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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7-1@ 심화반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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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01-26 10:00
답댓글

예비 초4 남

집중 듣기 체크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01-15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50 37 01-16       01-17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40 26 01-18       01-19 Horrid Henry DVD     01-20 나 홀로 집에     01-21       합계   90 63 누계   711 518

 

완전 지각입니다~ 죄송합니다.

어제 카드값, 관리비, 통장재발급 등 해결하려고 은행에 갔더니 대기인이 34명이더군요...헉!

거기에 오며 가며 사람들은 또 왜 이리 많이 만나게 되는지... ^^;;

집에 콕~박혀 있다가 나갔다 오고 나서 정신을 못 차리고 오늘에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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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마로
  • |
  • 2010-01-26 10:02
앗~! 바쁘게 올리고 나니 숙제 검사 끝이네... 허걱... 한번만 봐주세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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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6 10:29
얼마 안남았습니다. 끝까지 성의를 보여주세요..
반장님이 검사후 쪽지를 제게 보내세요.. 그럼 다시 확인하고 보내시는데..
제가 최종점검과정에서 누락이 있을 수 있어요..
반이 6반이나 되잖아요..

서로 도와주셔서... 즐거운 항해가 마무리 되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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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화반 반장
  • |
  • 2010-01-26 09:55
답댓글
숙제 검사 끝냅니다...<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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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맘
  • |
  • 2010-01-26 00:52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가족여행

 

 

1/16

가족여행

 

 

1/17

가족여행

 

 

1/18

가족여행 

 

 

1/19

Cracked classics

 120분

 89

1/20

Time warp Trio 1,2

 120분

112

1/21

Time warp Trio 3,4

140분 

146

 

 

 

 

 

 합계      

380

347

        총합계

4085

 

4570

 

 


 

 

초3/여

 

여기 표올리려구 앞에 못올린 표올리고 왔네요.

가족여행 갔다가 돌아와 몸살로 며칠 고생했네요..

심화반반장님(희윤맘님) 한번 봐주세요 ^&^

방학이 끝날무렵이라 이것저것 컴 볼시간도 없이 바빴네요.

오늘 며칠못본 쑥쑥보는라 지금까지 컴앞입니다.마지막까지 심화반분들과 함께하고싶어

늦게라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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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6 09:54
가족여행이 있으셨군요.
지난주에 사자닮은(라이언) 맘이랑 올메나 애타게 찾았는지 모르실거야요....
계획하신 2(영화),2(영어책),2(집중듣기)는 순항하고 계신건가요? ㅎㅎ
음...다른 기관은 위임이니 전결이니 권한을 마---니 주던데..지가 권한이 없이요(반장에서 장이 분명 다른 의미를 뜻하는 장이 쓰인게야)
자정이 넘는 깊은 한반줌에 아직 컴앞이라니....아마 정상 참작은 되실듯..ㅎㅎ
오늘까지 푸---욱 쉬시고 낼은 한번 뜨겁게 만나볼까요? 3빠 이내로 오시면 아마 사자엄마가 버선발로 반기실겝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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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시맘
  • |
  • 2010-01-26 19:44
희윤맘님,
제일 먼저 반겨주셔서 감사하네요.
루시가 2,2,2 계획 잘 지키고 있답니다. 한번씩 읽기 두시간을 못채우는듯하지만, 다른걸로
만회가 되네요.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라 잼있는책만 공수해주면 영어책도 한글책도 잘 보는편입니다.

제가 쑥쑥 폐인이라 고수님들 글은 항상 읽곤하는데 글을 쓴다는게 여간 어렵지가 않네요.
쓰고 지우고를 몇번씩하는지...
희윤맘님도 글을 참 재미나게 쓰셔서 잘 읽고 있어요.
쑥쑥을 안지도 7년차인데도 아직 수면위로 떠오르기가 민망하네요.
잠수를 넘 오래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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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아이
  • |
  • 2010-01-24 21:39
답댓글

초 5 / 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Nania 6

   22 

   15  

  16

   Nania 6

   40

   30

  17

   Nania 6

   45

   28

  18

   Nania 5

   The story of tracy beaker

   40

   30

   33

   30

  19

   Nania 5

   The story of tracy beaker

   60

   30

   50

   30

  20

   Nania 5

   47

   35

  21

   Nania 5

   45

   31

 일 주 일  합 계

  365

  282

누 적 합 계

 1913

 1679

 

이번주말은 과학관 나들이로 무척 바빴네요..

토요일저녁은 천체관측교실에 참석해서 망원경으로 목성과 달을 관측하고..

별자리공부도 많이하구요..

오늘은 가족체험교실에 참석해서 질산은으로 은나무랑 은도금도 해봤네요..

저희딸아이랑 조카녀석은 넘 재미있어했는데..

저희는 넘 피곤하네요..

저희지역의 과학관은 한달에 한번정도 이런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고하네요..

다들 가까운 과학관으로 나들이함 해보심 좋으실듯해요..

아직 원리는 잘 모르지만 직접 만져보고 관찰해볼수있어서 얘들이 넘 좋아해요..

물론 공짜라서 부모님들도 좋아하지만요..

어째든 즐겁고 피곤한 주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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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5 21:46
주말에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학습을 아이들은 좋아하는거 같에요. 눈꽃아이님도 쬐금 빨리 들어오시면 심화반 맘들과 담소도 나누시고 좋은데...ㅎㅎ
조카가 꽤--오랫동안 있네요..혼자 지낸 아이들은 다른 애들이 있으면 아주 좋아하든지. 아님 불편해서 아주 싫어하든지 2가지 양상이던데....
근데 'the story~'는 어떤 책인가요? 간단히 책소개 부탁드리면 우리 눈꽃아이님이 응해 주실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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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아이
  • |
  • 2010-01-26 09:58
반장님 제가 좀...
낮가림은 아닌데..좀 쑥쓰러워서..별로 아는것도 없고해서...
The story~ 재클린윌슨 책이예요... 내용은 재미있어서 한글번역본이 많은데..
소리는 정말 빠르네요.. 몇달전에 한번 들려줬더만 엄마 나중에 듣는게 좋겠다고..
그런데 이번에 나니아 하고나서 들으니까 들을만 하다고..
사실은 한참 듣다가 엄마 이거 나 언제 들어봤나고.. 듣으면서 다 알아듣겠다고..
생각해보니 한글책을 읽었더라구요..
재클린윌슨책은 여자애들이 무척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해리포터 하기전에 먼저 해볼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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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6 10:19
ㅎㅎ
다들(애구! 지송^^) 많이 부족하지요.. 사실은 저도 실력면에서 보면 아이보다 영어 딸립니다. 벌써 영어에 손놓은지가 한---참 지났어요.
재클린 윌슨책 좋지요..아이가 좋아만 한다면 먼저 하시면 좋을거 같애요. 저도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글 올리면서도 제가 써놓은 글을 대부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1-2명은 모르지 않을까? 하면서 올려요. 또 글을 보면서 " 아! 맞아 이런내용이 있었어" 하고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지요.
어려워 마시고 그냥 쓰시면 되세요^^
루파님이 아마 자주 뵙고 싶으실 겁니다....낼은 빨리 뵈어요...화이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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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1-26 23:35
울 아이도 재클린 윌슨책 엄청 좋아해요~~
2학년땐가 3학년때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레벨 2, 3 시리즈를 들였더니 재밌다고 골라가며 읽던 책이 용케 다 재클린 윌슨거더라구요^^
영어책은 로알드 달을 선호하는 편인데 재클린 윌슨 책은 원서로 보기엔 아직 부담스러운가봐요..
로알드 달이 위트와 유머를 통한 풍자적인 글이 많은 반면 재클린의 책들은 행간의 의미까지 파악을 해야 진정한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은데... 원서로 읽다보면 줄거리 따라가기 바빠서 깊은 감동을 받기 힘든것 같더라구요... 이번 방학 때도 suitcase kid라는 책을 집듣해 봤는데 집중이 잘 안된다고 해서
이삼일 하다가 다음으로 미뤄놨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끝나고 다시 한번 들이밀면 재미나게 읽어줄라나요?
눈꽃아이님~ 저도 인터넷 눈으로만 즐길줄 알지 댓글 달아본 경력이 전무한 터라 글 한번 쓰려면 몇번씩 망설이고 그래요~~ 그래도 우리 심화반 여러 님들이 글 달아주시며 격려해주시니 쪼매 힘이 납니다... 끝나는 날까정 힘내서 열심히 따라가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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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3 06:22
답댓글

 초3 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금 못 들었어요..     1/16. 토  bbc big toe 20분   1/17. 일 bbc big toe 20분   1/18. 월 bbc big toe 20분   1/19. 화 bbc big toe 20분   1/20. 수 bbc big toe 20분   1/21. 목 못 들었어요..                         합계 200분   누적합 계 2040분 500p.

 

 

 아이는 잠들었고, 저는 좀 전에 깼습니다.

 어제 늦게 자서 오늘 좀 피곤했거든요. 숙제 마치고 아이는 청소기 돌리고, 저는 정리하고.. 원래 걸레질을 하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그냥 뒀어요. 내일 남편 몫입니다.

 아이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저는 한숨이 보통 2시간이거든요.. 아이는 제가 잠결에 말한대로 수학 문제를 풀었고, 일어나서 확인해 보니 다 맞았습니다. 이게 웬일입니까..그래서 내일부터는 혼자서 풀라고 했습니다.

 청소를 해야겠다는 둥, 집이 엉망이라는 둥.. 왔다갔다 하더니 책상 및 책 정리를 싹 하더군요.. 2시간 동안 무척 심심했어나 봅니다. 피아노 연습 잠깐 하고, 이 닦고 잡니다. 저녁을 안 먹어서, 내일 아침 많이 먹으라고 했어요.

 

 이렇게 숨가쁜 한주가 지났습니다. 주말에 뒹굴거리면서 놀아야 겠습니다. 지금 맘 같아서는 침대에서 한 발짝도 떨어지지 않고 싶네요. 아이 어릴때 전업 주부였을때는 주말마다 놀러가자고 남편을 엄청 귀찮게 했는데..   아이는 잠 잘 때 가장 예쁘고, 남편은 잠 잘 때 가장 얄밉고.. 딱 그랬는데,, 지금은 움직이는게 싫으네요.

 

 심화반 맘님들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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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3 11:01
저는 직장을 쉰지가 2년 반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7월이면 복직인데, 사실은 '아이들이 잘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보다는 빠르게 바뀌고 있는 업무 시스템에 과연 내자신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왠지 모를 두려움이 일 때가 있습니다.
ㅎㅎ 그쵸....저도 주말이면 마냥 쉬고만 싶을 때가 있었어요. 그럴땐 쉬어야 합니다. 몸이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쉬어달라고......(푹 쉬셔야 해요)
저희애도 수학은 혼자풉니다. 물론 개념설명은 제가 같이 합니다만 나머지는 기냥 혼자서...풀어서 맞는 문제는 답지와 풀이과정이 다르면 한번 보여줍니다. 이런 방법도 있다고..제가 온화하고 좋은 엄마라서 그런게 아니라..ㅋㅋ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니..그냥 독학으로..ㅎㅎ
멜리사님도 편안한 주말되세요...(집안청소는 대----충 하시라요. 엄마는 슈퍼우먼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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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4 11:44
저는요...
직장맘도 아니도 충실한전업주부도 아닌디..
그래도 정말 주말은 널부러 지고 싶답니다..^^;;
요즘엔...둘째 유치원 보내고 나면 물 할수있나??무지 고민 중입니다...
할게 없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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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5:51
아이가 정리도 잘 하나봐요. 스스로 수학문제도 잘 풀고..
한 살 차이가 크게 느껴지네요~^^
저희 아이는 정리엔 관심없고요. 제가 확~ 풀어지는 주말, 공휴일에 같이 풀어져요.
올 해엔 주변정리도 좀 하겠지..하고 기대해봅니다.
벌써 주말이 끝나가네요.
주말엔 시간이 더 잘 가는거 같아요.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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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1-23 00:02
답댓글

초5 여

아더챕터북하면 전 동서남북 종이접기가 생각나요^^

울 애가 아더챕터북 집듣할 때 보니 우리 어렸을 때 만들어 놀던 동서남북 놀이있죠? 종이로 접어 네 귀퉁이에 공주, 바보, 왕자,....등등 써놓고 <동으로 4번>하면 손가락으로 움직여 바보가 나오면 울상지었던....

그 놀이를 외국아이들도 하더군요.   fortune teller라 부르면서...

미래를 예언하는 점쟁이... 우리말로는 마땅히 이름이 없어 그냥 동서남북이라 했었던것 같은데...

여하튼 울 딸이 그 책을 보더니 공통된 정서가 느껴져서 좋았나봐요...

그 전까진 별 흥미를 못느꼈었는데 fortune teller에 필이 꽂혀서리... 그 다음부턴 훨 재미나게 읽었다는~~~

 

반장님이 올리신 심화반 최강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것에 심히 부끄러움을 느끼며 표 올립니다.

겨우 겨우 집듣표만 올리며 강퇴만 면하고 있죠?

제가 컴터랑 쫌 거리가 있는 세대다보니 댓글달고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된답니다^^

오늘로서 시교육청에서 주관했던 3주간의 영어캠프가 끝이났구요...

(단어외우기를 워낙 싫어했던 아이라 어휘가 많이 부족했는데 캠프에서 단어게임을 많이 했나봐요...

본인 입으로도 단어를 많이 알게 되어 좋았다고 하더군요^^)

마지막 남은 한 주는 도서관에 출근시켜 책읽기에 묻혀지내도록 하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

1/16

^^

1/17

Harry Potter 4

235분

1-144 (144p)

1/18

Harry Potter 4

60분

145-185 (41p)

1/19

Harry Potter 4

73분

186-223 (38p)

1/20

^^

1/21

Harry Potter 4

60분

224-258 (35p)

일 주 일 합 계

428분

258 page

누 적 합 계

2152분

215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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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3 00:23
아니요. 같이 간다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각자 형편에 맞게요...
저도 이리 댓글다는거 얼마 안되지만 뭐 그냥 해보는거죠! ^^
시교육청캠프에 참가했군요. 좋은 경험이었겠어요. 저흰 집에서만 혼자하니 부족한점이 많이 있어요.
따님처럼 그런 기회를 통해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저도 보내보고 싶네요.
근데 울 아이는 도서관가면 만화책만 읽다가 오더라구요. (물론 좋은 만화도 있지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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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3 10:34
무슨 그런 말씀을...
제가 댓글 달려고 들어오면 먼저 '루파' '눈꽃아이''민트'님 세분이 출근하셨는가 부터 확인합니다. 물론, 쑥쑥에 보면 어린나이에 영어잘하는 아이들이 많지요. 저도 가끔(아조 가끔ㅎㅎ)은 기 팍--죽을 때 있습니다. 그치만 고학년맘들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연륜이 있지요. 앞선 영어실력에 따른 노하우도 알고 싶지만 모든것은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간다고 모두 마지막 테이프를 끊을 수 있는건 아니기에 중간중간 힘들때 엄마가 도와줘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완주를 위해서......
애구..오늘은 루파님덕분에 fortune teller을 알아가네요.ㅋㅋ
자주 오십시요. 근디...문의가 있습니다. 그때 댓글에서 루파님 소리배속을 mp3를 이용하신다고 했는데 쪼매 부연설명(모델명 추가)좀 해주서요.......저의 호프 미재맘님을 위해서요. 지도 좀 참고하게요. 저희집도 아직 그런 물건이 없시요.ㅎㅎ
(제목의 '최강요원' 요것은 제가 양보를 못하겠는데요..끝===까===지 "최강요원"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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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1-23 16:33
mp3의 경우 배속이 안되는 모델도 있더군요...
아이가 쓰는 모델은 삼*에서 나온 yepp인데요...
배속버튼이 밖에 나와있는 경우가 아니라서 setting을 해줘야 된답니다^^
setting 모드로 가면 사용자 버튼 모드가 있구요 그걸 눌러 재생속도에 맞춘다음에 다시 빠져 나오심 됩니다~~ 배속이 필요한 경우엔 user버튼을 누르면 배속조절이 되구요^^
컴으로 mp3를 듣고자 할 경우 곰 오디오는 배속버튼을 잘 못찾겠구요...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어는 배속조절이 가능하더군요...
곰플레이어는 제어창으로 들어가서 조절하거나 자판의 z, x, c를 누르면 쉽게 조절을 할수있어요^^

mp3플레이어를 사용하실 땐 청각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이어폰대신 미니스피커를 달아주세용~~
외장스피커가 달려있는 mp3도 스피커를 따로 달아 사용하면 음질이 훨씬 크고 깨끗하더라구요....

또 한가지 tip!
컴으로 영화를 보게되는 경우 있죠?
그때 옆에 계셔줄 수 있는 경우엔 속시청 훈련을 같이 시켜보세요..
속청영어라는 교재도 있듯 속시청 훈련 또한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뇌의 측두엽부분이 듣고 말하는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 훈련을 꾸준히 해나가면 측두엽을 자극시켜
훨씬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나중엔 빠른 배속의 소리도 자유로이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훈련방법은 곰플레이어가 영화파일을 재생시키면
아까 말씀드린 z, x, c 버튼을 사용하는데요...
처음 1분은 3배속, 5분은 1.5배속, 다시 1분은 3배속...이런 식으로 반복하셔서 20-30분정도 훈련시키세요... 1주일 두번 정도 훈련한다는 가정하에 2-3개월정도 지나면 다시 1분은 3.1배속, 5분은 1.6배속 반복하셔서 3개월 단위로 0.1배속씩 늘려나가는 방법이예요...
훈련에 잘 적응한다면 오디오소리나 인터넷 강의를 들을 경우 2배속정도는 아무 무리없이 정상속도처럼 여기며 듣게 된다구 하네요...
실은 저도 귀차니즘으로 인해 훈련시키다 만 경우라 ...ㅎㅎ
이상 미재맘님, 희윤맘님을 위한 허접 답변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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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3 20:48
.....................이럴수가! ......허접이라뇨..허거덕입니다.
mp3에 대한 설명도 최고이시지만, 속청 훈련에 대한 설명은... 전 막연하게 빠른 속도에 익숙토록 나중엔 뉴스 등으로 접근해야지? 하고 생각은 했지만.....이건 몰랐습니다.
심화반 여러분! 루파님 설명보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많이 없으시면 제가 월요일날 다시 방송할랍니다..(브죵님! 심화반은 연장이야요...2월말까지! 이유는 묻지 마세요. 기냥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ㅎㅎ 글고 제목처럼 '최강요원' 맞지요?)
특히, 미재맘님! 루파님 글 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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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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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21:36
네, 봤습니다.
루파님 이런 비법을 자세하게 친절히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설명해주시느라 힘드셨죠? 일일이 손으로 쓴다는게 엄청 힘들더라구요. 얼굴맞대고 설명하면 금방인것도 글로 풀어 쓰는거 무지 힘든일인데 말입니다.
제가 워낙 기계치, 사실 게을러서 편하게만 하고 있었는데요 이리 직접 숟가락으로 밥까지 떠주시니 어찌 감사를 드려야 할지... 자주 나오시면 안될까요? ^^
(저흰 아서챕터북 못읽어서 많이 아쉬운 집이랍니다. 지금이라도 읽기를 권해 볼까요? 제가 너무
초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보라고 했던 책입니다. 어려우니 당연히 싫다고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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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4 11:47
소리가 좀 늦은 경우 1.5배속 정도로 들려 준적은 있는데 그 이상으로 하니 저의집 시디소리는 좀 깨진다는 느낌이 들긴 들더라구요...1.5배속은 좀 괜찮았는데...곰 플레이어에서 저 3녀석 버튼으로 해결할 수있는지 정말 몰랐어요...ㅠㅠ얼마나 고민했는뎅...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저도 컴을 잘 몰라서 좀 힘드네요...멋드러지게 하시는 분들 부러버워...
루파님~★
덕분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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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5:55
설명 잘 봤습니다.~~
이렇게 들을 수 있는거 몰랐는데.. 함 mp3확인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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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2 22:24
답댓글

 미재맘님.. 아침에 쓴 글 저녁에 읽어보고, 맘이 좀 불편해서 삭제합니다.

 사는 이야기.. 좋기는 한데, 다른 분들 기분 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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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23:00
그러시군요. 멜리사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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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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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10:20
엥...조금전 살짝 본 미재맘님의 글이 화--악 바뀌었네요..
무슨글인데 그러셨을꺼나? 대충 짐작은 합니다만,, 멜리사님은 멀----리 계신분이니까 다 허용이 된다니께요..아뒤명을 바꿔드리까요? 진짜 '멀리서'님으로...
근디 티켓링크에 벌써 예약표 들어갔시요....다른건 몰라도 공연취소는 안됨다..(위약금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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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3 10:26
멜리사님.. 전 벌써 읽었는디요..^^
저도 그 공연 10년 전에 봤어요... 우리나라 발레리나들이 참 잘해요..
특히 무희가 압권이었지요...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많은 분들이 들여다보시겠지만...
이 곳은 일단 심화반 구성원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그만큼 좀 편안하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크게 부담 느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하고 좀 쉰다는 거이... 뭐 흠이 됩니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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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5:56
궁금합니당..
무슨 글 이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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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2 21:11
답댓글

집중듣기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어가니..

마음이 시워하면서도 또 섭섭합니다.

특히 심화반에서 나오는 책소개.. 이거 못본다 생각하니..

아조 가슴이 아프네요...^^

 

뭔가 수를 좀 써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 글을 추천해서 좀 읽으시라고 해볼려해도..

제 글은 추천이 안되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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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23:36
저도 아쉽네요. 정말 이런 책소개 어디서 볼까하구요.
한번쯤 들어 본 책이라도 정말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이렇게 올려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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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3 06:25
브죵님..
뭔가 수를 좀 써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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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3 20:59
저도 정말 아쉬워요,,,,제발 뭔 수를 꼭 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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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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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2 17:45
답댓글

초2/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15

못함

.

.

16

Harry Potter 5

78

42

17

Harry Potter 5

60

31

18

Harry Potter 5

54

26

19

Harry Potter 5

81

41

20

못함.

.

21

Harry Potter 5

115

58

일 주 일 합 계

388

198

누 적 합 계

2692

1886

 

혹 맨 꽁찌로 온 건 아니겠죠? 꽁찌가 맞나요? ^^;

이번주는 영양가없이 바쁜 주가 되겠습니다.

집중듣기반을 신청해놓고 울 아들 캠프가느라 집듣을 성실히 못하고 있네요..

담주면 캠프끝나서 담담주부터는 열심히 할 수 있는데.. 집듣반도 곧 끝나겠지요.

영유나오고 학원다니다 엄마표로 1년가까이 했어요. 

함께하는 시간이 넘 길어져서 기분도 전환할 겸 캠프를 보내봤더니..숙제하느라 힘든가봐요.

담달부터 다시 엄마표로 돌아옵니다. 

캠프보내면 내 시간도 많아지고 넘~ 넘~ 좋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은근히 끝나는 날이 기다려져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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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7:55
캠프 끝나고나면 아마 또 실력이 훌쩍 올랐을 것같아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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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1-23 00:10
꽁지 여기 있슴다~~
걱정마시구요....^^
2학년인데도 아이가 꾸준히 잘해주고 있네여....
캠프끝나고 오면 수고했다 엉덩이 두들겨 주시구요, 집중듣기 프로젝트 끝나더라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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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3 10:12
꽁지아니고 몸통지나 통통한 엉덩이 부분되겄습니다.
그래도 저는 대**가 젤 이쁘고 좋아용.ㅎㅎ(심화반두육미?)
캠프 잘보내신거에요. 여러가지 경험들이 다 피가되고 살이 되는 것이지요. 지금은 모르지만 아이도 기억 한켠에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겁니다.
현이사이님의 논픽션쪽 책들이 궁금한데...언제 날잡아 한번 풀어주실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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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4 11:52
현이사이님~~★
제 주위에도 영유 나오고 엄마푠 아니지만 그 엄마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해리 못읽어요ㅠㅠ
요즘은 그 분들도 다시 엄마표나 더 빡센 학원으로 옮기더군요...어느 쪽이 좋다 아니다 말은 못하지만
영유 나오고 현이사이님이 정말 엄마표로 잘 이끌어 오신듯 합니다.
그리고 기특하게 해주는 현이사이님의 사랑이 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엄마표 이거이 둘이 같이 가는거 맞잖아요...2인3각경기...
캠프 다녀옴 또 좀 커서 온듯한 느낌이...
아웅~~넘 이쁠 때 인거 같아요..2학년...
이제 오학년 되는 울집아덜은 귀여운맛이 많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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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6:08
격려 감사합니당~~
곰같은 힘이 솟아오릅니다.
심화반 모두에게 곰같은 힘이여, 솟아랏!!!~~~
희윤맘님~
울 아들 논픽션은 풀어 볼 만큼 많이 읽지 못했어용~^^;
앞으로 많이 읽혀야지용~
다른 분이 논픽션책 풀어주시면 저도 감사히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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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6:39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해리포터 5권

70

58

 1/16

해리포터 5권

70

61

 1/17

  해리포터 5권

80

78 

 1/18

해리포터 5권

76

120

81

147

   1/19

해리포터 5권

97

132

1/20

해리포터 5권

127

124

1/21

해리포터 5권

128

172

일 주 일 합 계

   0

  853

누 적 합 계

772

      4742

 
썰렁한 표입니다. ㅎㅎ;;
5권 진짜 기---네요. 도서관서 빌려온 6권이 지루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2주동안 ...   연장해야겠어요. 
어제밤 5권을 다 읽고 난 후 아이의 표정이란...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뿌듯함으로 가득차 있었어요.
나름 열심히 읽었는지 볼이 빨갛게 달아올랐더라구요.
뭐가 남을지는 모르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엄마에게는 뭔 불만이 있다는 표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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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6:56
5권이 시리즈중 가장 길어서 저두 고민스럽습니다.
그래도 미재맘님 처럼 읽을 수는 없으니...들어야지요..방법이 없시요..
글쎄..읽을까??라고는 안물어봤는디...함 물어보기나 해봐야 겠습니다.
7권읽은 뿌듯함을 그냥 간직하고만 싶어하는 분위기라서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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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7:06
그러게요. 저도 그 만족감을 위하야 보고 있지만 집중듣기도 아니고 이걸도 방학을 마무리 할것 같아 참 허무합니다. 괜히 들이밀었다 싶고 ㅠ.ㅠ 다양한 책을 읽기 바랬던 겨울인데... 완전 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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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20:40
심화반은 단체로 해리포터 정해서 해도 되겠는데요^^
5권이 가장 길긴한데... 5권 하드커버는 특히나 활자가 좀 독특하게 커서 보기에 제일 낫더라구요
울아들은 심화반 멤버는 아니지만 언제 함 날잡아서 해리포터 정해놓고 들으실거면 깍두기로 끼고 시퍼용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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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1-23 00:17
우리 아이도 5권이 젤 재미도 없는데 두껍기만 하다고 불평하더군요...
4권 진행중인데 5권을 이어서 할지 아님 다른 책을 먼저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7권은 아직 구입해 놓지도 못했는데 왜 7권만 하드커버가 가격이 더 싼걸까요?
울 아이는 paperback 이 더 좋다고는 하는데 괜히 할인율이 더 높은 하드커버를 놔두고 소프트커버를 사려니 손해보는 느낌?이라서 구입을 미뤄놓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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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3 07:25
미재맘님.. 따님이 해리포터 좋아하나봐요.
울 아들은 책도 dvd도 별 관심이 없네요. 아이 성향을 존중해 주고 있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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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3 10:03
글쎄요. 얼마나 정말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일종의 넘어가야할 (우리 경우에는요) 작은 산? 정도라 생각합니다.
책 하나 읽는데도 참 구차한 변명거리가 많으네요.
그냥 편하게 좋아하는대로 하면 그만일 것을... 일단 이것은 정리하고 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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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1-23 10:19
저희 아이도 5권 집듣 중인데...벌써 2주는 훨 넘은거 같아요
아이는 잘 모르겠지만...보고있는 제가 너무 길어서 답답하네요
6권도 7권도 비슷한 두께...
집듣 마칠때까지 끝낼수 있을지...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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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6:10
글게용..
저희집도 5권읽고 있는데 정말 기네요..
저희집은 7권만 하드커버라 다른 책들은 글씨도 엄청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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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3:18
답댓글

민트맘님~★

사진이 여기써야 올라가서리요^^;;

이런 책들은 어떨까해서 올려 봅니다.

Tales of the Frog Princess시리즈입니다.5권인데 4권만 올려요 껍데기가 예쁘지요??

페이지수도 좀 있긴 합디다~~.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그리고 다들 아시듯...

Emily Windsnap and the Castle in the Mist

Emily Windsnap and the Monster from the Deep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인간과 인어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블러드입니다...ㅋㅎㅎ

울 아들은 거들떠도 보도 않지만

예뻐서 제맘대로 샀시요~~읽어보니 잼 나던데...제가 판타지는 그닥...전 잔잔한 감동이 좋아여~~

dear dumb diary 껍데기 올립니다.

울 아들 좋아하는 프래니를 쓴 작가이군요...^^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마지막꺼 제목 넘 괜찮당~~

can adults become humans??  몰러~~너거는??너흰 된겨?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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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2 14:15
어머나...
라바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책표지가 예뻐서 표지만 보고도 사달라할겁니다.
프래니 엄청 좋아했는데.... 마지막 책도 좋아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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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5:32
역쉬.......
라바님이 오셔야 기냥 화면이 알록달록 빛이 난다니까요. 제가 껍데기(?) 끄집어 오는 능력이 없다는걸 단번에 아시공 화----악 가져오셨구만요.ㅋㅋ
근데, 전 라바님 글만 보면 왜이리 ㅋㅋㅋ이 될까요...ㅎㅎ
(예의맘님하고 항시 같이 만나서 집중듣기하는데..워찌 아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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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6:53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네요. 이번 디즈니영화로 상영한다는거죠?
라바님 빨리 영화포스터 붙여줘보세요. 구경하게 ㅎㅎ
한글책으로 4권까지 읽었어요. 이야기가 재밌나봐요. 반복 잘 안하는데 2번 읽더라구요.
근데 5권이 있었군요. 번역본은 없는것 같아요. 있나 알아봐야겠어요.
영화 보러갈까 생각중입니다.
인어이야기는 모르는거고..
dear dumd diary는 레벨도 모르고 빌려왔더니 먼지만 쌓이다가 간거고..
역시나 색색이 그림이 곁들여지니 넘 보기 좋으네요. 책 다읽은거 마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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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7:02
사진을 붙여놓으면 정말 놀랄만한 마법이 생기는것 같아요...
진짜 미재맘님 말씀처럼
다 한것 같은 느낌...뭐 괜찮은 거 한 듯한 느낌...막연한 뿌듯함이 밀려오는거 있죠...
아~~그래서 사진들 올리나 봅니다.
그런데 저두 사진 있는 글 보면 좀 편하고
더 와 닿아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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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2 18:08
라바님.. 요래요래.. 사진이랑 책 소개 한 글은요..
좀 밖으로 게시글로 써주시라요..
많은 분들 보시게..
밑에 책들은 글씨도 크고.. 코믹해보이고.. 좋구만요...

수입이 되나 몰것네요.. 암튼.. 밖으로 빼주세요. 요런 거..
요거 그대로 복사 되는 거 아시죠...
다른 거 몇개 이어 붙이셔서 게시글로 빼주시기..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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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20:43
앗...껍데기와 색감으로 책을 고르는 유치원생 취향이 나말고도 많넹ㅇㅇ 이히...ㅎㅎㅎ
마지막 책 표정땜시 확~~~~ 떙기는디요
근디 저거 수입 된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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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21:23
네 수입되어있어요. 에듀. 에서 봤나.
예스에도 시리즈 8권까지 들어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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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3 08:31
라바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책 사진꺼정 올려주시고 잘 보고 갑니다.
우리 아이가 지금은 좀 힘들겠지만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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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6:12
책 소개 감사해요~
모르는 책이 왜이리 많은건지...^^;
잘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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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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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2 13:11
답댓글

초4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7

H.Potter and the Goblet of Fire11

70

--468

1/18

H.Potter and the Goblet of Fire12

70

--512

1/19

H.Potter and the Goblet of Fire13

70

--564

1/20

H.Potter and the Goblet of Fire14

70

--608

1/21

H.Potter and the Goblet of Fire15

70

--652

1/22

H.Potter and the Goblet of Fire16

70

--691

일 주 일 합 계

420

300

누 적 합 계

2338

1620

 

휴~~4권은 왜이리 길게만 느껴지는지...ㅠㅠ

오늘 암 생각없이 끝났다고 5권을 꺼내놓았네요..

아들왈,어머니 덜했는데 왜 책 갖다놓았어요???

에궁~~아들...넘 길거든 퍼뜩 좀 끝내줌 안되것냥??하는 말을 접어두고

엄마가 요즘 정신이 없당...다 들은줄 알고 서리...다시 꺼내서 해랑...했어요...

 

방학이 본격적으로 끝나갈 즈음입니다.

이제 학교숙제를 시작해야 겠네요...

 

이번주 읽기는 퍼시잭슨과 지난번 소개해 드린 미키어드벤쳐 만화 끄적여 주셨습니다.ㅉㅉ

The Lightning Thief -개봉에 발맞춰 열심히 1권 끝내고 2권째 잡았네요..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

막 도착한 뜨끈뜨근한 한글책들...

고그린맨 주문 넣으면서 고놈의 적립금좀 받을 라고 더 담았더래여~~

시카고에 간 김파리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싶니?

시카고에 간 김파리  시장에 간 홍길동, 경제의 역사를 배우다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

 

여러권이 있었으나 그중에 간택되신 책들이구요

특히 저 쉬워보이는 책 김파리를 좋아하시더군요...취향이...

아~~점심시간...

일단 밥먹고 다시 올수 있음 돌아올랍니다.

글고 저 어쩌야 줗을지 모르게 만드는 최강요원명단...

조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 할것 같은 사명감..파바박~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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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4:08
김파리 책은 읽어봤는데 다른건 아직이네요... 지금은 라바님이 추천하신 사자왕형제의 모험 열심히 읽고 있어요....피아노 연습혀야되는데.... 좀처럼 피아노쪽으로는 안갈라하네요....저도 영화개봉하기 전에 퍼시잭슨 읽혀봐야겠네요...사놓고 먼지만 쌓여가네요..... 제가 맘만 너무 앞서서 재미있는 책은 아이 능력과 관계없이 미리미리 질르는 성미라(지름신이 항상 강령하시네요).....우리의 책전도사 라바님 주말도 엄청나게 행복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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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7:04
김파리 잼나나요? 접수하고요. 고그린맨 정말 좋아하죠? 첨에 제목이 좀 영양가 없어보이길래 황당코믹인가 했는데 과학환경동화에다 쓴 작가가 재미교포어린이라는거 알고 참 놀랐던 책이었어요.
라바님 계속 꼭 최선을 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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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7:09
사자왕형제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참..놀란 책 중 하나입니다.
낭길라마...낭길열라...
책을 읽자마자 급 반전에 놀라고
사실 이어지는 어드벤쳐는 요즘의 그것에 비할것 못되지만
아이다운 맛이 느껴 졌어요..
추천 하고 나니 혹 맘에 안들어 할까봐...무지 소심해지네요...^^;;
저또한 책 2009년 너무 지른 관계로 많이 자중은 하고 있으나...
아직 danger zone 이 남았네요..
오늘 에듀*들가보니 다시 25%행사라 더 기다려야 될듯...
30%안하면 어쩌지...괜히 기다렸어 그냥 지를 걸 그랬어...살림살이 좀 나아질까 했는데
잘못하면 3만냥 그냥 날라가겠어...삐리리~~참아요~~어린이날이 있잖아요...(과연??)
효사랑님~★
김파리 참으로 쉬운책 맞죠??저는 작가가 채인선 씨라 그냥 샀어요..가격도 착하고
내용도 미리보기로 보니 좋았는데...에피소드가 여러개라요...이건 몰랐으...
미재맘님~★
고그린맨은 도서관에서 빌렸거든요...첨에 2학년겨울방학쯤였던것 같아요..
제목이 넘 재미있어서 빌렸는데 완전 베스트북이 되더군요..
사달라는걸 그당시 할인이 넘 없어서--좀 너무하나요??-미루고 미루다
진짜로 안 잊어버리면 사줘야지 했던 책인데
정말 안 잊어버리고 찾으신 책입니다.
지금도 끼고 앉아 그 속에 나오는 캐릭터 연구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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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7:25
역시 최선을 다해주시는군요. 라바님^^
매번 책을 먼저 읽으시나요? 대단하셔요. 그래서 이렇게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시겠죠.
다양한 정보 정말 감사해요.
쇼핑몰 후기는 반쯤 눈감고 믿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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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파
  • |
  • 2010-01-23 00:31
김파리는 4학년 말인가 5학년 초쯤 한우리 독서논술 교재로 쓰는 책이예요~
내용은 쉬워도 알차기 때문이 아닐까요?
라바님 아이는 영어뿐아니라 한글책도 독서량이 풍부한 것 같아요...
라바님의 열성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건 안봐도 비디오구요....
책 안읽는 우리 딸, 책 잘 모르는 절 위해서라도 좋은 책 많이 많이 소개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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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3 06:51
라바님.. 아드님이 이렇게 독서를 좋아하니 왕 부럽습니다.
소개해 주신 책들 모두 욕심이 납니다. ^^
주중에는 힘들 것 같고, 주말 여유 시간을 먼저 확보해야 겠어요.
독서도 마음에 여유가 있고, 읽고 싶은 맘이 먼저 들어야겠지요.

지금은 수학 경시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힘들어하더니, 매일 들여다보니까 이것이 어려운 문제인지도 모르고 그냥 풉니다. 힘들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안 할 수가 없지요. 대신 자유 시간을 넉넉히 주고 있어요.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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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4 11:59
많은 분들의 격려?에 정말 많이 쑥스럽습니다.*--*
아이가 책은 좀 좋아는 하는데 실속은 좀 부족해서
그러다보니 엄마의 역할이 좀 더 늘어나더군요...
요즘은 경제 역사 과학의 분야로 책을 구입하고 있어요.
김파리는 모처럼 구입한 창작입니다.^^
수학이 좀 느려서 시간이 걸리다 보니 정말 책읽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어요...영어책 호흡 긴 책 읽을땐 한글책은 호흡이 짧은걸루 돌립니다.
제가 많이 노력한다기 보단 도서관을 다니다 보니
아는게 많아졌어요...책에도 관심이 더 생기고
또 어른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아이책 읽다보니 재미가 들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간없고 책보고싶을땐 애들 책 보라고 권유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덜한데 은근 중독이야요...그것두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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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6:13
라바님의 소중한 책 소개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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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2 11:30
답댓글

초4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Encyclopedia Brown 10 66 86 1/16 큰이모댁에 놀러감     1/17 큰이모댁에 놀러감     1/18 Cracked Classics #1 110 80 1/19 Cracked Classics #1 57 45 1/20 Cracked Classics #2 100 81 1/21 Cracked Classics #2 56 45                  일주일합계 389 337 누 적 합 계 2586 2768

매일해도 일주일합계가 다른집을 못따라가는데 그나마 이틀쉬어 더 양이 적네요.

울따님은 요즘 Wimpy Kid1편 묵독 하고 있어요.

재미있다고 2, 3편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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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1:43
민트님~~ 열심히 책읽는 따님,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따뜻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훈훈한 이야기들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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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2:56
따님이 고전쪽을 좋아하나 봅니다. 아이들이 조금 크니까 남의 일기를 훔쳐보는 재미가 생기나 봐요. 여자아이들한테 인기있다는 일기형식의 다른책 소개해 봅니다(소개글을 그대로 가져와 봤어요)

- Dear Dumb Diary 시리즈 세트 (총 3권) 각 148페이지(RL 5.0) -
Franny K. Stein 작가 Jim Benton의 또 다른 엽기스럽지만 코믹한 이야기입니다.
이 스토리는 Jamie Kelly가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일기로 써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믹하면서 엽기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즐거운 리딩을 경험해 보세요.

#1. Let′s Pretend This Never Happened
Jamie는 일기에 반드시 사실만 적기로 마음 먹는데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평범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Jamie는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Angeline과 싸우게 된답니다. 그리고 Jamie는 Angeline이 사실 얼굴만 이쁘고 머리는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한쪽머리를 다 밀면 아마 Angeline은 한쪽만 이쁠거라는 생각을 하죠.
놀라울 정도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감상해보세요.
#2. My Pants Are Haunted!
어느 날 Isbella가 같이 영화를 보기 위해 놀러옵니다. 영화는 유령이 깃든 목걸이에 대한 호러 영화인데요.
그런데 Jamie의 청바지가 바로 그 저주받은 목걸이 같답니다.
자, 과연 haunted pants는 처음에는 부드럽고 멋지게 보였지만 점점 낡아지고 심지어 냄새까지 난답니다.
#3. Am I The Princess or The Frog?
Mackerel Middle School의 매주 목요일은 Meat Loaf Day랍니다.
오늘은 모두가 선생님 감시하에 식사를 다 끝내야만 한답니다. Bruntford선생님에 대한 Jamie의 재미있는 묘사를 감상해보세요. 그리고 Jamie가 좋아하는 Hudson은 다른 친구를 좋아하는 걸까요?
개구리가 공주의 키스를 받고 왕자가 되는 동화가 Jamie의 일기에서는 어떻게 표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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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
  • |
  • 2010-01-22 14:25
희윤맘님...
책소개 감사해요.
Dear Dumb Diary 울딸이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RL 5.0대라
깜짝 놀라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Wimpy Kid도 5.0대네요. 갸가 책읽기가 나아지긴 한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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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5:36
3번이 기냥 쥑여준다는 군요....선보이시고 따님평은 그날로 바로 올리시라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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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8:02
민트님 여기 묵독기록만 겨우 올리는 집있습니다.^^
윔피키드가 5.0대인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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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1-22 11:06
답댓글

초4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5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135분

466-515

16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150분

516-569

17

가족과 함께 영화보기

18

who was Amelia Earhart

who was Annie oakley

60분

60분

1-103

1-107

19

twits

스파이더위크3

60분

60분쯤

3-76

20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180분

570-650

21

harry potter and the order of the phoenix

120분

651-703

일 주 일 합 계

825분

누 적 합 계

3745

일요일에는 방학이라 아빠랑 놀러다니다 보니 집듣이 빠지네요

오늘은 날도 좋은데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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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1:39
예의맘님 도서관 나들이 잼나게 하시고 재미있는것 소개해주세요~~..저희는 주말에 도서관 나들이 하고 보고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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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3:00
예의맘님 잘 다녀오시고...삘받은 책 꼬--옥 소개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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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3:21
예의맘님~★
브라보 브라보 화이팅입니다..와~~정말 일주일 아니 잠깐만 6일 만에 825시간 집중듣기만으로 확보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ㅠㅠ
따님께서 칭찬을 뜸뿍!!!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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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01-25 15:05
도서관에서 몇권 보여 주고 싶은 책은 있던데...
다 소리가 없어서 다음으로 미루었어요.
다 뉴베리 상 받은 작품들인데...
담에 또 가면 이름이라도 기억하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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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0:37
답댓글
                               영어책 일주일 체크표 (6)

날짜 

 책 제목

시간(분)

페이지

 1.15

The enormous crocodile

23

28

The princess diaries(1)

70

44

 1.16

The princess diaries(1)

120

86

 1.17

The princess diaries(1)

70

35

The BFG

53

46

 1.18

The BFG

115

91

 1.19

The BFG

64

60

Charlotte's web

72

76

 1.20

Charlotte's web

140

107

 1.21

Mcgraw-hill(treasures 3-1)

149

합 계

소  계

876

573

합  계

4,525

5,440

 

Good morning everyone!

햇볕도 쨍쨍하고 참으로 좋은 아침입니다.

저희집 집중듣기는 참으로 범위가 넓군요.ㅎㅎ 3점대에서 5점대까지입니다. 본인이 삘닿는것을 하는데 중간에 Treasure는 제가 한번 넣어봤습니다. 그전에 리터러시를 3학년까지 봤었는데 다양한 글들과 그림 때문에 아이가 좋아했어요. 3학년에는 신기한 스쿨버스(리더스)와 라모나도 등장합니다. Treasure는 논픽션이 아무래도 비중이 많아서 한번 진행해봤는데 2월에는 본격적으로 논픽션을 한번 진행시켜 보려고 생각중이에요.

묵독으로 해리포터를 6권까지 봤는데, 7권은 영화나오면 같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Ramona시리즈와 the secret of droon시리즈를 읽고 싶다 해서 들여놨습니다. 그전에 집중듣기 후보에서는 ‘땡’ 탈락한 놈들인데...

        

어제 우리 둘째 어린이집에서 보내온 문구인데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또한번 옮겨 볼께요


<좋은 부모 되기 습관 6가지>

1. ‘왜’라는 실문에 성의있게 대답해주세요

2. 아버지가 자주 대화해 주세요

3.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세요

4. 지적하기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

5. 서점은 아이들과의 잦은 나들이 코스

6. 아이에게 많은 경험의 기회를 줍니다.(이 부분만 모두 옮길께요)

  - 경험은 독서나 공부에서의 이해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여행, 독서, 여러 실험과 실습, 새로운 체험, 다양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주어 아이들이 보다 풍부한 양과 좋은 질의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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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0:55
앗... 올만에 수학수업이 없는 날이라 아침부터 희윤맘님 눈빠지게 지둘렸는디..
왜케 늦게 오신거예욧ㅅㅅㅅ 흐흐흐
프린세스다이어리는 겉표지가 넘 이뻐서... 중딩 큰아이한테 보여주면서 우리 이거살까??? 했더니..
안이뻐서 싫더라구요...ㅜ.ㅜ
근디..3학년 아들넘이 분홍색에 확~~꽂혀서 사달라고...ㅡ.ㅡ;;
울집 애덜은 취향이 왜 이런쥐...

왜 하는 질문에 성의 있게... 울아들 1학년때는 정말 무수히 많은 질문에 성심성의껏.. 지방이 뭐예요??라는 질문에 아이 손잡고 바로 정육점으로 손간이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걍 못들은척... 대답 안해주고...(사실은 요즘은 대답 못할 어려운 질문이 넘 많아져서...ㅜ.ㅜ)

좋은 부모 되기 습관......말고 좋은 자식 되기 습관............이런것 좀 올려주세요...ㅎㅎㅎ

방학이 얼마 안남았는디.... 잘지내시죠???
제가 올만에 시간이 널널... 아니 수업이 없으니 긴장이 풀려서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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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1:08
아니! 종채맘님! 오랫만이야요...방가방가~~
고저 한달전까지 동거했을땐 매일 눈을 마주치는 사이였는디..... ㅎㅎ
영화부터 먼저 뵈주시라요..기냥 확---- 삘이 꽂힐테니. 지금 2번 신나게 듣고 있수다..
'좋은 자식 되기 습관'ㅋㅋ 제가 적극 검토중이야요.. 언제 기냥 진탕 고생하는 곳으로 보내볼려고..ㅎㅎ 근디 남표니 쪼매 반대가.......
오늘 수업이 없으셔서 간만에 한가하시구만요... 먼길 오셨는데 .."김기사! 싸모님 이따 모셔다 드리게 대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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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1:36
왜?라는 질문에 성의있게라...... 음 7세때까지는 성의 이게 되는데 학교들어가서부터는 잘 안되는것 같아요...귀찮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것도 많고 ,,,엄마의 게으름입니다...(반성!!).....오늘부터라도 좀더 사랑한다는 표현 많이 해주고 칭찬 많이해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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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3:05
ㅎㅎ 저도 잘 안되니 이리 올려봤어요. 책꽃이 한견에 붙여놨더니 큰애가 읽어보고는 식사시간에 그러더군요. " 아빠가 자주 대화를 안해주시니 할수없이 내가 말을 걸어야 겠네"
근디...종채맘님! 어디로 가신거야요. 가실때 자가용으로 모신다니께..벌써 감동하신거야요? 커피식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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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3:24
희윤맘님~~★
고저고저 놀랍기만한 따님입니다.
설마 예의맘님이랑 같이 한건 아니시겠지요??^^

oo야~~화이팅~~일주일 826시간 집듣한거 정말 대단한거거든...
정말 수고 많았당...그럼...계속 수고 하거래잉~~(따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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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2 17:40
다양한 범위로의 진행. 멋집니다. 이것저것 보고싶은게 많으니 얼마나 좋나요!
넌픽션으로 진행하시군요. 계속 진행하시는것 봤음 좋겠는데 아쉽게 곧 집중듣기반 끝나네요.
글보며 도움이 많이 되는데... 물론 바로 따라하지도 못하지만요. ㅎㅎ
진행 잘하시구요.

1. 왜에 계속 답하다가 나중에는 화난다.
2. 아버지는 대화하다가 설명으로 넘어간다.
3. 공부할때, 잘때 사랑한다는 마음이 생긴다.
4. 지적안해도 표정으로 다 안다.
5. 서점은 실랑이 장소. 만화 사달라고...
6. 알긴하지만 귀찮다.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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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2 21:07
미재맘님.. 댓글에.. 감탄이...
옳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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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1-23 07:05
희윤맘님..
고민하고, 애쓰고, 반성하고 .. 우리들 모습이 아닌가 싶어요.
저는 1번이 좀 딸리네요. 대답은 성의가 있는데, 내용은 성의가 없다는..

따님 열심히 들으셨네요. 멀리서 칭찬, 뽀뽀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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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재맘
  • |
  • 2010-01-23 10:45
호프라니요. 희윤맘님 . 그거이 아닌것 같은데요.
이리 헤매고있는 사람보고 뭔 소리하십니까?
저 놀리는거 아니심???
호프는 추운날 친구들과 시원하게 마시는게 최고아닙니까?
우리의 선배님들 중 한분을 언급하셨어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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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3 11:04
엥..
미재맘님 들어와 계시는군요..저 바쁨다. 여기서 불러 잠깐 다녀와..저기서 불러 잠깐 다녀요..
호프 맞는디? ㅎㅎ 고백했쟎아유? 미재맘님 댓글이 적은 날은 제가 우울하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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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0:18
답댓글

초2남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해리포터#2(ch.1~4)

드룬의 비밀 wizard or witch(ch8~12)

96

47

64

63

1.16

해리포터#2(ch5~7)

90

57

1.17

해리포터#2(ch8~10))

96

60

1.18

해리포터#2(ch11~15))

160

101

1.19

해리포터#2(ch16~18 )

100

59

1.20

해리포터#3(ch1~5)

148

95

1.21

해리포터#3(ch6~10)

189

115

일 주 일 합 계

926

614

누 적 합 계

3680

3207

이번주는 해리포터와 함께한 한 주 였네요....점토 꺼내다 마법 빗자루, 마법스틱 만들어서 아무대나 주문을 외우고 다니네요..영화 3,4편보고 한글동화책 3,4편도 같이 봤습니다.방학때까지 겨우 4권 끝내면 개학할 것 같아요...시간이 왜이리 아쉬운지....벌써 봄방학이 기다려지는건 뭘까요?(넘 오바죠?)  내일이 주말이어서 그런지 금요일은 항상 맘이 편한것 같아요.여러분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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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0:46
ㅎㅎ 우리애는 해리포터 책표지를 찍어서 핸드폰 바탕화면으로 했다우...
해리포터의 어떤점이 그리 애들을 끌어당기는지 원..우리집에서도 부동의 1위라우.
사랑하는 효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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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0:58
저도 해리포터 엄청 좋아해요..
해리포터 마지막편은 마지막챕터를 한동안 부여잡고 못읽었어요.
이거 읽고나면 해리포터랑 영영 이별을 해야할 것 같아서............ㅜ.ㅜ
마지막권 읽고나서 한동안............이제는 뭘 읽어야 하나..하고 공허해서 우울하기까지 했었는디...ㅎㅎㅎ
그리고 또 한동안은 퍼시잭슨 다음편을 기다리느라 설레였구요.
저도 봄방학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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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1:32
저도 퍼시잭슨 7권까지 읽고 잠시 손놨네요...저도 무척 재미나게 읽은 책이네요...넘 재미있어 아이에게도 권해준 책이예요... 영화도 곧 개본한다하니 넘 기대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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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1-22 12:38
초 2가 해리포터를 듣다니 대단합니다. 햐아~
효사랑님 아드님 수준이 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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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22 13:29
효사랑님~~★
그저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아
침이 곧 흘러나올듯하고 치고 있는 손가락 마저 넘 놀라
이것이 정년 츄루란 말인가...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926시간이라니요!!
이거 집듣 한계시간도 정해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효사랑님의 사랑이에게 브라보 10번 외쳐 줍니다..브라보*10
수고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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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1-22 08:47
답댓글

초3남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분

페이지

1.15

휴식

 

 

1.16

휴식

 

 

1.17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0권 1-65

65

65

1.18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0권 67-131

73

64

1.19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0권 131-337

203

206

1.20

토셀 실전문제지풀기

 

 

1.21

토셀 실전문제지풀기

 

 

일주일합계

341

337

누적합계

2756

3074

이번주는 책한권밖에 못읽었어염..죄송해요^^

심화반이미지떨어뜨리는거 아닌지 몰겠네요ㅎㅎㅎ

읽든 안읽든 책욕심은 끝이 없고 금딱지,은딱지 계속 조금씩 사다 쟁여놓고 있습니다^^

하프프라이스북 벼룩시장에서 건진 책입니다^^

 

                 

 

혹시 심슨가족 좋아하시나여.. 울아들은 엄청 좋아해서 어제 알게댄 사이트하나 소개할께염,,

 

심슨가족 시즌전편을 볼수있는사이트입니다..

http://www.wtso.net/

 

심슨대본사이트 http://www.snpp.com/episodeguide/season1.html

 

아신다면 패스~~^^

오늘두 심화반맘님들 행복만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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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1-22 10:06
올려주신 the midwife's apprentice
하프에서 그저께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반갑네요^^
애는 아직 멀었고 제가 먼저 보려구요.

심화반은 아니지만 심화반이야기가 궁금해서 들어와 봤네요.
라이안님도 좋은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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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1-22 10:06
일빠 축하축하~♪♬♪♬
허걱~~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려주시다니.....(감사감사),,,, 시험준비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바쁘신중에도 이렇게 좋은 책도 올려주시고 넘 부지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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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0:09
일주일간 푸욱 쉬었는데도.... 엄청난 누적합계........허걱~~
역쉬 심화반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ㅎㅎㅎ
저희 아이들은 심슨가족 본적이 없는데...
대본사이트에 확~~~꽂히네요...감사히 잘 이용할께요.
읽든 안읽든 책욕심... 그래도 한권두권씩 책장에 쌓아두면 넘 든든하잖아요.
울아들이랑 같은 초3인디.. 토셀 어떤 단계 준비하세요?
저도 매번 걍 한번 봐야지...하면서 신청날짜 지나고나면 생각이나서...ㅡ.ㅡ;;
라이안맘님도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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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10-01-22 10:54
이미지를 떨어뜨리다니...무쉰소리~~~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요건 엊그제 제가 한글판으로 먼저 읽어봤네요. 아이가 2월달쯤에 읽으면 제가 맘님들에게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 심슨!
요거 개인적으로는 쪼매 보류시킨 놈인데 ㅎㅎ 우리집 녀석이 방학즈음 반아이가 dvd를 가져와 전체 관람을 한 모양입니다. 구해달라고 하길래..'절판'이다 하면서 딱 잡아뗀놈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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