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에 가봤을때는 스토리텔링도하고 스트릿토커들도 많았었는데요 6말경 주말에 가니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 프로그램에 조금씩 차질이 있어서 역시 주중에 가야겠구나... 하고 돌아왔답니다. 주중에는 samsara님 언급하신 내용들 참고로 하시면 많이 도움될 것같아요. 자세하고 쉽게 너무 잘쓰셧습니다^^그래서 추천 꾸욱
그리고 사진은 연출아니구요 제가 그냥 방문했을떄 찍어둔 사진이예요. 저희는 갈때마다 씽씽을 가지고 갔는데요? 음..왜 그랬을까요?
서점에서 책읽어준건 정말 저희가 여러번 갔을때 계속 그렇게 했거든요 한번은 시간대가 안맞아서 그런지 그렇게 하지 못했구요. 며칠전 갔을때는 사람이 주말이라 너무 많아서 그런지 street talker들도 많이 없고 한국사람들만 많이 있더군요. 일일체험도 사람이 너무 많이 있어서 못하구요.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 보여요. 많이 실망하셨겠어요. 주말은 저도 사실 피하고 있답니다. 주말에는 유료체험이 조금이라도 나을것 같아요.
정말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몇번 가보고도 모를 것들을 잘 설명해주셔서요. 저도 마음만 굴뚝 같았는데... 이렇게 보니 정말 자신이 생기네요. 정말 중요한 부분들을 잘 올려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스크랩해놓았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여주려고 출력도 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준이의 영어 실력이 대단하네요. 삼사라님의 글 잘보고있습니다. ^^
에구...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덧글 달아주시구 추천도 해주시구요... 망설이다가 올렸지만 올리길 잘한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몰라서 그냥 그런곳이 있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몰라서 못했던 것 같아 제가 알게 된 조금의 정보나마 같이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모든분들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수맘님. 17개월이라도 입장 가능하답니다^^ 단 만4세부터는 입장료를 지불 한다는 것이지요^^ 동준이는 42개월이라 공짜로 입장하고 있어요. 48개월부터 지불하거든요. 17개월이면 무료 체험에 참여하기는 조금 이르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street talker들이 말을 많이 걸어 올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을 아주많이 줄려줄수있으므로 가서 그냥 둘러보고 산책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공기가 너무 너무 좋거든요^^ 덧글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