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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집중듣기@ 기초1반

컨텐츠

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상돌맘
  • |
  • 2010-01-26 12:08
답댓글

죄송해요.

여행갔다가 넘 좋아서 하루 더 있다보니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도착해서요.

명단에 재가 있으니 좀 맘이 이상하네요.

그래도 여행가는 길에 영화 많이 가져가서 실컷 영화 많이 보았답니다.

그걸로 아이들 영어해보겠다고 무진장 애썼죠.

옆에 남편이 뭐라해도 끝까정 이동중간중간 숙소에서는 노트북으로 ....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아...반장님 아들이 수술을 하셨네요.

빠른 쾌유 빌께요.

반장님 맘고생 많으셨겠어요.

얼른 뵈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15

nate:boring beach bag

38.14

48

1. 16

nate the great

15.03

63

1. 17

nate the great and thecrunchy christmas

21.03

41

1. 18

Arthur Meets the President

13.09

32

1 19

Arthur's April Fool

10.51

32

1. 20

여행을 떠났어요

 

 

1. 21

일 주 일 합 계

97.8

216

누 적 합 계

543.6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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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6 12:41
헤헤..제가 명단을 다 공개해서..죄송합니다..혹시 빠진분 계실까봐..확인하시라고..
상돌맘님 여행다녀 오셨군요..
늦었지만..숙제 다신 내신것으로 변경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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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26 20:26
소심한 성격탓에 또 들어와서 확인했어요.
잘릴까봐 노심초사해서요...ㅋ
바쁘신데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이번주도 아이와 열심히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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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6 09:19
답댓글

기초1반 숙제검사 마감합니다.

기초1반 명단 참조하세요. 금주 미제출자 녕이,마마,상돌맘,올리브 네분입니다.

제가 두번 확인하긴 했는데 혹시 누락되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기초1반 명단

꿈꾸는 나무

두아들맘

썰무

펑거스

녕이

똘똘이맘

에릭맘

푸실

느리게걷기

리미맘

올리브

한결엄마해경

다현맘

마마

유진호진

한여자

달뿌맘

모모

테드맘

해바라기

도리송

상돌맘

텐저린맘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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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6 10:31
반장이 쉽지 않으시지요? ^^
이렇게 표까지 만드시고.. 애쓰셨어요.

이 번주는 좀 많네요..

모모님 애쓰셨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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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맘
  • |
  • 2010-01-26 12:11
한심하게 넋두리 하던 맘임다....이게 뭔가여???설명좀 집ㅈㅇ듣기가 뭔지 이표는 계획표같은데 도대체 감이 안오네요....요즘 쑥쑥에 첨 들어와 많이 배우고는 있지만 뭐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깝깝해요 다들 이렇게 열심열심 하시고 계셨네요.....참...기막힘다...엄마덜 박수보냄당'''''''''""""저도 어떻게 힘을 주시면 안될까요 선뱃님들.....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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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26 00:07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일 

핸리앤머지 ㅡ take the big tast / forever sea

30분

88p

1/16일

핸리앤머지 - family trees / snowman plan

26분

80p

1/17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missing honey / big road race 

20분

60p

1/18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blaze a trail / bad dream

20분

60p

1/19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ghost of the forest / too much birthday

20분

60p

1/20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too much junk food /  moving day

20분

60p

1/21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count their blessings /new baby

20분

60p

합   계/

누적합계

156분/

957분

468p/

3070p

 
제가 항상 꽁찌인듯..^^;
이년정도 묵혀둔 베렌을 꺼냈는데 대박까지는 아니구 핸리보다 좋아하네요....^^
읽기만 하고 싶다는걸 살살 꼬셔서 듣기까지 했어요..
아래 글쓰신분들 읽어보니 다들 주위에서 왜 영어학원 안보내냐는 인사를 들으시는거 같은데 저두 그렀네요....
어제는 시엄니랑 저녁식사를 했는데 영어학원을 보내야 하지않냐고 하시더라구요....
큰아이 영유 안보낸것두 실짝 불만이셨거든요...ㅋ
암튼 정답은 없겠지만 한 팔랑귀 하다보니 맘이 신숭생숭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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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뿌맘
  • |
  • 2010-01-25 23:02
답댓글
01월 15일 스타터  Alpha Betty         12       48         Scary dog         10       48 01월 16일 헬로리더3       The bigest fish          6       40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6       40    The witch goes to school          6       40 01월 17일 매직스쿨버스 In the arctic         13       30              In a pickle         13       30 01월 18일 리틀프린세스 I want to be tall 12 32           I don't want a cold 12 32           Can I keep it? 12 32 01월 19일 스타터 Mr. Trim and miss tumble 11 48        cup run 12 48 01월 20일 일산 킨텍스 윈터페스티발     01월 21일 매직스쿨버스 In the arctic 13 30              In a pickle 13 30 합      계        151      528 누    계    1,040   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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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25 23:02
답댓글

날 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Henry and Mudge take the big test

      8분

      40

                          great granpa

      6분

      40

   1/16

                          take the big test

     16분

      40

                          great granpa

     12분

      40

   1/17

                          forever sea

     14분

      48

                          family trees

     12분

      40

   1/18

                          forever sea

     14분

      48

                          family trees

     12분

      40

   1/19

                          forever sea

     14분

      48

                          family trees

     12분

      40

                          cold shivers

     14분

      48

                          snowman plan

     14분

      40

   1/20

                          cold shivers

     14분

      48

                          snowman plan

     14분

      40

   1/21

                          cold shivers

     28분

      48

                          snowman plan

     28분

      40

일 주 일 합 계

    232분

     688

누 적 합 계

   1255분

    3002

 

7세 여아/

요즘은 핸리앤 머지 끝내고 아서 하려다가 먼저 언아이캔 (frog and toad) 몇권 대출해서 집듣 하고

있는데 페이지 수는 좀 많지만 글이 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한글책으로도 먼저 접해서 그런지

잘 듣고 또 읽고 있네요. 

아이가 얼마전까지는 엄마가 꼭 말해야 집듣. 읽기등을 하였는데요.. 요즘은 아이왈

영어책 듣는 것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직도 멀었겠지만 기분은 참 좋고 뿌듯하네여)

 

요즘엔 어딜가나 엄마들 만나면 늘 영어, 영어학원 이야기네요.

엄마표 한다면 괴물(?) 보듯 하는 얼굴들.....  참, 어디에도 왕도는 없겠으나 일단은 처음의 소신을

잊지 않으려구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 내가 꼭 안고 집듣 몇년 더 해야쥐...

 

아참, 글구 한결이 너무 고생했네... 더 멋지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기 바란다...

한결맘님도 너무 고생 많았어요... 푹 쉬세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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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저린맘
  • |
  • 2010-01-25 22:07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Franny K. Stein #1

35

102

1/16

일찍잠들어 집중듣기 못함

1/17

Franny K. Stein #2

35

102

1/18

Geronimo Stilton #1

70

116

1/19

Geronimo Stilton #2

70

113

1/20

Geronimo Stilton #3

70

113

1/21

일찍잠들어서 집중듣기 못함

일 주 일 합 계

280

546

누 적 합 계

1369

3108

7살/남아

 

금요일,토요일 스키재미있게 타고 와서 일요일도 어쩌다보니 바빴고, 월요일은 출근해서 밀린일 하느라 바빠서 지금에서야 표를 올립니다. 자꾸  누나가 하는 책들을 보려고 하니.... 말려도 계속해서 70분이 넘도록 듣고 있어요. 어떤 날은 2권도 한자리에 않아서 듣고 있어요. (약 140분가량) 만재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알아듣지 못하는 것 아무리들어야 소용없다는데...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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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5 22:56
못 알아들으면 못듣지 않으까요..제 생각엔 어느정도 알아들으니 계속 들을 수 있을듯..^^..
저도 아직 그 수준까지 못 되어서 도움드릴 말씀은 없으나..70분 듣고 있는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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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5 20:45
답댓글

 저 왔어요~~~

기초1반 여러분들의 염려와 화이팅 덕분으로, 한결이는 4박5일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진단서에 적힌 한결이의 병명은"천공을 동반한 급성 충수염"이었군요 ㅎㅎㅎ

배가아프다고 자지러 지던 21일 아침의 그 공포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래서 그나마 급성맹장이 의심된다는 의사의 말에 안도하기도 한., 아무튼 기분이 이상한 하루였네요ㅠ.ㅠ

CT촬영, 피검사, 심전도검사, 소변검사, 마취, 수술, 그리고 입원....낯설고 무서웠을 많은것들에 엄마인 제가 오히려 더 겁에 질려 있었던것 같아요., 한결이는 수술실에 들어가면서도., 주사만 맞으면 된다니까 빨리 나오마 하며 의사 손잡고 걸어 들어갔어요., 아프다며 허리를 잔뜩 구부리고는.....

워낙에 겁이 많고, 눈물많은 저였지만., 웬지 울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고., 두손모아 금방 나올거고, 한결이가 잘 견딜거라 주문을 외듯 했네요.,

암튼 두번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기분들이었습니다.

한결이를 염려하는 글들을 함께 읽으면서, 한결이 왈  "다 나았다고 빨리 글쓰세요 엄마"라며 재촉하네요

감사하고 소중한 글들에 일일이 댓글로 인사 못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눈이 빠질것 같아서 쉬는게 맞을거 같아요. 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려면.....

기한 안넘기고 숙제 제출한 노력의 흔적만 보이겠습니다.

그럼..다들 편히 주무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Stalks Stupidweed-Nate the Great

41

96

Arthur's eyes-Arthur Adventure

9

32

Arthur's tooth-Arthur Adventure

10

29

1/16

Big Sleepover-Henry&Mudge

8

40

Learns the Alphabet-Curious George

23

69

Flies a kite-Curious George

24

80

1/17

Owl express-Nate the great

25

48

Halloween-Arthur Adventure

10

31

Kidnapped at birth?-Marvin 챕터6까지만

29

41

1/18

I can trick a tiger-rah

5

20

Kidnapped at birth?-Marvin

44

68

Big Sleepover-Henry&Mudge

8

40

1/19

Arthur's New puppy

13

29

Arthur goes to camp

11

29

Nate the great and me

48

102

1/20

Musical Note-Nate the great

43

96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8

29

1/21

한결이 맹장수술한날이네요...

 

 

일 주 일  합 계

359

879

누 적 합 계

1519

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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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5 21:59
반장님 없는 동안.. 티내지 않으려고...
다들 너무도 열심히 댓글달고.. 서로 격려하고 해서..
참 보기 좋았어요..

숙제 검사는 모모님이 해주시기로 하셨으니..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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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저린맘
  • |
  • 2010-01-25 22:10
제가 여행갔다 온사이에 한결이가 아팠었나봐요. 저도 반장님 심정 조금은 이해가 되요. 저희아이도 응급실에 자그만치 3번씩이나 갔었거든요. 그때마다 얼마나 마음을 졸였던지...
하여간 건강하게 잘 퇴원해서 다행이예요...
한결이하고 반장님 힘내셔요.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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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5 22:57
이번주 숙제검사해서 브죵님과 한결맘님께 같이 보내드릴께요..
임시반장 한주 하는데도 은근 힘드네요..^^..주말에는 컴터 잘 안켜는데..
들어와보고..반장님들 정말 수고하신다고 느꼈어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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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뿌맘
  • |
  • 2010-01-25 23:04
한결이 너무 대견해요.. 너무 대견해서 더 짠하네요..
옆에있음 머리쓰다듬어 주고 싶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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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25 23:05
에궁 ... 수고 많으셨어여.
병원에 가 있으면 왠지 가슴이 쿵쾅쿵쾅 뛰곤 하던데.. 특히 아이 아파서 가면 더욱더...
한결이 빨리 회복되길 바랄게요.
한결맘님도 건강하세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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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1-25 10:19
답댓글

저런...한결이가 맹장수술을 했군요...아직 어린데...

얼마나 놀라고 아팠을까요.

퇴원 잘 하고, 얼른 회복 되기를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7

 Arthur's teacher trouble 

15

32

1/18

 Mouse tales(ICR2) 

17

64

1/19

 Harry and the lady next door(ICR1) 

16

64

 Mnn, Cookies!(Robert Munsch) 

4

30

1/20

 Tiger(I love reading)  

16

24

1/21

 ORT 6: Dad`s Grand Plan  

43

24

 ORT 6: Mirror Island  

24

 ORT 6: Don`t Be Silly  

24

 ORT 7: The Willow Pattern Plot  

32

 ORT 7: The Joke Machine 

32

합 계

111

350

총 계

        562       1,127

 

전번주에 3일밖에 못해서 그런지 이번에는 목욜부터 계속 집듣에 아주 열심입니다.

한자리에서 40분 넘게 해치웠네요...조금 쉬워서 그랬는지 내용이 재밌어서 였는지...

암튼 이번 주에도 쭉 이 분위기를 이어가려구요.

저희는 수요일에 예비소집 가요.

두근두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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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5 22:00
전 예비소집의 절차보다는.
교실을 구경하면서.. 많이 긴장되었던 거 같아요...

신발장의 실내화만 봐도 신기하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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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5 22:58
저도 수요일 예비소집이랍니다..
별로 하는일도 없다던데 괜히..두근두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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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실
  • |
  • 2010-01-25 00:48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Arthur's birthday

12

30

 

henry and mudge- family trees

9

40

1/16

henry and mudge- happy cat

24

96

 

Arthur's family vacation

12

30

1/17

Arthur's pet business

12

30

 

Arthur's April fool

12

30

1/18

Arthur's goes to camp

12

30

 

Arthur's eyes

12

30

1/19

Arthur's chicken pox

12

30

 

henry and mudge- wild wind

9

40

1/20

henry and mudge- Happy cat

24

96

 

Arthur's write a stroy

12

30

1/21

Arthur's tooth

12

30

 

henry and mudge- family trees

24

80

일 주 일  합 계

198

622

누 적 합 계

880

2060

 

예비초 여아

한결이가 아팠네요  

집안에 누군가 아프면 생활패터이 많이 달라져 버리죠

빨리 회복되기를....

지난주에 이어 꾸준히 집중듣기 되어지고 있네요

잠자기전 혼자 꾸준히 한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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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5 23:00
혼자 집중듣기를 한다니 부럽네요..제 생각에 제 아들은 한 1년 있어야 혼자할듯..-_-..
다 준비해두고..불러야 겨우 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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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1-24 23:51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Ort-7 chinese adventure, roman adventure, the jigsaw puzzle.

30

96

1.16

Ort-7 the willow pattern plot, the joke machine, submarine adventure.

30

96

1.17

업 dvd

100

 

1.19

An I can read book – crocodile and hen,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Magic reader- the trouble with Samson

25

112

1.20

An I can read book- crocodile and hen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Morris goes to school

30

174

1.21

Magig reader – blueberry pancakes, the card thief,

Big bren, Jessica”s skateboard,

Samantha singwell

38

170

 

 

 

 

 

 

 

 

 

 

 

 

일 주 일 합 계

253

648

누 적 합 계

1518

3092

 
7세 남아.
친정식구들이 와있어 무척바빴어요..
그동안 한결이가 수술을 받았었네요..빨리 회복되기를 바라구요..집에 아이든 남편이든 아프면 엄마가
제일 고생이죠 한결엄마 해경님도 물론 그러셨을거 같아요..
한결이 괜찮아지면 해경님도 몸보신좀 하셔요^^  남편돈으로다가 ㅋㅋ
손님이 계셔서 매일의 분량만 겨우 채운거 같아요..ort 8단계로 넘어가려니 어려워할거 같아
도서관에서 다른걸로 많이 빌려다 읽혔는데..오늘부터 8단계 집듣했어요..
그래도 재미있어해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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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5 23:05
손님 있으셔도 진행 잘 하셨네요..^^..
저희 아들도 매일의 분량만 겨우겨우..점점 꾀가 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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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호진엄마
  • |
  • 2010-01-24 20:25
답댓글
 

유진이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page

1월 17일(일)

Junie B Jones Is Captain Fild day

37분

66쪽

1월18일(월)

Junie B Jones Has a peep in Her Poket

38분

55쪽

1월19일(화)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32분

48쪽

1월20일(수)

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15분

23쪽

1월21일(목)

Arthur and the Scare-Your-Pants Off Club

16분

26쪽

1월22일(금)

가방 사느라 못함

1월23일(토)

엄마가 아픔

1월24일(일)

Nate The Great Saves the king of Sweden

20분

42쪽

합계

158분

169쪽

누적 총계

735분

855쪽

 한결이가 맹장염이니 정말 아팠겠어요.. 배가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 어린데 전신마취하지 않았나요? 정말 잘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저희 도서관에도 많은 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nate The gteat 도 빌리고 Arthur 도 빌렸는데 여자 취향이 아닌지... 그다지 흥미롭거나 놀라지도 않네요.. Arthur 만 Dvd로 봐서인지 한 번 보겠다고 해서 들어보라고 했지요. 정말 단조로운 목소리여서인지 졸린데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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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1-25 10:32
오호~ 유진이는 쥬니비도 거뜬하게 듣는군요...
여자아이라 확실히 아서나 네이트보다 쥬니비를 더 좋아하는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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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10-01-24 19:44
답댓글

일이 있어서 표를 늦게 올리게 됐네여

반장님 아들 한결이가 맹장염 수술을 하게 되어서 걱정많으셨겠어여

한결이도 아직 어린데 수술 잘했다니 다행이구여

기초반식구들이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걱정하고 있으니 금방 나질거같아요^^

 

저희는 오늘 딸아이가 침대 사주면 혼자 자겠다고 하고 9시면 취침하겠다는 다짐을 받고

곧바로 침대를 사러갔어여

남들은 책상을 사준다는데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거 같진 않고 일찍자는 습관을 들여야할거

같아서 우선 침대먼저 사주기로 했네여

(워낙에 일찍안자여 치카하고 자자하믄 이핑계 저핑계대고 꼭10시 넘어서 자요)

일어나는시간은8시넘어서 일어나고 유치원도 바로 집앞이라 9시 넘어서 가거든여

이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 들여야겠져?

이래저래 생활습관때문에 요즘 싸우는 저희집 상상가시져?

입학다가오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arthur writs a story

20

30

1/16

arthur writs a story

20

30

1/17

arthur's teacher trouble

23

30

1/18

arthur's teacher trouble

23

30

1/19

arthur's meets the presldent

21

30

1/20

arthur's meets the presldent

21

30

1/21

arthur's valentine

17

30

일 주 일 합 계

145

120

누 적 합 계

68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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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4 19:49
저희아이의 공식 취침시간은 11시 인데..양치하고 책읽고 하다보면 더 늦게도 많이 잡니다..
작년까진 12시에 잤구요..-_-..
아마 제가 직장맘이다보니 엄마랑 같이잇는 시간을 늘이려고..그리된듯..
이래저래 저도 생활습관땜시 많이 싸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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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5 12:25
저희도 11시는 되어야 자는데.....
책읽고 숙제도 좀 하고 미리미리 하라고 해도 저녁 먹고 나야 책읽으려드니......
그러다 목욕하고 한동안은 선덕여왕땜에 요샌 공부의 신땜에......
학교 갈 일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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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5 16:06
책상 필요 없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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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24 15:02
답댓글

 예비초 여아

날씨가 참 따뜻하네요..밖에 나가자고 아우성입니다..ㅎ

매일 한다고 했는데..하루가 빕니다..안적었는지..안했는지 헷갈려요..

이제 습관이 되어갑니다..

집중듣기 말고도..20-30분정도 리틀팍스보면서 따라읽기 한답니다..집중듣기전에..안본책은 묵독이나 읽기 과정을 거친후 듣는답니다..본인이 한번보고 듣고 싶어해요..내용이 궁금하대요..기다릴수가 없다나..설마..듣기보다 읽기가 빠른건 아니겠지? 하면서..원하는대로 하게 합니다..영어 디비디도 2일에 한번정도 보구요..연말에 끝난 천권읽기가 350여권 진행되다가 지지부지 해집니다..쉬운책은 2권읽어야 하나로 해줬더니..수가 안늘어나기도 하구요..ㅎㅎ..

 

학원을 안보내기로 하고 습관잡기 들어갔는데..엄마들 만날때마다..흔들리는 갈대인가봅니다..

책읽고 퀴즈풀고 북리포트 봐주는곳 있다고 거기라도 보내라고하고..어쩔려고..그래? 하기도 하고..ㅎㅎ

저도..용감한듯 합니다..영어유치원3년보내고..쉬기로 했거든요..

둘째는 영어유치원안보내고 싶기도 한데..이미 발을 담궈서...워낙 새로운 곳 적응이 안되..첫발을 잘못담근 듯 합니다..걍...병설보낼걸...후회스럽고..

한달넘게 집에서..자체 방학을 보내고..두아이 모두...2월엔 간다고 했는데..걱정입니다..큰 애야..졸업반이니 쉬어도 되겠다하면서..작은아이가..3월부터도..안간다 할까봐...슬슬 시터이모 눈치도 보이고..

직장맘의 비애입니다..오후만 출근하다가 애들이 유치원 안가는바람에..오전생활이 묶인 이모도 안됐구...

이크...정말..후딱 컸음 좋겠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too much birthday, too much junk food, too much food, too much pressure

36분

90p

1/16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 valentine, real easter egg, mama's day surprise

35분

90p

1/17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trick or treat, prize pumpkin, santa bear

35분

90p

1/18일

 

 

 

1/19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baby makes five, mama's new jib, papa's day surprise

30분

90p

1/20일 

베렌스타인 베어스 : moving day, week at, grandma's get their kick

30분

90p

1/21일 

플란다스의 개

78분

128p

합   계/

누적합계

244분/

1692분

578p/

46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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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4 16:25
영어유치원은 안보내도 걱정,,보내도 걱정,,항상 그런거 같아요.
선택의 연속이구요..
저희 아이도 영유후에 학원을 어찌해야할지..고민중이예요..
학교끝나고 학원5일가고 숙제까지 하면,,넘 바쁘고 힘들거 같아서요.
체력도 약한 편이거든요..
책도 읽어야하는데.. 그래서 고민이지요..^^아마 안보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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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7:46
다른 엄마들 만나면 많이 흔들리게 되지요.
전 이사와서 동네 아는 사람도 없어서 만날 기회도 적지만
간혹 유치원 엄마들 만나면 그냥 가만히 듣고 있지요.
그리고요.
전에 둘째 안태어났을때 큰애 데리고 전철 타고 어디 가는길이었는데
옆에 어떤 아주머니 앉으셔서 우리 큰딸 보면서 그러더라구요.
요때가 너무 귀엽다구요.
자기 딸이 요만한 때가 정말 어제일 같은데 어제 시집보냈다고
정말 꿈결같은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데요.
세월 금방가는거 저도 많이 느껴요.
그래서 저도 두딸들 어떨때는 많이 힘들게 느껴져도
다현맘님 글읽으면서, 옛일 생각도 해보면서 지금을 즐겨야겠다 생각해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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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4 19:53
오늘 날씨가 따듯해서 저도 백만년만에 공원에서 운동도 했답니다..
전 아이가 하나라 그런지 아이가 크는게 참 아쉽더라구요..^^..
이제 크면 반항하고 엄마랑 얘기도 안하고 그렀겠지..하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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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25 12:36
참..그렇죠? 흔들린다는게..이제 공공연히 학원 안넣는다고 말을 많이 해서 그런지 ..넣기도 그래요..ㅎㅎ.. 소신껏 잘할수 있을지...먼저..자신감 부터 갖어야 할듯 합니다..
애들 크는 거 정말 빨라요..전,,2-3살 품에 꼭 들어왔던 때가 그리워요~~~ 인제..징그러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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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5 12:45
저희도 고민 중입니다.
저흰 올해부터 주 4일로 바뀐다고 해서..... 어쩔까 하고 있는데....
신랑은 그만 두는거 적극 반대고, 과감한 결단이 내려지지가 않네요.
둘째가 있다보니 온통 큰애에게만 매달릴 수도 없고.....
고민에 고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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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23 21:24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5

서울여행

 

 

/16

 

 

/17

 

 

/18

froggy`s first kiss(3)

23

84

/19

Let`s go froggy(3)

24

84

/20

할머니집

0

0

/21

disney first reader 2-simbas`s pouncing lesson(3)

15

87

disney first reader 2-tarzan goes bananas(3)

15

87

일 주 일 합 계

77

342

누 적 합 계

582

2543

 

아직도 하기 싫어해서 한번 더 하느냐, 마느냐 가지고 실랑이 하기도 하지만 일단 집듣을 꾸준히 잘 해오네요..^^ 시간에 비해 페이지수가 훨 많아서 기분이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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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18
집중하는 시간이 상당하네요. 부러~비!!!
울 집은 아직 집중시간이 20분을 못 넘겨요.
그 쯤되면 내가 졸려서 책장을 넘기질 못하네요, 딸내미 미안혀~~
느리게 걷기님도 쭉~ 진도 팍! 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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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7:49
우리딸하고도 한번 크게 실랑이한후
아이가 집듣은 꼭 하는걸로 생각은 하고 있어요.
그때 기초1반은 20분하는거다 얘기 해줘서
아서 꼭 두번씩 듣고 있어요.
다만 아직도 아침먹고 하느냐, 점심먹고 하느냐로 실랑이 하지만요^^
그래도 아이랑 저랑 집듣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거 같아요.
아직은 기초1반이니까 꾸준히 하는것만으로도 칭찬해줘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둘째 잘 자라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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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3 10:40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어스본)

   Curious George takes a job (죠지)

20분

15분 

 47p

47p

 1/16

 Stories of wizards (어스본)

   Curious George flies a kite (죠지)

20분

23분 

 46p

80p

 1/18

 Green island (ORT-9)

   Storm castle (ORT-9)

   Superdog (ORT-9)

13분

13분

13분

 32p

32p

32p

 1/19

 The litter queen (ORT-9)

   The quest (ORT-9)

   Survival adventure (ORT-9)

13분

13분

13분

 32p

32p

32P

 1/20

 Nate the great (네이트)

   Curious George feeds the animals (죠지)

15분

10분

 62p

24p

1/21

   Dinosaurs before dark (매직트리#1)

40분

68p

일 주 일 합 계

221분

 566p

누 적 합 계

1016분

2584p

 

울신랑이 수요일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목요일 출근 못하고...... 

어제 겨우 출근했다가 오더니 지금도 아침 먹고 누워있네요.

1년에 한번 이렇게 크게 아픕니다.

덩치만 산만했지 저렇게 아플 때보면 아이 같네요.

울 식구들 먹여 살리느라 아픈가...싶어 맘이 짠합니다.

신랑이 아프니 집안 일도 엉망진창이고 할 일은 왜 이렇게 많아지는지.....

여러모로 신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생강이랑 대추랑 계피랑 내 사랑이랑 넣고 한 솥 끓이고 있는데 먹고 훌훌 털고 일어났음 좋겠네요.

 

이번주부터 매직트리 들어갔습니다.

유치원 가기전에 챕터8까지 듣고, 갔다와서 나머지 듣고.....

반응은 생각보다 어려워하는거 같진 않은데.....

가끔 놓쳐서 어리버리하고 앉아 있다가 딱 걸리곤하네요.

재미있다고 하니 믿어야지요!!!

참 어렵습니다. 머리 속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을 믿는다느거 특히 집중듣기하는 자식 믿는거!!!!

대충 주저리 주저리 내용 얘기는 하니까 밀고 나가볼려구요.

 

점점 더 재미있어집니다. 제가....

집듣 습관도 제가 잡히고, 매직트리도 아들놈보단 제가 빠질것 같아요.

 

아픈 사람들이 주위에 왜이렇게 많은지,

다들 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아쟈! 아쟈! 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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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3 21:10
가족이 아프면 다들 힘들지요. 똘똘이맘님도 화이팅 해드릴께요!!
똘똘이가 영어를 잘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대충 이해하니 매직트리 계속 진행해도
잘 할거 같네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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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23 21:27
젤로 중요한 사랑이 듬뿍들어갔으니 금방 나으실꺼에요..^^ 1년에 한번씩 몰아서 아픈것 처럼 그럴때 맘이 참 아프죠?..아들도 엄마도 집듣습관이 잡혀서 기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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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24
남표님이 맘님의 사랑의 듬뿍 담긴 차를 드시고, 훌훌 털고 일어나실거라 믿어요.
월요일이며 언제 그랬는지~ 가뿐하게 생활 하실 겁니다. *^^*

저도 매직트리 볼까 생각 중인디~ 어렵지 않나요.
아직, 마법의 시간여행을 번역본으로 읽지 않은 상황이라~
번역본 먼저 보고 원서를 봐야 되는지, 그냥 원서부터 봐도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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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7:53
남편님 드릴 달인물 끓이는 대목에서 왠지 똘똘이맘님 애교 만점이실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애교많으신분 넘넘 부러워요.
사랑 한가득 넣으셨으니 금방 나으실거에요^^

저도 매직트리하우스 꼭 해보고 싶어요.
아직은 제 욕심을 눌러놓고 있습니다.
천천히 차근차근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수 있게 가려구요.
그동안 제 욕심에 어려운 책으로 실수를 많이해서요.
저도 똘똘이맘님처럼 제가 즐길수 있는 경지가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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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1-22 22:05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15

  Hour of the Olympics

20

  36

01/17

 Hour of the Olympics

 20

 34

01/18

 Tigers at Twilight

 20

 38

01/19

 Tigers at Twilight

 20

 34

01/20

  사정이 생겨 못했습니다.

 

 

01/21

사정이 생겨 못했습니다.

 

 

일 주 일 합 계

  80

 142

누 적 합 계

614

1016

 
이번주에는 이틀이나 못했네요. 저한테 좀 안 좋은 일이 생겨서...
더디게 가지만 꾸준히 간다고 생각했는데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미국교과서 얘기가 나와 서점에서 보고 왔는데 아이 1학년 과정에 맞추어 같이 해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너무 안 착하네요.
1학년 과학책이랑은 그닥 글밥도 안 많고 기초 용어부터 익히기 넘 좋아보여 당장 카드를 긁을 수 없는게 넘 아타까웠습니다.ㅠㅠ 또 시디가 1학년 책에도 굳이 필요할까싶어서...  시디 가격도 넘 비싸더라구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 대충보고 왔는데 담에 가서 자세히 보면...  
사실, 지금 하고 있는 학습시간도 많다고 생각되어 뭔가를 추가 시켜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있고 그렇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중에서 뭔가를 특별히 뺄 것도 없어보이고...
아이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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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3 02:17
저도 미국 교과서 과학과 수학은 관심이 가네요.
언제한번 둘러보고 싶은데요.
서점에서 보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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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42
지난번에 미국교과서에 대해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 왔었는데요.
글을 읽어 보면서 많이도 부럽고, 또 울 아이랑 해보고 싶더라고요.
아직은 벅 찬 부분이 있지만. 조금 더 다지기 한 후에 ~~
미국교과서 과학, 수학을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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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1-24 10:14
네, 서점에서 보고 왔는데 1학년 과정의 과학 수학은 저랑 해도 무리는 없어 보여서 더욱 욕심이 나네요. 물론 제가 교사처럼 수업 진행을 할 수는 없지만 저랑 같이 읽어보고 고민해보고 하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급해서 사회과목은 못 봤는데 저는 수학보담 사회나 국어 과목을 해보고 싶어요. 서정시인님의 미국교과서 글 읽어보니 더욱 맘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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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22 21:16
답댓글

예비초/ 남아

오늘 교회에서 가는 일박 캠프를 갔어요. 그래서 아침 일찍 붙들어 두 권 겨우 듣고 보냈네요.

애들 보내고 혼자서 3D 아바타 보고 왔어요.

보고 나서 눈을 보니 실핏줄 터진게 눈이 좀 피곤하네요.

그래도 오랜만의 휴가가 넘 달콤한 하루였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5

리틀크리터 2단계 1권, 노부영 1권

6

40

1/16

Danny and the dinosaur

9

35

1/17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5

90

1/18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5

90

1/19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Little bear

22

99

1/20

돌핀리더스 2권, 노부영 1권

10

60

1/21

돌핀리더스 2권

4

40

합 계

81

454

누적합계

685

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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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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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02:19
전 영화관 가 본게 언제인가 싶습니다.
아마 큰애 아기 갖기 전이니까 2002년도 이전이지 싶습니다.
저도 그런 달콤한 휴가 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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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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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07:57
영화관에 가 본지가......
맘만 가득이지 혹이 둘이니 정말 어렵네요.
도리송님의 달콤한 하루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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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44
저는 아이랑 손잡고 다음주에 "아바타" 볼까 생각중입니다.
남표니는 어지려워서 싫다 하고~ 그럼 딸내미랑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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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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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10:44
저희도 책읽기 상으로 아바타 걸어놨는데, 12세 관람가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저희 아이들도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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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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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21:12
저도 남푠과 아들 부자캠프 보내는것이 제 소원입니다..^^..
아바타 저는 아들이랑 같이 봤는데 잘 보더라구요..
영화가 길어서 대충 줄거리 얘기해주고 들어갔어요.
3D는 아들 눈이 피곤할까봐 전 일반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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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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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17:24
맞아요. 3D가 눈이 좀 피곤한거 같아요. 시력 약하신분은 2D가 나으실듯하구요.
미취학 애들 보기엔 좀 시간이 길지 싶네요.
첨엔 넘 신기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데 중반 이후에 약간 길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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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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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2 20:19
답댓글

 예비초/여아

지금 나가야 되어서 간단히 올려요.

마지막 방학전 주말이라 놀러가요.

1/15 36분

1/16 7분

1/17 32분 읽기 한권

1/18  10분

1/19 정전으로 못함

1/20 35분

1/21 35분

155분 토탈 누적854입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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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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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02:20
이거 쓰는것도 시간 은근 많이 들더라구요.
아까 저도 집듣한거 쓰다가 뭔 보당을 잘못 눌렀는지 홀라당 날아갔어요.
갑자기 네이버 화면이 나온겁니다. ㅜ.ㅜ
에릭맘님도 즐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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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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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21:15
주말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담주에는 자세히 올려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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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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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07:25
에릭맘님 즐거운 나들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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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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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2 17:55
답댓글

예비초등1/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 15

B.B-Think of Those in Need / Learn about Strangers /

The Week at Grandma's

32

96

16

Magic Reader 3 -The House on Jacob Street

13

42

17

B.B-Get Their Kicks / In the Dark / Get In a Flight / The Truth /The Green-Eyed Monster /

The Blame Game

57

192

18

B.B-Go to the Doctor / Visit the Dentist /

Go to Camp / Go out for the Team

Magic Tree House - Dinosaurs Before Dark 1/2

59

170

19

B.B-Get Stage Fright / Get the Gimmies

The Trouble with Friends / No girls Allowed

Magic Tree House - Dinosaurs Before Dark 1/2

Nate the Great - Goes Undercover

69

201

20

Miss Nelson is Missing(묵독)

32

21

B.B-In- Crowd / The Double Dare /

The Slumber Party /

The Paper Crane (그림책-묵독)

Strega Nona (그림책-묵독)

Magic Reader4-Charlie Chicky and the Eggs

Mairi's Mermaid

Big Dog and Little Dog Go Flying

73

293

일 주 일 합 계

303

1026

누 적 합 계

1942

6936

 

한결이 수술이 잘 끝나서 정말 다행이예요.~

나이도 어린데..참 기특해요! 잘 회복하고 얼른 퇴원했음 좋겠어요.

이번주에는 첨으로 챕터북을 읽어봤어요.

아직 어렵다고 나중에 읽으라고 했는데 읽고싶다고 해서 읽게했어요.

재밌다고 하길래 슬쩍 내용을 물어보니 그래도 어느정도 알고있네요..

자세히는 모르는거 같구요..

그래도 대견하다고 칭찬 마이 해주었습니다.

티아라도 한 권 빌려다 줘봤는데 묵독으로 넘 대충 읽어서 기록은 안했어요.

분명 대충 읽은거 같은데 겉표지 공주 그림이 예뻐서인지..재미있으니까 꼬~옥 사달라고 하네요.

오늘 질러볼까 합니다.

 

모두들 즐 ~~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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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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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02:22
저희집에도 티아라 클럽 있는데요.
우리 아이한테는 많이 길고 내용도 어렵더라구요.
아직은 안좋아하는데 집듣 내공이 좀더 쌓이면 한번 다시 도전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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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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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08:02
현이(?) 맞나요? 열심히 그리고 착실히 진도 나가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저희도 이번주에 매직트리 발 들여놓았습니다.
엄마들의 로망이지 아이들은 그냥........
글밥이 좀 많아진 누런 책, 근데 쫌 재미있네..... 그런 반응인거 같아요.
지금 3권째 듣고 있습니다.
놓치기가 부지기수네요.
현이사이님 집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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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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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07:28
일주일간 집듣하는 양이 상당하네요.
열심히 하고 있는 딸내미랑 엄마가 대단하셔요.
전 ~ 반성모드로 전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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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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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16:22
티아라를 살려구 이케이*에 가서 주문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읽는 거랑 조금 다른거네요.
그래서 월요일 아침에 빨리 취소할까해요.
혹 티아라 책만 파는 사이트 아시면 알려주세요~~(싸면 더 좋구용~)
똘똘이맘님~
현이사이는 현실과 이상사이의 줄임말이예요.^^
울 집 아이 매직트리 읽은 반응은..음.. 재미있다고 하는데요. 아주 재미있는거 같지는 않아요.^^
저 책을 읽으면 엄마에게 칭찬을 받을 거 같아서 읽겠다고 하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놓치는 부분도 있구요,
그래도 읽겠다고 하면 읽게하려구요. 나~~중에 몇번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볼까해요.
주말이 벌써 끝나가네요~~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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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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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2 13:54
답댓글

100원 넣고 잠깐 들어왔는데(^^)이렇게도 따뜻한 댓글들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결인 뿡~도 했고 점심부턴 죽 먹고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자다깨다 하면서, 아파서 잠시잠시 울기도 했지만 낮에는 대견하게도 잘 견디고 있답니다. 모두 걱정해 주시는 덕분이예요...

7인 병실에 있는데., 대분분 연로하신분들이고., 중환자는 없어서., 모두들 한결이를 기특하고 잘참는다고 응원과 격려가 많습니다. 한결이는 스스로도 수술 잘 끝낸것에 뿌듯해 한답니다.

운동한다고 많이 걷기도 하고 노력중입니다.

모모님.,,^^ 말씀안드려도 제 마음 알죠?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건강한 아이들과 영어진행 잘 하시다가., 한결 퇴원하고 나면, 표도 올리고., 영어이야기도 나눌께요

그럼...시간에 쫒겨 이만..적고 나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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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2 17:57
기특한 한결이네요~~
아가들 아프다 나으면 엄마가 아프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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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22 21:18
갑자기 큰 수술이라서 엄마가 놀라셨겠어요. 어린 아이가 잘 참아내고 기특하네요.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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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22 21:58
어머 한결엄마혜경님
많이 놀라셨겠네요.....
우리 의젓한 한결군이 아팠을텐데 기특하게 잘 참아주었네요....
어서 건강해져서 퇴원하길 기도 드릴께요....
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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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1-22 22:14
아직 어린데 수술을 했다니 안쓰럽고 잘 견디고 스스로 이겨낸 것에 뿌듯해 한다니 대견스럽네요.
아이가 아플 때 대신해 줄 수 없으니 맘이 많이 쓰리던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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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3 02:25
예전에 저 어릴때 병원에 한번 입원한적있어요.
감기걸렸는데 예방주사 맞았다가 열이 많이 났거든요.
그때 TV 보려고 100원 넣었던 생각나네요^^
한결이가 잘 참고 걷기 노력도 한다니 정말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반장님도 놀라시고 힘드셨을텐데요. 어깨 주물러 드릴께요. 조물락조물락^^
얼른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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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3 08:07
큰일 치루셨네요.
아프다하더니 목요일인가 낮잠 자고 있다고 글 쓰신거 본거 같은데......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의젓한 한결이 엄마 힘들게 안하려고 잘 참고 빨리 회복하고 있는거 같네요.
빨리 좋아져서 한결이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네요.
한결맘도 몸 잘 챙기시고 여기 걱정은 하~~~~덜 마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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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3 21:15
한결이가 의젓하게 잘 이겨내어서 참 다행입니다.
한결맘님도 힘드실텐데..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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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23 21:36
그냥 아픈게 아니고 수술했던거였네요..에고에고...엄마도 한결이도 고생많이 하셨어요..어린 나이에 수술이라니..얼마나 걱정도 많이 하고 겁도 났을텐데..잘 참아낸 한결이가 기특하네요..얼렁 퇴원해서못다한 얘기 나누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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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32
한결이가 수술을 잘 견뎌내고, 방구 뿡==}}도 잘하고
점심을 죽으로 먹기 시작하셨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몇일 더 입원해 있겠지요. 꼭 잘 치료 되서 예전처럼 밝은 모습을 봤으면 좋겠고.
아픈아이 간호하느라 한결맘님 고생이 많으셔요, 꼭 식사 거르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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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1-25 10:27
아이고, 한결이도 해경님도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수술이 잘 끝났다니 다행입니다.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네요...
빨리 회복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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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똥맘
  • |
  • 2010-01-22 13:48
답댓글

 집중듣기반은 어떻게 들어가고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딸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입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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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3 21:18
똥똥맘님 이번 집듣반은 12월부터 신청받고 시작해서 중간에 시작은 어렵습니다.
다음에 혹시 집중듣기반이나 리더스만 시작될때 신청하고 같이 진행하세요.
이번 집듣반 같이 진행안하시더라도 비슷하게 진행하시는 분들 글 보시면 도움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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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똥맘
  • |
  • 2010-01-24 10:21
감사합니다.다음 집중반은 언제 시작하는지요? 책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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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24 17:22
집중반 모집이 몇몇분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모집하신거라서
구체적인 일정이 있는건 아니구요.
게시판에 수시로 들어와보시면 2월 말즈음 이 집중반 끝날때즈음 다른 모임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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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7:59
오~~ 2월 말에 다른 모임이 있을거 같다구요.
넘 반가운 소식입니다.
똥똥맘님
만약에 2월말 다른반 생기면 그곳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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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똥맘
  • |
  • 2010-01-25 07:47
펑커스님 그때 만나요. arther를 주문 했는데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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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22 12:38
답댓글

에궁... 많이 아파했을텐데...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아이도 예전에 맹장은 아니고 가스가 잔뜩 찼을때에도 굉장히 아파해서

걱정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도 학교가기 전에 큰일 해냈네요..한결이..한결맘님도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는 한결이 앞으로 더 멋진모습 되리라 기대됩니다.

한결이 얼렁 얼렁 낫고... 한결맘님도 더 좋은 모습으로 빨리 뵈어요.

(엄마 건강도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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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2:54
아서 어드벤쳐 오디오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얼마 전까지 듣기 했는데요. 오디오가 참 재미 있더군요.
워낙 글(활자)짜가 작아서 읽기는 힘들어 많이 읽지는 못하고,
오디오 듣기는 아주 재미있어 하더군요. 아~참, 저희아이는 딸입니다.
그리고 언아이캔리드도 여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요.
저희 아이는 이 시리즈중에서 꼭 엽기적인 것만 골라
무한듣기 하고 읽을라 해서 못 읽게 말리는 중입니다. ^^
(왜냐~ 듣기와 읽기를 저녁에 하는 편이라, 꿈자리에 무서운꿈 꿀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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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22 22:02
네 맞아요 어드벤쳐 오디오요...
저희도 여자아이예요. 오디오 재미있다니 빨리 들여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참, 해바라기님 잠은 주무시고 사시는지....ㅋㅋ
늘 바쁘실텐데..이리 소중한 답글까지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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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46
리미님, 저 한참 게으른 사람이라~~ 부끄,부끄^^
예쁘게 봐주셔서 좋게 보이는 거에요.(포장실력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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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8:01
그러게요.
해바라기님 매일매일 리더스반에 글올려 주시는것도 정말 큰일인데요.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구요. 고마워요^^
언아이캔리드 한번 살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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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22 11:49
답댓글

한결이 수술 씩씩하게 했지요? 아유...학교가기전...고생했네요..

그와중에 집듣 걱정이라니..역쉬..반장님댁입니다!!

어서...돌와오셔요~~~

한결이 뿡...!! 빨리 하길 바래요^^

한결엄마해경님도...건강 조심하시구요...빨리 글로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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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2 11:45
답댓글

수술을 했다니요.

맹장염으로 수술한거는 가벼운거라지만 그래도 걱정이 많이 되셨겠어요.

수술한자리 얼른 낫고 빨리 퇴원하기를 바래요.

그와중에 집중듣기 걱정했다니 아이가 넘 귀여워요^^

 

이번주엔 친정에 있어서 (여기 컴터엔 엑셀이 없어요) 그냥 표 없이 올릴께요.

15일 금   Arthur's first sleepover             22    30

16일 토   Arthur's chicken pox                22   30  

17일 일   Arthur's TV trpuble                  22    30

18일 월   Arthur's TV trpuble                  22    30

19일 화   Arthur's baby                         22    30

20일 수   Arthur writes a story                22    30

21일 목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22   30

=================================================

                           합계                      154분 210쪽

                           누계                     654분 1168분

 

CD 를 들을때 삐소리 있는거랑 없는거 그냥 쭉 듣습니다.

그래서 두번들어요.

지난번 TV trouble 들을때 우리말로 약간 설명해주니 다음날 들을때 훨씬 재미있어했답니다.

영어책은 딸리더라도 영어로 설명해주려고 무던히 애썼는데 너무 욕심을 부린거 같아요.

아이가 즐기면서 재미있게 책읽고 듣는게 우선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나마 우리말로도 설명 비스무리하면 싫어라 하더라구요.

뭘 설명해주는걸 싫어해서요.

그동안 고비도 있었는데 벌써 집중듣기가 끝나가고 있어 서운해지려고 합니다.

끝까지 꾸준히 할께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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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2:47
펑거스님 친정나들이 중이시군요.
친정써 있으면 매끼마다 식사 걱정도 없고.
아이들도 할아버지, 할머니게 이쁨도 받고 무지 좋치요.
얼마 안남은 집듣기간, 서로 응원하면서 열심히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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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22 21:22
아서 평이 하두 좋아서 저두 오늘 샀어요. 울 애들도 잘 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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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3 21:20
저도 이해가 안될거 같은 부분은 조금씩 한글 설명 해 줍니다..^^..
정석은 아니지만..이해는 하고 들어야 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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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8:04
아이가 그만하자고 할때까지 아서 반복 많이하려구요.
새책을 사는데 비용도 많이 들지만
반복을 하면 확실히 잘 들리더라구요.
우리 기초1반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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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2 11:19
답댓글

한결맘 해경님 아들님이 맹장염으로 수술했다고 해서

원정 문병왔어요 ^^

 

음..근디 그거 뽕~~해야 먹을 수 있는거죠(수술은 다 그렇다던데...^^)

얼렁 얼렁 뽕~~해서 잘 먹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픈데도 집중듣기 못한다고 걱정이라니....

정말 한결맘해경님은 좋으시겠어요...

막....부러워질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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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8:05
다른반에서까지 문병와주시고 감사드려요^^
한결맘도 아닌데 괜시리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요.
주말이 다 지나가네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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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2 09:52
답댓글

일주일 집듣표 올립니다.

울아들 아주 잘하지도 않고..그럭저럭 꾸준히 억지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그림책도 많이보고 베렌스타인 베어스 빌려보기 시작했는데

아서 어드벤쳐 보다는 글밥도 많고 좀 어렵게 느껴지네요.

내용은 몇권 안봤지만 그럭저럭 재미있는듯..아서처럼 사랑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date

title

volume

time

page

1.15

[Greek roman myth]The trojan war
click,clack, moo cows / giggle,giggle, quack

3

35

105

1.16

The fox who ate books
harry by the sea

2

25

85

1.17

One fine day, Christmas present,
Bringing down the moon, Little beaver and the echo

4

25

120

1.18

frog in love,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The tiny seed, zomo the rabbit

4

40

115

1.19

The gigantic turnip, Jack and the beanstalk
A house for hermit crab

3

35

105

1.20

[Berenstain Bears] Missing honey, Big road race
Bad dream, Ghost of the forest

4

35

120

1.21

[Berenstain Bears] Too much birthday,
Too much junk food [munsch] paperbag princess 

3

30

90

week

23

225

740

total

138

1165

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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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0:03
우리 서로 같이 가는 길인데~ ^^
자원해 주셔서 고마워요.
아마, 한결맘님이 덜 걱정하실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저도 집듣반에 댓글을 자주 못 다는 편이라~ 그동안 많이 죄송했어요.
이참에 자주 들락거리며 댓글 달도록 할게요.
모모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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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2 11:09
해바라기님은 리더스반 운영만 해도 대단하신데..겨우 일주일 하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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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22 11:46
모모남,,멋져부러요..가능한 월욜 오전중에 올리겠슴다.쪽지를 두고 출근해서리..
.베렌 저도 듣고 있는데..ㅋㅋ
집듣 끝나면 허전해서..어쩐다요? 계속 열심히 해야 할텐데...
모모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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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22 12:34
모모님, 왠지 확실하고 화끈(?)하신분 같아 보기 좋습니다.
저희도 핸리 이번에 끝내고 언아이캔이나 아서 그 다음 베렌 생각하고 있는데
아서는 좀 어떤가 궁금하네요. 오디오 소리도 궁금..(여자아이라 그런지 밋밋하게 읽어주는
것 보다 성우들이 목소리 바뀌며 읽어주는 것 좋아라 합니다)

그럼 모모님, 일주일 ...아니 그 이후에도 계속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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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2 15:03
리미맘님, 아서 오디오 녹음이 재미있습니다. 음악도 좋구요..추천해 드립니다.
저 화끈(?)한 사람은 아니구요..한얌전하고 한차분한 사람이었는데요..
아들 키우다 보다..성질을 어찌나 내는지 울 아들이 '엄마 헐크라고 불러도 되겠어' 하고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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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22 17:59
모모님~
자원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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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3 10:49
모모님 아들 하나 키우다가 헐크되셨다구요?
전 아들만 둘이라 목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소리 지르고 몽둥이 어디 있냐고 협박하기 일쑤고....
완전 조폭이 저리가라입니다.

부지런한 분이시라 이런 일도 가능한거예요.
전 맘만 보탤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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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8:10
모모님께서 임시 반장 맡아주셨네요.
우리반은 정이 너무 훈훈한거 같아요.
쑥쑥오면 기분이 넘 좋아져요^^
저희는 아서 하고있는데 반복을 많이하려구요.
그런다음 모모님 댁에서 하는 베렌스타인베어스 하면 될까하고 지금 생각해봤어요.
간혹 베렌 반응이 어떤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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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09:35
답댓글

한결맘 해경님...............아들~~

오늘 또다시 춥다는데 병원에서 아들과 오붓이^^ 계시겠네요.

아니 아들이 그 어렵고 힘들다는^^ 맹장수술을 했는디 집중듣기 걱정을 하시다니요..

아니되옵니다

아들~~~이쁘게 아물고 뿡~~~언넝 나와서 맛난거 먹고 쾌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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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2 08:29
답댓글

이번주 기초1반 숙제 검사 해주실분....

자원해주세요.

기왕이면 제가 부탁드리는 것보다 자원해서 해주시면 좋겠어요.

댓글도 좀 살펴주시고 하시면 됩니다.

 

명단은 수요일 글에 있습니다. 그 명단 보시고 표 안 올리신 분 명단을 화요일에 제게 쪽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기왕이면.. 기초1반에만 소속되신 분이 하시면 더 좋겠구요.. 하지만 상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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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09:36
와...이케 일일이 다 챙기시고..
머리털 뽑아서 후후~~분신술 하시는거죠?????? ^^
하여간 진짜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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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2 09:46
한결맘님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한결이 빨리 낫길 기도할께요..이번주 숙제검사는 브죵님 글을 빨리 본 죄(?)로 제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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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22 09:49
감사해요.. 모모님..
그러잖아도.. 생각하고 있던 분이 자원해주셨네요..^^

숙제검사 , 댓글...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좋은 경험 되실 거에요..^^
명단 위에다 붙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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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2 11:11
댓글은 여러분들이 달아주실걸로..믿고있습니다..^^..
우리반 식구들 모두 다 두분 이상씩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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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6:49
답댓글

 한결맘님의 한결이가 빨리 건강해 졌으면 합니다.

 수술후 통증이 많았을 텐데~ 집중듣기 못한다고 걱정도 하고.

 한결맘님 한결이 다 키우셨네요. 넘 기특하고 의젓합니다.

 우리 한결이가 빨리 좋아져서 밝게 씩씩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하루 빨리 보고 싶어요.

 한결아~ 많이 아팠지.. 병원에서 주는 주사랑 약 잘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번주도 크게 속도는 못냈습니다.

 이것저것 해야 할 것은 많아지고 엄마 땜시 시간은 부족하니~~ --;;

 그 안에서 꾸준이를 외치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기초 1반 아이들 중에서 우리집이 제일 늦게 가고 있는 집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

 그래도 꿋꿋히 힘내서 가 볼랍니다. 지금은 속도가 쳐지지만, 언젠가는 속도가 붙겠지요.

 그날을 손꼽아 기달리면서 오늘도 달려 갑니다.~~~~~~~*

 

jenny의  English Book 집중듣기 체크표

년/ 월 /일 

넘버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010-1-15

48

Winter king, summer queen

10:00

31

2010-1-16

49

An I Can Read Book(2) - The high-rise private eyes#6      The case of the fidgety fox

21:00

58

2010-1-17

50

The fox who ate books

18:00

57

2010-1-18

51

SMITHSONIAN - Great white shark

4:00

23

 

52

Arthur Adventure - Marc brown arthur babysits

10:00

31

2010-1-19

53

Arthur Adventure - Arthur writes a story

8:00

31

 

54

Arthur Adventure - Arthur meets the president

10:00

31

2010-1-20

55

The fox who ate books

18:00

57

 

56

An I Can Read Book(2) - Frog and toad all year

20:00

64

2010-1-21

57

Tales from whispery wood - Rabbit helps out

16:00

48

일주일 합계

2:15:00

431

전체 누적 합계

12:43:36

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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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2 15:01
늘 일빠만 하시는 해바라기님!!
금방 제일 잘하게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지금도 물론 너무 잘하시지만..
리더스반 저도 하고 싶었는데 울 아들은 읽기는 너무 싫어해서리..전 읽기 듣기 골고루 잘하는 해바라기님 댁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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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4 18:15
출근전 이른 새벽에 글을 쓰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일빠도 하시구요^^
출근준비로 바쁘실텐데 집듣반도 신경쓰시구
매일 리더스반에도 글 올리시구 정말 부지런하셔요.
전 토요일 일요일 읽기한거 아직 올리지 못하고 여기있는데
둘째가 엉엉울고 울고있어요^^
주말치는 다음기회에 올릴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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