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원어민이 아닌 다음에야 선생님의 역할은 모든 학습지에서 학습 동기를 부여해주고 아이에게 엄마와는 다른 관심을 지속적으로 주시는 거 정도같아요. 학교 다닐 때야 지식을 배우는 측면이 많지만, 학교 가기 전에 언어를 배우는 거라면 저는 그 정도가 선생님 역할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튼튼하는 맘으로서 엄마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건 이미 절실히 느끼고 있구요. 직장맘에 밤에 금새 골아떨어지는 제가 다른 훌륭한 맘님들보다 그 역할을 못해서 아주아주 잘하는 아이가 아닌 걸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근데요...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는 걸로도 전 좋더라구요... 저처럼 지속적인 피드백이 자신없는 맘님들은 돈 아갑다 생각마시고 수업받는게 결과적으로 나은 것 같아요.. ㅜ.ㅜ 노력이 없으면 돈이 드네요.. 에구에구...
저희 딸도 6세부터,,지금은 7세..튼튼영어 시작해서,,지금 하고 있는데요..여기 글을 보다 보니까. 다들 선생님이.한글로 물어보고,와서 하는거 별로 없다하는데.. 제 아이의 선생님은 다르셔셔,,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두,,제가 해볼려구,,작년에.. 다른회사 교재 구입해서,,시작했는데..아이가 한들띠고,새로운 언어 접하니.좀 거리감을 보이구,,자꾸,한글해석해 달라 하구,,안할려 하더군요..그래서,,이곳저곳,, 알아보고,선생님만나뵙고,,결정했는데..그때 막,,신주니어 나올때였어요.. 선생님이.어릴적부터,,외국에도(부모님과)다녀오신 분이라 그런지.. 영어를 많이 쓰세요.. 수업내용도 그렇구,, 내용외 것두,, 질문하실때..처음엔..저희 아이가,,부담?을 느껴서,,,제가,, 혹시? 아이가 선생님 오는것두,싫어할까봐,, 걱정할 정도랍니다..선생님이 지역마다,,다 다르고,,할텐데..튼튼의 모든 선생님이..다 형편없으시구,, 다 한국말로,,한다는 것 같아,, 이렇게..적게 되었습니다.. 영욱맘님은,, 이미 교재를 구입하셨으니.. 열심히..해 보세요...저두,집에서,테잎 열심히 틀어주고,,교재 안 펼쳐보면,, 교재에 있는 그림 아이랑,같이 그리면서,, 색칠하구,, 영어문장도 써서,,붙여놓고,,짚어주고,, 아이 흥미유발할려구, 선생님이랑 수업할때..잘 알아들으라고,이것저것,,많이 해본답니다.요새는,,,튼튼사이트에..녹음을 하구 있구,선생님이랑,아침에 전화통화도 하는데요..좀더 나아지는거 같아,, 좋답니다...열심히.하세요....^^
경험상 저의 아이 선생님도 영욱맘이 하는 그대로 하던 걸요. 테잎 틀어놓고 같이 듣고, 간단한 액티버티하고..좀 돈이 아깝더라구요. 하다가 말았어요. 그리고, 읽기를 가르치지는 마세요. 계속 영어를 접하다보면 눈에 익습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꾸준히 한다는 마음으로 하시면 되요. 선생님이 오셔도, 엄마가 꾸준히 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엄마의 노려이 90%이상 차지하는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