년/성별
눈꽃아이
5학년/여
라이안맘
3학년/남
루 파
5학년/여
루 시 맘
3학년/여
라 바
4학년/남
멜 리 사
3학년/남
미 재 맘
4학년/여
별 마 로
3학년/남
민 트
4학년/여
현이사이
2학년/남
예 의 맘
4학년/여
효 사 랑
2학년/남
희 윤 맘
4학년/여
비가 촉촉이 내리는 아침입니다!
겨울이지만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밖을 보니 겨울이 아닌 봄 느낌이 나는 건 왜일까요??
음...집중듣기에 대한 중간평가를 해달라고 하셨네요.
쩝! 우리는 객관식+단답형 시험 세대인데.....
< 좋았던 점? >
-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집중듣기는 지금까지 다섯손가락 셀 정도의 빼먹기를 할 정도로 꾸준히 한 것 같습니다.
3점대에 재미를 느낄 때까지는 1시간 이내로 본인이 힘들지 않을 정도까지만 하고 주로 여러 가지 형태의 듣기와 어휘 확장에 주력했어요. 4점대 책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매끄럽게 된 이번 방학에는 영어에 대한 전체적인 투자시간을 아이와 정하고 그중 집중듣기 시간을 2시간 정도로 잡고 시작했는데 잘 되고 있는거 같아요.
무엇보다고, 해리포터 묵독이 가능해지면서 두꺼운 책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더군요. E.B.WHITE 책이 집에 왔을 때 그중 ‘트럼펫을 부는 백조’를 보면서 아이가 책이 두껍다고 말했는데 말에요....
좋은 점은 여러 님들의 아무래도 다양한 소리와 정보(책들에 대한 아이 반응 등)를 들어서 좋습니다. 특히, 라바님의 책 소개와 유머도 기분 좋고 친구같은 미재맘님의 귀여운 목소리(^^)도 좋고 막내동생 같은(죄송합니다^^) 효사랑님의 오가며 보고내용, 그리고 멀---리 해외에 계시는 멀리서님(ㅎㅎ)의 이국적인 소식들이요........ㅋㅋ
*** 아니, 반장은 옆집에 차도 한잔 못마시러 가남요??
왜 심화반 댓글이 이리 허----전 이야요?? 빨랑들 올리시라요!!
맞습니다. 숨어있던 고수분들 만나서 아주 감사합니다.
비록 적용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만 많이 도움받고 있구요.
아이에게 맞게 적용하는게 참 힘듭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 nie에 대해 나왔더라구요. 같이 해줄수 있다면 좋으련만 내가 힘드니까 통과~
북클럽활동 tesol활동 하시는 분들 보며 많이 부럽기도하고 자책감도 듭니다.
또 집중듣기 싫어하는 상황이라는 걸 정확히 알았어요. 책따로 소리따로.
집중듣기로 다시 돌아가보려 했지만 잘 안되었어요.
앞으로 바뀔지는 모르지만 현재는 이렇게 진행하다 틈을 봐서 노력해야지요.
여기까지는 엄마의 입장이고..
울 아이는
이전까지는 엄마의 잔소리로 읽기가 시작 됐었는데 (워낙 다른 할거리가 많은 아이라ㅜ.ㅜ)
집중듣기반 시작하고부터는 하루나 한번의 분량목표를 정해서 읽더라구요.
중간 지루한 부분이 나와도 참을 수 있게 된게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 책임감이 좀 생긴것 같아요. 계속 지속되길 간절히 바라는 중....
또 영화보기를 시작한것도 그렇구요. 스쿨버스 이후 딱히 정해서 본건 없었거든요.
이런저런 댓글이 다른분들에게 큰 정보가 되는 것 같아요. 워째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