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로 숙제 올려요.. ^^a
1/27
181. A new home(project X)
182. Go to bed(")
183. My pet (")
184. The Birthday cake (")
185. Stop pot, stop (")
186. The wedding (ort4)
187. Hey Presto! (ort2)
188. Troy the hound dog(스토리파닉스)
189. Funny fish(ort1)
190. Dad's birthday(")
이제야 올리네요...
1/26
121 castle adventure
122 dad's run
123 field day
124 a day at camp
125 our park
126 tiger's birthday
127 a yummy lunch
128 the new fire truck
129 granma's garden
1/27
131 sleeping beauty
132 drawing adventure
1월 27일 수요일
113. Drawing adventure
114. Sleeping beauty
115. The runaway bunny
116. Hi Fly guy
117. Draw the rainbow
저도 어제 예비소집일 다녀왔어요.
들은 정보로 저만 다녀왔는데, 역시 애는 안데리고 가길 잘했더라구요.
서류내고 받고 그게 끝이더만요...
그래도 안내문을 따라 강당까지 가는 동안에는 가슴도 두근두근하고 떨리던걸요...
1/27에 읽은 책 올립니다.
369. Mirror island (ORT 6)
370. The shiny key
371. Christmas adventure
372. A fright in the night
373. Ship in trouble
374. Dad's grand plan
375. The go-kart race
376. Homework
377. Olympic adventure
378. Don't be silly
379.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80. Police officers
381. One snowy day (HR1)
382.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379.
학교를 다녀 오셨군요.
정말 별거 없죠?
전 무시 실망햇잖아여!!!!
그래도 첫 입학의 예비소집일인데...
익히 알고 가셨으니 서류전달식 잘 하고 오셨다구요....^^
이제 정말 초등 학부모 된거 같으시죠?
같은 초등생 학부모로 열씸히 달려봐요~~~~
6권 읽어 135권 입니다

초1/ 딸
저도 요즘 방학숙제 땜시 고민입니다.
여름방학 때와 달리 겨울방학은 상을 안준다는 말도 있고~~ 그리고 한 것도 없구~~
그냥 기본 숙제는 해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정보력도 없구 그러내요...
저희학교는 2년째 접어든 신설학교라 정보가 더 딸려요~~~
에~구 막판에 애 잡는거 아닌가 몰라요~~~ㅋㅋ
462 The lost key 463 Ship in trouble 464 Homework! 465 Olympic adventure 466 Froggy's first kiss 467 Hiccups for elephant 468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46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470 More spaghetti, I say! 471 The wrong-way rabbit 47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473 The dragon and the phoenix 474 Winnie the witch 475 Winnie in winter
금요일이 개학이라 밀린 방학숙제해야 하는데,
저희 아들은 남자아이라 일기도 거의 안 쓰고, 책은 많이 읽는데 독후감도 전혀 안 쓰고...
기본 숙제라도 해 가야할텐데...
상까지 주는 저희 학교는 저학년때는 엄마들이 더 바쁘답니다.
저희 아들은 여름방학때 받아서 이번엔 대충 해서 보낼려구요...
그 시간에 영어책 읽고, 집듣을 더 시킬까 싶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이제 어쩔 수 없이 여기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되네요...
<1월27일(수)>
118. The Playground Problem
119. Just For You
120. The Golden Goose
121. Geese Find the Missing P***e
122. The Camcorder
arthur's valentine
submarine adventure
the joke machine
george and the piwwa
27일
59. the dream
60. a walk to play park
61. sail away
저도 오늘 혼자서 예비소집 다녀왔어요.
방학이어서 그런건지 학교 너무 지저분하고 썰렁했어요.
그래도 교실안은 따뜻하니 겨울에 난방은 잘 될거 같아 안심했답니다.
앞으로 우리아이가 다닐 학교라 생각하니 저도 오늘은 쫌 설레었어요.
1월 27일
102. The wizard's wall
103. What a wonderful picture!
104. The shopping list
105. Little lamb's shopping list
제가 요즘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에 빠져서리 아이 책읽는 거 체크를 못하고 어제는 패쓰했네요.
스테프니 메이어는 여자들의 로망을 잘도 풀어쓴거 같어요.
그래도 트와일라잇이 최고로 로맨틱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엄마도 좀 즐길필요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책 읽는 거 방해하면 애들한테 성질내고 있답니다.
2010/1/27(수)
120. CLASSIC TALES - Thumbelina
121. Great whlte shark
122. The little red hen
123. Martina the cockroach
오늘 읽은책 오늘 올리는거 오랫만이네요.
요즘 한 게으름 하는데도 개학맞이 숙제까지 하느라 아이들 엉덩이가
의자에 붙은거 같아요.
그래도 싫은 내색 조금만 하며 참아주는 울 두녀석..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에게 1주일안에 숙제를 다 시키는 엄마라니..
심히 부끄럽네요. 그 핑계로 오늘은 3권 읽었답니다. 그것도 겨우겨우.
125. Happy birthday (삼성)
126. What time is it? ( " )
127. The Wizard's wall ( " )
내일은 도서관에서 과학 수업하고 애들 친구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마음이 무겁고 가볍고 영 모르겠씀다. 좋은 날 되세요.
주말까지 껴서 5일만에 글올리네요
매일 새벽에 출근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올려주시는 해바라기님이나
열심히 댓글달고 댓글에 댓글달아주신 많은 리더스 맘님들께 죄송한마음듭니다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주말엔 집에서 빈둥거리면서도 아무것도 안했네요
그리고
1/25
191.so fast
192.brown bear
193.panda bear
194.polor bear
1/26
195.my hands
196.watch me swim
197.the flying monkey
198.a quick picnic
199.are you hungry?
200.show me a shape
1/27
201~206 전날이랑 같은책읽었어요
울아들 예비초등일때 가 생각납니다
그땐 온갖걱정들을 했었죠
학교는 사립으로 보내야하나
이상한 선생님 만나지 않을까
친구들한테 따는 당하지않을까
한글도 못쓰는데 매일 선생님께 혼나지는 않을까...
별의별 걱정 다했드랬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다 쓸데없는 걱정들이었구나 싶네요
올해 둘째가 입학하는데
만사 태평입니다요
참, 그러고 보니 울아들 200권 넘었네요..이제알았어요
낼아침에 일어나면 무지 칭찬해줄겁니다 꼭이요~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전 어제 에버**로 견학을 따라 갔아온지라 온몸이....
거기는 가 좋은데 단체 이동은 죽음이네요.
어린 아이들이라 올라갈때 휴먼 스카이도 못 타고...
죄다 걸어다녔당게요.T.T
허리가 약한 저는 운동화(많이 걸을때 어그신으면 발이 아파요.)를 신었어도
워낙 많이 걸은지라 아침에는 아예일어나질 못했답니다.
찜질팩하고 어찌하고 해서 오늘도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에고~애낳고 삭신은 왜이렇게 쑤시는지...ㅋㅋ
다들 조심하세요...
덕분에 어제는 패쓰...
오늘은 nate the great 한권만 읽었습니다.
이걸로 집듣할까하다가 먼저 읽혔더니
1권은 우선 생각보다 수월하네요..
내일 2편 읽혀보고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200권 달성한 집들도 있는데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더 많이하셔서 해바라기님처럼 1000권을 목표하셨음 좋겠네요...(그래야 우리 오~래 볼거 아니에요...^^)
내일 저는 아무래도 정형외과를 가야겠습니다.
허리가 심상치 않아요...이정도면 한 일주일 가겠네요...
살살 쉬엄쉬엄 가야겠어요..
우리 내일 봐~용 ^^
오늘 이웃에 잠시댕겨왔는데 초딩2학년올라가는 공주가 킨더타임이던가...그걸로 공부하더라구요
우리공주가 집에서 책으로 하는거 아는데 저더러 슬쩍 집중듣기 잘못하면
나중에 이해도제대로 못하고 눈만따라가는부작용생긴다는 말을하길래
함씩 이해하는지 물어본다고만 말하고 말았네요 ㅡ.ㅡㅋ
나이는 한살차이인데 옆집이랑 우리집이나 같은시기에 엄마표로 영어시작해서
음..그런데 방법의 차이가 좀 많이 나서...교재를 서로 바꿔보거나..그런걸 못하네요..
집집마다...하는방식이야 뭐~다 다르지만 ㅡ,.ㅡ 시간이지나보면 알것지요...
파닉스를 익혀서 (뜻모르고)글을 잘읽는거야 도움이야 되것지만(옆집)
많은 책을읽어가며 파닉스적용으로 잘읽지못해도 어휘가 늘어가는걸 뭐라고 설명하것어요 (울딸)
울딸은 파닉스도 집중적으로 가르쳐본적없어
눈에 보이게 확~잘읽지는 못하니께로 ㅋ 전뭐 그집가면 암말안합니다여~
친정언니가 유명어학원강사여서 이것저것 자문구하고 진행하는집이라...
같은 엄마표인데도 저랑 좀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도~많은양의 듣기와 읽기 거기에 꾸준함이 더해지고있는
우리공주가 요즘 기특합니다. 그집 하루 한시간도 안듣는것 같던데...
울공주 아침에 눈뜨고 중간에도 자기전에도...
전 집에있음 주구장창...세월이 가보면알것지요...
다른집에서 타임즈를 구독하던 뭘하던 이미 귀닫고 눈닫고
온리~마이 패이슈~ 로 나가리라 마음먹었기에
집듣의 패단을 말씀해주신 이웃께 감사?의 심심한 인사전하고
음...뭐 그것도 집듣의 한과정이라고 한다면 할수있것지요뭐~ㅎ
그런데 난 장점만 느껴져서~이런말 들으면 패쑤~
아직 집듣이라고 이름붙일만큼도 안시켜봤는디...
이제 슬슬~본격적으루다가 해볼라고 발동걸고 있는중인디~ㅎㅎㅎ
곧 초딩학생이될 울공주마마의 리딩목록입니다~
202 Eggs 203 Blue Whale 204 Mr. Bitter's Butter 205 What Next? 206 Little Red Sports Car
방학하고 여태까지도 잘 지내왔는데...요즘들어 더 힘드네요..
아침엔 상쾌했다가...밤에 애들 재우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신랑하고 얘기도 하기 싫네요..ㅋㅋ.
빨리 개학을 해야할라나 봅니당~
요즘 둘째 읽는것이 영 성의없음입니다...반은 틀리게 읽으면서 후딱 읽어버립니다.
제 생각에도 둘째는 읽는걸 좀 쉬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넌 안해도 된다고 매번 얘기해도..
누나 갯수 올라가는것 땜에 지기 싫어서 쉬운책으로 가져와서 읽는둥 마는둥...읽어버리네요...^^;;
그냥...듣기를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겠지싶어 냅두기로 했습니다..^^
초2
137
The gingerbread man
138
Just a snowy vacation
139
My family is forever
140
Just a bully
141
Wacky Ricky 41(little fox)
142
Tristay's trick
143
The new baby
144
The little Mermaid
145
Just fishing with grandma
예비초
134
Hana's album(little fox)
135
I don't like salad
136
wacky ricky-in the classroom(little fox)
137
Not enough water
138
wacky ricky-The magic show(little fox)
139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41(little fox)
140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32(little fox)
이 시간에는 항상 배고프네요...ㅎㅎ..
1/27
175.super fly guy
176.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77.shoo fly guy
178.hi! fly guy
179.fly high fly guy
180.ort 2단계 9권
181.ort 2단계 9권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 아이와의 관계를 위해 도인되는 그 날까지 엄마표 엄마들 모두 힘내요!!!
저번 금요일부터 책읽기에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금요일은 빈이 생일여서, 토요일은 외할아버지생신등 여러 집안 행사로 인해
농땡이 쳤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한두권씩 읽은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136. Mum to the Rescue
137. The New Baby
138. Scarecrows
139. Noah`s Ark Adventure
140. A New Classroom
141. Camping Adventure
142. Sleeping Beauty
143. JUMBERRY
144. In the Small, Small Pond
145. No, David
146. Into the A, B, Sea
147. IN 1492
148. Alphabet
149. Busy Toes
150. Miss Bindergarten Gets Ready for Kindergarten
며칠 올리지 않고 있으니 글 올렸냐고 아이들이 더 챙기네요.
열심히 해야 겠어요.
매일 매일 잊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하자고 다짐하고 반성 합니다.
3일동안 신나게 노니라고(어젠 예전살던 동네 친구들과 엄마들 모여 밤 11시가 다 될까지 놀아줌) 영어공부는 하는 둥 마는 둥~! 그래도 방학이 이제 얼마 안남아 아이들도 한번쯤을 실컷 놀게 해 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확~ 풀어줬다. 실컷 놀았으니 내일부턴 열공해야겠지? 방학이 참 짧고나~~~
초 2 여 (1.25~1.27)
242~257. 런투리드 fun&fantasy 24, sciencd 24 :합이 48권이지만 워낙 짧아서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합의!
258. dinosaur encore
259. stay in line
260. slower than a snail
저런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셨네요
오늘아침 애들아빠 출근시키면서 제가 뭔 생각을 했냐면
'지금쯤 해바라기님이 글올리고 수다맘님이 댓글 1빠하시고 계시겠구나'하며
실없이 웃었네요
이거 아주 중증중독인거 같아요
담주 월요일 개학인데 정말로 EBS방송들은거랑 일기랑 독서록 달랑 들고 가게 생겼네요
그흔하게 다니던 박물관,미술관도 이번 방학은 한번도 안댕기고 집콕했거든요
딸래미는 별걱정없는데 아덜녀석이 숙제 잘안해도 되는구나 할까봐
살짝 걱정은 되는데 걍 보낼려구요
하늘양
545.Coral reef hideaway
546.Frog and Toad are friends
547.Don't be silly
548.The laughing princess
549.The shiny key
550.Dad's Grand plan
551.Paris adventure
552.Christmas adventure
553.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554.The Happy prince
555.Aladdin's lamp
556.The Sleeping Beauty
557.And I mean it, Stanley
558.A Kiss for little bear
559.The shoemaker and the elves
560.Play,play,play
561.Amelia Bedelia
562.Little bear's friend
563.Going to school
564.The doorbell rang
56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바다군
484.Max and Dan
48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486.The seasons
487.The doorbell rang
488.Going to school
48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490.Little bear's friend
491.Amelia Bedelia
492.I went out with my pup
493.Play,play,play
494.Toad party
495.The shoemaker and the elves
496.Who stole the cookies?
497.A kiss for little bear
498.Takes a trip
499.Makes pancakes
500.And I mean it, Stanley
501.Mirror Island
울 아들램도 예비초인데 예비소집일은 없더라구요.
저도 직장맘이라 이리저리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돌봐줄 사람이 전혀 없어서 오롯이 혼자서 학원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이 젤 맘아프네요.
더구나 한달 정도는 오전 11시에 집에 온다는데 고거이 저한텐 지금 제일 큰과제로 남아있어요.ㅜㅜ
암튼 고민은 계속하고 있답니다.
어찌되겠죠ㅡㅡ;
1/27
95. Buttons Buttons
96. Bunbun, The Middle One
97. I Can Write
98. What Do We Need?
99. The Great Big Turnip
동유 예비 소집에 저, 동유이모, 동유동생, 동유 이렇게 넷이서 꽃단장하고 갔더랍니다. 그랬더니 해바라기님 지인분 말씀처럼 한줄로 줄 서서 종이 한장 내고 서류 봉투 하나 받고 그러고 돌아왔답니다. ㅠ.ㅠ 허무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갑자기 긴장과 걱정이 되는 것이.... 우리 애들 학교 잘 다니겠지요? 왕따나 폭력 혹은 무선 샘 만나 걱정하는 일은 없는 겠지요? 에고~~ 갑자기 걱정 모드입니다요.
1/27
126. What was it like?
127. Richie the greedy mouse
128. The little red hen
129. The ugly duckling
참, 동유가 오늘 윗앞니를 뽑았답니다. 동유 표현을 빌리자면, 아랫앞니는 힘센~ 남자 치과샘이 뽑아서 하나도 안아팠는데, 윗니는 힘이 약한 여자 샘이 한참 동안 힘들게 뽑았다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이모랑 치과에 다녀왔는데 정말 피도 많이 나고 고생도 많이 하고 뽑았다해서 저는 맘이 짠한데... 그래도 동유는 tooth fairy한테 받을 천원 생각에 아픈 것도 참을만 했다네요. ㅎㅎㅎ 오늘은 이천원을 넣어줄까 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애들 이 뽑을땐 힘 좋은 남자쌤 찾아가시와요~!!!
어제 오늘 읽은책입니다. 어제는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더라구요 깨보니 새벽1시고 아이들은 정리하고 책만 옆에 쌓아놓고 잠이 들었더라구요 ^^;;
90. Long ago and today
91. Houses
92. In times long ago
93. My global address
94. I see shapes
95. Who took ths coolies from the cookies jar?
96. The skip count song
97. Scaredy cat runs away
오늘은 단체견학다녀와서 졸립다고 일찌감치 잠들어버리더니 9시에 일어나서 진행중입니다. ^^;;
담주에 개학인데 엄마맘만 들썩이나봐요 ^^;;
눈이오다 비가 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115.Pirate adventure
116.The go-kart
117.Poor old mum!
118.Castle adventure
119.Village in the snow
120.The dragon tree
예비초1남
1/25 헬로리더스
100. Monster math 101.Bubble trouble 102. We are monsters
103. Itchy itchy chicken pox 104. We play on a rainy day
1/26 런투리드 (좀 힘들어하길래 좀 쉬운 걸로 했어요)
105. I can write 106. Under the sky
107. Where do monsters live 108. Buttons buttons
1/27 런투리드
109. I see colors 110. I can read 111. the seed song
112. The four seasons 113. What do you see
요즘 책을 읽으면서 짧은 영어를 써주시는 울 둘째...
책읽기 싫다며 징징거리다 런투리드 주니까 --- 이건 너무 이지잖아~(easy?)
머리 감아주는데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책이 Bubble trouble이라니까~!
정말 항상 딴생각을 하며 본질보다 딴지에 집중해주는 울 아들
학교가서 잘 적응해야할텐데요...
저녁에 읽은 것 올려요..
129.robinhill school the first day of school
130. a tooth story
131. the counting race
132. first grade bunny
little critter 끝나고 나서는 열광하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혹시 추천할 책 있으심...
요새 rocket, froggy, horrible harry, magic tree 집듣 돌려가며 하고 있어요. 쉬운 건 읽기 같이 하구요.
arthur 시리즈들도 시큰둥하고 horrid henry 는 dvd 보여주었는데 좋아는 하지만 아직은 어렵구요.
막 사달라고 하는 시리즈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오늘도 즐겁게 (엄마혼자만??) 영어시간을 마치고 기록합니다.
기록... 이거 하루 숙제처럼 느껴집니다..쑥쑥에 들어오면 숙제완료하고 나서의
그 당당함이 있다니까요..ㅋㅋ
아직 읽기는 초보수준이라..글밥이 거의 없는 한줄짜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꽂이에 있었던가?? 하던 책들이 바닥에 다 깔려있는 상황
글밥을 올리려고 집중듣기 한책을 디미는데.. 어려운 단어엔 어김없이 한숨소리가 들려옵니다.
님들 댓글속의 글밥책을 발견하면 얼마나 부러운지..ㅋㅋ
81.what is it?
82.new trees
83.rain
84.whose forest is it?
85.oranges for orange juice
86.we can eat plant
87.on the wall
88.look up.what can i see?
89.a picnic
90.kids like
1/26
121. i spy shapes in art
122.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123. froggy gets dressed
124. the magic key
125. it's my birthday
1/27
126. the adventure park
12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28. willy the dreamer
129.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30. a new tooth
어제 못올려서 한꺼번에 올렸네요
해바라기님이 어제 쓰신 진행기 잘봤네요...
꾸준히 열심히 해주셔서 애기가 잘하나봐요..
저도 처음하는거니까 200 끝나도 계속하면 좋아지겠죠^^
오늘은 책읽는데 짜증을 좀 냈더니만 쓰기도 민망해집니다...
왜이렇게 굼뜨게 읽는지 그림을 어찌나 자세히 보는지.. 뭔말이 그리도 많은지^^;;
엄마는 밥하러가야 되고 바쁜데... 이러지 말아야지~~!!
내일은 칭찬하며 격려하며 잘할랍니다...
집에 돌아와서 딸랑 두권다시읽고 올립니다.
집에 오면 아이는 항상 자려고 하고,
엄마는 돌아와서 닥달하기 시작하네요.
하루 4권, 그 이상은 읽을 생각을 하지않네요~
문제야요~ 흥미를 붙일 그 무언가를 빨리 찾아보도록 해야겠어요.
puss in boots 한권밖에 못 읽었네요,,이따 밤에 몇권 더 읽혀야 겠어여,,ㅠ,ㅠ
요즘 챕터북을 첨 시작하면서,,,,집듣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상대적으로 읽는 시간이 줄었네요,,ㅠ,ㅠ
88. I love books
89. I love books - 2
90. A fresh diaper
91. Smile
저도 예비소집갔다왔네요
둘째라고 저 혼자 달랑갔다왔네요
큰애때는 아이도 데리고 가야하는줄 알고 같이 갔었는데...
방학숙제는 수행평가에도 들어가지 않는데 작년 우리담임 선생님은 점수매겨서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고 해서 황당했던 기억이 있어요
각 항목별 점수, 합계점수도 소수아래 두자리까지 적고... 더 황당했던건 모든 30명의 아이에게 우리반 최고 점수아이의 이름과 점수, 그리고 본인의 점수, 자신의 평가까지...
그 선생님 다시 만나까봐 무서워요
초등학교에 수행평가 점수라뇨....
걍 마구마구 놀아도 돼요
우리 애덜도 일기만 달랑 썼습니다..
에고....방학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보니....
제 체력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따땃한 거실 바닥에 이리굽고 저리굽고...
겨우 예비중학생 아가씨 수학 수업하러 잠시 일어나고...
걍 우리애덜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ㅡ.ㅡ;;
하긴 나도 올해 신입생 맘이예요..
올해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이렇게 쪼르륵이네요.
물론...중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이긴하지만...ㅋㅋㅋ
막내는 오늘까지 257권 8000페이지를 넘겼어요.
지금도 옆에서 소리내서 읽고 있으니 권수는 더 늘겠죠..
요놈이 내용은 정말 모르는데도.... 겁없이 챕터북을 덥썩덥썩 잡고 읽기도 해요
오히려 언니오빠들은 막내 레벨정도일때, 듣지 않았던건 읽지 않았고.. 스스로 높은레벨의 책을 집어들지 않았었는데....
그래서 올 한해도 걍 지혼자 듣고 읽게 냅두려합니다.
아직도 제정신이 아닌가봅니다.
뭔 내용이 뒤죽박죽~~~~ 에고 뒤죽박죽 헝클어진 머리나 감아야징ㅇㅇㅇ
저희도 오늘 예비소집이라 다녀왔네요.
다른 학교는 학교 투어도 해준다는데, 달랑 서류하나만 주더라구요.
저도 이제 학부형이 되네요..ㅎ
1/26
78. Missing honey
79. Curious George's dinosaur discovery
80. In the small, small pond
81. The very busy spider
82. Arthur's birthday surprise
83. Arthur's jelly beans
84. Mad dog
오전에 읽은 거 올립니다.
froggy 집듣 2번하고 읽었는데 rocket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정말 다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니 비교하지 않고 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또...
124.froggy goes to the doctor
125.arthur's off to school
126.scholastic reader 3 make way for tooth decay
127.robinhill school the first day of school
128. the playground problem
방학전 2학년 공부 선행해야지 했는데 전혀 안했네요.
그래도 남는게 있다면 리더스 하면서 한글책과 영어책 꾸준히 한게 좋았어요.
ort 하면서 다른님들이 4단계에 처음 매직키가 나온다는 말에 제가 여러번 찾아봤는데도 못찾았었는데
어제 아이가 책을 읽다가 매직키가 여기서 처음 발견됐다고 얘기하네요~그동안 난 뭘 봤던건지 T.T
124.The storm
125.Tug of war
126.An important case
127.Look smart
128.The dragon dance
1/27
175
Arthur's mystery babysitter
Arthur starter
176
Arthur helps out
〃
177
Arthur's birthday surprise
〃
178
d.w the big boss
〃
179
Arthur's off to school
〃
180
Arthur jumps into fall
〃
예비초등맘이지만 영어에선 제가 더 배울게 많네요. 학교가도 엄마표하신던대로 모든 것 소신있게 잘 하실 것 같아요.~
방학과젠 공통 숙제인 일기,독서 위주. 선택과젠 운동,예체능,체험활동,보충공부 등 여러가지 중에서 자기가 한 것 선택해서 자유롭게 해가면 돼요.
방학은 방학 다워야한다.. 제 생각! 평소 때와는 다르게 안 가본데 놀러도가고 체험도하고 책도 많이 읽고 그래야지요.. 평소와 같은 방학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런의미에서 이번 방학은 나름 뿌듯~. 해바라기님 덕에 책을 꾸준히 읽어서요.ㅎㅎ
전 방학 때마다 체험할동 간 곳 중 한군데를 정해서 체험보고서를 큰 활동가방으로 만들어요.방학이 끝나면 체험가방이 1개씩 생기는 거지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제 손이 많이 가는 체험가방이지만 읽고 그리고 활동내용 정리된 것 줄쳐서 붙이고 활동지 같은 거 하고 관련 책읽고 등.. 체험활동 가는 것도 중요한데 다녀와서 영역확산작업?하는 보고서가 사실 젤 남는 것 같네요.
친정집을 갑작스럽게 다녀오느라 책을 올릴수가 없었어요.
가면서 옷이랑 책이랑 챙길 것이 많아 아주 많이 무겁고 힘들었어요.
책읽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오래 있을 수도 없고, 영 신경이 쓰여
곤란했어요.
책을 많이 챙기지 못해 읽은 책을 반복해서 계속 읽혔어요.
141.The Great Race
142. The Dragon Tree
143. Gran
144. Pirate Adventure
145. A Monster Mistake
146. It's Not Fair
147. Vanishing Cream
148. Underground Adventure
149. The Magic Key
150.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51. Belling the Cat
152. Brown Bear
153. Today is Monday
154. FIVE Little Monkeys
155. GO AWAY,BIG GREEN ,MONSTER!
85,86,87,88
26일자에 들어갔더니 제 글이 없더군요,, 이상하다..했더니
몇권까지 읽었나 확인하러 들렸다가 26일자를 그냥 또 25일에 올렸네요^^
정말 어쩔수 없는 까먹이입니다.
해바라기님 인제 학부모가 되시네요.. 근데 이렇게 열심히시니 대단하세요..
애들 처음 등교할때 부모님들 발길이 안 떨어져 교실앞에 못 떠나고 끝나는 시간에 맞춰 교문에 쫙
기다리시는 모습 볼때 또 신학기가 시작됐구나 느껴집니다.
학교 끝나고 뛰어나오는 애들을 보면 넘 귀여워요^^






1월 25일과 26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99. There was a cold lady
100. Teddy bear Teddy bear
101. The runaway bunny
102. Frog in love
103. I'm a fire fighter
104. At the carnival
105. Things I like
106. Little beaver and the echo
107. Hop jump
100권을 넘어섰네요~
시작이 반이라더니만
어느새 100권을 돌파했네요
우리 딸 기특합니다.
다들 100권을 돌파하는 분위기인데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구요~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
홧팅!!!
건망증인지 뭔지, 어제는 세탁된 빨래를 그냥 하루 묵혔다 아침에 널었어요ㅠㅠ
공부끝나고 빨리 씻고 자느라 깜빡! 아이 재우고 글도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먼저 잠들었지 뭐여유...
로켓시리즈1 읽었는데 새로 시작하니 역시 새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서 복습하고 하자고 했나봐요...내용은 대략 이해하는데...
오늘 쏘시지와 아서어드밴처, 핸리앤머지,프로기 이렇게 4권 읽습니다.
제목 적어야 하는데 메모를 못해와서...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방학숙제 하고 않하고 큰 영향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최소로만 해서 보냈는데 일기(주2회),EBS방학생활,견학/운동/여행등
골라 3가지 보고서 이렇습니다.
해바라기님 새벽에 일어나셨었나봐요.
너무 피곤하시겠어요.
역시 엄마는 위대하다지만 해바라기님은 더 위대한 것 같아요. 직장생활에 육아에 그리고 더해서....
리더스 200 프로젝트 끝나면 북클럽 6기로 돌아오셔야해요~~~ㅋ
저희 아이 학교도 책읽기에 관련된 숙제와 생활습관에 관한 숙제가 있더라구요.
수행평가 같은 것에는 들어가지는 않아요.
여름방학숙제는 여러가지가 있고 상도 주는데 겨울방학은 그냥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집에서 열심히 숙제 하라고는 안하게 되는걸요.ㅋ
방학동안 일기쓰고, 책읽고, 열심히 놀고 그러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어제 스카이라이프가 고장나서 컴을 TV로 쓰느라... 기록을 못했네요.
115. have seen my cat?
116. Vanishing cream
117. By the stream
118. The duck race
119. All tutus should be pink
120.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ort는 자주 읽고 들어서 제법 읽어나가는데 헬로 리더스는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그냥 얼버무려 읽고는 다 읽었다고 해요. 어찌하면 좋을지요?
비법을 좀 알려주세요~~~
111. Franny K. stein - attack of the 50-ft. cupid
112.Frog and Toad are friends
113.The adventure park(ORT)
114.Underground adventure(ORT)
115.It's not fair(ORT)
116. Mr. grumble
117.Mr. strong
118.Mr. forgetful
119.Mr. cool
저희 학교 숙제는 일기와 독서 뿐이네요.
둘 다 꾸준히 해서 뿌듯합니다. 선택과제로 방학 동안 있었던 일을 초간단 미니북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네요
여름방학때도 해보았더니 선택과제도 되고 방학이 정리도 되어 좋더라구요.
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아이들이 있어도 좋지만 학교, 유치원엘 보내고 나면 생길 제 시간에 벌써 가슴이 뛰네요^^
98.CROCODILE AND HEN
99.ZACK'S ALLIGATOR
100.MOUSE TALES
101.GRAASSHOPPER ON THE ROAD
102.MOSTER MANNERS
올레~올레 올레 올레에~~~~~~~~~~~~~
야호 이제야 드디어 바라고 바라고 바라던
100권을 드뎌 다 읽었습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이면 110권은 넘어가겠네요.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
오늘 보니까 알라뷰마미 이모님이 200권을 가뿐히
재끼셨더군요.아~또 있었는데....누구신지 기억이^^;;;;;;;;;;;;;;ㅎㅎ
어쨌든 간에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얼렁얼렁 해서 쭉~~~~~~~~~~~~넘기겠슴당!!!!!!!!
큰애 학교도 방학숙제가 별로 없답니다.
일기..주3회 쓰는것...겨우겨우 3번씩 썼습니당~
독후감...10개쓰기...이건 5개 했는데..10개는 못 채우겠네요..걍 하던데까지 하고 내려구요.
체험학습 다녀와서 일지쓰기..와 수학문제집 풀기는 선택인데..
이번엔 체험학습 일지는 안할랍니다. 한번 미술관에 갔었는데 제가 안따라가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겨울방학때 풀은 수학문제집만 내야줘~ ^^;;
학교에서 숙제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걍 도장만 찍고 다시 보내더라구요..
그것보다 개학한 담날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를 봅니다.
어제 총정리된 문제를 풀려봤더니..많이 가물가물해 하시더군요..=.=;;
1학년때는 수학을 젤 쉬워했는데..2학년 올라가서는 실수도 많아지고 어려워하네요..연습부족인지..^^;;
벌써부터 작은아이는 어떤 아이들이랑 같은 반이 될지..선생님은 누굴지..학부모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마구마구..궁금해지네요..^^;;
해바라기님도 그러시죠??
큰애 1학년때 학부모중에는 직장맘들도 많았는데..(저도 그때 파트타임으로 나가고 있었음) 모임이 있거나 학교 일이 있으면 짬짬히 시간내서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총회때는 단 한명도 빠짐없이 다 나왔다는...^^;; 정말 안되시는 분은 아빠가 오셨구요..
덕분에 반 엄마들이랑 다 친하게 지내고 1학년이 재미있었어요..
너무 극성만 아니면 웬만큼 참여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요..^^
오늘 아침에 읽은 달랑 한권책 올립니다.
유치원 졸업반이라, 아침에 한권 읽혔어요.
그래도 이 짜릿한 기쁨은 말로 표현할수 없어요.
70. Cherry Pie
해바라기님아이가 오늘 예비소집일이군요,
정말 예비소집일떄 서류전달식하던데,.TT.TT
이럴때 학교에서 뭔가 한말씀 해주심 어디 덧나는지..
저도 오늘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6시 넘고
영어책에 푹~~빠져볼라 했더만....
것도 못하고
지금 가슴에 매직 껴앉고 또 이러고 있네요...^^
조카 방학 2주 정도 남았네요...
그동안 네이트랑 쉬운 리더스로 읽으며 방학 마무리 하라 했어요
정말 시간 빠릅니다
해바라기님 리더스 참가한다고 손 번~~~쩍 든지가 어제 같은데..
덕분에 조카 꾸준히 영어책 읽기 하며 보냈어요.
정말 혼자했다면..하다 말다..했을텐데...
해바라기님..감사해요 ^^
흠미...글이 어찌...끝인 분위기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보내요^^
해바라기님은 오늘이 예비소집일이군요..
그나마 날씨가 좋아 다행이네요.
전 1월중순이였는데 추워 뒤지는 줄 알았답니다. ㅋㅋ
어제는 책을 전혀 안 읽고 잤어요.
문제는... 안 읽었다는것도 까맣게 모르고 잘 시간 됬으니 빨리 자라고 한소리했네요.
울 아들.. 책 안 읽은거 알고도 그냥 넘어갔는지 아님 나처럼 생각을 못했는지 궁금해요.
읽기가 싫어 기냥 잤나???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라도 꼭 1권이라고 읽게 해야 겠어요.
그보다 잊지 않고 책 들이대는 엄마가 되야 겠죠?? ㅎㅎ
저두 해바라기님처럼 읽는책 권수표시 다해놓았어야하는데
ㅡ.ㅡ 이젠 습관이되다보니 이번리더스참여로 다시 기록했네요
어제 넘 피곤해서 오늘올려요 울공주 200권달성했슴돠~
그런데 본인은 전혀 관심없네요 ㅋㅋ
그냥 매일 읽어가는게 수개월동안 습관이된듯해요
이번 리더스참여로 그 습관이 더 굳어진것같네요
하루에 대여섯권읽으면 그날은 적게읽은날이라 생각하고
목도안아프다고 기분좋아합니다 ㅋㅋㅋ
글밥작은날은 웬횡재냐는 표정으로 ㅎㅎㅎ
이제 구해둔 아서시리즈물도있고 글밥많은책도 집듣해야하고
리딩꾸준히 진행하면서 듣기에 더한층 박차를~가해야할것같아요
듣기의힘이 참 중요하단생각 한번더하게 되네요
많이들으면 확실히 리딩은 쉽게쉽게 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소리내어 리딩함으로써 발음교정도되고 듣는귀도 더 예민해지는것 같구요.
사교육한번없이 잘따라와주는 울 공주주마마께 오늘 상으로?ㅋㅋ
따뜻하게 한번 안아줘야것어요.
195 Eggs
196 Blue Whale
197 Rava and Java the Lava
198 The MIXED-UP MORNING
199 FIELD DAY
200 TIGER'S BIRTHDAY
201 our park
어제 진행기는 잘 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거예여.
걱정 하지 마셔요^^ 그리고 기본을 어릴때 조금 닦아 놔야 책 읽기가 되는거 같아요.
엄마표든 학습지든 그룹 과외든 말이죠.
전 아이들 어릴때 서점에서 하는 무료 스토리수업 사이언스 파닉스 여러가지를 다 들었어요.(4,5세때)
큰 아이는 착해서 무조건 들으라면 앉아있었죠. 6세때는 유료로 정말 잘하시는 선생님께 파닉스와 스토리를 함께 했었습니다. 혼자 하기에는 너무 벅찼는데 그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저는 서점에서 하는 수업을 쭉 이용했어요. 선생님도 정말 괜찮은분을 잘 만나고 스타일은 과외처럼 꼼꼼히 해주시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 잠깐(40-50분) 하는데 이사가면 그만 두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 더 책 읽기를 많이 하거나 새로운 방법을 구상하겠죠.
해바라기님은 해야할 일을 다 못하면 새벽에 깨시나봐요. 오늘 피곤하시겠어요.너무 일찍 일어나면 다시 잠들었다가 깨도 피곤하더라구요.
초등학교 방학 숙제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공통과제와 자유선택 과제가 있습니다. 일기는 필수구요.
그런데 우리학교는 일주일에 2개 이상만쓰면 됩니다. (1학년 1학기 여름방학는 5개를 써야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책 읽기나 공부 봐주는것은 할수 있지만 만들기나 자유 선택 과제의 화려한 숙제는 도와주지 못합니다. 큰 아이 1학기 끝나고 학교 가보니 많이 놀랬어요. 너무 열심히 하고 훌륭한 과제물들이 많이 있어서요. 좀 기죽긴 했으나 그게 아이가 스스로 한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엄마가 도와주거나 엄마가 해준거지.....
그래서 1학년 2학기부터는 남의 것 신경 안 쓰고 아이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것만 열심히 했습니다.
일기쓰기 책읽기 수학문제집 풀기, 한자 공부 스스로 하기 등등
방학때는 책읽는게 최고라고 얼머전 둘째가 일기에 썼더라구요.
시간 나면 무조건 놀거나 책읽어서...그리고 영어에 시간을 쓰다보니....
학교마다 다른데 우리 학교는 방학 과제물 상장은 없더라구요. 수행평가에 들어가지는 않는거 같아여.
오늘 예비소집일 잘 다녀오시구요. 학교 구경 잘 하시고 오세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전이네요. 연이어 1학년 엄마를 하다보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제는 방학숙제는 각자 알아서 챙기라고 말했습니다. 하라고 말안한다고 그러니 둘째는 더 열심히 하더군요.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춥고 방콕을 주로 했던 겨울방학 잘 지나갔습니다.
211. Wish- Washy Day
212. Dish- Washy
213. Mrs. Wishy-Washy
214. Splishy- Sploshy
215. The Scrubbin Machine
216. Mouse tales
217. Do not open this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