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이의 태도는 그냥 저랑 같이 앉아서 눈으로 따라보며 읽어요.
혼자 집듣하게 되면 딴생각을 하는지 어디하는지 자꾸 잊어버리더라구요...
집듣도 사실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고있고...이상하게도 아서어드벤쳐는 아이가 안좋아하구요..
특히나 앞에 노래나올때...자기는 이 노래때문에 아서가 싫다고까지 말하네요 .ㅠ.ㅠ
로버트먼치도 그렇게 재미있어하지않는거같아요. 워낙에 정적인 아이여서 그런거같기도 하구요...ㅡ.ㅡ;;
SILLY 시리즈 함 도전해보고 싶네요. 베렌스타인베어도 밀어줘봐야겠어요 ^^
아직 저학년이라 저도 크게 욕심내는건 그렇고..좀더 쉬운책도 내밀다가 매직도 하고 그래야 될꺼같아요.
그런데 매직은 정말 너무 재미없게 읽어요. 어스본은 너무 리얼하구요 ^^;; 감사합니다.
와우~~~ 이렇게 정리해주시닌깐.. 저도 읽고 싶은 목록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