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찾아서 올려요.. ^^;;
1/23
141. Hoppity Hop (웅진쌩쌩)
142. Let's play ball(")
143. Show me a shape(")
144. My hands(")
145. Raindbow balloons(")
146. Mixing Paints(")
147. Can you get our ball?(ort2)
148. The best sandcastle(")
149. New Trees(")
150. Naughty children(")
1/24
151. The journey (ort1)
152. Shopping(")
153. What comes in a shell? ( 사이언스 스토리북)
154. so fast(웅진쌩쌩)
155. sitckybeak the parrot(")
156. The flying monkey(")
157. No wings(")
158. We forgot(")
159. No bridge(")
160. Marcy's dream(")
^^
또 늦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읽은것 이제사 올려요.
23일
50. what a bad dog
51. a sinking feeling
52. a new dog
24일
53. new trainers
54. the baby-sitter
55. hey presto!
간만에 토요일에 나가서 노느라고 책 못읽고 일요일에 읽었답니다.
습관이 되어서 이젠 책 안겨줘도 척척 읽는 모습이 대견해요.
적게 읽어도, 버벅거려도 대견하기만 해요..ㅎㅎ
1/24
83. My hands
84. My Five Senses
85. Me on the Map
86. I wish I had a pirate suit
1/23에 읽은 책 올립니다.
325. It's not fair (ORT 5)
326. Drawing adventure
327. Dad's run
328. Castle adventure
329. Gran
330. The whatsit
331. A monster mistake
332. Caillou satches Rosie
333.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1/24에 읽은 책
334. 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335. Village in the snow (ORT 5)
336. Sleeping beauty
337. The dragon tree
338. Safari adventure
339. Kipper and the trolls
340. Pirate adventure
341. The new baby
342. Scarecrows
343. A new classroom
344. The adventure park
이번주에는 집듣으로 헨리앤머지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이틀하더니 너무 길다고 하네요.
하긴 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가기도 빠듯한데 시간을 재보니 20분정도 되네요... 헐~.
그리하야 헨리앤머지 1권을 일요일까지 마치고,
다시 처음에 하던 리틀크리터 1st 리더로 돌아가기로 했답니다.
확실히 집듣을 한 책은 읽는게 유창하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22-24 예비초등공주
111. hop on pop
112.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13. dad's run
114. the whatsit
115. underground adventure
금요일부터 대구에있는 할머니집에 간다고 일요일날 읽었네요
이모집들이도 가고 할머니집도 가고 신나게 놀고왔네요
다시아자아자!!
1월 23-24일
101. Play it safe
102. Sleeping beauty
103. Pirate adventure
104. Gran
105. Castle adventure
주말이 아쉽게 지나갔네요.
방학도 며칠 안남고 마음도 급하고..100권 넘어가니 좀 느슨해진것 같기도 하고
아자아자 월요일 맞아 열심히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방학이 며칠 남지 않아 아쉬운 맘이 크네요.
이번 방학은 아이들과 친구들과 맘껏 놀고 잘 자고 잘 먹었는지라
이제 남은 1주일은 숙제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다는...
노느라 영어책을 며칠이나 못봤는데도 아무말도 없는 두 아들에게 약간
실망하며 어제 저녁 가까스로 읽은 책 올립니다.
110. What do you need? (Troll)
111. Can you add? ( " )
112. I can take care of my pets ( " )
113. Things I like doing ( " )
이상입니다.
시간이 지나니 좀 느슨해 지네요..
그래도 리더스 200권 목표를 향해서 느리지만 계속 하려구요~~
리더스
127 Kipper;s balloon
128 spots
129 village in the snow
130 the weather vane
131 the storm
집/듣
82 the motorway
83 the hunt for gold
84 the bully
이번 주말엔 별일없이 이틀 내내 남편한테 둘째 맡겨놓고 도서관가서 큰아이랑 여유있게 한글책만 읽었네요. 물론 큰애는 만화책만 잔뜩~ 대출해 오는 책들은 만화책을 안껴주니 가서 읽는 거라도 그러라고 했는데 너무 한다는.. 근데 둘러보니 다른 아이들도 죄다 그렇던데.. 이래도 되는거지..ㅠㅠ
초 2 여 (1.23~1.24)
221. dogs don't wear sneakers
222. the snowball fight
223. hello, bumblebee bat
224. diplodocus
225. it's my birthday
226. froggt's first kiss
227. play, play, play
228. great snakes
229. titch
230. stay in line
231. dinosaur
232. the animal wrestlers
233. the gingerbread man
234. the clever tortoise
235. the little red hen
236. silly tilly's valentine
237. look out, kindergarten. herei come
238. froggy's first kiss
239. diplodocus
240. it's my birthday
241. the snowman plan (henry and mudge)
큰 아이
90 1/22 1권 hello bookies babies come into the world 91 1/23 1권 ready to read 2 henry & mudge & the great grandpas 95 1/24 11권 learn to read the giraffe made her laugh외 3권 98 hello bookies spring comes 3번 99 babies come into the world 100 froggy froggy plays in the band 101 ready to read 1 the playground problem 102 hello reader 3 she sells seasells
둘째
75 1/22 1권 first discovery dinosaurs 76 1/23 2권 curious george plays baseball 77 and the hot air balloon 78 1/24 3권 curious george and the dump truck 79 plays baseball 80 goes camping
큰 아이 이제 100권 넘었네요.
저희는 아직도 읽기가 너무 힘드네요.....
1월 23일
78. The one and only special me
79. Houses
80. Maps
81. Just like me
82. Let's measure it
83. The Crayola counting book
84. Lunch with cat and dog
85. The magic money box
1월 24일
86.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87. The skip count song
88. The costume parade
89. Scaredy cat runs away
90. Five little monsters
91. Spiders, spiders everywhere!
92. Ten Monster in a bed
93. Little Number stories substraction
저희집은 100고지 넘기가 쉽지않네요.
learn to read도 다 끝나가고 100고지 넘으면 크게 칭찬해주고 다시 힘을 내야겠어요~
예비초등 둘째가 요즘 부쩍 말을 안 먹어주네요.
오늘은 늦잠 푹~ 자고 집에서 책읽고 DVD보았어요..
어제 새로 사온 디비디... 헨젤과 그레텔 그리고 파덜 크리스마스를 보았어요...
하나에 3900원씩 주고 샀는데 화질은 괜찮아요..그런데 음악은 큰데 대사소리는 좀 작게 녹음된거 같아요.......녹음 탓이 아니라 제 영어실력이 짧아서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고...ㅎㅎ
그리고 예전에 본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도 왠지 땡겨서...ㅋ 샀어요.. 오늘 밤에 봐야지...
101.elmer
102.dear peter rabbit
103.red goblin,blue goblin,yellow goblin
104.one to ten
105.troublemaker tiger
106.monkey king
107.our puppies
108.big nose and big eyes and big ears
109.upside down goblin
110.munching,crunching,sniffing,and snooping
111.winkling,blinking,wiggling and waggling
오늘도..그냥 자기는 아쉽고...자기전에 도장 찍고 갑니당~
오늘은 오전에 서울랜드가서 놀이기구 조금 타고...눈썰매장 가서 놀다가 마무리는 찜질방에서
했습니다. 집에 와서 양치만 하고 바로 잠들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와서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내일부터 유치원 정규수업시작이네요~
울딸램 방학동안 ㅡ.ㅡ; 늦게일어나고 늦게자고 에고~
좋은시절 다갔네요 ㅋㅋ
학교입학하기전에 아침 7시에 일어나는 버릇좀
들여야할텐데...ㅡㅡ; 잘될지...
177 Eggs 178 Blue Whale 179 Rava and Java the Lava 180 ARTHUR'S READING RACE 181 The Island Princess 182 Dan Goes Home 183 The Hungry Giant 184 The Scrubbing Machine 185 The Hole in the Tub 186 goodnight moon 187 my world
다들 바쁘셨군요.저희는 이번 주도 방바닥에 X-ray 많이 찍었구만유.
그 나마 DVD보는 거 좋아해 두 편 씩 보면서...
얼마 전에 들인 아서,아서만 보려하네요. 너무나 좋아하던 티모시,까이유 리틀베어들은
이제 시시한가봐요.쪼매 컸다고^^
1/23
155.Danny and dinosaur go to camp
156.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157.Stuart little
158.The berenstain bears clean house
159.Andruw`s loose tooth
1/24
160.Village in the snow
161.castle adventure
162.Gran
163.the magic key
164.thedragon tree
165.ort2단계 10권
166.ort3단계 4권
바쁜 주말을 보냈어요..
그래서 그런가 마냥 놀려고만 하더군요...
엄마 글 올려야 된다면서 몇 권 이라도 읽게 했네요...ㅋㅋㅋ
1/23
399 Pirate adventure 400 The magic key 401 Camping adventure 402 The adventure park 403 Dad's run 404 Noah's ark adventure 405 Kipper and the trolls 406 Scarecrows 407 A new classroom 408 Safari adventure
1/24
409 Biscuit's day at the farm 410 Biscuit and the little pup 411 The lion and the deer 412 Belling the cat 413 The frog and the mouse 414 Knuffle Bunny Too 415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너무 오랫만에 동유 책 읽은것 올립니당. 죄송합니다. 핑계인즉.... 남편이 메인(?) 컴터를 쓰고 저는 노트북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넘의 노트북이 자꾸 인터넷이 끊겨서 글만 써서 올리면 날아가고 날아가기를 서너번 반복한 이후론 그냥 눈팅만하고 있었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함다~^^; 동유 책 읽은 것 올립니다.
1/19
94. Jigsaw puzzle
95. The hunt for gold
96. The roller coaster
97. A wet day for school
98. Just a snowman
1/20
99. Flood
100. Noise
101. Dad's headache
102. The lost dinosaur bone
103. The spider and the beehive
1/21
104. Pocket money
105. Emily loved yellow
106. Peter and his book
107. Bue-bye mom and dad
108. It's earth day
1/22
109. The tortoise and the hare
110. Good for me and you
111. Car sparks
112. Mort and sport
1/23
113. The flying carpet
114. Just so thankful
115. Bess mess
116. The snowy day
11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24
118. Egyption adventure
참, 질문 하나 올립니다요~~
복제 디비디를 얼마전 인터넷으로 구매를 해봤는데요, 화질은 나쁘지 않으나 케이스 없이 디비디씨디 한장만 달라당 와서 놀랐답니다. 4천원짜리인데 원래 그런건가요? 혹시 케이스 포함 판매하시거나 가격이 좋은 판매자 분 아시면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베렌스타인이랑 매직키 사고싶어요~~
날씨가 풀렸다기에 설렁설렁입고 인라인타러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한겨울인데 또 살짝 저 햇살에 속았다말이지요.
전 찬바람 잘못 쐬고오면 머리부터 아파서 거의 은둔생활이랍니다.
요새 부쩍 몹쓸(?) 체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이순간 왜 가수 윤종신이 떠오를까요???!!!!
간만에 도서관가서 책도 빌리고 나름 바쁜 하루였네요.
좋은 밤되세용~~~~~
102.little critter 2 crandma's garden
103.little critter 3 helping mom
104. class trip
105. surprise
106.scholastic reader 3 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내려 놓으면 깨고 깨고 해서 20개월짜리 딸래미 안고 이렇게 들어왔슴다.
일단 100권을 넘고 나니 마음에 조금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슴다. 2월이 짧고 다른 친구들 가는 것 보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올 1년 쭉 갈검다. 얼만큼 읽을 것인가는 일단 정하지 않고 정말 꾸준히
가려고 함다.
주말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 건지.... 그리고 이제 1월도 한 주 남았네요...
하루에 꽤 책을 읽는 편인데 무엇을 읽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영 쓰기를 싫어하는 애들인지라...
흔적을 남기지 않아서요.
목록에는 안적어도 스티커는 꼭 붙이니까 몇권을 봤는지는 알죠.
두희(초3) - 지금까지 합계 118 권(Tiara club, Franny k. stein, 그리스로마 신화 등 챕터북 읽고 있습니다)
다희 (초1)- 지금까지 합계 124 권(주로 튼튼, 시사, 웅진, 삼성 스토리북 읽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작은딸이 이기고 있습니다. 읽는 시간은 항상 언니보다 적지만 권수는 많지요. ㅋㅋ
어제, 오늘 늘어지는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지하철을 타고 명동으로, 오늘은 어린이 대공원 눈썰매장으로~
그리고 지금 읽기와 북클럽 숙제를 챙기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으니 딸램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네요.
얼른 끝내고 다시 놀자고 했습니당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들??
마무리 잘 하시공 낼 부터 또 달려요~~~~~~~
83. The Berenstain bears and too much pressure
84.The Barenstain bears and the homework hassle
85.ORT- Village in the snow
86. ORT- Noah's adventure
87.We're going on a bear hunt
88.I can read- Bravo, Amelia Bedlia
89.The Tiara club- Princess Georgia and the shimmering pearl
90.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저도 새해부터 무슨 행사가 그리 많은지 시골에 주말마다 내려갔다왔네요
10일은 늦게시집간 친구 딸래미 돌잔치,
17일은 먼친척 아기 돌잔치,어제는 결혼....
주말마다 다녀오기도 아주 지치고 힘드네요
경제적으로도 무지 힘들고...애들 영어도 맥이 끊기고 그렇네요
하늘양은 체험학습때문에 어제 집에 있고 바다군은 저랑 동행했던지라
어제는 책읽기 못했어요
하늘양만 어제 오늘 같은 책으로 읽었답니다.
나이먹는지 하는일없이 장거리 다녀왔더니 오늘까지도 기력회복을 못하고 있네요
<하늘양>(23일,24일 목록 같음)
486.Christmas adventure
487.Rotten apples
488.Olympic adventure
489.Kipper and the giant
490.Robin Hood
491.In the garden
492.The laughing princess
493.The shiny key
494.Aladdin's lamp
495.The sleeping Beauty
496.Toes are to tickle
497.Curious George Takes a trip
498.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499.The seasons
500.Roller Coaster
501.Who stole the Cookies?
502.And I Mean it, Stanley
503.A kiss for little bear
504.Going to School
505.The Shoemaker and the Elves
<바다군>
431.Max and Dan
432.I went out with my pup
433.Homework
434.Lizzy's purple rabbits
43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436.The Doorbell rang
437.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438.M.T.W.B.
439.Play,play,play
440.Bus songs
441.Toad party
442.The candle Goblins
443.The seasons
444.Bikes at the park
445.The shoemaker and the Elves
446.Going to school
447.A kiss for little bear
448.And I mean it, Stanley
449.Who stole the Cookies?
450.Roller coaster
오늘 영화 보여주기로 하고 영어 책을 빨리 읽혔네요.
디카의 이상으로 금요일 부터 일요일 까지 읽은 책 한꺼번에 올립니다.
1/22 금
104.The shoemaker and the elves-삼성 명작 동화
105.The princess and the pea-삼성 명작 동화
106.Fly high fly guy
107.My house-삼성 영어 동화
108.Mouse music-삼성 영어 동화
1/23 토
109.My diary-삼성 영어 동화
110.It is snowing-삼성 영어 동화
111.the great big turnip-삼성 명작 동화
112.Super fly guy
113.The outing-ort 6
1/24 일
114.Arthur and the big snow-아서 스타터
115.Just me and my babysitter-리틀 크리터
116.The goose with the golden-삼성 명작 동화
117.I love the rain-삼성 영어 동화
118.The witch story-삼성 영어 동화
2010/1/23
55
I love colors
“
56
Pizza Party!
“
57
Mr. Putter&Tabby pick the pears
숙제 먼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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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서 숙제만 먼저 올려놓고
큰아이 친구들과 영화 보여주고 다시 집에 왔어요.
해바라기님 저는 그냥 댓글 달기도 힘이드는데
언제 레시피 모음까지 다 만드셨나요
정말 쑥에 오면 제가 마이 마이 부족한 것 같아요 ^^
2010/1/23(토)
105. I can read -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106. I want my potty
107. Great white shark
108. Denise fleming
2010/1/24(일)
109. I can read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110. An I can read - Ghosts!
111. Green eggs and ham
112. Number one, tickle your tum
만만한게 오알티 라고,,,,
오알티 낮은단계 만 꺼내와 읽어 버리내요
책 제목은 낼 올릴께요~~
요즘은 새로운책을 들어가려고 하루종일 흘려듣기와
집중듣기 시디롬하느라 아무래도 리딩시간이 줄어들긴하네요
많이읽고 적게읽고보단 꾸준히 읽게하는게 중요한것같아
요즘은 새책 흘듣 집듣에 초점을 많이 마추어가고있어요
한번씩 약간힘든책을 하고나면 아래단계책을 확실히 수월하게
보게되는것 같아요. 오늘하루 울딸래미가 레벨업되고있는것을 보게되어
흐뭇한하루였어요~
169 ARTHUR'S READING RACE 170 Eggs 171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72 go away, big green monster! 173 little bear 174 JUST GRANDMA AND ME 175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176 the hungry giant's soup
1월 22일 금요일
36. Arthur Helps Out
37. Froggy's baby Sister
38. Froggy Gets Dressd
39. Froggy Goes to thd Doctor
1월 23일 토요일
40. Froggy' Sleepover
41. Froggy goes th the doctor
42. I see Shapes
43. Barney Bear Gets Dressed
44. Scaredy Cat Runs Away
45. Our Pumpmkin
46. We can make graphs
47.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48. The skip count song
새벽 한시 십분꺼 아바타 보고 나니 네시...
영화끝나고 나오는데 눈이 내리더라구요..
눈길에 고속도로 타고 집에 도착하니 여섯시였어요.
그때부터 잤더니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한밤중에 광주까지 가서 아이맥스로 본 아바타...
후회되지 않더군요.
안경때문에 속 메스꺼운거 빼면
몇번이고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110.The play
111.Come in
112.Wet paint
113.Draw me a dog
114.What a wonderful picture
115.What time is it?
116.The wizard's wall
저희 신랑 오늘 회사사람들과 빙어낚시 하고 왔는데 집에 들어올때 고기 많이 잡았냐고 물으니
아이들한테 붕어빵 봉지를 쓱~주면서 하는말 "아빠~고기 많이 잡았다"
빙어는 한마리도 못잡고 얼음구멍 만드느라 두꺼운 얼음만 여기저기뚫어놓고 왔다네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좋아 다들 나들이 가셨나..평소보다 게시판이 휑하네요~~ ^^;;
저도 애들 저녁먹이고 나갔다 들어왔더니 아직까지 안자고 놀고있네요...핑계는..
아빠가 계속 통화해서 잠을 잘수 없었다고..=.=;;
애들 방에 몰아넣고 눈에 보이는대로 치우고 설거지하고 세탁기 돌리고..컴앞에 앉았네요..
초2
114
Make it move!
115
Sometimes things change
116
The three little pigs
117
Pocket money(ort8)
118
Green island(ort9)
예비초
111
The hunt for gold(ort7)
112
Olympic adventure(ort6)
113
ort3단계4권
114
ort3단계4권
115
ort3단계4권
116
ort3단계4권
117
ort3단계4권
동사무소에서 트와일라잇을 빌려왔는데..매일 조금씩 보다가 지금 한참 재밌는 부분이라
오늘 끝을 보려고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오늘...딸아이와 대학로가서 로봇박물관 구경하고...쑥쑥몰 공연나들이에서 찾은 공연 2개 보고왔어요.
아침 10시 반쯤에 로봇 박물관 도착해서...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로봇의 유래와 로봇의 발달과정에 관한 설명을 들었어요..로봇의 원래 뜻은 강제노역이라네요....불쌍한...아니 고마운 로봇...ㅋㅋ
최초의 2족보행 로봇은 일본의 아시모...두번째는 우리나라의 휴보라네요....
휴보는 계속 진보중이라는데요...처음에는 걷기만 가능했는데 지금은 뛰기도 가능하답니다...
어린이들이 로봇박물관을 구경하고 관심을 가져서 더..발전시킬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설명 후에는 2층에 올라가서 귀여운 로봇 아이로보와 게임도 하고...
달의 모양이 왜 변하는지에 대한 3d 영화도 봤어요.관람후에는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둘러보고... 아쉽지만 서둘러 나왔어요...왜냐하면 다른 공연장으로 가야해서...ㅋㅋ
97.froggy goes to school
98.curious george takes a job
99.owen
100.wemberly worried
예비초1 남
지난번 글에 댓글 달아주신 맘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려구요...지금 답글 달면
못보실거 같아서요...용기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더불어 읽은 책도 올릴께요
1/21(목) 87. Dora the explorer 'At the carnival' 88. Hello readers 'No way'
89. Monster money 90.Recess mess
1/22(금) 91. Dora saves the prince 92. I hate my bow(헬로리더스)
93. Don't cut my hair 94. I am lost 95. I can help
1/23(토)96. My dog talks 97. Hicupps for elephant
98. Itchy itchy chicken pox 99. Here comes the snow
드디어 100권의 고지가 보이네요.
매일 4권씩 딱하루만 5권 읽었으니까 다른 분들도 딱 4권씩 했다면
저랑 비슷한 번호이겠네요...이거 뭐 100권 돌파 축하라도 해야할듯...
(울 애말로는 "내가 만약 하버드대학 가면 뭐해줄거야?" 하길래-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엄마가 뭐해야하냐고 물으니까 '....엄만 그럼 춤춰~'하네요.)
그럼 100권돌파 기념 춤이라도 춰야하나???
저도 오랜만에 아이와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늦은밤 몇권앉아읽히고 잠을 청하려고 합니다.
모두들,.. 편안한밤 되세요
98.little critter 3 - goodnight little critter
99. - harvest time
100.piggybook
101.the witch goes to school
드뎌 100권이 넘었습니다. 2학기 점프왕 수학도 오늘로 완료입니다.
가만히 와서는 내일 햄버거 사달라고 하네요... 오늘 아바타 보여줬는데.
다음주는 방학마무리기간이네요.
예전에는 2월에 거의 신나게 놀았쟎아요.. 요즘 애들은 다음 학년 준비하느라 제일 바쁜 시기가 된 것 같아요.
마음에 여유를 잃지 않는 우리가 되자구요.ㅎㅎㅎ
오늘은 하루가 너무 바빴어요.
박물관을 여러곳을 가고 마지막은 놀이로 마무리 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힘든 하루였어요.
아이를 위해 이몸 받칩니다.아빠 또한 운전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
오늘 저희집 딸아이는 정말 즐거운 하루였을 꺼예요.
오늘 계획이 많아 책을 일찍 읽히고 다녀왔어요.
영어책도 읽어야하고. 동화책도 읽어야하고. 하루종일 책.책.책하며 지내는 주중이 아이는 힘든가 봐요
책을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습관만들어 주려고 열심히 읽히고. 읽어주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아이가 불쌍하게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주말은 정말 자유. 신나게 노는 날이 되어야 겠죠.
여러분들도. 주말만큼은 신나게 보내세요.
136.The Missing Cat
137. The Selfish Raccoon
138. My Forest Diary
139. A Strange Bird
140. Where Is the Town Hall?
할일은 산더미같은데 날은춥고 잠은 끝도없이 오고 ...
더밀리면 올리기 힘들어질까봐 반쯤 감긴 눈으로 올립니다
점심먹고나니 잠이 마구마구 쏟아지네요
1/21
152.helpers
153.find it
154.the party
155.i did it
156.new socks
157.sharing
158.my dog
159.guessing game
160.this is d peath
161.three
162.dinner
163.fly away
1/22
그냥 sight word readers 25권하고
so fast
big animals해서 190권까지 읽었네요
오늘 저녁에 또 읽게되면 제발 안밀리고 올리기를...
해바라기님...술이 약하신듯...ㅎㅎ...^^;;
저도 나이가 드니까 술 한두잔이상은 잘 안마셔요...나도 모르는 사이에 취해버릴까봐...ㅋㅋ..
그럴 기회도 별로 없구요...^^;;
주말인데 울집은 지금 집에 있네요... 장갑던져서 방망이로 치는 놀이를 옆에서 하고 있는데
엄청 시끄러워요.. 이젠 큰아이가 몸으로 하는 놀이에서는 작은애를 못 이깁니다..
아까도 자꾸 자기만 진다고 화나서 방에 들어갔더니 작은애가 울면서 놀아달라고 사정하더군요..
자기가 이기지 않을테니까...ㅋㅋ..
오늘은 밀린 청소도 좀 하고..밀린 숙제도 하고...제가 오후에 일도 있고 ....그대신
내일은 하루종일 놀러다니기로 약속했답니다.
오늘 읽은 것은 밤에 올릴께요...항상 밤에 하루를 마무리하면서...ㅋㅋ.
애들따라 밤에 자꾸 자게 되네요.푹~~~잤어요.
캐리비안 베이간다는 글올리고는 들어오지 못하고....
아이친구들,엄마들해서 같이 갔는데 재밌게 잘 놀다 왓어여.
작은애까지 데리고 가면서 무리일것 같았는데 다행이도 작은 애가 잘 놀아줘서 저도 편했던거 같아요.
바닥이 거칠거칠해서 애가 걷지 않으려해 이동할때마다 안고 다녔더니 아직도 팔이 아프네요.
쌀 11킬로그램을 들으라했음 힘들어서 못들었을거 같은데 자식이다 보니 힘든거 모르고 안았는데...
무겁긴 무겁네요...아휴....팔이야!!!
머리가 아프신건 푹쉬어야 하는데...
오늘 내일 일이 많으셔서 쉬기도 어렵겠네요..
힘들면 약 드셔야겠어요..
그리고 레시피는 잘 활용할게요
ㅋㅋㅋ 많은 분들이 올려주셨구만요... 맛난 레시피....ㅋㅋ^ㅡ^
요거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줘야겠어요...
전 고구마 맛탕 자주 해줬었는데.....
오래전 일이네요.. 아이들 간식 잘 챙겨줘본것이.....ㅋㅋㅋ
고구마를 정육면체로 이쁘게 한입크기로 썰어서....
겉이 노릇노릇 익을때까지 튀기고.... 건져서 기름빠질동안...
설탕을 후라이팬에 녹여서 아직 뜨끈뜨근한 튀긴고구마들 버무려주면 끝!!
겉은 설탕시럽이 굳어서 바삭바삭.... 속은 포근포근 달콤~~~~
튀김간식해주면 정리가 귀찮아져서 안해준지 오래됐는데...
오늘은 해줘야겠어요.....ㅋㅋㅋㅋ
다이어리에 건령이 읽은책들 목록 적어뒀는데....
낼이나 정리해서 올려야겠네요....ㅋㅋㅋ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용...
오전에 들어오니 분위기가 사뭇 다르네용~ 이 끈끈한 친밀감!!!!
책읽기끝내고, 100권축하선물하나 주었더니 좋아라합니다.....
그래도 여전 책읽기를 달가와하지않는 clara.
어제 ebs에서 솔빛이네 이야기잠깐 봤어요.
헉,제가 아이한테 해선 안될소리들을 많이하고있었네용^^;; 반성합니당.
빨리가려거든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가라
영어정복까지 먼길, 쑥에서 만난 좋은 분들과 함께 쭈~욱 하고싶어요.
NEW리더스200 화이팅~~~~~~~//^^//
아~숙제는 힘들어....ㅋㅋ
울 아들 유치원 숙제 하느라
지가 힘이 빠졌네유...
뭔 숙제가 그리 복잡한지...
바로 숙제를 늦게한 벌이지요.켘...
화,금은 책 못 읽었구요
나머지 읽은 책은 월요일에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열심히 읽어야 되는데
애들도 저도 나가서 놀고 싶어요.......
모두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7시 좀 들어와서 안 올라와 있기에 토요일이니 좀 늦으시나부다....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집듣반 가서 댓글 좀 읽구요. 어제 리더스반 가서 책 목록 올린것도 후루룩 보고 왔더니 글 올라와 있네요.오늘은 림스마미께서 1빠를 하셨습니다^^
아까 읽은 글 중에서 개구쟁이맘님의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열심히 읽었습니다. 참 좋은 글이예요
실천이 힘들어서 그렇지....둘째랑 읽기와 수학 공부해나가기 가끔 힘들때가 있어서요.그래도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하다가도 제가 좌절할때가 많아요.화를 안내야지 하고 얼마나 굳게 다짐하는지 모른답니다.
어제 큰 아이 병원가서 실밥 뽑고 좀 비싸서 망설였다가 흉터 연고를 구입했습니다. 일요일 오후부터 꾸준히 3개월 정도 발라주라고 하네요. 잘 관리 해줘야 하는데 ....
책 목록
181. Class trip
182. The little Christmas tree
183. country fair
184. snow day
185. play ball
186. camping out
187. helping Mom
188. The sly fox and red hen
189. Ten black dots
190. The rainbow fish
191. Can you keep a secret?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 200권 채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피곤하신데 일찍 올리셔서 수고하셨구요.
전 오늘 집에서 방콕 하려구요. 2월말에 이사 예정이라 이것저것 버릴것좀 버리구요.
집듣반 들렀다가 이런 저런 책 구경을 좀 하다가 이제 나가야 겠다 하는데 해바라기님 글 올라왔네요.
머리가 띵 하십니껴?? 토, 일 푹 쉬시면서 컨디션 회복 하시길 바래요. 예전엔 하루면 거뜬하던 일들이 이틀, 사흘이 걸릴 때가 있더라구용, 형님 앞에서 제가 ..흠흠^^
암튼지간 가족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구요.
저흰 오늘 지하철로 여기 저기 돌아댕길라구요, 이제까지 큰 딸 지하철 패스가 없다가 최근 하나 만들었더니 아주 그거 사용할라고 어디든 지하철로 다니자 그러네요.
아침에 읽기, 듣기 챙기고 나가야 할 터인뎅...ㅋㅋ 엄마의 의지만으로 끝이 날지는 지켜 봐야 겠네요.
암튼 지간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