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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23~24일

컨텐츠

댓글 1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뮤즈
  • |
  • 2010-02-01 19:26
답댓글

마지막으로 찾아서 올려요.. ^^;;

 

1/23

 

141.  Hoppity Hop (웅진쌩쌩)

142. Let's play ball(")

143. Show me a shape(")

144. My hands(")
145. Raindbow balloons(")
146. Mixing Paints(")

147. Can you get our ball?(ort2)

148. The best sandcastle(")

149. New Trees(") 

150. Naughty children(")

 

1/24

 

151. The journey (ort1)

152. Shopping(")

153. What comes in a shell? ( 사이언스 스토리북)

154. so fast(웅진쌩쌩)

155. sitckybeak the parrot(")

156. The flying monkey(")

157. No wings(")

158. We forgot(")

159. No bridge(")
160. Marcy'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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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8 00:19
답댓글

^^

또 늦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읽은것 이제사 올려요.

 

23일

50. what a bad dog

51. a sinking feeling

52. a new dog

 

24일

53. new trainers

54. the baby-sitter

55. hey pr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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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5 22:49
답댓글

간만에 토요일에 나가서 노느라고 책 못읽고 일요일에 읽었답니다.

습관이 되어서 이젠 책 안겨줘도 척척 읽는 모습이 대견해요.

적게 읽어도, 버벅거려도 대견하기만 해요..ㅎㅎ

 

1/24

83. My hands

84. My Five Senses

85. Me on the Map

86. I wish I had a pirate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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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5 16:16
답댓글

1/23에 읽은 책 올립니다.

 

325. It's not fair (ORT 5)

326. Drawing adventure

327. Dad's run

328. Castle adventure

329. Gran

330. The whatsit

331. A monster mistake

332. Caillou satches Rosie

333.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1/24에 읽은 책

334.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335. Village in the snow (ORT 5)

336. Sleeping beauty

337. The dragon tree

338. Safari adventure

339. Kipper and the trolls

340. Pirate adventure

341. The new baby

342. Scarecrows

343. A new classroom

344. The adventure park

 

이번주에는 집듣으로 헨리앤머지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이틀하더니 너무 길다고 하네요.

하긴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가기도 빠듯한데 시간을 재보니 20분정도 되네요... 헐~.

그리하야 헨리앤머지 1권을 일요일까지 마치고,

다시 처음에 하던 리틀크리터 1st 리더로 돌아가기로 했답니다.

 

확실히 집듣을 한 책은 읽는게 유창하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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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25 14:31
답댓글

1/22-24 예비초등공주

111. hop on pop

112.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13. dad's run

114. the whatsit

115. underground adventure

금요일부터 대구에있는 할머니집에 간다고 일요일날 읽었네요

이모집들이도 가고 할머니집도 가고 신나게 놀고왔네요

다시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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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25 13:13
답댓글

1월 23-24일

101. Play it safe

102. Sleeping beauty

103. Pirate adventure

104. Gran

105. Castle adventure

 

주말이 아쉽게 지나갔네요.

방학도 며칠 안남고 마음도 급하고..100권 넘어가니 좀 느슨해진것 같기도 하고

아자아자 월요일 맞아 열심히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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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5 11:52
답댓글

방학이 며칠 남지 않아 아쉬운 맘이 크네요.

이번 방학은 아이들과 친구들과 맘껏 놀고 잘 자고 잘 먹었는지라

이제 남은 1주일은 숙제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다는...

노느라 영어책을 며칠이나 못봤는데도 아무말도 없는 두 아들에게 약간

실망하며 어제 저녁 가까스로 읽은 책 올립니다.

 

 110. What do you need? (Troll)

 111. Can you add? ( " )

 112. I can take care of my pets ( " )

 113. Things I like doing ( "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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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25 08:28
답댓글

시간이 지나니 좀 느슨해 지네요..

그래도 리더스 200권 목표를 향해서 느리지만 계속 하려구요~~

 

리더스

127 Kipper;s balloon

128 spots

129 village in the snow

130 the weather vane

131 the storm

 

집/듣

 

82 the motorway

83 the hunt for gold

84 the b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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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5 01:32
답댓글

이번 주말엔 별일없이 이틀 내내 남편한테 둘째 맡겨놓고 도서관가서 큰아이랑 여유있게 한글책만 읽었네요. 물론 큰애는 만화책만 잔뜩~ 대출해 오는 책들은 만화책을 안껴주니 가서 읽는 거라도 그러라고 했는데 너무 한다는.. 근데 둘러보니 다른 아이들도 죄다 그렇던데.. 이래도 되는거지..ㅠㅠ

 

초 2 여 (1.23~1.24)

 

221. dogs don't wear sneakers

222. the snowball fight

223. hello, bumblebee bat

224. diplodocus

225. it's my birthday

226. froggt's first kiss

 

227. play, play, play

228. great snakes

229. titch

230. stay in line

231. dinosaur

232. the animal wrestlers

233. the gingerbread man

234. the clever tortoise

235. the little red hen

236. silly tilly's valentine

237. look out, kindergarten. herei come

238. froggy's first kiss

239. diplodocus

240. it's my birthday

241. the snowman plan (henry and m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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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24 23:57
답댓글

큰 아이

90 1/22 1권 hello bookies babies come into the world 91 1/23 1권 ready to read 2 henry & mudge & the great grandpas 95 1/24 11권 learn to read the giraffe made her laugh외 3권 98 hello bookies spring comes 3번 99 babies come into the world 100 froggy froggy plays in the band 101 ready to read 1 the playground problem 102 hello reader 3 she sells seasells 

 

둘째

75 1/22 1권 first discovery dinosaurs 76 1/23 2권 curious george plays baseball 77 and the hot air balloon 78 1/24 3권 curious george and the dump truck 79 plays baseball 80 goes camping

 

큰 아이 이제 100권 넘었네요.

저희는 아직도 읽기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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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5 01:51
큰 아이 100권 넘은 거 축하드려요~! 전 둘째가 아직 어려서 큰 아이만 진행하는데 이렇게 같이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키울때 힘들어도 공부할 나이가 되면 같이 하는 분위기가 서로에게도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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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5 05:19
꿈만큼님의 큰아이 100권 책읽기를 축하 드립니다.
한명도 아니고 두명의 아이들 챙기시느라~ 두배로 힘드시지만,,,
뿌듯함과 행복도 두배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지금처럼 쭈~욱 열심히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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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24 23:56
답댓글

1월 23일

78. The one and only special me

79. Houses

80. Maps

81. Just like me

82. Let's measure it

83. The Crayola counting book

84. Lunch with cat and dog

85. The magic money box

1월 24일

86.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87. The skip count song

88. The costume parade

89. Scaredy cat runs away

90. Five little monsters

91. Spiders, spiders everywhere!

92. Ten Monster in a bed

93. Little Number stories substraction

저희집은 100고지 넘기가 쉽지않네요.

learn to read도 다 끝나가고 100고지 넘으면 크게 칭찬해주고 다시 힘을 내야겠어요~

예비초등 둘째가 요즘 부쩍 말을 안 먹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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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5 05:22
얼마 만지 않은 100권 고지를 향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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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4 23:40
답댓글

오늘은 늦잠 푹~ 자고 집에서 책읽고 DVD보았어요..

어제 새로 사온 디비디... 헨젤과 그레텔 그리고 파덜 크리스마스를 보았어요...

하나에 3900원씩 주고 샀는데 화질은 괜찮아요..그런데 음악은 큰데 대사소리는 좀 작게 녹음된거 같아요.......녹음 탓이 아니라  제 영어실력이 짧아서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고...ㅎㅎ

그리고 예전에 본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도 왠지 땡겨서...ㅋ 샀어요.. 오늘 밤에 봐야지...

101.elmer

102.dear peter rabbit

103.red goblin,blue goblin,yellow goblin

104.one to ten

105.troublemaker tiger

106.monkey king

107.our puppies

108.big nose and big eyes and big ears

109.upside down goblin

110.munching,crunching,sniffing,and snooping

111.winkling,blinking,wiggling and wagg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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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5 05:24
하루에 10권씩이나~~ 대단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기에 100권도 금방 넘어 선것같네요.
100권 책읽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으싸~으싸~ 하면서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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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4 23:40
답댓글

오늘도..그냥 자기는 아쉽고...자기전에 도장 찍고 갑니당~

오늘은 오전에 서울랜드가서 놀이기구 조금 타고...눈썰매장 가서 놀다가 마무리는 찜질방에서

했습니다. 집에 와서 양치만 하고 바로 잠들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와서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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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5 05:22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군요.
한주일간 받은 스트레스 확 날려 버렸으니~
새로운 한주는 더욱 힘차게 나아 갈 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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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4 23:37
답댓글

내일부터 유치원 정규수업시작이네요~

울딸램 방학동안 ㅡ.ㅡ; 늦게일어나고 늦게자고 에고~

좋은시절 다갔네요 ㅋㅋ

학교입학하기전에 아침 7시에 일어나는 버릇좀

들여야할텐데...ㅡㅡ; 잘될지...

 

177 Eggs  178 Blue Whale 179 Rava and Java the Lava 180 ARTHUR'S READING RACE 181 The Island Princess 182 Dan Goes Home 183 The Hungry Giant 184 The Scrubbing Machine 185 The Hole in the Tub 186 goodnight moon 187 m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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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4 23:11
답댓글

 다들 바쁘셨군요.저희는 이번 주도 방바닥에 X-ray 많이 찍었구만유.

그 나마 DVD보는 거 좋아해 두 편 씩 보면서...

얼마 전에 들인 아서,아서만 보려하네요. 너무나 좋아하던 티모시,까이유 리틀베어들은

이제 시시한가봐요.쪼매 컸다고^^

1/23

155.Danny and dinosaur go to camp

156.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57.Stuart little

158.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159.Andruw`s loose tooth

1/24

160.Village in the snow

161.castle adventure

162.Gran

163.the magic key

164.thedragon tree

165.ort2단계 10권

166.ort3단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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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4 23:29
아서가 많이 재미있나봐요? 사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얼렁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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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4 23:37
네 . 울 아들 예비8,7세들인데 어찌나 좋아하는 지 도대체 뭔 얘긴지나 알고 보는 지 ...
아꺼워서 친구 빌려주는 것도 싫어하는 눈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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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4 23:40
그러게요 ㅡ.ㅡ; 울애들은 유튜브 바탕화면에 접속시켜놓구 보여주니 중독..ㅡㅡ;
어둠의통로것도 죄다 봐버리고 ㅡ,.ㅡ 아무래도 정품을 사야할듯....
그런데 아서 어드밴처 음원 넘 재미있더라구요~
아서시리즈 하기전에 유튜브에서 실컷보구있네요
아서 d.w 시리즈중에서 정품 DVD에 없는것까지
찾아볼수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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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4 23:55
우리딸도 요즘 아서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디비디 중 어떤 에피소드는 아서 어드벤처와 같은 내용이고....또 어떤 것은 아서 챕터북과 같은 내용이더군요...재미있게 본 에피소드가 챕터북도 있는 걸 보더니....읽어보겠다고 사달라고 하더군요....근데 챕터북이 은근히 어렵다고 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딸의 마음만 고맙게 접수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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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4 22:16
답댓글

바쁜 주말을 보냈어요..

그래서 그런가 마냥 놀려고만 하더군요...

엄마 글 올려야 된다면서 몇 권 이라도 읽게 했네요...ㅋㅋㅋ

 

1/23

399   Pirate adventure 400   The magic key 401   Camping adventure 402   The adventure park 403   Dad's run 404   Noah's ark adventure 405   Kipper and the trolls 406   Scarecrows 407   A new classroom 408   Safari adventure

 

1/24

409   Biscuit's day at the farm 410   Biscuit and the little pup 411   The lion and the deer 412   Belling the cat 413   The frog and the mouse 414   Knuffle Bunny Too 415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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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4 21:23
답댓글

너무 오랫만에 동유 책 읽은것 올립니당. 죄송합니다. 핑계인즉.... 남편이 메인(?) 컴터를 쓰고 저는 노트북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넘의 노트북이 자꾸 인터넷이 끊겨서 글만 써서 올리면 날아가고 날아가기를 서너번 반복한 이후론 그냥 눈팅만하고 있었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함다~^^;  동유 책 읽은 것 올립니다.

 

1/19

94. Jigsaw puzzle

95. The hunt for gold

96. The roller coaster

97. A wet day for school

98. Just a snowman

 

1/20

99. Flood

100. Noise

101. Dad's headache

102. The lost dinosaur bone

103. The spider and the beehive

 

1/21

104. Pocket money

105. Emily loved yellow

106. Peter and his book

107. Bue-bye mom and dad

108. It's earth day

 

1/22

109. The tortoise and the hare

110. Good for me and you

111. Car sparks

112. Mort and sport

 

1/23

113. The flying carpet

114. Just so thankful

115. Bess mess

116. The snowy day

11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24

118. Egyption adventure

 

참, 질문 하나 올립니다요~~

복제 디비디를 얼마전 인터넷으로 구매를 해봤는데요, 화질은 나쁘지 않으나 케이스 없이 디비디씨디 한장만 달라당 와서 놀랐답니다. 4천원짜리인데 원래 그런건가요? 혹시 케이스 포함 판매하시거나 가격이 좋은 판매자 분 아시면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베렌스타인이랑 매직키 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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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5 01:43
베렌은 잘 모르겠고 전 매직키 위디스크에서 다운받아서 아이들 보여줬어요. 한편에(스토리 5개) 400원정도 하던데.. 매직키 전편(5편) 다 봐도 3000이 안되네요. 이런거 올려도 되는거죠? 불법다운 받는 곳 아니던데.. 심약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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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4 21:09
답댓글
110 Arthur's first sleep over Little Brown 111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112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The lab edu. 113 Stop the car Lighthouse 114 More pies Scholastic

날씨가 풀렸다기에 설렁설렁입고 인라인타러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한겨울인데 또 살짝 저 햇살에 속았다말이지요.

전 찬바람 잘못 쐬고오면 머리부터 아파서 거의 은둔생활이랍니다.

요새 부쩍 몹쓸(?) 체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이순간 왜 가수 윤종신이 떠오를까요???!!!!

간만에 도서관가서 책도 빌리고 나름 바쁜 하루였네요.

좋은 밤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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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4 20:56
답댓글

102.little critter 2 crandma's garden

103.little critter 3 helping mom

104.                  class trip

105.                  surprise

106.scholastic reader 3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내려 놓으면 깨고 깨고 해서 20개월짜리 딸래미 안고 이렇게 들어왔슴다.

일단 100권을 넘고 나니 마음에 조금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슴다.   2월이 짧고 다른 친구들 가는 것 보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올 1년 쭉 갈검다.  얼만큼 읽을 것인가는 일단 정하지 않고 정말 꾸준히

가려고 함다.  

주말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 건지.... 그리고 이제 1월도 한 주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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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4 21:25
20개월 짜리 딸래미!!! 정말 넘넘 이쁘겠어요. 아들만 둘이라그런건지.. 요즘 갑자기~ 여자 아기들이 넘 이쁘고 눈에 밟힌다는...... 좋으시겠어요.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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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희맘
  • |
  • 2010-01-24 19:00
답댓글

하루에 꽤 책을 읽는 편인데 무엇을 읽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영 쓰기를 싫어하는 애들인지라...

흔적을 남기지 않아서요.

목록에는 안적어도 스티커는 꼭 붙이니까 몇권을 봤는지는 알죠.

 

두희(초3) - 지금까지 합계 118 권(Tiara club, Franny k. stein, 그리스로마 신화 등 챕터북 읽고 있습니다)

다희 (초1)- 지금까지 합계 124 권(주로 튼튼, 시사, 웅진, 삼성 스토리북 읽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작은딸이 이기고 있습니다.  읽는 시간은 항상 언니보다 적지만 권수는 많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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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4 23:30
저정도 글밥있는 챕터북으로 118권을 읽었다면..하루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읽었는지..
감히 짐작해봅니다...책을 좋아하는 아이..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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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4 16:01
답댓글

어제, 오늘 늘어지는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지하철을 타고 명동으로, 오늘은 어린이 대공원 눈썰매장으로~

그리고 지금 읽기와 북클럽 숙제를 챙기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으니 딸램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네요.

얼른 끝내고 다시 놀자고 했습니당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들??

마무리 잘 하시공 낼 부터 또 달려요~~~~~~~

 

83.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pressure

84.The Barenstain bears and the homework hassle

85.ORT- Village in the snow

86. ORT- Noah's adventure

87.We're going on a bear hunt

88.I can read- Bravo, Amelia Bedlia

89.The Tiara club- Princess Georgia and the shimmering pearl

90.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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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4 15:48
답댓글

저도 새해부터 무슨 행사가 그리 많은지 시골에 주말마다 내려갔다왔네요

10일은 늦게시집간 친구 딸래미 돌잔치,

17일은 먼친척 아기 돌잔치,어제는 결혼....

주말마다 다녀오기도 아주 지치고 힘드네요

경제적으로도 무지 힘들고...애들 영어도 맥이 끊기고 그렇네요

하늘양은 체험학습때문에 어제 집에 있고 바다군은 저랑 동행했던지라

어제는 책읽기 못했어요

하늘양만 어제 오늘 같은 책으로 읽었답니다.

나이먹는지 하는일없이 장거리 다녀왔더니 오늘까지도 기력회복을 못하고 있네요

 

<하늘양>(23일,24일 목록 같음)

486.Christmas adventure

487.Rotten apples

488.Olympic adventure

489.Kipper and the giant

490.Robin Hood

491.In the garden

492.The laughing princess

493.The shiny key

494.Aladdin's lamp

495.The sleeping Beauty

496.Toes are to tickle

497.Curious George Takes a trip

498.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499.The seasons

500.Roller Coaster

501.Who stole the Cookies?

502.And I Mean it, Stanley

503.A kiss for little bear

504.Going to School

505.The Shoemaker and the Elves

 

<바다군>

431.Max and Dan

432.I went out with my pup

433.Homework

434.Lizzy's purple rabbits

43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436.The Doorbell rang

437.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438.M.T.W.B.

439.Play,play,play

440.Bus songs

441.Toad party

442.The candle Goblins

443.The seasons

444.Bikes at the park

445.The shoemaker and the Elves

446.Going to school

447.A kiss for little bear

448.And I mean it, Stanley

449.Who stole the Cookies?

450.Roller co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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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4 16:02
언니 꼬리를 내가 물었네요
피곤하겠어요. 장거리는 언제나 피곤한 일..
그냥 푹 늘어져 쉬어요 낼부터 다시 일상에서 으쌰으쌰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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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2:49
답댓글

오늘 영화 보여주기로 하고 영어 책을 빨리 읽혔네요.

디카의 이상으로 금요일 부터 일요일 까지 읽은 책 한꺼번에 올립니다.

1/22 금

104.The shoemaker and the elves-삼성 명작 동화

105.The princess and the pea-삼성 명작 동화

106.Fly high fly guy

107.My house-삼성 영어 동화

108.Mouse music-삼성 영어 동화

1/23 토

109.My diary-삼성 영어 동화

110.It is snowing-삼성 영어 동화

111.the great big turnip-삼성 명작 동화

112.Super fly guy

113.The outing-ort 6

1/24 일

114.Arthur and the big snow-아서 스타터

115.Just me and my babysitter-리틀 크리터

116.The goose with the golden-삼성 명작 동화

117.I love the rain-삼성 영어 동화

118.The witch story-삼성 영어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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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5 05:27
엘로이가 착~착 잘 가고 있구만~~
책읽기, 집듣 모두...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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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24 10:02
답댓글

2010/1/23

55

I love colors

“

56

Pizza Party!

“

57

Mr. Putter&Tabby pick the pears

 

숙제 먼저 올려요

----------------------------------------------------------------------------------

나가면서 숙제만 먼저 올려놓고

큰아이 친구들과 영화 보여주고 다시 집에 왔어요.

해바라기님 저는 그냥 댓글 달기도 힘이드는데

언제 레시피 모음까지 다 만드셨나요

정말 쑥에 오면 제가 마이 마이 부족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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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25
답댓글

 2010/1/23(토)

 105. I can read -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106. I want my potty

 107. Great white shark

 108. Denise fleming

 

 2010/1/24(일)

 109. I can read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110. An I can read - Ghosts!

 111. Green eggs and ham

 112. Number one, tickle your 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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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4 07:40
바쁘신데도 4권은 꼭 챙겨 읽으셨네요.
요새 아멜리아 베델리아로 집중듣기 하고 있답니다.작은 애가 다행히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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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52
안그래도 들어오실까 기둘렸는디~~ㅋㅋㅋ
집듣때 아이캔리드 2단계하고 있는디~ 곧잘 읽기도 해보고 싶다고 덤비네요.
우~~하핫!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줘서 저야 딸내미에게 고맙지요.
근디~ 꼭 두권은 글양 되는 것, 두권은 짧은 것만 볼려고 해서 살짝 신경전 돌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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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34
머리는 괜찮은건가요?
좋은 컨디션 유지하셔야 낼도 일이 순소로울텐데....
저는 절대 일어날수 없는 시간에 해바라기님,수다맘님이 다녀가셨네요.
암튼 부지런하십니다. 어찌하면 일찍 일어날수 잇는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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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24 02:34
답댓글

만만한게  오알티  라고,,,,

오알티  낮은단계  만 꺼내와 읽어 버리내요

책 제목은  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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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11
아직~ 컴터가 이상이 있나 보네요.
매일 올려주시던 사진이 없어 설렁, 설렁~~
호블님의 책읽기 사진 빨랑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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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35
저두 사진이 없으니 이상한덴요 ㅎㅎ
스텝인투리딩 책 표지를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오기도 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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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4 00:24
답댓글

요즘은 새로운책을 들어가려고 하루종일 흘려듣기와

집중듣기 시디롬하느라 아무래도 리딩시간이 줄어들긴하네요

많이읽고 적게읽고보단 꾸준히 읽게하는게 중요한것같아

요즘은 새책 흘듣 집듣에 초점을 많이 마추어가고있어요

한번씩 약간힘든책을 하고나면 아래단계책을 확실히 수월하게

보게되는것 같아요. 오늘하루 울딸래미가 레벨업되고있는것을 보게되어

흐뭇한하루였어요~

 

169 ARTHUR'S READING RACE 170 Eggs  171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72 go away, big green monster! 173 little bear 174 JUST GRANDMA AND ME 175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176 the hungry giant's s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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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27
딸내미의 업~ 소식에 저도 덩달이 기분이 좋네요.
꾸준히가 제일 좋다는 말씀 저도 명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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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19
답댓글

1월 22일 금요일

36. Arthur Helps Out

37. Froggy's baby Sister

38. Froggy Gets Dressd

39. Froggy Goes to thd Doctor

 

1월 23일 토요일

40. Froggy' Sleepover

41. Froggy goes th the doctor

42. I see Shapes

43. Barney Bear Gets Dressed

44. Scaredy Cat Runs Away

45. Our Pumpmkin

46. We can make graphs

47.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48. The skip count song

 

새벽 한시 십분꺼 아바타 보고 나니 네시...

영화끝나고 나오는데 눈이 내리더라구요..

눈길에 고속도로 타고 집에 도착하니 여섯시였어요.

그때부터 잤더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한밤중에 광주까지 가서 아이맥스로 본 아바타...

후회되지 않더군요.

안경때문에 속 메스꺼운거 빼면

몇번이고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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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29
아바타 보려 광주까지 가신다고 금요일날 말씀하셨는디~
드디어 보고 오셨군요. 속은 메스꺼리지만, 볼만 하담써요.
저희집은 아직인디~~ 빨랑 준비해서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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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4 07:42
아바타 안 본 집 우리집 밖에 없는거 같아요. 우리도 어서 봐야 겠습니다.
하이디님 재밌게 영화보시고 피곤하셨겠어요. 밤을 완전히 새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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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51
멋진 밤을 보내셨네요.
새벽ㅇ에 본 영화라!!! 기억에도 오래 남을듯......
저도 아바타 열풍에 가담하고자 2시20분으로 예매했네요.1시 좀 넘으면 나가서
보고 오려구요..
아들과 오붓하게....데이트도 하공!!!
신랑은 작은애랑 집에서 오붓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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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3 23:47
답댓글

110.The play

111.Come in

112.Wet paint

113.Draw me a dog

114.What a wonderful picture

115.What time is it?

116.The wizard's wall

저희 신랑 오늘 회사사람들과 빙어낚시 하고 왔는데 집에 들어올때 고기 많이 잡았냐고 물으니

아이들한테 붕어빵 봉지를 쓱~주면서 하는말 "아빠~고기 많이 잡았다"

빙어는 한마리도 못잡고 얼음구멍 만드느라 두꺼운 얼음만 여기저기뚫어놓고 왔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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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20
빙어 낚시하는거 한번도 못해봤어요.
여기서 가기엔 너무 먼거리라...
못잡았지만 재미있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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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30
저도 빙어 낚시는 아직이라~~
컵속에 초장 찍어서 먹어 본 빙어 밖에는 없시유~
남표님의 센스가 짱인디요.. 빙어 대신 붕어빵 이라~~ 푸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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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22:57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좋아 다들 나들이 가셨나..평소보다 게시판이 휑하네요~~ ^^;;

저도 애들 저녁먹이고 나갔다 들어왔더니 아직까지 안자고 놀고있네요...핑계는..

아빠가 계속 통화해서 잠을 잘수 없었다고..=.=;;

애들 방에 몰아넣고 눈에 보이는대로 치우고 설거지하고 세탁기 돌리고..컴앞에 앉았네요..

초2

114

Make it move!

115

Sometimes things change

116

The three little pigs

117

Pocket money(ort8)

118

Green island(ort9)

예비초

111

The hunt for gold(ort7)

112

Olympic adventure(ort6)

113

ort3단계4권

114

ort3단계4권

115

ort3단계4권

116

ort3단계4권

117

ort3단계4권

동사무소에서 트와일라잇을 빌려왔는데..매일 조금씩 보다가 지금 한참 재밌는 부분이라

오늘 끝을 보려고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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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23
저도 저녁에 이웃집 백일잔치 다녀왔어요.
딸아이는 수업이 있어서 같이 못갔구요.
저는 배가 부른데, 남편이랑 딸은 배고프다고
이시간에 대게 데워서 먹고 있습니다.
혼자만 너무 많이 먹고 왔나???
꿈다섯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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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34
엄마만 없으면 집안일이 올스톱이 되는 것이 싫어라~
과자봉투 굴려다녀, 설거지꺼리 수북, 뭘 찾았는지 꺼낸 물건 여기저기...
나갔다 오면 뒤치닥꺼리 하느라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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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55
울집도 치우는 사람은 하나!!
어지럽히는 사람은 셋!!!
내가 못살아~~~~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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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3 22:53
답댓글

오늘...딸아이와 대학로가서 로봇박물관 구경하고...쑥쑥몰 공연나들이에서 찾은 공연 2개 보고왔어요.

아침 10시 반쯤에 로봇 박물관 도착해서...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로봇의 유래와 로봇의 발달과정에 관한 설명을 들었어요..로봇의 원래 뜻은 강제노역이라네요....불쌍한...아니 고마운 로봇...ㅋㅋ

최초의 2족보행 로봇은 일본의 아시모...두번째는 우리나라의 휴보라네요....

휴보는 계속 진보중이라는데요...처음에는 걷기만 가능했는데 지금은 뛰기도 가능하답니다...

어린이들이 로봇박물관을 구경하고 관심을 가져서 더..발전시킬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설명 후에는 2층에 올라가서 귀여운 로봇 아이로보와 게임도 하고...

달의 모양이 왜 변하는지에 대한 3d 영화도 봤어요.관람후에는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둘러보고... 아쉽지만 서둘러 나왔어요...왜냐하면 다른 공연장으로 가야해서...ㅋㅋ

97.froggy goes to school

98.curious george takes a job

99.owen

100.wemberly worr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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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23:02
아이와 같이 박물관에 가서 엄마도 열심히 들으셨나봐요...^^* ..전 왜 설명듣는게 지겨운지..
모범을 보일려면 저부터 반성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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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3 23:03
앜~~그렇군요. 롯봇의 어원이 강제노역이라니.. TT.TT
요즘나오는 영화 우주소년아톰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인간들을 위해 너무 열심히 지켜주던 로보트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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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24
시골이라 문화생활도 힘들고 박물관도 드물고...이럴 때는 저도 서울 살고 싶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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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21
과천에 있는 국립과학관에 가시면 그 "휴보" 로봇이 있습니다.
매일 2회 정도 일반인에게 공개 되는 데요. 그때 마다 아이들과 부모님으로
발디딜 틈이 없는것 같아요. 저도 아이랑 손잡고 휴보를 봤는데요.
나중에 휴보에게 질문하는 시간이 있어요.(저희 딸도 짧은 대화를 나누어 봤지요)
참 신기해 하고 좋아라 합니다. 시간 되시면 과천국립과학관 다녀 오셔요.
볼 꺼리 풍부합니다. 특히 2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보면 좋은 것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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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4 07:45
박물관을 2곳이나 다녀오시다니...
저는 날씨가 풀렸다고 해도 추워서 하루종일 집안에만 있었어요.
애들이 자꾸 저를 닮아가네요.집에만 있고 싶어해요.
제가 겨울에만 돌아다니는거 싫어해서요. 반성하고 갑니다.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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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4 11:57
울 아들이 딱 좋아할 스탈인데...
게으른 엄마탓에 누리질 못하네요...
부지런하게 움직이셔서 많은걸 봤겠어요.
즐거우셨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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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1-23 22:35
답댓글

예비초1 남

지난번 글에 댓글 달아주신 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려구요...지금 답글 달면

못보실거 같아서요...용기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더불어 읽은 책도 올릴께요

1/21(목) 87. Dora the explorer 'At the carnival' 88. Hello readers 'No way'

            89. Monster money 90.Recess mess

1/22(금) 91. Dora saves the prince 92. I hate my bow(헬로리더스)

            93. Don't cut my hair 94. I am lost 95. I can help

1/23(토)96. My dog talks 97. Hicupps for elephant

           98. Itchy itchy chicken pox 99. Here comes the snow

 

드디어 100권의 고지가 보이네요.

매일 4권씩 딱하루만 5권 읽었으니까 다른 분들도 딱 4권씩 했다면

저랑 비슷한 번호이겠네요...이거 뭐 100권 돌파 축하라도 해야할듯...

(울 애말로는 "내가 만약 하버드대학 가면 뭐해줄거야?" 하길래-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엄마가 뭐해야하냐고 물으니까 '....엄만 그럼 춤춰~'하네요.)

그럼 100권돌파 기념 춤이라도 춰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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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26
ㅎㅎㅎ
춤을 춰주시면 될 듯합니다.
우리 딸은 제가 춤만 추면 우습다고 못하게 합니다.
가끔은 이렇게 하는거라고 알려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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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38
준윤맘님은 100권 기념으로 춤추면 되것네~~
난 매일 춤을 추는 구만~~ 아이고 허리야...
아~ 울딸은 왜이리 엄마에게 요구사항이 많은쥐~
이것저것 다 따라 했다가는 기냥 뒤로 벌러덩 할 것 같아요.
요즘은 에너지가 입으로 올라와서 잠시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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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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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3 57 In the small small pond 2010-1-23 58 Life in a pond 2010-1-23 59 How do dinosuars say good night 2010-1-23 60 A good night's sleep

 

저도 오랜만에 아이와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늦은밤 몇권앉아읽히고 잠을 청하려고 합니다.

모두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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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28
느림보맘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나들이....어디를 다녀오셨을까요.
이웃집 아이백일이라 저녁먹고 놀다 왔더니
저희도 늦은 시간이더라구요.
내일은 하루 종일 집에서 밀린 숙제 좀 시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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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40
느림보맘님 어디를 다녀 오셨을까???
딸내미랑 즐거운 데이트 하셨나..(오랫만이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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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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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little critter 3 - goodnight little critter

99.                  - harvest time

100.piggybook

101.the witch goes to school

드뎌 100권이 넘었습니다.  2학기 점프왕 수학도 오늘로 완료입니다.

가만히 와서는 내일 햄버거 사달라고 하네요... 오늘 아바타 보여줬는데.

다음주는 방학마무리기간이네요.  

예전에는 2월에 거의 신나게 놀았쟎아요..  요즘 애들은 다음 학년 준비하느라 제일 바쁜 시기가 된 것 같아요.

마음에 여유를 잃지 않는 우리가 되자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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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1-24 00:30
와~ 축하드려요.
저희는 뒤늦게 시작해서 아직 멀었다 싶은데요..
아바타....저희도 오늘 새벽 1시 10분꺼 보고 왔어요.
고속도로 타고 광주까지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여섯시더라구요.
새로운 경험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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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45
100권 달성한 준영(?)이와 준영맘님 축하 드려요..
100권을 읽기까지 많은 경험을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100권도 충분히 가능할 거라 믿으며.....
끝까지 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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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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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가 너무 바빴어요.

박물관을 여러곳을 가고 마지막은 놀이로 마무리 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아이를 위해 이몸 받칩니다.아빠 또한 운전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오늘 저희집 딸아이는 정말 즐거운 하루였을 꺼예요.

오늘 계획이 많아 책을 일찍 읽히고 다녀왔어요.

영어책도 읽어야하고. 동화책도 읽어야하고. 하루종일 책.책.책하며 지내는 주중이 아이는 힘든가 봐요

책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습관만들어 주려고 열심히 읽히고. 읽어주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아이가 불쌍하게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주말은 정말 자유. 신나게 노는 날이 되어야 겠죠.

여러분들도. 주말만큼은 신나게 보내세요.

 

136.The Missing Cat

137. The Selfish Raccoon

138.  My Forest Diary

139.  A Strange Bird

140.  Where Is the Town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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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3 23:05
우리 쑥맘님들은 오늘 여러박물관을 섭렵하셨네요.
저도 내일은 박물관 기행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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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23:07
저도 낼은 아침부터 나갑니다..^^*
그쵸? 엄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음 하는데...아이는 책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노는게 훨씬 더 즐거우니...우리집도 낮에는 노는시간 뺏길까봐 안보고 밤에만 책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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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49
그래도 이리 책을 많이 읽으니 참 기특하구만..
울 집은 언제쯤 이리 될까????
주말이라 하루 종일 아빠는 기사 시키고 많이 돌아 다니셨군요.
그 누가 그러데요. 좀 더 크면 가자고 해도 안 따라 간다고,,,
어릴때 많이 데리고 다니라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좀 피곤하지만, 주말엔 잠깐씩이라도 데리고 돌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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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3 15:01
답댓글

할일은 산더미같은데 날은춥고 잠은 끝도없이 오고 ...

더밀리면 올리기 힘들어질까봐  반쯤 감긴 눈으로 올립니다

점심먹고나니 잠이 마구마구 쏟아지네요

 

1/21

152.helpers

153.find it

154.the party

155.i did it

156.new socks

157.sharing

158.my dog

159.guessing game

160.this is d peath

161.three

162.dinner

163.fly away

 

1/22

그냥 sight word readers 25권하고

so fast

big animals해서 190권까지 읽었네요

 

오늘 저녁에 또 읽게되면 제발 안밀리고 올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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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7:19
저도 아이들과 같이 잠들다 보니 읽어놓은 책 올리지도 못하고 자게되네요..
정말 어떨땐 잠이 막 쏟아질때가 있어요..
밀린 일 잠시 접어두고 푹~~자고 일어나서 상쾌한 맘으로 일을 하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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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52
맞아요~ 왜 집안일은 끝이 없는 건쥐~~==;;
해도 해도 끝이 안나고, 치워도 치워도 티도 안나고..
에고고~~ 지도 어제는 결혼식에 쇼핑에 왔다갔다 했더니..
집안이 엉망입니다. 오늘은 좀 치워 놓고, 시어른 생신 챙기려 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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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14:54
답댓글

해바라기님...술이 약하신듯...ㅎㅎ...^^;;

저도 나이가 드니까 술 한두잔이상은 잘 안마셔요...나도 모르는 사이에 취해버릴까봐...ㅋㅋ..

그럴 기회도 별로 없구요...^^;;

주말인데 울집은 지금 집에 있네요... 장갑던져서 방망이로 치는 놀이를 옆에서 하고 있는데

엄청 시끄러워요.. 이젠 큰아이가 몸으로 하는 놀이에서는 작은애를 못 이깁니다..

아까도 자꾸 자기만 진다고 화나서 방에 들어갔더니 작은애가 울면서 놀아달라고 사정하더군요..

자기가 이기지 않을테니까...ㅋㅋ..

 

오늘은 밀린 청소도 좀 하고..밀린 숙제도 하고...제가 오후에 일도 있고 ....그대신

내일은 하루종일 놀러다니기로 약속했답니다.

오늘 읽은 것은 밤에 올릴께요...항상 밤에 하루를 마무리하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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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7:17
클수록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힘이 쎄질것 같아요.
꿈다섯님댁을 봐도 그렇고..
작은애 넘 귀여운데요..학교들어가도 인기 많을듯 ^^
울집도 책은 밤에 읽으니 밤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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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54
아~~ 제 주량은 아는 분들은 아셔요..ㅋㅋㅋ
토요일엔 집안써 밀린일들 하시고, 오늘은 나들이 가시는 구나~
어디를 가실까나? 무지 궁금하네....
귀여운 아이들과 즐거운 나들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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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4:19
답댓글

애들따라 밤에 자꾸 자게 되네요.푹~~~잤어요.

캐리비안 베이간다는 글올리고는 들어오지 못하고....

 

아이친구들,엄마들해서 같이 갔는데 재밌게 잘 놀다 왓어여.

작은애까지 데리고 가면서 무리일것 같았는데 다행이도 작은 애가 잘 놀아줘서 저도 편했던거 같아요.

바닥이 거칠거칠해서 애가 걷지 않으려해 이동할때마다 안고 다녔더니 아직도 팔이 아프네요.

쌀 11킬로그램을 들으라했음 힘들어서 못들었을거 같은데 자식이다 보니 힘든거 모르고 안았는데...

무겁긴 무겁네요...아휴....팔이야!!!

 

머리가 아프신건 푹쉬어야 하는데...

오늘 내일 일이 많으셔서 쉬기도 어렵겠네요..

힘들면 약 드셔야겠어요..

그리고 레시피는 잘 활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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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14:57
작은애가 아직 어린가봐요...
저도 울 둘째 아이랑에 메고 큰아이 데리고 많이 돌아다녔는데..
재밌었겠어요..겨울에 수영장가면 그나마 한적해서 놀기 좋더라구요..우리도 12월말에 오션월드 다녀왔는데 좀 춥긴 했지만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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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6:59
엘로이스맘님과 꿈다섯님이 염장을 질려요..
이 추위에 누구는 수영복 입고 물 놀이 하고, 누구는 책상에 붙어서 일하고...ㅋㅋㅋ
물놀이 후 아이들 감기기는 없나요?
캐러비안 간다고 자랑 해 놓고 몇일 뜸하셔서 걱정 했시유~~
별일 없어 다행이구만~~ 근디, 엄마는 팔이 아파 우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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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4 07:48
잼있게 갔다오셨군요.저도 궁금했어요.
전 겨울엔 무조건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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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23 14:04
답댓글

ㅋㅋㅋ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구만요... 맛난 레시피....ㅋㅋ^ㅡ^

요거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줘야겠어요...

 

전 고구마 맛탕 자주 해줬었는데.....

오래전 일이네요.. 아이들 간식 잘 챙겨줘본것이.....ㅋㅋㅋ

 

고구마를 정육면체로 이쁘게 한입크기로 썰어서....

겉이 노릇노릇 익을때까지 튀기고....  건져서 기름빠질동안...

설탕을 후라이팬에 녹여서 아직 뜨끈뜨근한 튀긴고구마들 버무려주면 끝!!

겉은 설탕시럽이 굳어서 바삭바삭....  속은 포근포근 달콤~~~~

튀김간식해주면 정리가 귀찮아져서 안해준지 오래됐는데...

오늘은 해줘야겠어요.....ㅋㅋㅋㅋ

 

다이어리에 건령이 읽은책들 목록 적어뒀는데....

낼이나 정리해서 올려야겠네요....ㅋㅋㅋ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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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4:13
저도 튀김은 언제 해보고 안해봤나 모르겠어요.
정리하기 귀찮아서 쉬운거만 자꾸 하게되고..
예전엔 맛탕 몇번 만들었는데
늙었나??난 왜 자꾸 귀찮아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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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15:00
얼마전에 닭튀김 한번 하고 남은 기름 아직도 숟가락으로 떠서 쓰고있습니당~
맞아요..튀김은 뒷처리가 참~ 귀찮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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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01
령돌맘님 뜸하셔서 언제쯤 들어 오시나 생각중이였는디,
들어 오셨군요. 아이들과 령돌맘님 건강은 좋은 거죠?
매일은 몰라도 자주 들어 오셔요. 알~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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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3 12:21
답댓글
104 I like me Puffin Books 105 Titch Aladdin 106 It looked like spilt milk Harper Trophy 107 Arthur's Birthday Little Brown 108 The three billy goats gruff Voyager Books 109 Blue Sea Mulberry

오전에 들어오니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용~ 이 끈끈한 친밀감!!!!

책읽기끝내고, 100권축하선물하나 주었더니 좋아라합니다.....

그래도 여전 책읽기를 달가와하지않는 clara.

어제 ebs에서 솔빛이네 이야기잠깐 봤어요.

헉,제가 아이한테 해선 안될소리들을 많이하고있었네용^^;; 반성합니당.

   빨리가려거든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가라

영어정복까지 먼길,  쑥에서 만난 좋은 분들과 함께 쭈~욱 하고싶어요.

NEW리더스200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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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3:57
100권이 넘엇네요..
축하해요..
울집도 비슷하게 읽어나가고 있네요.
어제까지 108권......맞나???정확하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확인해 봐야하는뎅....
멀리가려거든 함께가라...지당한 말씀...나한테 꼭 필요했던거거든요...
함께 가요..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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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15:01
우리도 얼마전에 백권 넘었는데...전 싹 입닦았는데...ㅋㅋ..
그대신 200권 달성하면 애들이 좋아하는 식당(?)가서 밥먹고 책한권씩 사주기로 약속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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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04
빨리라려거는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가라~
딱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이군요..
기분이 좋구만~~ 같이 가기에 멀리 갈 수 있다.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 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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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3 10:49
답댓글

아~숙제는 힘들어....ㅋㅋ

울 아들 유치원 숙제 하느라

지가 힘이 빠졌네유...

뭔 숙제가 그리 복잡한지...

 

바로 숙제를 늦게한 벌이지요.켘...

화,금은 책 못 읽었구요

나머지 읽은 책은 월요일에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열심히 읽어야 되는데

애들도 저도  나가서 놀고 싶어요.......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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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3 12:23
좋은 곳 다녀오시면 살짝~ 알려주세요.
좋은 주말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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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3 12:46
우준이 학교들어가면 진짜 엄마숙제같은 아이숙제가 많아져요..
유치원 숙제에 벌써 힘 빠지시면 어케해요?????? ㅎㅎㅎ
주말내내 이보다 더 놀수는 엄따~~~할만큼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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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4:00
울집도 좀 전에 숙제했어요.
방학숙제 중에 엄마랑 요리하기가 있었는데 머핀 만들었거든요..
찍어 올릴까 했는데 건전지가 다되어 자꾸 꺼지네요.
다른 숙제도 월요일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일기랑 독서록은 꾸준히 했기에 다른 몇가지만 하면 될것 같거든요..
그러고 보니 벌써 개학이 다가오네요..
즐건 주말 ㅗ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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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3 15:03
유치원도 숙제가 있나요? 울 둘째는 아무것도 없던데...^^
학교가서도 1학년때는 숙제를 목숨걸고 해갔는데 2학년 지나가니까 안해놓고도 슬쩍 보내는 베짱이 생기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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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4 07:07
어디 갔나 했네~~
유치원 숙제땜시 골머리 앓고 있었구만..
근디~ 우준이 유치원은 아직도 방학인겨~
울 유치원은 개학한지 일주일 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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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3 08:52
답댓글

7시 좀 들어와서 안 올라와 있기에 토요일이니 좀 늦으시나부다....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집듣반 가서 댓글 좀 읽구요. 어제 리더스반 가서 책 목록 올린것도 후루룩 보고 왔더니 글 올라와 있네요.오늘은 림스마미께서 1빠를 하셨습니다^^

 

아까 읽은 글 중에서 개구쟁이맘님의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열심히 읽었습니다. 참 좋은 글이예요

실천이 힘들어서 그렇지....둘째랑 읽기와 수학 공부해나가기 가끔  힘들때가 있어서요.그래도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하다가도 제가 좌절할때가 많아요.화를 안내야지 하고 얼마나 굳게 다짐하는지 모른답니다.

 

어제 큰 아이 병원가서 실밥 뽑고 좀 비싸서 망설였다가 흉터 연고를 구입했습니다. 일요일 오후부터 꾸준히 3개월 정도 발라주라고 하네요. 잘 관리 해줘야 하는데 ....

 

책 목록

181. Class trip

182. The little Christmas tree

183. country fair

184. snow day

185. play ball

186. camping out

187. helping Mom

188. The sly fox and red hen

189. Ten black dots

190. The rainbow fish

191. Can you keep a secret?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 200권 채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피곤하신데 일찍 올리셔서 수고하셨구요.

전 오늘 집에서 방콕 하려구요. 2월말에 이사 예정이라 이것저것 버릴것좀 버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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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58
큰아이 실밥을 풀었군요.
당분간 연고 많이 발라주시고요. 햇빛 직접 받지 않도록 관리해 주셔요.
저도 울딸 어릴때 얼굴에 흉 생길까봐~ 무지 신경 썹답니다.
2월달로 이사일정이 잡혔군요. 한꺼번에 무리 하지 마시고, 조금씩
덜어 내셔요. 혹 괜찮은 물건은 저희집으로 보내셔도 좋아요.ㅎㅎㅎ
이제 나갈 준비를 해야 되서~~ 나중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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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3 09:06
난 두분의 사랑을 위해 일빠를 양보하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ㅋㅋㅋㅋ
저희도 그 연고 있는데... 꾸준히~~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이쁜 아가씨니 잘 발라주세요..
영어도, 수학도, 연고도....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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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3 11:15
ㅋㅎㅎ 나는야 사랑의 훼방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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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3 14:05
벌써 200권이 코앞이군요..시간이 가면 권수도 늘고 실력도 쌓이고.....
1빠는 아니어도 좀 빨리 들어왓었는데 글을 올리면 다운되고 글을 올리면 다운되고...
힘빠져서리 ...이젠 되네요.언제 또 다운이 될지....
아이도 흉없이 빨리 낫고 이삿집 정리도 조금씩 나눠서 하세요..무리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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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3 08:36
답댓글

집듣반 들렀다가 이런 저런 책 구경을 좀 하다가 이제 나가야 겠다 하는데 해바라기님 글 올라왔네요.

머리가 띵 하십니껴?? 토, 일 푹 쉬시면서 컨디션 회복 하시길 바래요. 예전엔 하루면 거뜬하던 일들이 이틀, 사흘이 걸릴 때가 있더라구용, 형님 앞에서 제가 ..흠흠^^

암튼지간 가족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구요.

저흰 오늘 지하철로 여기 저기 돌아댕길라구요, 이제까지 큰 딸 지하철 패스가 없다가 최근 하나 만들었더니 아주 그거 사용할라고 어디든 지하철로 다니자 그러네요.

아침에 읽기, 듣기 챙기고 나가야 할 터인뎅...ㅋㅋ 엄마의 의지만으로 끝이 날지는 지켜 봐야 겠네요.

암튼 지간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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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39
지하철 나들이 잘하시고요.
저도 아침에 읽기 듣기 할려고 하는데~~
그게 내 뜻대로 이루어 질지... 의문(??)
그라고 다리미질도 해야 되고, 마음은 바빠지는데,
의자에서 일어 나질 못하고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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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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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08:47
아하~~~ 난 일빠의 자리를 양보하기위해 글 올라올때까지 지둘려땅께요... ㅎㅎ
오늘 울집 사내녀석들 영어캠프 마지막날이라 다 나갔고..
전 또 아침부터 수업~~~~ ㅡ.ㅡ;;
림스마미님 다들 주5일 일하는디... 이쁜이들도 쉬게 해주세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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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3 08:51
종채맘님, 일~빠 양보도 하시공..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으십니다.ㅋㅋㅋ
아들내미들은 내보내고 딸내미들과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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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3 08:54
림스마미님 지하철 여행 잘 하시구요. 우리 둘째는 지하철 타면 노선도를 계속 보고 있어요
몇 개 남았나....궁금해서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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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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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12:29
저도 어제 집듣반 들러서 구경하다가 "퍼시잭슨"질렀답니다.
리더스에도 잘하고,열심힌 친구들 많은데 집듣반은 또 다르더군요.
큰애가 이제4학년되는데 저 엄마표랍시고 거의 방치수준이에요.
밤늦도록 잠이 안오데요. 아는 것이 병이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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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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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12:45
퍼시잭슨은 그리스로마 신화를 알고보면 더 재미있어요.
저는 무지 좋아하는데..울애들은...ㅜ.ㅜ
클레어맘님 울아들도 4학년이 되어가요...
음..근디 왜케 나는 긴장을 안하는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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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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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3 14:07
지하철 여행이라...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거라 괜찮을것 같기도 한데요...
방학하면 여러곳 가볼까 계획했는데 벌써 개학이 다가 오다니..
지하철로 여기저기 다니려면 많이 힘들것 같은데 그래도 좋은 경험일듯해요.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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