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절반 이상을 보았죠.. 참고로 저희 애는(4세) 아주 기초적인 영어단어만 알고 있는 수준인데 어제 저녁엔 잠자리에서 불을 끄고 we`re going on a bear hent를 제가 외어서 이야기해주었더니 `엄마 그게 아니지 a big dark forest지! ` 하더라구요 . 정말 아이들은 순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그대로 잘 외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아인 파닉스(사은품) 그 책도 되게 좋아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론 `polor bear, polor bear what do you hear?나 Brown bear ~`노래는 노부영보다 더 맘에 들어요.. 가격이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만족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