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접근해보세요. 그런데, 엄마가 공부좀 해야 되지요. 저도 한동안 둘째 때문에 힘들다는 이유로 인터넷에서 프린트물을 얻어 이용하고, 교재를 사용하다가, 몇일전에 한번 괴물놀이를 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각 종이에 'Do you want a mouth? It is undet the bed.'등의 문장을 써놓고, 아이에게 읽고 찾은 뒤 몬스터 몸통에 붙이게 하는 놀이였어요. 얼마나 좋아하던지.. 다하고 난 뒤 엄마monster도 해달라고, 다시 문장 숨겨달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