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듣기 시디는 재미난걸루 틀어줘야 겠지요??
저는 둘째가어려 큰애 시디흘러듣기는 전무했습니다.
흘러듣기 시디는 넘 고민안하셔도 될듯합니다.
튼다고 다 듣는건 아니고 다아는거 아니고 흘듣이니 집듣 개념아니니깐요...
집듣용으로 스쿨버스를 한다니 그걸 틀려줘도 되구요--반복차원에서
아님 그거랑 같은? 류의 베렌스타인베어즈를 들려줘도 좋을 듯합니다.
짧고 내용이 재미있어요..
흘듣이든 집듣이든 아이가 좋아할 만한 걸로 재미난 걸로가 제1조건이구요
--이거 애들이라 하지 어른들도 함 해보심 쉽지 않습니다..^^;;
반복의 여부도 아이랑 의논합니다.아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합니다.
읽기는 좀더 헬로리더스나 그림책 또는 앤아이캔리드 1단계가 무르익을때까지
좀더 읽히겠습니다.저는 한권 혹은 십분정도 음독을 하고 시작했어요...
그리고 한글책 읽기도 소홀히 하지 마시길...
영어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됩니다...다른 분야에도 그렇지만...
이제 2학년
한글책 많이 읽을 시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의 아인 예비초5남자예요.
엄마표 3년반째입니다.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