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이 방법은 왜 생각을 못했나 몰라요..
수첩하나 마련해서 도서관 갈때 챙겨가야겠어요..
오늘도 한가지 배워 가네요.
샤르휘나님 감사해요~~
저도 이런식으로 합니다. 중복되지 않고 ...
나중에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정말 좋은 방법이죠^^
저두 도서관을 너무 사랑하는 맘이에요.
저희 집을 중심으로 양 옆에 위치한 어린이 도서관과 종합도서관 두 곳에서 15권, 25권씩 2주 동안 대출하구요.
저도 도서관에선 한 전집을 완독한다는 목표로 한 번은 막내 위주로 한번은 큰 아이 위주로 이런식으로 대출을 해줘요. 주로 비싼 프, 웅 책들은 도서관에서 보구요.
아쉬운건 영어책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워낙 많이들 대출해가시니 몇 번 살펴보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건 주로 구입하게되더라구요.
정말루멋지네요.. 와우~~~
저도 님의 열정이.. ㅎㅎ 부럽고 탐나네요..
저도 나름 욕심쟁이 우후훗 엄마인데.. 과히.. ㅠㅠ 이건 따라하기가 힘드네요.
도서관이 가까운데도 왜일까요?? 귀차니즘이라는것 때문에..ㅠㅠ
내일부터 도서관으로 고고씽 해야곘어요..
정말 값진 팁입니다.^^
저도 도서관에 다니면서 이 책 저 책 빌려봤지 이런 생각은 못했답니다.
새로운 곳에 이사가면 그 근처 도서관을 더 섭렵해버리고 말겠다는 굳은 결심을 요즘 하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좋응 분들도 사귀면 금상첨화겠죠??
사실 겁나요. 한번도 안 살아본 동네에 이사가는거라서요. 그 근처도요.
오프대여점 키즈북렌탈도...대여시작하면...책목록표를 줘요.
번호도 써 있고요...같은 형식으로 체크하면서 보는거더라고요....
저도 도서관 이용해야 할텐데...
이게 굉장히 부지런해야 하더라고요.
집근처도 아니고 해서....~~~
대단하세요~
저희도 도서관 강추합니다.
다들 비슷하네요. 도서관만큼 좋은 곳이 없는 것 같네요...
저희집이 그런집이네요. 도서관에서 다 해결하는 집.^^
저희는 거의 매주 린네 학교도서관에서 5권의 책을 일주일치로 빌려온답니다.
세권은 린꺼, 한권은 제꺼, 한권은 린 할머니껄루다가..
학교 도서관엔 부모교육서적(?)이 많아서 엄마로서의 인격수양을 책을 통해 꾸준히 하고 있어요. ㅡ.,ㅡ
린은 비룡소나 시공주니어에서 나오는 문학전집을 주로 많이 보는 편인데,
샤르휘나님처럼 번호 붙여서 읽은 책 표시하는 방법은 생각 못했네요.
이렇게 하면 규모있고 꼼꼼하게 전집을 읽을 수 있겠네요.
난 왜 진작 이런 방법을 생각 못했을까 싶을만큼 획기적인데요!!
아이와 늘 도서관을 함께 다니면서, 이책 저책이 섞여있는 도서관이라는 책의 바다에서 그저 허우적허우적 대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본 책을 번호대로 체크해나가면 성취감도 생기면서 규모있는 독서가 될것 같아요.
정말 좋은 정보였어요.
감사합니다 샤르휘나님~! ^^
우아~~~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어찌해야 하는지 팍~ 오네요.
감사! 감사!!
숫자도 넘 이쁘게 쓰시고~~
사르휘나님!!!
웅진 원리가 보이는 과학...저도 도서관에서 3~4권씩 몇번씩 빌려다 읽혔던 기억이.....
그레이트 북스-생활 속 원리과학도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