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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26일

컨텐츠

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뮤즈
  • |
  • 2010-02-01 19:37
답댓글

저도 진행기 잘 읽었어요.. ^^

일찍이도 영어를 접해주었지만, 항상 꾸준히 하지 못했기에 저희집에선 그동안 성과가 없었던거 같아요..

역시 꾸준함에 장사 없는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늦게나마 숙제 올려요.. 지송^^a

 

1/26

 

171. up and down (ort2)

172. Put it back (")

173. The hole in the sand(")

174. Shopping for a party(')

175. A present fpr mom(')

176. Present fpr baby(ort3)

177. Grandma's Glassese(")

178. A house for hedgehog(")

179. New blue shoes(")

180. Come in (or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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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8 00:25
답댓글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짧은 기간에 큰 성과를 얻으셨네요.

부러워도 비교하지 않고 제 딸과 저는 해바라기님 꾸준함만 좇아가렵니다.

 

26일

56. good old mum

57. go away, floppy

58. making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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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7 11:50
답댓글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120. I am the king (삼성)

 121. The Princess and the Knight ( " )

 122. The one and the special me (Learn to read)

 123. Play ball (리틀 크리터)

 124. Camping out ( "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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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27 11:08
답댓글

1월 26일 화요일

111. Sleeping beauty

112. Drawing adventure

 

집중듣기 6권 하고나서 읽으려니 겨우 두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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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7 10:31
답댓글

넘 늦게 올리네요...

저녁늦게 ORT 주문한 책이 와서 오늘은 권수가 좀 많습니다.

 

429   Around the world with casimir 430   Dudu finds a friend! 431   The Grouchy Ladybug 432   The shape of me and other stuff 433   Everyone popps 434   Whose baby am I? 435   Rosie's walk 436   My crayons talk 437   Who says woof? 438   Count 439   In the small, small pond 440   The Gruffalo 441   The smartest giant in town 442   Willy the dreamer 443   The elephant and the bad baby 444   In the garden 445   Kipper and the giant 446   The Outing 447   Land of the dinosaurs 448   Robin Hood 449   The treasure chest 450   A Fright in the night 451   Rotten apples 452   The laughing princess 453   Christmas adventure 454   The Go-Kart race 455   The shiny key 456   Dad's grand plan 457   Mirror island 458   Don't be silly 459   Paris adventure 460   The stolen crown 1 461   The stolen crow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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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7 10:18
답댓글

해바라기님 꾸준하게 넘 잘 해오시고 계시네요.

역시나 꾸준히가 가장 중요한듯 해요.

 

어제(1/26) 저에게는 참으로 잊지못할 날이였답니다.

세상에 우리 큰애가 도서관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덜컥 집어 빌려왔답니다.

180페이지나 되는 책을요... 에고 읽지도 못하고 반납하겠거니 했는데,

세상에 어제 그 책을 계속 집어들고 읽고,

화장실가서 볼일볼 때도 읽고,

자기전에 제가 책 읽어주는데도 동생만 읽어주라하고 자긴 그 책을 보네요.

오늘 아침 밥을 먹으면서도 그 책을 보더니 밥도 다 먹네요~.

와우, 때가되니 이런 일도 생기나봅니다.

 

흥분해서 적는 김에 하나 더... 해도 되지요?

큰애가 영어책을 혼자 읽고 있으면 동생이 그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재미있다며 같이 보네요.

누나야, 이건 뭐야? 이 책도 읽어주라 하면서 말이지요.

그 모습이 참 예뻐보이네요.

 

1/26에 읽은 책 올립니다.

355. One snowy day (HR1)

356.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57. Police officers

358.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L2)

359. Kipper and the giant (ORT6)

360. Paris adventure

361. In the garden

362. The laughing princess

363. The outing

364. Land of the dinosaurs

365. The stolen crown 1

366. The stolen crown 2

367. The treasure chest

368. Robin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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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27 06:18
답댓글

어제는 제가 바쁜 일이 있어서 아이 둘만 두고 3시간가량 나갔다 왔는데,

둘이서 온 집안을 아주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무서워서 못 있겠다던 아들놈이 이젠 제법 머리가 커서 그런지

엄마 없으니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넘 좋다나~~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할려는 관계로 제가 많이 바쁘고, 피곤해서 그런지

아들은 매일 습관적으로 영어책을 읽는데,

엄마인 제가 매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해 주는 아들에게 고맙고,

금요일이면 개학인데, 학교 다니면서도 열심히 해주길~~~

 

<1월26일(월)>

113. First Grade Bunny

114. The Foot Book

115. Mrs. Brice's Mice

116. Me Too!

117. The Little Match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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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3:32
답댓글

 2010/1/26(화)

 116. CLASSIC TALES - Jack and the beanstalk

 117. CLASSIC TALES - Thumbelina

 118. Lunch

 119. Kim kanga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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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7 01:08
답댓글

왜 요즘은 이리 글을 잘날릴까요..엉엉......

몸이 그래도 약간은 나아져서 숙제하러 들어왔어요.

다시빨리가서 자야하는데...오랜만에 들어와서 길게쓴게 날아가니....다시쓸 기운이 안나네요.ㅜ.ㅜ

에휴..........................

별루 해준건 없는엄마인데,

짧은책이라도 꼭 4권은 읽어주고, 쉬는게 디비디보는것인 사랑하는 우리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보내며

....더욱 도를 닦으리라 생각하며......허니후니맘마냥 친절과 꾸준함을 닦으리라 다짐해봅니다.

조금만 있으면 200권이네요.

집듣도 계속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읽기와 집듣은 계속 가고싶어요.

반이 만들어지면 더욱좋구요.

오늘 읽은책입니다.

 

185. a picture

186. lots of toys

187. panda friends

188. hello

189. i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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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4:56
지금도 잘 하고 계시구만요.
저도 친절함과 꾸준함을 잊지 말고 가야 겠습니다.
자는 아이 얼굴을 볼때마다 항상 반성하고, 담날 얼굴 마주치면 헐크로 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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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27 01:03
답댓글

친정엄마, 시어머니 생신에 제사에 유난히 행사가 많은 달인지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핑계에요)

근 1주일만에 들어온 리더스 200 !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된단 맘과는 달리 행사있음 어쩔 수 없이 건너뛰게 되네요.

저도 좀 느슨해진것 같구 ... 두손들고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1월 마지막주! 힘내서 다시 도전이요....

(해바라기님 글 보고 많이 반성하고 힘얻어가요^^)

1월 21일

80.  Arthur`s christmas cookies

81.  henry & murge - cold shivers

1월 22일

82.  Amelia bedelia goes camping

83.  Bravo, Amelia bedelia!

84.  play ball, Amelia bedelia

85.  Amelia bedelia helps out

1월 25일

86.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87. Teach us. Amelia bedelia

88. Big Max

1월 26일

89. Arthur`s honey bear

90. Mouse soup

91. Henry & murge --  yellow moon

92.                       --  puddle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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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4:58
예전엔 몰랐어요..
우리네 부모님이 이리 힘들게 사셨는쥐~~
이제사 철이 들어 가나 봅니다.
울 엄니~~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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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1-27 00:52
답댓글

저도 이번 리더스 200을 시작으로 천권까지 할려고 맘 먹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 따라 오기만을 바랄뿐 입니다..

욕심 내지 않고 아이랑 발 맞춰 가 볼려구요..

첫째(예비 초등1)

 85.book week

 86.the cold day

 87.how will l get to gandma's

 88.what do you like

 둘째(6세)

65.what a bad dog

66.the dream

67.l like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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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4:59
욕심 내지 않고 아이랑 발 맞추어 나가면 즐겁게 갈 수있습니다.
저도 그럴려고요.. 근디~~ 그것이 어려워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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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7 00:30
답댓글

1/26

165

Arthur's tree house

Arthur starter

166

the lost dinosaur bone

little critter

167

the new fire truck

〃

168

we love you, little critter

〃

169

play it safe

〃

170

mixed -up morning

〃

171

fishing with grandpa

bob bob

172

where is cub?

〃

173

the food chain

〃

174

winnie's new computer

oxford

오늘은 만들다만 체험보고서를 한다고 낮부터 집을 다 어질러놓고 둘째 재울 생각을 못했더니 징징대는 거보니 11시가 다 되었네요. 좀전에 둘 자는거보고 컴에 앉았지요(오늘은 같이 잠 안들었어요ㅋㅋ)

 해바라기님의 엄마표 진행기를 보며 저도 2월에 조금 더 시도해보고 큰 아이 3월에 다시 가기로 한 영어학원방향에 대해 고민을 좀 해봐야겠어요. 2월엔 리더스는 조금 편하게하고 안 해보던 집듣을 해보려구요.그렇게 해보고 우리아이가 잘 따라오고 저도 방향이 잘 잡히는 것 같으면 엄마표로 해 볼 수있겠는지 가닥이 잡힐 듯 해요.

집듣 방법이나 요령 아직 잘 몰라요. 어제 집듣책 추천해주신 글보고 오니 우선은 대여책으로 이책저책 들이대보고 젤 좋아하는 한두질을 집듣으로 해볼까..생각중요.

아래 동유맘이랑 제 맘이 똑같네요. 리더스 반 끝나고  집듣반 만들어 주시면 꼭 동참할께요~*^^*

꼭 만들어주시리라 믿으며... (참! 집듣300반 끝나시면요.. 너무 무리하신진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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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1
둘째가 을매나 슬펐을까??
엄마 미워~~ 첫째만 이뽀하고...흥'흥'흥.....
근디~ 저도 첫째라 지금도 울 부모님 그러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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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27 00:22
답댓글

 

첫째

103 1/25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104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05 henry and the wild goose chase 106 puppy mudge finds a friend 107 puppy mudge loves his blanket 108 1/26 dinner time 109 who says woof? 110 I can't sleep 111 a letter to santa claus 112 willam tell 113 ask your mother 114 let's make curry 115 the frog prince 116 the magc music mountain 117 a space car 118 the show 119 the hungry witch 120 the color thief 121 alphabet 122 numbers

 

둘째

81 1/25 curious george at the parade 82 henry & mudge & the tumbling trip 83 henry & mudge & a very merry christmas 8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85 1/26 are you all right? 86 moving day 87 the gift 88 echo 89 the magic box 90 lazy jack 91 what are you doing? 92 my friend 93 the sky is falling 94 help 95 oh, a mosquito! 96 the old man and his dog 97 I can draw 98 I'm painting 99 I'm a pilot 100 the purple monster

 

 

오늘도 반성하고 의지하고 힘 얻고 나가네요.

ㅋ.. 근데 아이들 영어 공부하는 시간보다 제가 쑥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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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2
에이~ 아니 것 같은디요..
두명의 아이들이 이리 많이도 읽었구만,,
엄마 쑥보는 시간보다 책읽은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울 집은 언제 이리 착착 읽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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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00:10
답댓글

해바라기님~ 덕분에 리더스 읽기도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진행기 보며 저희집도 이번 리더스가 끝나더라고 계속 읽기를 진행해야겠다 다짐했답니다. 그리고... 음... 좀 이르지만서도 리더스 200 마치면 집듣반 맹글어주셔요~~!!!^^*****

 

1/26

123. Sae Floppy

124. Stone Soup

125. The Gingerbread Man

 

오전 알바(?) 마치고 애들 데리고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정말 애들 눈높이에 딱~ 맞는 놀이감과 테마로 저희집 두 아이 넘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잠실역에서 도보로 방문 가능하니 참고하시구요, 오전 10시 개장 오후 6시 폐장합니다. 입장료는 어린이 6천원 어른 5천원이구요. 평일에 가시면 한가하게 구경하실 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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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4
리더스 끝나도, 쭈~욱 아이랑 진행해 보셔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라고 삼성박물관 좋긴 한디~ 넘 비싸서...그래도 또 가고 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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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27 00:10
답댓글

주말에 할머니댁 방문으로 책읽기가 중단된후..

다시 리듬을 찾으려고 하니까 조금 힘이 드네요..

역시 쉬지않고 계속 쭈욱~ 가야 하나 봅니다.

울딸은 쉬운책으로 무한 반복 하고자 하십니다.. ㅠㅠ

그래도 좀 글밥있는것도 읽어주시믄 얼마나 땡큐베리한지.... 이어미는 속타들어갑니다.

월요일과 화요일 읽은 책이네요..

 

102.Nobody got wet

103.The scarf

104. The dragon dance

105.The camcorder

106.swap!

107.The balloon

108.The secret room

109.The weather vane

110.The outing

111.Pirate adventure

112.Poor old mum!

113.Castle adventure

114.G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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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5
딸내미 100권 돌파 했군요. 축하 축하 합니다.
드디어 울 공주님 100권 돌파도 하고.
남은 100권도 요 기세 몰아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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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6 23:18
답댓글

1/26

171.The Berenstain bears down on the farm

172.Stuart at the fun house

173.Chinese adventure

174.Roman adventure

 

엄마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엄마의 실력일까요?정보력일까요?

저는 늘 생각합니다.딱 두가지 친절함과 꾸준함이라고.

근데 전 꾸준한 건 자신있는 데 그 친절한 게 잘 안 되네요.

매일 밤 반성은 하지만 돌아서면 또 그 욱!

제 자식 갈치려면 정말 도를 좀 닦아야 할 듯...

수양 덜 된 맘들 같이 도 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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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27 00:02
같이 도 닦아야 할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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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00:12
네.... 꾸준함도 어렵지만 친절은 정말이지.. 흑흑..
저도 같이 도 닦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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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7
우리 같이 수양하려 떠날까요?
어느 산이 수양하기 좋을까나???
좋은 곳 좀 추천해 주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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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6 23:17
답댓글
2010-1-25 115 Animal Friends     116 Arthur's chicken pox Little Brown   117 Get Dressed Zero to ten   118 Willy the Dreamer Walker Books 2010-1-26 119 Jack the hero     120 All by myself Random house   121 I like me Puffin Books   122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Scholastic

어제와 오늘 읽은 책입니다.

뭐든지 매일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네요.^^;;

해바라기님 1000권 목표시라니.......리더스끝나도 clara가 계속이어갈 수있도록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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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8
이리 잘 잡혀 있는 아이이니~~
분명히 가능 할거라 믿습니다.
그럼, 리더스 끝나도 같이 가는 거지요..
외롭지 않겠는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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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02
답댓글

어제는 밤에 올리려고 했는데...애들 재우다가 잠들었어요...그러면서도..뭔가 숙제를 안했다는

찝찝함 때문에 계속 잠에서 깨더라구요. 어설프게 깨기는 했지만 이불에서 몸이 일어나지지가 않아서

밤새 뒤척이다가 잤습니다...=.=;; 역시 숙제는 하고자야...~

 

오늘 둘째아이 홍역접종 확인서 보건소가서 받아왔어요..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계속 까먹고 있다가 막상 낼로 닥치니까 맘이 급해서 부리나케 다녀왔네요..^^;;

이젠 점점 학교갈 날도 다가오고...괜시리 마음이 또 새롭습니다..^^*

 

요즘 큰애 읽기가 상당히 매끄러워지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더라구요...근 1년간을 조금씩이라도 읽기를 했는데 항상 자신없어하고...그만큼 실력도 는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거든요...

중간중간 다른것도 조금 섞긴 했지만..ort를 거의 1년을 봤는데..요즘에서야 8~9단계를 조금 자신있게 읽더라구요...항상 많은 감사 드립니다.

 

초2

2010/01/25

119

Sometimes things change

 

120

These hands

 

121

The blue eye(ort9)

 

122

Egyptian Adventure(ort8)

 

123

Make It Move!

 

124

"Charlie needs a cloak"

 

125

April foolishness

 

126

e-killowatt 3권

 

127

e-killowatt 3권

 

128

e-killowatt 3권3

26일

예비초

2010/01/26

126

ort3단계4권

 

127

The magic key(ort5)

 

128

Not english water

 

129

e-killowatt 2권

 

130

Gran(ort5)

 

131

Safari adventure(ort5)

 

132

Scarecrow(ort5)

 

133

The dragon tree(ort5)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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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6 23:24
ort8-9단계가 재밌다면서요?
저희 집 큰애가 7단계까지 읽다가 안한다고해서 안들였는데....
음,clara도 ort집듣하기싫어했어요. 그런데 리더스시작하고는 늘 ort만 읽으려고해요.
어느분은 많이 좋아하는 줄 아시는데 사실 그림도 선명하고 글도 짧고 만만한가보아요,나름.
그래도 절대루 절대루~ 집듣은 안하려고합니당^^;;
엄마노력이 부족한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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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41
울큰애도 ort집듣 즐기진 않았어요..아마 2단계부터 해오다 보니까 내용은 재밌지만 나름 지겨웠나봐요...8,9단계는 딱 한번만 듣고 지나갔네요...지금도 집듣은 싫다고 해요...읽기는 하면서^^
ort9단계를 듣느니 네이트를 듣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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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00:00
저희집도 ORT대박난 책이랍니다. ORT는 집듣도 즐거워하며 하네여. 다만 7단계 이후부턴 하루 한 권 이상을 못넘기고 있답니다. 목이 아프데서요.. 꿈다섯님댁 둘째 예비초등인데도 하루 읽는 량이 엄청난걸요?^^ 기특기특..기특하다 전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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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09
저도 오늘 예비소집일이라~
월요일날 부랴부랴 홍역확인서 받았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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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26 23:01
답댓글

주말에 친정과 시댁을 연이어 다녀왔더니 며칠이 휘리릭 지나가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1월이 영어책 읽다가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뭔가 해낸것 같아 아이와 둘이서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해바라기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용기를 얻어가네요..감사

 

1/23-26

105.  Sleeping beauty

106.  The adventure park

107.  kipper and the trolls

108.  Safari adventure

109.  Dad's run

110.  Drawing adventure

111.  Ribbon rescue

112.  Mmm cookies

113. More pies

114.  We share everything

115.  I'm so embarrased

116.  Andrew's loose tooth

117.  Chasing shadows

118.  Making faces

119.  Little big heads smiley dino

 

ORT는 매직키가 나오는 5단계에 가니 확실히 더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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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06
그쵸? 우리아이들은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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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00:03
저희집두요.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 작년 이맘때쯤 5단계를 구입 후.... 1년 동안 돈 모아..ㅋㅋㅋㅋㅋ 올해 윗단계 넣어줬는데 넘 좋아라해서 좀 더 일찍 사줄걸하는 생각을 잠깐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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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11
친정, 시댁가면서 책도 들고 가는거에요..
그 방벙 나도 잘 써먹는 수법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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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6 23:01
답댓글

귀한 글 올려주셨네요 해바라기님..

읽기가 많은 도움이 된다는 글 새겨야겠어요.

저는 이번 프로젝트로 처음 읽기를 시켰는데 첨엔 대견하더니 갈수록 엄마의 욕심이 생기네요.

좀 유창하게 읽기를 바라는...ㅎㅎ

아직 한참 멀었겠죠.

천천히 가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1/26

91. A Pair of Socks

92. Curious George Goes to an Ice Cream Shop

93. Can I Keep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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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12
엄마의 욕심만 버리면 분명히 즐겁게 갈 수 있을 겁니다.
근디요~~ 고거이, 어렵단 말이쥐~~ 나도 좀 끌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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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26 22:42
답댓글

해바라기님.....이렇게 정성스럽게 새벽에 깨면서까지  리더스 프로젝트를 챙겨주셔서...너무 감사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직장도 나가셔야하는데 무리하지마시고.... 해바라기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저는 많이 반성해야해요...집에서 빈둥거리면서..아침에 늦잠까지 자니.....ㅠㅠ

해바라기님이 매사에 정성스럽고 성실하게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시니...

제니도 엄마 닮아서... 책읽기를 성실한 태도로 즐겁게 할 것 같아요.

예쁜 딸 제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책읽기 꾸준히 계속하셔서

꼭~여름방학에 1000권 달성하시길 바래요....홧팅!!

117.the laughing princess

118.the shiny key

119.let's make music

120.follow a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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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14
파도님, 부끄~부끄~~
예쁘게 봐주셔서 그래요.
저, 창피해서 숨으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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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22:42
답댓글

내가 썼던 글에 사진 첨부해서 추가로 넣으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곧 아이가 개학이예요.이번주 토요일!!!.

어제도 오늘도 방학숙제 한가지씩 하고 있어요.

낼이면 마무리 될것 같구요..

방학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금방 개학이니 세월 무시 빨리 흘러가네요.붙잡고 싶어라~~~~`

 

오늘도 4권읽어 누계 129권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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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08
수정으로 들어가서 말이죠? 저도 한번 그런적 있었는데 안되더라구요..^^
낼이면 방학숙제 끝이라니..우리는 아직도 멀었는데..ㅋㅋ.근데..하는데까지만 해서 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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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6 23:30
진짜 이번주엔 열심 방학숙제 좀 할까싶었는데 에궁~
제가 방학숙제는 거의 일기빼곤 시키지않는편이어서 그런지 울아들 넘 태평해요.
이제 4학년올라가는데 중요한 겨울방학이 또 보람없이 지난거같아 서글퍼요,
이것도 엄마생각뿐이겄죠? 이점이 더 슬프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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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16
착착 진행이 잘되는 엘로이 ~~멋져부려..
근디, 이참에 뵐수 있을 줄 알았는디~ 서운해요..
작은아이도 있고, 길도 멀어서,,, 이해는 하는데~ 용서가 안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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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6 21:15
답댓글
2010-1-26 65 Magic Reader -Reward for Muffin 2010-1-26 66 Magic Reager-This house is attacking me 2010-1-26 67 The new Baby 2010-1-26 68 Inch by Inch 2010-1-26 69 How long is it?

 

다들 너무 열심히네요.

특히 쑥맘중에 열혈직장맘이 많으신것 같아서

항상 위안이된답니다.

 

그리고, 눈물겹도록 헌신하시는 전업맘님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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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18
여기 열혈직장맘 계심서...
다른 사람 이야기 하고, 흥"흥""
아이가 넘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많이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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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6 20:33
답댓글

84. A special lunch

85. Stop picking

86. I'm sick mom

87. Hiccups

열심히 하고 계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읽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것의 힘을 알게된거 같습니다

꾸준함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저도 나중에 진행기를 쓸수 있을 경지에 오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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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22:37
저는 이꾸준함이 개학하면 흐트러질까 살짝 ~~두렵네요..
저도 술숲님과 함께 진행기를 쓸 날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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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20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 솔숲님..
진행기 올리고도 남을 아이를 넘 꼭꼭 숨기는 것 아니에요..
조만간 공개해 주셔요. 많이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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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6 20:32
답댓글

또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이제 이번달말로..... 2월부터는 매일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읽기는 계속 하지만요..

120.little critter the best teacher ever

121.               just a school project

122.               just so thankful

123.robinhill school first grade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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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5:23
2월부터 복직이라, 마음이 급하시죠?
작은 아이는 누가 봐주기로 한 건가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아무리 바빠도, 이틀에 한번씩은 들어 오실거죠??? 기둘릴게요.
준영맘님의 복직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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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16
답댓글

제니 진행기 잘 읽었어요

직장맘이시면서도 부지런히 꾸준히 진행하시고 있는점에 큰박수 보내드려요

올여름까지 1000권 문제없을듯 싶네요

하루에 4권정도가 아이나 엄마나 무리없이 해나갈 수 있는 적당한 양인거 같구요

저희야 뭐 많이 커서 시작하느라 다른일 전혀 안하고 영어에만 올인하고 있으니 그렇지만

개학하고 학교다니면 양 조절이 분명있어야 할 듯 하네요

 

ㅎㅎㅎ 걍 주무시지 얼마나 생각을 많이 했으면 새벽1시에 일어나시공...

아침마다 이리 글올려주시는것도 아침준비하며 참 힘들터인데...

댓글 넘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댓글 달리면 많은 맘들 힘이 나시겠지만요...

 

오늘도 저희는 개학준비는 뒤로 미룬채 영어책 읽기에만 전념했네요

거의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것으로 두고 있는데

오늘은 불시(?)에 점검을 좀 했어요

딸아이가 무조건 많이 읽으려고 빨리만 읽어서 좀 저랑 실갱이를 했어요

아들녀석은 워낙에 늦게 시작한 아이라 빨리 읽을수가 없어서 제대로 읽구요 푸하하~

점검하지 말라셨는데 그게 넘 힘드네요

자꾸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해져설라믄에...

결론은 욕심내지 말고 짦은 리더스 질리도록 읽어보자로 정했어요

 

하늘양

524.Next

525.One lucky duck

526.Going to the hospital

527.The new puppy

528.Going on a plane

529.Moving house

530.The go-cart race

531.Aladdin's lamp

532.The sleeping Beauty

533.The happy prince

534.Takes a trip

535.The power cut

536.Rainbow bear

537.Going to the dentist

538.Going to the doctor

539.The new baby

540.Ail Baba and the forty Thieves

541.A kiss for little bear

542.And I mean it, Stanley

543.The shoemaker and the Elves

544.Who stole the cookies?

 

바다군

469.Rotten apples

470.Mirror island

471.Father bear comes home

472.Toad party

473.Amelia Bedelia

474.Play,play,play

475.Going to school

476.Going to a party

477.Roiier coaster

478.The outing

479.Christmas adventure

480.Who stole the cookies?

481.The shoemaker and the Elves

482.The doorbell rang

483.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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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22:34
엄청 많은 양으로 읽기에 도전해서 쉬운책일거 같은데 그렇지도 않네요.
울아들이 더듬거리는 단계도 있공!!!
불시 검사!!! 요즘 제가 쓰고 있는데요, 울 아들 뜨끔해 하네요.내가 보면 꼼꼼히 읽고
안보면 휘리릭~~~~난 안봐도 어찌 읽고 있는지 다 아는데 말이죠!ㅎㅎㅎㅎ

울집도 토요일 개학인데 뭐 딱히 준비할게 있나 싶지만 그래도 어제부터 방학숙제를
시작했네요.아직은 1학년이라 할게 많지는 않아 낼이면 마무리 할거 같아요.
올 겨울 방학은 영어를 좀 늘였더니 빨리 개학하고 싶답니다.
개학해도 조금ㅅ씩 해야됨을 모르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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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12
저는 양쪽에 끼고 읽기 합니다.. 큰녀석은 내가 안봐도 제대로 하는데..작은녀석은 읽는것도 얼렁뚱땅 넘어가고 빼먹고...그림보느라 읽지 않고 넘어가는건 다반사고...ㅋㅋ..그래서 감시겸 가운데 앉아서 읽기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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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26 18:11
답댓글

영어뿐 아니라 세상만사가 시간과 노력인것 같아요

쉬지 않고 조금씩 이라도 날마다 한다면

 시간이 가면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갖고 서서히 한답니다

우리 아이도 빠진 날이  더 많지만  그래도 한 두 줄짜리도 부담없이

읽으니 그것도 감사지요

 

96.Bike Lesson

97.A Tiny Family

98.I See A Bug

99.Monket See Monkey do

100.stay in line

101.the ball game

102.the looth day of school

103.no way

104.butterflies

105.vanishing cream

106.pirate adventure

107.the magic key

108.the dragon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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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18
해피맘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이정도까지 와준것만 해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지요
혼자했음 읽기가 이리 되었을까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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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16:28
답댓글

영어의 발전이 눈으로 보여요~~~

뭐든 공으로 쌓여지는건 없지만 즐기면서 가면 힘든것도 줄어드는것 같더라구요.

지금처럼 제니가 항상 즐겁게 영어랑 친해지면 좋겠어요..

리더스 읽기 하면서 만났지만 오래전에 알고 지냈던 것처럼 아주 익숙하고 편하게 느껴지는

이 느낌은 모지???

날 쑥에 목숨걸게한 1등 공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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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19
그렇지요
글올리고 다른분들 올리신거 쭈~욱 보다가 낯익은 닉들이 안보이면
궁금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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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6 15:21
답댓글

93.HAPPY BIRTHDAY,MOON

94.RAINBOW FLSH TATTLE TALE

95.HOW MANY FISH?

96.BENNY'S BIG BUBBLE

97.DRIP DROP

 

안녕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

하~오늘도 좋은 오후 입니다.훌쩍

어제까지만 괜찮던 코에서 물이 흘러나옵니다.

저는 아프기 시작하면 길면5주

짧으면 2주 정도 가는 타입입니다.......ㅎㅎ

그래서인지 짜증이 나네요.

그리고 저번 주 부터는 성격이 점 점

사악해지고 있슴다........우짜죠???????????00;;;;;

큰일입니다... 이노무 성격이 잠잠하더니.....

난동을 피우네요.......우쨌든 열심히 합시다.

아! 저 집중듣기 100권을 넘었습니다.^^

이제 읽기도 넘을 것 같네요~~~~~~~~~!!!!!!!!!!!

그럼 즐겁게 일주일을 다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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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16:18
집중듣기 100권을 넘겼군요...
축하축하!!!!
읽기도 곧 100권 이네요..
이번 감기는 2주까지 갈필요 없이 며칠 안으로 뚝 떨어지길 바랄게요.
학생의 발전하는 모습 계속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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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22
집듣이랑 리더스랑 같이 열심히 하고 있는 희정양 대견대견.
것두 혼자 올리기까지 하고.
가끔 나도 욱 마음이 불쑥불쑥~치솟아서 힘들답니다
아마도 아프니까 더 그렇게 되는것이 아닌지...
틈틈히 쉬면서 빨리 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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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26 14:41
답댓글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며칠 진행글을 못올렸는데 언제까지 올렸는지 못찾겠어요~~~

중간에 못올린 건 빼고 오늘 읽은 거 올릴께요.

 

요새 ZIGZAG 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짧고, 쉽고,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49. A mouse in the mouse

50. I wish Iwas an Alien

51. Dinosaur Planet

하루 네권씩 읽기로 했는데, 한권 줄었어요.

읽기 자체는 부담없이 생각하게 되어서 분위기를 살피는 중입니다.

봐서 또 늘려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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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16:15
안녕하세요? 반장님!!1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이사도 잘 하셨구요?
안 뵙다 다시 뵈니 무지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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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25
아하~초원님이 집듣반 반장님이시군요
이사도 하시고 많이 바쁘셨겠어요
이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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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6 14:27
답댓글

115.step into 3 miss grubb super sub

116.little critter story it's earth day

117.                       the lost dinosaur bone

118.                       just a snowman

119.                       my trip to the hospital

 

제가 침 맞으려고 오전에 외출한 사이에 읽었네요.   오전내내 귀 아프다고 하더니만 조금 나아져서

읽어다고.....  대견한데 아직 칭찬 못 해줬네요.  

요즘 주위에 아픈 사람도 많고 우울한 사람도 많고 저도 몸이 안 좋고....

쑥 맘님들!!!  아프지 마세요.  이거 영어 머 대수겠어요.   몸이 건강해야지   아프면 다 소용없쟎아요..

빨리 툴툴 털어버리고 나아버리고 기쁘게 나아가요.

절대 무리하지 말고.  그래서 엄마표로 하는 거니깐요.   해바라기님 말씀대로 최대한 재미있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영어도 그렇고 다른 모든 것도.. 너무 예민하지 않게 긍정적으로.

꼭 저한테 쓰는 일기같네요.  ㅋㅋ   오후에 한 번 더 읽고 칭찬많이 해주고 들를랍니다.

나에게 힘을 주는 리더스 맘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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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26
그럼요 그럼요
몸아프면 다 소용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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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14
귀 아프다 하면 꼭 중이염 검사해보세요...중이염이 원체 오래가는 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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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26 14:17
답댓글

몇일째 다운만 되는 컴을 고쳤습니다..

완전 딴세상이네요..빠르고..휙휙나가고..ㅋㅋ 아주 신났습니다.

 

컴이 안되어서 기록을 못했던 책들..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아들래미가 혼자서 500권까진 해보자 하네요...기특합니다... 가끔 모르는 단어에서 막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순항중입니다.

 

57.scardy cat runs away

58.where's your tooth

59.what comes in three

60.what time is it?

61.where so monsters live?

62. we can eat the plant

 

63.i see

64.i have shapes

65.i like colors

66. the dog

67.come see my bugs

68.barney bear gets dressed

69. up and down

70. what do we need?

 

71.how's the weather?

72.buttons,buttons

73.i see patterns

74.we can share at school

75.our pumpkin

76.i can read

77.i am special

78.i see shapes

79.how to make a mudpie

80.i see colors

 

** 100권이 눈앞에 보이니 어찌나 설레이는지요..ㅋㅋ

    아직은 아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가 헷갈리는 수준이라.

읽기수준을 확...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조금씩 집듣한 책들을 한두권씩 넣어서 읽고있습니다..

오늘도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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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5:21
글밥이 좀 되는 책은 집듣한 것과 안한 것에 차이가 많이 나지요.
울집만 그런줄 알았는디~~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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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27
아니 이리 기특한 아들이...
스스로 500권까지 가겠다고 하니 기환맘님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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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26 12:17
답댓글

토요일, 일요일 쉬고 월요일부터 재충전해서 다시 시작합니다. 아자!

이렇게 진행기 올려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저를 비롯, 엄마표하는 분들께 많은 힘이 됩니다.  

 

1/25

 

73. Draw me a star

74. My dad

75. When I was five

76. Happy birthday, moon

77. The princess and the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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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5:11
저~ 숨으려 갑니다. 슝~~~~끽,,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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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27
그쵸
혼자하면 정말 열흘도 못채웠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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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6 11:07
답댓글

아침시간에 바쁘실텐데 정성껏 글을 쓰셨네요.

우리 아인 영어학원을 거부하길래 엄마표로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어떻게 할지 막막했거든요.

잠수네 책을 읽어도 감~이 팍 오진 않았어요.

리더스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면서 조금씩 배우고 있네요.

항상 제가 책을 먼저 가져와 읽기 시작했는데 얼마전엔 스스로 책을 가져와 큰소리로 읽길래 참 뿌듯했어요.

정말 리더스를 이끌어주시는 해바라기님과 동지?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117.The new house

118.The shopping list

119.The princess and the knight

120.My special plan

121.In the forest

122.Little lamb's shopping trip

123.I am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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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5:03
루피님 오늘 밥 안먹어도 배 부르것네~~
스스로 가져와 책읽기 한다는 것, 을매나 어려운 일인줄 아시죠??
엉덩이 토닥토닥하시면서 칭찬 만땅으로 해주셔요.
제 것까지 토탁^^~ 부탁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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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31
루피님댁도 드뎌 순풍이 돛다셨나보네요
축하해요
스스로 읽는 아이들이 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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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26 10:47
답댓글

188~199

Dick Whittington(2번)

The Sorcerer's Apprentic(2번)

The Ghost House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The Three Billy Goats Gruff

Spider and Worms

Mole and Worm

The Little Mermaid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Thump and Plunk

 

주말과 어제 읽은 책입니다.

부지런히 올려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 읽은건 저녁에 올릴게요.

제발 아이와 함께 잠들지 않길...

 

아, 해바라기님은 이렇게 해 왔구나...

쑥쑥에 입성한지 몇달 안되는 저는 요즘도 쑥쑥 칼럼과 서점을 오가며 공부하는 중입니다.

소박한 엄마의 영어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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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5:01
아마~ 저희집은 별로 하는 것 없는 집입니다.
따라쟁이님네는 더 잘하고 계실 것 같아요.
이번에 많이 공부하셔서 다음번에 꼭 소중한 진행기 올려 주시는 겁니다.
그때 내가 일빠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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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6 10:40
답댓글

101. Mr.rush

102.Mr. Perfect

103.Mr. Wrong

104.Mr. bump

105. Franny K. stein

106.Frog and Toad are friends

107.Castle adventure(ORT)
108.How to ride a gifarre

109.The mouse and the elephant

110.Balloonia

 

날씨가 낮부터 풀린다니 기분이 좋네요.

모두 기지개 한 번 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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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6 10:43
낮에 날씨 풀리면 병원에 갔다와야 겠어요.자꾸 큰 아이가 며칠 전부터 어지럽다고 해요.
밖과 안의 온도 차이때문에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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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6 10:48
울 둘째가 그랬었어요. 멀미가 나고 머리가 아프고...
의사샘님이 기온차에 의한 단순 두통일 수가 있고,소화불량일 수도 있고,, 혹은 아이가 예민해서 그럴 수가 있으니 활동하게 해주고 신경쓰지 않게 해주라시대요.. 그리 했더니 요며칠은 말이 없네요
별 일 없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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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16:21
기온차이때문에 두통이 생길수 있군요..몰랐음다~`
아직은 날씨가 풀렸는지 모르겠어요.
나갔다왔는데 아직도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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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33
낮에 하늘양 델고 치과 다녀오는데 아침보다 훨씬 낫더라구
림이가 집듣도 하는데 읽는양도 많이 늘었네
언니,오빠랑 같은 책도 보여 반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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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6 10:24
답댓글

해바라기님 2년동안 꾸준히 하셨군요. 그래서 지금 제니가 책 읽기 습관 쉽게 잡혀 진것 같습니다.

한번쯤 이리 정리 해보면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 된답니다. 저도 2월쯤 되면 둘째 진행기 한번 올려보고 싶습니다. 늘 큰 아이 진행기만 올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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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0:34
그러네요. 만으로 2년이 넘었군요.
아침에 글을 쓰다보니 점점 급해지면서(출근준비땜시) 뭘 적고 있는쥐~
쥐구멍이라도 있음 숨고 싶네요.ㅋㅋㅋ
부끄럽지만, 진행기 답지 않은 진행기 올렸습니다.
다음날 2월엔 수다맘님네 둘째 진행기 기둘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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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6 16:22
와~~~
수다맘님 둘째의 진행기라면 울 아들과 같은 학년이라 도움 많이 될거 같은데요..
기대하고 있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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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6 10:12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한달이 지나면 한달동안 한 것 정리, 반성도 하고 앞으로 계획, 마음가짐등등.. 한번 적어보려하는데

겨우 한달하고 적으려니 좀 쑥쓰러울것 같네요..ㅋㅋ

요즘들어 좀 느슨해진 감이 있는데 더 분발해야 겠어요.

모두 함께 하는 맘님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해요~!

 

 1/25 1 223 Aladdin's lamp 삼성명작영어동화   2 224 The sleeping beauty 삼성명작영어동화   3 225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삼성명작영어동화   4 226 The princess and the pea 삼성명작영어동화   5 227 My brain     6 228 Fro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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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0:36
많이 부족한 사람이 여러맘님들 보는 곳에
이리 횡설수설해서 죄송합니다.
나중에 종훈유림맘님도 한번씩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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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36
종훈유림맘님 진행기도 기대하고 있어야 겠네요
근데 뜸금없는 질문인데요 이렇게 이쁘게 표올리기는 어찌하시는건가요?
깔끔하고 넘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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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6 09:55
답댓글

이렇게 한 번씩 정리를 하면

부족한 점도 보이고 맘을 다잡게 되어 좋더라구요.

아까 이 글 봤는데 수다맘님 댓글 달리길 기둘렸습니당 잘 했죠?ㅋㅋ

울 둘째가 7세인데 인제사 살살 영어를 들이밀고 있답니다. 언니 덕분에 노출이 많이 됐으니

반은 먹고 들어간다.....그러며 희망을...^^

둘째라 그런지 한 결 편안해진 맘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고 덕분에 첫째와의 진행에도 영향을 받네요.

함께 착착 갈때까지 가봐요 ㅎ~ 할 수 있을때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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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6 10:22
잘 하셨어요^^
저는 둘째때문에 참 마음 고생을 많이 한 경우라서요. 언니때문에 노출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성향따라 다르더라구요. 연년생인데 어릴때 너무 큰 아이한테만 신경써서 그랬나봐요.
아마도 림스마미님댁은 둘째가 헬렌 언니 하는것 보고 금새 줄줄 읽기 시작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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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0:40
!림스마미님의 넓은 마음을 어찌 모를까요?
우리의 연예를 이리 도와주시고, 감사 합니다. 꾸벅^^

헬렌을 가르치시면서 작은 아이에게도 많은 영향이 전해졌을 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두명의 아이들이 다 잘하는 것이겠지요.
맘님 말씀처럼 착착 갈때까지 함께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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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6 10:47
왕~~덕담이네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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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40
수다맘님과 해바라기님 연애 방해할까봐 기다린거야 ㅎㅎ
둘째도 언니하는거봐서 잘할꺼야
내주위에 봐도 아무리 엄마가 붙들고 해봐야 윗형제들한테 배우는걸 당해내지 못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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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26 09:36
답댓글

ㅋㅋㅋㅋ  제니의 진행기 잘 봤어요...^ㅡ^

울 애도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한번하는 영어를 제외하고는...

6살에 처음 영어를 접해줬는데요......

그것도 쑥을 통해서 처음 접해줬다는.....  그땐 여기가 무슨 별천지인가? 했어요...

영어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지라...

그런데 아이랑 영어진행하면서.. 영어 이외의 것들을 많이 얻은것 같아요...

엄마와의 놀이라던지....   꾸준히 뭔가를 해야하는것들......등등.......

지금은 건령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이 영어전문이 되어가고 있어서..

매일매일 영어수업하고...  일주일에 2번은 원어민 선생님이 책도 읽어주고 게임도 같이 하고 그러는가봐요..

ㅋㅋㅋㅋㅋ   원어민 샘이 칭찬 많이 해주셔서 아이가 흥미잃지 않고 올수 있었던것 같다는....ㅋㅋ

 

또 몇일분 한번에 올립니다....  어제까지의 ...

 

77. mr. rude

78. mr. cool

79. mr. cheerful

80. mr. grumpy

81. mr. clumsy

82. mr. strong

83. mr. rush

84. mr. quiet

85. mr. mischef

86. mr. skinny

87. mr. wrong

88. mr. nonsense

89. mr. worry

90. mr. grumpy

91. mr. tickle

92. little miss naughty

93. little miss helpful

94. magic school bus plants seeds

95.                            sees stars

96. mr. snow

97. mr. clever

98. mr. nonsense

99. mr. wrong

100. mr. worry

101. magic school bus shows and tells

 

 

ㅋㅋㅋ  드디어 100권 달성!!!

예전에 읽었던 미스터맨 시리즈들을 쳐다도 안보더니만...

요새는 요것만 주구장창 읽고 있네요....   다른걸 읽으면 좋으련만.. 글밥이 적으니.... 이것만 가지고 와요..

아이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냥 지켜보고는 있는데...  이제 100권 지났으니... 미스터맨 질릴때가 된것 같긴 한데........ㅋㅋㅋㅋ

 

건령이는 몇일전부터 매직스쿨버스 TV show 소리내어 읽는거 녹음하고 있어요...

영어로 의미전달이 잘 될 수 있는 말하기를 위해서 시작했는데... 발음을 흘려서 자꾸 읽더라구요...

30권 마무리 했을때....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보며....ㅋ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맛탕을 해줬네요...

요새 아이들 간식 신경안써줬거든요....

기름솥에 기름을 부어놓은 이상.... 이때 맛난거 많이 해줘야겠어요.....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요걸 보더니만....

엄마가 왠일이냐며......ㅋㅋㅋ  한 몇달간...간식이 빵이랑 우유, 떡이 전부였거든요....ㅋㅋㅋ

씻기기 전이라 완전 꼬질꼬질한 령돌이들의 모습에다가..... 저 굶주린 모습까지......ㅋㅋㅋ

그래도 참말로 행복해 하지요??

 

 

아~~~ 전 언제 200권 목표달성을 할까요...

그래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다른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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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6 10:42
잘생긴 멋쟁이 아들들이 내미는 저 맛탕을 먹고 싶네요.
아침부터 횡설수설하다 아무 것도 못먹고, 아이만 챙겨 먹이고 출근을 했더니~
배 고파요.. 곁에 계시면 맛탕 뺏어 먹으러 갈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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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6 10:55
쩝~! 맛나겠어요.
요즘은,, 누가 해주는 밥 먹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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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26 11:03
베란다 구석에 고구마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신 령돌맘 감사 꾸벅
오늘 우리 아이들 간식도 맛탕임다.
둘째는 고구마 껍질이 맛있다고 그부분 많은것 만 골라서 먹어요.
아이들 참 귀엽네요.
화면상으로는 전혀 안 꼬질꼬질합니다.^^
좀 더 크면 참 많이 든든 하시겠어요.
전 딸둘맘이라 요즘은 왠지 좀 큰 아들은 둔 엄마들이 살짝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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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6 11:12
제가 다 군침이 도네요~
꼬질꼬질하긴커녕 뽀샤시해보이는데요~^^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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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26 13:35
저두 누가 해주는 밥은 다 맛있더라구요....^ㅡ^
고구마 한박스사서 맨날 쪄먹고 몇개 안남았는데.... 또 한박스 사야할라나봐요...ㅋㅋ

껍질을 좋아하다니... 껍질이 더 영양가가 많다고 그러더라구요....^ㅡ^

이상하네요.. 어제 무지 꼬질했는데.. 사진에 잘 안보여서 다행히라는......ㅋㅋ^^

든든은요... 맨날 둘이 지지고볶고.... 어찌다 둘이 떠들어대는지.. 귀가 따가워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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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43
100권 돌파 축하드리구요
저모습이 꼬질꼬질이라구요
넘넘 훤하게 잘생긴 아들들이네요
200권 돌파때 또 요런 서비스 하시는거예요?
그때 두도령 또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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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6 23:21
와~ 맛있겠다...이 밤중에 이리 허기지게 만들면 어쩌나요...=.=
찬장에 숨겨놓은 과자라도 찾아러 가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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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6 08:05
답댓글

7시부터 들어왔었는데 혹시 아픈건 아니시죠? 좀 걱정했었답니다.

제니의 진행기 좀 읽다가 다시 들어와 읽어야 겠어요 남편이 늦게 일어나 아직 출근 전이어서요.

둘째 어제 책 읽은 목록 적고 30분 후 다시 들어옵니다.

 

205. Little red sports car

206. The hole in the tub

207. What next?

208. The Jamboroo

209. Move over!

210. The pirate f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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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6 20:44
하하하~
한분은 글올리시느라 일찍,
다른 한분은 댓글 일등다시느라 일찍..
두분 없으면 심심해서 어쩐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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