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빨간머리앤 11-15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앨랜맘
  • |
  • 2013-07-19 15:56
답댓글

꽃향기 풍기던 5월에 나왔던 미션을 장마철 막바지에 하게 되었네요.

한동안 컴퓨터 수리해야한다는 핑게로 미션수행을 질질 끌고 있었는데

컴 다시 구매하는 기념으로 신나게 숙제를 합니다~~

 

11과
예쁘지않았기 때문이지요. 앤이 원하던 퍼프 소매옷은 단한벌도 없었네요.

 

12과
'해와 달이 있는 한 나의 절친한 친구, Diana Barry에게 충실할 것을 서약합니다.'
이름을 바꿔 다이아나도 앤에 대해 똑같이 맹세의 서약을 하는 쌍방의 서약이지요.

 

13과
이 자수정 브로치는 마릴라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보석으로
교회에 갈 때에는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꼭 챙겨 착용하고 다녔지요.
오래된 타원형의 이 브로치 안에는 어머니의 머리카락이 들어 있었고, 작은 자수정이 둘래에 박혀있구요.
삼촌이 어머니에게 준 것을 물려받은 것으로 마릴라에게 매우 의미있는 보석이네요.

 

14과
앤은 브로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가슴에 꽂아보고픈 참을수없는 유혹에 빠졌고,
이 브로치만 꽂으면 코딜리아인 것 같이 상상하기 좋을 것 같아 브로치를 끼고 밖으로 나갔다가
Lake of Shining Waters에서 브로치를 빼서 햇빛에 비춰보다 그만 놓쳐 물속에 빠뜨렸다고 고백하지요.

 

물론 이 고백은 피크닉을 가기위한 거짓말이었구요,
마릴라는 자신의 검은 레이스숄이 찢어졌었던 것을 기억하고 수선하기 위해 트렁크안 박스를 열었다가
브로치를 발견하면서 앤이 거짓 고백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3-05-29 12:53
답댓글
유석맘님....아카시아 향기가 솔솔 풍기는것 같아요. 여러종류의 아카시아꽃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3-05-29 14:47
네 아카시아 꽃이 좋아요. 삼성동에서 분당 야탑으로 퇴근하는 길 아카시아 꽃향기를 맡을 수있는 핫스팟이 3곳 있어요. 그중 일원터널에서 삼성서울병원쪽으로 좌회전하면 꽃내음이 물씬 나는데 이제 시즌이 끝나가고 있네요.
아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짝이 번쩍이
  • |
  • 2013-05-28 12:03
답댓글
어제오늘은 잠깐 더위가 주춤해지는 비가 내리네요...주말에 도서관갔다가 아쉽지만 그냥만화로된Anne of green gables 빌렸다가 7 살 딸래미랑 봤는데 계속 설명해주느라 지치더라구요 ㅎㅎ

11. 앤은 puff 소매가 달린옷을 입고싶었지만 마릴라가 만들어준 세벌은 비슷비슷한 모양의 평범한 원피스였죠 그리고 Sunday school에 다녀온 후 다른 여자아이들이 다 puffed sleevea 를 입은것을 보고 살가치가 없다고 느끼게 되죠...
감성적인 앤...^^

12. 앤과 다이애나는 첫맛남부터 호감을가지죠
그리고 앤의 제안으로 맹세를 하죠
as long as the sun and moon shall endure..
그리고 다이애나의 이름을 넣고 또하죠...

쵸콜렛이야기가 살짝 나오잖아요..그걸 첫째딸한테이야기 해줬더니 아주 재미있게듣네요...^^

13. 전형적으로 검소한 이미지인 마릴라에게 자수정 브로치는 큰 의미를 지닙니다. 교회에 갈때 꼭 하는데, 선원이였던 삼촌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로 내려오는 유품으로 성경이나 헌금 보다도 더 중요하게 여기지요...또한 아주 아름답고 그녀의 목에서 보랏빛으로 반짝이는걸 항상 기분좋아했답니다...

14. 앤은 사실대로 이야기 하지않으면 소풍을보내주지 않는다는 마릴라의 엄포에 거짓고백을 하게되지요
브로치가 너무 아름다워 그것을 가지고 Codelia Fitzgerald 가 되었다고 상상하고선 나왔다고 하죠 그리곤 Shining waters 에서 걷다가 다리에 몸을 기댈때 그 속으로 빠져버렸다고 하죠...
하지만 그녀가 가장 아끼는 검은 레이스 Shawl을 찾아서 꺼내는 순간 보라빛 반짝이는 브로치를 찾고선 앤의 고백이 거짓이였던것을 알게되죠~~
그리고 앤은 다시 소풍을 갈수있게되죠

Anne flew up like a rocket ....이 부분에서 너무 신이났었어요^^

계속 열씸히 읽어가겠습니다
앤의 감성과 상상력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3-05-29 12:51
엄마랑 함께 빨강머리 앤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을 반짝이를 생각하니 귀여워요.
우리집 아드님은 내가 소파에 누워있으면 앤 책을 가져다 줘요. 읽으라고....ㅋ
난 잠깐 잘려고 누운건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3-05-31 22:05
반짝이 번쩍이님, 따님이 7살이군요.. 7살이면 앤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눌 수 있네요.. 저흰 6살 딸아이가 있어, 얼른 일년 키워야 겠어요..
어.. 저는 왜 그 문장이 기억이 안날까요? 저도 앤이 소풍을 가게 되어 신났답니다..
곰꼼하게 잘 읽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3-05-27 13:48
답댓글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이런날은 티타임이 너무 좋죠?

전 다리인대가 늘어나서 물리치료받고 스벅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들어왔네요.

카푸치노맛이 부드럽고 좋네요.

빨강머리 앤을 읽으면서(계획대로 진도가 나가진 못하고 있지만요.) 영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마릴라의 마음을 글로 알 수 있는것 같아요. 한번도 애를 낳아본 적 없는 마릴라가 앤을 통해서 또다른 세계를 만난거죠.

특히 앤이 Mrs.Lynde에게 사과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느끼는 마릴라의 마음...

Something warm and pleasant welled up in Marilla's heart at touch of that thin little hand in her own-a throb of the maternity she had missed, perhaps.

이부분을 읽을땐 저도 모르게 마음이 찡~ 하더라구요.

 

1.여자아이들의 로망. 퍼프소매, 레이스 등등.

기독교적인 삶을 살고 있는 마릴라는 앤에게도 그런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것 같아요.

그 나이대의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봉"을 만들어주지 않은거죠?

앤같이 상상속에 사는 여자아이에게 검소한 원피스는 정말 실망이었죠.

근데 이런것도 여자애 나름인것 같네요.

핑크색 좋아하고 샬랄라 치마 좋아하는 여자애들... 우리집 여자청소년은 거리가 멀어서...ㅋㅋ

소녀란 말도 싫어해요. 청소년이 좋다나....

 

2.집에서 책읽기만을 좋아하는 단정한 소녀 다이아나... 드디어 앤과 만나게 되지요.

둘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이끌립니다.

그 나이대에는 남자아이보다는 여자친구가 더 좋은거죠. 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앤은 다이아나에게 우정의 서약같은것은 하자고 하죠.

달과 태양이 있는한 난 친구 다이아나에게 충실할 것을 맹세한다고 합니다. 서로의 이름을 넣어서요.

막역한 신뢰하는 친구, 소중한 비밀을 간직한 친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짝이 번쩍이
  • |
  • 2013-05-28 12:06
아...스벅 카푸치노 좋죠~~^^

저희집 여자어린이는 너무 샤랄라를 좋아해요
앤이 21세기형으로 재탄생한다면
저희집 여자 반짝이와 비슷하지않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