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도 예비초등학생인데요.. 아이들마다 성장틀려요....
우리딸은 좀 특히한 스타일인데 dvd 보면서 파닉스가 되어 책부터 읽었어요...
책을 겁없이 더듬더듬 읽는 것을 보고 집중듣기 1년을 한 결과 많은 발전이 있었어요...
요즘은 dvd보면서 짧은 문장은 3분~4분정도 바로 한글로 통역을 하구요...
정확한 문장은 아니지만 자기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20분정도 영어로 얘기를 해요...
읽기는 티아라 클럽, 마빈 레드포스트, 호리드 헨리, 매직스쿨버스 등등
읽는 것은 겁없이 읽으나 이해는 50%로 될련지 모르겠어요..(엄마가 확인할수 있는 수준이 안됨)
5~6줄정도 되는 문장은 그림을 보면서 거의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많이 듣고 읽고 dvd 보면 언제가는 부모가 생각지도 못한 만큼
훌쩍 커버린다는 거죠...
아직 시간적 여유가 많으니 넘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하세요...
엄마가 조급하면 아이도 느껴요... 행복하게 하세요...
연우선우님~★
넘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길...알고보면 정말 단순한거지요...
트인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걸까요??
귀가?눈이?입이?
아이의 성향에 달여있긴 하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듣기 확실히 자리잡고 읽기도 어느정도 괘도에 오르면
트였다고도 말할수 있을듯합니다만...하지만 영어는 라이프타임프렌드라고 저는 생각하기에
갈길이 아직 멀지요...
지금하시는대로 계속 나아가시고
하루에 어느정도 하는지를 체크하심 될듯합니다.
초등입학나이이니 정말 좋네요...^^
영어책 많이 듣고 읽고 천권 혹은 백권 목표 세우기 해서 달성하고 선물 주고
한글책도 도서관에 함 들러보심 정말 좋은 책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학교 도서관도 요즘 잘 되어있더군요..
비록 빌릴수 있는 권수나 날짜가 맘에 안들순 있겠지만 잘 이용하면
좋은책 많이 읽힐 수있습니다.
물론 노는시간 확보도 중요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