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63. Land of the dinosaurs
64. Arthur's thanksgiving
65. Suddenly!
66. Whoever you are
67. George shrinks
1/22
68. Arthur' new puppy
69. Arthur's April fool
70. Zin Zin Zin a violin
71. Tell me something happy before I go to sleep
72. Twenty-four robbers
올리는게 많이 늦어졌어요.
1월 22일
97. Drawing adventure
98. The magic key
99. The runaway bunny
100. D.W. The Big boss
책읽기도 습관이 잡히는듯하고
돌아보면 너무 알찬 방학이었네요..
정말 같이 하니 더 수월한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리더스팀 다들 너무 감사해요!!!
1/22
101 the new baby
102 pirate adventure
103 a day at camp
104 tiger's birthday
105 a yummy lunch
106 the new fire truck
107 field day
108 the little christmars tree
109 our park
110 grandma's garden
감사한 선물이 있었네요..
맨날 오늘은 뭐하지??가 요즘 저의 레파토리였는데, 해바라기님 덕분에 해결될거같아요.. ^^
감사히 잘 쓸께요... ^^
1/22
131. Big animals (웅진쌩쌩)
132. Going up ( ")
133. A quick picnic (")
134. Are you hungry (")
135. How do you go? (')
136. Hatching eggs (")
137. Wheels ! (Step into reading 1)
138. I like bugs ( ")
139. House for sale (ort3)
140. The new housse( ort4)
날씨가 넘 추워서 이불속에 누워서 아이들 책 읽어주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벌써 아침이네요!
어제는 아들만 데리고 집앞 도서관 갔다가
하루에 5권이상 읽지 않는 아들을 꼬셔서
100권 채우고 왔네요!(물론 무척 쉬운 걸로...)
그런데 벌써 100권 넘는 집들이 많은 걸 보니
방학동안 정말 열심히 보냈 것 같아 보기가 좋아요~~~
저희 아들도 벌써 100권이라니 무척 뿌듯해하더라구요.
처음이 힘들지 습관이 되고, 어느정도 목표를 달성하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더 하고 싶어하는 의지도 생기는 것 같아요....
<1월22일(금)>
92. The Steel Band
93. The Carnival
94. On the Sand
95. The Rope Swing
96. The Ice Rink
97. The Barbecue
98. Poor Old Mom
99. Nobody Wanted to play
100. Kipper's Idea
101. A the Pool
우선 마음이 급해서 올리신 글들 읽지 못하고
읽은 책만 올립니다.
이따 밤에 들어와서 읽어봐야겠어요~.
1/22에 읽은 책
315. Our park (Little critter 1st L2)
316. The mixed up morning
317. The little Christmas tree
318. A day at camp
319. Mary Clare likes to share (SIR 2)
320. My loose tooth
321. In the mountain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22. Police officers
323. Ted saw an egg
324.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매일매일 글 올려주시는게 참으로 쉽지 않은일인데
정말 아기자기한 일들로 이야기 채워주시네요.
복받을껴~~~ (우리 엄마 자주 하는 말씀이세요^^)
저도 요리는 잼병이라 레시피 가져갈께요. 잘쓰겠습니다.
프린터가 없어서 남편에게 부탁좀 해야겠네요^^
22일
47. what is it?
48. the little dragon
49. the lost puppy
이제 곧 50권이 되네요.
모든 책을 두번씩 읽었으니까 곧 백권을 채우는 셈이에요.
처음에 sight words 읽을때보다 지금 글이 많아졌거든요. (ort 3단계)
그랬는데도 오늘은 읽으면서 '너무 쉬운거 아니야.' 하면서 입을 삐죽거리더리구요.
스스로도 자랑스러웠나봐요. 글을 이만큼 읽을수 있다는게요.
아직도 더듬더듬 읽고, 또 모르는 단어도 중간중간 튀어나오지만
이만큼의 책을 읽고 있으니 참으로 대견합니다.
언젠가 남편이 그런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small victory 가 여려개 모여서 큰 성공을 이룬다고요.
우리 아이도 이런 작은 성공들을 모아서 자신감이라는 밑거름으로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해바라기님, 그리고 같이가는 리더스 반 친구들 모두 감사드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큰아이는 다른 숙제가 있어서 별로 못읽었네요..
초2
111
The Hunt for gold(ort7)
112
Aladdin's lamp(삼성명작)
113
Thumbelina(삼성명작)
어제 몇달전에 빌려준 ort3단계를 받아왔습니다. 둘째가 너무나 반가워하네요..ㅋㅋ.
오늘은 그걸로 읽겠다고 하는데..너무 짧으니까 4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습니다.
안그러면 큰애가 불공평해합니다...ㅋㅋ.
103
I love mud and mud loves me
104
I am water
105
Snow white(삼성명작)
106
The three little pigs(삼성명작)
107
ort3단계4권
108
ort3단계4권
109
ort3단계4권
110
ort3단계4권
오늘 큰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기를 영어로 썼습니다..ㅋㅋ..
저녁에 일기쓰라 하니까 오늘은 영어로 써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직 한참 멀은
자기 생일을 주제로 6줄정도 썼더군요..중간중간 스펠링 물어보면서...^^
물론 문법 하나도 안맞고 나오는 단어 몇개 안되지만 한번도 시켜본적이 없었는데
스스로 써보겠다고 한게 너무 기특하네요..^^*... 자신도 너무 뿌듯해서 앞으로도 계속 쓰겠답니다..
아이가 조금씩 커가는게 느껴집니다...
브죵님 충고 고마와요...듣기를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어요.
저희도 오늘 드디어 100r권이 되었네요.
시작할 때는 까마득하더니 힘을 합치니 쉽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00권 돌파 기념 선물로 영어책(??)을 사주면 싫어하겠죠? ^^
1/22
96. I wish I had a pirate suit
97. Love you forever
98.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99. The whatsit
100. Underground adventure
101. Vanishing cream
102. It's not fair
103. The great race
104. A monster mistake
1/22
146.the broken roof
147.the lost key
148.eeny meeny miney mouse
149.deep in a rainforest
150.too bad
151.sleep tight
152.what gose up
153.August thought he was big
154.shut the door
다들 건강하시죠? 전 오늘 검진 좀 받고 왔어요.참 받기 싫은 검사들 있잖우?
혹이네,근종이네,수술해? 말어? 병원이란 것두 한 군데만 가 볼게 아니더라구요.
괜히 수술할 뻔 했시유. 화가 너무 나서 가서 따질까하다가 또 검사하기 싫어서
꾸욱 참고 왔네요. 걱정이 덜어지는 반면 화가 마니 나요.오진...
헐~ 해바라기님은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 같아요~~~
전 에구에구 힘들어 죽겠는데~~ 참 많은 일들을 하시네요...
레시피 감사히 잘 볼께요...^^
385 Josie cleans up 386 The blue jay 387 The yard sale 388 Peter's move 389 The tooth race 390 Road work ahead 391 The pumpkin that Kim carved 392 The hole in harry's pocket 393 Herman henry's dog 394 The talking yam 395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396 Chicken pox! 397 Lola and miss kitty 398 The mouse and the elephant
해바라기님은 정말 바쁘시면서도 참 자상하고 좋은 엄마이시네요.
전 바쁘다는 핑계로 늘 정신없이 살구 있는뎅..반성해야겠네요.
레서피보고 저도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일단 오늘 읽은 책
1/22
80. Corduroy
81. The Treasure Map
82. I Love the Rain
하루하루 방학은 지나가는데..
이제 10살된 큰애가 6살 작은애랑 눈만 마주치면 노느라고 하루종일 공부도 안하고...
그렇게 노는게 좋은가 봅니다.
레시피를 보면서 한번씩 시도해봐야지 했는데.. 게으름으로 정리도 못했었는데요.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을 받으셨어요. 요즘 같은 때에 인사 나누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저희집도 100권 돌파했습니다.
제가 이불속에 들어있는 책 한권을 발견못해서 한권 더 읽으라해서
101권입니다. 앗싸~~
94. The storm
95. The weater vane
96. The new house
97. An important case
98. The play
99. At the pool
100. The secret room
101.Pinnocchio
76. Village in the snow
77. The whatsit
78. Underground adventure
79. It'a not fair
레시피를 이리 잘 정리해 주셔서 넘 고마워요
아직 연근튀김밖에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연근튀김이 넘 대박이라 대만족... 다른것도 적극이용해봐야겠어요
하루에 연근 한뿌리씩 먹어치우는 우리아이들 때문에 기름냄새에 머리아프지만 참아야겠지요
와...이렇게 잘 정리된 레시피까지 안겨주시니....게으른 저도 피할 길이 없네요.
열심히 실습해보겠습니다.
방학동안....아서디비디 엄청보고 있는데요.....울 딸 지금도 옆에서 보고 있어요....
근데 고거이... 저한테는 음악만 귀에 들어오고....그 외는 소음인데...
우리 딸은 막~ 같이 읊어대고 있네요...대사에...음악에...음향효과까지...
~오 놀라와라 처음 보는 그 모습.....
엄청 많이 본 에피소드는 저절로 외어지나봐요.....신기하네요.
92.my rotten red headed older brother
93.dinosaur dinners
94.franklin plays hockey
95.my pony
96.tar beach
다들 너무 부지런들 하시네요.
게으른 엄마는 5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담주 열심히 하면 1월 안에 100권은 채울수 있겠다 싶어서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낼은 아이들이랑 디즈니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인가? 그거 보러 코엑스메가박스갑니다.
재미있어야 할텐데......
직장맘에 레시피까지~ 전 전업주부인데도 아이들과 하루종일 씨름하고 이렇게 밤시간에 글올리는 것도 힘든데.. 정말 세상엔 부지런하신 분 참 많아요~ 해바라기님 대단하세요~~~
리더스200하면서 첨으로 9시전에 책읽기가 끝났네요. 지금은 아이들 dvd 보고 있고 전 그 틈을 타 커피마시며 컴질~ 같이 봐 줘야 하는데 전 보다보면 졸리니.. 하나도 못 알아먹겠고.. 애들도 그런것 같은데 재밌어 하니 신기하네요. 그냥 이렇게 멍~때리며 봐도 되는 건지.. 가끔 혼란스럽습니다요^^
초 2 여 (1.22)
211. the tortoise and the hare
212. the raven and the fox
213. the lion and the mouse
214. dinosaurs
215. the great race
216.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217. dogs don't wear sneakers
218. the snowball fight
219. hello bumblebee bat
220. the tumbling trip(henry and mudge)
1월 22일
(179~18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op Dog
The Ice Cream
I See,You saw
Oh,Cats!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s a Friend
오늘 참 춥네요.
이번달 관리비가 30만원 넘게 나와서
난방비 아끼느라 온도 낮추고 담요 돌돌말아 싸고 있습니다.ㅡ,.ㅡ
주말엔 감사한 남표님을 위해서 해바라기님 레시피 잘 사용할게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1.little critter 3 - our tree house
92. - our friend sam
93.hello reader 2 - fraidy cats
94. 3-germs germs germs
95.i can read 1 -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96. - no more monsters for me
97.step into 3 - johnny appleseed
이제 3권 읽으면 100권이에요. 방학때 쭉 땡겨줘야 되는데....
오늘 2월달 시간계획 및 봄방학 시간계획 짰는데 입이 댓발 나왔어요.
그런데 아무리 뭘 빼줄려 해도 뺄게 없더라구요....
책읽기, 일기, 수학 50분정도, 영어책읽기, 집듣, dvd 정도에 일주일에 태권도 3일, 피아노 2일 가는 건데
많나요?
준영이는 엄마가 욕심이 너무 많대네요..
저는 음식을 잘 하진 못해도 관심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편인데요.
친구들이 놀리듯 하는말이 쉬운건 못하고 어려운 음식만 잘한다고 해요.
만두,잡채 요런거요..ㅎㅎ~올려주신 레시피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77.dad's grand plan
78.submarine adventure
79.george and the pizza
80.the little red hen
그 많은 레시피를 정리해주시다니.....부지런하셔라~~
그간 바빠서 쑥에 매일 같이 못 들어와봤네요.
조카녀석들 듣기, 읽기, 간식, 식사, 독서, dvd보기까지 챙기느라....개구쟁이들이라 울 몽구가 제일 개구쟁이지만...
한두번 말해서 잘 듣지도 않고....살이 쭉쭉 빠지는듯 하네요.
그래도 방학이라고 이리 한데 모여 같이 생활해보는게 처음인 울 몽구는 아주 신났습니다.
방학 끝나면 허전함에 우울해 할까 살짝 걱정이 들 정도여요.
매일 쑥엔 못 들르고 있지만 읽기랑 듣기는 빠짐없이 매일 숙제하고 있어요.
간신히 숙제 올리기만 하고 바로 나가야 하네요.
울 몽구는 오늘까지 102권 찍었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해바라기님~정말 감사합니다.레시피 메모할까하다 못했는데 저같은 게으름뱅이에게 어쩜 이리도 예쁘게 정리해주시나요~
107.The old clock's new hands
108.My diary
109.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그동안 컴을 포맷하느라 글을 잘 못올렸네용~
이제야 데이터매니저 깔고,,,사진도 올려야지,,
큐리어스 조지,,,goes to the beach
and the pizza
the dump truck
goes to an ice cream shop
hot air ballon
첫째
76 1/19 5권 ort 6 homework 77 그림책 hide and sleep 78 mary wore her red dress 79 no, david 80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81 1/20 1권 acr1 little bear 85 1/21 8권 learn to read all througt the day cat and dog 외3권 89 little green frog 외 3권
둘째
60 1/19 5권 그림책 boats 61 machines at work 62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63 a dark dark tale 64 bear about town 65 1/20 1권 acr1 little bear 66 1/21 9권 acr1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70 learn to read all througt the day cat and dog 외3권
74
little green frog 외 3권
하루 이틀 미루다 정신 차려보니 일주일을 휘리릭 그냥 보냈어요. --;;;
다시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단 한 권 이라도 꼬박꼬박 해야겠어요.
에공~부지런한 해바라기님 기어이(?) 레시피 정리해서 올려놓으셨네요
아이고 좋아라 헤헤~
정말 잘쓸께요
음식하는거 정말 싫어라 하는데 또 요렇게 레시피있음 또 따라는 한답니다
활용 아주 잘할듯해요.
어제 거의 2시간이 넘게 답글도 못달고 집듣반가서 댓글들을 보았답니다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어디가서도 얻지 못할 귀중한 경험담들이며 정보도 얻고,
앞으로 가야 할 길들에 대한 계획등을 어제 대충이나마 윤곽을 잡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지나간 집듣반 댓글들도 다시 보려구 하고 있답니다
항상 좋은 길 귀뜸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늘양
446.Rotten apples
447.Aladdin's lamp
448.The sleeping beauty
449.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450.The shiny key
451.Olympic adventure
452.Kipper and the giant
453.Robin Hood
454.Christmas adventure
455.In the garden
456.The laughing Princess
457.Going to school
458.A kiss for little bear
459.And I mean it,Stanley
460.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461.Toes are to tickle
462.Roller coaster
463.Takes a trip
464.The shoemaker and the elves
465.Frog and Toad together
바다군
417.Little bear's friend
418.Father bear comes home
419.Frog and Toad Together
420.Winnie in winter
421.A day at the airport
422.Feeds the animals
423.Going to the dentist
424.The happy prince
425.Big road race
426.Curious George in th snow
427.Curious George's dream
428.Max and Dan
429.Moving House
430.The seasons
초2 heather & hannah
집듣 하면서 리더스 하는데 리더스 매일 들어와서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
쑥을 매일 들어오질 못해서요~
어제 딸아이 하나가 엄청 달려서 읽었네요~ 예전에 읽었던 오알티 다 꺼내서 읽고... 한 아이는 그 아이만큼
못 읽어내니 10분 넘게 울고...(쌍둥이라 좀 경쟁의식이 있는데 한 놈은 수학을 더 잘 하고 한 놈은 영어가 좀 더 낫고... 그나마 도토리 키재기인데 말이죠...그걸 못 참네요~ )
오늘 몇 일 걸 몰아서 올려서 좀 많아요~ 하여튼 열심히 하려고 해서 다행입니다.
HEATHER < 누적>166권
71. big yellow sunflower
72. my cranyons talk
73. titch
74. Can you see the red ballon?
75. bear in sunshine
76. bear at home
77. don't go out little pig!
78. just in time 외 magic bean 시리즈 총 19권
97. hello reaader 10권
107. ort 1~5 단계 중 52권
159. Isn't it time?
160. Quicj as a cricket
161. Dream for a princess
162. The snowman
163. biscuit
164- 166. fancy nancy 3권
167. It's my birthday.
HANNAH <누적 101권>
64.ORT 시리즈 중 20권
84.Dream for a princess
85.The snoeman
86. biscuit
87. bear at home
88. Isn;t it time?
89. It's my birthday.
90. Quite as a cricket.
91. big yellow sunflower.
92. Does a kangroo have a mother, too?
93. magic bean 시리즈 중 4권
97. fancy nancy 시리즈 5권 -101권
해바라기님 센스짱이십니다. 여러님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이렇게 정성들여 정리하시다니요~
리더스님들도 짱이시네요~ 전 레시피도 못올려드려서 죄송하구요~^^;
잼잼짱님..............생일 축하해요~~
생일축하 노래는 희윤맘님 담당이신디... 오전에만 노래를 부르시는 분이라...^^
오늘은 정말 춥네요. 오전에 작은아이 어린이치과 수면 치료하고 오니 아이도 힘들었겠지만 저도 꼼작 하기 싫네요. 전에 추천요리 전복 삼계탕 끓이려구 닭만 준비해뒀는데 전복 사러 나가기 싫어서 어쩌나 그러고 있는 중... 그래도 우리아이 오전에 혼자 영어책 읽어뒀네요. 우리 아들 요즘에 너무 기특해요~~^^ 그쵸?
(요샌 계속 리크리터만 읽어요. 그게 재밌다고 하지만 그게 만만해서 아마도 권수 채우기 좋아서가 그런것 같아요..제가 쓸때 우리 아들이 옆에서 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 때 일부러 칭찬말 씁니다..에공~이건 안보는 틈타 쓰는말..)
1/22
138
just granma and me
little critter
139
just a school project
〃
140
just for you
〃
141
granma granma and me
〃
142
the best teacher ever
〃
143
just granpa and me
〃
144
good for me and you
〃
145
just a snowman
〃
146
me too!
〃
147
just me and my puppy
〃
148
happy easter, little critter
〃
149
the lost dinosaur bone
〃
150
all by myself
〃
그리고 집듣 같이 하고 계신분들 많은 것같아요. 이름을 뵈니 여기 리더스200에서 낯익은 분들 닉네임이 많더라구요.집듣도 좋아보여 따라하고 싶지만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고.. 제가 공부를 좀더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사실 학원에 의존하던 스타일이라 제가 한다면 어떻게 할지 방법이나 방향등을 잘 모르겠어요)
왠지 리더스 200 끝나면 집듣도 병행하면 참 좋으리란 생각이 드네요..온라인 말고도 오프라인으로 근처에 엄마표로 잘 끌어가는 분 계시면 조언도 많이 듣고 하고 싶네요.(여긴 대구 북구 칠곡이랍니다. 혹시 근처 계신분 안계세요?ㅎㅎ정말 있으심 쪽지라도 주세요.)
우선은 리더스반 잘 따라가며 방학 마무리하구요.. 이 이후에도 해바라기님처럼 영어 이끌어주시는 좋은 분들께 많이 배우고 싶네요.~*^^*
레시피도 볼께요"(정말 부지런하세요. 그런 정린 또 언제하셨는지..^^)
정리해주신 레시피 정말 감사합니다. 반찬가게에서 반찬사먹는 얘기나 올린 제가 무지 부끄러워집니다.
잘사용해서 멋진 엄마되도록 노력할께요~~ ^^;;
요리에서도 한수위인 쑥쑥맘님들 ㅠㅠ 다들 고수이십니다.
밀린 과제올립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라 이번주 내내 저혼자 축제중입니다. 몇개월만에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고 그러니라 바쁘네요
1/19 65.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66. Oranges for orange juice
67. camping out
68. snow day
1/20 쇼핑하다 늦어서...못했어요
1/21
69. snow and tell
70. we can share at school
71. What do we need?
72. I am special
73.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22 74. Beach day
7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76. people say hello
77. The world in a supermarket
78. barney bear, World traveler
방학이 끝나가니 괜히 마음이 급해지네요
그래도 아이한테 들키지않고 천천히 하는척해야하는데 말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태권도에서 견학수업에 저녁엔 반친구들과 모임갖기로해서
오늘 읽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자유주고 내일 두배로 해볼까요? 와~~~ 아이의
함성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ㅎㅎ
저희집에선...낮엔 놀기와..한글책 뒹굴며 읽는 시간입니다..
그럼 영어는??
한풀꺽인 저녁에 한답니다..낮엔 에너지가 넘쳐서 영어책엔 손이 안가더군요.ㅋ.ㅋ
몇일째 컴이 말썽이라... 댓글 작성을 못했네요.
그래서 짬을 내서 컴이 될때 들어와서 밀린 댓글 정리도 하고...
새글이 떴길래...그래도 생존점 찍으러 들어왔습니다..
오늘 읽은 책들은...내일쯤...적게될것 같아서요..
아이가 읽어대는 책 권수들도...늦고..
엄마 댓글등록도 늦고...이렇네요..
님들 권수보면..헉하면서도 설레입니다..저희집도 이런번호가 적혀지겠지...싶어서..
자신이 베푼만큼 복을 받는가 봅니다..^^*
올려주신 자료는 감사히 쓸께요....^^
오늘은 아직 읽기 시작도 못했는데...저만 잠시 들러봤습니다...ㅋㅋ...
울 둘째는 이제 슬슬 안하려고 하네요...당근을 뭘로 던질까 고민입니다. 아마도 이번주부터 다시 유치원에 나가게 되니 자기도 피곤했던지...하기싫어하네요..
둘째는 듣기를 많이 해서인지 큰애보다 처음 읽기는 빠른속도로 늘었는데...지금은 정체기입니당~
딱 고단계에서 더 하고싶어하지도 않고 늘지도 않네요...
그런날은 걍 리틀팍스만 보라고 합니다. 어제는 작은아이 리틀팍스 점수가 10000점이 넘었더군요..
작년 1년동안 열심히 본것 같습니다.^^.
...전 이제 읽기시키러 나갑니당~ 휘리릭~
78. Mr. daydream
79.Mr. small
80.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
81. Lulu goes to witch school
82.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당^^
제보다 젯밥에 이렇게 어두워서야.
아이 리딩올리려고 들어왔다가,
매일 님들의 살아가는 이야기글읽고,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리딩북은 저녁에 올리리요~)
해바라기님! 기분 너무 좋으셨겠어요,
모르는 타인에게 기대하지 못한 선물이라니,,,
부럽사옵니다.
1월 21일에 읽은 책입니다.
84. Dick whittington
85. Sleeping beauty
86. Noar's ark
87. Little cloud
88. Caps for sale
광주는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아침에 약간 춥더라구요.
이제 방학도 1주일밖에 안남고
다음주에는 방학 숙제 정리하는 기간이 될 것 같네요~
오늘은 퇴근 후에 영화 한편 볼려구요~
'아바타' ...
저녁이 기다려지는 오전이네요 ^^
다들 좋은 주말 되시구요~
우리 집아이는 집듣이 잘 안되요.
10분이 지나면 서서히 비틀어지면서 딴짓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프면서 확 열이 오릅니다.
이제 ort6.7단계로 넘어가는데.. 지루해 합니다.
마녀 위니는 그림만 보고 단어는 보지도 않고.즐겁게 웃고 있어요.
정말 이럴때면 속상합니다.
그래도 귀로는 듣고 있겠지 하며 위로합니다.
습관이 되면 잘 하겠죠.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 그런것 같아요.
130. Where is the toun hall?
131. Fl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32. Kipper and the Giant
133. The Outing
134. Belling the cat1
135. Belling the cat2
자...레시피 추가 하나 더...
아직은 딸기가 비싸니 하지마시고...
딸기가 싸지면..... 깨끗이 씻어서 꼭지를 딴 뒤 (꼭지를 따고 씻으면 비타민 막 쏟아지는건 아시죠??) 물기를 탁탁 털어서 냉동실에서 얼리세요
믹서기에 얼린 딸기를 넣고 꿀이나 설탕을 조금만 넣고 우유를 붓고 갈아버리세요...
딸기를 믹서기에 가득 채우면....숟가락으로 떠드셔야 하고 반만 넣으면 마실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구르트보다는 이게 젤 낫더라구요.
이거 아이들이 진짜 좋아해요..
사실은 제가 더 좋아한답니다..
쑥에 들어오면 정말 많은 정보도 얻고, 용기(?)도 얻고, 위로도 받고...
여기저기 댓글속에 정말 답이 있네요.
단, 중독 증상은 조심해야 하는데...
전쟁터같은 집안에서 나홀로 컴앞에 앉아 희희락락해요.푸핫..
집안일은 언제 하나~~~..대략 난감ㅠㅠ
date sq accumulate title remark 21-Jan 1 198 Families share learn to read level 2 2 199 Long ago and today learn to read level 2 3 200 If a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level 2 4 201 Houses learn to read level 2 5 202 safety counts! learn to read level 2 6 203 The magic money box learn to read level 2 7 204 I see colors learn to read level1 8 205 Down on the farm learn to read level 2 9 206 The one and only special me learn to read level 2 10 207 I can't sleep learn to read level 2 11 208 Way down south learn to read level 2 12 209 Where do monsters live? learn to read level 2 13 210 In times long ago learn to read level 2 14 211 Where are you going? learn to read level 2 15 212 A-counting we will go learn to read level 2 16 213 The time song learn to read level 2 17 214 Take my picture IGR 2
어쩜~~~ 이리 세심하실까나.... 저도 싱크대 서랍장에 쏘~옥 넣어두고 잘 쓰겠습니다.
우리 가족 요새 난리났습니다. 이번 주내내 몸살감기로 완전 뻣었습니다. 남편과 저, 울아들은 주사맞고, 약먹고, 낑낑거리는데, 코막히는 증상만 있는 울 딸이 젤로 아픈 시늉을 하더군요. 지도 쉬고 쉽다이거죠~
안그래도 안하는 리더스를 더 안했답니다. 그리고 저도 어제부터 정신이 든지라 쑥도 못들어오고 애들을 챙기지도 못했네요. 다시 울딸을 꼬셔서 하려구요. 어떤 맘들은 초코렛과 과자먹이가며 한다는데 나도 한 번 써먹어 볼까나?
1/18
45.Monkey goes fishing
46.You are creative
1/19
47.You are important
48.Three billy goats
1/20
49.The enormous turnip
50.Bobby's ball
51.The dancing duckling
1/21
52. The napping house
어웅...모두 넘 부지런하시다...아침에 식사준비 하시고.
전 직장다닐때 저녁에 미리 해 놓고 아침엔 챙겨 먹기만 했는데.
2월에 다시 시작할 생각 하니깐 앞이 깜깜~하네요.
어제 종채맘님 말씀대로 안 물어볼랍니다. 집중듣기는 그렇다치고. 읽고 있는 책들도 물어보지 말아야
하겠죠???
어제 머리아프다고 저녁 2권 읽었어요.
89.scholastic reader 3 - three pigs one wolf and seven magic shapes
90.step into 1 - finding nemo
어제 오후에 등산장비를 사러 마산에 다녀왔습니다.
여긴 더 시골이라 다양한 것이 없어서요
오늘 보충 수업이 끝나고, 등료들과 4박 5일 중국 황산 트레킹을 떠나요.
그래서 다음 주부턴 아예 못들어와요.
아들을 데리고 갈려 했는데 안간다고 해서 이모집에 맡겨서 아마
영어책 읽기가 어려울 것같네요.
무사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해바라기님 전 읽은 것도 못올려요.
왜 이렇게 게으른지요. 미안해요.
해바라기님~~ 직장맘 맞으신가용~~?^^
우짜이리 친절하신지..^^ 레시피도 그렇고 하루하루 올라오는 글도 그렇고요.
정말 그 부지런함과 멋진 말솜씨가 부럽답니다~ 레씨피도 감사드려요.
우리 동유 책 읽은거 몇일 못올렸는데 오늘 책 읽고마서 한번에 쫙~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해바라기님 좋으시겠어요.
좋은 이웃과 인사도 나누고 덤으로 책도 생기고....
평소에 덕을 쌓아두면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긴가니까요.
레시피...보고 싶은데, 저희집에서는 안열리네요. 한글프로그램이 다른거라....헉...
전엔 제 근무처에서 보고 프린트하면 되니까 상관없었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들어앉았더니
이렇게 불편한 점이 생기네요. 남편한테 당장 해결해달라고 해야겠어요.
제가 인터넷만 할줄아는 아줌마라서요....
오늘 밤(새벽)에 광주로 아바타 영화보러 가려고 예매해놨는데,
한파에 폭설예보가 있네요.
점심때까지 상황봤다가 눈온다그러면 예매취소해야할까봐요.
이 동네가 눈이 좀 많은 동네이긴 하지만, 한밤중에 위험을 무릅쓸 것까지야 없지 않을까 싶어져요.
해바라기님과 수다맘님 덕분에 딸래미 아침 메뉴는 계란말이로 해볼랍니다.
계란말이 하러.....갑니다.
우와~~ 제가 원하던 바로 그것!! 바로 출력들어갑니다^^
멋진 해바라기님~~~~★
나중에 책 읽고 다시 올게요^^
아 참참!!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그리고 리더스맘님들도 감사드립니다^^
레시피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왠지 해바라기님이 좋은 언니같이 느껴져요.^^
177. We love you, Litter Critter!
178. The new fire truck
179. The mixed -up morning
180. Days with frog and toad
집듣 큰애거 표 올리고 여기 왔습니다. 다시 둘째꺼 올리고 올께요.
아침 새로 해놓구 들어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