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2반/참석
윗글을 표올리러 왔다가 오늘 봤네요. 그저께는 못봤습죠.
인천이지만 1호선타고 고고~~해야겠네요. 울 딸래미 점심 잘 준비해놓고 가 볼께요.
기초1반 /참석 / 11시 정각
아웅~~~
처음이예요.....^^
오프라인 만남은~~너무 떨려욤^^
꼭 갈께요...
진행2반/불참
지방이라 무척 아쉽네요..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 가지시기 바래요.
후기도 많이 남겨 주시구요^^
기초2반 / 불참
여기도 지방이라... 부럽습니다.. ㅠ.ㅠ
진행 1반 / 불참
여기는 먼 지방이라 아쉽네요.
즐거운 모임들 하시구요.
저도 2월까지인 줄 알고 있었어요.
정확한 날짜가 어찌되나요?
이제 재미 좀 붙여가는데 ...
기초3반 /불참
좀 무리할까 했는데(여긴 강화) 아무래도 못 가겠네요.....
방학이 집듣반이 있어 즐거웠네요....
쑥쑥도 더 잘들어오구요...
모두들 즐겁게 모이셔요..
진행2반/불참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부럽네요
만나보고싶지만 제가 있는 곳은 지방이라...
즐겁고 행복한 모임 되세요
참석은 못하지만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지방의 비애~~
진행2반/ 참석 / 오전11시(개인적으론 밤11시가 더 땡김)
부산 놀러 왔어요.
남편 고향이 부산이라 매년 한번씩은 오는데
레파토리가 맨날 똑같아서 재미 없습니다...(회,술,바다,,끝)
어무이들 그때 뵈요.^^
기초 2반/불참..
이런 만남의 자리도 마련되고 좋겠으나 어린 아이를 데리고 가긴 좀 무리가 있는듯해서요..
아주 가까운 거리도 아니공...
아쉽네요^^
벌써 집듣이 끝나감을 느끼며
이리 즐거운 시간을 같이 할수 있도록 해줘서 감사함을 전해요.
전 보다는 집듣이 슬관화 됨에 안도도하고 또 발전할 길이 열릴거라 굳게 믿어 봅니다.^^
기초 1.2반/불참
아쉽네요..
거의 일당제 일을 하고 있어서..일당이 달려있어서..
좋은 모임입니다.
근데 아이들도 가야 하는 건 아닌지요?
오늘 울 아들 개학했어요.저따라 매일 출근하는지라 늦잠 한 번 못 잔 아들입니다.
짠하기도 하지만..숙제하는데 맘대로 빨랑 따라주지 않아 속이 무지 타더라구요..
느려터진 아들에 ..화통삶는 엄마~~
기다림은 너무 힘들어..요..
집듣하면서 힘들지만 즐거웠어요.여러분도 그렇지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즐건 시간보내시고 담에 뵈요...
진행2
여긴 분당이라 강남이나 광화문이면 꼭 가야지 했는데 쪼매 머네요..
넘 아쉬워요
브죵님 진행2반 분들 만나뵙고 싶었는데....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후기도 남겨주세요~~ ^^
기초1반/불참
어머나 종강파티라니....^^
직장에 몸이 매인 저로썬 그림의 떡이지만..
이런 오프라인 만남도 추진하고 계시다니... 정말 멋지네요...
다들 좋은 시간 되시어요...
진행2반/11시쯤 ^^
글읽고 반가운맘 반, 설레고 망설여지는 맘이 반^^
차로 30분정도 걸리는거 같네요.
정각에 맞출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잘 찾아가볼께요.
아~ 오늘부터 잠 안오는거 아닌지...
그날 뵐께요~~~
기초2반 / 참석 /11시정각
저희 집에서 지하철로 한정거장만 가면 되는 곳이네요.
브죵님이랑 여러 맘들 만날걸 생각하니 괜시리 떨리고 기대되네요.
기초2반
으~~
집에 일이있네요..
재미나고 즐거운 만남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진행1반/ 참석/ 11시 정각
1호선 타고 쭉 가면 되니까 좋네요.
신비주의 좋아했는데
이젠 뭐..........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으니...(?????)
ㅋㅋㅋ
기대되네요 두.근.두.근.
벌써(?) 종강(?) 이네요..ㅠㅠ
마니 아쉽네요..직장맘에 지방이라 참석은 힘들것 같아요..ㅠㅠ
제가 원래 뭘 계획하면 끝을 못보는 성격인데,,이번엔 정말 끝까지 왔네요..
ㅎㅎㅎ
브종님, 림스마미님 글구 울 진행1반 맘들께 정말 감사드려용^^
어제 딸아이 집듣한권 한거 얘기해 보라니깐 한참 망설이더니 아주 리얼하게 쫙~~ 말 하더군요..
나름 감동했어요..ㅋㅋ..항상 말하기가 고민이었는데,,가능성 충분한것 같아요..ㅎㅎ
좋은밤 되세요~~~
진행1 / 불참 /
2일이 ...
고딩 예비소집일이지만.
교과서 배부받는날이라 딸아이랑 같이 다녀와야할것 같아요...
쫑파티 참석은 못하지만...
즐거운 후기올려주시는분이 계시다면 맛있게 읽겠습니다...
즐거운 자리되세요~~~~
기초2반 / 불참 / 다음기회에 뵈요.
2월말까지인줄 알고 있다가 깜짝 놀랐어요^^
끝나도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는 선에서 집듣 유지하려고 하구요.
작은 애가 예비초등인데 요즘 유치원을 안다녀서
편안한 만남을 위해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기초3반 진행1반
벌써 종강인가요?? 직장에 있는 관계로 참석은 어려울거 같습니다..
만나시는 분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열심히 해주신 브죵님과 반장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할께요
기초2/ 여
벌써 종강이네요~~
저희 가족 태어나긴 모두 서울에서 태어났는디~~~
어째 시골에서만 살아서리~~~ 힘들겠습니다...
넘~~ 멀어유~~~*^^*
기초 3반 / 참석 / 11시정각
한참을 고민 했네요.... 저도 좀 부끄럼을 타는 지라
저희 반에 저 혼자인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시간 되시면 꼭 같이 참석해요
시간도 되고 거리도 가까워서 딱인데 저처럼 혹시 부끄러워 망설이시는 분들은 없으신가요
여러 댓글을 보니 거리가 멀어서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을걸 보고 용기냅니다
(서울에 있다는 것이 이리 고마운 일인지 몰랐네요)
혹 저처럼 망설이시는 분 꼭 같이 참석해요
이럴때 아님 언제 그 유명하신분들 얼굴을 뵙겠어요
네?
벌써 쫑파티라뇨?
ㅠ.ㅠ
진행2반.........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진행기 나누기요~
표는 아니더라도~~일주일 누계...누적합계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씩.......
어떤책 진행했나~~뭐 그런거....
정말로 쫑파티 꼭꼭 참석하고 싶은데~
날짜만 맞으면 서울이라도 꼭 가고 싶은데~
화요일은 제가 일을 하는 날이군요~
ㅠ.ㅠ
저는 못참석하더라도~
집중듣기반 멋진 파티~~기원할께요~
화이링~~~!!!!!!!!
저 왔어요^^
한결이 건강하게 퇴원해서 저녁 잘먹었구요.,
저 방금 저번주 숙제 올리고 씻고 자러 가려다 보니., 공통 글이 또 있네요
모임 소식 반가우면서도., 참석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한결이 수술이 아니었다면., 기차타고 올라갔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는데.,
이번은 패스할게요. 대신 후기...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모임...진심으로 응원할께요^^
오마나,,, 저두 참석하고 싶은데...
제가 부끄러움(?)을 타다보니..
여의도라 택시타고 점심때 잠깐 다녀와도 될것 같거든요.
회사에 그날 큰 일만 없음 11시 50분 정도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들어오는 시간은 1시를 맞춰야 할 듯 싶구요.
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애매한데 저 가도 될까요? ^^;
진행1반/참석/11시50분 전후
오~~~
파티라구요?? 저도 파티 넘넘 좋아라하는데요.
넘넘 가구시포요.
아이들 둘 데리고 갈수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여러분들 모두 만나뵙고 싶은데 꼭 후기 올려주세요.
그리고 만나셔서 이번 집중듣기 끝나고 다음번 집중듣기에 대해서도 꼭 말씀나줘주세요^^
재미난 시간 보내셔요~~
저도 분당 가까운 용인이에요. 대방까지는 멀어서 못가고...
분당 번개 추진하심 꼭 가고 싶어요.~~~
심화반 언니들 번개한번 치셔요~~~^^ 진행 2반 초1 준맘이에요^^
저희 아들이 집듣 언제 끝나는 거냐고 묻기에 2월까지 한다고 했더니 잠시
기절했어요.^^ 함께 진행해오신 맘들 만나서 수다 떨고 싶은데
방학중엔 오전에 일을 해야 해서... 아쉽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브죵님, 기초3반 반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함께 했던 시간들 감사하네요
지방이라 함께 하지 못해 서운하네요
좋은 시간 많이 많이 가시세요
여긴 지방이라 꿈도 못 꾸겠네요...
서울사시는 분들이 부럽네용~~!
종강하지말고 계속하면 안될까요???
그럼 각 반장님들이 너무 힘드시겠죠... ㅎㅎㅎ
그동안 하루 하루 진행했던 표를 (거의 매일 보지만^^) 또 한 번 쭈욱 보았어요.
당장의 실력을 생각하면 답답하던 마음이 그래도 뿌듯~해집니다.^^
작성했던 표들이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보여주네요.
집듣반 같이 해서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이유로 종강파티는 참석 못하지만
정말 감사하고, 축하하는 마음 전하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집듣반 forever~!!
벌써 종강 시기인가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집중듣기"라는 제목이 맘에 들어서 동참하고
그냥 그냥 쫓아가기에 급급해서
다른 집만큼 많은 양과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평가를 해보면 "함께", "꾸준히" 했다는 것에
그리고 조금은 엄마표 진행에 기초를 얻고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종강파티에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브죵님과 느리게걷기님(기초3반 반장) 그리고 기초3반 엄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기는 일산인데요~
멀기도 하거니와, 애기도 맡길데가 없는지라... 아쉽지만 참석은 못하겠네요.
함께 해왔던 분들 얼굴도 뵙고, 고마움도 전하고 싶은디...
후기... 꼭 올려주세요~^^
아니 종강파뤼라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근디.. 부산은 우짜라고용...ㅎㅎ
종강이라니까 벌서 허전해지고 슬퍼지네요..
멀리 부산이라 몬가지만서리.. 마이마이 참석하세요.
브죵님 수고에 한번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초 1반 / 참석 / 11시 30분
직장은 바람 쐬려 간다고 해야 겠습니다.
아줌마~ 겨울 바람 나서 떠 돌아 다니고 온다고요.ㅎㅎㅎ
브죵님이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셨는디~
그날 그냥은 못 넘길것 같고, 잠시나마 자리에 참석할려고 합니다.
혹시, 일찍 일어난다고 흉보기 없기 입니다. ~~ 약속!!
저...저도 가고프돠~~~
껴주면 안될랑가???
꼭 시간 맞춰갈게요!
부럽습니당~~^^
즐거운 파티되시고 후기 사진 마이마이~ 올려주세요.
이곳은 분당인데 다녀오자니 시간이 애매해서요.ㅠ ㅠ
분당,용인 소모임도 해주세요~~
진행 2반/ 참석/ 11시 정각
(큰애는 하교후 반엄마한테 부탁한다.. 둘째는 친정엄마 수배한다..)
쑥 징크스: 바쁘다... 진짜 로그인하지말고 잠깐 보고만 가야지...하면 로긴할일 생긴다...
와 부러워요^^
저는 용인 살아서 가기가 그런데.... ^^
분당쪽 분들 좀 계시다고하니,,,,, 분당분들도 한번 모임잡으시면... 저도 좀 끼워주세요
브죵 님덕분 에 그리고 우리 진행1 반장이신 림스마미님 덕분에,,,, 제 큰딸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아~~~
역쉬...브죵님은 달라도 달라요!! 대단하셔요~
저도 집중듣기반 할껄 후회되네요^^
이참에 브죵님 얼굴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까워요~~~
저희집도 요즘 horrid henly듣고 있어요.
1시간 11분이나 되는데도 재밌다고 잘 듣고 있어요.
dvd도 열심히 보고 있구요.
전 브죵님 치마 끝자락만 붙잡고 가는데도 넘 즐겁게 가고 있답니다.
항상 감사해요!! 브죵님~~
모두 재밌게 쫑파티하시고 후기 올려주시와요~
넘 기대되요!!!!!!!!!!!!!!!!
어쩌나?
매달 첫째 화욜날은 학부모모임이 있어서...
카리스마 넘치는 브죵님과 여러맘들 보고팠는데 아쉽지만, 후기보고 위로할께요~
잼나는 후기 많이 올려주세용~
처음으로 오프라인모임에서 얼굴좀 뵈려나 했더니...
학부모 브런치세미나가(용인, 분당) 2월말까지 매주 화요일에 잡혀있어서,
게다가 아이들 개학날이구...안타깝네요. ^^;;
모임들 재미나게 하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사진과 함께요~ ^^
네비로 오실때 주소 -- 서울 동작구대방동 341-3
전번 -- 02) 3280-1997
약도는 요기 클릭
http://www.mapid.net/mapidb/skin901/map.jsp?mapid=B400008113&bWidth=0
교통편은 위주소 클릭후 교통편 빨간동그라미 클릭하시어요
제가 대학 다닐때 수업은 땡땡이 쳤어도 이런 파티는 절대 안 빠졌는데...
지역별로라도 하고싶다~~~~~~~
후기 꼭 올려주삼
잉~~~~~~... 흥!
알었쓰.... 쁘죵... 세상 그리 살믄 안돼야~
나도 가고 싶은디....
걍~~ 콱 올라 가뿐다. 한양으로~
좋겄다. 부럽다..
나 삐짐..
브죵님~!
왜 하필이면 2일입니까?
ㅠㅠ 울 아덜 개학날이라 못가겠네요.
방학중이면 어떻게 가보려고 했는데...
만나서 재미난 얘기 많이 나누시고, 사진 꼭 올려주세요.
좋겠당...부럽당....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네요.
거기 빕스는 어찌 생겼나? ^^
맛난 풍경 보여주시면 또 하나의 즐거움이겠지요.
멀리서 구경하겠습니다.
허걱
브죵님 !!!!!
참석인원 점검옆에 진행은 무신 뜻이야요?
지는 무대공포증에 대인기피증이 쪼매 심해서리 -.-
뒷구멍에 숨어서 참석인원만 체크하것슴다 ^^
글치 않음 저 거가서 밥숟갈 들지두 못해용
만난음식 앞에두구 먹지도 못하는 무지막지한 고문 하시는거 아니죠
저 브죵님 마니 마니 믿~심다!!!
진행2/ 11시 참석
드뎌 모임을 가지게 되었네요 ^^
저 이럴때 마니 기뻐해두 되는거야요
울집서 대방빕스꺼정 가차워요 글로벌모임이라 강남권으로 가나싶어 걱정했더만 ㅋ
빕스면 담주부터 굶구 기다려야겠어요 ㅎㅎㅎ
그리고 슬픈 이야기 ㅠㅠ
아이가 헨리앤 머지에 빠져있던 시기 처지는 헨리와 비슷하지만 자긴 pet이 없다며 생각날때마다 징징
지겨워서 키우게된 토끼들
첨엔 한마리만 들이다가 6개월후 멋모르고 외로워 할까봐 한마리 더 들이게 되었지요
먼저온 1년된 수토야가 어제 아침까지 멀쩡하다 시댁을 다녀온 사이 축쳐져서 시름시름하더니 오늘 새벽 2시넘어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ㅠㅠ 임종은 못봤구여 2시넘어 자구 4시에 나와보니 ㅠㅠ
이래서 pet키우는게 힘이 들구 책임감이 많이 필요하니 신중하게 해야하나봐요
아들녀석은 첨엔 바닥에 엎어져서 같이 잘 놀더니 어느새 훌쩍 커버린 토야가 무서웠나봐요
토끼 특성상 잘 안기지 않구 버둥대며 점프하고 날카로운 발톱두 있구
이젠 제 또하나의 집안일이 되어버린 토야들 키우기가 성가셨었는데... 이 일두 자책이 되구
나중에 들인 암토야와 느므 사이가 좋아 완죤 닭살커플 그자체였는데 수토야가 발정이 나서 너무 암토야를 따라다님서 괴롭(?)히길래 따로 놔둔것두 맘에 걸리구 걍 사랑하게 놔둘걸하는...
그리고 아침 멍하게 보내구 있었는데 저번주 집들이 간 집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단 문자를 접하니...
사실 2년간 누워만 계시구 호흡기에 의지하고 계셨기 때문에 어찌보믄 예견된 일이긴 하지만
후회할일 만들지 말구 있을때 잘하자란 맘이 간절하네요
그약발이 길어야 삼일은 커녕 한나절두 못가는게 문제라서 -.-
암튼 기쁜소식에 들어와서 헛소리만 잔뜩 지껄이구 갑니다
앞에소린 다 이쟈뿔고 이것만 기억하시라엿!!!
1. 저 참석함다.
2. 낸중 후회말구 있을때 잘해주자. ---- 걍 바다처럼 널븐 맘으로다가 남편두 포함시켜서 -.-;;
급..슬퍼지는 아짐입니다...ㅎㅎ
마자요 이래서 사람은 한양에서 살아야 하는데 말에요~~~
쩝, 지금아님 우리 브죵님 올굴(종채맘님 등등 낯익은 이름들이 휘---익)은 온제나 보나..
좋은 시간들 되세요~~ 끝나고 사진 꼭 올리시라요!
우와~~ 역시... 이래서 서울에 살아야 하는건데.... ㅎㅎㅎㅎㅎ
다들 고생하셨으니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셔요^^
아잉~ 나도 가고 싶은데....
전 인천인데요.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었어요.
마땅히 애들 부탁할때도 없고.....
브죵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각반 반장님들, 특히 민규맘님 수고많으셨어요.
저흰 주말에 가까운 양지가서 스키타고 왔습니다.
울꼬맹이(올해6살) 이번엔 잘타더라구요.^^
전 지방에 있어 참석 못해 아쉽지만
언젠가 이런 모임에 참석할 기회가 오겠지요.
모두들 즐건 시간들 보내시고 사진 한장과 함께
재밌는 후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진행2반 / 참석 / 11시정각
지 꼭 참석합니다..
핸폰 일정관리에 넣어두었네요.. 오늘 오전 반차계도 올립니다
중간에 날짜 바뀌면 안됩니다 ..ㅋㅋ
지난주 중간부터 저희집도 호리드핸리를 듣고 있는데 아이가 끼득거리는 모습에 흐뭇합니다
어제는 혹시나 싶어서 아이에게 물어보았네요.. 혹시 엄마가 하라고 해서 듣기 싫은데 억지로 듣고 있냐고...
아이는 아니라고 대답하더군요.
엄마표 진행 1년 6개월되었지만 늘 풀리지 않는 의문 ....
리더스 단계에서는 그림으로 이해를 하는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 챕터북에서는 분명 누런 갱지에 글자가 훨 많은데 ... 내용은 이해를 하니까 웃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페이지당 모르는 단어는 좀 많다는 ....
듣다가도 모르면 전체 문맥을 알 수 없는 단어만 급하게 찿긴 합니다만 ...
단어를 좀 짚어주려고 하다가도 시간도 없고 ,,,, 현재는 그냥 두고 있습니다만 ...
저희집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거 맞지요...?
사실 이런 모임 너무 가고 싶어서 내심 기다렸는데..
인천이라 넘 멀고 두아이 데리고 참석하기 어려울거 같네요..
여러분도 얼굴도 뵙고 싶은데..넘 아쉬워요~~~~~
후기 잼나게 올려주실거죠~~~
모든분들이 이번 겨울방학은 영어에 어느 정도 힘을 얻은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저도 브죵님처럼 아이가 영어를 즐거워하며 즐겁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역시 아이들은 코믹 종류의 책을 편하게 보는것 같아요..이런 저런 고민도 많이 했지만 아이가 즐거워하면
저절로 실력도 늘어나고 집에서 큰소리도 안나는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방치하면서 키운 둘째를 이제 많이..많이 챙겨줘야할 때 인것 같아요..
형이 잘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둘쨰도 잘 해나갈거라 믿어봅니다..
넘 아쉬워요,,, 애들 개학할때라 분당에서 가기엔 시간이 안될것 같아요...같이 참석해 수다 떨고 싶은데....흑흑!!
못가더라도 이해해주실꺼죠? 마음만은 가 있겠습니다
우와~ 부럽네요. 예전에 대방역 뒤에서 오래 살아서 고향처럼 그리운 곳인데..
세 아이들 민폐끼치기 어려워 참석은 어렵지만
즐겁게 모임하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잉잉잉...주말이면 핑계삼아 혼자라도 갈텐데....아쉬워요..쩝....맛난거 많이 드시고 잼있게 노시고 후기나 왕창 올려주시어요...
에고에고...그래도 배가 아파 어쩌쥬???^^
진행1반/ 참석/11시정각
울 신랑이..우와~~~하대요 대방동까지 진출하냐고..ㅋㅋ
꼭 참석해서 소중한 얼굴들 뵙고 싶네요^^
그리고 잠깐 영어 이야기..
일단 8월까지 흔들리지 않기,, 그러고 나서 다시 연말까지 흔들리지 않기..그렇게 가보려고 합니당^^
이렇게 보니 올 한해도 후딱 가버릴 것 같은...ㅎㅎ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면서 하면 좋겠는데...제 노력만 있으면 될 일 같다는 생각이 매일 드는 요즘이네요^^
기초2반/ 참석/ 11시 정각
어머나 아이 개학때라 좋네요~
막둥이 데리고 가도 되겠지요??? ^^;;;
29개월즈음이라 사뭇 걱정도 되지만~
만나뵙고 싶어지네요~^^
진행2반 / 참석 / 11시정각
다들 만나뵙고 수다도 떨고.. 배불리 밥도 먹을래요~~
진행2 /참석/11시 정각
설마 정말 종강파티를 하실까 생각했는데 진짜로 하시네요.^^
설레입니다.
진행 2반의 큰 아이 경우는 약간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 집중듣기 하면서 막판에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한동안 2점대 책은 쉽고 편하게 보고 아서 책은 약간 어려워 하는 점도 있었는데 이제 아서 너무 재밌게 본답니다. 그리고 지난 주 드디어 웨이사이드 스쿨을 쉬지 않고 다 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가을쯤에 비버리 클리어리의 '라모나 시리즈' 를 좀 어려워 했는데 제가 듣기엔 좀 소리가 좀 빠르다고 생각되었거든요. 그러다가 헨리 시리즈를 겨울방학 초반에 몇권 하고 이제 라모나를 너무 재밌어 한답니다.
꾸준히 해서 그런지 많은 발전이 있었어요.
기초 2반의 둘째 아이 경우는 가을에 있었던 리더스 300프로젝트에 이어 집중 듣기를 시작했습니다. 좀 힘들지 않을 까 싶었는데 꾸준히 한 결과 이제 자기가 먼저 알아서 시작할 때도 있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그리고 드디어 1학년 겨울방학 한글책 스스로읽기 (묵독)에 빠져 들었습니다.
1년전에 이런 경험을 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욕심이 앞서네요) 이제 걱정 조금 덜었습니다.
영어책 집중 듣기도 재밌어 하고 이제 제가 부지런히 책 공급해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브죵님께 늘 감사한 마음 쌓아 놓고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