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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2일

컨텐츠

댓글 1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헬레나
  • |
  • 2010-01-24 11:50
답댓글

1/21

 

63. Land of the dinosaurs

64. Arthur's thanksgiving

65. Suddenly!

66. Whoever you are

67. George shrinks

 

1/22

68. Arthur' new puppy

69. Arthur's April fool

70. Zin Zin Zin a violin

71. Tell me something happy before I go to sleep

72. Twenty-four robbers

 

올리는게 많이 늦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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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23 11:01
답댓글

1월 22일

97. Drawing adventure

98. The magic key

99. The runaway bunny

100. D.W. The Big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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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23 10:59
답댓글

책읽기도 습관이 잡히는듯하고

돌아보면 너무 알찬 방학이었네요..

정말 같이 하니 더 수월한것 같아요..

해바라기님 리더스팀 다들 너무 감사해요!!!

 

1/22

101  the new baby

102  pirate adventure

103  a day at camp

104  tiger's birthday

105  a yummy lunch

106  the new fire truck

107  field day

108  the little christmars tree

109  our park

110  grandma'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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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23 09:17
답댓글

감사한 선물이 있었네요..

맨날 오늘은 뭐하지??가 요즘 저의 레파토리였는데, 해바라기님 덕분에 해결될거같아요.. ^^

감사히 잘 쓸께요... ^^

 

1/22

131. Big animals (웅진쌩쌩)

132. Going up ( ")
133. A quick picnic (")

134. Are you hungry (")

135. How do you go? (')

136. Hatching eggs (")

137. Wheels ! (Step into reading 1)

138. I like bugs ( ")

139. House for sale (ort3)

140. The new housse( o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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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23 07:55
답댓글

날씨가 넘 추워서 이불속에 누워서 아이들 책 읽어주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벌써 아침이네요!

어제는 아들만 데리고 집앞 도서관 갔다가

하루에 5권이상 읽지 않는 아들을 꼬셔서

100권 채우고 왔네요!(물론 무척 쉬운 걸로...)

그런데 벌써 100권 넘는 집들이 많은 걸 보니

방학동안 정말 열심히 보냈 것 같아 보기가 좋아요~~~

저희 아들도 벌써 100권이라니 무척 뿌듯해하더라구요.

처음이 힘들지 습관이 되고, 어느정도 목표를 달성하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더 하고 싶어하는 의지도 생기는 것 같아요....

 

<1월22일(금)>

92. The Steel Band

93. The Carnival

94. On the Sand

95. The Rope Swing

96. The Ice Rink

97. The Barbecue

98. Poor Old Mom

99. Nobody Wanted to play

100. Kipper's Idea

101. A the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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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34
푸른무지개님과 아들내미 100권 달성을 축하드려요.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 습관이 힘들지~
조금씩 습관화 되면 힘든 일도 없다고 생각해요.
이 기세를 몰아서 1.000권 책읽기 도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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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3 07:51
답댓글

우선 마음이 급해서 올리신 글들 읽지 못하고

읽은 책만 올립니다.

이따 밤에 들어와서 읽어봐야겠어요~.

 

1/22에 읽은 책

315. Our park (Little critter 1st L2)

316. The mixed up morning

317. The little Christmas tree

318. A day at camp

319. Mary Clare likes to share (SIR 2)

320. My loose tooth

321. In the mountain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22. Police officers

323. Ted saw an egg

324.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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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36
같은 예비초등인디~
이렇게나 많이 읽은 거에요. 부러~비
울집은 한권도 못 읽었는디~~
안돼겠어요. 분발해서 가야 되것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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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3 02:09
답댓글

매일매일 글 올려주시는게 참으로 쉽지 않은일인데

정말 아기자기한 일들로 이야기 채워주시네요.

복받을껴~~~ (우리 엄마 자주 하는 말씀이세요^^)

 

저도 요리는 잼병이라 레시피 가져갈께요. 잘쓰겠습니다.

프린터가 없어서 남편에게 부탁좀 해야겠네요^^

 

22일

47. what is it?

48. the little dragon

49. the lost puppy

 

이제 곧 50권이 되네요.

모든 책을 두번씩 읽었으니까 곧 백권을 채우는 셈이에요.

처음에 sight words 읽을때보다 지금 글이 많아졌거든요. (ort 3단계)

그랬는데도 오늘은 읽으면서 '너무 쉬운거 아니야.' 하면서 입을 삐죽거리더리구요.

스스로도 자랑스러웠나봐요. 글을 이만큼 읽을수 있다는게요.

아직도 더듬더듬 읽고, 또 모르는 단어도 중간중간 튀어나오지만

이만큼의 책을 읽고 있으니 참으로 대견합니다.

언젠가 남편이 그런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small victory 가 여려개 모여서 큰 성공을 이룬다고요.

우리 아이도 이런 작은 성공들을 모아서 자신감이라는 밑거름으로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해바라기님, 그리고 같이가는 리더스 반 친구들 모두 감사드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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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37
남표님게 꼭 부탁해서 프린트 하셔요.
저는 싱크대 서랍에 모셔 놓았답니다.
요리를 못하니, 생각 날때 꺼내서 해 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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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00:17
답댓글

오늘 큰아이는  다른 숙제가 있어서 별로 못읽었네요..

초2

111

The Hunt for gold(ort7)

112

Aladdin's lamp(삼성명작)

113

Thumbelina(삼성명작)

 

어제 몇달전에 빌려준 ort3단계를 받아왔습니다. 둘째가 너무나 반가워하네요..ㅋㅋ.

오늘은 그걸로 읽겠다고 하는데..너무 짧으니까 4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습니다.

안그러면 큰애가 불공평해합니다...ㅋㅋ.

103

I love mud and mud loves me

104

I am water

105

Snow white(삼성명작)

106

The three little pigs(삼성명작)

107

ort3단계4권

108

ort3단계4권

109

ort3단계4권

110

ort3단계4권

 

오늘 큰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기를 영어로 썼습니다..ㅋㅋ..

저녁에 일기쓰라 하니까 오늘은 영어로 써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직 한참 멀은

자기 생일을 주제로 6줄정도 썼더군요..중간중간 스펠링 물어보면서...^^

물론 문법 하나도 안맞고 나오는 단어 몇개 안되지만 한번도 시켜본적이 없었는데

스스로 써보겠다고 한게 너무 기특하네요..^^*... 자신도 너무 뿌듯해서 앞으로도 계속 쓰겠답니다..

아이가 조금씩 커가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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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26
와~~~ 발전!!!!!
그렇게 써보면서 느는거잖아요..
큰아이가 엄마표에 힘을 실어주네요..예쁜 딸입니당.
말이 6줄이지 처음쓰는 글로는 아주 양호한거죠??
동생도 누나를 본받아 영어의 길이 확 열리겠는데요..지금도 잘하지만 ~~`
울집도 어제 비슷한 상황이 생겨 제가 아들보고 한 두줄이라도 일기로 써볼래? 했더니
안한답니다.
그래서 바로~~~접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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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23 00:09
답댓글

브죵님 충고 고마와요...듣기를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어요.

저희도 오늘 드디어 100r권이 되었네요. 

시작할 때는 까마득하더니 힘을 합치니 쉽게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00권 돌파 기념 선물로 영어책(??)을 사주면 싫어하겠죠? ^^

 

 

1/22

96.  I wish I had a pirate suit

97.  Love you forever

98.  More, More, More said the baby

99.  The whatsit

100.  Underground adventure

101.  Vanishing cream

102.  It's not fair

103.  The great race

104.  A monster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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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2 23:57
답댓글

1/22

146.the broken roof

147.the lost key

148.eeny meeny miney mouse

149.deep in a rainforest

150.too bad

151.sleep tight

152.what gose up

153.August thought he was big

154.shut the door

 

 다들 건강하시죠? 전 오늘 검진 좀 받고 왔어요.참 받기 싫은 검사들 있잖우?

혹이네,근종이네,수술해? 말어? 병원이란 것두 한 군데만 가 볼게 아니더라구요.

괜히 수술할 뻔 했시유. 화가 너무 나서 가서 따질까하다가 또 검사하기 싫어서

꾸욱 참고 왔네요. 걱정이 덜어지는 반면 화가 마니 나요.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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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2 23:47
답댓글

헐~  해바라기님은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 같아요~~~

전 에구에구 힘들어 죽겠는데~~ 참 많은 일들을 하시네요...

레시피 감사히 잘 볼께요...^^

385   Josie cleans up 386   The blue jay 387   The yard sale 388   Peter's move 389   The tooth race 390   Road work ahead 391   The pumpkin that Kim carved 392   The hole in harry's pocket 393   Herman henry's dog 394   The talking yam 395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396   Chicken pox! 397   Lola and miss kitty 398   The mouse and the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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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30
숲속의 빛님...
하루에 읽어야하는 목표치가 있는건가요?
매일 작지 않은 권수를 읽어서 좀 궁금하네요.ㅎㅎ
집듣도 읽기도 열심히....참 예쁜 따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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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2 23:43
답댓글

해바라기님은 정말 바쁘시면서도 참 자상하고 좋은 엄마이시네요.

전 바쁘다는 핑계로 늘 정신없이 살구 있는뎅..반성해야겠네요.

레서피보고 저도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일단 오늘 읽은 책

1/22

80. Corduroy

81. The Treasure Map

82. I Love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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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2 23:07
답댓글

하루하루 방학은 지나가는데..

이제 10살된 큰애가 6살 작은애랑 눈만 마주치면 노느라고 하루종일 공부도 안하고...

그렇게 노는게 좋은가 봅니다.

 

레시피를 보면서 한번씩 시도해봐야지 했는데.. 게으름으로 정리도 못했었는데요.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을 받으셨어요. 요즘 같은 때에 인사 나누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저희집도 100권 돌파했습니다.

제가 이불속에 들어있는 책 한권을 발견못해서 한권 더 읽으라해서

101권입니다. 앗싸~~

 

94. The storm

95. The weater vane

96. The new house

97. An important case

98. The play

99. At the pool

100. The secret room

101.Pinnocc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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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22 23:29
여기서도 만나네요~ 방가방가 *^^*
100권 돌파!!! 추카추카~
울딸은 너무 안해서ㅠㅠ 울딸은 오늘도 통과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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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2 23:02
답댓글

76. Village in the snow

77. The whatsit

78. Underground adventure

79. It'a not fair

레시피를 이리 잘 정리해 주셔서 넘 고마워요

아직 연근튀김밖에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연근튀김이 넘 대박이라 대만족... 다른것도 적극이용해봐야겠어요

하루에 연근 한뿌리씩 먹어치우는 우리아이들 때문에 기름냄새에 머리아프지만 참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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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2 23:11
아이들은 연근 잘 안먹으려고 하는데 참 기특하네요. ..
저희 집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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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2 22:52
답댓글







101
ORT#5 Gran
ORT

102
ORT#5 A monster mistake
ORT

103
Frog and Toad are friends
Harper Tr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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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2 22:36
답댓글

와...이렇게 잘 정리된 레시피까지 안겨주시니....게으른 저도 피할 길이 없네요.

열심히 실습해보겠습니다.

방학동안....아서디비디 엄청보고 있는데요.....울 딸 지금도 옆에서 보고 있어요....

근데 고거이... 저한테는  음악만 귀에 들어오고....그 외는 소음인데...

우리 딸은 막~ 같이 읊어대고 있네요...대사에...음악에...음향효과까지...

~오 놀라와라 처음 보는 그 모습.....

엄청 많이 본 에피소드는  저절로 외어지나봐요.....신기하네요.

92.my rotten red headed older brother

93.dinosaur dinners

94.franklin plays hockey

95.my pony

96.tar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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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2 23:13
저희집 딸들도 위씽 투게더는 노래, 대사, 그리고 몸짓까지 외우더라구요. 그것 외에는..
아서 좀 보자고 했더니 흥미를 못느끼더라구요. 저두 아서 같이 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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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22 22:14
답댓글
1월18일 74 I am going to read level 2 Take my picture   75 I am going to read level 2 All dirty! All clean!   76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A day at camp 1월19일 77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Tiger's birthday   78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Play it safe   79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2 Field day 1월20일 80 All aboard reading station stop 1 Strawberry shortcake and the butterfly garden   81 All aboard reading station stop 1 Strawberry shortcake's filly friends   82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1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월21일 83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1 Cinderella   84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1 Aladdin   85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1 Tiggers hate to lose 1월22일 86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1 The princess and the pea   87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1 The magic porridge pot   88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2 Little red riding hood   89 Read it yourself with ladybird Level2 The gingerbread man

 

다들 너무 부지런들 하시네요.

게으른 엄마는 5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담주 열심히 하면 1월 안에 100권은 채울수 있겠다 싶어서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낼은 아이들이랑 디즈니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인가? 그거 보러 코엑스메가박스갑니다.

재미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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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2 23:14
공주와 개구리 개봉했나보네요. 재미있게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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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2 21:31
답댓글

직장맘에 레시피까지~ 전 전업주부인데도 아이들과 하루종일 씨름하고 이렇게 밤시간에 글올리는 것도 힘든데.. 정말 세상엔 부지런하신 분 참 많아요~ 해바라기님 대단하세요~~~

리더스200하면서 첨으로 9시전에 책읽기가 끝났네요. 지금은 아이들 dvd 보고 있고 전 그 틈을 타 커피마시며 컴질~ 같이 봐 줘야 하는데 전 보다보면 졸리니.. 하나도 못 알아먹겠고.. 애들도 그런것 같은데 재밌어 하니 신기하네요. 그냥 이렇게 멍~때리며 봐도 되는 건지.. 가끔 혼란스럽습니다요^^

 

초 2 여 (1.22)

 

211. the tortoise and the hare

212. the raven and the fox

213. the lion and the mouse

214. dinosaurs

215. the great race

216.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217. dogs don't wear sneakers

218. the snowball fight

219. hello bumblebee bat

220. the tumbling trip(henry and m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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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22 21:26
답댓글

1월 22일

(179~18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op Dog

The Ice Cream

I See,You saw

Oh,Cats!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s a Friend

 

오늘 참 춥네요.

이번달 관리비가 30만원 넘게 나와서

난방비 아끼느라 온도 낮추고 담요 돌돌말아 싸고 있습니다.ㅡ,.ㅡ

주말엔 감사한 남표님을 위해서 해바라기님 레시피 잘 사용할게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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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2 21:12
답댓글

91.little critter 3 - our tree house

92.                  - our friend sam

93.hello reader 2 - fraidy cats

94.                 3-germs germs germs

95.i can read 1 -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96.                 - no more monsters for me

97.step into 3 - johnny appleseed

이제 3권 읽으면 100권이에요.   방학때 쭉 땡겨줘야 되는데....

오늘 2월달 시간계획 및 봄방학 시간계획 짰는데 입이 댓발 나왔어요.

그런데 아무리 뭘 빼줄려 해도 뺄게 없더라구요....  

책읽기, 일기, 수학 50분정도, 영어책읽기, 집듣, dvd 정도에 일주일에 태권도 3일, 피아노 2일 가는 건데

많나요? 

준영이는 엄마가 욕심이 너무 많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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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20
내일이면 100권 달성하겠네요
미리 축하해요~~
다른 친구들 하는것에 비하면 많은것이 아닌것 같긴한데
저희집 기준으로는 좀 많아보여요(학원이 전혀 없는집이라서요)
살짝살짝 토닥이며 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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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22 20:45
답댓글

저는 음식을 잘 하진 못해도 관심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편인데요.

친구들이 놀리듯 하는말이 쉬운건 못하고 어려운 음식만 잘한다고 해요.

만두,잡채  요런거요..ㅎㅎ~올려주신 레시피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77.dad's grand plan

78.submarine adventure

79.george and the pizza

80.the little red 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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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22
쉬운건 못하고 어려운것 잘하신다구요?
잡채는 저는 할때마다 맛이 다르던데..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해바라기님이 레시피를 어찌나 이쁘게 만드셨는지
안해보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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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22 20:36
답댓글

그 많은 레시피를 정리해주시다니.....부지런하셔라~~

그간 바빠서 쑥에 매일 같이 못 들어와봤네요.

조카녀석들 듣기, 읽기, 간식, 식사, 독서, dvd보기까지 챙기느라....개구쟁이들이라 울 몽구가 제일 개구쟁이지만...

한두번 말해서 잘 듣지도 않고....살이 쭉쭉 빠지는듯 하네요.

그래도 방학이라고 이리 한데 모여 같이 생활해보는게 처음인 울 몽구는 아주 신났습니다.

방학 끝나면 허전함에 우울해 할까 살짝 걱정이 들 정도여요.

매일 쑥엔 못 들르고 있지만 읽기랑 듣기는 빠짐없이 매일 숙제하고 있어요.

간신히 숙제 올리기만 하고 바로 나가야 하네요.

울 몽구는 오늘까지 102권 찍었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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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26
몽구 100권 달성 축하해요
애들이 원래 혼자있을땐 얌전해도 모이면 제어가 안되지요
저는 둘도 힘들다 하는데 몽구맘님 몸살 안나게 잘 드세요
그래도 숙제 꼬박꼬박하고 있으니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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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22:00
앗.... 몽구가 드뎌 100권을 넘어섰군요..
짝짝짝~~~ 몽구야..아줌마가 무자게 심하게 축하한당ㅇㅇㅇ
몽구맘님 지금은 북적거려서 힘드시지만... 조카들 쏘옥 빠져나가고나면 엄청 허전할꺼예요.
처음엔 아이가 많으면 굉장히 북적거리고 힘든데... 체계가 잡히면 오히려 훨씬 수월해지는디....
조카들을 붙잡으세요 ^^
건강하게 방학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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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2 19:38
답댓글

해바라기님~정말 감사합니다.레시피 메모할까하다 못했는데 저같은 게으름뱅이에게 어쩜 이리도 예쁘게 정리해주시나요~

107.The old clock's new hands

108.My diary

109.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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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27
정말 이쁘죠?
두고 두고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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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22 18:59
답댓글

그동안  컴을 포맷하느라 글을  잘 못올렸네용~

이제야  데이터매니저  깔고,,,사진도  올려야지,,

큐리어스 조지,,,goes  to the  beach

                       and  the   pizza

                          the   dump  truck

                      goes  to  an ice cream  shop

                       hot  air  ba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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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33
호블님댁 사진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컴이 문제였군요
낼부터 사진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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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22 18:36
답댓글

 

첫째

76 1/19 5권 ort 6 homework 77 그림책 hide and sleep 78 mary wore her red dress 79 no, david 80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81 1/20 1권 acr1 little bear  85 1/21 8권 learn to read all througt the day cat and dog 외3권 89 little green frog 외 3권

 

둘째

60 1/19 5권 그림책 boats 61 machines at work 62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63 a dark dark tale 64 bear about town 65 1/20 1권 acr1 little bear  66 1/21 9권 acr1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70 learn to read all througt the day cat and dog 외3권

74

little green frog 외 3권

 

하루 이틀 미루다 정신 차려보니 일주일을 휘리릭 그냥 보냈어요. --;;;

다시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단 한 권 이라도 꼬박꼬박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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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35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이제 방학이 일주일 남았네요
다음주는 정리시간을 좀 가져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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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18:08
답댓글

에공~부지런한 해바라기님 기어이(?) 레시피 정리해서 올려놓으셨네요

아이고 좋아라 헤헤~

정말 잘쓸께요

음식하는거 정말 싫어라 하는데 또 요렇게 레시피있음 또 따라는 한답니다

활용 아주 잘할듯해요.

 

어제 거의 2시간이 넘게 답글도 못달고 집듣반가서 댓글들을 보았답니다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어디가서도 얻지 못할 귀중한 경험담들이며 정보도 얻고,

앞으로 가야 할 길들에 대한 계획등을 어제 대충이나마 윤곽을 잡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지나간 집듣반 댓글들도 다시 보려구 하고 있답니다

항상 좋은 길 귀뜸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하늘양

446.Rotten apples

447.Aladdin's lamp

448.The sleeping beauty

449.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450.The shiny key

451.Olympic adventure

452.Kipper and the giant

453.Robin Hood

454.Christmas adventure

455.In the garden

456.The laughing Princess

457.Going to school

458.A kiss for little bear

459.And I mean it,Stanley

460.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461.Toes are to tickle

462.Roller coaster

463.Takes a trip

464.The shoemaker and the elves

465.Frog and Toad together

 

바다군

417.Little bear's friend

418.Father bear comes home

419.Frog and Toad Together

420.Winnie in winter

421.A day at the airport

422.Feeds the animals

423.Going to the dentist

424.The happy prince

425.Big road race

426.Curious George in th snow

427.Curious George's dream

428.Max and Dan

429.Moving House

430.The s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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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22 18:01
답댓글

초2 heather & hannah

 

집듣 하면서 리더스 하는데 리더스 매일 들어와서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

쑥을 매일 들어오질 못해서요~

어제 딸아이 하나가 엄청 달려서 읽었네요~ 예전에 읽었던 오알티 다 꺼내서 읽고... 한 아이는 그 아이만큼

못 읽어내니 10분 넘게 울고...(쌍둥이라 좀 경쟁의식이 있는데 한 놈은 수학을 더 잘 하고 한 놈은 영어가 좀 더 낫고... 그나마 도토리 키재기인데 말이죠...그걸 못 참네요~ )

오늘 몇 일 걸 몰아서 올려서 좀 많아요~ 하여튼 열심히 하려고 해서 다행입니다.

 

HEATHER < 누적>166권

71. big yellow sunflower

72. my cranyons talk

73. titch

74. Can you see the red ballon?

75. bear in sunshine

76. bear at home

77. don't go out little pig!

78. just in time 외 magic bean 시리즈 총 19권

97. hello reaader 10권

107. ort 1~5 단계 중 52권

159. Isn't it time?

160. Quicj as a cricket

161. Dream for a princess

162. The snowman

163. biscuit

164- 166.  fancy nancy 3권

167. It's my birthday.

 

HANNAH <누적 101권>

64.ORT 시리즈 중 20권

84.Dream for a princess

85.The snoeman

86. biscuit

87. bear at home

88. Isn;t it time?

89. It's my birthday.

90. Quite as a cricket.

91. big yellow sunflower.

92. Does a kangroo have a mother, too?

93. magic bean 시리즈 중 4권

97. fancy nancy 시리즈 5권 -101권

 

 

해바라기님 센스짱이십니다. 여러님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이렇게 정성들여 정리하시다니요~

리더스님들도 짱이시네요~ 전 레시피도 못올려드려서 죄송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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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18:10
꿈돋이님 반가워요
저희도 쌍둥이랍니다
오누이 쌍둥이지요
첨엔 저희도 엄청나게 경쟁하더니 남자아이가 실력을 인정하곤 이제 좀 잠잠해졌네요
선의의 경쟁이 필요하긴 한데 가끔은 좀 힘들때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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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25 09:40
네 가끔 힘들 때가 있더라구요~~~
레인보우님도 오누이 쌍둥이라 애로사항이 더 많으실 것 같아요~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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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7:36
답댓글

 잼잼짱님..............생일 축하해요~~

생일축하 노래는 희윤맘님 담당이신디... 오전에만 노래를 부르시는 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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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7:41
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당씬은 별 처럼 영롱한 나만의 당씬~~~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잼잼짱님 당~씬의 생일을 엄청나게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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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18:43
와우~잼잼짱님 좋으시겠어요
맛있는 케익이랑 노래까지 불러주시는 분들도 있구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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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22 18:45
어떻게 제가 조각케잌좋아하는거 아시고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노래보다 먹는거 더 좋아하걸랑요 잘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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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2 17:11
답댓글

오늘은 정말 춥네요. 오전에 작은아이 어린이치과 수면 치료하고 오니 아이도 힘들었겠지만 저도 꼼작 하기 싫네요. 전에 추천요리 전복 삼계탕 끓이려구 닭만 준비해뒀는데 전복 사러 나가기 싫어서 어쩌나  그러고 있는 중... 그래도 우리아이 오전에 혼자 영어책 읽어뒀네요. 우리 아들 요즘에 너무 기특해요~~^^ 그쵸?

(요샌 계속 리크리터만 읽어요. 그게 재밌다고 하지만 그게 만만해서 아마도 권수 채우기 좋아서가 그런것 같아요..제가 쓸때 우리 아들이 옆에서 보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 때 일부러 칭찬말 씁니다..에공~이건 안보는 틈타 쓰는말..)

1/22

138

just granma and me

little critter

139

just a school project

〃

140

just for you

〃

141

granma granma and me

〃

142

the best teacher ever

〃

143

just granpa and me

〃

144

good for me and you

〃

145

just a snowman

〃

146

me too!

〃

147

just me and my puppy

〃

148

happy easter, little critter

〃

149

the lost dinosaur bone

〃

150

all by myself

〃

그리고 집듣 같이 하고 계신분들 많은 것같아요. 이름을 뵈니 여기 리더스200에서 낯익은 분들 닉네임이 많더라구요.집듣도 좋아보여 따라하고 싶지만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고.. 제가 공부를 좀더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사실 학원에 의존하던 스타일이라 제가 한다면 어떻게 할지 방법이나 방향등을 잘 모르겠어요)

 왠지 리더스 200 끝나면 집듣도 병행하면 참 좋으리란 생각이 드네요..온라인 말고도 오프라인으로 근처에 엄마표로 잘 끌어가는 분 계시면 조언도 많이 듣고 하고 싶네요.(여긴 대구 북구 칠곡이랍니다. 혹시 근처 계신분 안계세요?ㅎㅎ정말 있으심 쪽지라도 주세요.)

우선은 리더스반 잘 따라가며 방학 마무리하구요.. 이 이후에도 해바라기님처럼 영어 이끌어주시는 좋은 분들께 많이 배우고 싶네요.~*^^*

레시피도 볼께요"(정말 부지런하세요. 그런 정린 또 언제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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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7:34
우야맘님 누룽지닭죽 추천입니다..
추운데 전복사러 나가시기 귀찮으시면 걍 닭은 물을 많이 잡아서 백숙처럼 끓이시구요
밥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넓게 펴서 물기만 살짝 뿌려가며 바삭하고 두툼한 누룽지를 만들어서
밑에 깔고 끓인 백숙을 넣고 다시 한번 팍팍~~~

리를 크리쳐는 제가 참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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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7:52
대구 북구 칠곡사시는 분 안계시나요? 우야맘님이 애타게 기둘려요==}
칠곡 사시는 분이 계시면 좋겠네요.
오프에서 같이 갈 수 있다면 더 좋을 텐데~~
저 또한 그런 분을 뵙길 꼭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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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2 19:59
네.. 정말 애타게 기둘려요.^^~ 비슷한 또래나 위로 생각이 비슷한 분 근처 계시면 얼마나 좋을까...
작은아이가 치과 다녀온 후라 낮에 맨죽먹고 또 죽 달라고 보채는 바람에 얼른 있는 재료만 넣고 닭죽 끓였더니 잘 먹었네요. 추천해주신 누룽지닭죽도 맛있겠네요. 전복닭죽과 누룽지 닭죽은 담기회에 또해먹어야 겠어요. 리더스 200반 덕에 아이는 영어 실력 ,엄마는 요리 실력이 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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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22 17:08
답댓글

정리해주신 레시피 정말 감사합니다. 반찬가게에서 반찬사먹는 얘기나 올린 제가 무지 부끄러워집니다.

잘사용해서 멋진 엄마되도록 노력할께요~~ ^^;;

요리에서도 한수위인 쑥쑥맘님들  ㅠㅠ 다들 고수이십니다.

 

밀린 과제올립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라 이번주 내내 저혼자 축제중입니다. 몇개월만에 쇼핑도 하고 외식도 하고 그러니라 바쁘네요

 

1/19    65.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66. Oranges for orange juice

          67. camping out

          68. snow day

1/20    쇼핑하다 늦어서...못했어요

1/21

          69. snow and tell

          70. we can share at school

          71. What do we need?

          72. I am special

          73.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22   74. Beach day

          75.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76. people say hello

          77. The world in a supermarket

          78. barney bear, World traveler

방학이 끝나가니 괜히 마음이 급해지네요

그래도 아이한테 들키지않고 천천히 하는척해야하는데 말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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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7:43
잼잼짱님, 생일을 마니마니 축하드려요.
조~기 위쪽에 보시면 종채맘님이 맛있는 케익을 한아름 선물 하셨지요.
누구는 좋겠네~~ 겨울에 태어나 축복도 많이 받고...(난, 왜 여름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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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17:52
잼잼짱님 축하드려요
우왕~겨울아이들이 많네요
저도 1월이었거든요
오늘 가족들과 행복한 하루되시와요~
주말로 연결되서 더더욱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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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22 18:44
어머어머 추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역시 생일엔 추카받는것이 참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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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2 19:34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이니 본인을 위해 모처럼 많은 투자를 하시는것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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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22 23:34
생일 축하해요~
이번 일욜이 울 남편 생일인데, 애들이 블록으로 자동차와 멋진 풍차등등을 만들어서 이불 뒤집어씌어놨어요. 아마 내생일때도 블록으로 만들어 주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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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22 23:57
2분 남았네요..
2분간이라도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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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2 16:11
답댓글

태권도에서 견학수업에 저녁엔 반친구들과 모임갖기로해서

오늘 읽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자유주고 내일 두배로 해볼까요?  와~~~ 아이의

함성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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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7:54
그럼, 홍링님도 자유의 몸이 되신 건가요?
아이 없을때 남표님과 같이 오붓한 데이트 어떠셔요.
분위기도 삼삼한 곳이면 더~ 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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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2 15:24
답댓글

76,77,78,79

벌써 금요일이네요.

날씨는 추워지고 나가기는 귀찮은데 출출한게 떡볶기가 땡기네요.

우리아들 꼬셔서 사오라고 해야겠어요.

살쪘다고 구박받으면서도 먹고 싶은건 오늘만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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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2 16:08
토수니님이 보여주는 책들은 그림들이 하나같이 다 재밌어보여요...
언제 속지도 좀 보여주세요...궁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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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7:57
날도 추운데 도서관 나들이 다녀 오셨군요.
정말 부지런 하셔요. 저도 도서관 나들이 자주 가고픈데.
토수니님을 뵈면 너무나 부러워요~~
도서관 가실때마다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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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37
오늘 날씨 많이 춥던데 어김없이 도서관 다녀오셨군요
스텝인투 4단계는 많이 어렵지 않나요?
꿈다섯님 말씀처럼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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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5 09:31
제 걱정 해주시는거 넘 고마워요. 주말에 무지 게이르게 있다가 월요일 컴 앞에 앉았네요.
이곳 맘들보면서 또 힘 얻고 다시 시작해야지 많은 도움을 받아요.
step4단계책이 글밥이 별로 없어 보여서 빌려왔는데 역시나 단어가 어렵고 아직 애한테 어렵더군요.
중간 정도 읽히다 접었습니다.
글밥이 적어도 달리 단계가 있는게 아닌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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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22 15:21
답댓글

저희집에선...낮엔 놀기와..한글책 뒹굴며 읽는 시간입니다..

그럼 영어는??

한풀꺽인 저녁에 한답니다..낮엔 에너지가 넘쳐서 영어책엔 손이 안가더군요.ㅋ.ㅋ

 

몇일째 컴이 말썽이라... 댓글 작성을 못했네요.

그래서 짬을 내서 컴이 될때 들어와서 밀린 댓글 정리도 하고...

새글이 떴길래...그래도 생존점 찍으러 들어왔습니다..

 

오늘 읽은 책들은...내일쯤...적게될것 같아서요..

아이가 읽어대는 책 권수들도...늦고..

엄마 댓글등록도 늦고...이렇네요..

님들 권수보면..헉하면서도 설레입니다..저희집도 이런번호가 적혀지겠지...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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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7:59
기록도 못올리고 해서 많이 답답하셨죠?
지금은 컴터가 좋아졌나요?
사용할때 문제가 생기면 확 짜증이 밀려 와서 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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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39
그럼요
하루하루 늘어가다보면 기환맘댁도 곧 올라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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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2 14:48
답댓글

자신이 베푼만큼 복을 받는가 봅니다..^^*

올려주신 자료는 감사히 쓸께요....^^

오늘은 아직 읽기 시작도 못했는데...저만 잠시 들러봤습니다...ㅋㅋ...

울 둘째는 이제 슬슬 안하려고 하네요...당근을 뭘로 던질까 고민입니다. 아마도 이번주부터 다시 유치원에 나가게 되니 자기도 피곤했던지...하기싫어하네요..

둘째는 듣기를 많이 해서인지 큰애보다 처음 읽기는 빠른속도로 늘었는데...지금은 정체기입니당~

딱 고단계에서 더 하고싶어하지도 않고 늘지도 않네요...

그런날은 걍 리틀팍스만 보라고 합니다. 어제는 작은아이 리틀팍스 점수가 10000점이 넘었더군요..

작년 1년동안 열심히 본것 같습니다.^^.

...전 이제 읽기시키러 나갑니당~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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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4:58
리팍은 무료 샘플만 봐서~
한번 해 볼까도 생각 중인데~ 저녁 시간이 빠듯하여 조금 더 생각해 볼려고 합니다.
작은 아이에게 어떤 미끼를 던지면 성공할까?
좋은 방법, 음.... 아~ 놀이공원 가기는 어떨까요?
저희도 작년 리더스 300달성 후 놀이공원 약속을 했고, 그 덕에 잘 놀다 왔지요.
한번 생각해 보셔요. 작은아이가 놀이 기구를 좋아 한다면~~ 좋은 방법일 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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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2 16:11
놀이동산..당근 좋아하지요...안그래도 담주중 서울랜드 눈썰매장을 다녀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연간회원권을 끊어놔서 많이 많이 이용해야 하는데...작년엔 신종플루때문에 잘 못갔거든요..^^;;; 맨날 포켓몬카드를 당근으로 썼는데...슬슬 바꿔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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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7:46
당근..................음 저는 반대로 해요.
아예 며칠동안 절대 책을 못보게 하는거죠...
큰아이 한번 투정부리다가 시험기간에 하루조이일 아예 책을 못보게 했더니....잘못했다고 싹싹 빌면서 공부해야 한다고..................ㅋㅋㅋㅋ
당근을 생각하지 마시고... 아직 유치원생이니..
가끔씩은 꿈 다섯님이 선수치셔서....오늘은 절대 영어하지말고 그냥 막 놀자~~~해줘보세요..
웬만한 당근보다 효과 좋습니다..
당근으로는 멀리 갈 수 없습니다..

유치원생인데 리틀팍스 점수가 10000점이면............정체기가 아니라 다지기에요.
꿈다섯님......... 유치원생 아들 일주일쯤 걍 암것도 안하고 놀아도 충분하겠네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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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2 23:55
둘째는 사실 책만 주고 하든말든 신경쓰지 못했어요...그러다 조금씩 시키게 된게 큰애가 상당히 불공평하다고 느끼더라구요..자기만 공부한다고...그래서 누나 공부할때는 너도 뭐라도 해라 하고 던져주고...이번 리더스하면서 처음으로 규칙적으로 시켜보네요..
리팍은 작년에 너무 좋아해서 열심히 들었어요..누나가 바빠서 안놀아주면 항상 리팍을 들었거든요...^^ 덕분에 듣기는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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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2 12:01
답댓글

78. Mr. daydream

79.Mr. small

80.Nate the great and the boring beach bag

81. Lulu goes to witch school

82.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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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4:41
!림스마미님도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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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41
오랫만 림스마미~
주말 좀 춥다는데 림이들이랑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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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2 11:37
답댓글

제보다 젯밥에 이렇게 어두워서야.

아이 리딩올리려고 들어왔다가,

매일 님들의 살아가는 이야기글읽고,

흐뭇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리딩북은 저녁에 올리리요~)

 

해바라기님! 기분 너무 좋으셨겠어요,

모르는 타인에게 기대하지 못한 선물이라니,,,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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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4:44
아이 영어 이야기는 쏙 빠지고,
수다만 떨어서 싫은 것은 아니~~~~죠.^^
어제 보니 퇴근 후 바로 읽기부터 하던디~~
넘 부지런한 엄마인것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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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7:48
그러니까요...
아웅ㅇ 나도 눈인사를 잘하고 댕겨야 하는디...
울집앞은 죄다 철공소............ㅡ.ㅡ;;
쇠막대기 받아다 뭣에 쓰징ㅇㅇㅇㅇ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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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22 10:50
답댓글

1월 21일에 읽은 책입니다.

 

84. Dick whittington

85. Sleeping beauty

86. Noar's ark

87. Little cloud

88. Caps for sale

 

광주는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하네요~
아침에 약간 춥더라구요.

 

이제 방학도 1주일밖에 안남고

다음주에는 방학 숙제 정리하는 기간이 될 것 같네요~

오늘은 퇴근 후에 영화 한편 볼려구요~

'아바타' ...

저녁이 기다려지는 오전이네요 ^^

 

다들 좋은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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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2 11:39
아~ 생각보다 쑥맘들중 워킹맘이 많으시네요.
내년이 무지 걱정되었는데(예비초1년)
맘들을 보면 위안이되네요.
나중에라도 직맘과 육아를 동시에 잘하시는 비법을 알려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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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4:46
올 겨울엔 '아바타'가 대세이구만요.
울 남표니 어지려워서 못 본다고, 으름장 놓고 있시유~
난, 누구랑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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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2 16:07
아바타, 제니와 함께 보세요~
저희 언니가 3D로 아들과 꼭 보라고 하더라구요, 상상력이 넘 풍부하다고.
2D로 저 먼저 보았는데 12세관람가지만 아이와 봐도 무난한 내용이에요.
아이와는 3D로 극장가서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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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6:32
아~ 그래요.
그럼 어느 극장으로 행차 할쥐~
찾아 봐야 겠네요. - 홍링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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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2 10:29
답댓글

우리  집아이는 집듣이 잘 안되요.

10분이 지나면 서서히 비틀어지면서 딴짓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프면서 확 열이 오릅니다.

이제 ort6.7단계로 넘어가는데.. 지루해 합니다.

마녀 위니는 그림만 보고 단어는 보지도 않고.즐겁게 웃고 있어요.

정말 이럴때면 속상합니다.

그래도 귀로는 듣고 있겠지 하며 위로합니다.

습관이 되면 잘 하겠죠.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 그런것 같아요.

130. Where is the toun hall?

131. Fl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32. Kipper and the Giant

133. The Outing

134.  Belling the cat1

135.  Belling the ca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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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0:49
여장군맘님 저희 막내도 처음에 집듣할 때, 5분만 되면 걍 배깔고 새근새근 잠들어버렸다니까요.
그렇게 잠자기를 몇달을 했어요.
여장군맘님이 아이 집듣할 때 같이 함 해보세요..
집듣 진따 어려워요
집듣하려면... 왜 갑자기 세계평화와 한국경제의 앞날까지도 걱정이 되면서 온갖 잡생각이 떠오르는지...ㅎㅎㅎㅎ
천천히 습관 잡힐때까지 옆에서 같이 해주세요
몇시간씩 꼼짝 않고 집듣하는 아이들도 10분도 힘겨워하던 때가 다들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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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4:50
한글책으로 위니를 재미있게 봤는디~
오디오를 듣다, 조금 시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지금 말고 나중에 듣기 하면 안돼냐고 하네요.(청각이 좀 예민해요)
그래서 위니책은 두권 읽어 보고, 다음으로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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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0:26
답댓글

자...레시피 추가 하나 더...

아직은 딸기가 비싸니 하지마시고...

딸기가 싸지면..... 깨끗이 씻어서 꼭지를 딴 뒤 (꼭지를 따고 씻으면 비타민 막 쏟아지는건 아시죠??) 물기를 탁탁 털어서 냉동실에서 얼리세요

믹서기에 얼린 딸기를 넣고 꿀이나 설탕을 조금만 넣고 우유를 붓고 갈아버리세요...

딸기를 믹서기에 가득 채우면....숟가락으로 떠드셔야 하고 반만 넣으면 마실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구르트보다는 이게 젤 낫더라구요.

이거 아이들이 진짜 좋아해요..

사실은 제가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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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2 11:41
이건 우리집 비법인디요~
종채맘님도 같은 비법을 쓰셨꾼요,

한가지 다른점이있다면,
꼭지를 따고 씻으면 비타민이 쏟아지는걸 몰랐다는거. TT.TT
그럼 전,, 이때까지 비타민 없는 딸기를 먹은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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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4:59
워째 맛난 것만 주구장창 말씀을 하셔서
군침만 돌게 하셔요.. 카~~ 먹고 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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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2 15:24
저도 딸기쉐이크 여름에 잘 만들어 먹어요.
밖에서 먹는 아이스크림 보다 헐 좋아요.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살짝갈면
씹히면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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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2 17:31
제가 올릴라고한건데 먼저 올리셧네요
전 바나나도 열려 두었다가 설탕대신 넣어요
생각보다 달고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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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2 10:24
답댓글

쑥에 들어오면 정말 많은 정보도 얻고, 용기(?)도 얻고, 위로도 받고...

여기저기 댓글속에 정말 답이 있네요.

단, 중독 증상은 조심해야 하는데...

전쟁터같은 집안에서 나홀로 컴앞에 앉아 희희락락해요.푸핫..

집안일은 언제 하나~~~..대략 난감ㅠㅠ

date sq accumulate title remark 21-Jan 1 198 Families share learn to read level 2   2 199 Long ago and today learn to read level 2   3 200 If a tree could talk learn to read level 2   4 201 Houses learn to read level 2   5 202 safety counts! learn to read level 2   6 203 The magic money box learn to read level 2   7 204 I see colors learn to read level1   8 205 Down on the farm learn to read level 2   9 206 The one and only special me learn to read level 2   10 207 I can't sleep learn to read level 2   11 208 Way down south learn to read level 2   12 209 Where do monsters live? learn to read level 2   13 210 In times long ago learn to read level 2   14 211 Where are you going? learn to read level 2   15 212 A-counting we will go learn to read level 2   16 213 The time song learn to read level 2   17 214 Take my picture IG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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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5:00
이게 다 좋은데~ 고 중독증상이 무섭지요.
제가 지금 경험하고 있잖아요..
당체 눈뜨면 컴터부터 켜는 것이 위험 수위까지 온 것 같아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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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43
종훈유림맘님 어찌하면 요렇게 이쁜 표를 올릴 수 있나요?
정말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

ㅎㅎ 중독증상 요고이 좀 무섭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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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22 10:06
답댓글

어쩜~~~ 이리 세심하실까나.... 저도 싱크대 서랍장에 쏘~옥 넣어두고 잘 쓰겠습니다.

 

 우리 가족 요새 난리났습니다. 이번 주내내 몸살감기로 완전 뻣었습니다. 남편과 저, 울아들은 주사맞고, 약먹고, 낑낑거리는데, 코막히는 증상만 있는 울 딸이 젤로 아픈 시늉을 하더군요. 지도 쉬고 쉽다이거죠~

안그래도 안하는 리더스를 더 안했답니다. 그리고 저도 어제부터 정신이 든지라 쑥도 못들어오고 애들을 챙기지도 못했네요. 다시 울딸을 꼬셔서 하려구요. 어떤 맘들은 초코렛과 과자먹이가며 한다는데 나도 한 번 써먹어 볼까나?

 

1/18

45.Monkey goes fishing

46.You are creative

 

1/19

47.You are important

48.Three billy goats

 

1/20

49.The enormous turnip

50.Bobby's ball

51.The dancing duckling

 

1/21

52. The napping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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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5:03
지금은 괜찮은가요?
온 식구가 감기땜시 고생중 이시군요.
좋은 영양식 챙겨서 많이 드시고, 푹 쉬셔요.
감기엔 그게 딱 이라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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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44
감기가 한사람 시작하면 한바퀴 다 돌고서야 물러나더라구요
잘드시고 많이 주무시고 물많이 먹고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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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22 23:36
감사해요~ 저는 거의 다 나았구요. 울 아들 목이 어찌나 부었는지...
다른 맘들과 아가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이거 옛날 선전문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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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2 09:33
답댓글

어웅...모두 넘 부지런하시다...아침에 식사준비 하시고.

전 직장다닐때 저녁에 미리 해 놓고 아침엔 챙겨 먹기만 했는데.

 2월에 다시 시작할 생각 하니깐 앞이 깜깜~하네요.

어제 종채맘님 말씀대로 안 물어볼랍니다.   집중듣기는 그렇다치고.   읽고 있는 책들도 물어보지 말아야

하겠죠???

어제 머리아프다고 저녁 2권 읽었어요.

89.scholastic reader 3 - three pigs one wolf and seven magic shapes

90.step into 1 - finding n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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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47
지도 사람이라~
새벽녁에 뭐라고 쓰는지 몰라라~
그리고 2월부터 복직하신다고 하셨는디~
넘 걱정치 마시고요. 그간 경험한 것도 있는디~ 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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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10:13
아이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건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안물어보면 지들이 와서 시끄럽게 떠들어댑니다..
준영맘님헌티 러시아어 단어 몇개 아는걸로 책 떠듬떠듬 읽고 있는데 내용 물어보면 계속 읽고 싶겠어요???? ㅎㅎㅎㅎㅎ (헉...설마 러시아어 전공?? ㅋㅋㅋㅋ)
위에 큰넘들은 제쳐두고라도... 울막내 요즘 보면
일년반동안 그냥 소리로만 활자로만 들어라~~~라고 편하게 생각했던게..
그냥 허비한 시간은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막내에게 기대한 이상으로 효과가 나와요
산타할아버지 클수마스 선물 기대하듯이...올 12월 24일까지만 걍 설레이는 기다림으로 버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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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2 11:45
네에
종채맘님 말씀대로 클스마스까지 잘 참을께요. ㅎㅎ
더 길어짐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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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22 09:23
답댓글

어제 오후에 등산장비를 사러 마산에 다녀왔습니다.

여긴 더 시골이라 다양한 것이 없어서요

오늘 보충 수업이 끝나고, 등료들과 4박 5일 중국 황산 트레킹을 떠나요.

그래서 다음 주부턴 아예 못들어와요.

아들을 데리고 갈려 했는데 안간다고 해서 이모집에 맡겨서 아마

영어책 읽기가 어려울 것같네요.

무사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해바라기님 전 읽은 것도 못올려요.

왜 이렇게 게으른지요.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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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49
아리내님 멋져부려~~
나도 가고프닷!! 나요 배낭에 쑤셔 넣고 가면 안되나요?
조심해서 황산 트래킹 다녀오셔요.
돌아 오셔서 트래킹 사진과 산악일지 올리시는 거죠?
목 빠지게 기둘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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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2 11:44
우와~ 대박 멋지세요.
4박5일 중국황산 트레킹이요.(사실 황산이 어디메있는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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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2 21:18
와우~아리내님 부럽부럽~~
잘다녀오세요
전 작년 제주 올레길 홀로 떠남서도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는데
중국으로 4박5일이시라니...
배경사진이라도 올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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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2 08:45
답댓글

해바라기님~~ 직장맘 맞으신가용~~?^^

우짜이리 친절하신지..^^ 레시피도 그렇고 하루하루 올라오는 글도 그렇고요.

정말 그 부지런함과 멋진 말솜씨가 부럽답니다~ 레씨피도 감사드려요.

 

우리 동유 책 읽은거 몇일 못올렸는데 오늘 책 읽고마서 한번에 쫙~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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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52
아침에 이리 칭찬을 듣게되니~
기분이 좋은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따 책읽기 끝내고 들어 오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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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2 08:13
답댓글

해바라기님 좋으시겠어요.

좋은 이웃과 인사도 나누고 덤으로 책도 생기고....

평소에 덕을 쌓아두면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긴가니까요.

 

레시피...보고 싶은데, 저희집에서는 안열리네요.  한글프로그램이 다른거라....헉...

전엔 제 근무처에서 보고 프린트하면 되니까 상관없었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들어앉았더니

이렇게 불편한 점이 생기네요.   남편한테 당장 해결해달라고 해야겠어요.

제가 인터넷만 할줄아는 아줌마라서요....

 

오늘 밤(새벽)에 광주로 아바타 영화보러 가려고 예매해놨는데,

한파에 폭설예보가 있네요.

점심때까지 상황봤다가 눈온다그러면 예매취소해야할까봐요.

이 동네가 눈이 좀 많은 동네이긴 하지만, 한밤중에 위험을 무릅쓸 것까지야 없지 않을까 싶어져요.

 

해바라기님과 수다맘님 덕분에 딸래미 아침 메뉴는 계란말이로 해볼랍니다.

계란말이 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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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53
본심은 그런 것이 아니였는디~
어찌 결과가 그리 되었네요.ㅎㅎㅎ
오며가며 뵌 분이라, 인사 정도 한 것인데~
울 딸내미를 예쁘게 봐 주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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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2 08:08
답댓글

우와~~ 제가 원하던 바로 그것!! 바로 출력들어갑니다^^

멋진 해바라기님~~~~★

나중에 책 읽고 다시 올게요^^

 

아 참참!!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그리고 리더스맘님들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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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56
출력하셨나요?
저 처럼 싱크대에 놓으시고,
뭘 해서 먹을까 고민할때 읽어 보셔요.
그중에서 종채맘님게 제일로 많터만요~~
아무리 생각해도 마법의 손인것 같아라..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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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2 06:58
답댓글

레시피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왠지 해바라기님이 좋은 언니같이 느껴져요.^^

 

177. We love you, Litter Critter!

178. The new fire truck

179. The mixed -up morning

180. Days with frog and toad

 

집듣 큰애거 표 올리고 여기 왔습니다. 다시 둘째꺼 올리고  올께요.

아침 새로 해놓구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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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7:16
지도 초간단 아침 준비 하고 들어 왔시유~
밥솥에 밥은 시끄럽게 진행되고, 후라이팬에 계란말이 하고 있시유~~
타기전에 뒤집으로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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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2 07:18
저도 잽싸게 계란 말이 해봐야 겠어요.
해바라기님 출근 준비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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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09:41
아예 아침 식단까지 맞춰서..........
다음생에는 두분 꼬옥~~~~~~~~~~~~~~~~연애하세요..ㅋㅋㅋㅋ
전 어제 괜히 댓글 백개놀이 혼자 하다가 3시까지 잠안와서 지금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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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45
어제 종채맘님 애쓰셨어요.~
지금 피곤하시죠?
눈에 아이스팩이라도 올려 놓고 주무셔요.ㅎㅎㅎ

그라고 울 나중에 다음생에서 만나야 되것 지유~ 수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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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2 09:51
뭘 다음생까지..
걍 우리 파뤼~~할 때 두분 따로 자리 마련해드릴께요
촛불아래로..................푸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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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09:58
기대 만땅으로 준비 할게요.
맛사지는 팩이 뭐가 ~좋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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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2 10:22
이번 방학 친구랑 만난적은 별로 없지만 넘 재밌게 보냈네요.
아침마다 누군가를 기다린다는 느낌...뭔가 통한다는 생각....
참 '웨이사이드 스쿨' 첨으로 빌려봤는데 재밌는지 큰 아이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넘게 쭉 하고 있습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40-50분은 모르지만 1시간 넘게...한적은 처음입니다. 쉬지않고
이 기쁨을 해바라기님께 맨먼저 알리고 싶어요.물론 종채맘님과 브죵님께도.
어제도 '라모나'를 재밌게 했었는데....방학 마무리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번 방학은 우리말책을 많이 못 읽힌게 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래도 수학은 연산문제집(기초계산) 2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너무 재밌게 잘했어요.현재 3분의 2쯤. 3학년 1학기 우등생 해법수학 막바지로 가고 있답니다.2월달에는 우리말 책을.....
파티하면 정말 옆에 앉아요.해바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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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2 15:04
우리 파뤼 할때 꼭 옆자리 앉는거에요.
누구도 넘 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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