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남
여행은 항상 좋은것...
날씨가 추워도 ,더워도 항상 가고 싶은게 여행이지요...
어딜 가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겁게 보내고 있겠죠?
토요일이 아들 개학이라 오늘까지 숙제 마무리할까 하는데 거실 구석에 앉아 책읽고 있네요.
얼마 안되는거라 난 빨리 끝내놓고 싶은데..
다행이 독서록이랑 일기를 잊지 않고 썼기에 다른건 선택과제를 별로 할게없어요.
수수께끼 10문제 만들기, 폐품이용해 만들기, 엄마와 함께 요리하기...
숙제 간단하지요?
여름 방학에 엄마와 요리하기를 선택해서 햄버거를 만들었더니 재밌고 좋았던지 겨울 방학과제로
또 요리하기에 동그라미 쳐 왔더라구요.
이번엔 머핀 만들기로 했어요.
지난 주말에 만들어 사진 찍은거 오늘 정리만 하면 숙제 끝이랍니다.
이젠 정말 개학이네요..
울 아들 빨리 2학년 되고 싶다고 합니다.~~~2학년이 별건줄 알고 ㅎㅎㅎ
후배도 생기고 학년도 올라가니 막연히~~좋아하는것 같아요...
모두들 방학숙제 마무리 잘 하시고 학년 마무리도 잘 하세요^^^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저희도 주말에 양평으로 놀러간답니다..
개학이 코앞이라 요며칠 방학 숙제한다고 비상이에요...
제가 학교 다닐때부터 왜 방학숙제는 늘 벼락치기로 해야하는지...^^
방학은 금새 지나가고 방학을 돌아보면 집중듣기가 젤 처음 떠오르네요..
여행을 가신다니 모두 들뜨고 즐거우시겠어요.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빕니다.
저도 지난주에 비발디파크에 다녀왔어요.
우리 아이는 억지로 매일 일기를 쓰는데요(학기중에 숙제 아니라고 안쓰다 딱걸렸거든요)
여행 다녀와서는 무려 3장을 쓰더군요^^
우리애학교는 숙제가 일기와 독서인데 아이가 목숨걸고 해주시네요.
엄마가 맨날 영어책 들이미니까 방학숙제 핑계대며 한글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는거죠^^.
전 옛날 생각이 나서 '방학생활'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사서 교육방송에서 매주 수,목에 보고 있는데
두 녀석 다 어찌나 좋아하는지...^^(텔레비젼을 볼 기회 확보죠^^)
혹시 '방학생활'안하신 분들은 다음 방학때 한번 고려해보세요.
(제가 너무 촌스럽나요^^?)
얼마전 공항견학다녀왔는데 정말 비행기타고 떠나고 싶더라구요 ㅠㅠ
부럽삼 브죵님
멋진여행 되세요~~
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즐겁죠.
잘 다녀오세요~^^
이번 방학은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이제 15개월된 둘째는 오빠가 집에 있어서 돌보기 좀 수월했구요, 하지만 또 동생이 있어서 큰애 해야할 일들 챙기는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다보니 소리도 가끔씩(아니, 자주^^:;) 커지고...-.-;;
지금껏 너무 놀려서 아직 공부습관이 안들어 힘들었죠.
조금씩 해야한다는걸 알아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하하...
이렇게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쭈욱 이어갔음 하는 바람이예요~
열심히 일한 브죵님 잘 다녀오세요~~..
저 학교 다닐때도 소심해서 방학 끝나가기 일주전이면 마음은 반 개학한듯 멀리 놀러 가면 안될꺼 같고 숙제도 얼른 다 해 놔야 할꺼 같고 그랬는데..ㅋㅋ.. 방학의 대미를 여행으로 장식하시는 브죵님 멋지십니다^^
오늘 둘째 유치원 올 한해 설명회 및.. 변경된 사항들 알려주는 학부모회를 갔다왔는데
메이센 스텐다드라는 영어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시는데 일본 프로그램이라 하더라구요. 울 나라 들어온지는 작년 5월에 들어왔으니 어찌보면 검증되지 않은 걸 수도 있고 일본에선 50년 이상의 전통이 있는 굉장히 성공한 프로그램이라 하는데..~~~~....
예전 같으면 이런 말 저런 말 쉽게 휘둘리고 교재를 봐도 그게 어째서 좋은거고 안 좋은건지 구별할 줄도 몰랐는데.. 그래도 엄마표 1년반 진행하면서(특히 요즘 집중듣기 하며)생긴 원인모를 자신감에 내 아이 영어 중심은 내가 집에서 잡아 주는거고 유치원에서 하는거에 목숨걸지 않게 되더라구요. 유치원(올 7세) 가서는 즐겁게 영어를 하고 오길 바라는 정도..ㅋㅋ.. 저 많이 컸네요??..ㅋㅋ...
지금까지 집듣을 항상 두 아들을 끼고 저랑 셋이서 하던 습관땜에 둘째 녀석 읽지는 못해도 ort8~9단계까지 이해(만)는 하는거 같아요. 그냥 책 사서 같이 cd들은거 뿐인데..
영어학원 문턱에도 안 가봤는데 유치원 영어 선생님이 저희 아들 어디 보내냐며 영어 수업땐 제일 대답을 잘 한다고도 하고.. 제가 오늘은 둘째 얘기에 아주 팔불출 되네요. ^^
암튼 거기 부사장이 얘기하길 하루 2시간씩 4년을 영어 노출(책이든 cd든...) 하면 영어 말문이 트인다는데 이렇게 엄마표로 진행하는거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 하루였어요.
브죵님.... 저도 밑에 annie님처럼 이어 나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부담 드리긴 싫은데...ㅋㅋ
정말 고맙고 감사했던 기간이었어요
여행 즐기시구요
처음 목표수정 해주셨던거 .. 그리고 중간중간 너무 앞서나가지 않게 해주셨던거
많은 도움되었어요..^^
집중듣기가 그냥 끝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요
좀더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호호 여행 떠나시는데... 맘 무겁게 해드리는 건가요?^^
모처럼의 여행 모든 스트레스 다 날리시고 오세요
어스본 영리딩 저희집 어제 시작했는데
신바드는 좀 어렵더라구요~ 신데렐라는 반면에 아주 재미있게 들었어요
아이마다 취향이 다 다르니요~~~~ 그래도 어스본 영리딩 전 만족합니다~~~(세뚜 들였는데 만족안 하면 큰일남..ㅋㅋ)
열심히 일한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ㅎㅎ
저도 이번주 토,일 1박2일로 평창 송어축제 간답니다.
2월 중순에 2박3일 스키장 일정도 있구요.
아들들이랑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울 아들 열심히 했으니까 이젠 휴식도 있어야죠..
근데 방학때 숙제가 있나요?
울 아들학교는 일기밖엔 없는거 같은데...나만 모르나? ㅎㅎ
모두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고 끝까지 홧팅입니다.
형과함께 진행2반 기초2반~~
둘이라 바쁜건지~
둘이라 수월한건지~
이번주는 방학숙제좀 해야겠어요~
기초2반~
모두모두~
기초2반이 끝나더라도~
열심히 쑥쑥을 통해 자주 인사합시다~
방학 마무리 여행이구만요.
열심히 일한 브죵님, 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어디로 가시는지 저도 궁금한걸요.^^
울집도 방학숙제 하나도 안했는데 슬슬 챙겨봐야 할랑가봐요.
우리는 개학이 2월 8일이라 아직 여유가 있네요.
불과 한달여만에 둘째 집듣이 자리를 잡았어요.
듣는 자세도 제법 좋아졌고, 무엇보다 조금씩 알아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브죵님 여행 잘 갔다 오셔요.
재밌게 이제 강추위는 물러간거 같은데 어디로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우린 방학 마무리 하면서 집듣열심히 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둘째 1학년 딸은 스스로도 꺼내 읽고 집듣을 하루 일과로 생각합니다. 많은 성과라고 볼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