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안했어도 떠난다.. 저 이말 넘 맘에 들어요.
브죵님이야 당근 열심히 일하셨으니까 떠나셔야죠~~
브죵님 글에는 항상 에너지가 넘쳐요.
온라인상으로도 파워가 전해져 온답니다.
그 에너지 받아서 저도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여행 넘 부럽구요.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재미있는 추억도 만드시구요.^^
오늘은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다녀왔어요.
좀 오래된 학교여서 좋아하지 않았는데..다행히 1학년 교실은
신관에 있어서 깨끗하고..학교도서관에 갔더니 영어책도 리더스들이 많이 있어서
학교가면 빌려보면 좋겠구나..싶더라구요.
아들은 이런저런 학원들 사탕이나 알림장을 학교앞에서 많이 받아서..
학교는 사탕을 많이 주는 곳이구나 하고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집듣은 요새 좀 시들해져서..(약간의 한글책 모드..한글책 많이보다, 영어책 좀 보다 하거든요..)
겨우겨우 최소량만..-_-..
우선... 브죵님께 인사... 여행 잘 다녀오십시오...
행복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반장님...
아이 수술을 잘 끝나셨지요...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지난주 숙제 미제출자 올리브입니다.
토요일부터 심한 몸살감기에...
지금도 눈이 앞으로 튀어나올 지경입니다.
거기다 갑자기 결정된 이사까지(월요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지금도 짐더미에서 살고 있습니다. ㅠㅠㅠ
컴도 안되어서...
잠시 신랑사무실에서 눈치보면서 몇자 적습니다요...
어찌되었든...
결석사유 미리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다시 정신차리고 집듣에 집중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책정리를 마칠려고 합니다.
휘리릭 짐정리 하러 갑니다^^
네..-.,-;; 살짝 기일에 맞춰 올릴려고 했는데..바로 미제출자 목록에 뗬네요..-.,-;;
원래 1-2줄이 실력인데...도서관에 아서 스타터가 있길래 냉큼 빌려와서 집듣 하고 있는데..애한테..좀 어렵긴하네요..한줄씩 해석해줘야 하는건지... 계속 나가도 괜찮은건지..^^;;
이것도 이렇게 어려운데...챕터북 듣는날이 올까 싶기도 해요...
브죵님!!!!
집듣반 이끄시는라 방학 내내 고생하셨네요.
이참에 훌훌 털고 좋은 공기 마시고 신나게 놀다 오세요.
아줌마들은 내가 한 밥만 아니면 다 맛있는데^^
맛난것도 많이 먹고 오시구요.
아침엔 쨍하니 해가 나는거 같더니 날이 찌푸퉁합니다.
커피를 마셔도 머리가 무겁고 이런날은 뭘 해야할까요?
울 둘째가 자고 있는 황금같은 시간인데 계속 멍하게 있네요.
쫑파티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모호해서리....
울 큰아들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으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나거든요.
얼마전 둘째 병원갔다가 한 5분정도 늦을 것 같길래 차량도우미샘께 전화드리고 집에 들어가 있으라 했더니.....
집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으니 신발도 제대로 안 신고 현관으로 울면서 나와있더라구요.
주차하면서 얼마나 놀랬던가.....
어떻하려고 그렇게 나왔냐니까 그냥 나왔데요.
기가 막혀서.....
이렇게 어리버리한 놈이 학교에 가야한다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래서 맘은 굴뚝같은데 접기로 했네요.
사진이랑 잼난 이야기 좀 많이 올려주세요.
매직트리 오늘 이야긴 닌자 이야기인데 열광하다가 유치원에 갔어요.
비 팬인 울 아들이 닌자어쌔신 예고를 보았나봐요.
자다가 닌자 이야기라니까 벌떡 일어나 챕터6까지 듣고 갔네요.
집듣반이 아니었음 올 겨울 매직은 꿈이었을텐데....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같이 하고있는 울 기초1반 끝까지 함께 힘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요.
주저리 주저리 수다 떨다 갑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어디로?, 브죵님 따라서.......ㅎㅎㅎ
겨울방학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리 큰(大)식구 챙기시며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브죵님의 어깨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짐작만 하네요.
많이 도와 드리지도 못하고.... 반성 하면서~~
짧지만 이틀간의 자연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돌아 오셨으면 좋겠네요.
브죵님 즐거운 여행 되셔요.. ~~ 가족간의 즐거운 추억꺼리도 많이 만드시고요.......
열심히 하신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멋진 추억거리들 많이 만들어서,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래요~
병설유치원생 한결이도 담주가 개학이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또 구정이고, 유치원 졸업이고, 봄방학이고, 드뎌 초등입학도 하겠지요. 흠.....
주어진 시간안에 충실히 보내는 것이., 할수 있는 최선이라 그냥 그렇게 하려구요
브죵님 며칠 안계신다 생각하니., 쑥이 허전할 것 같아요
즐겁게 보내고 많은 얘기 보따리 풀어주셔요...
참., 모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하구요....브죵님두요. 그리고 기초1반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해요*^^*
ps: 브죵님., 경주든 김해든 부산이든 내려오시면 꼭 뵈어요^^(제발 별일 안생기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