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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깨너머 배우는 20개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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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
2006-07-0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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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요. 이맛에 애키우지요 ^^
많이 예뻐해주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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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
2006-07-06 11:02
답댓글
수아맘님 ! 너무 재미 있어요 ^^ 공부를 위해 둘째 계획을 ㅎㅎㅎ , 저도 큰애에게 열정을 다해 책읽어 줄때 아이가 뱃속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책도 좋아하고 무척 영리하답니다. 일석이조인 셈이죠 .둘째는 거져 키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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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
|
2006-07-06 09:37
답댓글
저두 어깨너머 교육 실현코자.. 큰애에게 투자많이하면서..지금 둘째 계획중이랍니다. 주변에선 나이 어리니까.. 난중에 낳아도 된다고 하는데.. 큰아이 가르치면서 태교하고.. 또 낳으면 큰아이 배우는거 어깨너머로 배우라구요.. ㅋㅋ 넘 머리쓰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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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암
|
2006-07-06 00:47
답댓글
저도 첮째에 맞추어 영어를 하고 있는데 아웃풋은 둘째가 많아요. 엊그제 컴하고 있는데 둘째가(38개월)
"mom' 하길래 처다 봤죠. 그랬더니 한는 말이 벽지를(곰팡지 자국이 좀 있어요)가리키며
" This house is old . I want new house. 하더군요. 제가 바로 대답을 안하니 " No money?" 하며 흔히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다는 제스쳐할때 표현할때처럼 두손을 들어 올리고 어깨까지 들썩여 보이더군요..
얼마나 웃음이 나던지요. 정말 가랑비에 옷 젖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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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
2006-07-05 15:22
답댓글
저희 둘째도 그래요. 우리 둘째 보는 것 같아 눈물납니다. 둘째는 자기도 자기 학습지를 해보는게 소원인 아이에요. 형이 하는 엄마표 학습지의 스티커를 자기가 떼주는 보조역할을 너무나 행복해합니다. 형, 여깄어.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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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
2006-07-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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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여워요...
씻딴..........ㅎㅎㅎㅎ
풍월 뿐이겠습니까............긴장하십시요..소은맘님...
둘째가 뭐라고 하면 영어사전 찾아야할 날이 있으실 테니...
ㅎㅎㅎ,,,,귀여운 둘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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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
2006-07-05 11:30
답댓글
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우리도 큰애 신경쓰느라 둘째는 뒷전인데 오히려 욕심이 많고 무엇이든지 할려고 해서 언니와 같이 영어 합니다. 오히려 언니 보다도 받아 들이는 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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