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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27일

컨텐츠

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뮤즈
  • |
  • 2010-02-01 19:42
답댓글

꼴찌로 숙제 올려요.. ^^a

 

1/27

 

181. A new home(project X)

182. Go to bed(")

183. My pet (")

184. The Birthday cake (")

185. Stop pot, stop (")

186. The wedding (ort4)

187. Hey Presto! (ort2)

188. Troy the hound dog(스토리파닉스)

189. Funny fish(ort1)

190. Dad'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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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29 01:19
답댓글

이제야 올리네요...

1/26

121  castle adventure

122  dad's run

123  field day

124  a day at camp

125  our park

126  tiger's birthday

127  a yummy lunch

128  the new fire truck

129  granma's garden

 

1/27

131  sleeping beauty

132  draw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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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28 13:57
답댓글

1월 27일 수요일

113. Drawing adventure

114. Sleeping beauty

115. The runaway bunny

116. Hi Fly guy

117. Draw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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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8 09:20
답댓글

저도 어제 예비소집일 다녀왔어요.

들은 정보로 저만 다녀왔는데, 역시 애는 안데리고 가길 잘했더라구요.

서류내고 받고 그게 끝이더만요...

 

그래도 안내문을 따라 강당까지 가는 동안에는 가슴도 두근두근하고 떨리던걸요...

 

1/27에 읽은 책 올립니다.

369. Mirror island (ORT 6)

370. The shiny key

371. Christmas adventure

372. A fright in the night

373. Ship in trouble

374. Dad's grand plan

375. The go-kart race

376. Homework

377. Olympic adventure

378. Don't be silly

379.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80. Police officers

381. One snowy day (HR1)

382.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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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8 08:36
답댓글

학교를 다녀 오셨군요.

정말 별거 없죠?

전 무시 실망햇잖아여!!!!

그래도 첫 입학의 예비소집일인데...

익히 알고 가셨으니 서류전달식 잘 하고 오셨다구요....^^

이제 정말 초등 학부모 된거 같으시죠?

같은 초등생 학부모로 열씸히 달려봐요~~~~

 

6권 읽어 135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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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8 07:46
답댓글

초1/ 딸

저도 요즘 방학숙제 땜시 고민입니다.

여름방학 때와 달리 겨울방학은 상을 안준다는 말도 있고~~ 그리고 한 것도 없구~~

그냥 기본 숙제는 해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정보력도 없구 그러내요...

저희학교는 2년째 접어든 신설학교라  정보가 더 딸려요~~~

에~구 막판에 애 잡는거 아닌가 몰라요~~~ㅋㅋ

 

462   The lost key 463   Ship in trouble 464   Homework! 465   Olympic adventure 466   Froggy's first kiss 467   Hiccups for elephant 468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46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470   More spaghetti, I say! 471   The wrong-way rabbit 47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473   The dragon and the phoenix 474   Winnie the witch 475   Winnie in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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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28 06:17
답댓글

금요일이 개학이라 밀린 방학숙제해야 하는데,

저희 아들은 남자아이라 일기도 거의 안 쓰고, 책은 많이 읽는데 독후감도 전혀 안 쓰고...

기본 숙제라도 해 가야할텐데...

상까지 주는 저희 학교는 저학년때는 엄마들이 더 바쁘답니다.

저희 아들은 여름방학때 받아서 이번엔 대충 해서 보낼려구요...

그 시간에 영어책 읽고, 집듣을 더 시킬까 싶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이제 어쩔 수 없이 여기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되네요...

 

<1월27일(수)>

118. The Playground Problem

119. Just For You

120. The Golden Goose

121. Geese Find the Missing P***e

122. The Cam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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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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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s valentine

submarine adventure

the joke machine

george and the piw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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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28 00:29
답댓글

27일

59. the dream

60. a walk to play park

61. sail away

 

저도 오늘 혼자서 예비소집 다녀왔어요.

방학이어서 그런건지 학교 너무 지저분하고 썰렁했어요.

그래도 교실안은 따뜻하니 겨울에 난방은 잘 될거 같아 안심했답니다.

앞으로 우리아이가 다닐 학교라 생각하니 저도 오늘은 쫌 설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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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28 00:11
답댓글

1월 27일

102. The wizard's wall

103. What a wonderful picture!

104. The shopping list

105. Little lamb's shopping list

 

제가 요즘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에 빠져서리 아이 책읽는 거 체크를 못하고 어제는 패쓰했네요.

스테프니 메이어는 여자들의 로망을 잘도 풀어쓴거 같어요.

그래도 트와일라잇이 최고로 로맨틱했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엄마도 좀 즐길필요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책 읽는 거 방해하면 애들한테 성질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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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21
엄마의 카리스마 짱!!!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아무튼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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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11
답댓글

 2010/1/27(수)

 120. CLASSIC TALES - Thumbelina

 121. Great whlte shark

 122. The little red hen

 123. Martina the cock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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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8 00:01
답댓글

오늘 읽은책 오늘 올리는거 오랫만이네요.

요즘 한 게으름 하는데도 개학맞이 숙제까지 하느라 아이들 엉덩이가

의자에 붙은거 같아요.

그래도 싫은 내색 조금만 하며 참아주는 울 두녀석..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아이들에게 1주일안에 숙제를 다 시키는 엄마라니..

심히 부끄럽네요. 그 핑계로 오늘은 3권 읽었답니다. 그것도 겨우겨우.

 

 125. Happy birthday (삼성)

 126. What time is it? ( " )

 127. The Wizard's wall ( " )

 

내일은 도서관에서 과학 수업하고 애들 친구집에서 놀기로 했는데

마음이 무겁고 가볍고 영 모르겠씀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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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8 00:05
저랑 비슷하네요..ㅎㅎㅎ
3학년되면 일주일씩 걸리지않고 주말 반짝하면 숙제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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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25
그럼~ 1학년은 2주일 걸릴까요???
오늘 예비소집 다녀 온 학부형도 있는디~
선배맘님들의 요령만 배우게 생겼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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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8 00:01
답댓글

주말까지 껴서 5일만에 글올리네요

매일 새벽에 출근준비하느라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올려주시는 해바라기님이나

열심히 댓글달고 댓글에 댓글달아주신 많은 리더스 맘님들께 죄송한마음듭니다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주말엔 집에서 빈둥거리면서도 아무것도 안했네요

그리고

1/25

191.so fast

192.brown bear

193.panda bear

194.polor bear

 

1/26

195.my hands

196.watch me swim

197.the flying monkey

198.a quick picnic

199.are you hungry?

200.show me a shape

1/27

201~206 전날이랑 같은책읽었어요

 

울아들 예비초등일때 가 생각납니다

그땐 온갖걱정들을 했었죠

학교는 사립으로 보내야하나

이상한 선생님 만나지 않을까

친구들한테 따는 당하지않을까

한글도 못쓰는데 매일 선생님께 혼나지는 않을까...

별의별 걱정 다했드랬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다 쓸데없는 걱정들이었구나 싶네요

올해 둘째가 입학하는데

만사 태평입니다요

 

참, 그러고 보니 울아들 200권 넘었네요..이제알았어요

낼아침에 일어나면 무지 칭찬해줄겁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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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08
와~우. 200권 달성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참 멋지고 기특하다~~ 그동안 목 많이 아팠지~~
아이스크림을 쏴야 되는디^^ 언제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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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8 00:17
허걱 안주무셧나요? 아님 주무시고 일어나셧나요
어쨋든 방갑고 이밤에 댓글달아주시니 감사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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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8 00:25
짝짝짝~^^* 츄카드립니다~
내일 칭찬많이 많이 해주시구 꼬옥~껴안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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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27
제민엄마님 땜시 웃겨서 잠 달아 놨시유~
책임져~~요~ 인자 자려 갈려고 했는디...흐흐흐 ==;;
낼도 새벽녁에 일어 나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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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1-27 23:42
답댓글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전 어제 에버**로 견학을 따라 갔아온지라 온몸이....

거기는 가 좋은데 단체 이동은 죽음이네요.

어린 아이들이라 올라갈때 휴먼 스카이도 못 타고...

죄다 걸어다녔당게요.T.T

 

허리가 약한 저는 운동화(많이 걸을때 어그신으면 발이 아파요.)를 신었어도

워낙 많이 걸은지라 아침에는 아예일어나질 못했답니다.

찜질팩하고 어찌하고 해서 오늘도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에고~애낳고 삭신은 왜이렇게 쑤시는지...ㅋㅋ

다들 조심하세요...

 

덕분에 어제는 패쓰...

오늘은 nate the great 한권만 읽었습니다.

이걸로 집듣할까하다가 먼저 읽혔더니

1권은 우선 생각보다 수월하네요..

내일 2편 읽혀보고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200권 달성한 집들도 있는데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더 많이하셔서 해바라기님처럼 1000권을 목표하셨음 좋겠네요...(그래야 우리 오~래 볼거 아니에요...^^)

 

내일 저는 아무래도 정형외과를 가야겠습니다.

허리가 심상치 않아요...이정도면 한 일주일 가겠네요...

살살 쉬엄쉬엄 가야겠어요..

우리 내일 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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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8 00:08
저도 손목 발목 무릎이 자주아파서 정형외과 선생님께 자주 상담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갠찬아진다면서 아무이상없다 하십니다
금방 좋아지실 거에요 푹쉬시고 낼뵈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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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19
허리가 아프면 누울수도 앉자 있을 수도 없지요.
우준엄마~ 낼 곧바로 정형외과나, 한의원 가셔서 꼭 치료 받으셔요.
저도 허리가 부실한 편이라~~ 좀 무리하면 허리부터 아프고,
제니 날때도 허리부터 진통이 오는디~ 진짜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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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7 23:42
답댓글

오늘 이웃에 잠시댕겨왔는데 초딩2학년올라가는 공주가 킨더타임이던가...그걸로 공부하더라구요

우리공주가 집에서 책으로 하는거 아는데 저더러 슬쩍 집중듣기 잘못하면

나중에 이해도제대로 못하고 눈만따라가는부작용생긴다는 말을하길래

함씩 이해하는지 물어본다고만 말하고 말았네요 ㅡ.ㅡㅋ

나이는 한살차이인데 옆집이랑 우리집이나 같은시기에 엄마표로 영어시작해서

음..그런데 방법의 차이가 좀 많이 나서...교재를 서로 바꿔보거나..그런걸 못하네요..

집집마다...하는방식이야 뭐~다 다르지만 ㅡ,.ㅡ 시간이지나보면 알것지요...

 

파닉스를 익혀서 (뜻모르고)글을 잘읽는거야 도움이야 되것지만(옆집)

많은 책을읽어가며 파닉스적용으로 잘읽지못해도 어휘가 늘어가는걸 뭐라고 설명하것어요 (울딸)

울딸은 파닉스도 집중적으로 가르쳐본적없어

눈에 보이게 확~잘읽지는 못하니께로 ㅋ 전뭐 그집가면 암말안합니다여~

친정언니가 유명어학원강사여서 이것저것 자문구하고 진행하는집이라...

같은 엄마표인데도 저랑 좀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도~많은양의 듣기와 읽기 거기에 꾸준함이 더해지고있는

우리공주가 요즘 기특합니다. 그집 하루 한시간도 안듣는것 같던데...

울공주 아침에 눈뜨고 중간에도 자기전에도...

전 집에있음 주구장창...세월이 가보면알것지요...

 

다른집에서 타임즈를 구독하던 뭘하던 이미 귀닫고 눈닫고

온리~마이 패이슈~ 로 나가리라 마음먹었기에

집듣의 패단을 말씀해주신 이웃께 감사?의 심심한 인사전하고

음...뭐 그것도 집듣의 한과정이라고 한다면 할수있것지요뭐~ㅎ

그런데 난 장점만 느껴져서~이런말 들으면 패쑤~

아직 집듣이라고 이름붙일만큼도 안시켜봤는디...

이제 슬슬~본격적으루다가 해볼라고 발동걸고 있는중인디~ㅎㅎㅎ

 

곧 초딩학생이될 울공주마마의 리딩목록입니다~

202 Eggs  203 Blue Whale 204 Mr. Bitter's Butter 205 What Next? 206 Little Red Sports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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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32
귀닫고, 눈닫고~~ 명대사입니다.
나도 이제는 귀닫고 눈닫고 할까봐요..
자꾸 팔랑귀가 팔랑거리 자제 하느라 힘이 드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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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7 23:11
답댓글

방학하고 여태까지도 잘 지내왔는데...요즘들어 더 힘드네요..

아침엔 상쾌했다가...밤에 애들 재우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신랑하고 얘기도 하기 싫네요..ㅋㅋ.

빨리 개학을 해야할라나 봅니당~

 

요즘 둘째 읽는것이 영 성의없음입니다...반은 틀리게 읽으면서 후딱 읽어버립니다.

제 생각에도 둘째는 읽는걸 좀 쉬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넌 안해도 된다고 매번 얘기해도..

누나 갯수 올라가는것 땜에 지기 싫어서 쉬운책으로 가져와서 읽는둥 마는둥...읽어버리네요...^^;;

그냥...듣기를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겠지싶어 냅두기로 했습니다..^^

 

초2

137

The gingerbread man

138

Just a snowy vacation

139

My family is forever

140

Just a bully

141

Wacky Ricky 41(little fox)

142

Tristay's trick

143

The new baby

144

The little Mermaid

145

Just fishing with grandma

예비초

134

Hana's album(little fox)

135

I don't like salad

136

wacky ricky-in the classroom(little fox)

137

Not enough water

138

wacky ricky-The magic show(little fox)

139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41(little fox)

140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32(little fox)

 

이 시간에는 항상 배고프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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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7 23:55
리팍하시네요~ 그런데...ㅡ,.ㅡ 리팍에는 책만드는것도 권당 400원이상 받으면서
하루만 지나도 다시 못받게 되데용...시리즈물을 만약 다 출력한다면 웬만한 책값 이상
들것드라구용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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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8 00:21
저도 프린트는 잘 안하구요..애들이 전에 하도 하고싶다해서..몇권만 좋아하던걸로 몇권만 출력했었어요...요즘은 해달라는 말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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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27 23:09
답댓글

1/27

175.super fly guy

176.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77.shoo fly guy

178.hi! fly guy

179.fly high fly guy

180.ort 2단계 9권

181.ort 2단계 9권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 아이와의 관계를 위해 도인되는 그 날까지 엄마표 엄마들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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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7 23:13
ㅋㅋ...9권을 한권으로...저도 ort3단계를 가져오면 4권에 1권으로 치자 그러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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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28 00:16
전 사이트 워드 리더 한권을 두번씩읽으면 한권으로 쳐주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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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27 22:54
답댓글

저번 금요일부터 책읽기에 글을 올리지 못했어요.

금요일은 빈이 생일여서, 토요일은 외할아버지생신등 여러 집안 행사로 인해

농땡이 쳤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한두권씩 읽은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136. Mum to the Rescue

137. The New Baby

138. Scarecrows

139. Noah`s Ark Adventure

140. A New Classroom

141. Camping Adventure

142. Sleeping Beauty

143. JUMBERRY

144. In the Small, Small Pond

145. No, David

146. Into the A, B, Sea

147. IN 1492

148. Alphabet

149. Busy Toes

150. Miss Bindergarten Gets Ready for Kindergarten

 

며칠 올리지 않고 있으니 글 올렸냐고 아이들이 더 챙기네요.

열심히 해야 겠어요.

매일 매일 잊지 않고 꾸준히 열심히 하자고 다짐하고 반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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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7 23:14
요즘 케이크 많이 먹었겠네요...^^;; 주말에 행사있으면 진행하기 힘들어요...애도 힘들고..엄마도 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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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27 22:40
답댓글

3일동안 신나게 노니라고(어젠 예전살던 동네 친구들과 엄마들 모여 밤 11시가 다 될까지 놀아줌) 영어공부는 하는 둥 마는 둥~! 그래도 방학이 이제 얼마 안남아 아이들도 한번쯤을 실컷 놀게 해 주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확~ 풀어줬다. 실컷 놀았으니 내일부턴 열공해야겠지? 방학이 참 짧고나~~~

 

초 2 여 (1.25~1.27)

 

242~257. 런투리드 fun&fantasy 24, sciencd 24 :합이 48권이지만 워낙 짧아서 세권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합의!

258. dinosaur encore

259. stay in line

260. slower than a s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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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31
답댓글

저런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셨네요

오늘아침 애들아빠 출근시키면서 제가 뭔 생각을 했냐면

'지금쯤 해바라기님이 글올리고 수다맘님이 댓글 1빠하시고 계시겠구나'하며

실없이 웃었네요

이거 아주 중증중독인거 같아요

 

담주 월요일 개학인데 정말로 EBS방송들은거랑 일기랑 독서록 달랑 들고 가게 생겼네요

그흔하게 다니던 박물관,미술관도 이번 방학은 한번도 안댕기고 집콕했거든요

딸래미는 별걱정없는데 아덜녀석이 숙제 잘안해도 되는구나 할까봐

살짝 걱정은 되는데 걍 보낼려구요

 

하늘양

545.Coral reef hideaway

546.Frog and Toad are friends

547.Don't be silly

548.The laughing princess

549.The shiny key

550.Dad's Grand plan

551.Paris adventure

552.Christmas adventure

553.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554.The Happy prince

555.Aladdin's lamp

556.The Sleeping Beauty

557.And I mean it, Stanley

558.A Kiss for little bear

559.The shoemaker and the elves

560.Play,play,play

561.Amelia Bedelia

562.Little bear's friend

563.Going to school

564.The doorbell rang

56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바다군

484.Max and Dan

485.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486.The seasons

487.The doorbell rang

488.Going to school

489.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490.Little bear's friend

491.Amelia Bedelia

492.I went out with my pup

493.Play,play,play

494.Toad party

495.The shoemaker and the elves

496.Who stole the cookies?

497.A kiss for little bear

498.Takes a trip

499.Makes pancakes

500.And I mean it, Stanley

501.Mirror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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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7 23:16
그리도 ebs방송 들으셨네요...^^;; 우리도 그거 듣는거..숙제였는데...한번도 못들었어요...아니...한번도 안들은거죠...ㅋㅋ..저희도 독서록과 일기장만 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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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37
진짜루~~ 중증 증상인디요~
가정살림도 해야하고, 쌍둥이들도 챙기셔야 되는디~~
이거~ 이거 큰일인디... 비슷한 페인이라. 살짝 걱정 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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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7 22:23
답댓글

울 아들램도 예비초인데 예비소집일은 없더라구요.

저도 직장맘이라 이리저리 신경쓰이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돌봐줄 사람이 전혀 없어서 오롯이 혼자서 학원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이 젤 맘아프네요.

더구나 한달 정도는 오전 11시에 집에 온다는데 고거이 저한텐 지금 제일 큰과제로 남아있어요.ㅜㅜ

암튼 고민은 계속하고 있답니다.

어찌되겠죠ㅡㅡ;

 

1/27

95. Buttons Buttons

96. Bunbun, The Middle One

97. I Can Write

98. What Do We Need?

99. The Great Big Turn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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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33
그러게요 11시에 끝나면 점심식사가 해결이 되지 않으니
그게 젤 걱정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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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41
저도 고거이 문제여서~~
해결 방법을 찾고 있는디~ 쉽지 안네요.
쎄이치즈님도 빨랑 좋은 분을 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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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22:12
답댓글

동유 예비 소집에 저, 동유이모, 동유동생, 동유 이렇게 넷이서 꽃단장하고 갔더랍니다. 그랬더니 해바라기님 지인분 말씀처럼 한줄로 줄 서서 종이 한장 내고 서류 봉투 하나 받고 그러고 돌아왔답니다. ㅠ.ㅠ 허무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갑자기 긴장과 걱정이 되는 것이.... 우리 애들 학교 잘 다니겠지요? 왕따나 폭력 혹은 무선 샘 만나 걱정하는 일은 없는 겠지요? 에고~~ 갑자기 걱정 모드입니다요.

 

1/27

126. What was it like?

127. Richie the greedy mouse

128. The little red hen

129. The ugly duckling

 

참, 동유가 오늘 윗앞니를 뽑았답니다. 동유 표현을 빌리자면, 아랫앞니는 힘센~ 남자 치과샘이 뽑아서 하나도 안아팠는데, 윗니는 힘이 약한 여자 샘이 한참 동안 힘들게 뽑았다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이모랑 치과에 다녀왔는데 정말 피도 많이 나고 고생도 많이 하고 뽑았다해서 저는 맘이 짠한데... 그래도 동유는 tooth fairy한테 받을 천원 생각에 아픈 것도 참을만 했다네요. ㅎㅎㅎ 오늘은 이천원을 넣어줄까 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애들 이 뽑을땐 힘 좋은 남자쌤 찾아가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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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35
좀 허무하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추운날 애들둘을 데리고 갔는데 쉽게 끝나서요
애들이랑 교실 둘러보고 도서관가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동유가 잘 참았으니 쫌 쓰셔도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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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27 22:10
답댓글

어제 오늘 읽은책입니다. 어제는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더라구요 깨보니 새벽1시고 아이들은 정리하고 책만 옆에 쌓아놓고 잠이 들었더라구요 ^^;;

 

90. Long ago and today

91. Houses

92. In times long ago

93. My global address

 

94. I see shapes

95. Who took ths coolies from the cookies jar?

96. The skip count song

97. Scaredy cat runs away

 

오늘은 단체견학다녀와서 졸립다고 일찌감치 잠들어버리더니 9시에 일어나서 진행중입니다. ^^;;

 

담주에 개학인데 엄마맘만 들썩이나봐요 ^^;;

눈이오다 비가 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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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36
잼잼짱님댁도 내일은 100권 돌파하시겠네요
피곤할텐데도 일어나서 책읽는 아이들이 이쁠따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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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27 21:53
답댓글

오늘 읽은 책입니다.

115.Pirate adventure

116.The go-kart

117.Poor old mum!

118.Castle adventure

119.Village in the snow

120.The dragon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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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37
반가운 ORT네요
저희는 ORT도 늘 읽는것만 읽네요
골고루 읽힐방도가 없는지...고민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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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1-27 21:52
답댓글

예비초1남

1/25 헬로리더스

       100. Monster math 101.Bubble trouble 102. We are monsters

       103. Itchy itchy chicken pox 104. We play on a rainy day

1/26 런투리드 (좀 힘들어하길래 좀 쉬운 걸로 했어요)

       105. I can write 106. Under the sky

       107. Where do monsters live 108. Buttons buttons

1/27 런투리드

       109. I see colors 110. I can read 111. the seed song

       112. The four seasons 113. What do you see

 

요즘 책을 읽으면서 짧은 영어를 써주시는 울 둘째...

책읽기 싫다며 징징거리다 런투리드 주니까 --- 이건 너무 이지잖아~(easy?)

머리 감아주는데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책이 Bubble trouble이라니까~!

정말 항상 딴생각을 하며 본질보다 딴지에 집중해주는 울 아들

학교가서 잘 적응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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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21:55
반가워요~ 저희 동유도 예비초등이랍니다. 동유도 요즘 짧은 영어 자주 쓰는데.. 리더스200 덕분인가요?^^ㅋㅋㅋ 우리 예비 초등들 다~ 적응 잘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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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38
에공 귀여워라
짧게지만 그리 써주면 넘 감동되지 않나요?
아이들 생각보다 적응 진짜 잘해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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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7 21:19
답댓글

저녁에 읽은 것 올려요..

129.robinhill school  the first day of school

130.                       a tooth story

131.                       the counting race

132.                       first grade bunny

 

little critter 끝나고 나서는 열광하는 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혹시 추천할 책 있으심...

요새 rocket, froggy, horrible harry, magic tree 집듣 돌려가며 하고 있어요.  쉬운 건 읽기 같이 하구요.

arthur 시리즈들도 시큰둥하고 horrid henry 는 dvd 보여주었는데 좋아는 하지만 아직은 어렵구요.

막 사달라고 하는 시리즈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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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21:53
저희 아이들도 리틀크리터 많이 좋아한답니다. 저도 ORT 마치면 뭘 읽힐까 고민 중인데.. 저는 아써와 베렌스타인 순으로 진행해볼까 계획중이랍니다. 저희집 아이들 DVD보기를 좋아하니 우선 DVD로 먼저 보여주고 책 사주려구요~~ 로또가 하나 맞으면 이런저런 고민 안하고 들이고 싶은책이랑 디비디랑 마구 들일텐데... 자꾸 생각 또 생각하게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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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27 21:15
답댓글

오늘도 즐겁게 (엄마혼자만??) 영어시간을 마치고 기록합니다.

기록... 이거 하루 숙제처럼 느껴집니다..쑥쑥에 들어오면 숙제완료하고 나서의

그 당당함이 있다니까요..ㅋㅋ

 

아직 읽기는 초보수준이라..글밥이 거의 없는 한줄짜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꽂이에 있었던가?? 하던 책들이 바닥에 다 깔려있는 상황

글밥을 올리려고 집중듣기 한책을 디미는데.. 어려운 단어엔 어김없이 한숨소리가 들려옵니다.

 

님들 댓글속의 글밥책을 발견하면 얼마나 부러운지..ㅋㅋ

 

81.what is it?

82.new trees

83.rain

84.whose forest is it?

85.oranges for orange juice

86.we can eat plant

87.on the wall

88.look up.what can i see?

89.a picnic

90.kids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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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21:57
ㅋㅋㅋ 저두 같은맘요~ 숙제 안한 날은 항상 뭔가 불안초초하다는..ㅋㅋㅋ 저희집 아이는 씨디를 틀어주면 그림만 열씸히 보는듯요. 모르는 단어에 바로 한숨으로 답해주면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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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27 21:13
답댓글

1/26

121. i spy shapes in art

122.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123. froggy gets dressed

124. the magic key

125. it's my birthday

1/27

126. the adventure park

127.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28. willy the dreamer

129.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30. a new tooth

어제 못올려서 한꺼번에 올렸네요

해바라기님이 어제 쓰신 진행기 잘봤네요...

꾸준히 열심히 해주셔서 애기가 잘하나봐요..

저도 처음하는거니까 200 끝나도 계속하면 좋아지겠죠^^

 

오늘은 책읽는데 짜증을 좀 냈더니만 쓰기도 민망해집니다...

왜이렇게 굼뜨게 읽는지 그림을 어찌나 자세히 보는지.. 뭔말이 그리도 많은지^^;;

엄마는 밥하러가야 되고 바쁜데... 이러지 말아야지~~!!

내일은 칭찬하며 격려하며 잘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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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7 21:59
동유만 그러는게 아니군요! 동유도 책 한 권 읽으면서 목이 마르네, 손톱이 부러졌네, 컨디션이 안좋네 등등을 외치며 시간을 왕창 끌길래 저도 본의아니게 짜증을......ㅜ.ㅜ..... 그러면서 책 읽다가 자리 뜨면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한다는 협박까정... ㅠ.ㅠ... 맞습니다. 저 도 닦아야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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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7 22:28
울 아들도 그림을 너무나 사랑하는..아이입니당...모든 책을 읽기전에 그림으로 내용파악을 다 끝내고 읽어달라 합니다. 영어책도 읽다가 그림보느라 한참 멈춰서네요...ㅋㅋ.. 물론 한두번 본 책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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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7 20:51
답댓글
2010-1-27 70 The snail and the whale 2010-1-27 71 Mr.McGee and the Blackberry Jam

 

집에 돌아와서 딸랑 두권다시읽고 올립니다.

집에 오면 아이는 항상 자려고 하고,

엄마는 돌아와서 닥달하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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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7 20:36
답댓글
2010-1-27 123 Arthur goes to camp Little Brown   124 Here comes the Snow Scholastic   125 Up and down Oxford   126 Clifford's first christmas Scholastic

하루 4권, 그 이상은 읽을 생각을 하지않네요~

문제야요~ 흥미를 붙일 그 무언가를 빨리 찾아보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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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27 19:54
답댓글

puss in boots 한권밖에  못 읽었네요,,이따 밤에  몇권 더 읽혀야 겠어여,,ㅠ,ㅠ

요즘 챕터북을  첨 시작하면서,,,,집듣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상대적으로 읽는 시간이 줄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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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7 19:37
답댓글

88. I love books

89. I love books - 2

90. A fresh diaper

91. Smile

저도 예비소집갔다왔네요

둘째라고 저 혼자 달랑갔다왔네요

큰애때는 아이도 데리고 가야하는줄 알고 같이 갔었는데...

 

방학숙제는 수행평가에도 들어가지 않는데 작년 우리담임 선생님은 점수매겨서 부모님 싸인 받아오라고 해서 황당했던 기억이 있어요

각 항목별 점수, 합계점수도 소수아래 두자리까지 적고... 더 황당했던건 모든 30명의 아이에게 우리반 최고 점수아이의 이름과 점수, 그리고 본인의 점수, 자신의 평가까지...

그 선생님 다시 만나까봐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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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42
헉~담임샘 정말 무서버요
글고 아이들에게 점수를 공개하신건가요?
다 알고 있는게....

저희 딸아이반 현재담임샘이 시험보고 나서 1등부터 순서대로 불러줬다네요
제발 아이들입장좀 생각해주시는 샘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봄방학이후면 어떤분이 담임샘이 되실까 걱정반,기대반일꺼같네요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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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7 19:37
답댓글

초등학교에 수행평가 점수라뇨....

걍 마구마구 놀아도 돼요

우리 애덜도 일기만 달랑 썼습니다..

 

에고....방학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보니....

제 체력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따땃한 거실 바닥에 이리굽고 저리굽고...

겨우 예비중학생 아가씨 수학 수업하러 잠시 일어나고...

걍 우리애덜은 니들이 알아서 해라~~~~ ㅡ.ㅡ;;

 

하긴 나도 올해 신입생 맘이예요..

올해는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이렇게 쪼르륵이네요.

물론...중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이긴하지만...ㅋㅋㅋ

 

막내는 오늘까지 257권 8000페이지를 넘겼어요.

지금도 옆에서 소리내서 읽고 있으니 권수는 더 늘겠죠..

요놈이 내용은 정말 모르는데도.... 겁없이 챕터북을 덥썩덥썩 잡고 읽기도 해요

오히려 언니오빠들은 막내 레벨정도일때, 듣지 않았던건 읽지 않았고.. 스스로 높은레벨의 책을 집어들지 않았었는데....

그래서 올 한해도 걍 지혼자 듣고 읽게 냅두려합니다.

 

아직도 제정신이 아닌가봅니다.

뭔 내용이 뒤죽박죽~~~~ 에고 뒤죽박죽 헝클어진 머리나 감아야징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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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0:45
아이들 땜시 바쁘셨군요..
건강 챙기며 하셔요.. 안들어 오셔서 학습 봐주시나 했시유~
그라고 집듣반 모임에 나오시나요??
전 잠시라도 갈긴데~~ 신비주의의 종채맘님을 보고 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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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27 19:27
답댓글

저희도 오늘 예비소집이라 다녀왔네요.

다른 학교는 학교 투어도 해준다는데, 달랑 서류하나만 주더라구요.

저도 이제 학부형이 되네요..ㅎ

 

1/26

78. Missing honey

79. Curious George's dinosaur discovery

80. In the small, small pond

81. The very busy spider

82. Arthur's birthday surprise

83. Arthur's jelly beans

84. Mad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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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7 18:55
답댓글

오전에 읽은 거 올립니다.

froggy 집듣 2번하고 읽었는데 rocket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정말 다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니 비교하지 않고 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또...

124.froggy goes to the doctor

125.arthur's off to school

126.scholastic reader 3 make way for tooth decay

127.robinhill school the first day of school

128.                      the playground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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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7 18:38
답댓글

방학전 2학년 공부 선행해야지 했는데 전혀 안했네요.

그래도 남는게 있다면 리더스 하면서 한글책과 영어책 꾸준히 한게 좋았어요.

ort 하면서 다른님들이 4단계에 처음 매직키가 나온다는 말에 제가 여러번 찾아봤는데도 못찾았었는데

어제 아이가 책을 읽다가  매직키가 여기서 처음 발견됐다고 얘기하네요~그동안 난 뭘 봤던건지 T.T

124.The storm

125.Tug of war

126.An important case

127.Look smart

128.The dragon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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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7 17:32
답댓글

1/27

175

Arthur's mystery babysitter

Arthur starter

176

Arthur helps out

〃

177

Arthur's birthday surprise

〃

178

d.w the big boss

〃

179

Arthur's off to school

〃

180

Arthur jumps into fall

〃

예비초등맘이지만 영어에선 제가 더 배울게 많네요. 학교가도 엄마표하신던대로  모든 것 소신있게 잘 하실 것 같아요.~

방학과젠 공통 숙제인 일기,독서 위주. 선택과젠 운동,예체능,체험활동,보충공부 등 여러가지 중에서 자기가 한 것 선택해서 자유롭게 해가면 돼요.

방학은 방학 다워야한다.. 제 생각! 평소 때와는 다르게 안 가본데 놀러도가고 체험도하고 책도 많이 읽고 그래야지요.. 평소와 같은 방학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런의미에서 이번 방학은 나름 뿌듯~. 해바라기님 덕에 책을 꾸준히 읽어서요.ㅎㅎ

전 방학 때마다 체험할동 간 곳 중 한군데를 정해서 체험보고서를 큰 활동가방으로 만들어요.방학이 끝나면 체험가방이 1개씩 생기는 거지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제 손이 많이 가는 체험가방이지만 읽고 그리고 활동내용 정리된 것 줄쳐서 붙이고 활동지 같은 거 하고 관련 책읽고 등.. 체험활동 가는 것도 중요한데 다녀와서 영역확산작업?하는 보고서가 사실 젤 남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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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26
저는 그렇게 해주질 못해서... 대단하세요.
체험가방 만드는 것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보고 배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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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7 17:22
답댓글

친정집을 갑작스럽게 다녀오느라 책을 올릴수가 없었어요.

가면서 옷이랑 책이랑 챙길 것이 많아 아주 많이 무겁고 힘들었어요.

책읽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오래 있을 수도 없고, 영 신경이 쓰여

곤란했어요.

책을 많이 챙기지 못해 읽은 책을 반복해서 계속 읽혔어요.

141.The Great Race

142. The Dragon Tree

143. Gran

144. Pirate Adventure

145. A Monster Mistake

146. It's Not Fair

147. Vanishing Cream

148. Underground Adventure

149. The Magic Key

150.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51. Belling the Cat

152. Brown Bear

153. Today is Monday

154. FIVE Little Monkeys

155. GO AWAY,BIG GREEN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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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25
잘 다녀오셨어요?
저두 아이들 할머니댁 가면서 딱 몇권만 챙겨서 계속 똑같은 책 읽었답니다.ㅎㅎ
그래도 읽은건 읽은 거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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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7 15:35
답댓글

85,86,87,88

26일자에 들어갔더니 제 글이 없더군요,, 이상하다..했더니

몇권까지 읽었나 확인하러 들렸다가 26일자를 그냥 또 25일에 올렸네요^^ 

정말 어쩔수 없는 까먹이입니다.

해바라기님 인제 학부모가 되시네요.. 근데 이렇게 열심히시니 대단하세요..

애들 처음 등교할때 부모님들 발길이 안 떨어져 교실앞에 못 떠나고  끝나는 시간에 맞춰 교문에 쫙

기다리시는 모습 볼때 또 신학기가 시작됐구나 느껴집니다.

학교 끝나고 뛰어나오는 애들을 보면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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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31
이쁜 책들 읽었네요. 리더스 읽는다고 스토리북을 잠시 소홀히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우리집도 오늘은 그림 예쁜 책을 좀 읽으라고 해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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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27 14:36
답댓글

1월 25일과 26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99. There was a cold lady

100. Teddy bear Teddy bear

101. The runaway bunny

102. Frog in love

103. I'm a fire fighter

104. At the carnival

105. Things I like

106. Little beaver and the echo

107. Hop jump

 

100권을 넘어섰네요~

시작이 반이라더니만

어느새 100권을 돌파했네요

우리 딸 기특합니다.

 

다들 100권을 돌파하는 분위기인데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구요~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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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28
축하드려요~~ 100권
요즘 100권 돌파할 때인가봐요. 많이들 100권 돌파인가봐요. 저희도 며칠 전에 100권 돌파했거든요.
하여튼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에게 고맙고 또 기특한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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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47
100권돌파 축하해요
아이랑 오늘 작은 파뤼라도 하셨나요?
작은것에도 아이들은 굉장한 성취감을 느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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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7 13:49
답댓글

건망증인지 뭔지, 어제는 세탁된 빨래를 그냥 하루 묵혔다 아침에 널었어요ㅠㅠ

공부끝나고 빨리 씻고 자느라 깜빡! 아이 재우고 글도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먼저 잠들었지 뭐여유...

 

로켓시리즈1 읽었는데 새로 시작하니 역시 새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아이가 아서 복습하고 하자고 했나봐요...내용은 대략 이해하는데...

오늘 쏘시지와 아서어드밴처, 핸리앤머지,프로기 이렇게 4권 읽습니다. 

제목 적어야 하는데 메모를 못해와서...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방학숙제 하고 않하고 큰 영향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최소로만 해서 보냈는데 일기(주2회),EBS방학생활,견학/운동/여행등

골라 3가지 보고서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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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3:38
답댓글

해바라기님 새벽에 일어나셨었나봐요.

너무 피곤하시겠어요.

역시 엄마는 위대하다지만 해바라기님은 더 위대한 것 같아요. 직장생활에 육아에 그리고 더해서.... 

리더스 200 프로젝트 끝나면 북클럽 6기로 돌아오셔야해요~~~ㅋ

 

저희 아이 학교도 책읽기에 관련된 숙제와 생활습관에 관한 숙제가 있더라구요.

수행평가 같은 것에는 들어가지는 않아요.

여름방학숙제는 여러가지가 있고 상도 주는데 겨울방학은 그냥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저도 집에서 열심히 숙제 하라고는 안하게 되는걸요.ㅋ

방학동안 일기쓰고, 책읽고, 열심히 놀고 그러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어제 스카이라이프가 고장나서 컴을 TV로 쓰느라... 기록을 못했네요.

 

115. have seen my cat?

116. Vanishing cream

117. By the stream

118. The duck race

119. All tutus should be pink

120.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ort는 자주 읽고 들어서 제법 읽어나가는데 헬로 리더스는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 그냥 얼버무려 읽고는 다 읽었다고 해요. 어찌하면 좋을지요?

비법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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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7 13:22
답댓글

111. Franny K. stein - attack of the 50-ft. cupid

112.Frog and Toad are friends

113.The adventure park(ORT)

114.Underground adventure(ORT)

115.It's not fair(ORT)

116. Mr. grumble

117.Mr. strong

118.Mr. forgetful

119.Mr. cool

 

저희 학교 숙제는 일기와 독서 뿐이네요.

둘 다 꾸준히 해서 뿌듯합니다. 선택과제로 방학 동안 있었던 일을 초간단 미니북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네요

여름방학때도 해보았더니 선택과제도 되고 방학이 정리도 되어 좋더라구요.

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아이들이 있어도 좋지만 학교, 유치원엘 보내고 나면 생길 제 시간에 벌써 가슴이 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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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3:40
저두 공감입니다.
저희집도 한달동안 신플에 폭설에 할머니댁에 다니느라 집에만
있어서 이번주에서야 학원, 어린이집에 갔습니다. 제 시간이 생기니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미니북 어떤건지 정말 궁금한대요. 저두 따라할 수 있게 사진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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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49
드뎌 담주면 나도 해방~
이번주 카운트다운하고 있잖아
두녀석 싸움말리는것도 정말 힘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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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7 12:22
답댓글

98.CROCODILE AND HEN

99.ZACK'S ALLIGATOR

100.MOUSE TALES

101.GRAASSHOPPER ON THE ROAD

102.MOSTER MANNERS

 

올레~올레 올레 올레에~~~~~~~~~~~~~

야호 이제야 드디어 바라고 바라고 바라던

100권을 드뎌 다 읽었습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이면 110권은 넘어가겠네요.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

오늘 보니까 알라뷰마미 이모님이 200권을 가뿐히

재끼셨더군요.아~또 있었는데....누구신지 기억이^^;;;;;;;;;;;;;;ㅎㅎ

어쨌든 간에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얼렁얼렁 해서 쭉~~~~~~~~~~~~넘기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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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30
우와 축하해요~~ 100권돌파하셨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200권도 금방 돌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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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7 22:51
희정양 축하축하~~
이번 방학은 정말 뿌듯하겠네요
뭔가 이루었다는 기쁨이 아주 생생하게 전달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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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8 00:07
ㅋㅋㅋ 츄카츄카~~갈수록 탄력받아서 쭉쭉~올라가실겁니다~
올레올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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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8 10:24
축하해~~~~~
집중듣기도 열심히 하더니 읽기도 100권이 넘었구나
올해 시작해서 100권이지 방학때부터 했음 더 많겠지^^
열심히 했으니 이번주나 다음주에 어디 놀러가자~~
근데 어디로 갈까?
어제 3명이서 노느냐고 정신없어 못 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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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7 11:39
답댓글

큰애 학교도 방학숙제가 별로 없답니다.

일기..주3회 쓰는것...겨우겨우 3번씩 썼습니당~

독후감...10개쓰기...이건 5개 했는데..10개는 못 채우겠네요..걍 하던데까지 하고 내려구요.

체험학습 다녀와서 일지쓰기..와 수학문제집 풀기는 선택인데..

이번엔 체험학습 일지는 안할랍니다. 한번 미술관에 갔었는데 제가 안따라가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겨울방학때 풀은 수학문제집만 내야줘~ ^^;;

학교에서 숙제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걍 도장만 찍고 다시 보내더라구요..

그것보다 개학한 담날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를 봅니다.

어제 총정리된 문제를 풀려봤더니..많이 가물가물해 하시더군요..=.=;;

1학년때는 수학을 젤 쉬워했는데..2학년 올라가서는 실수도 많아지고 어려워하네요..연습부족인지..^^;;

 

벌써부터 작은아이는 어떤 아이들이랑 같은 반이 될지..선생님은 누굴지..학부모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마구마구..궁금해지네요..^^;;

해바라기님도 그러시죠??

큰애 1학년때 학부모중에는 직장맘들도 많았는데..(저도 그때 파트타임으로 나가고 있었음) 모임이 있거나 학교 일이 있으면 짬짬히 시간내서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총회때는 단 한명도 빠짐없이 다 나왔다는...^^;; 정말 안되시는 분은 아빠가 오셨구요..

덕분에 반 엄마들이랑 다 친하게 지내고 1학년이 재미있었어요..

너무 극성만 아니면 웬만큼 참여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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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12:09
아~ 거 학교는 방학 끝나고 바로 경시시험을 보는 군요.
정말 무서운 학교가 많네요.. 그럼 방학동안 무지 열심히 학습 시켜야
되는 거잖아요.. 뭐야~ 방학땐 좀 놀기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전 학교때 방학마다 놀기만 했더니~~ 당체 적응이 될지, 심히 걱정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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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34
반가워요~~ 저두 예비 3학년 아이 엄마입니다.
3학년에 올라간다니깐.. 이제 다 큰 것 같아서 기분이 좀 묘하더라구요.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점점 아이가 자라니 금방 제 품을 떠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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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7 18:52
오마나 저희 큰 애도 3학년 올라가요. 1학년 입학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너무 커서
자고 있을 때 안아주면 품에 꽉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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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7 19:42
총회때 아빠?? 우리반은 아빠덜이 청소도 했어요...
울신랑 아들 현장학습 에버랜드 가는거 같이 간다는거 말렸다가 삐져서 달래느라 고생좀 했었죠..
총회때 꼭 가서 엄마들 번호 따셔야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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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27 11:30
답댓글

오늘 아침에 읽은 달랑 한권책 올립니다.

유치원 졸업반이라, 아침에 한권 읽혔어요.

그래도 이 짜릿한 기쁨은 말로 표현할수 없어요.

 

70. Cherry Pie

 

해바라기님아이가 오늘 예비소집일이군요,

정말 예비소집일떄 서류전달식하던데,.TT.TT

이럴때 학교에서 뭔가 한말씀 해주심 어디 덧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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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12:06
또 첨 본사람이 무지 오래 떠드는 것도 피곤해요.
그냥 전달식으로 만족할래요..ㅋㅋㅋ
아침 출근준비도 바쁠텐데~~ 책읽기까지...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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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7 11:13
답댓글

저도 오늘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6시 넘고

영어책에 푹~~빠져볼라 했더만....

것도 못하고

 

지금 가슴에 매직 껴앉고 또 이러고 있네요...^^

 

조카 방학 2주 정도 남았네요...

그동안 네이트랑 쉬운 리더스로 읽으며 방학 마무리 하라 했어요

 

정말 시간 빠릅니다

해바라기님 리더스 참가한다고 손 번~~~쩍 든지가 어제 같은데..

덕분에 조카 꾸준히 영어책 읽기 하며 보냈어요.

정말 혼자했다면..하다 말다..했을텐데...

해바라기님..감사해요 ^^

 

흠미...글이 어찌...끝인 분위기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힘차게~~~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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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12:04
그러네요. 끝인사 같아서~~
낼부터 대문 활짝 안 열까??
아잉~ 그럼 하늘숲님 슬포하것~쥐~~^^
오늘 새벽도 아니고 오밤중에 깨어서 무지 피곤하시것는디~~
살짝 눈 붙히셔요.. 눈치 살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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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7 10:26
답댓글

해바라기님은 오늘이 예비소집일이군요..

그나마 날씨가 좋아 다행이네요.

전 1월중순이였는데 추워 뒤지는 줄 알았답니다. ㅋㅋ

 

어제는 책을 전혀 안 읽고 잤어요.

문제는... 안 읽었다는것도 까맣게 모르고 잘 시간 됬으니 빨리 자라고 한소리했네요.

울 아들.. 책 안 읽은거 알고도 그냥 넘어갔는지 아님 나처럼 생각을 못했는지 궁금해요.

읽기가 싫어 기냥 잤나???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라도 꼭 1권이라고 읽게 해야 겠어요.

그보다  잊지 않고 책 들이대는 엄마가 되야 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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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12:02
오후엔 더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저도 미리 정보를 들어 아이, 안데리고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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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7 08:27
답댓글

저두 해바라기님처럼 읽는책 권수표시 다해놓았어야하는데

ㅡ.ㅡ 이젠 습관이되다보니 이번리더스참여로 다시 기록했네요

어제 넘 피곤해서 오늘올려요 울공주 200권달성했슴돠~

그런데 본인은 전혀 관심없네요 ㅋㅋ

그냥 매일 읽어가는게 수개월동안 습관이된듯해요

이번 리더스참여로 그 습관이 더 굳어진것같네요

하루에 대여섯권읽으면 그날은 적게읽은날이라 생각하고

목도안아프다고 기분좋아합니다 ㅋㅋㅋ

글밥작은날은 웬횡재냐는 표정으로 ㅎㅎㅎ

 

이제 구해둔 아서시리즈물도있고 글밥많은책도 집듣해야하고

리딩꾸준히 진행하면서 듣기에 더한층 박차를~가해야할것같아요

듣기의힘이 참 중요하단생각 한번더하게 되네요

많이들으면 확실히 리딩은 쉽게쉽게 되는것같아요

그리고 소리내어 리딩함으로써 발음교정도되고 듣는귀도 더 예민해지는것 같구요.

 

사교육한번없이 잘따라와주는 울 공주주마마께 오늘 상으로?ㅋㅋ

따뜻하게 한번 안아줘야것어요.

 

195 Eggs
196 Blue Whale
197 Rava and Java the Lava
198 The MIXED-UP MORNING
199 FIELD DAY
200 TIGER'S BIRTHDAY

201 ou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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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7 08:36
200권 돌파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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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 |
  • 2010-01-27 08:53
^^* 눼~눼~감솨합니다~
2000권쯤되면 더 좋것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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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7 10:11
2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빰빠~~라~빰빠~~축하해용.
열심히 읽어준 공주님게 기특하는 말 꼭 전해 주시고요.
사교육없이 이만큼 잘 하는것 보니~ 맘님 실력이 대단하데요.. 부러~비..
그동안 아이가 읽은 책을 리스트화 시켜 놓았다면 더 좋았을 걸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200권 이후 계속 리스트화 시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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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7 10:29
200권 달성 추카추카~~
그보다 매일 읽는게 습관이 됬다는게 넘 부럽고, 사교육없이 이만큼 잘하는것도 넘 부럽삼^^*
울 아들은 영유도 다니고, 책도 읽게 하는데 영~~~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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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7 11:01
축하축하해요^^
이제 200권 달성하시는 분들이 나오시는군요~~
책읽는 좋은 습관도 굳혀가신다니 더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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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7 12:25
콩크레이츄레이션~~ㅎㅎ
콩크레츄레션 콩크레츄레션 레션 레션 레션 레션~~~~~~~^^빰빠빰빠바바
축하드림다.~알라뷰 마미 이모님~~~~~~*^^*
앞으로도 열심히 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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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7 18:36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이렇게 1000권 가겠는대요.. 우리도 열심을 내야되겠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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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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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21:19
오!!! 축하드려요~~ 빨리읽으셨네요 아직한달도 전인데... 꾸준히하면 이런날이 오겠죠
너무너무 이쁘네요.. 뽀뽀세레 퍼부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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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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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07:22
답댓글

어제 진행기는 잘 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거예여.

걱정 하지 마셔요^^ 그리고 기본을 어릴때 조금 닦아 놔야 책 읽기가 되는거 같아요.

엄마표든 학습지든 그룹 과외든 말이죠.

전 아이들 어릴때 서점에서 하는 무료 스토리수업 사이언스 파닉스 여러가지를 다 들었어요.(4,5세때)

큰 아이는 착해서 무조건 들으라면 앉아있었죠. 6세때는 유료로 정말 잘하시는 선생님께  파닉스와 스토리를 함께 했었습니다. 혼자 하기에는 너무 벅찼는데 그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저는 서점에서 하는 수업을 쭉 이용했어요. 선생님도 정말 괜찮은분을 잘 만나고 스타일은 과외처럼 꼼꼼히 해주시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 잠깐(40-50분) 하는데 이사가면 그만 두게 되어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 더 책 읽기를 많이 하거나 새로운 방법을 구상하겠죠.

 

해바라기님은  해야할 일을 다 못하면 새벽에 깨시나봐요. 오늘 피곤하시겠어요.너무 일찍 일어나면 다시 잠들었다가 깨도 피곤하더라구요.

초등학교 방학 숙제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공통과제와 자유선택 과제가 있습니다. 일기는 필수구요.

그런데 우리학교는 일주일에 2개 이상만쓰면 됩니다. (1학년 1학기 여름방학는 5개를 써야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저는 책 읽기나 공부 봐주는것은 할수 있지만 만들기나 자유 선택 과제의 화려한 숙제는 도와주지 못합니다. 큰 아이 1학기 끝나고 학교 가보니 많이 놀랬어요. 너무 열심히 하고 훌륭한 과제물들이 많이 있어서요. 좀 기죽긴 했으나 그게 아이가 스스로 한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엄마가 도와주거나 엄마가 해준거지.....

그래서 1학년 2학기부터는 남의 것 신경 안 쓰고 아이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것만 열심히 했습니다.

일기쓰기 책읽기 수학문제집 풀기, 한자 공부 스스로 하기 등등

방학때는 책읽는게 최고라고 얼머전 둘째가 일기에 썼더라구요.

시간 나면 무조건 놀거나 책읽어서...그리고 영어에 시간을 쓰다보니....

학교마다 다른데 우리 학교는 방학 과제물 상장은 없더라구요. 수행평가에 들어가지는 않는거 같아여.

 

오늘 예비소집일 잘 다녀오시구요. 학교 구경 잘 하시고 오세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전이네요. 연이어 1학년 엄마를 하다보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어제는 방학숙제는 각자 알아서 챙기라고 말했습니다. 하라고 말안한다고 그러니 둘째는 더 열심히 하더군요.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춥고 방콕을 주로 했던 겨울방학 잘 지나갔습니다.

 

211. Wish- Washy Day

212. Dish- Washy

213. Mrs. Wishy-Washy

214. Splishy- Sploshy

215. The Scrubbin Machine

216. Mouse tales

217. Do not open this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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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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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07:28
아~~ 수다맘님도..^^
근디, 이사는 어느구로 가신데요.
알려줘... 잠시라도 그 동네 배회라도 하게..(넘 스토커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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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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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07:38
궁금증 풀어드릴께요. 남산 (용산 도서관이가까워요)근처로 갑니다. 시내에서 주로 놀려구요.
처음 밝히네요. 좋은 곳인줄 모르겠고 자기가 다 적응해 살면 좋은 곳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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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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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08:50
오와~연년생 키우시나봐요~
아이들 어릴때 힘많이 드셨겠어요~
위시워시 다른리더스류하고 좀 틀린것같지 않나요?
ㅎㅎ 전 한번씩 사전에서 안나오는단어땜시
기냥감으로 대답해주네요
3단계 헝그리자이언트가 가지고댕기는
bommy-knocker는 사전에나오는말인가요?
걍 똑똑노크한단말 있지? 그러니까 이건 방망이여~
두들겨패는~ㅋㅋ ㅡㅜ 이런식으로 설명해준다는
위시워시는 여기저기 도치된문장들도 보이구...ㅡㅠㅡ
다른리더스류하고 분위기가 참 달라보이더라구요 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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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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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10:16
게시글 올리고, 1시간 반쯤 눈 붙혔어요.
그래서 덜 피곤하답니다. *^^*
근디~ 남산쪽이면 울 집과 그리 먼 곳은 아니네~~
진짜루 봄꽃 흐드러지게 피면 배회하려 가야쥐~~ㅎㅎㅎ
용산도서관 근처써 연락드리면 나오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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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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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11:06
알라뷰 마미님 전 전혀 해석 안해줘서 몰라요 내용만 보고 재밌으면 보고 듣는거 위주로 해요.
이제 좀 쉽다고 그냥 읽네요. 우리 애들은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서 그런지 아주 모르는거 아니면 단어 뜻 물어보지도 않는답니다. 고학년되면 단어 학습 따로 해야겠죠 ^^ 몇년 전에 사둔 책인데 이제 읽네요. 언니는 작년에 읽었구요. 재밌어 보이지 않아서인지 그냥 책 꽂이에 꽃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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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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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11:08
해바라기님니 부르시면 곧 나가야죠^^
집은 다른 곳으로 6개월간 알아보고 이사는 그 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이라도 열심히 다니면 적응할수 있으리라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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