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1년 영어유치원에 다녀서 지금은 잘 다니고 있지요...처음에는 넘 가기 싫어했어요...친한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레고 도 하고 친구집에 자주 놀러가구..그러다 보니 학교가는것을 넘 좋아하게 되었담니다...
생각에..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영어을 잘 하면 흥미가 없을수 있구요...그곳에서 자기랑 맞는 친구가 없는거 같아요...그리고 반 친구가 5명밖에 안 되니 영어에는 너무나 많이 도움이 되겠지만 아이는 영어 말고도 아이들과 서로 상호가 맞아야 하거든요..친구들과 같이 할수 있는것을 알아보는 것도 도움되지 안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