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바님 책소개에 넘 살맛나요~~
손꾸락이 막 근질근질...다 사고 싶어서..ㅋㅋㅋ
학습서를 보니 막 사서 애랑 같이 풀어야 할 거 같은 느낌....
저희집은 예비초4라서 이제 슬슬 학습서도 들어가야 하거든요~
넘 소중한 자료예요.
추천 팍!! 눌렀시요~~
울집에 Easy true stories 있네요. 조만간 할 계획이예요
학년은 고학년이지만 실력은 초급이라 마음대로 시킬래도 그럴수가 없네요.
매직트리 집듣하고 있는 중( 한권을 3일정도 반복듣는편)
단어공부를 시켜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두번째,세번째 책에 눈이 가네요.
우리 아이와 인연이 될 책인지 함 봐야겠어요.
**^.^**
라이노님 말씀이 맞아요..하루 지난 글에 쓰시면 우짜신데요?? 으미..아까버리..
전 외려 엄마표 시작할때는 학습서와 같이 시작했는데 조금 지나서는 다 던져버리고 듣고 읽기만 주력하고 있네요..
올해는 학습서라는 것도 쪼매 해봐야 한텐데....
라바님 이름만 검색해서 나중에 입양 시켜야겠어요.(그러니.. 따로 빼서 꼬--옥 글을 남겨 주실것!)
껍데기(?) 크기나 모양이 지대로.....네요. ㅎㅎ
(우리동네 말고 다른 사람들 몰--래 데이트하니....이 떨리는 가심은 뭔가여?? )