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권다 페이퍼 북으로 있네요. five..는 받아보시면 좀 많이 실망할 정도로 얇은 책이고요. the wheels,,,는튼튼한 페이퍼북이라 맘에 들어요. 그런데 울아가 24개월에 사줬을때 여기저기 찢어져서 테잎 붙였죠. 하지만 일단 크기가 크니까 아기가 더 잘보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i;m the music..도 페이퍼북인데..튼튼한 편이에요. 제일 실망스러운건 멍키책인데 책이 하도 많이 봐서 책장이 쭈글쭈글하지만 볼만해요. 저도 한번 페이퍼북으로 산다음 계속 페이퍼북으로 사고 있어요. 보드북보다 크니까 아기가 더 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