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폴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그래도 올립니다.

초5 카디아리
부지런한 행복마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6학년 언니들이 든든히 벼텨주니 든든하기까지 하네요.
더군다나 모범적인 모습까지 꼭 닮았으면 한답니다.

초6 줄리
아이쿠 깜짝이야!
대문 여는 순서를 깜빡해버렸네요.
40번대라고 기억을 잘못하고 있다가 그만 죄송하게 되었네요.
행복마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6 소피아
소피아는 지난 목욜 여행가기 전에 #39를 미리 해놓았어요.
요즘엔 SQR만이라도 알아서 미리미리 해놓는 모습이 참 이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