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가 젤로 마지막이네요.
1월 28일
62. kipper's birthday
63. the foggy day
64. a present for mum
1/28
191. Ben's adventure
192. It's okay
193. Kipper's diary(ort1)
194. Dogs(")
195. Making Muffins(ort1)
196. This is me (")
197. Can you see me?(")
198. Top dog(ort1)
199. Floopy and the bone(read at home)
200. Poor old rabbit (")
여기까지 200권 달성했네요.. ^^;;
1/28 예비초등 공주
131.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32. village in the snow
133. hop on pop
134. winne the witch
유치원 동생들이 놀러와서 논다고 늦게 읽었네요
하루가 후다닥입니다요~~
1월 29일
118. Sleeping beauty
119. Drawing adventure
120. The dragon tree
121. Pirate adventure
122. The magic key
123. Gran
124. Castle adventure
집중듣기 한번씩 하고 읽히니까 훨씬 좋네요.
꾸준히 매일의 힘이 참 크다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계기를 제공해주신 쑥쑥과 해바라기님 참 감사드려요.
1/28에 읽은 책 올립니다.
383. One snowy day (HR1)
384.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385.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86. Police officers
387. The outing (ORT6)
388. Land of the dinosaurs
389. Paris adventure
390. Rotten apples
지금 회사고 좀 이따 회의라서 후딱 적고나갑니다.
이상입니다~.
낼이 개학이라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봤어요.
당연히 알람 맞춰놓고..아주 여러번 울려서 아들이 꺼주더라구요..그럼서 일어나라고....
아침잠이 많은데 아이 학교가면서 지각은 안했으니 다행이지요...
5권 읽어 140권이 되었네요..
읽은 책이 쌓여가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적은 양이지만 분명 훗날보면 많다느것을...

예비1) 여아
1.26 화요일(jack & jill)
33.On the top of the rock
34.What's foing on?
35.My messy master
36.Funny fellows
37.The dancing ducking
38.I can count
39.No more
40.Higher and higher
41.Baby bear
42.Catch me
43.In the woods
44.Be quiet
45.Lying on a log
46.This little indian boy
47.My jolly friend
48.Be kind
49.Gummy bear
50.How many
51.In a faraway land
52.On valentin day
1.27 수요일(jack & jill)
53.The city mouse & the country mouse
54.Tony's toys
55. Look at that
56.Playing with my playmate
57.Have you seen
58. Betty beaker's collection
59.What happend
60.Where are you going
61. A place for the cat
62. My beautiful juile
1.28 목요일 (jack & jill)
63.The naked king
64. The three little pigs
65. The re riding hood
66. The sun & the wind
67. The little match girl
68. The bare & the tortoise
69. JFR1~5
70. The old alligator
울딸 하루에 한권 읽히는것도 싫어라 해서 온갖 아양 다 떨어가며 읽혔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하루에 몇권씩 첨으로 읽네요.
늘 다른엄마들 리스트를 보면서 부러웠는데....
나도 오늘에야 몇줄 길게 적어 봅니다.
비됴 보는것도, 집중듣는것도 싫어라 해서리 기냥 내버려 뒀는데.....
이제 조금씩 바뀔까요?
*^______^*

우리아이들 방학동안 열쉬미 읽어준것에 모두들 상주고 싶네요.
200권 거의 다 읽은 친구들,읽어가는 친구들에게 상장보내요.
컴을 잘 몰라서 다운 받아지는진 모르겠네요.
(영어선생님들의 보물창고라는데서 찾으면 이름,날자 등 고쳐서 뽑을 수 있어요.)
우리아이 200권 다 읽은날 상장줄려구 찾다가 모두에게 보냅니다.^^
1/28
100. Knock, Knock, Who's There?
101. What's the Time, Mr. Wolf?
102. Two Little Trains
드뎌 100을 넘겼네요^^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너무 뿌듯하네요.
칭찬 많이 해줬어요.^^
128. Things I like doing (Troll)
129. I can take care of my pets ( " )
130. One snowy day (Scholastic)
131. Footprints in the snow ( " )
132. The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영어명작)
오늘도 숙제와 놀기를 병행하느라 밤 12시에 영어책을 읽고 말았네요.
영어책 읽기는 정말 왠만하면 거르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하에 매일을 보내지만
그래도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12시가 넘어서 손에 들려준 영어책 겨우 다 읽은 아들이 대견해서
"엄마가 네게 요구하는게 힘에 겨울텐데 그래도 이렇게 따라와 주니 고마워!"라고
가슴에 있는 말을 했어요. 정말 어찌나 고맙던지...
날마다 좋은 날들 되세요.
그리고 아이와 행복한 날들 되시구요..
1월 28일
106. The old clock's new hands
107. What time is it?
108. How to be a good friend
109. Happy Birthday
같이 글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예요.
열심이고.. 선하고.. 따스하고..
우리 둘째 유치원은 엄마의 교육열을 충족시키려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곳이지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숙제도 많고, 엄마가 또 따로 관리한답시고 밤늦게까지 잡아두고
초등가기전부터 이럴 필요는 없는데 싶으면서도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나중에 더 수월하겠지 싶기도 하고
선생님이 스트레스준다고 짜증내는 우리 딸 안쓰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내일은 금요일이고 한숨돌릴 주말이 다가오는데.. 어찌 우리 둘째를 즐겁게 해줄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겨우 애들 재우고 나왔어요...오늘 낮에 피아노 조율하시는 아저씨 오셔서...조율하는데..
두달전에 받은 피아노거덩요...조율한지 몇년 되었다고...그래도 상태 괜찮다고 하셨는데...=.=
조율 아저씨왈...엄청 오래된 피아노라고...30년정도 된거라고...손봐야할게 넘 많다고..정말 구석구석 꼼꼼하게 하시더라구요...3시간정도 걸려서 완벽한 피아노로 만들어놓고 가셨어요...
덕분에 낮에 애들을 내내 방치했더니...저녁먹고 나서야...일기쓰고...숙제하고..목욕하고...영어책 읽기하고..
늦게서야 잠자리에 들었네요...ㅋㅋ.
그래도...많은 양은 아니지만 안하겠다는 소리 안하고 읽어주는게 고맙지요..
큰애는 요즘 영어책 읽는걸 상당히 즐기는듯 보이네요..^^*...

작은아이는 어스본 영리딩 Billy goats gruff 한권 읽었어요..
이렇게 긴걸 읽겠다고 한건 처음입니다~ 기특해서 몇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아빠가 회식한다고 하여 아이들 친구들 불러 신나게 놀았어요.
오늘도 리더스 못하겠구나 했는데...
다행이 4권은 읽는다 하여 읽었어요.
151. The Magic Key
152. Pirate Adventure
153. The Dragon Tree
154. Gran
오늘도 무사시 지나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동유 친구가 와서 점심부터 좀전까지 놀았답니다. 애들도 금새 잠들고 저도 갑자기 피곤이..ㅋㅋㅋ 이젠 체력이 수다로도 바닥을 드러내네요. 엉엉~~~ 동유 오늘 읽은 책입니다.
130. The Rainbow Machine
131. A Fire at the Zoo
132. The Three Little Pigs
133. The best teacher ever
김밥 싸는게 참 큰일입니다. 저두 잘 싸질 못해서 남편까지 대동하고 싸야 하니 말입니다.
방과후 학교는 잘 골라서 배우면 저렴하게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지난 학기에 저희아이도 레고닥터를 했었답니다. 재미있어 했지요.ㅎㅎㅎㅎ
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졌지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121. The great race
122. The Wedding
123. The scarf
124. Come in
125. Wet paint
126.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127. Green eggs and ham
128. Play, play, play
129. The lucky duck
130 It's not fair
131. Come in
큰애때는 정말 제가 가슴에 손수건달고 다니는 기분이었어요.
예비소집일에도 같이 가보고, 선생님말씀도 하나도 안빼고 들었었었는데.....
둘째는 예비소집일에 가지도 않았어요. 날도 넘 추웠지만 주위에서도 다 안가는
분위기더군요. 큰애한테 취학통지서 들러보내서 서류받아왔어요.
직접경험이란 것이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네요.
그래서 항상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또 보여주라고하나봐요
에궁,낼모래면 개학인데 내일은 큰애랑 방학마지막데이트라도 해야할까봐용~~~
ㅎㅎㅎ 이상한분 아니고 부지런한 분이시죠
제니는 재미나게 놀다왔대요?
햇살은 따신데 바람이 좀 쌀쌀한거 같던데요
그래도 아이들이야 신났겠죠
제니네 학교는 그래도 신입생엄마들에 대한 배려를 해주시네요
저런 소개라도 있음 덜 허전하고 좋을듯한걸요
저희애들은 벌써 3일째 거의 같은책으로만 골라 읽고있네요
걍~지들 스스로 질릴때까지 두고 보고 있어요
내려갈때 있음 올라올때도 있겠지 하구요
새로운 책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집에 있는 책중 반도 채 안봤는데
맘에 드는책이 없는건지...글밥이 길어 엄두를 못내는지 모르겠어요
하늘양
566.Nature's amazing partner
567.In the garden
568.Olympic adventure
569.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570.Little bear's friend
571.And I mean it, Stanley
572.A kiss for little bear
573.Bikes at the park
574.Rainbow bear
575.Max and Dan
576.Toad party
577.The seasons
578.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79.I went out with my pup
580.Play,play,play
581.The shiny key
582.The shoemaker and the elves
583.Going to school
584.The doorbell rang
바다군
502.Father bear comes home
503.The doorbell rang
504.Little bear's fried
505.Takes a trip
506.And I mean it,Stanley
507.Who stole the cookies?
508.A kiss for little bear
509.Bikes at te park
510.Rainbow bear
511.Max and Dan
512.Toad party
513.The seasons
514.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15.I went out with my pup
516.Play,play,play
517.The shiny key
518.The shoemaker and the elves
519.Going to school
오늘은 이웃집에서 아이들 여럿 모여 논다고 지금 집에 왔어요.
조금의 여유를 가지면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오서 씻고 글 올리고. 아이는 숙제하고 날리 났어요.
오 주여 ......
오전에 책 안 읽었으면 오늘은 또 허무하게 갈뻔했어요.
156. More Parts
157. Even More Parts
158. Parts
159. This Store Is Huge!
2010/1/28(목)
124. I can read - Thank you, amelia bedelia
125. Green eggs and ham
126. Martina the cockroach
127. The little red hen
사교육 없는 학교~ 기대되는데요~
저도 작년에 아이 입학할때 제가 들떠서 문구용품 사러 다녔어요.
소집일에 나눠준 용지에 2B연필로 준비하라길래 동네 문구점 다 뒤져도 없어서 교보까지 가니깐 저희 언니가
옆에서 딱하다는듯 웃더라구요.
129.Silly sally
130.Eating the alphabet
131.stuck in the mud
132.The den
133.The scarf
133.the 100th day of school
134.the playgroud problem
135.hoedown showdown
136.bones
절대 한번에 4권 이상은 안 보네요. 억지로 본단 뜻일까요?
아빠랑 나가더니 트랜스포머 빌려왔어요. 오늘은 이걸로 dvd 집듣 저녁 일기 대신할라나 봐요.ㅎㅎ
방학 이제 하루 남았네요. 좀더 친하게 오손도손 지낼 걸 하는 후회가 있네요.
이제 같이 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저랑 함께 있는 마지막 방학이었는데 데이트좀 많이 할 껄껄껄...
첫째
123 1/27 5권 an I can read 1 danny and the dinosaur 124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25 little bear's friend 126 영어시작 the wizard's wall 127 what a wonderful picture
둘째
101 1/27 4권 an I can read 1 danny and the dinosaur 102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03 그림책 one gorilla 104 color zoo
감사합니다.
화이팅!
92. up and down
93. hold on
94. It's your job
95. A summer birthday
저도 김밥먹고 싶군요
소풍갈때 김밥싸기 좀 힘들긴 하지만 어릴때 엄마가 싸주시던 김밥생각나면서 학창시절생각나기도 하지요
요즘은 김밥집으로 인해 김밥이 흔하지만 어릴땐 가끔먹는 별식이었잖아요
이렇게 얘기하니 연식이 좀 있어보이지요??
내일 아들학교 개학이라 오늘 학교가서 청소하고 왔네요.
한 학년을 마무리하고 새 학년을 맞이하려니 엄마들도, 선생님도 아쉬움이 많이 남나봐요.
나이는 많으시지만, 저희 아들을 비롯해 반 아이들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셨는데...
1, 2학년때 전부 나이드신 선생님이 담임이었던 저희 아들은 벌써부터
3학년 때는 좀 젊으신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네요~~~
엄마인 저 또한 그렇고요...
아무래도 나이드신 분은 아이들이나 엄마들도 더 대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1월28일(목)>
123.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24. Swap!
125. First Grade Bunny
126. The First Day of School
127. All By Myself
소집일에 다녀오셨군요.
아휴..작년에 가서 얼마나 허탈하던지...잔뜩 기대하고 갔거든요.ㅎㅎ
벌써 일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듯합니다.
선생님 좋은분 만나길 바래요.
1학년은 선생님이 정말로 중요한듯 싶어요.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할지 아닐지 결정이 되니까요.
너무 무서운선생님이나 학습을 많이 시키시는분은....좀 아이들이 힘들어하더군요.
그런데 장점도 있다는....이제는 어떤선생님을 만나도 적응이 가능하다는...ㅎㅎ
나름 다 좋은점이 있지요?
그래도 정말 좋은분 만나길 빌어드릴께요.
지금 울아들네미는 매직키를 보고있어요
작년에 열심히 보다 한참 뜸하더니 어제부터 다시 보기시작했어요.
나름 다시보니 재미있나봐요.
오늘은 책을 저녁에 읽는다고해서 일단은 어제본것 올릴께요.
잘하면 오늘 200권을 넘을것 같아요.
190. Look what i have
191. listen
192. little pets
193. noise
194. old macdonald had a farm
195. clap to the music
1/28
181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182
cat at bat
〃
183
my new boy
〃
184
cat on the mat
〃
185
Arthur lost in the museum
〃
186
Arthur and the school pet
〃
187
Arthur breaks the bank
〃
188
the fox and the crow
〃
오늘은 집에 있는 책이 이제 거진 여러번 다 읽어서 어제밤 새로 대여해서 온 책들을 읽혔어요.
새벽에 일어나 김밥싸는 정성을 울 애들이 알까요? ^^(더구나 새벽까지 일어나 싸고 직장나가려면..ㅋ악~)
유치원땐 간혹 싸주면 몇개 안먹고 오는 바람에 속상했던.. 그래서 그 뒤 반정도 싸이즈로 싸주니 잘 먹고 오더라구요.(엄만 더 힘이 들지만 간혹 엄마표 김밥 먹고 싶을 때가 있으니 그런 김에 싸주고 다른 가족도 먹고...)
요즘엔 속이 썰어져있는 거 사서(전 생협거 이용하는데 김밥친구 우당단-우엉당근단무지이라고)껫잎,치즈랑 계란 그런거 더 넣고 휘릭 싸요.그러니 좀 덜 힘들더라구요.^^
주변에 사교육 없는 학교로 지정된 학교에서 방과후영어가 더 강화되어서 원어민수업을 아주 저렴히 하는 곳이 많더라구요.사교육없는 학교..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것도 사교육이지만 워낙 영어에 비용이 어마머마한 사교육비를 학교에서 보통아이들도 할 수 있게 흡수하려고 방침을 세운듯해요.
85,86,87,88,89
김밥애기가 도배를 했네요. 저도 넘 먹고 싶네요.
여기 쑥쑥맘들은 엄마표공부뿐 아니라 엄마표간식까지 정성껏 만들어주시니
넘 완벽한 슈퍼맘 아닌가 싶어요^^
저도 인제 담주면 개학도 하니까 쑥쑥맘답게 오늘 우리아들한테 서비스간식 하나 해줘야겠어요.
이번방학은 정말 쑥쑥과 함께 한 덕에 잘 끌고 온 거 같아요. 100권이 다 되어져가는 책들에 정말
뿌듯해지네요.





아이의 소풍 김밥! 김밥나라에서 1~2줄 사서 도시락에만 담아 보내면 젤 쉬운데
에미맘이 그게 아니죠. 꼭두새벽에 일어나 준비해서 도시락 싸고 아이,신랑 먹여
보내야 맘 놓이고 내몸이야 좀 부서져도 하룬데 뭘 하며 흐믓해 하죠...
점심먹고 근무중 zzz 하시는 거 아녀요 ?
제니도, 제니아빠도 알거예요, 해바라기님 사랑을...
그런데 초등 1,2학년은 토욜 간식 싼다는 것 아세요 ?
저희 학교는 학교가는 토욜에 간식 싸가요.아침 걸르고 오는 아이들이 간혹 있어
저학년은 힘들다고 1,2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에 간식 먹더라구요.
첨에 뭘 싸보내나 고민 많이 하고 토욜 아침이면 베이킹에 이것저것 했는데
다행인지 울 아들 떡베이컨말이에 필이 꼿혀 1년반 넘게 거의 이것만 싸서 보냈어요.
아시죠? 떡볶이 떡에 베이컨말아 팬에 굽기만 하면 되는 거...
언제나 인기 짱 메뉴라네요. 미처 베이컨 준비못하면 떡꼬치도 해서 보냈어요ㅋㅋ
주먹밥도 싸오고 샌드위치, 김밥, 간단하게 과일 여러가지 싸오지만 가장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엄마표 간식이라는 거!
토욜 간식싸는 학교 또 있나요 ? 뭐들 싸 주세요 ???
1월 27일에 읽은 책입니다.
108. A bad, bad day
109. Bubble trouble
110. The little old lady who was not afraid of anything
111. Bear on a bike
112. Big fat hen
어제 비가 온 후에
날씨가 청명하고 기온도 따뜻하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
오늘 아침은 집안일 만사 재처 두고 컴 하고 있어요...
어제는 우리 아들 늦게 까지 레고블럭으로 성 만들기에 몰입 한다고 영어 읽기는 쉬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영어책 읽자 하니 3권 읽고 유치원 갔어요.
89.swap
90.in wiii win
91.in the city
103.THE FOX AND THE CROW
104.THE FOX ABD THE STORK
105.THE SUN AND THE WIND
106.THE WISH FISH
107.CLEVER RABBIT AND THE LION
108.NATE THE GREAT
109.THE HARE AND THE TORTOIGE
110.LITTLE RED RIDING HOOD
111.THE RUNAWAY PANCK
112.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13.THE UGLG DUCKING
114.NATE THE GREAT AND ME THE CASE OF THE HEOING FANG
아녕하세요~!!!!!!!*^^*
이모님들 희정이가 왔습니다.
오늘 쑥쑥에 들어와서 어제 올렸던 글을 보니 많은 이모님들이
칭찬을 해주시며 응원을 해주시더군요.에헤~
그래서인지 오늘 기분이
만땅 충전이 되어서 아주~~~~~~~~~좋습니다.
헤헤~!!!!!!^^
싱글벙글^^크하하
여러분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모님들 화이팅!!!!!!!!!!!!!!~~~~~~~^^
저희 아이 유치원에서는 연말에 작은 음악회를 하는데 작년에는 신종 플루 때문에 연기돼서
2월초에 한답니다. 요즘 유치원에서 열심히 공연 준비하느라 바쁘네요.
글구.. 김밥쌀때마다 왜 자꾸 김밥 옆구리가 터지는 걸까요? 김밥 예쁘게 싸는 비결이 있나요?
1/27
85. The whatsit
86. Village in the snow
87. The new baby
88. The lost key
89. Caillou plans a surprise
김밥 맛있겠다~~~
울 아들이 김밥을 좋아해서 가끔 쌉니다.
10줄을 싸서, 아침,점심,저녁을 먹여도 잘 먹죠...(게으른 엄마 표나네요..ㅎㅎ)
질려할까봐 요즘은 자제하고 있는데 낼 한번 싸볼까나???
27-Jan 1 229 Good dog,Rover IGR 2 2 230 Take my picture IGR 2 3 231 Alibaba and the forty thieves 삼성명작영어동화 4 232 The little mermaid 삼성명작영어동화
김밥..그래도 어린이집 다닐 땐 한 두 번 쌌었는데 지금 유치원에선 그런 게 전혀 필요가 없어서리
그나마 때마다 한번씩 하던 것도 이젠 감이 없어 질라고 하네요. ㅎ~
할때마다 다른 맛~ , 같은 재료인데도 다른 맛!! ㅋㅋ 이해가 확 되네요.
이제 구름 걷히고 해가 나네요. 제니가 행복하고 또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아,, 나두 울엄마가 싸주는 김밥 들고 소풍가고 싶네요.....^^
120.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21.Cinderella
123.Arthur's birthday surprise
124.Arthur and the big snow
125.Mr. Brave
126. Mr. Jelly
127.Frog and Toad are friends
128.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ing honey
129.The berenstain bears and the in-crowd
김밥 싸는데 생각보다 시간많이 걸리지요.......
학교에서 급식나오고 해서 좋은데 소풍 갈때는 김밥을 싸야하는지라 고 부분이 쪼매 힘들더라구요.
뭐~~아주 음식하기를 즐기시는 분들은 별거 아니겠지만 저도 음식하는걸 즐기는 편이아니라서.....
그래도 좀 많이 싸서 주위 엄마들 불러 놓고 같이 먹기도 하는데 그건 좋더라구요.^^
울 집은 학교에서 하는 특기적성으로 바이올린 했지요. 겨울방학동안 잠깐 쉬고 있는데 개학하면 다시
시작해야겠지요. 아이가 즐겨하지 않아 다시 시작할때는 어떻게 나올지 조금 걱정..
정 하기 싫다면 그냥 끊어야할것 같기도 해요..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찾아보면 할만 한게 많을 거예요.
제니도 시간이 된다면 참여해서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어제 올리지 못한 책 올리러 왔다 잠깐 들렀다 갑니다. 휘리릭~~~
초1/딸
어머~~ 전 해바라기님이 선배맘인줄 알았습니다.... 하하~~
싫은 저도 딸래미 하나고 올해 입학통지서 받았지요...ㅋㅋㅋ
조기입학을 시켜서 설레이는 맘도 없었지유~~
그냥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고, 두 달 만에 학교 포기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잘~~~ 다니고 있습니다.
< 작년 한 해 동안 >
1학년 내내 엄마들의 입담에 허걱~ 했답니다..
처음 두 달간 학교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엄마들 (학교가 코앞이여유)
점심 먹여주러 학교에 가는 일부 엄마
선생님께 잘 보일려고 수시로 학교가기
토요일 수업에 음식 넣는 엄마들
학교 행사 때는 엄마들이 난리 나는데~~( 가서 일하거나, 일하는 엄마 흉보거나 )
저는 그냥 가만히~~ 있기로, 2학년 때도 가만히~~ 선생님이 꼭 필요로 하는 자리만 가리라... 결심했지요...
그래서 제가 한해동안 한 것은 "어머니 폴리스", " 책 읽어주는 엄마" 이 모두 할 사람 없다 알림장에 계속 써 오길래 못 이긴척 했답니다.
모든 부모가 똑~ 같듯이 내 자식이 젤로 귀하다는거 그것만 명심하시고
남의 자식 귀하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와아~ 김밥이라..맛있겠다...
울 둘째도 유치원 캠프 다 취소됐었는데..아쉽다...재밌겠어요..
우린..큰애가 김밥을 별로 안 좋아해서 소풍갈때마다 볶음밥 종류를 쌌었어요..그래서..엄마가
무지 편했다는....둘째는 김밥을 좋아하니...얘 소풍갈때는 김밥을 싸야겠지요..
그런 날은 아빠가 무지 좋아하더라구요...ㅋㅋ.
오늘 일찍 들어온 기념으로 흔적 남기고 가요..저도 유치원 보내러...이만 퇴장~~~휘리릭~
오늘 제니가 졸업 여행으로 눈썰매장을 가는군요. 자고 오는 것은 아니죠?
아침에 바빴겠어요. 글올리고 김밥싸고.....그래도 전 유치원 때가 좋았던 거 같아요.
놀러도 많이 가고. 이제 정말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빨리 추위가 풀렸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덜 춥다는데 올한해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많이 움츠려 있던 때가 많았던 거 같아요.
얼마전부터 큰 아이가 하루에 한 두번 마다 어지럽다고 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했어요.
병원 가자고 하면 괜찮다고 하고 그제 병원 다녀왔는데 이상은 없다네요.그래서 욕심은 있지만 공부량을 많이 줄였어요. 먼저 하라는 말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친구가 놀러와서 많이 놀아서 그랬는지 어지럽다는 말 안하더군요. 저번에 림스마미님이 괜찮을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비슷한 요인이었던 거 같아요.
예민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어제 읽은 책시리즈. 아이들 4-5세때 처음 옥스퍼드에서 출시되어 많이 보여줬던 책입니다.
Potato pals 시리즈
218. At school
219. on a camping trip
220. At the beach
221. At the zoo
222. On the farm
223. In the evening
224. In the morning
225. At home
226. At the park
227. In town
228. At the store
229. Good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