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요즘 집에 손님이 잦네요..
낮엔 컴하기가 예전만큼 쉽지 않고요..^^
누나랑 같이 진행하다보니 책을 주로 누나위주로 들여놓고 작은애는 누나보던거..또는 도서관에서 대여..등으로 진행하다보니..아직은 더 많이 듣고 싶어하고 푸~~~욱 빠지는 책은 없어요..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책이 집에 없다보니 빠져들지 않고 약간은 의무적으로 하는감은 있어요..
하지만 집듣 첨할땐 무지 어색해 하고 싫어하더니...요즘은 잘 집중은 한답니다..
이 여세를 몰아 많이는 아니더라도 매일 꾸준히 집듣계속하는게 제 목표구요..물론 자기가 더 하겠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리고 dvd보는 것도 흥미있어해서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것들 위주로 많이 보여주려구요..
전엔 주로 포켓몬스터같은 것만 보려고 해서 이걸 영문으로 다운받아 보여준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읽기도 캠코더로 녹화해서 보여주면서 조금씩 시켜봐야겠어요..
아이들이 이런거에 은근 관심 많더라구요..^^
아..강퇴보니..정신이 번쩍드네요..^^;;
지금 한참 남푠이랑..집 옮기는 거 상의하고 있었네요..요지는..대출 얼마까지 우리가 감당할수 있나..-.,-;;
오늘 좀 바빴어요.그래서 이제야 들어왔어요~^^
이번 집듣을 하면서 책과 디비디에 대해서도 폭넓게 알게되었구요.
또 댓글도 달아보구,, 쑥질이 잼난다는 것도 알게되구,,
무엇보다도 울 둘째의 책읽기 시간이 많이 늘었어요.~
어려운책 읽는다구 칭찬해주며 치켜세우니까 쉽다며 더 어려운 책을 읽고 싶다고 사달라고 하네요.^^
물론 허풍이란걸 전 알지용~엄마에게 칭찬받으니까 좋아서..
역시 가장 큰 비법은 꾸준함과 칭찬이구 가장 큰 적은 조급함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좋~~은 꿈들 꾸세요~~~돼지꿈.
굿 나잇~~
아이들에게는 역시 엄마만한 선생님이 없다라는 것을 쑥쑥을통해..
쑥쑥의 집듣을 통해 보게됩니다. 물론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겠고 하지만서두요...
근본적으로 보면 역시 엄마에게만 보여지는 감이랄까요? 그런게 있는 건 분명하잖아요.
아이 어릴적에 남들이 들으면 똑같은 울음소리인데도 엄마는 그것이 배고파서 우는지.
아파서우는지.. 또는 놀고 싶어우는지.. 다 알수 있듯이... 또 눈만 봐도 아이가 아픈것인지 아닌지..
다 알수 있듯이 집듣과 다른 학업을 도와주면서 엄마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도와줄 수 없는
부분까지도 도와줄 수 있고.. 또 때에 따라 무조건 강요가 아닌 현명한 조율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엄마들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나도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마음도 가져봅니다.
맘님들 우리 늘 이렇게 발전해 가는 좋은 엄마들이 되기로 해요... 저도 요즘 맘님들 보며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해요...
드디어 오르다 샘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랑 창의와 논리를 기본 게임만 조금씩 했었는데 샘 수업을 시작하니 아무래도 저와 신랑이 더 적극적이 되어 열심히 게임을 해주니 아이도 더 재밌어하는거 같아요.
오늘은 영어 집중듣기는 저녁 늦게 해서 좀 졸면서 한 듯하고 영어책은 아예 못 읽고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에 하는 리틀팍스는 꾸준히 했구요.
리팍 동화 꾸준히 소리 내어 읽어왔던게 저희 애한테는 많은 도움이 된거 같아요.
이번 집중듣기 끝이 나면 반복을 해야는데 단어를 어찌 해야할지 계획이 안 서네요.
걍 여러번 반복하면서 유추하게 해야는지 몇 개씩이라도 알려주고 넘어가야는지...
이번 집듣을 꾸준히 하면서 좋았던 점은..영어책이 많이 만만해 진점..^^..
일단 그림이 좀 있는 책들은 다 들을수 있을거 같다는 괜한 자신감..^^..
대충 앞으로 무슨책 읽으면 되겠다는 방향은 잡히는듯..(아들의 취향에 따라 수십번 바뀌겠죠..)
영어책 종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엊그제 코스트코가서 매직트리하우스 책 봤는데..(내용은 안보고 글밥만)
역시 챕터북은 1~2년은 더 있어햐 들을 듯 하더라구요..
갱지에 글밥에 허걱 하고 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번겨울에 한글 받아쓰기도 좀 하려고 했는데..
피곤할때, 제가 늦게 퇴근할때, 집듣만 하고 자서..한글 받아쓰기를 별로 못했네요.
학교가면 잘 하겠지 하고 있습니다.
쑥질을 너무 하는것도 문제..^^..틈만나면 들어와 보고 싶어요.
집듣 프로젝트 하면서 " 엄마! 영어책 더 듣고 싶어!!" 이런말 한번 아들한테 들어보고 싶지만
그런날은 안오네요..-_-..두권 들으면 후다닥 도망~~
울 딸은 잘했다고 하기 보다는 한번도 하지 않았던 집듣을 그래도 적어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꾸준히 앉아서 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연년생이라 오빠에게 집중한 나머지 아이를 방치하였는데
그래도 간혹 리팍도 하면서 방치한것..흘려듣기에도 노출이
울 딸에겐 좋은 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난히 잠이 많고 그리고 이번 겨울에 많이 아프고 해서 열심히 했다는 느낌보다는
해야한다는 사명감은 심어준듯합니다.
항상 새로운 책을 듣고자 하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그게 아쉽긴 한데..
이대로 해 나가면 잘 하지 않을까요?
근데 어제는 세상에나 아파트 전체가 정전이 되어버린거 있죠?
왜이리 안도와주는지..ㅋㅋ
사실 쑥은 일하는 중간중간 들어와서 봅니다.집에선 해야할일들이 산더미라 감히~~
그래서 다른 사람글을 잘 못 읽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한가한데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아침에 저희 집에 갔다왔어요.
친정에 좀 일이있어서 자주 친정에 머물게 되네요.
차를몰고 안개낀 빗길을 달려가니까 혼자만의 자유시간이 넘 달콤했답니다.
저에게 이번 집중듣기 시간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꾸준히 실천하는 법을 조금 배운듯 싶습니다.
영어를 잘하게 하고 싶은 욕심만 많고 계획도 없었고, 쑥쑥에 펼쳐져 있던 방대한 자료들도
저의 손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며칠 반짝 열의에 불타서 쑥 검색하고 책사고 아이한테 들이밀었다가 거부하면 그냥 포기해버리고...
이게 제가 쑥쑥을 알고 지금까지 5년 넘는 시간을 보낸 성적표네요.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걸 알면서도
그걸 한번도 실천해보질 못했던거 같아요.
이번에도 중간에 그만둘 뻔하기도 했지만 우리 기초1반 친구들, 반장님, 브죵님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속상하고 짜증나는 제 마음을 다잡을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한고비씩 넘어가나 봅니다.
힘이되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예비 초등 아들 녀석 첨으로 집듣 시작하면서 참 누나랑 많이 다르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누나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얌전하게 앉아서 말 그대로 집듣을 하지만
아들녀석은 엉덩이는 하늘로 치켜들고 왠 질문이 그리 많은지 한페이지 넘어갈때마다 이야기에
몸 비틀기에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런데도 신기한건 누나는 직관력이랄까 응용력이랄까 이런게 부족해서 답답할때가 곧잘 있었는데
아들녀석은 스토리 이해가 어찌나 정확한지 (대부분 그림보고 찍는거지만) 애가 영어를 이렇게 잘 하나? 잘하려나? 착각할때가 가끔 있어요.
습관 들이는 정도로 목표를 두고 시작해서 아직도 둘째녀석에게 많이 신경쓰고 있지 못하지만 집듣 통해 아이에 대해 많이 알게된게 큰 장점이구요.
초등 입학해서는 좀더 시간도 늘려보고 집에 모셔둔 기본 파닉스부터 먼지 좀 털어내 시작해봐야겠어요.
집에서 어린둘째만 보다보니 비오는것두 무감각해지네여^^;;;
안개낀 겨울같지 않은 날씨를 보여지고 있네여
어렸을땐 비오는것을 무지 싫어라 했는데여
이유는 밝은색 바지를 입으면 꼭 뒤에 흙탕물 튀긴 자국이
내 걸음걸이를 증명해 주는것 같아서 너~무 챙피했어여
지금은 비오는걸 보는걸 즐기지요^^
집중듣기 하면서 달라진점은 우선 요번에 좀 어려운 책으로
디밀었는데 처음엔 좀 힘들어하더니 아서 책이 흥겹고
그래서 그런지 일단은 싫어하지는 않는듯합니다
타이틀송도 1절은 외우며 하니까여^^
집중듣기20-30분 은 당연히 해야하는줄 알지만
조금 더 늘리려고 하면 큰일나는줄 알아서
아직은 이대로 시간은 늘일수 없네여
이것도 감사히 해야겎지여^^;;;
안좋은점도 있네여
우리둘째녀석(17개월)이 말문이 안터진다는거예여
큰애는 말을 빨리했는데
둘째녀석이 언니하는데 옆에서 맨날 솰라솰라 영어 테잎만 돌아가니
우리말을 아직도 못해여
그게 큰걱정이네여^^;;;
비가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남편이 사가지구 올까요?
그런 센스가 있음 얼마나 좋겠습니까...ㅋㅋ
집듣하면서 매일 눈팅으로 게시판 이곳저곳 글만 읽다가 한번 맘잡고 해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했는데 사실 시작할때는 얼마나 열심히 하겠어? 하는 맘이였는데 브죵님의보이지 않는 포스에 맘 다시잡고 시작했죠.
큰녀석 집듣할때 작은녀석은 한쪽 구석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어느새 그녀석이 이런저런 집듣 내용을 듣고 혼자 중얼거립니다.
큰녀석하면서 작은녀석까지 덤으로 훌륭한 성과인 것 같습니다.
아마, 혼자 계획짜놓고 했음 반도 안했을거에요. 이게 다 여러분들 덕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반장님....저희 목요일부터 여행을 떠나요.
목요일부터 아마 일요일날 돌아올지 아님 월요일날 돌아올지 모르겠어요. 가다가 좋은 곳 있음 더 지내가 올 수도 있고 해서요.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네요. 아아들도 겨울바다를 보고 싶어해서 이번에 남해쪽을 가려구요.
아이들과 남해쪽은 처음 여행하는 것 같아요.
통영과 거제도를 여행하고 올 계획이에요.
그리고, 한 곳 더....호미곶도 들러보고 올라올려구요. 그곳에 갔다가와서 좋은일이 많아서 올해도 가고 싶었거든요.차타는 중간에 네이게이션 통해서 아서와 기타등등의 DVD도 챙기고 노트북도 챙겨서 다녀올려구요
그런데, 이번주 숙제 어찌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비오는 아침, 누군가가 이렇게 얘기해 주니, 아~~~~ 예전엔 참 좋았었는데......
참 많이 무뎌졌구나 싶네요.
따뜻한 차를 한 잔 맛있게 먹었는데도 계속 고프네요.
분위기 좋은 카페가 아니라 작은 방 컴 앞이라 그런가.....
작은녀석이 자고 있는 지금이 제겐 가장 황금같은 시간입니다.
집듣하고 달라진점.
바로 쑥질이 시작되었다는거죠.
언제나 눈팅만 했었는데 글도 남기고 낯익은 이름엔 덧글도 쓰고.....
요샌 쑥에 들어오면 글을 남겨야 할 일을 한것 같은 생각까지 듭니다.^^
글고 다들 그러시겠지만 집듣시간을 습관 잡은거죠.
아들이 아니고 제가!!!
일어나면 언제나 밥 먹기 전까지 tv앞을 떠나지 않았는데
거실에서 cd돌아가면 울며 겨자 먹기로 나옵니다.
아직은 제 말이 하늘이니까!!!
그러다 금방 책 속으로 쏙 빠집니다.
아직은 가끔 놓쳐서 헤매기도 하지만... 오늘도 한 두번인가 놓친걸 저한테 딱 걸렸지요.
아직은 두달인데 이정도면 많이 발전했다 싶어요.
컴 앞에서 쩔쩔매며 표도 올려보고... 이젠 많이 빨라졌습니다.
올리브님 말씀대로 집듣반 끝나면 계속 잘 해나갈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아들의 의지보다는 제의지가 걱정입니다.
학교 다닐때도 혼자서도 못해도 시키는건 잘하는 수동형이었거든요.
아마도 울 아들은 절 닮은 듯하여 걱정이 태산입니다.
암튼 큰 산을 넘고 넘어 고지가 코 앞이네요,
저희도 집에 잠겨 있던 책들 두루 두루 들어보고 매직트리가 코 앞입니다.
아들 반응이 살짝 걱정이긴합니다만,
12월생에 사내아이라 그런지 여러모로 느린게 눈에 보이니.....
마지막까지 고삐 늦추지 마시고 화이팅합시다.
기초1반, 아쟈!아쟈!아쟈!
잼난 얘기 하나 해들릴께요.
영어에 심취한 울 아들 어제 한자 공부를 하다가 五에 관한 한자어를 쓰시오란 문제 답에
아주 자신있게 오케이라고 썼답니다. 귀여운 놈.....
어제 저녁 울 가족들 빵 터지게 만든 사건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 아침... 너무 좋아합니다.
FM 가정음악에서 나오는 황홀한 "사랑의 인사" 를 들으며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고 있는 이 느긋함이... 행복한 아침입니다.
둘째 예비초1 딸은 개학해서 유치원 갔습니다 ^^
저희집은 이번 집듣을 통해 얻은것이 정말 많습니다.
사실 예전에 쑥쑥을 가끔 들어와 둘러보기만 했지... 눈팅만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돌아댕기며 눈팅한 결과로... 엄마표 한다고 해놓고서는 작심3일인 경우가 많았거든요.
1. 그런데 집듣반 들어와서는 규칙적으로 듣는 시간을 확보한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구요...
저희집 둘째는 An I can Readers 1단계 스스로 짚어서 읽으며 하는말 "엄마 나 실력 많이 늘었지..."라며 자화자찬 한답니다. 아직 오빠처럼 아서 어드벤쳐를 스스로 짚어가며 읽을수는 없지만...
2. 쉬운책은 단어와 소리를 맞추는 재미를 깨달을 점도... 이번 집듣반에서 얻은 수확입니다.
세번째를 생각하자면...
3. 단연 아서 DVD를 좋아해서 종종 즐겨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집듣반에 들어와서 고민고민 하다가 확 질러버린 책과 DVD가 아서 시리즈 인데... 저희집은 정말 성공입니다. 사실 어려서부터 영화는 자막없이 그냥 봐버릇해서... 자막없는 것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데... 한동안 DVD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좀 뜸했었는데... 그리고 영화DVD는 시간이 1시간30분이 넘어가는 것이 많아서... 둘째는 중간에 보다가 싫증을 내는 경우도 종종 있었답니다. 근데 아서DVD는 한개당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습니다.
지금 걱정이 되는 것은...
집듣반 수료하고 나면 과연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고
한가지 반장님이나 브죵님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은것은...
아서 DVD 많이 반복한 다음 DVD 어떤것을 골라주어야 하나...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비오는날 아침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초게의 햇살인 예비초등 기초1반 되겠습니다 ㅋㅋ
반장으로서 아주 유쾌한 아침입니다. 브죵님 비오나요? 저 아직 확인못했네요
비오는 수요일...직장생활할때 비오는 수요일이라고 칼퇴근해서 생맥(*^^*)마시러 찾아댕겼던 일이....
우리집 집중듣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단계 업 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저랑 둘이서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함께 진행하면서, 또래들의 진행기에 자극도 받고, 브죵님의 조언과 동료들의 고마운 댓글에 힘을 얻으면서, 큰길을 열어가는 듯 보여서 하루하루 뿌듯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단위의 다이어리에 영어 진행내용을 기록하면서(집듣 책과 시간, 리딩한 책, 흘려듣기한 오디오, 시청한 디비디)를 매일매일 기록하고 있어서, 항상 시각화 해두는게 저희집 강점입니다.
초게의 햇살...예비초등 기초1반 명단 올립니다^^
해바라기 / 도리송 / 테드맘 / 상돌맘 / 녕이 / 펑거스 / 썰무 / 꿈꾸는 나무 / 달뿌맘 / 모모 / 두아들맘 / 마마 / 텐저린맘 / 푸실 / 리미맘 / 현이사이 / 느리게걷기 / 다현맘 / 올리브 / 에릭맘 / 한여자 / 똘똘이맘 / 유진호진 / 한결엄마해경 이상 24명 입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미리 인사부터 남기고, 이따 들어와서 다시 적을게요.
저~ 무지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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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오후 5시 37분
이제사 글을 올릴려고 들어 왔습니다.
댓글을 일빠로 올렸는디~~
다른 분들 글을 읽을 시간도 없이 그 동안 진행사항 적으려 왔어요.
여러맘님들게 죄송하네요. 그래도 이해 해 주셔요 ^^*.
저희집은 올 1월에 들어서 아이가 계속 아픈네요.
지난주까지 고열로 힘들어 했는디~ 이제는 물같은 콧물이 줄줄줄 입니다.
어느분 말씀처럼 왼쪽 가슴에 손수건 달아 줘야 될 것 같아요.
빨리 예전처럼 건강해 져서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는디~
엄마 욕심만 앞서지, 그리 되지 않네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 건지? 면역력이 떨어 진것지?
세심히 관찰해 봐야 될것 같아요.
저희집은 그동안 집듣을 조금씩이라도 쭉 ~ 가고 있긴 한데,
아이의 컨디션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여서 확~ 스피드 내기가 힘이 드네요..
다른 맘님들 진행기 보면 샘도 나고 하는데, 그래도 이 정도라도 해주고 있으니.
나름 만족하며 조금씩 가고 있습니다.
조금의 발전이라 하면 여자 아이다 보니, 듣기 보다 읽기쪽을 더 선호 하는 편이라.
첨엔 좀 적응하기 힘이 들었지요. 지금은 어느정도 습관화가 되어서 조금씩이라도 매일
듣고자 합니다.(그래도 큰 발전이지요~~~)
처음부터 큰 욕심을 갖지 안을 겁니다. 지금처럼 조금씩 조금씩 한 발자국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큰 힘으로 다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꼭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지치지 않고 꾸준히를 외치며 갈래요.
그리고 제 사정으로 인해 저녁시간에만 아이랑 같이 하기에~ 다른 것 챙기다 보면
DVD시청할 시간이 부족하네요. 매일 좀 해야 되는데~~ 하는 마음은 굴뚝 같지만.
마음과 몸이 따로 노네요.. 조금 더 시간활용을 잘 해서 DVD 시청 시간을 확보해 봐야 겠어요.
하루 종일 부슬부슬 비가 오네요.
꼭 봄비가 내리는 것 같아요..
여러맘님들도 이럴때 일 수록 건강 챙기시길 바라며,
앞으로 남은 시간까지 포기 하는 분 없이~ 쭉 같이 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