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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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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1-28 00:16
답댓글

열심히 안했어도 떠난다.. 저 이말 넘 맘에 들어요.

브죵님이야 당근 열심히 일하셨으니까 떠나셔야죠~~

브죵님 글에는 항상 에너지가 넘쳐요.

온라인상으로도 파워가 전해져 온답니다.

그 에너지 받아서 저도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여행 넘 부럽구요.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재미있는 추억도 만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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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9 09:17
펑거스님. 벌써 금요일이라 방금 표올리고 왔어요.,
좀있다...그쪽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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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27 22:35
답댓글

오늘은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다녀왔어요.

좀 오래된 학교여서 좋아하지 않았는데..다행히 1학년 교실은

신관에 있어서 깨끗하고..학교도서관에 갔더니 영어책도 리더스들이 많이 있어서

학교가면 빌려보면 좋겠구나..싶더라구요.

 

아들은 이런저런 학원들 사탕이나 알림장을 학교앞에서 많이 받아서..

학교는 사탕을 많이 주는 곳이구나 하고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집듣은 요새 좀 시들해져서..(약간의 한글책 모드..한글책 많이보다, 영어책 좀 보다 하거든요..)

겨우겨우 최소량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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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9 09:15
모모님.,
학교는 사탕을 많이 주는곳이구나...ㅋㅋㅋ 우째요., 곧 실망할것 같은디....
귀여워요...딱 예비초등생의 모습^^
학교도서관에도 영어리더스가 많다니 부러운데요.,
한결이 학교도서관엔 어떤 책들이 있을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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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1-27 15:47
답댓글

우선... 브죵님께 인사... 여행 잘 다녀오십시오...

행복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반장님...

아이 수술을 잘 끝나셨지요...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지난주 숙제 미제출자 올리브입니다.

토요일부터 심한 몸살감기에...

지금도 눈이 앞으로 튀어나올 지경입니다.

거기다 갑자기 결정된 이사까지(월요일)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지금도 짐더미에서 살고 있습니다. ㅠㅠㅠ

 

컴도 안되어서...

잠시 신랑사무실에서 눈치보면서 몇자 적습니다요...

 

어찌되었든...

결석사유 미리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하구요...

다시 정신차리고 집듣에 집중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책정리를 마칠려고 합니다.

휘리릭 짐정리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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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7 16:11
그러셨군요., 올리브님
감기 빨리 나아서., 짐정리도 마저 하셔야지요..
정리정돈 다 되고나서 뵙지요., 서두르지 마시고 정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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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10-01-27 13:00
답댓글

네..-.,-;; 살짝 기일에 맞춰 올릴려고 했는데..바로 미제출자 목록에 뗬네요..-.,-;;

 

원래 1-2줄이 실력인데...도서관에  아서 스타터가 있길래 냉큼 빌려와서 집듣 하고 있는데..애한테..좀 어렵긴하네요..한줄씩 해석해줘야 하는건지... 계속 나가도 괜찮은건지..^^;;

 

이것도 이렇게 어려운데...챕터북 듣는날이 올까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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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7 16:12
녕이님., 이렇게 꾸준히 하시면 챕터북 듣는날 분명히 옵니다
아이를 믿으시고., 열심히 진행하시기만 하면 되어요...
여기 쑥에 산증인 많으시니 염려 마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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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7 12:47
답댓글

브죵님!!!!

집듣반 이끄시는라 방학 내내 고생하셨네요.

이참에 훌훌 털고 좋은 공기 마시고 신나게 놀다 오세요.

아줌마들은 내가 한 밥만 아니면 다 맛있는데^^

맛난것도 많이 먹고 오시구요.

 

아침엔 쨍하니 해가 나는거 같더니 날이 찌푸퉁합니다.

커피를 마셔도 머리가 무겁고 이런날은 뭘 해야할까요?

울 둘째가 자고 있는 황금같은 시간인데 계속 멍하게 있네요.

 

쫑파티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모호해서리....

울 큰아들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으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나거든요.

얼마전 둘째 병원갔다가 한 5분정도 늦을 것 같길래 차량도우미샘께 전화드리고 집에 들어가 있으라 했더니.....

집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으니 신발도 제대로 안 신고 현관으로 울면서 나와있더라구요.

주차하면서 얼마나 놀랬던가.....

어떻하려고 그렇게 나왔냐니까 그냥 나왔데요.

기가 막혀서.....

이렇게 어리버리한 놈이 학교에 가야한다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래서 맘은 굴뚝같은데 접기로 했네요.

사진이랑 잼난 이야기 좀 많이 올려주세요.

 

매직트리 오늘 이야긴 닌자 이야기인데 열광하다가 유치원에 갔어요.

비 팬인 울 아들이 닌자어쌔신 예고를 보았나봐요.

자다가 닌자 이야기라니까 벌떡 일어나 챕터6까지 듣고 갔네요.

집듣반이 아니었음 올 겨울 매직은 꿈이었을텐데....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같이 하고있는 울 기초1반 끝까지 함께 힘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요.

주저리 주저리 수다 떨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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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7 16:14
똘똘이맘님., 커피 저도 마셨어요..맛나게~
낮잠은 못잤지만., 이렇게 평온한 일상과 무탈한 집이 참 고맙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바깥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어요..
아늑한 집에 편히 쉴수 있는 여유가 얼마나 고마운지 잘 깨달으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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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3:49
답댓글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어디로?, 브죵님 따라서.......ㅎㅎㅎ

 겨울방학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리 큰(大)식구 챙기시며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브죵님의 어깨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짐작만 하네요.

 많이 도와 드리지도 못하고.... 반성 하면서~~

 

 짧지만 이틀간의 자연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돌아 오셨으면 좋겠네요.

 브죵님 즐거운 여행 되셔요.. ~~  가족간의 즐거운 추억꺼리도 많이 만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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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7 16:16
해바라기님.,
한결이 걱정과 화이팅 감사해요^^
여기 온라인 상이지만., 어찌나 짠하게 감동스러웠던지요...
해바라기님도 이번 방학 수고 많으신데.,
여러모로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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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7 01:06
답댓글

열심히 하신 브죵님., 여행 잘 다녀오세요^^

멋진 추억거리들 많이 만들어서,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래요~

병설유치원생 한결이도 담주가 개학이네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또 구정이고, 유치원 졸업이고, 봄방학이고, 드뎌 초등입학도 하겠지요. 흠.....

주어진 시간안에 충실히 보내는 것이., 할수 있는 최선이라 그냥 그렇게 하려구요

 

브죵님 며칠 안계신다 생각하니., 쑥이 허전할 것 같아요

즐겁게 보내고 많은 얘기 보따리 풀어주셔요...

 

참., 모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하구요....브죵님두요. 그리고 기초1반 여러분 모두모두 감사해요*^^*

 

ps: 브죵님., 경주든 김해든 부산이든 내려오시면 꼭 뵈어요^^(제발 별일 안생기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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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03:41
한결이는 어떤가요?
수술후 활달하게 지내기엔 많이 힘들어 하지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는지, 밝게 웃으며 일어 날거라 믿어요.
아픈 아이 곁에서 고생 하셨을 한결맘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 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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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27 12:54
한결이랑 한결맘이랑 고생 무지하게 많으셨네요.
긴장이 풀리면 몸이 늘어지면서 아프더라구요.
한결맘 병 날까 걱정이네요.
오늘같은 날은 누군가 부쳐주는 부침개랑 막걸리 먹으면서 따뜻한 아랫목에서 수다 떠는게 최곤데...
뜨거운 커피나 한잔 더 먹어야겠네요.
한결맘도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낮잠 늘어지게 한숨 주무세요.
몸도 마음도 푹 쉴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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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10-01-27 12:57
한결이 어떤가요? too
에구 많이 놀라고..한결이도 고생 많았겠네요..저희 아이도 3살때 잠깐 입원한적 있는데..어휴..맘고생 이만저만 아니었답니다..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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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1-27 14:00
글을 다시뵈니.. 기쁘네요~~ 고생많으셨겠어요..
한결이가 병설 다니나 봐요? 저도..보내고 싶은데..들어가기가 힘들더라고요..ㅎㅎ..
느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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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27 16:18
한결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듯합니다
집중듣기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먹고, 어슬렁 거립니다 ㅋㅋㅋ
거의 일주일 만에 머리감겼습니다...어설퍼도 감겨놓고 나니 제속이 다 시원하네요
다시 비오는 수요일입니다...저번주 수요일은 한결이가 아프대서 심란했는데., 오늘은 평온한 일상에 감사하고 있습니다...다들 건강한 아이에게 찐한 뽀뽀 해주시고 사랑많이 해주셔요^^
병원엔 아픈아이들도., 가슴아픈사연들도...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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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8 00:11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병원엔 정말 사연이... 많지요.
멈추어 있는것 처럼 보이는 일상, 그래서 따분한 일상이
정말 감사한것이란걸 가끔 잊고 살지요.
우리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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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텐저린맘
  • |
  • 2010-01-28 10:45
반장님이야기 보고 지금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제 아이들에게 왜 숙제안하고 말안듣냐고 무지 화냈거든요.. 요즘 제가 좀 힘들었나봐요.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스트레스를 풀은 것 같아 너무 미안하네요.. 지금 무지 반성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뽀뽀도 해주고 엄청 해줘야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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