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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28일

컨텐츠

댓글 1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2-05 22:47
답댓글

오! 제가 젤로 마지막이네요.

 

1월 28일

 

62. kipper's birthday

63. the foggy day

64. a present for 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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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2-01 19:48
답댓글

1/28

 

191. Ben's adventure

192. It's okay

193. Kipper's diary(ort1)

194. Dogs(")

195. Making Muffins(ort1)

196. This is me (")

197. Can you see me?(")

198. Top dog(ort1)

199. Floopy and the bone(read at home)

200. Poor old rabbit (")

 

여기까지 200권 달성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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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29 15:19
답댓글

1/28 예비초등 공주

131.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32. village in the snow

133. hop on pop

134. winne the witch

유치원 동생들이 놀러와서 논다고 늦게 읽었네요

하루가 후다닥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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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29 11:27
답댓글

1월 29일

118. Sleeping beauty

119. Drawing adventure

120. The dragon tree

121. Pirate adventure

122. The magic key

123. Gran

124. Castle adventure

 

집중듣기 한번씩 하고 읽히니까 훨씬 좋네요.

꾸준히 매일의 힘이 참 크다고 감탄하고 있습니다.

계기를 제공해주신 쑥쑥과 해바라기님 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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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29 09:12
답댓글

1/28에 읽은 책 올립니다.

 

383. One snowy day (HR1)

384. Tiger's birthday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385. I'd like to b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386. Police officers

387. The outing (ORT6)

388. Land of the dinosaurs

389. Paris adventure

390. Rotten apples

 

지금 회사고 좀 이따 회의라서 후딱 적고나갑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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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9 08:26
답댓글

낼이 개학이라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봤어요.

당연히 알람 맞춰놓고..아주 여러번 울려서 아들이 꺼주더라구요..그럼서 일어나라고....

아침잠이 많은데 아이 학교가면서 지각은 안했으니 다행이지요...

 

5권 읽어 140권이 되었네요..

읽은 책이 쌓여가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적은 양이지만 분명 훗날보면 많다느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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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29 02:40
답댓글

예비1) 여아

 

1.26  화요일(jack & jill) 

33.On the top of the rock

34.What's foing on?

35.My messy master

36.Funny fellows

37.The dancing ducking

38.I can count

39.No more

40.Higher and higher

41.Baby bear

42.Catch me

43.In the woods

44.Be quiet

45.Lying on a log

46.This little indian boy

47.My jolly friend

48.Be kind

49.Gummy bear

50.How many

51.In a faraway land

52.On valentin day

 

1.27 수요일(jack & jill)

53.The city mouse & the country mouse

54.Tony's toys

55. Look at that

56.Playing with my playmate

57.Have you seen

58. Betty beaker's collection

59.What happend

60.Where are you going

61. A place for the cat

62. My beautiful juile

 

1.28 목요일 (jack & jill)

63.The naked king

64. The three little pigs

65. The re riding hood

66. The sun & the wind

67. The little match girl

68. The bare & the tortoise

69. JFR1~5

70. The old alligator

 

울딸 하루에 한권 읽히는것도 싫어라 해서 온갖 아양 다 떨어가며 읽혔습니다.

이번주 부터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하루에 몇권씩 첨으로 읽네요.

늘 다른엄마들 리스트를 보면서 부러웠는데....

나도 오늘에야 몇줄 길게 적어 봅니다.

비됴 보는것도, 집중듣는것도 싫어라 해서리 기냥 내버려 뒀는데.....

이제 조금씩 바뀔까요?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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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9 01:26
답댓글

우리아이들 방학동안 열쉬미 읽어준것에 모두들 상주고 싶네요.

200권 거의 다 읽은 친구들,읽어가는 친구들에게 상장보내요.

컴을 잘 몰라서 다운 받아지는진 모르겠네요.

(영어선생님들의 보물창고라는데서 찾으면 이름,날자 등 고쳐서 뽑을 수 있어요.)   

우리아이 200권 다 읽은날 상장줄려구 찾다가 모두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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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9 05:50
우야맘님 이쁜 상장 고마워요.
많은 분들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 ~ 근디.. 좀 죄송하지만, 제가 벌써 상장을 받아 놨시유~
지금 200권 달성한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 진행하고 있는 아이들이
더 많기에~~ 2월 28일날 파일을 올릴 계획을 잡고 있었어요..ㅎㅎㅎ
근디~ 우쩔수 없이, 오늘 살짝 게시글써 공개를 해야 될 것 같은디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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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9 18:29
어쩌나..우리아들이 200권 다되가길래 열쉬미 찾아서 더 잘 하라고 미리 줄려고 올렸는데...
이거 죄송해서 어쩌나..
이것도 받아두고 해바라기님이 마련하시 것도 또 그대받아두고 계속 200권씩 할때마다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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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29 00:48
답댓글

1/28

100. Knock, Knock, Who's There?

101. What's the Time, Mr. Wolf?

102. Two Little Trains

 

드뎌 100을 넘겼네요^^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너무 뿌듯하네요.

칭찬 많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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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9 13:17
100권 축하~ 축하합니다
갈길은 멀어도 꾸준히가 가장 큰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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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9 00:43
답댓글

 128. Things I like doing (Troll)

 129. I can take care of my pets ( " )

 130. One snowy day (Scholastic)

 131. Footprints in the snow ( " )

 132. The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영어명작)

 

 오늘도 숙제와 놀기를 병행하느라 밤 12시에 영어책을 읽고 말았네요.

 영어책 읽기는 정말 왠만하면 거르지 않겠다는 굳은 다짐하에 매일을 보내지만

 그래도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얼마나 미안하던지요...

 

 12시가 넘어서 손에 들려준 영어책 겨우 다 읽은 아들이 대견해서

 "엄마가 네게 요구하는게 힘에 겨울텐데 그래도 이렇게 따라와 주니 고마워!"라고

 가슴에 있는 말을 했어요. 정말 어찌나 고맙던지...

 

 날마다 좋은 날들 되세요.

 그리고 아이와 행복한 날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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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29 00:06
답댓글

1월 28일

106. The old clock's new hands

107. What time is it?

108. How to be a good friend

109. Happy Birthday

같이 글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예요.

열심이고.. 선하고.. 따스하고..

 

우리 둘째 유치원은 엄마의 교육열을 충족시키려 이것저것 많이 시키는 곳이지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숙제도 많고, 엄마가 또 따로 관리한답시고 밤늦게까지 잡아두고

초등가기전부터 이럴 필요는 없는데 싶으면서도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나중에 더 수월하겠지 싶기도 하고

선생님이 스트레스준다고 짜증내는 우리 딸 안쓰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내일은 금요일이고 한숨돌릴 주말이 다가오는데.. 어찌 우리 둘째를 즐겁게 해줄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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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9 00:45
저두요...
아이들 하는거 보면 안쓰럽고 안시키자니 뭔지 모를 불안감...
나중에 보면 지금 초등 저학년 아이데리고 이러는거 참 우습다는데..

주말엔 애들 친구랑 마지막으로 눈썰매장 가려구요.
이번 겨울방학에 스키강습을 해주고 싶었는데 한번도 못갔으니
눈썰매장에서라도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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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8 23:49
답댓글

겨우 애들 재우고 나왔어요...오늘 낮에 피아노 조율하시는 아저씨 오셔서...조율하는데..

두달전에 받은 피아노거덩요...조율한지 몇년 되었다고...그래도 상태 괜찮다고 하셨는데...=.=

조율 아저씨왈...엄청 오래된 피아노라고...30년정도 된거라고...손봐야할게 넘 많다고..정말 구석구석 꼼꼼하게 하시더라구요...3시간정도 걸려서 완벽한 피아노로 만들어놓고 가셨어요...

 

덕분에 낮에 애들을 내내 방치했더니...저녁먹고 나서야...일기쓰고...숙제하고..목욕하고...영어책 읽기하고..

늦게서야 잠자리에 들었네요...ㅋㅋ.

그래도...많은 양은 아니지만 안하겠다는 소리 안하고 읽어주는게 고맙지요..

큰애는 요즘 영어책 읽는걸 상당히 즐기는듯 보이네요..^^*...

 

작은아이는 어스본 영리딩 Billy goats gruff 한권 읽었어요..

이렇게 긴걸 읽겠다고 한건 처음입니다~ 기특해서 몇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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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9 08:28
책 읽는것을 즐긴다니 기특해요.작은 아이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습관이 되나봅니다.
흐뭇하시겠는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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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28 23:26
답댓글

아빠가 회식한다고 하여 아이들 친구들 불러 신나게 놀았어요.

오늘도 리더스 못하겠구나 했는데...

다행이 4권은 읽는다 하여 읽었어요.

151. The Magic Key

152. Pirate Adventure

153. The Dragon Tree

154. Gran

오늘도 무사시 지나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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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3:05
답댓글

동유 친구가 와서 점심부터 좀전까지 놀았답니다. 애들도 금새 잠들고 저도 갑자기 피곤이..ㅋㅋㅋ 이젠 체력이 수다로도 바닥을 드러내네요. 엉엉~~~  동유 오늘 읽은 책입니다.

 

130. The Rainbow Machine

131. A Fire at the Zoo

132. The Three Little Pigs

133. The best teacher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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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9 00:47
저희집은 우리가 친구네가서 먹고 놀며 하루를 보내고 왔는데 반대네요.
힘드셨겠다... 그래도 책을 읽고 이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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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28 22:49
답댓글

김밥 싸는게 참 큰일입니다. 저두 잘 싸질 못해서 남편까지 대동하고 싸야 하니 말입니다.

방과후 학교는 잘 골라서 배우면 저렴하게 잘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지난 학기에 저희아이도 레고닥터를 했었답니다. 재미있어 했지요.ㅎㅎㅎㅎ

 

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졌지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121. The great race

122. The Wedding

123. The scarf

124. Come in

125. Wet paint

126.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127. Green eggs and ham

128. Play, play, play

129. The lucky duck

130 It's not fair

131. Com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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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3:00
저도 처음엔 중국어, 주산, 영재수학(?) 등등에 마음이 갔으나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닥터나 로봇 같은 것으려 신청해주려 생각 중에 있답니다. 저희집 큰아들은 레고가 좋아서라도 학교 다니는거 좋아라할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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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9 00:48
저희는 1학기때는 방과후 영어랑 로봇 했었는데 2학기에는 그냥 로봇만 했어요.
애들이 재미있다고 하길래... 근데 수업료는 저렴한데 재료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예비 초2 울 두녀석. 내년엔 로봇과 미술 시키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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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28 22:43
답댓글
2010-1-28 127 Hop on Pop Dr.seuss   128 Animal Friends Vistsaem   129 Jack the hero Oxford   130 Sharing Time Troubles Scholastic   131 Arthur's Valentine Little Brown

큰애때는 정말 제가 가슴에 손수건달고 다니는 기분이었어요.

예비소집일에도 같이 가보고, 선생님말씀도 하나도 안빼고 들었었었는데.....

둘째는 예비소집일에 가지도 않았어요. 날도 넘 추웠지만 주위에서도 다 안가는

분위기더군요. 큰애한테 취학통지서 들러보내서 서류받아왔어요.

직접경험이란 것이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네요.

그래서 항상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또 보여주라고하나봐요

에궁,낼모래면 개학인데 내일은 큰애랑 방학마지막데이트라도 해야할까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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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3:01
ㅋㅋㅋ 큰아이가 엄마 대신..... 완전 좋은 생각입니다요. 저도 저희 집 둘째 학교 갈땐 함 써먹어볼랍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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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8 22:24
답댓글

ㅎㅎㅎ 이상한분 아니고 부지런한 분이시죠

제니는 재미나게 놀다왔대요?

햇살은 따신데 바람이 좀 쌀쌀한거 같던데요

그래도 아이들이야 신났겠죠

 

제니네 학교는 그래도 신입생엄마들에 대한 배려를 해주시네요

저런 소개라도 있음 덜 허전하고 좋을듯한걸요

 

저희애들은 벌써 3일째 거의 같은책으로만 골라 읽고있네요

걍~지들 스스로 질릴때까지 두고 보고 있어요

내려갈때 있음 올라올때도 있겠지 하구요

새로운 책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집에 있는 책중 반도 채 안봤는데

맘에 드는책이 없는건지...글밥이 길어 엄두를 못내는지 모르겠어요

 

하늘양

566.Nature's amazing partner

567.In the garden

568.Olympic adventure

569.Snowbear's christmas countdown

570.Little bear's friend

571.And I mean it, Stanley

572.A kiss for little bear

573.Bikes at the park

574.Rainbow bear

575.Max and Dan

576.Toad party

577.The seasons

578.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79.I went out with my pup

580.Play,play,play

581.The shiny key

582.The shoemaker and the elves

583.Going to school

584.The doorbell rang

 

바다군

502.Father bear comes home

503.The doorbell rang

504.Little bear's fried

505.Takes a trip

506.And I mean it,Stanley

507.Who stole the cookies?

508.A kiss for little bear

509.Bikes at te park

510.Rainbow bear

511.Max and Dan

512.Toad party

513.The seasons

514.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515.I went out with my pup

516.Play,play,play

517.The shiny key

518.The shoemaker and the elves

519.Going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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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2:46
하늘양과 바다군은 저 많은 책을 정녕 소리 내어 읽는답니까요? 와~~~~ 같은 책 삼일째 보면 어떻습니까요? 마냥 사랑스러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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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29 00:49
그러게요.
저 많은 책을 매일같이, 소리내어 우와...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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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28 22:21
답댓글

오늘은 이웃집에서 아이들 여럿 모여 논다고 지금 집에 왔어요.

조금의 여유를 가지면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오서 씻고 글 올리고. 아이는 숙제하고 날리 났어요.

오 주여 ......

오전에 책 안 읽었으면 오늘은 또 허무하게 갈뻔했어요.

156. More Parts

157. Even More Parts

158. Parts

159. This Store Is Hu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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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8 22:26
그래도 그렇게 모여놀면 잼있잖아요
늘그러는것도 아니고..
늦었는데 숙제도 하려고 하고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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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2:48
ㅋㅋㅋ 저희 집도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친구가 놀러와서 좀전에 갔답니다. 애들 완전 신나서 실컷 놀았지요. 저도 간만에 수다를 최선을 다해 열씸히 떨었더니 허기도 지고 기운도 딸리고..ㅋㅋㅋ 저도 오전에 동유 책 읽혀서 다행이라 생각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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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22:08
답댓글

 2010/1/28(목)

 124. I can read - Thank you, amelia bedelia

 125. Green eggs and ham

 126. Martina the cockroach

 127. The little red hen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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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8 22:27
Amelia Bedelia 잼있죠?
아주 엉뚱한 캐릭터라 저희집 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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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2:50
그거요.. Amelia Bedelia 남자애들도 좋아할 만한 책인가요? 함 찾아봐야겠어요. 자꾸만.. 자꾸만 책 욕심이 생겨요. 동유 입학 선물로 협찬 받는 찬조금들 잘 모아뒀다가 봄에 책 사려구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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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28 19:23
답댓글

사교육 없는 학교~ 기대되는데요~

저도 작년에 아이 입학할때 제가 들떠서 문구용품 사러 다녔어요.

소집일에 나눠준 용지에 2B연필로 준비하라길래 동네 문구점 다 뒤져도 없어서 교보까지 가니깐 저희 언니가

옆에서 딱하다는듯 웃더라구요.

129.Silly sally

130.Eating the alphabet

131.stuck in the mud

132.The den

133.The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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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2:52
저희 애 학교도 2B연필 준비하라던데.. 거 동네에선 안파나요? 헉....... 교보문고 안가고 기냥 일반 연필 보내도 되겠지요? ㅋㅋㅋ 대충 얼렁뚱땅 맘이라 울동유 입학해서 쌤한테 찍히는거 아닌가 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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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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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the 100th day of school

134.the playgroud problem

135.hoedown showdown

136.bones

절대 한번에 4권 이상은 안 보네요.   억지로 본단 뜻일까요?

아빠랑 나가더니 트랜스포머 빌려왔어요.  오늘은 이걸로 dvd 집듣 저녁 일기 대신할라나 봐요.ㅎㅎ

방학 이제 하루 남았네요.   좀더 친하게 오손도손 지낼 걸 하는 후회가 있네요.

이제 같이 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저랑 함께 있는 마지막 방학이었는데 데이트좀 많이 할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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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2:54
헉... 함께하는 마지막 방학요? 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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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29 09:29
동유맘님 놀라셨구나아...
저 2월 1일부터 출근해요~ 주말에 데이트 많이 해야 할텐데 피곤하다고 방콕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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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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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123 1/27 5권 an I can read 1 danny and the dinosaur  124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25 little bear's friend 126 영어시작 the wizard's wall 127 what a wonderful picture

둘째

101 1/27 4권 an I can read 1 danny and the dinosaur  102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103 그림책 one gorilla 104 color zoo

 

감사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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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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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up and down

93. hold on

94. It's your job

95. A summer birthday

저도 김밥먹고 싶군요

소풍갈때 김밥싸기 좀 힘들긴 하지만 어릴때 엄마가 싸주시던 김밥생각나면서 학창시절생각나기도 하지요

요즘은 김밥집으로 인해 김밥이 흔하지만 어릴땐 가끔먹는 별식이었잖아요

이렇게 얘기하니 연식이 좀 있어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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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28 22:55
ㅋㅋㅋ 저두요. 저두 김밥 먹고 싶어요.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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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28 17:29
답댓글

내일 아들학교 개학이라 오늘 학교가서 청소하고 왔네요.

한 학년을 마무리하고 새 학년을 맞이하려니 엄마들도, 선생님도 아쉬움이 많이 남나봐요.

나이는 많으시지만, 저희 아들을 비롯해 반 아이들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셨는데...

1, 2학년때 전부 나이드신 선생님이 담임이었던 저희 아들은 벌써부터

3학년 때는 좀 젊으신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네요~~~

엄마인 저 또한 그렇고요...

아무래도 나이드신 분은 아이들이나 엄마들도 더 대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1월28일(목)>

123.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24. Swap!

125. First Grade Bunny

126. The First Day of School

127. All By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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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7:39
대부분 저학년 샘들은 교원 연차로 우선 선택권이 있다면서요.
그러다 보니 저학년 샘들은 평균 나이가 좀 되시는 분들이 많은 가 봐요.
아마~ 울 아이 샘도 그럴 것 같은디~~ 자상한 샘을 만나면 좋을 텐데..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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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8 22:30
개학이 정말 빠르네요
저희애들도 담주 월요일이라고 빠르다 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선생님 연령에 민감하더라구요
다 장단점이 있던데 나이드신 분들은 아무래도 옛날방식을 고집하셔서
2학년때 담임샘은 쉬는 시간도 아이들을 꼼짝못하게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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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8 17:24
답댓글

소집일에 다녀오셨군요.

아휴..작년에 가서 얼마나 허탈하던지...잔뜩 기대하고 갔거든요.ㅎㅎ

벌써 일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듯합니다.

선생님 좋은분 만나길 바래요.

1학년은 선생님이 정말로 중요한듯 싶어요.  아이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할지 아닐지 결정이 되니까요.

너무 무서운선생님이나 학습을 많이 시키시는분은....좀 아이들이 힘들어하더군요.

그런데 장점도 있다는....이제는 어떤선생님을 만나도 적응이 가능하다는...ㅎㅎ

나름 다 좋은점이 있지요?

그래도 정말 좋은분 만나길 빌어드릴께요.

지금 울아들네미는 매직키를 보고있어요

작년에 열심히 보다 한참 뜸하더니 어제부터 다시 보기시작했어요.

나름 다시보니 재미있나봐요.

오늘은 책을 저녁에 읽는다고해서 일단은 어제본것 올릴께요.

잘하면 오늘 200권을 넘을것 같아요.

 

190. Look what i have

191. listen

192. little pets

193. noise

194. old macdonald had a farm

195. clap to th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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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7:44
환한세상님 고마워요.
정말 자상한 샘을 만나야 될덴데~~ 좀 걱정도 되네요.

그라고 진짜로 오늘 200권 달성하겠는데요..
끝까지 5권 소리내어 열심히 읽어 줄 아이를 위해, 박수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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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28 16:41
답댓글

1/28

181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182

cat at bat

〃

183

my new boy

〃

184

cat on the mat

〃

185

Arthur lost in the museum

〃

186

Arthur and the school pet

〃

187

Arthur breaks the bank

〃

188

the fox and the crow

〃

오늘은 집에 있는 책이 이제 거진 여러번 다 읽어서 어제밤 새로 대여해서 온 책들을 읽혔어요.

새벽에 일어나 김밥싸는 정성을 울 애들이 알까요? ^^(더구나 새벽까지 일어나 싸고 직장나가려면..ㅋ악~) 

유치원땐 간혹 싸주면 몇개 안먹고 오는 바람에 속상했던.. 그래서 그 뒤 반정도 싸이즈로 싸주니 잘 먹고 오더라구요.(엄만 더 힘이 들지만 간혹 엄마표 김밥 먹고 싶을 때가 있으니 그런 김에 싸주고 다른 가족도 먹고...)

요즘엔 속이 썰어져있는 거 사서(전 생협거 이용하는데 김밥친구 우당단-우엉당근단무지이라고)껫잎,치즈랑 계란 그런거 더 넣고 휘릭 싸요.그러니 좀 덜 힘들더라구요.^^ 

주변에 사교육 없는 학교로 지정된 학교에서 방과후영어가 더 강화되어서 원어민수업을 아주 저렴히 하는 곳이 많더라구요.사교육없는 학교..솔직히 따지고 보면 그것도 사교육이지만 워낙 영어에 비용이 어마머마한 사교육비를 학교에서 보통아이들도 할 수 있게 흡수하려고 방침을 세운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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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8 17:27
책을 대여해서 보시는군요.
전 도서관에 리스트를 쫘악 보내놨는데 모르겟어요. 구입을 해주실지 어떨지..ㅎ
읽을만한 짧고 재미있는 책을 찾으려니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도서관에 구입이 늦으면 저두 대여를 한번 생각해봐야 겠어요.
아휴.........................김밥먹고싶다.
저두 김밥싸는데 너무 많은시간이 걸려서 한번 싸면 20줄이상싸서 이집저집 나눠주거든요.
그참에 나눠먹고...일명 김밥파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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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7:52
사교육없는 학교 프로그램을 보니 원어민샘이 하는 영어반이 있더군요.
어제 살짝 각 특화교실 살피고 왔는디~(여기 저기 푯말 써 있는 곳은 살짝씩 봤시유)
원어민 샘은 맞는 것 같은데.. 그딱 수업에 활기가 없어 보이더만요..
짧은 시간에 본거라, 섣불리 판단하면 안되는데.. 그냥 느낌이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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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28 14:04
답댓글

 85,86,87,88,89

김밥애기가 도배를 했네요.  저도 넘 먹고 싶네요.

여기 쑥쑥맘들은 엄마표공부뿐 아니라 엄마표간식까지 정성껏 만들어주시니

넘 완벽한 슈퍼맘 아닌가 싶어요^^

저도 인제 담주면 개학도 하니까 쑥쑥맘답게 오늘 우리아들한테 서비스간식 하나 해줘야겠어요.

이번방학은 정말 쑥쑥과 함께 한 덕에 잘 끌고 온 거 같아요. 100권이 다 되어져가는 책들에 정말

뿌듯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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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8 17:31
아휴...울아들은 조금만 글밥이 있어도 안읽으려하는데...잘읽나봐요.
사실 읽어라시키면 ort 6,7단계도 읽는데 싫어하더라구요.
여전히 한줄로 ..가끔 서비스로 두세줄 읽는다는....
zack's alligator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언제 이런책을 읽으려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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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7:55
방학 마무리용 특급 간식의 메뉴는 뭘까??
궁금한데요.~ 나중에 사진 한컷 부탁해요.
토수니님을 뵐때마다 진짜루 부지런 하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매일 도서관 다니는 것 참 힘든 일인디~~ 정말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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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8 12:56
답댓글

아이의 소풍 김밥! 김밥나라에서 1~2줄 사서 도시락에만 담아 보내면 젤 쉬운데

에미맘이 그게 아니죠. 꼭두새벽에 일어나 준비해서 도시락 싸고 아이,신랑 먹여

보내야 맘 놓이고 내몸이야 좀 부서져도 하룬데 뭘 하며 흐믓해 하죠...

점심먹고 근무중 zzz 하시는 거 아녀요 ?

제니도, 제니아빠도 알거예요, 해바라기님 사랑을...

 

그런데 초등 1,2학년은 토욜 간식 싼다는 것 아세요 ?

저희 학교는 학교가는 토욜에 간식 싸가요.아침 걸르고 오는 아이들이 간혹 있어

저학년은 힘들다고 1,2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에 간식 먹더라구요.

첨에 뭘 싸보내나 고민 많이 하고 토욜 아침이면 베이킹에 이것저것 했는데

다행인지 울 아들 떡베이컨말이에 필이 꼿혀 1년반 넘게 거의 이것만 싸서 보냈어요.

아시죠? 떡볶이 떡에 베이컨말아 팬에 굽기만 하면 되는 거...

언제나 인기 짱 메뉴라네요. 미처 베이컨 준비못하면 떡꼬치도 해서 보냈어요ㅋㅋ

주먹밥도 싸오고 샌드위치, 김밥, 간단하게 과일 여러가지 싸오지만 가장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엄마표 간식이라는 거!

토욜 간식싸는 학교 또 있나요 ? 뭐들 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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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8 12:58
울 아이 학교는 토욜간식 이런거 일체 없었어요...
엄마들이 넣는것도 안되구요... 1학년때는 간식 한번 먹은적 없었는데 2학년 말 되니까
기말고사도 끝나고 진도도 다 나가서 그런지 토욜날마다 음식재료를 준비해와서 해먹었어요.
샌드위치, 라면, 김밥....등등...무지 재밌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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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28 13:03
엄마들이 간식 넣는 것은 금지하는데 개개인별로 싸오라고 하더라구요..
애들이 직접 해 먹으면 더 좋아라 하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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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3:11
홍링님~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예상과 빗나가서 워쩌~쥬~^^
살짝 눈이 피로 한디~~그래도 월급 받고 일 한게.. 열심히 해야지요.
우리 딸내미가 다닐 학교도 토요일 간식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디~
만약에 있다면 홍링님표 "떡베이컨말이" 해서 보내야쥐~~ 김밥은 넘 힘들어요 ==;;

꿈다섯님네 그쪽 학교도 괜찮군요.
아이들이 요리 한가지씩 해 볼수도 있고,
친구들끼리 수다도 떨고~참 기억에 많이 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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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8 13:28
토요일날 간식이라.... 힘들었을거 같네요.아이들은 좋아했을거 같긴 하지만요.
우리 학교는 그런거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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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8 17:40
토요일 간식을 하셨다구요?
아휴...그것도 일이었겠네요.
우라아들학교는 그런거 없었어요. 더군다나 간식을 보낸다고해도 선생님이 안된다고 하셔서 한번도 못했는걸요. 방학하기 마지막에 한번 반대표랑 몇명이 돈걷어서 같이 한거밖에는..
그학교는 엄마는 힘들었겠지만 아이들은 행복했겠네요.
그런데 직장엄마들은 정말 힘들었겠다.. 간식 이게 참 어려운건데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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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28 11:27
답댓글

1월 27일에 읽은 책입니다.

 

108. A bad, bad day

109. Bubble trouble

110. The little old lady who was not afraid of anything

111. Bear on a bike

112. Big fat hen

 

어제 비가 온 후에

날씨가 청명하고 기온도 따뜻하네요~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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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3:15
아이도 견학을 갔는디~ 날까지 따뜻해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지금쯤 점심먹고 장난치고 놀 것 같은디~~ 신나게 놀다 왔으면 좋겠네요.
민정맘님도 맛난 점심 드셨나요?
회사 근처에 유기농으로 직접 재배해 맛나게 하는 도시락집이 있어요.
오늘도 그 도시락 먹었습니다. 매일 메뉴가 바뀌는 곳이라~ 웬만하면 질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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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8 17:42
점심은 보쌈을 맛있게 해먹고 이제는 저녁시간이네요.
오늘 메뉴는 떡국인데 다른분들은 뭘해드실라나요?
맛있게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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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1-28 11:03
답댓글

오늘 아침은 집안일 만사 재처 두고 컴 하고 있어요...

어제는 우리 아들 늦게 까지  레고블럭으로 성 만들기에 몰입 한다고  영어 읽기는 쉬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영어책 읽자  하니 3권 읽고 유치원 갔어요.

89.swap

90.in wiii win

91.in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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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1:10
유치원이나 학교 가기전에 책읽기 하는 집이 젤로 부러워요.
저희집에서 절대 그럴 시간이 없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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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11:58
울 아이도 유치원가기전에 책 좀 읽히고 싶은데
워낙 책을 좋아하는 스탈이 아니라 어럽네요..
그나마 저녁에라도 읽으니 다행이라 여기고 욕심을 꾹꾹 눌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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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28 17:44
우리집은...아침에 엄마는 자고 아이는 일어나서 책읽거나 수학풀거나 아니면 제옆에와서 자동차가지고 놀거나 그래요.
엄마가 요즘 잠꾸러기가 되서....
곧 개학인데 어쩐데요. 빨리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되는데..아이가 아니라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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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8 10:49
답댓글

103.THE FOX AND THE CROW

104.THE FOX ABD THE STORK

105.THE SUN AND THE WIND

106.THE WISH FISH

107.CLEVER RABBIT AND THE LION

108.NATE THE GREAT

109.THE HARE AND THE TORTOIGE

110.LITTLE RED RIDING HOOD

111.THE RUNAWAY PANCK

112.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13.THE UGLG DUCKING

114.NATE THE GREAT AND ME THE CASE OF THE HEOING FANG

 

아녕하세요~!!!!!!!*^^*

이모님들 희정이가 왔습니다.

오늘 쑥쑥에 들어와서 어제 올렸던 글을 보니 많은 이모님들이

칭찬을 해주시며 응원을 해주시더군요.에헤~

그래서인지 오늘 기분이

만땅 충전이 되어서 아주~~~~~~~~~좋습니다.

헤헤~!!!!!!^^

싱글벙글^^크하하

여러분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이모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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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1:08
회사일 하면서 중간에 들락 날락 중인디~
조카 들어 왔네.. 몸은 괜찮고~~~~~~~~
싱글벙글^^헤헤헤헤헤 하니~ 나도 기분이 좋네.
희정조카도 오늘 하루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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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12:05
해바라기님~~
회사에서 인터넷이라.. ㅋㅋ 간 졸리지요??
옛날 생각 나네요..ㅎㅎ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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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28 13:38
저도 회사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은 집에 두고 옵니다...ㅋㅋㅋ
오늘 희정이가 기분이 좋은가 보네...
음...어제 새로 들여온 침대때문인가...???
오늘 구경하려 가야겠네...

이제는 고모가 말 안해도 알아서 올리는 구나...^^
이쁘다....희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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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28 18:13
희정이 조카~
며칠 몸이 안좋은거 같더니... 이제 다 나은거 같아 다행이네
만땅 충전되었다고 하니 나도 기분좋네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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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8 22:34
와~오늘 젤많이 읽은날인거 같은걸요
끝까지 홧팅!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낼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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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29 10:57
회사일 하면서 올리시면 혼나지 않나요??????
혼나는건 무서운 일인디............;;;;;;;;;
회사일 하시면서까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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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28 10:12
답댓글

저희 아이 유치원에서는 연말에 작은 음악회를 하는데 작년에는 신종 플루 때문에 연기돼서

2월초에 한답니다. 요즘 유치원에서 열심히 공연 준비하느라 바쁘네요.

글구..  김밥쌀때마다  왜 자꾸 김밥 옆구리가 터지는 걸까요?  김밥 예쁘게 싸는 비결이 있나요?

 

1/27

 

85. The whatsit

86. Village in the snow

87. The new baby

88. The lost key

89. Caillou plans a surprise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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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0:20
아마~ 이 해답은 종채맘님이 하셔야 될 것 같은디요.
30줄이나 금방 휘리~릭 하신게.. 그분의 답이 정답일겁니다.

제가 아는 선에선: 밥양이 많아서 그럴 겁니다.
밥양을 적게 해 보시면 옆구리 잘 안터질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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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8 10:42
김이 얇아서 입니다...ㅋㅋㅋㅋㅋㅋ
김밥용 김은 코스트코에서 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김밥을 쌀 때, 밥을 고슬고슬하게 고두밥을 지으라고 하는데..
사실 김밥을 싸고 서너시간이상 지나서 먹어야 할 때는..
약간 밥을 질게 짓는게 훨씬 맛있고 옆구리가 터지는것도 덜합니다.
김밥먹고잡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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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12:00
오호~~ 김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야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종채맘님께 좋은 정보 얻었네요..
지금까지 밥양이 많아서 터지는줄 알았지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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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8 13:32
김밥김 역시 코스트 코가 좋군요. 회원제인게 아쉬워요. 한번 했다가 연장 안했답니다.
많이 안 가서요. 생활의 지혜도 배우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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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09:47
답댓글

김밥 맛있겠다~~~

울 아들이 김밥을 좋아해서 가끔 쌉니다.

10줄을 싸서, 아침,점심,저녁을 먹여도 잘 먹죠...(게으른 엄마 표나네요..ㅎㅎ)

질려할까봐 요즘은 자제하고 있는데 낼 한번 싸볼까나???

27-Jan 1 229 Good dog,Rover IGR 2   2 230 Take my picture IGR 2   3 231 Alibaba and the forty thieves 삼성명작영어동화   4 232 The little mermaid 삼성명작영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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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0:23
종훈이가 김밥을 좋아하는 군요..
뭐든지 엄마가 해주는 음식 맛나게 먹는 아이가 젤로 이뻐라~~
울딸내미는 엄마가 해준 것 보다 아빠가 해준 게 더 맛있다고,
둘이서 꿍짝꿍에 맞장구 치면서 제 화를 돋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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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8 10:42
10줄로 세끼가 해결이 되시는군요... 부럽습니다..ㅡ.ㅡ;;
우리는 10줄이면....도시락 싸기전에 아이들 요기로 후딱 해치우는 양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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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0:45
10줄이 요기 밖에 안되는 종채맘님 오셨닷!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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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8 09:46
답댓글

김밥..그래도 어린이집 다닐 땐 한 두 번 쌌었는데 지금 유치원에선 그런 게 전혀 필요가 없어서리

그나마 때마다 한번씩 하던 것도 이젠 감이 없어 질라고 하네요. ㅎ~

할때마다 다른 맛~ , 같은 재료인데도 다른 맛!! ㅋㅋ 이해가 확 되네요.

이제 구름 걷히고 해가 나네요. 제니가 행복하고 또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아,, 나두 울엄마가 싸주는 김밥 들고 소풍가고 싶네요.....^^

 

120. The three billy goats gruff

121.Cinderella

123.Arthur's birthday surprise

124.Arthur and the big snow

125.Mr. Brave

126. Mr. Jelly

127.Frog and Toad are friends

128.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missing honey

129.The berenstain bears and the in-cr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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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0:25
!림스마미님 말씀처럼 구름 걷히고 해가 뜨네요..
여러맘님들이 걱정해 주셔서 이제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가 건강하니 마음의 무거운 짐도 없고, 돈이나 열심히 벌어야쥐~~(넘 현실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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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28 22:37
ㅎㅎㅎ
정말 왜 같은재료인데 맛은 그때그때 다른건쥐..
글고 왜 김밥 옆구리는 그리 터지는지...
김밥 얘기하니 이밤에 넘넘 먹고싶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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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8 08:19
답댓글

김밥 싸는데 생각보다 시간많이 걸리지요.......

학교에서 급식나오고 해서 좋은데 소풍 갈때는 김밥을 싸야하는지라 고 부분이 쪼매 힘들더라구요.

뭐~~아주 음식하기를 즐기시는 분들은 별거 아니겠지만 저도 음식하는걸 즐기는 편이아니라서.....

그래도 좀 많이 싸서 주위 엄마들 불러 놓고 같이 먹기도 하는데 그건 좋더라구요.^^

 

울 집은 학교에서 하는 특기적성으로 바이올린 했지요. 겨울방학동안 잠깐 쉬고 있는데 개학하면 다시

시작해야겠지요. 아이가 즐겨하지 않아 다시 시작할때는 어떻게 나올지 조금 걱정..

정 하기 싫다면 그냥 끊어야할것 같기도 해요..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찾아보면 할만 한게 많을 거예요.

제니도 시간이 된다면 참여해서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어제 올리지 못한 책 올리러 왔다 잠깐 들렀다 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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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9:42
출근시간 간당간당 했시유~~ㅋㅋ
자주 하는 음식이 아니다 보니, 할때 마다 시간이 달라서 애먹네요.
김밥 꽁지를 먹어 보니, 맛은 그런데로 괜찬은것 같고.. 나만~~~^^

엘로이가 바이올린을 배웠군요.
담에 연주곡 한번~~ 기둘릴게요~`
가능하면 한가지 정도의 악기를 다룰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저희도 입학후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알차게 찾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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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12:08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궁금해지네요.
학교마다 틀리겠지만, 해바라기님~! 나중에 울 애들 입학하고 나면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해
미션한번 올려주이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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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8 15:37
큰아이도 1학년때 방과후로 바이올린 했었어요...정말 연습 한번 안하고...수업할때만 하고.
1년하고 안하고 싶다고 해서 그만뒀습니다...악기는 한번 시작하면 적어도 몇년을 해야 하는데.. 하기싫다는 애를 끌고갈 자신이 없어서요...나중에 하고싶다는 악기가 생기면 그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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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28 08:08
답댓글

초1/딸

 

어머~~ 전 해바라기님이 선배맘인줄 알았습니다.... 하하~~

싫은 저도 딸래미 하나고 올해 입학통지서 받았지요...ㅋㅋㅋ

조기입학을 시켜서 설레이는 맘도 없었지유~~

그냥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고, 두 달 만에 학교 포기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잘~~~ 다니고 있습니다.

 

< 작년 한 해 동안 >

1학년 내내 엄마들의 입담에 허걱~ 했답니다.. 

처음 두 달간 학교 데려다 주고, 데려오는 엄마들 (학교가 코앞이여유)

점심 먹여주러 학교에 가는 일부 엄마

선생님께 잘 보일려고 수시로 학교가기

토요일 수업에 음식 넣는 엄마들

학교 행사 때는 엄마들이 난리 나는데~~( 가서 일하거나, 일하는 엄마 흉보거나 )

저는 그냥 가만히~~ 있기로, 2학년 때도 가만히~~ 선생님이 꼭 필요로 하는 자리만 가리라... 결심했지요...

그래서 제가 한해동안 한 것은 "어머니 폴리스", " 책 읽어주는 엄마" 이 모두 할 사람 없다 알림장에 계속 써 오길래 못 이긴척 했답니다.

모든 부모가 똑~ 같듯이 내 자식이 젤로 귀하다는거 그것만 명심하시고

남의 자식 귀하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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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8 08:25
저도 학기 초에는 반모임이니..학교 행사는 전혀 참여를 안했더니 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이는 어떻게 수업하는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아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5월부터 반 모임에 참석했고 그러면서 청소하러 가기 시작했어요.
하고 보니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도 좀 알게 되고 앉는 자리는 어디며 선생님은
어떤분이고 학교분위기는 어떤지 조금씩 알게 되더라구요.엄마들과 함께하는
학교 관련 수다도 재밌고...
둘째 아이가 어려 녹색이니 도서관 사서 도우미 ..등등 이런것들은 하지 못했는데 작은애가 유치원이라도
다니게 되면 그런것도 해보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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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9:50
저~ 선배맘 아닌 거 인자는 아셨쥬~~ㅎㅎ
저도 학교 어머니회라고 하나요?
아무튼 그곳에 참여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덜 선호 하는 것으로 할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다는 그 말을 꼭 명심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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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12:04
선배맘님의 글 도움이 되네요.
갑자기 걱정 되기도 하공...
전 눈치,코치 없는디 선생님 대할 일이 젤로 걱정되요.
워낙 1학년 선생님은 ** 원한다 이런말을 들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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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8 08:06
답댓글

와아~ 김밥이라..맛있겠다...

울 둘째도 유치원 캠프 다 취소됐었는데..아쉽다...재밌겠어요..

우린..큰애가 김밥을 별로 안 좋아해서 소풍갈때마다 볶음밥 종류를 쌌었어요..그래서..엄마가

무지 편했다는....둘째는 김밥을 좋아하니...얘 소풍갈때는 김밥을 싸야겠지요..

그런 날은 아빠가 무지 좋아하더라구요...ㅋㅋ.

오늘 일찍 들어온 기념으로 흔적 남기고 가요..저도 유치원 보내러...이만 퇴장~~~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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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8 08:29
맞아요..소풍날엔 울집에도 남편이 좋아해요.
많이 먹고 가진 않지만 김밥 먹고 가는기분도 좋겠고 옛날 생각나서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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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09:53
작년 프로그램이 전면 취소 여서 많이 서운 했는디~
졸업 전에 할 만한 프로그램들은 한다고 하니 다행이지요..
한학기동안 견학에 체험학습비 낸 돈이 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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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8 10:45
울 신랑은 20줄씩 찬합으로 싸서 들고가요.....ㅜ.ㅜ
밉상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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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28 12:12
종채맘님이 요리를 넘 잘해서 그런가봐요..ㅋㅋ
남편분 회사가면 인기 좋겠는데요.. (마누라 잘 뒀다고..)
전 요즘 보온병에 영지,대추,생강,감초 넣어 끓인 물을 넣어 주는데
회사에서 다들 많이 부러워한다고... 그래서 제가 신랑한테 생색 많이 냅니다.
"아침마다 밥해주고 물 싸주는 마눌이 어딨어!!! 나한테 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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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28 12:53
종훈유림맘님...구체적으로 어케 끓이는건지 알려주세요...
저도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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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8 07:23
답댓글

오늘 제니가 졸업 여행으로 눈썰매장을 가는군요. 자고 오는 것은 아니죠?

아침에 바빴겠어요. 글올리고 김밥싸고.....그래도 전 유치원 때가 좋았던 거 같아요.

놀러도 많이 가고. 이제 정말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빨리 추위가  풀렸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덜 춥다는데 올한해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많이 움츠려 있던 때가 많았던 거 같아요.

얼마전부터 큰 아이가 하루에 한 두번 마다 어지럽다고 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했어요.

병원 가자고 하면 괜찮다고 하고 그제 병원 다녀왔는데 이상은 없다네요.그래서 욕심은 있지만 공부량을 많이 줄였어요. 먼저 하라는 말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친구가 놀러와서 많이 놀아서 그랬는지 어지럽다는 말 안하더군요. 저번에 림스마미님이 괜찮을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비슷한 요인이었던 거 같아요.

예민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어제 읽은 책시리즈. 아이들 4-5세때  처음 옥스퍼드에서 출시되어 많이 보여줬던 책입니다.

Potato pals 시리즈

 

218. At school

219. on a camping trip

220. At the beach

221. At the zoo

222. On the farm

223. In the evening

224. In the morning

225. At home

226. At the park

227. In town

228. At the store

229. Good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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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28 08:33
머리가 아프다는 글을 읽었었는데 이상 없으니 다행이네요.
머리 아프다고 하면 괜히 더 걱정되는게 엄마 맘이지요..
학년이 올라가니 받는 스트레스가 좀 있을것 같기도 하고...
가끔 주위에 두통을 호소하는 고학년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상없으니 맘편히 먹으셔도 될것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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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8 08:55
엘로이스맘님 염려해주셔서 고마워요.
아이가 예민해서 엄마가 욕심이 많은걸 알아서 그런걸수도 있겠구 .....
오늘도 졸겁게 보내시길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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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28 09:50
다행이에요 이상 없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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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28 10:00
어제 비온 뒤라 실외 눈썰매장 상황이 안 좋은 가 봐요.
아침에 아이 밥 먹이고 있는디~ 급하게 유치원샘 전화 왔시유..
장소를 킨** 잔디썰매장으로 변경이라고. 보드복은 챙기지 말고, 편안 복장 말씀 하시네요.
그래도 전면 취소가 아니여서 울딸내미 얼굴에 미소 한가득 담고 유치원 갔시유~

큰아이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근디~ 1월 들어서 수다맘님 큰아 땜시 마음고생 무지 많이 하시네요.
빨랑 울 큰아가 좋아져서 수다맘님의 무거움 마음의 짐을 덜었으면 좋겟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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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28 10:47
막내도 자주 두통을 호소해요..
날잡아서 큰병원가서 한번 찍어보자~~~하는데...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하고...
정말 언제 큰병원가서 이~~~쁘게 찍어봐야할까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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