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도 4살인데,언어쪽과 이해력이 좀 빠른것 같아 님과 같은 고민을 하다 영재학술원 테스트를 받았는데,합격을 했어요.근데 제 딸과는 비교도 안 될정도로 빠른것 같네요. 저의 경우엔 합격을 했다고 해서 꼭 영재이고,그렇게 키울 생각은 없고,다만 비슷한 정도의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그룹수업을 하게 되면 일반 학원에서나,엄마가 해 줄 수있는 것과 다른 잇점들이 많을것 같아 보낼려고 하는것이지,아직은 너무 어리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보면서 좀 더 지켜보는게 어떨까 싶네요.아이들은 수시로 변한다잖아요.도움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