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진행기 잘 읽었어요.. ^^
일찍이도 영어를 접해주었지만, 항상 꾸준히 하지 못했기에 저희집에선 그동안 성과가 없었던거 같아요..
역시 꾸준함에 장사 없는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늦게나마 숙제 올려요.. 지송^^a
1/26
171. up and down (ort2)
172. Put it back (")
173. The hole in the sand(")
174. Shopping for a party(')
175. A present fpr mom(')
176. Present fpr baby(ort3)
177. Grandma's Glassese(")
178. A house for hedgehog(")
179. New blue shoes(")
180. Come in (ort4)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큰 성과를 얻으셨네요.
부러워도 비교하지 않고 제 딸과 저는 해바라기님 꾸준함만 좇아가렵니다.
26일
56. good old mum
57. go away, floppy
58. making faces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120. I am the king (삼성)
121. The Princess and the Knight ( " )
122. The one and the special me (Learn to read)
123. Play ball (리틀 크리터)
124. Camping out ( " )
이상입니다.
1월 26일 화요일
111. Sleeping beauty
112. Drawing adventure
집중듣기 6권 하고나서 읽으려니 겨우 두권이네요.
넘 늦게 올리네요...
저녁늦게 ORT 주문한 책이 와서 오늘은 권수가 좀 많습니다.
429 Around the world with casimir 430 Dudu finds a friend! 431 The Grouchy Ladybug 432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433 Everyone popps 434 Whose baby am I? 435 Rosie's walk 436 My crayons talk 437 Who says woof? 438 Count 439 In the small, small pond 440 The Gruffalo 441 The smartest giant in town 442 Willy the dreamer 443 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444 In the garden 445 Kipper and the giant 446 The Outing 447 Land of the dinosaurs 448 Robin Hood 449 The treasure chest 450 A Fright in the night 451 Rotten apples 452 The laughing princess 453 Christmas adventure 454 The Go-Kart race 455 The shiny key 456 Dad's grand plan 457 Mirror island 458 Don't be silly 459 Paris adventure 460 The stolen crown 1 461 The stolen crown 2
해바라기님 꾸준하게 넘 잘 해오시고 계시네요.
역시나 꾸준히가 가장 중요한듯 해요.
어제(1/26) 저에게는 참으로 잊지못할 날이였답니다.
세상에 우리 큰애가 도서관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덜컥 집어 빌려왔답니다.
180페이지나 되는 책을요... 에고 읽지도 못하고 반납하겠거니 했는데,
세상에 어제 그 책을 계속 집어들고 읽고,
화장실가서 볼일볼 때도 읽고,
자기전에 제가 책 읽어주는데도 동생만 읽어주라하고 자긴 그 책을 보네요.
오늘 아침 밥을 먹으면서도 그 책을 보더니 밥도 다 먹네요~.
와우, 때가되니 이런 일도 생기나봅니다.
흥분해서 적는 김에 하나 더... 해도 되지요?
큰애가 영어책을 혼자 읽고 있으면 동생이 그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재미있다며 같이 보네요.
누나야, 이건 뭐야? 이 책도 읽어주라 하면서 말이지요.
그 모습이 참 예뻐보이네요.
1/26에 읽은 책 올립니다.
355. One snowy day (HR1)
356.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57. Police officers
358.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L2)
359. Kipper and the giant (ORT6)
360. Paris adventure
361. In the garden
362. The laughing princess
363. The outing
364. Land of the dinosaurs
365. The stolen crown 1
366. The stolen crown 2
367. The treasure chest
368. Robin hood
어제는 제가 바쁜 일이 있어서 아이 둘만 두고 3시간가량 나갔다 왔는데,
둘이서 온 집안을 아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무서워서 못 있겠다던 아들놈이 이젠 제법 머리가 커서 그런지
엄마 없으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넘 좋다나~~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할려는 관계로 제가 많이 바쁘고, 피곤해서 그런지
아들은 매일 습관적으로 영어책을 읽는데,
엄마인 제가 매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 주는 아들에게 고맙고,
금요일이면 개학인데, 학교 다니면서도 열심히 해주길~~~
<1월26일(월)>
113. First Grade Bunny
114. The Foot Book
115. Mrs. Brice's Mice
116. Me Too!
117. The Little Match Girl
2010/1/26(화)
116. CLASSIC TALES - Jack and the beanstalk
117. CLASSIC TALES - Thumbelina
118. Lunch
119. Kim kangaroo
왜 요즘은 이리 글을 잘날릴까요..엉엉......
몸이 그래도 약간은 나아져서 숙제하러 들어왔어요.
다시빨리가서 자야하는데...오랜만에 들어와서 길게쓴게 날아가니....다시쓸 기운이 안나네요.ㅜ.ㅜ
에휴..........................
별루 해준건 없는엄마인데,
짧은책이라도 꼭 4권은 읽어주고, 쉬는게 디비디보는것인 사랑하는 우리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며
....더욱 도를 닦으리라 생각하며......허니후니맘마냥 친절과 꾸준함을 닦으리라 다짐해봅니다.
조금만 있으면 200권이네요.
집듣도 계속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읽기와 집듣은 계속 가고싶어요.
반이 만들어지면 더욱좋구요.
오늘 읽은책입니다.
185. a picture
186. lots of toys
187. panda friends
188. hello
189. i like
친정엄마, 시어머니 생신에 제사에 유난히 행사가 많은 달인지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핑계에요)
근 1주일만에 들어온 리더스 200 !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된단 맘과는 달리 행사있음 어쩔 수 없이 건너뛰게 되네요.
저도 좀 느슨해진것 같구 ... 두손들고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1월 마지막주! 힘내서 다시 도전이요....
(해바라기님 글 보고 많이 반성하고 힘얻어가요^^)
1월 21일
80. Arthur`s christmas cookies
81. henry & murge - cold shivers
1월 22일
82. Amelia bedelia goes camping
83. Bravo, Amelia bedelia!
84. play ball, Amelia bedelia
85. Amelia bedelia helps out
1월 25일
86.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87. Teach us. Amelia bedelia
88. Big Max
1월 26일
89. Arthur`s honey bear
90. Mouse soup
91. Henry & murge -- yellow moon
92. -- puddle trouble
저도 이번 리더스 200을 시작으로 천권까지 할려고 맘 먹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 따라 오기만을 바랄뿐 입니다..
욕심 내지 않고 아이랑 발 맞춰 가 볼려구요..
첫째(예비 초등1)
85.book week
86.the cold day
87.how will l get to gandma's
88.what do you like
둘째(6세)
65.what a bad dog
66.the dream
67.l like cats
1/26
165
Arthur's tree house
Arthur starter
166
the lost dinosaur bone
little critter
167
the new fire truck
〃
168
we love you, little critter
〃
169
play it safe
〃
170
mixed -up morning
〃
171
fishing with grandpa
bob bob
172
where is cub?
〃
173
the food chain
〃
174
winnie's new computer
oxford
오늘은 만들다만 체험보고서를 한다고 낮부터 집을 다 어질러놓고 둘째 재울 생각을 못했더니 징징대는 거보니 11시가 다 되었네요. 좀전에 둘 자는거보고 컴에 앉았지요(오늘은 같이 잠 안들었어요ㅋㅋ)
해바라기님의 엄마표 진행기를 보며 저도 2월에 조금 더 시도해보고 큰 아이 3월에 다시 가기로 한 영어학원방향에 대해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2월엔 리더스는 조금 편하게하고 안 해보던 집듣을 해보려구요.그렇게 해보고 우리아이가 잘 따라오고 저도 방향이 잘 잡히는 것 같으면 엄마표로 해 볼 수있겠는지 가닥이 잡힐 듯 해요.
집듣 방법이나 요령 아직 잘 몰라요. 어제 집듣책 추천해주신 글보고 오니 우선은 대여책으로 이책저책 들이대보고 젤 좋아하는 한두질을 집듣으로 해볼까..생각중요.
아래 동유맘이랑 제 맘이 똑같네요. 리더스 반 끝나고 집듣반 만들어 주시면 꼭 동참할께요~*^^*
꼭 만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참! 집듣300반 끝나시면요.. 너무 무리하신진 말고요..)
첫째
103 1/25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104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05 henry and the wild goose chase 106 puppy mudge finds a friend 107 puppy mudge loves his blanket 108 1/26 dinner time 109 who says woof? 110 I can't sleep 111 a letter to santa claus 112 willam tell 113 ask your mother 114 let's make curry 115 the frog prince 116 the magc music mountain 117 a space car 118 the show 119 the hungry witch 120 the color thief 121 alphabet 122 numbers
둘째
81 1/25 curious george at the parade 82 henry & mudge & the tumbling trip 83 henry & mudge & a very merry christmas 8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85 1/26 are you all right? 86 moving day 87 the gift 88 echo 89 the magic box 90 lazy jack 91 what are you doing? 92 my friend 93 the sky is falling 94 help 95 oh, a mosquito! 96 the old man and his dog 97 I can draw 98 I'm painting 99 I'm a pilot 100 the purple monster
오늘도 반성하고 의지하고 힘 얻고 나가네요.
ㅋ.. 근데 아이들 영어 공부하는 시간보다 제가 쑥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해바라기님~ 덕분에 리더스 읽기도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진행기 보며 저희집도 이번 리더스가 끝나더라고 계속 읽기를 진행해야겠다 다짐했답니다. 그리고... 음... 좀 이르지만서도 리더스 200 마치면 집듣반 맹글어주셔요~~!!!^^*****
1/26
123. Sae Floppy
124. Stone Soup
125. The Gingerbread Man
오전 알바(?) 마치고 애들 데리고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정말 애들 눈높이에 딱~ 맞는 놀이감과 테마로 저희집 두 아이 넘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잠실역에서 도보로 방문 가능하니 참고하시구요, 오전 10시 개장 오후 6시 폐장합니다. 입장료는 어린이 6천원 어른 5천원이구요. 평일에 가시면 한가하게 구경하실 수 있을듯요.
주말에 할머니댁 방문으로 책읽기가 중단된후..
다시 리듬을 찾으려고 하니까 조금 힘이 드네요..
역시 쉬지않고 계속 쭈욱~ 가야 하나 봅니다.
울딸은 쉬운책으로 무한 반복 하고자 하십니다.. ㅠㅠ
그래도 좀 글밥있는것도 읽어주시믄 얼마나 땡큐베리한지.... 이어미는 속타들어갑니다.
월요일과 화요일 읽은 책이네요..
102.Nobody got wet
103.The scarf
104. The dragon dance
105.The camcorder
106.swap!
107.The balloon
108.The secret room
109.The weather vane
110.The outing
111.Pirate adventure
112.Poor old mum!
113.Castle adventure
114.Gran
1/26
171.The Berenstain bears down on the farm
172.Stuart at the fun house
173.Chinese adventure
174.Roman adventure
엄마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엄마의 실력일까요?정보력일까요?
저는 늘 생각합니다.딱 두가지 친절함과 꾸준함이라고.
근데 전 꾸준한 건 자신있는 데 그 친절한 게 잘 안 되네요.
매일 밤 반성은 하지만 돌아서면 또 그 욱!
제 자식 갈치려면 정말 도를 좀 닦아야 할 듯...
수양 덜 된 맘들 같이 도 닦아요^^
어제와 오늘 읽은 책입니다.
뭐든지 매일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네요.^^;;
해바라기님 1000권 목표시라니.......리더스끝나도 clara가 계속이어갈 수있도록해야겠네요.
어제는 밤에 올리려고 했는데...애들 재우다가 잠들었어요...그러면서도..뭔가 숙제를 안했다는
찝찝함 때문에 계속 잠에서 깨더라구요. 어설프게 깨기는 했지만 이불에서 몸이 일어나지지가 않아서
밤새 뒤척이다가 잤습니다...=.=;; 역시 숙제는 하고자야...~
오늘 둘째아이 홍역접종 확인서 보건소가서 받아왔어요..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계속 까먹고 있다가 막상 낼로 닥치니까 맘이 급해서 부리나케 다녀왔네요..^^;;
이젠 점점 학교갈 날도 다가오고...괜시리 마음이 또 새롭습니다..^^*
요즘 큰애 읽기가 상당히 매끄러워지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더라구요...근 1년간을 조금씩이라도 읽기를 했는데 항상 자신없어하고...그만큼 실력도 는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거든요...
중간중간 다른것도 조금 섞긴 했지만..ort를 거의 1년을 봤는데..요즘에서야 8~9단계를 조금 자신있게 읽더라구요...항상 많은 감사 드립니다.
초2
2010/01/25
119
Sometimes things change
120
These hands
121
The blue eye(ort9)
122
Egyptian Adventure(ort8)
123
Make It Move!
124
"Charlie needs a cloak"
125
April foolishness
126
e-killowatt 3권
127
e-killowatt 3권
128
e-killowatt 3권3
26일

예비초
2010/01/26
126
ort3단계4권
127
The magic key(ort5)
128
Not english water
129
e-killowatt 2권
130
Gran(ort5)
131
Safari adventure(ort5)
132
Scarecrow(ort5)
133
The dragon tree(ort5)
26일

주말에 친정과 시댁을 연이어 다녀왔더니 며칠이 휘리릭 지나가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1월이 영어책 읽다가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뭔가 해낸것 같아 아이와 둘이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해바라기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용기를 얻어가네요..감사
1/23-26
105. Sleeping beauty
106. The adventure park
107. kipper and the trolls
108. Safari adventure
109. Dad's run
110. Drawing adventure
111. Ribbon rescue
112. Mmm cookies
113. More pies
114. We share everything
115. I'm so embarrased
116. Andrew's loose tooth
117. Chasing shadows
118. Making faces
119. Little big heads smiley dino
ORT는 매직키가 나오는 5단계에 가니 확실히 더 재미있어하네요.
귀한 글 올려주셨네요 해바라기님..
읽기가 많은 도움이 된다는 글 새겨야겠어요.
저는 이번 프로젝트로 처음 읽기를 시켰는데 첨엔 대견하더니 갈수록 엄마의 욕심이 생기네요.
좀 유창하게 읽기를 바라는...ㅎㅎ
아직 한참 멀었겠죠.
천천히 가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1/26
91. A Pair of Socks
92. Curious George Goes to an Ice Cream Shop
93. Can I Keep it?
해바라기님.....이렇게 정성스럽게 새벽에 깨면서까지 리더스 프로젝트를 챙겨주셔서...너무 감사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직장도 나가셔야하는데 무리하지마시고.... 해바라기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저는 많이 반성해야해요...집에서 빈둥거리면서..아침에 늦잠까지 자니.....ㅠㅠ
해바라기님이 매사에 정성스럽고 성실하게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시니...
제니도 엄마 닮아서... 책읽기를 성실한 태도로 즐겁게 할 것 같아요.
예쁜 딸 제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 꾸준히 계속하셔서
꼭~여름방학에 1000권 달성하시길 바래요....홧팅!!
117.the laughing princess
118.the shiny key
119.let's make music
120.follow a river
내가 썼던 글에 사진 첨부해서 추가로 넣으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곧 아이가 개학이예요.이번주 토요일!!!.
어제도 오늘도 방학숙제 한가지씩 하고 있어요.
낼이면 마무리 될것 같구요..
방학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금방 개학이니 세월 무시 빨리 흘러가네요.붙잡고 싶어라~~~~`
오늘도 4권읽어 누계 129권입니당

다들 너무 열심히네요.
특히 쑥맘중에 열혈직장맘이 많으신것 같아서
항상 위안이된답니다.
그리고, 눈물겹도록 헌신하시는 전업맘님들도요.
84. A special lunch
85. Stop picking
86. I'm sick mom
87. Hiccups
열심히 하고 계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읽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것의 힘을 알게된거 같습니다
꾸준함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저도 나중에 진행기를 쓸수 있을 경지에 오르고 싶군요
또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이제 이번달말로..... 2월부터는 매일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읽기는 계속 하지만요..
120.little critter the best teacher ever
121. just a school project
122. just so thankful
123.robinhill school first grade bunny
제니 진행기 잘 읽었어요
직장맘이시면서도 부지런히 꾸준히 진행하시고 있는점에 큰박수 보내드려요
올여름까지 1000권 문제없을듯 싶네요
하루에 4권정도가 아이나 엄마나 무리없이 해나갈 수 있는 적당한 양인거 같구요
저희야 뭐 많이 커서 시작하느라 다른일 전혀 안하고 영어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그렇지만
개학하고 학교다니면 양 조절이 분명있어야 할 듯 하네요
ㅎㅎㅎ 걍 주무시지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으면 새벽1시에 일어나시공...
아침마다 이리 글올려주시는것도 아침준비하며 참 힘들터인데...
댓글 넘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댓글 달리면 많은 맘들 힘이 나시겠지만요...
오늘도 저희는 개학준비는 뒤로 미룬채 영어책 읽기에만 전념했네요
거의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것으로 두고 있는데
오늘은 불시(?)에 점검을 좀 했어요
딸아이가 무조건 많이 읽으려고 빨리만 읽어서 좀 저랑 실갱이를 했어요
아들녀석은 워낙에 늦게 시작한 아이라 빨리 읽을수가 없어서 제대로 읽구요 푸하하~
점검하지 말라셨는데 그게 넘 힘드네요
자꾸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해져설라믄에...
결론은 욕심내지 말고 짦은 리더스 질리도록 읽어보자로 정했어요
하늘양
524.Next
525.One lucky duck
526.Going to the hospital
527.The new puppy
528.Going on a plane
529.Moving house
530.The go-cart race
531.Aladdin's lamp
532.The sleeping Beauty
533.The happy prince
534.Takes a trip
535.The power cut
536.Rainbow bear
537.Going to the dentist
538.Going to the doctor
539.The new baby
540.Ail Baba and the forty Thieves
541.A kiss for little bear
542.And I mean it, Stanley
543.The shoemaker and the Elves
544.Who stole the cookies?
바다군
469.Rotten apples
470.Mirror island
471.Father bear comes home
472.Toad party
473.Amelia Bedelia
474.Play,play,play
475.Going to school
476.Going to a party
477.Roiier coaster
478.The outing
479.Christmas adventure
480.Who stole the cookies?
481.The shoemaker and the Elves
482.The doorbell rang
483.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영어뿐 아니라 세상만사가 시간과 노력인것 같아요
쉬지 않고 조금씩 이라도 날마다 한다면
시간이 가면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서서히 한답니다
우리 아이도 빠진 날이 더 많지만 그래도 한 두 줄짜리도 부담없이
읽으니 그것도 감사지요
96.Bike Lesson
97.A Tiny Family
98.I See A Bug
99.Monket See Monkey do
100.stay in line
101.the ball game
102.the looth day of school
103.no way
104.butterflies
105.vanishing cream
106.pirate adventure
107.the magic key
108.the dragon tree
영어의 발전이 눈으로 보여요~~~
뭐든 공으로 쌓여지는건 없지만 즐기면서 가면 힘든것도 줄어드는것 같더라구요.
지금처럼 제니가 항상 즐겁게 영어랑 친해지면 좋겠어요..
리더스 읽기 하면서 만났지만 오래전에 알고 지냈던 것처럼 아주 익숙하고 편하게 느껴지는
이 느낌은 모지???
날 쑥에 목숨걸게한 1등 공신이지요~~~
93.HAPPY BIRTHDAY,MOON
94.RAINBOW FLSH TATTLE TALE
95.HOW MANY FISH?
96.BENNY'S BIG BUBBLE
97.DRIP DROP
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
하~오늘도 좋은 오후 입니다.훌쩍
어제까지만 괜찮던 코에서 물이 흘러나옵니다.
저는 아프기 시작하면 길면5주
짧으면 2주 정도 가는 타입입니다.......ㅎㅎ
그래서인지 짜증이 나네요.
그리고 저번 주 부터는 성격이 점 점
사악해지고 있슴다........우짜죠???????????00;;;;;
큰일입니다... 이노무 성격이 잠잠하더니.....
난동을 피우네요.......우쨌든 열심히 합시다.
아! 저 집중듣기 100권을 넘었습니다.^^
이제 읽기도 넘을 것 같네요~~~~~~~~~!!!!!!!!!!!
그럼 즐겁게 일주일을 다시 보내세요.........^^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며칠 진행글을 못올렸는데 언제까지 올렸는지 못찾겠어요~~~
중간에 못올린 건 빼고 오늘 읽은 거 올릴께요.
요새 ZIGZAG 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짧고, 쉽고,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49. A mouse in the mouse
50. I wish Iwas an Alien
51. Dinosaur Planet
하루 네권씩 읽기로 했는데, 한권 줄었어요.
읽기 자체는 부담없이 생각하게 되어서 분위기를 살피는 중입니다.
봐서 또 늘려 봐야지요.
115.step into 3 miss grubb super sub
116.little critter story it's earth day
117. the lost dinosaur bone
118. just a snowman
119. my trip to the hospital
제가 침 맞으려고 오전에 외출한 사이에 읽었네요. 오전내내 귀 아프다고 하더니만 조금 나아져서
읽어다고..... 대견한데 아직 칭찬 못 해줬네요.
요즘 주위에 아픈 사람도 많고 우울한 사람도 많고 저도 몸이 안 좋고....
쑥 맘님들!!! 아프지 마세요. 이거 영어 머 대수겠어요. 몸이 건강해야지 아프면 다 소용없쟎아요..
빨리 툴툴 털어버리고 나아버리고 기쁘게 나아가요.
절대 무리하지 말고. 그래서 엄마표로 하는 거니깐요. 해바라기님 말씀대로 최대한 재미있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영어도 그렇고 다른 모든 것도.. 너무 예민하지 않게 긍정적으로.
꼭 저한테 쓰는 일기같네요. ㅋㅋ 오후에 한 번 더 읽고 칭찬많이 해주고 들를랍니다.
나에게 힘을 주는 리더스 맘들이에요...!!!
몇일째 다운만 되는 컴을 고쳤습니다..
완전 딴세상이네요..빠르고..휙휙나가고..ㅋㅋ 아주 신났습니다.
컴이 안되어서 기록을 못했던 책들..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아들래미가 혼자서 500권까진 해보자 하네요...기특합니다... 가끔 모르는 단어에서 막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순항중입니다.
57.scardy cat runs away
58.where's your tooth
59.what comes in three
60.what time is it?
61.where so monsters live?
62. we can eat the plant
63.i see
64.i have shapes
65.i like colors
66. the dog
67.come see my bugs
68.barney bear gets dressed
69. up and down
70. what do we need?
71.how's the weather?
72.buttons,buttons
73.i see patterns
74.we can share at school
75.our pumpkin
76.i can read
77.i am special
78.i see shapes
79.how to make a mudpie
80.i see colors
** 100권이 눈앞에 보이니 어찌나 설레이는지요..ㅋㅋ
아직은 아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가 헷갈리는 수준이라.
읽기수준을 확...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집듣한 책들을 한두권씩 넣어서 읽고있습니다..
오늘도 홧팅!!!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쉬고 월요일부터 재충전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아자!
이렇게 진행기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저를 비롯, 엄마표하는 분들께 많은 힘이 됩니다.
1/25
73. Draw me a star
74. My dad
75. When I was five
76. Happy birthday, moon
77. The princess and the dragon
아침시간에 바쁘실텐데 정성껏 글을 쓰셨네요.
우리 아인 영어학원을 거부하길래 엄마표로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어떻게 할지 막막했거든요.
잠수네 책을 읽어도 감~이 팍 오진 않았어요.
리더스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면서 조금씩 배우고 있네요.
항상 제가 책을 먼저 가져와 읽기 시작했는데 얼마전엔 스스로 책을 가져와 큰소리로 읽길래 참 뿌듯했어요.
정말 리더스를 이끌어주시는 해바라기님과 동지?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117.The new house
118.The shopping list
119.The princess and the knight
120.My special plan
121.In the forest
122.Little lamb's shopping trip
123.I am the king
188~199
Dick Whittington(2번)
The Sorcerer's Apprentic(2번)
The Ghost House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Three Billy Goats Gruff
Spider and Worms
Mole and Worm
The Little Mermaid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Thump and Plunk
주말과 어제 읽은 책입니다.
부지런히 올려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 읽은건 저녁에 올릴게요.
제발 아이와 함께 잠들지 않길...
아, 해바라기님은 이렇게 해 왔구나...
쑥쑥에 입성한지 몇달 안되는 저는 요즘도 쑥쑥 칼럼과 서점을 오가며 공부하는 중입니다.
소박한 엄마의 영어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
101. Mr.rush
102.Mr. Perfect
103.Mr. Wrong
104.Mr. bump
105. Franny K. stein
106.Frog and Toad are friends
107.Castle adventure(ORT)
108.How to ride a gifarre
109.The mouse and the elephant
110.Balloonia
날씨가 낮부터 풀린다니 기분이 좋네요.
모두 기지개 한 번 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해바라기님 2년동안 꾸준히 하셨군요. 그래서 지금 제니가 책 읽기 습관 쉽게 잡혀 진것 같습니다.
한번쯤 이리 정리 해보면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 된답니다. 저도 2월쯤 되면 둘째 진행기 한번 올려보고 싶습니다. 늘 큰 아이 진행기만 올렸던 것 같아요.^^
해바라기님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한달이 지나면 한달동안 한 것 정리, 반성도 하고 앞으로 계획, 마음가짐등등.. 한번 적어보려하는데
겨우 한달하고 적으려니 좀 쑥쓰러울것 같네요..ㅋㅋ
요즘들어 좀 느슨해진 감이 있는데 더 분발해야 겠어요.
모두 함께 하는 맘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해요~!
1/25 1 223 Aladdin's lamp 삼성명작영어동화 2 224 The sleeping beauty 삼성명작영어동화 3 225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삼성명작영어동화 4 226 The princess and the pea 삼성명작영어동화 5 227 My brain 6 228 Frogs
이렇게 한 번씩 정리를 하면
부족한 점도 보이고 맘을 다잡게 되어 좋더라구요.
아까 이 글 봤는데 수다맘님 댓글 달리길 기둘렸습니당 잘 했죠?ㅋㅋ
울 둘째가 7세인데 인제사 살살 영어를 들이밀고 있답니다. 언니 덕분에 노출이 많이 됐으니
반은 먹고 들어간다.....그러며 희망을...^^
둘째라 그런지 한 결 편안해진 맘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고 덕분에 첫째와의 진행에도 영향을 받네요.
함께 착착 갈때까지 가봐요 ㅎ~ 할 수 있을때 까지요~
ㅋㅋㅋㅋ 제니의 진행기 잘 봤어요...^ㅡ^
울 애도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하는 영어를 제외하고는...
6살에 처음 영어를 접해줬는데요......
그것도 쑥을 통해서 처음 접해줬다는..... 그땐 여기가 무슨 별천지인가? 했어요...
영어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지라...
그런데 아이랑 영어진행하면서.. 영어 이외의 것들을 많이 얻은것 같아요...
엄마와의 놀이라던지.... 꾸준히 뭔가를 해야하는것들......등등.......
지금은 건령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이 영어전문이 되어가고 있어서..
매일매일 영어수업하고... 일주일에 2번은 원어민 선생님이 책도 읽어주고 게임도 같이 하고 그러는가봐요..
ㅋㅋㅋㅋㅋ 원어민 샘이 칭찬 많이 해주셔서 아이가 흥미잃지 않고 올수 있었던것 같다는....ㅋㅋ
또 몇일분 한번에 올립니다.... 어제까지의 ...
77. mr. rude
78. mr. cool
79. mr. cheerful
80. mr. grumpy
81. mr. clumsy
82. mr. strong
83. mr. rush
84. mr. quiet
85. mr. mischef
86. mr. skinny
87. mr. wrong
88. mr. nonsense
89. mr. worry
90. mr. grumpy
91. mr. tickle
92. little miss naughty
93. little miss helpful
94. magic school bus plants seeds
95. sees stars
96. mr. snow
97. mr. clever
98. mr. nonsense
99. mr. wrong
100. mr. worry
101. magic school bus shows and tells
ㅋㅋㅋ 드디어 100권 달성!!!
예전에 읽었던 미스터맨 시리즈들을 쳐다도 안보더니만...
요새는 요것만 주구장창 읽고 있네요.... 다른걸 읽으면 좋으련만.. 글밥이 적으니.... 이것만 가지고 와요..
아이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냥 지켜보고는 있는데... 이제 100권 지났으니... 미스터맨 질릴때가 된것 같긴 한데........ㅋㅋㅋㅋ
건령이는 몇일전부터 매직스쿨버스 TV show 소리내어 읽는거 녹음하고 있어요...
영어로 의미전달이 잘 될 수 있는 말하기를 위해서 시작했는데... 발음을 흘려서 자꾸 읽더라구요...
30권 마무리 했을때....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보며....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맛탕을 해줬네요...
요새 아이들 간식 신경안써줬거든요....
기름솥에 기름을 부어놓은 이상.... 이때 맛난거 많이 해줘야겠어요.....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요걸 보더니만....
엄마가 왠일이냐며......ㅋㅋㅋ 한 몇달간...간식이 빵이랑 우유, 떡이 전부였거든요....ㅋㅋㅋ
씻기기 전이라 완전 꼬질꼬질한 령돌이들의 모습에다가..... 저 굶주린 모습까지......ㅋㅋㅋ
그래도 참말로 행복해 하지요??
아~~~ 전 언제 200권 목표달성을 할까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다른분들도 화이팅!!!
7시부터 들어왔었는데 혹시 아픈건 아니시죠? 좀 걱정했었답니다.
제니의 진행기 좀 읽다가 다시 들어와 읽어야 겠어요 남편이 늦게 일어나 아직 출근 전이어서요.
둘째 어제 책 읽은 목록 적고 30분 후 다시 들어옵니다.
205. Little red sports car
206. The hole in the tub
207. What next?
208. The Jamboroo
209. Move over!
210. The pirate fe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